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라! 박정환 시대…남은 숙제는 응씨배 우승

올해 전반기 세계무대 활약 돋보여…4년마다 결승서 패한 응씨배 ‘극복’만 남아

[제1442호] 2019.12.26 14:0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