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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생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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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경제</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10 Feb 2026 14:22:58</lastBuildDate>
        <pubDate>Tue, 10 Feb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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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생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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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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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0 Feb 2026 14:22:5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hy가 1포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린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0/1770700876903036.jpg"/> hy가 1포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린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hy 제공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을 사용해 영양 흡수율을 높이고 소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무설탕 제품이며 색소·MSG·착향료를 사용하지 않고 통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박아림 hy 마케팅 담당은 “슈퍼100 그래놀라는 발아 통곡물 기반 프리바이오틱스로 요거트와 궁합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신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장 건강을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매트리스에 전기장판 사용했다가 화재 빈번…난연 매트리스 주목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7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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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30 Jan 2026 16:58:3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매트리스 위에서 전기장판을 사용하다 화재로 이어지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30/1769759813858066.jpg"/> 전기장판에서 불이 나 침구류가 불에 탄 모습.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_제공지난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달 1일 대구의 한 주택에서 전기장판 위에 놓였던 라텍스 베개에 화재가 발생했고, 같은 달 3일에는 전기장판 위에 놓인 라텍스 재질의 매트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기장판 관련 화재는 1150건으로, 27명이 숨지고 134명이 다쳤다.전기장판을 라텍스나 메모리폼과 함께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이 커진다. 이들 제품은 열전도율이 낮고 열을 가두는 성질인 ‘축열’ 현상이 강해 전기장판 등이 내뿜는 열기를 머금는 성질이 있다. 일반 매트리스의 경우도 라텍스나 메모리폼이 포함된 제품들이 있어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전문가들은 매트리스 위에 전기장판을 놓고 사용할 경우, 사람이 누웠을 때의 굴곡으로 전기장판 열선이 손상돼 침대 화재로 확산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다. 매트리스 위에서 전기장판 사용을 자제하고 난연 매트리스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방법이다.  국내 시판 매트리스 중에는 시몬스가 유일하게 전 제품이 난연 매트리스다. 지누스와 금성침대는 일부 제품에 난연 성능을 갖췄다.업계 관계자는 “난연 제품 생산의 경우 생산비가 높고, 이에 따른 인증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업계에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매트리스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선진국의 경우 난연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국 오프코스 골프 인기 상승…골프존,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입지 강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5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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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31 Dec 2025 10:50:25]]></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골프존이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1/1767145481745653.jpg"/> 2025 PGA쇼 골프존 부스 모습. 사진=골프존 제공 31일 골프존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은 371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미국 매출은 3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미국 내 시뮬레이터 수요와 오프코스 기반 골프 활동 인구 증가가 매출 상승세를 견인했다.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골프존은 미국골프협회(USGA)가 매년 개최하는 U.S. 오픈과 U.S. 여자 오픈 프레젠티드 바이 알리, 두 대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존은 USGA의 가장 권위 있는 두 챔피언십의 공식 인도어 골프 시뮬레이터로 지정됐다.  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골프존은 미국 시장에서 2027년까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미국 골프 시장은 확장 추세다. 미국 국립골프재단 NGF(National Golf Foundation)에 따르면 2024년 미국에서 골프를 즐긴 인원은 온코스와 오프코스를 합쳐 약 4720만 명에 달한다. 특히 미국 골프 참여 방식이 필드 중심에서 경험·엔터테인먼트 기반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다. 올해 초 미국에서 시작된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TGL도 시장 확산에 동력이 되고 있다.  골프존 미주법인 관계자는 “최근 골프 시뮬레이터 관련 문의와 관심이 확연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USGA의 두 권위 있는 챔피언십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 골프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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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샘,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5년 연속 인증 기관 선정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5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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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30 Dec 2025 11:46:5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샘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0/1767062327860817.jpg"/> 한샘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한샘 제공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 및 인정하는 제도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유일한 제도로 2019년 도입 이후 올해로 7회를 맞았다.한샘은 2021년부터 참여해 2021~2022년 A등급, 2023~2024년 A+등급을 거쳐 올해 최고 등급인 S등급으로 상향됐다. 올해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706개의 기업·기관 중 S등급은 181곳이며, 이 중 중견기업·지방공공기관에 해당하는 유형2에서는 75곳만이 S등급을 획득했다.한샘이 2015년부터 시작한 공간개선 사업이 지난 10월 기준 누적 1000회를 달성했다. 목재를 사용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한샘숲’ 조성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고지운 한샘 마케팅본부 이사는 “앞으로도 공간을 만드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샘만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천리그룹,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 인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5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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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9 Dec 2025 15:10:53]]></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천리그룹이 지난 26일 김 전문 기업인 성경식품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9/1766988524371224.jpg"/> 삼천리그룹이 김 전문 기업인 성경식품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천리그룹 제공 ‘지도표 성경김’으로도 널리 알려진 성경식품은 1981년 대전에서 시작한 향토 식품 기업이다. 2025년 매출은 약 1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매출액의 40%를 해외 수출이 차지하고 있다. 김은 2024년 대한민국 수출 10대 품목에 선정되고 식품군에서는 수출 규모가 세 번째로 큰 주요 수출 품목이다. 지난 해 김 수출액은 약 1조 4000억 원에 이르고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약 14%에 달한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수출액 약 1조 60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천리그룹은 K-푸드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글로벌 김 시장의 성장성과 잠재력에 주목해 이번 성경식품 인수에 이르게 됐다.삼천리그룹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에 성경식품을 인수하면서 그룹 생활문화 부문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성경식품의 중장기 성장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며 그룹 생활문화 사업의 한 축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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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방건설, 양주시와 양주옥정신도시 상생 개발 MOU 체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5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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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2 Dec 2025 11:29:35]]></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방건설이 최근 경기도 양주시와 함께 옥정신도시 중심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상복합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2/1766370409632953.jpg"/> 대방건설이 최근 경기도 양주시와 함께 옥정신도시 중심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상복합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대방건설 제공 이번 협약의 핵심은 주거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업·교통·교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 데 있다.대방건설은 옥정신도시 중상-1, 복합-1 블록에 조성 예정인 복합쇼핑몰의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크게 확대한다. 상업시설 주용도 면적은 약 1만 6530㎡(약 5000평)로, 부대시설을 포함한 총 분양면적은 약 2만 7270㎡(약 8250평)에 달한다. 또한 대방건설은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사업지 인근 근린공원-9 부지 하부에 3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양주시에 기부채납한다.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협력도 함께 추진된다. 대방건설은 연푸른초등학교 인근 중학교(중-4) 신설 추진에 협력해, 옥정신도시 내 과밀학급 해소와 교육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대방건설은 오는 12월 사업계획 변경 신청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최종 승인을 목표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2026년 3~4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의 투자와 지역 발전이 선순환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복합쇼핑몰 확대와 공영주차장 기부채납을 통해 옥정신도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주거·상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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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GC인삼공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눈길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5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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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2 Dec 2025 11:20:4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KGC인삼공사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2/1766369925078907.jpg"/> KGC인삼공사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명절 효배달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KGC인삼공사는 올해 추석에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효배달’ 캠페인 시즌9을 진행했다. 기업과 임직원,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 캠페인은 2021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다. 누적 일반인 기부자만 약 2만 명, 수혜 어르신은 약 1만 명에 달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약 1800여 명의 홀로 어르신에게 근력 개선을 돕는 시니어 전문 브랜드 ‘장수율:근’을 비롯해 ‘에브리타임’과 ‘활기력’ 등 총 3억 원 상당의 제품이 전달됐다.아울러 올해는 대전 대덕구청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겨울철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2024년 활동에서는 김장김치 7140㎏과 홍삼제품 700개를 취약계층에 기탁했다.또한 KGC인삼공사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동차사고 피해 중증후유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건강 회복 지원에도 나섰다. 정관장은 약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며 고령자와 중증장애인의 면역력 강화와 체력 보강을 돕는 제품을 우선 제공했다.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의 사회공헌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복과 위로의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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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보유통,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특별상 화장실 공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4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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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6 Dec 2025 14:48:3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donkyi@ilyo.co.kr | 박호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보그룹 계열사 대보유통이 운영하는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는 16일 ‘제27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에서 특별상(협회장상)을 수상한 화장실 사진을 공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6/1765863945999418.jpg"/>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 화장실 전경. 사진=대보유통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협회가 주관하는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은 성숙한 대한민국 화장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크게 기여한 기관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지난 10월 특별상을 수상한 추풍령휴게소 화장실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족사랑 화장실을 운영해 동반 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또 김천시 관광안내 지도와 지역 관광명소 사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대보유통 관계자는 “고객의 휴식 품질을 최우선으로 화장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안한 휴게소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보유통이 운영하는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울방향)도 공중화장실 지난 11월 ‘제16회 한국 화장실문화 축전’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휴게소 관리 운영 및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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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베트맨, 연말 맞이 ‘이용고객 감사 페스타’ 진행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4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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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2 Dec 2025 11:01:2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연말을 맞아 ‘베트맨 이용고객 감사 페스타’를 진행한다 .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2/1765504717688671.jpg"/> 포츠토토의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연말을 맞아 ‘베트맨 이용고객 감사 페스타’를 진행한다. 사진=배트맨 제공 오는 14일까지 배트맨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규 가입부터 휴면 해제 및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벳머니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가입 축하 이벤트’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베트맨 사이트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에게 벳머니 1만 원을 즉시 적립해준다. 회원 가입 후 이벤트 참여에 동의하면, 벳머니가 자동으로 지급된다. 휴면 회원 또는 회원 가입 후 최근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들을 위한 ‘다시 돌아온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로그인 후 휴면 해제 또는 미구매 이력 여부가 확인된 고객들은 벳머니 50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지급되는 벳머니는 100원 이상부터 100원 단위로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다. 적립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으로 소멸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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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성규 보람바이오 연구개발총괄 대표, 농림축산식품부 표창 수상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4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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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0 Dec 2025 16:50:3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보람바이오 김성규 연구개발총괄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0/1765352797066010.jpg"/> 보람바이오 김성규 연구개발총괄 대표(오른쪽)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제공 김성규 대표는 지난 3일 진행된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인의 날’에서 인지기능 개선 분야의 연구 성과와 국내 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는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이 개최했으며 올해는 클러스터 분양기업과 벤처센터 입주기업 등 190개 기업이 참여했다. 식품진흥원은 국내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국내 식품 기업의 R&amp;D·인프라·기업 지원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보람그룹의 그린바이오 기업 보람바이오는 1999년 SFC바이오로 설립돼 2021년 보람그룹이 인수한 이후 사명을 보람바이오로 변경해 건기식, 식음료 등 다양한 그린바이오 사업을 영위 중이다. 보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국내 농업과 기능성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보람바이오가 걸어온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농가 상생을 기반으로 건강한 식품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방건설 디에트르 시그니처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40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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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Nov 2025 11:54:48]]></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방건설은 송도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가 제18회 2025 그린하우징 어워드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8/1764298032183180.jpg"/> 대방건설 송도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 사진=대방건설 제공 올해로 18회를 맞은 2025 그린하우징 어워드는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일보닷컴이 후원한다. 출품 공적서 심사와 주택산업 및 녹색에너지 소비 확산 기여도·인지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수상업체를 선정한다.송도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48층으로 구성된 주상복합 단지로, 아파트 578가구, 아파텔 628가구, 근린생활시설 91호실을 갖췄다. 단지는 다양한 포장재와 공간 분할 설계를 활용해 자연 친화적인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상록수, 낙엽수와 관목류 등을 식재했다. 또한 중앙광장, 쉼터, 수공간 등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여가 공간과 함께 수영장, 키즈룸,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등 테마형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다. 대방건설은 친환경 주택 건설을 위해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녹색 기술을 적용하고 로이(Low-E) 복층유리를 적용하는 등 단열 성능 강화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 조명기구는 고효율 인증 제품을 사용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대방건설이 추구하는 인간과 자연의 공생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설계와 첨단 에너지 절감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입주민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거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람상조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 이웃돕기 후원금 2000만 원 전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4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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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Nov 2025 11:31:43]]></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중구 이웃돕기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8/1764296904654472.jpg"/>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중구 이웃돕기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지난 25일 울산 중구청장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및 김경곤 보람카네기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이유로 외식을 선택하기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가족 외식 이용권 형태로 쓰일 예정이다. 보람상조는 직영장례식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동래봉생병원에 공원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보태고, 대동병원에 시설 개선 및 의료 서비스 향상 후원금을 전달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영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외식의 기회를 선물해 주신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외식 이용권이 가족의 소중한 시간을 만드는 데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람할렐루야, 6년째 정기 헌혈 캠페인으로 혈액 수급 동참]]></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3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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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1 Nov 2025 16:50:02]]></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보람그룹의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6년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1/1763711156541144.jpg"/>  보람그룹의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최근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보람할렐루야는 지난 19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훈련장에서 ‘보람할렐루야탁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보람할렐루야의 헌혈 기부 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수급이 크게 불안정해진 2020년부터 시작돼 6년째 이어지고 있다.올해 캠페인에는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및 스탭진, 인근 탁구 동호인 6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헌혈 참여자에게는 보람할렐루야 탁구용품 지원사인 티인사이드에서 후원한 탁구 양말과 수건이 제공됐다. 오광헌 단장은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것도 스포츠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4차 무선 업데이트 실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3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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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7 Nov 2025 17:34:04]]></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르노코리아가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그랑 콜레오스에 대한 4번째 무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7/1763368195248408.jpg"/> 르노코리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펌웨어 OTA(FOTA)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업데이트는 2026년형 모델뿐만 아니라 이전에 판매된 모델에도 동일한 커넥티비티 서비스 업그레이드 사항을 반영된다.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 바탕화면 내 공조장치 위젯 추가 등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 개선과 더불어 R:아케이드 게임 및 R∙beat 노래방 서비스가 새롭게 제공된다. 올 연말에 차량 내 앱스토어를 통해 업로드 예정인 뉴 갤러리 앱도 기존 모델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ADAS 관련 상품성 강화도 함께 진행된다. 풀 오토 파킹 보조 기능 사용 시 외부에서 기능 작동을 인지할 수 있도록 비상등 자동 점멸 기능을 추가하고 차선 이탈 방지 보조 기능의 성능도 향상시켰다. 이번 FOTA 업데이트는 대상 차량에 순차적으로 알림이 표시될 예정이다. 알림이 표시된 차량은 차량 시동을 끈 뒤 시작 버튼을 터치하면 바로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완료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업데이트 대상은 2024년 7월 14일부터 2025년 10월 14일 사이에 생산된 차량들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메종키츠네,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2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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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6 Nov 2025 17:21:02]]></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브랜드의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6/1762417163090212.jpg"/>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브랜드의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은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2025년 가을·겨울 시즌의 ‘그레이 폭스 헤드(Grey Fox Head)’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메종키츠네의 남성 시그니처 컬렉션 ‘그레이 폭스 헤드’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회색 여우 로고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편안한 핏의 니트 풀오버·카디건, 스웨트셔츠, 후디, 반소매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다.메종키츠네와 정재형이 함께 한 그레이 폭스 헤드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볼 수 있으며, 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캠페인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확인 가능하다. 메종키츠네의 그레이 폭스 헤드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판매된다.정혜림 삼성물산 패션부문 메종키츠네 담당 팀장은 “남성 대표 컬렉션인 ‘그레이 폭스 헤드’의 쿨하고 유쾌한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제안하기 위해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면서, “앞으로도 위트 있는 상품과 신선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 팬덤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마사회, 말산업 창업지원 오픈이노베이션 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2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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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3 Nov 2025 16:32:19]]></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국마사회가 ‘2025년 말산업 창업기업 발굴·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3/1762155013563352.jpg"/> 한국마사회가  ‘2025년 말산업 창업기업 발굴·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지난달 31일 한국마사회 과천본장하고 열린 협약식에서 한국마사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유망 스타트업 7개사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말산업 분야의 기술 국산화와 산업 구조 전환을 목표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기술 파트너로 참여해 글로벌 협업 사례와 빅테크의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협약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말산업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산업 내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전한다. 한국마사회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각 스타트업에 총 5000만 원 규모의 실증 사업비를 지원하며, 현장 실증과제를 기반으로 사업화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마사회 내부 사업 또는 산업 연계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방세권 한국마사회  부회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창업지원이 아닌, 공기업과 민간 창업기업이 함께 말산업의 혁신을 설계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며 “스타트업들이 기술 실증을 통해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국내 말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패션부문, ‘더 모어 더 베터’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2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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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31 Oct 2025 18:18:1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The More The Better(더 모어 더 베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31/1761902197122076.jpg"/>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The More The Better(더 모어 더 베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빈폴, 남성복, 여성복, 수입 브랜드가 참여하며, 참여 브랜드들의 전국 백화점, 쇼핑몰, 가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시된다. 매장 구매 고객에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금액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구매액이 커질수록 금액권 액수가 커지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겨울 아우터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면서 “’더 모어 더 베터’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가 준비한 감각적인 FW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영풍 석포제련소, 환경개선효과 수치로 확인…평균 수질 1~2급]]></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2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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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9 Oct 2025 11:56:0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 개선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05036008541.jpg"/> 영풍 석포제련소 무방류시스템 전경. 사진=영풍 제공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제련소 하류 ‘석포2’ 지점 수질은 평균 1~2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최근인 지난 8월 측정 결과를 보면, 용존산소(DO) 8.9mg/L,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1.3mg/L, 화학적산소요구량(COD) 4.4mg/L 등 주요 지표가 모두 기준치 이하였다. 카드뮴·비소·수은·구리 등 중금속은 검출되지 않았고, 아연 농도도 0.0145mg/L로 환경기준을 크게 밑돌았다.제련소 상·하류 4개 수질측정망 전체에서도 주요 오염물질이 검출한계 미만으로 관리되고 있다. 특히 제련소 상류 ‘석포1’과 하류 ‘석포2~4’의 항목별 지표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제련소 조업의 수질 영향이 미미하다는 것이 데이터로 확인됐다는 것이 영풍 측의 설명이다. 최근에는 수환경 건강의 지표종인 수달이 인근에서 확인되기도 했다.타 지역과의 비교에서도 격차가 크다. 국내 다른 아연 제련소가 위치한 울산 온산공단 인근의 경우, 같은 기간 아연 농도에서 ‘이진리수로’ (0.23453mg/L)와 ‘원산천’(0.26808mg/L)이 석포2보다 약 16~18배 높았고, 카드뮴·납·비소·구리 등 주요 중금속도 검출되기도 했다. 영풍은 2019년 ‘환경개선 혁신 계획’을 수립한 뒤 석포제련소 주변 수질·대기·토양 전 분야의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약 4400억 원을 투입했고, 현재도 매년 약 1000억 원 안팎을 투자하고 있다.영풍 관계자는 “석포제련소는 과거에 비해 상당한 환경 개선을 이뤘다”며 “2030년에는 환경문제를 극복한 제련소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다…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트로이카 드라이브’ 승부수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164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1646</guid>
            <pubDate><![CDATA[Tue, 21 Oct 2025 16:55:44]]></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지난 6일 영면에 들면서 현재 고려아연을 이끌고 있는 최윤범 회장의 ‘3세 경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윤범 회장은 지난 2022년 12월 최창근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에 올랐다. 최 회장은 최기호 공동창업자의 장남인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차남이다. 2세 경영인들이 고려아연을 세계 1위 비철금속 기업으로 키웠낸 데 이어 3세 경영인 최윤범 회장은 취임 이후 글로벌 친환경 소재 기업이자 탈중국 전략광물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을 실행 중이다. 최윤범 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최창걸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을 이어받아 현장 중심 경영을 펼치고 있다. 온산제련소를 비롯해 페루 광산과 호주 SMC 제련소 등 10년 가까운 현장 근무를 거쳐 2019년 고려아연 대표이사에 올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1/1761033177424893.jpg"/>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제련소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 사진=고려아연 제공 고려아연은 최근 불안정해진 글로벌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데 앞장서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과 중국의 전략광물 수출통제로 전 세계 주요 국가와 기업이 전략광물 확보를 위한 각축전을 벌이는 와중에 고려아연이 탈중국 공급망의 허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최윤범 회장은 취임 이후 기후변화와 탈탄소 시대를 맞아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사업 △2차전지 소재 사업 △자원순환 사업 등 이른바 ‘트로이카 드라이브’ 3대 신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정했다. 2023년 고려아연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IR행사 ‘2023 Investor day’를 통해 2033년 매출 25.3조 원을 목표로 10년간 연평균 10%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한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장기적으로 트로이카 드라이브 부문의 비중을 50%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지난해에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고려아연의 시가총액을 70조 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도 발표했다. 다만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M&amp;A가 1년 넘게 이어지는 점은 풀어야할 숙제로 남아 있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갈등에도 중장기 목표를 유지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고려아연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조 6582억 원, 영업이익 530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9%, 16.9%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최윤범 회장은 지난 8월 1일 고려아연 창립 51주년 기념사에 “지난 11개월의 태풍을 견뎌내는 동안에 우리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고 멈추지 않았다”며 “파도는 계속 치겠지만, 우리의 목표를 잊지 않고 서로를 나침반 삼아 단결한다면 고려아연은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영풍 석포제련소, ‘2025 석포마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1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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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1 Oct 2025 16:03:16]]></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영풍 석포제련소가 주최하는 ‘2025 석포마을 공모전’이 오는 11월 20일까지 열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1/1761030011245509.jpg"/>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석포마을 공모전은 2021년부터 매년 가을 이어져 온 주민참여형 사회공헌 행사다. 공모전엔 석포면 주민은 물론 봉화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전은△5행시 △동영상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5행시는 ‘석·포·웃·음·꽃’을 주제로 하며, 동영상은 석포의 유명한 괴담·개그·유머를 담은 1~3분 분량의 세로 촬영 영상으로 응모 가능하다. 5행시와 동영상 두 부문 모두 중복 참여가 가능하나, 각 부문별로는 1작품씩만 응모할 수 있다. 총 상금은 500만 원 규모로, 전 부문 통합 대상 1명에게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2026년 1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영풍 석포제련소 관계자는 “공모전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웃음과 유머로 마을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라며 “올해도 많은 주민들이 석포의 매력을 재치 있게 표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영림원소프트랩, 신제품 발표회 ‘시스템, AI 그리고 사람’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0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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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Sep 2025 17:34:07]]></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가 인공지능(AI)과 사람 중심 철학을 결합한 차세대 경영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26/1758875394175687.jpg"/>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이사가 신제품 발표회에서 오프닝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영림원소프트랩 제공지난 24일 서울에서 개최한 2025 영림원소프트랩 신제품 발표회에는 업계 관계자와 고객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날 영림원소프트랩은 △K-시스템 에이스 아이앤아이(K-System Ace I&amp;I) △K-스마트 세일즈먼  △에버온사람  등 신제품과 혁신 사례를 공개했다. K-System Ace I&amp;I는 기업 프로세스 전반을 아우르는 AX 플랫폼이다. K-SMART 세일즈먼은 AI 요약, 음성 채팅, 일정 브리핑, 보고서 작성 등 기본 기능을 갖추고, 모바일 기반으로 영업활동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온사람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통찰’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이 스스로를 코칭하고 성장할 수 있는 셀프 코칭 솔루션이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이사는 “영림원소프트랩은 시스템과 AI, 그리고 사람을 연결해 고객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마사회, 민생경제 회복·소상공인 지원에 과천시와 맞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9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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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2 Sep 2025 17:41:46]]></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국마사회는 과천시와 11일 과천시청에서 ‘민생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12/1757666250879800.jpg"/> 한국마사회가 과천시와 11일 과천시청에서 ‘민생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후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왼쪽)과 신계용 과천시 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해 과천시 신동선 경제복지국장, 성영훈 과천시상권활성화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한국마사회와 과천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과천 만원의행복’ 상권회복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이 행사는 과천시상권활성화센터가 개발한 반응형 웹 기반 쿠폰발급시스템을 활용해 시민들이 관내 참여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마사회는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고 ‘말마 부루마블’ 이벤트를 통해 지역화폐 총 1146매를 지역민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지역 사회복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천시와 협력해 지역민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향후 한국마사회는 과천시와 함께 우수 소상공인 발굴·양성은 물론, 서울경마공원 축제 입점 기회 제공, 맛집 선발대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람그룹, ‘보람섬김’ 앞세워 F&B 본격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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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4 Sep 2025 15:38:0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보람그룹이 계열사 보람F&amp;B를 설립하고 식음료(F&amp;B)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4/1756967645351736.jpg"/> 보람F&amp;B  ‘효차림’ 구성품. 사진=보람F&amp;B 제공 보람F&amp;B는의 첫 브랜드는 관혼상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보람섬김’이다. 보람섬김은 프리미엄 HMR 차례상 상품 ‘효차림’을 선보였다. 효차림은 관혼상제 가운데 제례를 담당하는 상품군이다. 명인들의 손길이 닿았다. 백나박김치(유정임 명인), 찹쌀약과와 조청산자(유영군 명인), 전통 식혜(문완기 명인)가 포함돼 있다. 과실류는 청송 사과, 나주 배, 영동 곶감, 공주 밤 등 국내 최고 산지를 엄선했다.특히 차례상에 필요한 모둠나물 5종·소고기 무국은 보람F&amp;B만의 레시피로 만들어냈다. 더불어 모둠전 5종·오색송편 등은 협력사 제품을 활용해 보람F&amp;B가 차례상에 맞게 구성했다. 국내 HMR 시장은 2023년 약 6조 5000억 원 규모로 매년 7~10%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명절 차례상 간편식 시장은 2021년 350억 원에서 2026년 1400억 원으로 4배 확대될 전망이다.보람F&amp;B는 HMR과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주류, SCM(식자재공급망) 구축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보람그룹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출시한 효차림은 미리 주문해도 연휴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쳬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섬에어, 12월 1호기 ATR 72-600 신조기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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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4 Sep 2025 10:14:0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seon@ilyo.co.kr | 김명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섬에어가 1호기인 ATR 72-600 신조기를 오는 12월 국내에 들여올 예정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4/1756947406172308.jpg"/>  섬에어가 1호기인 ATR 72-600 신조기(사진)를 오는 12월 국내에 들여올 예정이다. 사진=섬에어 제공섬에어는 “지난해 12월 항공기 리스사인 어베이션과 계약을 맺은 ATR 72-600 항공기가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한 ATR에서 도색 작업과 안정성 관련 각종 테스트를 마치고 12월 초 국내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TR은 프랑스 에어버스와 이탈리아 레오나르도의 합작 기업으로, ATR 72-600은 72석의 좌석을 갖춘 항공기다.섬에어는 ATR과 체결한 신조기 구매 계약에 따라 2027년부터 항공기 8대를 순차적으로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중 2대의 항공기를 2026년에 도입한다. 신생 항공사가 운항증명(AOC) 단계에서부터 신조기를 도입하여 운항을 시작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라는 평가다. 섬에어는 이번 1호기 도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항공운송사업자 AOC 발급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OC 과정은 섬에어가 정식으로 취항하기 전 마지막 남은 절차다. AOC 발급에 앞서 12월 섬에어는 1호기의 김포-사천간 초도 시범비행에 나설 전망이다.최용덕 섬에어 대표는 “소형공항 중심의 노선 전략으로 기존의 대형 항공사(FSC)나 저비용 항공사(LCC)를 보완하는 운영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안전성이 검증된 ATR 72-600 기종을 도입해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전국 도서 지역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항공 교통망에서의 마을버스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2022년 11월에 설립된 신생 소형항공사 섬에어는 올해 2월 소형항공운송사업자 면허를 취득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소형항공운송사업면허에 대한 좌석 수 제한을 기존 50석에서 80석으로 상향하는 내용으로 법령을 개정 이후 처음으로 면허를 취득해 AOC를 준비하고 있는 항공사다. 2026년 상반기에 김포-사천, 김포-울산 노선 운행을 준비 중이다. 향후 울릉도, 흑산도, 백령도, 대마도 등 국내외 공항으로 운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방건설, 배우 이유진과 협업… 실거주 담은 ‘디에트르’ 브랜디드 콘텐츠 공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8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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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9 Aug 2025 17:49:02]]></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방건설이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를 알리기 위해 배우 이유진과 협업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9/1756457131262792.png"/>  해당 영상은 지난 27일 이유진의 유튜브 채널 ‘이유zip’을 통해 소개됐으며, 배우 본인이 실제 입주해 거주 중인 양주옥정신도시 ‘디에트르’ 단지에서 촬영됐다. 실제 생활을 중심으로 한 리얼한 스토리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단지의 장점과 함께 이유진이 별도로 꾸며 사용 중인 작업실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집 안 인테리어 팁과 공간을 꾸며가는 과정도 함께 공개됐다. 또한, 탁구장과 볼링장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대방건설 홍보팀 관계자는 “실제 입주자의 목소리와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방식으로, 공감과 경험 중심의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샘, ‘플래그십 논현’ 매출 35% 상승…리뉴얼 효과 ‘톡톡’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8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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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1 Aug 2025 17:32:3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샘이 지난 6월 리뉴얼 오픈한 ‘플래그십 논현’의  6~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64819068736.jpg"/> 한샘  ‘플래그십 논현’. 사진=한샘 제공 플래그십 논현은 단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한샘의 브랜드 철학과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1층에는 오픈형 고객 라운지가 자리하고, 침실·거실·아이방·서재 등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비교할 수 있는 갤러리형과 리모델링 자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라이브러리형 구성된 전시 공간을 갖췄다. 특히 6층 전체를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키친바흐 전문관으로 구성했다. ‘스모크드 오크’, ‘내추럴 오크’ 시리즈를 포함해, 국내 최대 규모로 키친바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담 설계 전문가인 ‘스페셜리스트’가 1:1 맞춤 상담도 제공한다.한샘은 플래그십 논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도 고객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플래그십 부산센텀도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플래그십 논현은 55년의 브랜드 철학을 집약해 고객에게 한샘의 진정성과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략적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체험형 공간을 통해 홈 인테리어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선25] 세상의 집사들 다 모여라…'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현장]]></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825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8258</guid>
            <pubDate><![CDATA[Thu, 21 Aug 2025 16:40:0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고, SNS(소셜미디어)에 수만 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스타 반려동물이 등장했다.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랜선 집사'까지 포함하면 전 국민이 반려동물을 함께 키운다고 할 수 있다.지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2025 케이펫페어(K-Pet Fair) 서울'에 리빙·인테리어부터 푸드·헬스케어, 용품 등 펫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외 대표 브랜드 185개사 306개 부스가 열려 집사들의 주머니를 공략했다.값비싼 유모차에 한껏 꾸민 반려동물들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맛에 집사들은 땀 흘리며 반려동물 간식비를 벌고 있는 게 아닐까.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079563.jpg"/> '2025 케이펫페어 서울'에서 귀여운 강아지가 이목을 끌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302541.jpg"/> 시민들이 입장 시간에 맞춰 오픈런을 하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943305.jpg"/> 이른바 '개모차'와 애견 백팩이 눈에 많이 띄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686454.jpg"/> 신상 유모차에 시선을 고정한 강아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720670.jpg"/>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고르는 시민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350427.jpg"/> '사자보이즈' 갓을 쓴 강아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432923.jpg"/> "쟤는 가짜예요~" 애견 가방 속 강아지(왼쪽)와 강아지 인형.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5925758.jpg"/>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태를 뽐내는 고양이.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6922131.jpg"/> 반려견 보험 상담 중 강아지가 하품하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6124768.jpg"/> 장난감이 갖고 싶은 강아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6771438.jpg"/>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수의사가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6669265.jpg"/> 반려동물과 함께 박람회를 둘러보는 시민.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6925225.jpg"/> 귀여운 복장으로 이목을 끄는 강아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1/1755758516226628.jpg"/> '2025 케이펫페어 서울' 전경. 시민과 반려동물로 붐비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간]  정태승의 ‘자기자본주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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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8 Aug 2025 14:26:31]]></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단한 성공이 아니라, 자신과 가족, 이웃이 행복해지기 위한 ‘작은 성공’을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자기자본주의’는 바로 이 질문에 대답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숱한 실패와 작은 성취를 거쳐 무역회사를 이끌게 된 과정을 통해 ‘자기자본주의’라는 화두를 우리 앞에 던진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8/1754630374671182.jpg"/> 신간  ‘자기자본주의’. 사진=재재책집 제공 저자는 10년 넘게 한 무역회사에서 일한 끝에 창업의 길로 들어섰고, 지금은 연 매출 2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을 이끌고 있는 정태승 대표다. 그가 말하는 자본은 단지 금전적인 자산이 아니다. 관계자본, 공부자본, 감정자본, 문화자본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산들을 포함한다. 이 책에는 내가 가진 이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단순한 자산 축적을 넘어 내 인생 전체를 ‘경영’해 인생의 이윤을 만드는 실천의 기록이 담겨있다. 책 속에는 대학원 진학, 야학 참여, 해외영업 경험, 사업 실패와 복기,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조직을 경영하며 쌓은 리더십 철학이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불확실한 20대의 방황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움직였던 초창기 이야기를 시작으로 공부가 인생에서 가장 공정한 투자처임을 강조한다. 이어 실패와 시행착오를 어떻게 자산으로 전환하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아울러  ‘일에도 얼리어댑터가 있다’는 통찰부터 경험의 총량이 결국 실행력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회사를 성장시킨 7가지 경영철학을 소개한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법, 문화적 감수성과 흐름을 읽는 감각, 그리고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실천 전략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여정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묻고, 결국 가장 확실한 투자처는 ‘자기 자신’임을 증명한 한 사람의 기록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방건설, 2025년 시공능력평가 22위 기록… 전년 대비 한 계단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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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1 Aug 2025 16:16:32]]></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방건설이 국토교통부가 7월 31일 공시한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시공능력평가 22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1/1754032481091010.jpg"/> 대방건설 사옥 전경. 사진=대방건설 제공 이번 평가는 전국 7만 3657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공사실적 △자본금·재무구조 등 경영상태 △기술인 보유 현황 등 기술 능력 △환경·안전 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순위를 산정했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3조에 따라 매년 7월 말 공시되며, 공공입찰 참가자격 제한, 민간 시공사 선정, 신용평가 등에서 활용되는 주요 지표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대방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시공능력평가액 2조 1731억 원을 기록했다. 토건 경영평가액 , 토건 기술평가액, 건축공사 실적 등 주요 평가 항목 모두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수치를 나타냈다.대방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축적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 부문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수주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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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 부문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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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3 Jul 2025 16:5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보람그룹은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리더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723/1753257337036675.jpg"/>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사진=보람그룹 제공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하고 산업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이끈 기업과 경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최철홍 회장은 1991년 보람상조를 창립했으며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도입하고 장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천안 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하기도 했다. 사이버 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LED 영정사진 등 디지털 기반의 장례 서비스 확산에도 기여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전문 상조 브랜드 ‘스카이펫’을 출시하기도 했다. 최철홍 회장은 “30년 전 상조의 가치를 믿고 시작한 길이 이제는 고객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나눔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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