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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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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24 Jun 2021 11:42:00</lastBuildDate>
        <pubDate>Thu, 24 Jun 202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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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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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고수온.저염분수 유입...사전 감시 체계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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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Jun 2021 11:42: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4/1624502500951224.jpg"/> 사진=제주도청 전경[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고형범)은 중국 양자강 유출량이 평년보다 이른 시기에 증가함에 따라 고수온.저염분수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비상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중국 양자강 하구 대통 지역 유출량에 대한 연구원의 모니터링 결과, 올 5월 말 기준 유출량은 초당 6만t으로 평년대비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유출량이 7월부터 증가한 것과 비교해 한 달 가량 빠른 것이다.현재 유출량은 감소 추세지만, 향후 급격한 유출량 증가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수온.저염분수 유입 모델링에 따르면 지난 17일 제주도 서북쪽 약 200km 떨어진 해역에서 25psu의 저염분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연구원은 향후 저염분수가 제주 연안으로 유입될 것에 대비해 고수온.저염분수 광역 예찰을 통한 사전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상황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고수온.저염분수 진행 상황은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제공하고 제주연안 유입이 예상되는 경우 SMS를 통해 어업인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고형범 해양수산연구원장은 “매년 여름철 유입되는 고수온, 저염분수는 마을어장을 비롯 수산업의 피해를 유발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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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카지노 첫 2억 잭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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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Jun 2021 09:00: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4/1624492798345370.jpg"/> 사진=드림타워 외국인전용카지노 전경[제주=일요신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외국인전용카지노에서 오픈 12일 만에 2억원 상당의 그랜드 잭팟이 나왔다.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 20분쯤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슬럿머신 게임을 하던 한 40대 국내 거주 중국인이 2억 400만원의 그랜드 잭팟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이번 잭팟은 지난 11일 오픈한 지 12일 만에 나온 것으로 16개 국내 외국인 전용카지노 중 단일 객장 기준으로는 최대 금액이다.드림타워 카지노는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최신 잭팟시리즈인 Duo Fu Duo Cai 머신을 도입하면서 국내 최대 수준인 2억원 이상의 잭팟이 나오도록 운영하고 있다.드림타워 카지노는 141대의 게임 테이블을 비롯 슬롯머신 190대, 전자테이블게임 71대와 ETG 마스터테이블 7대 등 모두 409대의 국제적 수준의 최신 게임시설을 갖추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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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곶자왈공유화재단, 제8대 김범훈 이사장 선출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5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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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Jun 2021 08:41: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4/1624491593603459.jpg"/> 사진=김범훈 이사장[제주=일요신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갖고 김범훈 Geo-Jeju 연구소 소장(재단 전 상임이사)을 제8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또 상임이사에는 송관필 제주생물자원(주)대표를 선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4년 6월 19일까지다. 이와 함께 재단 부설 곶자왈 연구소 소장에는 7월 2일자로 고기원 (전)제주개발공사 물산업연구센터장을 임명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2년 재단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언론과 민,관,정 각계와 소통하겠다”며 “재단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로 새롭게 일신시키고 곶자왈공유화운동의 확산에 더욱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곶자왈을 제주 도민의 힘을 모아 영구히 공동의 소유로 보전해 자연 자원의 혜택을 도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공동체를 추구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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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주시, 걷젠(ZEN) 걸어서 우도 한 바퀴 투어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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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3 Jun 2021 11:28: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3/1624415168874664.jpg"/> 제주시는 걷젠 걸어서 우도 한 바퀴 투어 참가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사진=제주시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시는 ‘2021 걷젠[ZEN] 걸어서 우도 한 바퀴’ 투어에 함께 할 시민을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내 청년 창업 기업 제주미니와 함께 다음달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동안 제주시 우도면 한 바퀴를 종주하는 트레킹 프로그램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로 선서를 포함한 클린 투어다.프로그램은 우도지역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하기 위해 참가자 전원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 물병을 사용한다.시는 전문의와 함께 동행하며 1팀 최대 4인으로 구성해 참가자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걷젠(ZEN)’은 제주어 청유형 어미 ‘걷젠’과 명상과 참선의 의미인 젠(ZEN)을 뜻하는 단어다.  코로나19 등으로 기존 단체관광 체계 전환의 필요성에 따라 소규모 마을탐방과 트레킹 중심의 새로운 관광 문화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병수 시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트레킹, 캠핑 문화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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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주민과 함께 만드는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공동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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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3 Jun 2021 10:5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3/1624413205045969.png"/> 사진=하모안심길 브랜드[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2.3리 일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개선디자인 사업인 ‘하모안심길’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범죄예방 환경개선디자인은 자연감시, 접근통제, 영역성 강화, 명료성 강화, 활용성 증대, 유지관리 등 6대 원칙을 통해 범죄예방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공간계획과 시설 디자인을 활용하는 범죄 예방기법이다.이에 앞서 도는 2차례 도의회와 제주경찰청, 주민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난 5월 시설물, 주민참여 프로그램, 안심마을 브랜드 네이밍 등 디자인 설계를 완료해 6월부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하모안심길은 어두운 밤거리를 밝히는 태양광 벽부등, 바닥등을 비롯 비상 시 경고음이 울리는 안심 비상벨,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다. 또 안심지도 표지판, 지킴이 쉼터, 바닥사인, 벽면정비, 간이 쉼터의자 설치 등을 통한 마을의 정체성 회복과 소통 기회 확대로 밝고 쾌적한 안심마을을 조성한다.특히 하모안심길 고유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한 문패를 제작해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예정이다.한편 도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중 마무리된 7개 지역의 사업 대상지를 대상으로 제주경찰청과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에 대한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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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태엽 서귀포시장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 없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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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3 Jun 2021 10:40: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3/1624412290051531.jpg"/> 사진=김태엽 서귀포시장[제주=일요신문]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23일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시정정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 “지난 1년 동안 각종 공모사업 선정 등 최초 본예산 1조원 달성을 비롯 웰니스관광상품인 하영올레 개장, 공식 온라인 쇼핑몰(서귀포in정) 등 시정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김 시장은 이어 “7월 하반기 하영올레가 전면 개장함에 따라 매일올레시장, 이중섭거리 등 관광과 문화, 경제의 융합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뿐만 아니라 중앙방송 프로그램 유치 등 전국적인 인지도 제고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김 시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하천, 재해위험 개선지구, 급경사지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재난 재해 대책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끝으로 김 시장은 “7월 초 하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수인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하영올레 홍보와 효율적인 관리방안 △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서비스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과 하천 물놀이 이용객 안전 대책 확보 △하반기 시정 주요 시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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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지역기반 활성화 사업에 36개 기업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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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2 Jun 2021 09:55: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2/1624323248788303.jpg"/> 사진=해녀복 연구소[제주=일요신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전정환, 이하 제주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에 제주지역 36개 팀(기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과 접목시켜 창업하는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업가) 육성 사업이다.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다.전국에서 2523개 팀이 신청해 약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통과해서 최종 250개 팀이 선정됐다. 제주 지역은 제주센터를 통해 233개 팀이 신청해 약 6.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3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지원 분야는 지역가치, 로컬푸드, 지역 기반 제조, 지역특화관광, 거점 브랜드, 디지털 문화 체험, 자연 친화 활동 등 7개 분야로 나뉜다.제주지역의 경우, 대표적으로 로컬 푸드 분야는 생산자와 소비자 직접 연결하는 일로와의 ‘끌올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자연친화 활동 분야는 개인 사유지를 차박 장소로 활용해 관광객에게 특별한 차박캠핑 경험을 선사하는 차박캠핑 장소 연결 서비스 배니가 뽑혔다.지역가치 분야는 제주의 대표 3대 성씨인 고‧양‧부의 성을 활용한 젤리 식품을 개발하는 제주애퐁당이 선정됐다.이와 함께 지역기반 제조 분야는 평대리 어촌계와 협업해 패션 스튜디오를 구축, 해녀복 개발에 나서고 있는 해녀복 연구소가 선정됐다.전정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주체와 협업을 강화해 제주의 고유한 지역 가치에 기반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확대하고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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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빛의 벙커’ 여름 힐링 할인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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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2 Jun 2021 09:26: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2/1624321507276002.jpg"/> 사진=빛의 벙커[제주=일요신문] 빛의 벙커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힐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7월 31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오프라인으로 티켓 구매 시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 대상으로 특별요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온라인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인터파크 티켓 예약 고객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단순히 눈으로 보는 전시가 아닌 영감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예술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효과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메인 프로그램은 인상주의 대가 모네, 르누아르, 샤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세 화가를 비롯 피사로, 시냑, 드랭, 블라맹크, 뒤피 등 인상주의부터 모더니즘 시기에 이르기까지 지중해 연안에서 활동했던 화가들의 창작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전시는 6개의 시퀀스, 500여 점의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기획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상상력과 리듬감이 특징인 파울 클레의 작품이 10분간 상영된다.한편 빛의 벙커는 매해 주제가 바뀌며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매 전시마다 40분 내외의 메인 프로그램과 10분 내외의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2월 개관 2년 만에 전시관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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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기의 대화, 백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제주포럼 찾는다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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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5:50: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58157062330.jpg"/> 사진=김형석 교수 [제주=일요신문] 오는 24일 제주포럼 청년의 날에 백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이 시대 청년들의 물음에 답한다.‘세기의 대화; 100년의 시간을 넘어서다!’라는 주제로 열릴 세션은 김 교수가 걸어온 삶 속에서 경험한 우리 사회의 성장 과정과 청년 세대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의 대화와 소통으로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갖는다.김 교수는 1920년 평양에서 출생해 현재까지 활발한 저술활동과 방송, 강연을 하며 101세란 나이에도 청년의 정신, 용기와 열정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탈북과 한국전쟁, 군부독재시대부터 민주화 운동, 그리고 오늘날 팬데믹 시대까지 결코 순탄하지 않았지만 인내와 용기를 잃지 않는 그의 삶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 교수는 제주포럼에서 가치관의 혼란과 실종으로 인해 부조리와 모순이 가득한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에게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먼저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특별 강의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건설적인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 백세 맨토로서 인생과 사회문제를 아우르는 청년들의 질문에 답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션은 허정옥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원장이 사회를, 김황국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는다.한편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주포럼은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모색하기 위한 다자협력, 논의의 장으로 2001년 출범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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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태엽 서귀포시장 “경쟁력 강화해 새로운 미래 대비할 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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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5:3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57244114306.jpg"/> 사진=김태엽 서귀포시장[제주=일요신문]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민들의 도전정신과 뚝심으로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제주도가 21일 오전 시청 본관 너른마당에서 주재한 서귀포시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김 시장은 “제주도와의 협력을 통해 올해 본 예산이 사상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한 만큼, 서귀포시가 자랑하는 독특한 문화, 자연 환경 등을 바탕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미래를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회의는 제주도의 코로나19 대응 총괄 보고와 함께 서귀포시 코로나19 대응 보고와 민선 6~7기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과제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주요 향후 과제로는 △세계적 수준의 이중섭미술관 시설 확충 △자연 친화적인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경관 개선 △서귀포 시민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원도심 문화벨트 서귀포시 문화광장 조성 등이 논의됐다.이날 원희룡 지사는 “서귀포시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제일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며 “서귀포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화.관광.미래산업 등 다양한 미래지향적인 정책들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미래 활력이 넘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원 지사와 김 시장은 회의가 끝난 후 서귀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엄마와 자녀가 함께 하는 무료 산림치유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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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1:57: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44202242898.jpg"/> 관광농원 파파빌레는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산림치유 무료 교실을 운영한다./사진=파파빌레 제공 [제주=일요신문] 관광농원 파파빌레(대표 신방식 자연치유학박사)는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산림치유 무료 교실을 개설해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제주시 조천읍 남조로길 위치한 파파빌레는 드넓은 공간에 현무암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근처 편백나무숲에서 명상 걷기, 음악치유, 숲에서 먹는 도시락을 통한 음식명상 등의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관광농원 파파빌레가 주최하고 (사)제주산림치유연구소와 제주YMCA가 주관한다.  모집 인원은 10가정으로 산림치유교실은 7월 3일 진행한다.파파빌레 신방식 대표는 “엄마와 자녀가 산림치유를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일환으로 이번 사회공익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제주 자연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활용해 시민들이 쉽게 산림치유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주 미니단호박, 금주부터 본격 수확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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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1:41: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43246299641.jpg"/> 사진=제주 미니단호박[제주=일요신문]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소비자의 기호가 작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과실로 바뀌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따라 미니단호박의 인기도 뜨겁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금주부터 미니단호박의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면서 소비자의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제주에는 242ha의 면적에서 미니단호박이 재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148ha 기준 63.5% 증가한 수치다.주로 노지 터널배재로 4월경 정식해 6월 하순경부터 7월까지 수확하는 작형이다. 올해는 3~4월 정식기 온도가 높아 1주일 정도 수확이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미니단호박은 당질함량이 많아 당도가 높고 크기가 작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작물이다.특히 다량의 베타카로틴(4,783㎍/100g)과 칼륨(435㎎), 비타민 C(25.99㎎) 등 영양소를 고루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칼로리(66㎉)도 낮아 1끼 다이어트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제주농업기술센터는 적기 수확과 수확 후 큐어링으로 품질과 당도를 높여 더 맛있는 미니단호박을 출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나는전’ 부정유통 행위...과태료 부과 강력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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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1:29: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42514133140.jpg"/> 사진=제주도청 [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 1일부터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부정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적발 시 부당이득액 환수조치와 함께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이는 지역화폐 발행 목적인 지역 내 소비.판매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저해하는 행위를 바로잡아 건전한 지역화폐 유통 생태계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지금까지 탐나는전 부정유통 적발 시 부당이득액만 환수 조치해 왔지만 7월 1일부터는 ‘지역사랑상품권법’에 의거해 과태료 부과와 가맹점 취소, 필요시에는 수사의뢰도 병행하는 등 엄중하게 대처할 계획이다.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라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고 탐나는전을 수취하는 행위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물품.서비스가액보다 부풀려 수취하고 환전하는 경우 부정유통으로 적발된다.이에 따라 도는 부정유통 차단을 위한 특별단속팀을 가동시키고 있으며, 수시로 탐나는전 유통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탐나는전 지류상품권의 경우, 상품권 뒷면의 바코드를 통해 구매자의 인적사항과 구매수량, 환전한 가맹점 정보를 추적할 수 있어 일정금액 이상 반복 결제되는 내역을 분석하고, 부정유통 의심사례에 대한 불시 유선.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탐나는전은 누적 발행액 1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부정유통 등 발행취지에 배치되는 위법행위로 적발되는 가맹점은 엄정 대응해 올바른 지역화폐 유통문화 정립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현재까지 부정유통 10건을 적발해 부당이득액 495만원에 대한 전액 환수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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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주시, 탑동광장.테마거리 30일부터 일시 전면 폐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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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1:03: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40918391105.jpg"/> 제주시는 탑동광장과 테마거리를 오는 30일부터 일시 전면 폐쇄하기로 했다./사진=제주시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시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탑동광장과 테마거리를 오는 30일부터 일시 전면 폐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탑동광장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이 제한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왔다.이에 시는 탑동광장 내 운동시설 폐쇄, 야간 집중 계도 활동 전개, 음주.취식 방지용 분리 시설물 설치(600m), 가로등 전면 소등(오후 10시 이후) 등 다각적인 방역 조치를 취한 바 있다.하지만 야외 탑동광장과 테마거리 이용객과 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하고 있고 음주.취식 행위와 관련된 방역 수칙 위반사례 또한 끊임없이 발생해 왔다.이에 따라 시는 23일 탑동광장과 테마거리 일시폐쇄 행정명령을 고시하고 29일까지 진입 방지 시설물(높이 1.5m, 길이 1.38km)을 설치 완료해 30일부터 코로나19 지역 감염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일시 폐쇄 조치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휴식과 힐링, 체육활동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 탑동광장과 테마거리가 앞으로도 건강,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방역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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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안동우 제주시장 “야영 금지구역 내 불법 텐트 강력 대응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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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1 Jun 2021 10:45: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21/1624239874174747.jpg"/> 사진=안동우 제주시장[제주=일요신문] 안동우 제주시장은 지난 18일과 21일 양일간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협재, 금능, 김녕해수욕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제 곧 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만큼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예방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공사를 할 때는 지역 주민들과 협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안 시장은 이어 “요즘은 계절에 상관없이 야외 활동이 늘고 있다”며 “자칫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부 느슨해질 수 있으므로 철저한 방역 수칙 점검과 함께 야영 금지 구역 내 불법 텐트 설치 등은 강력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안 시장은 “야외 태그 시설에서 휠체어 등 장애인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제주시는 협재, 곽지, 김녕 유원지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관 개선을 위해 해변 산책로 정비를 비롯해 경관조명 설치, 야영장 정비와 각종 시설물 등을 정비하는 유원지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8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착공, 해수욕장 개장 전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도민사회 분열 조장...오영훈, 송재호, 위성곤의원 사퇴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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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21 17:21: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8/1624004361571926.jpg"/> 제주 제2공항 추진연합은 18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추진연합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 제2공항 추진연합은 18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영훈, 송재호 국회의원은 교활하고 가증스러운 망발로 도민사회를 분열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파렴치한 정치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추진연합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오영훈, 송재호의 오만하고 무책임한 행위를 규탄하며 제2공항 반대에 앞장선 오영훈, 송재호, 위성곤의 국회의원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추진연합은 또 오영훈은 제2공항의 대안으로 정석비행장을 거론했다고 전제한 뒤 “정석비행장은 오름과 환경훼손이 심하고 기상조건도 나쁘다. 제주비행장과 공역이 겹치기 때문에 이미 폐기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추진연합은 “이를 모를 리 없는 오영훈이 6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를 거론함은 도민을 우롱하고 농락하는 행위”라며 “안되면 말고 식으로 건드려서 관심을 끌고 시간을 끌기 위한 술책이며 도민을 기만하는 파렴치하고 무책임한 사기행위나 다름없다”고 비난했다.추진연합은 송재호 의원의 경우, “정책 반영이 아닌 참고용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의 미미한 결과를 마치 주민투표처럼 확정하거나 한쪽을 편들기 하는 것은 편향적 행위”라며 “제2공항 예정지 성산읍 주민의 의견은 2배의 찬성으로 나왔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주민수용성의 결과인데 송재호는 이를 무시하고 거론조차 하지 않는다”고 일갈했다.나아가 추진연합은 “송재호의원은 대통령이 하지 않은 말을 자의로 추가해서 왜곡했다”며 “뿐만 아니라 그는 도민합의가 안되면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든가 제2공항 부지에 대한 황당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었다”고 꼬집었다.추진연합은 “위성곤 의원은 지역구의 백년대계를 외면하는 소신 없는 행동으로 이미 자격을 상실했다. 이제부터라도 전력으로 지역발전에 매진하라”고 경고했다.이어 추진연합은 “지금 제2공항은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환경부의 최종적 결정을 앞두고 있다”며 “그동안 제2공항에 대한 찬반 의사표명 요청에 침묵하던 자들이 지금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며 이 시점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환경부에 압력을 행사하려 하는 것”이라고 규탄했다.추진연합은 마지막으로 “환경부와 국토부는 외압에 흔들림 없이 정정당당하게 국책을 수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한편 제주 제2공항 추진연합은 조천읍 추진위원회(위원장 강명조), 구좌읍 추진위원회(위원장 홍창운), 우도면 추진위원회(위원장 고흥범), 성산읍 추진위원회(위원장 오병관), 표선면 추진위원회(위원장 안재수), 남원읍 추진위원회(위원장 노시풍)로 구성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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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주도 선거방송토론위, 제주고 임원선거 후보자토론회 지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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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21 13:27: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8/1623990393994471.jpg"/> 제주고 학생자치회 임원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지난 17일 유튜브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사진=제주도토론위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김진호, 이하 도토론위)는 제주고등학교(교장 고용철, 이하 제주고)와 바람직한 토론문화 정립과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일반적으로 도내 고교 학생자치회 임원선거의 경우 후보자 소견발표만을 통해 임원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고는 임원선거에 앞서 지난 17일 유튜브 온라인 생방송으로 후보자토론회를 실시했다.후보자 토론회는 후보자들이 주어진 동등한 기회와 시간 안에서 규정된 형식과 절차에 따라 주제를 중심으로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권자인 학생들에게 후보자의 공약, 자질과 능력 등 학생 임원으로서 기본자세를 비교.판단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에 도토론위는 학생들이 토론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올바른 토론문화 조성을 위한 특강, 후보자 주제 선정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지원하고 있다.또 후보자토론회 진행 때 유의사항 특강 등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육은 물론 타이머 시설 설비 지원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토론회 참관을 통한 분석과 피드백 제공 등 건전한 토론문화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한편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각급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규정에 의해 후보자의 대담.토론회와 정당의 정책토론회를 공정하게 주관, 진행하기 위해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파리협약 이끈 올랑드 전 대통령, 제주에서 기후변화를 말한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49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499</guid>
            <pubDate><![CDATA[Fri, 18 Jun 2021 12:0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8/1623985357759405.jpg"/> 사진=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제주=일요신문]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이하 파리협약)의 주역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제주에서 기후변화를 다시 논의한다.제주포럼 사무국은 오는 25일 열리는 제주포럼의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 세션에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참석한다고 18일 밝혔다.올랑드 전 대통령과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2015년 195개국이 채택한 파리협약의 주역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당시 올랑드 전 대통령은 파리에서 회의를 주최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회의를 주관, 기후협약 도출에 기여했다.이날 세션은 파리협약의 주역들과 함께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신 기후체제를 미리 들여다 보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연사는 제주포럼에서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닌 국제사회 모두가 함께 당면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 자리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도 패널토론에 참여해 국제적, 국가적 차원 뿐만 아니라 지자체 차원에서의 기후변화 대응도 다룰 예정이다.원 지사는 ‘탄소 없는 섬 제주(CFI 2030)’ 정책을 추진하며 ‘에너지 융.복합 신산업 선도’ 등 4대 목표 이행에 힘쓰고 있다. 또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제주 유치를 적극 추진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인슬리 주지사는 2021-2023 기후변화 정책패키지를 발표하는 등 새로운 표준과 투자를 통해 청정에너지 산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제주포럼 사무국은 “올랑드 전 대통령과 반기문 전 사무총장이 참가해 파리협약의 경험을 토대로 제주포럼에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신 기후체제의 발전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며 “2015년 파리협약과 오는 11월 열릴 COP26을 연결할 중요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밝혔다.한편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주포럼은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모색하기 위한 다자협력과 논의의 장으로 2001년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외교부 등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공공포럼으로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정책 담론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JDC, 제주 스타트업 혁신성장 플랫폼 본격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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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7 Jun 2021 18:53: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7/1623923575607962.jpg"/>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7일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새로운 BI Route330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사진=JDC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17일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새로운 BI ‘Route330’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이날 제막식은 제주혁신성장센터의 ‘Route330’이라는 새로운 BI와 ‘제주에서 찾은 혁신의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또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분야별 사업의 운영성과와 입주기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지속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민구 제주도의회 부의장,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강영재 브릿지스퀘어 센터장, 김정태 엠와이소셜컴퍼니 대표, 장기태 카이스트 친환경자동차연구센터장을 비롯 도내.외 창업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은 제주의 미래를 선도하는 스타트업 혁신성장 플랫폼으로 새롭게 도약해 민관협력 개방형 혁신 창업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제주도의 4차 산업혁명 기반 산업육성과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JDC는 지난 2018년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를 조성했다. 센터는 제주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모델로 친환경 자율.전기차 산업육성과 ICT 분야의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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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7 Jun 2021 11:5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7/1623898415041976.jpg"/> 사진=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대근)는 오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사)제주환경교육센터(이사장 윤용택)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3관왕 제주의 가치를 알리고, 제주환경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전 주제는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등 유네스코 3관왕 제주다.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해당 연령대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1~8컷 분량의 만화를 4절 자유 용지에 표현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대상 2점(상금 각 40만원, 문화재청장상)을 비롯 특별상 1점(상금 30만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 최우수 8점(상금 각 20만원, 도지사상.교육감상) 등 모두 47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세계유산본부는 10월 21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공모전 입상작들은 11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김대근 세계유산본부장은 “만화공모전을 통해 제주 자연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직접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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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라산국립공원 내 야영 등 불법행위 ‘꼼짝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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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7 Jun 2021 11:2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7/1623896559753776.jpg"/>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서북벽 정상, 백록샘 주변 비박행위를 비롯 고지대 비지정탐방로 탐방 등 위법행위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전개했다./사진=한라산국립공원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 내 야영 등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3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특별단속에는 서북벽 정상, 백록샘 주변 비박행위를 비롯해 고지대(윗세오름, 선작지왓, 서북벽, 남벽 등) 탐방로 주변 샛길 비지정탐방로 탐방 등 각종 위법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뤄져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전개했다.단속 결과 흡연 15명, 무단출입 10명, 음주.야영 9명 등 모두 34명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하절기 휴가철과 코로나19 예방접종자에 한해 7월부터 노마스크가 허용됨에 따라 많은 탐방객들이 한라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공원 내 무단입산, 음주, 흡연, 야영, 취사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김근용 소장은 “한라산의 자연자원 보호와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화기물 이용 금지와 함께 지정된 탐방로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고 중광스님 작품 기증 접수 행정절차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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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7 Jun 2021 11:11: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7/1623895851630490.jpg"/> [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출신 고 중광스님 작품에 대한 기증이 접수됨에 따라 이에 따른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지난 11일 이호재 가나아트 회장으로부터 고 중광스님의 작품 400여 점(회화, 도자 등)의 기증서를 접수받은 후 15일 현장실사를 마쳤다.중광 스님(1935년~2002년)은 제주출신으로 현대미술의 거장 12선 선정됐고, 샌프란시스코 동양박물관 등에 그림과 글 등 다수의 작품이 전시됐다.이호재 회장은 서울시립미술관, 이중섭미술관, 추사기념관 등에도 270여 점의 작품을 기증하는 등 국내 미술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접수된 기증 작품 400여 점은 미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수증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작품의 작품성, 소장성 등을 심의한 후 기증협약체결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한국의 피카소라 불리는 고 중광스님의 작품은 전문적인 예술인이 아니어도 일반인도 편히 즐기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돼 있어 저지문화지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국민권익위, 청렴 사회 구현.국민권익 증진 위해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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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6 Jun 2021 16:5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6/1623830035045758.jpg"/> 제주도는 16일 오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주도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직 사회의 청렴.반부패 노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도는 16일 오후 2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 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반부패.청렴 정책의 공유 및 컨설팅 △이해충돌 취약 분야 관리 강화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공직자에 대한 청렴교육 강화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강화 △지방 옴부즈만 운영 활성화 △국민참여.소통 기반 강화 및 주민 의견을 반영한 법령.제도개선 등을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원희룡 지사는 “공직 사회의 청렴, 반부패 노력은 결국 국민들의 권익을 더 크게 하고 존중하자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정부는 낮게 국민들은 높게, 공직자는 청렴하게 국민들은 혜택이 많게 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면 사랑받고 존경받는 공직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제주도가 전국 광역시도 중 청렴도 부분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도 중 하나로 알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더 깨끗하고 청렴한 제주도가 되고, 또 제주도의 협조로 대한민국의 청렴도도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아동 후원 전도사 이광기씨,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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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6 Jun 2021 16:44: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6/1623829424650169.jpg"/> 제주도는 16일 오전 10시 제주도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이광기씨에게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사진=제주도 제공[제주=일요신문] 아동 후원 나눔 전도사이자 탤런트 이광기씨가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도는 16일 이씨를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원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도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홍보활동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원 지사는 “평소 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도민을 비롯해 국민이 감동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제주의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좋은 홍보대사로서 큰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씨는 “어깨가 무겁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제주도가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제주도 홍보대사로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씨는 서울 출신으로 1985년 드라마 ‘해돋는 언덕’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왕과 비(1998), 태조왕건(2000), 야인시대(2002), 정도전(2014)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발히 출연했다.또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월드비전과 함께 하는 아이티를 위한 자선경매 기획.운영과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티에 초등학교 2개를 설립했다. 2018년에는 문화복합공간 스튜디오 끼를 설립해 각 지역 랜선 유랑단 작가를 모집하는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도는 “이광기씨는 과거 가족을 잃은 아픔을 나눔과 봉사로 치유하면서 아동 후원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를 위해 아동복지에 대한 중요성과 선한 영향력 전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앞으로 이씨는 아동학대 사전 예방과 학대 피해아동 보호조치 사업을 알리는 한편 제주도 저출산 극복 사회 분위기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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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주자치경찰, 전국 특사경 분야 형사정책 수립에 일조할 것”]]></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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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6 Jun 2021 11:45: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6/1623811475851222.jpg"/> 사진=제주자치경찰단[제주=일요신문] 제주도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제주자치경찰의 특별사법경찰 역할을 토대로 앞으로 전국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이 나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제주도는 지난 15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원장 한인섭)과 ‘특사경 관련 인적.물적 교류 및 공동 연구수행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제주도는 자치경찰 22명을 포함해 소방 33명, 세무 10명, 수산 8명, 카지노 9명, 원산지 2명, 자동차 1명 등 모두 85명의 특사경이 분야별 수사를 담당하고 있다.자치경찰을 제외한 특사경은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상 검사의 지명으로 인해 수사권을 갖지만, 자치경찰단은 검사의 지명에 의하지 않고도 일정 법률에 대해 수사를 할 수 있는 법정 특사경이다.특히 자치경찰단은 2007년 출범 당시 17종 59개 법률에 대한 수사권 보유를 시작으로 2020년 8월에는 19종, 91개 법률에 대한 수사권을 보유하게 됐다.이를 통해 가축분뇨 지하수 숨골 방류 양돈업자 구속, 코로나19를 이용한 짝퉁 보건용 마스크 업자 구속뿐 만 아니라 최근에는 제2공항 예정지 불법 부동산 투기사범을 대거 구속하는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굵직한 사건에 대해 집중 수사를 전개해 왔다.제주도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를 기반으로 한 전국 특사경 표준모델 제시 △개정 경찰법상 자치경찰 수사사무와 특사경 수사 분야의 연계방안 분석.검토 △지자체별 다양하고 특화된 특사경 수사사무의 장점을 제도화 할 수 있는 방안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방침이다.이에 대해 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15년간 제주자치경찰이 이뤄낸 특사경 분야의 노하우가 형사법무정책연구원의 심층 연구를 통해 전국을 아우르는 특사경 분야 형사정책 수립에 일조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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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JDC, 리필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용기내기 프로젝트’ 추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25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258</guid>
            <pubDate><![CDATA[Wed, 16 Jun 2021 11:26: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6/1623810265250007.jpg"/>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팝업스토어 ‘용기내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사진=JDC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관광 상품화를 지원하는 ‘JDC 제주형 DMO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과 기업이 함께하는 친환경 리필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용기내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용기내기 프로젝트’는 잉여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제조기업, 농산물을 재배하는 마을의 생산자, 제품을 구입하는 지역 주민 간의 연결 고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지역사회에 홍보하고 친환경, 가치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에 추진되는 팝업스토어는 빈 용기를 가져오면 남원읍에서 생산된 파치 귤을 활용해 만든 주방세제와 세탁세제를 누구나 무료로 리필해 갈 수 있다. 행사 기간은 제품 소진 때 까지로, 팝업스토어는 JDC 마을공동체 사업장 등 도내 9개소에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 빈 용기에 리필되는 제품은 전 성분이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와 환경표지 인증, 비건 인증,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문대림 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농산물을 사용해 만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친환경, 가치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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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로컬푸드 직매장 ‘올바른농민상회’ 19일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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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6 Jun 2021 11:10: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6/1623809350777868.jpg"/> 사진=올바른농민상회[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오는 19일 올바른영농조합법인의 로컬푸드 직매장 ‘올바른농민상회’가 개장한다고 밝혔다.올바른농민상회는 제주시 애월읍 일주서로 6585(신엄리 3063-1)에 위치해 있다.올바른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문희선)은 로컬푸드연구회 회원들이 제주지역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3월 설립한 농업법인으로 현재 25명이 활동하고 있다.이번에 개장하는 올바른농민상회는 생산자가 스스로 운영해 직접 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하고 소농.청년농.친환경농업인들의 지속가능한 농업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판매 상품은 로컬푸드(제주산 농산물), 친환경농산물, 가공품 등 150여 품목이다. 농민상회는 ‘ALL’, ‘용기 있는 사람 다 오라!’라는 컨셉으로 포장 없는 가게, 제주형 그린뉴딜 실천으로 환경소비를 추구하고 있다.또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들이 용기를 들고 와 직접 물품을 포장해 가는 포장 없는 판매장을 지향하고 있다.특히 농산물은 소포장 없이 진열하고 가공품 포장도 최소화해 친환경곡식류, 친환경주방세제 등을 덜어갈 수 있도록 조치한다.또한 월 1회 매장 내.외부를 이용해 올바른농부장과 올바른농부학교를 운영해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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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안동우 제주시장 “지역경제 회복 등 도정 방향 뒷받침에 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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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6 Jun 2021 10:40: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6/1623807584519755.jpg"/> 사진=안동우 제주시장 [제주=일요신문] 안동우 제주시장은 16일 오전 도지사 주재로 제주특별자치도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시청에서 개최한 자리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제주시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방역, 지역경제 회복, 전환과 혁신 등 3가지 도정 방향을 뒷받침하면서 시민과 소통으로 편안한 제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회의는 도정 방향에 발맞춰 이뤄낸 그동안 제주시의 성과를 공유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등 제주시가 풀어야 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백신 예방 접종과 방역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소중했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에 뜻을 모았다.이날 원희룡 지사는 “인구 50만을 돌파한 제주시가 폐기물 처리, 교통환경 개선, 복지수요 증가 등 도시의 과제들을 지혜롭게 해소하고 있다”며 “중앙로 사거리 횡단보도 설치사례, 시정 내부의 자유로운 아이디어 발굴 등 소통으로 이루어 온 성과들이 있다”고 평가했다.이에 안 시장은 “제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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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미국 바이어와 MOU 체결.수출상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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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5 Jun 2021 19:47: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5/1623754002652547.jpg"/>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은 미국바이어를 초청해 14, 15일 대회의실에서 MOU 및 수출계약 체결식을 가졌다./사진=경제통상진흥원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은 미국바이어(KJC America:CEO Edward. Koh)를 초청해 14, 15일 양일간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MOU 및 수출계약 체결식을 갖고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KJC America(CEO Edward. Koh)는 지난 2019년 1월 설립된 미국 전역의 대형마트 채널에 오직 제주도 상품만을 유통하는 회사다. 지난해에는 180만불(한화 약 20억)의 제품을 미국에 수입했다. 이번 경제통상진흥원과 MOU 체결로 제주도 상품 미국 수출을 비롯 판로개척 확대를 위한 공동노력과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제주도내 수출기업 54개사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16개 업체가 대미수출계약에 성공했다.KJC America는 이 업체들을 포함해 향후 3년간 700만불(한화 75억원) 이상의 제주상품을 미국으로 수입할 계획이다.문관영 원장은 “코로나19로 세계적인 경기위축과 해외방문 제한으로 인해 수출활동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를 통해 제주 도내 수출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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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 폭염 대응 취약 계층 지원사업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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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5 Jun 2021 13:56:00]]></pubDate>
            <category><![CDATA[제주]]></category>
            <author><![CDATA[hckim0607@daum.net |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5/1623732912671949.jpg"/> 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이 15일 구리시청에서 열린 하절기 폭염 대응 지원 사업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제주개발공사 제공[제주=일요신문] 제주삼다수가 환경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폭염대비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환경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폭염 대응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시작됐으며 7월까지 용품 전달과 대응 요령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5일 구리시청에서 개최된 행사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을 비롯 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이은희 상임 대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관계 기관과 후원 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기온은 평년(23.3~23.9℃)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극한 기상의 빈도, 강도가 심해져 상대적으로 경제적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제주개발공사는 취약계층의 폭염 문제와 관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참해 이번 사업을 위해 제주삼다수 그린에디션(무라벨) 2만 8000병을 전달했다.제주삼다수를 포함한 각 기업에서 지원한 물품 등은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등 전국의 기후변화 취약가구 20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정학 사장은 “국민 브랜드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는 것과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동참,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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