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문·반박 포지셔닝’ 상도동계 부활 키 쥔 김현철 행보는?

지난 대선 때 상종가 쳤지만 문재인 정부와 결별…보수 단일대오 형성하면 ‘총선 역할론’도 회의적

[제1449호] 2020.02.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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