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물류단지 조성 핑계로 채석단지 운영 의혹

공기 연장 속 고성레미콘 설계 벗어난 구역서 사석 채취 논란…인근 저수지 죽음의 물 웅덩이로 변질

[제1458호] 2020.04.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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