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세입자 입장차’ 두산건설 논현동 사옥 매각 딜레마

2028년까지 장기 임차 중 ‘빨리 처분해야’…건물 소유 하나대체자산운용은 ‘느긋’

[제1468호] 2020.06.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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