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성으로 대박 노렸다” 검찰 ‘조국 펀드’ 너머 조국 직접 겨냥

민정수석 취임 시점, ‘조국 펀드’ 투자사 익성 우회상장·주가조작 시도…펀드 운용 직접 개입 여부 관건

[제1434호] 2019.11.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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