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분쟁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개봉도 밀렸다 “비운의 영화되나”

2018년 촬영 마친 뒤 2년 간 표류…갈등 봉합 후 개봉 가능할까

온라인 기사 2020.04.09 14:0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영화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