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변한 줄 알았는데…’ 스포츠계 폭력의 과거와 현재

이상렬·사재혁 ‘구타’ 박명수 ‘성폭행’ 오명…여성 선수들 의무적 숙소 생활 ‘통제’ 여전

[제1470호] 2020.07.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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