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 거스른’ 천재들, 좌투우타 류현진과 우투좌타 김현수

류, 아버지 권유로 좌투 선택…김, 양타 연습하다 좌타로 결정

[제1464호] 2020.05.29 18:2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