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눈물 잊지 않겠다더니…’ KBO리그 연패의 악몽 결정적 장면들

한화 개막 13연패 탈출 ‘눈물녀 스토리’ 감동…16연패 KIA 퇴근 못하고 ‘길거리 청문회’ 수모

[제1467호] 2020.06.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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