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특수 ‘세탁특공대’ 배송기사 쥐어짜기 논란

감당 못할 만큼 지역 넓고 물량 많아, 단체 보이콧 파문도…사측 “불만사항 수리 등 개선”

[제1457호] 2020.04.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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