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 우리금융 회장직 둘러싼 동상이몽

우리금융 이사회, 손태승 회장 후보 판단 유보…전직 임원·외부 인사 등 물밑 작업 조짐 감지

[제1448호] 2020.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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