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글레나타이드 논란’으로 본 제약사 기술 수출 ‘빛과 그림자’

글로벌 임상 비용·위험 분담 효과 커…반환 사례 적잖아 신뢰성 저하 ‘흠’

[제1463호] 2020.05.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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