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법안 발의 1247건, 20대의 2배지만…개원 한 달 21대 국회 요지경

원구성-추경안 둘러싼 여야 정쟁 격화, 초선들 존재감 ‘뚝’…법안 발의 폭증 “보여주기용” 지적

[제1469호] 2020.07.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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