정명훈 부인과 박원순 부인은 ‘말 통하는 사이’…서울시향 사태 남은 의문점

구순열 “시장님께 처리 부탁” 강난희 “직접 말씀드렸다” 문자 주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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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4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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