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사재기’ 지목된 볼빨간사춘기 측 “전혀 사실 아냐” 법적 대응 밝혀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의 실명 거론에 “사재기 업체 들어본 적도 없어” 반박

온라인 기사 2020.04.08 16:0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K-POP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