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가 발 뺄 수도? 케이뱅크의 재항해가 찜찜한 이유

우리은행 1600억 지원 속 최대주주 BC카드 침묵…BC카드 연체율 상승 등 ‘지속가능성’ 의구심

[제1469호] 2020.07.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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