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꿈의 배터리’…이재용-정의선 ‘동맹’으로 뭘 얻을까

배터리 공급·합작사 설립 등 시나리오 거론…“경쟁사 비해 늦어, 협력 폭 더 넓혀야”

[제1463호] 2020.05.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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