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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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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22 Mar 2026 14:48:28</lastBuildDate>
        <pubDate>Sun, 22 Mar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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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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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의성 잇따라 방문…지역 민심 청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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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22 Mar 2026 14:48:28]]></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cch@ilyodg.co.kr |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2일 구미와 의성을 잇따라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서다.이날 오전 김 예비후보는 구미 선산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기 침체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2/1774158360025153.jpg"/>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22일 전통시장을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재원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그는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깊이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오후에는 의성 공설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 자리에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뿐 아니라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책과 청년 상인 유입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이후 김 예비후보는 의성 산수유마을에서 열린 꽃맞이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 그는 지역 문화와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성 산수유마을과 같은 지역 명소가 경북 관광의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날 일정은 전통시장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민생 행보로,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동시에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세종 작가,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북콘서트 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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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9 Jan 2026 14:41:18]]></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cni4655@kakao.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시인이자 한국화가로 활동 중인 김세종 작가의 두 번째 시화집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1월 24일 횡성문화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9/1769665170818781.jpg" alt="사진=최남일 기자"/>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저자의 삶과 철학을 공유하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치권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예술과 정치, 지역의 미래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김두관 전 의원을 비롯해 유원일 전 의원, 박윤미 강원도의회 부의장,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 등 전·현직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장신상 전 횡성군수와 변기섭 전 횡성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축사에 나선 김두관 전 의원은 “사단법인 자치분권연구소 초대 이사장 시절부터 김세종 작가와 풀뿌리 자치분권 운동을 함께해 왔다”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횡성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김 작가의 초등학교 은사인 고종빈 교사도 참석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전했다. 고 교사는 제자가 고향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보태주길 바란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북콘서트에서 김세종 작가는 정치 활동 중 틈틈이 집필해 온 시와 수필, 한국화를 엮은 이번 시화집을 소개하며 관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듯 고향 횡성으로 귀향하게 된 삶의 여정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의 신념, 그리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정치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작가는 “정치권과 정치인은 시민 앞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정당 개혁과 정치문화 혁신이라는 평생의 소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석한 횡성군민들은 예술적 감성과 정치적 비전이 어우러진 이번 북콘서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치 현장의 치열함과 시인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김 작가의 시화집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울림을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고향 횡성에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린 김세종 작가가 향후 지역 발전과 정치문화 혁신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홍천군, ‘2026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 선정...국비 40억 확보]]></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3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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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0 Nov 2025 13:39: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cni4655@kakao.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홍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서 내면 고원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0/1763613478518491.jpg" alt="홍천군청 전경. 사진제공=홍천군"/> 이번 공모선정은 체육시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군의 지속적 노력과 정책 추진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고원국민체육센터는 약 500평 규모의 시니어 맞춤형 생활체육시설로 조성된다. 다목적체육관, GX룸, 건강측정·운동처방실 등을 갖춰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생활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국비 40억 원과 군비 45억 원을 포함해 85억 원이며, 202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지원으로 그동안 체육 인프라가 부족했던 고원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홍천군은 앞으로도 면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체육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모사업 발굴과 공공 체육시설 확충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상익 제45대 북부지방산림청장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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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2 Oct 2025 11:12: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cni4655@kakao.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이상익 제45대 북부지방산림청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02/1759371092309809.jpg" alt="이상익 청장.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신임 이 청장은 2001년 기술고시(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림청 산림자원과장, 산림복지정책과장, 산림환경보호과장, 산림복지국장, 동부지방산림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복지 수요 확대라는 시대적 과제에 부응할 적임자로 평가된다.특히 2022년부터 3년간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파견돼 한국의 산림정책과 복원 경험을 세계에 알리고, FAO 산림국의 주요 사업에 이를 활용하도록 기여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산림행정 전문가로 인정받았다.이 청장은 취임사에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의 국유림을 관리하는 북부지방산림청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유림이 탄소 흡수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거점이 되도록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제 자작나무숲 사례처럼 산림이 지역 활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유림의 다원적 기능을 높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영재 군수, 물놀이 현장 점검...안전사고 방지에 총력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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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1 Aug 2025 10:23: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신영재 홍천군 군수는 지난 8일,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11/1754875336271801.jpg" alt="사진제공=홍천군"/> 이번 점검은 피서객 방문이 많은 남면, 북방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구명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졌다.신영재 군수는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방문객들께서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축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 및 주말에도 안전관리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물놀이 관리지역 85개소에 안전관리요원 197명을 배치하여 행락객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사] 이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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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1 Jul 2025 22:49:43]]></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hyangky13@hanmail.net | 유인선 강원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투데이 7월 1일자 인사△독자서비스부장 공주문 △호남취재본부장 한승하 △영남취재본부장 서영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혜영 북부산림청장,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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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6 Jun 2025 16:41: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강혜영 북부지방산림청장이 16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일대의 산사태취약지역 관리현황과 전년도(2024년) 집중호우 피해지 복구사업 추진상황을 청취하는 등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616/1750059526698973.jpg" alt="강혜영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양평군 양동면 일대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인근 거주민 연락체계 구축, 대피소 지정 등 산사태취약지역 관리체계 전반을 살펴봤다. 또한, 전년도(2024년) 집중호우 피해지 복구사업은 양동면 매월리 소재 산사태 복구( 0.25ha) 현장 돌망태 흙막이, 사각 돌망태 옹벽 등 적용된 공종의 시공상태와 사업 마무리 상황도 점검했다.북부지방산림청은 금일 현장 외에도 관내에 사방댐 설치사업 30개소, 계류보전사업 9km, 산지사방사업 3ha를 추진하는 등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국유림관리소 등 6개 관리소는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상·하반기에 1회씩 전 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강혜영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 책임자인 수원국유림관리소장에게 피해 우려 지역 인근 거주민 대피체계 구축, 산사태 국민 행동요령 홍보, 현장점검 등 “인명피해 예방에 필요한 비구조적 대책을 적극 시행하고 사전 예방을 위한 구조적대책(사방사업) 필요성을 정밀하게 검토 반영 할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KH그룹 배상윤 회장 장남, 美 명문  '시카고대' 진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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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3 Apr 2025 15:33: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KH그룹 배상윤회장의 장남 배모군(18세)이 미국 명문 시카고 대학에 합격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403/1743661968839094.jpg" alt="사진제공=KH그룹"/> 배군은 미국 3대 명문 주니어 보딩스쿨인 카디건 마운틴 스쿨을 거쳐 초우트 로즈메리홀 중고과정을 전학년 올 A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이후 SAT(미국 대학입학시험)에서 수학 과목 800점 만점을 받고 시카고대와 함께 펜실베니아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에 동시 합격했으나 본인의 뜻에 따라 시카고대 입학 결정을 한것으로 전해진다.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는 지난 100년간 10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대학이자 35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시카고학파(Chicago School)’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법과대학 교수로 재직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시카고대 경제학부와 경영대학원(부스)은 다양한 세계랭킹에서 꾸준히 1위를 차지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로 손꼽힌다.학교 관계자는 "배군은 우수한 학업 성적뿐만 아니라 겸손함과 성실함을 두루 갖추었다"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동급생들에게 모범이 되었고, 그럼에도 최상위급 성적을 유지하여 전교생의 귀감이 되었다. 또한 운동신경이 탁월하여 농구등 스포츠 활동에 재능을 보여 교내에서도 인정받는 훌륭한 학생이었다"고 강조했다.한편, 배회장은 대한체육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한민국 체육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용인대학교 명예 체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바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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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도, 제6기 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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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Feb 2025 11:12: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7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제6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228/1740708654263743.jpg" alt="사진 제공=강원특별자치도"/> 총회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와 제6기 인권위원회에 위촉된 14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제1차 정기회를 진행됐다.정기회에서는 신혜숙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김금분 사단법인 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2025년 인권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와 인권보장 및 증진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이날 위촉된 제6기 인권위원회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인권 전문가 및 학계, 법조계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7년 2월 26일까지 2년이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6기 위원회가 인권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제3차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인권위원회를 적극 운영하고, 인권 친화적인 제도를 마련하여 인권이 보장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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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부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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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8 Feb 2025 12:43: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강혜영)은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218/1739850157256432.jpg" alt="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강혜영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와 방제사업 현황을 점검하며 수종전환 방제를 강조했다. 수종전환 방제는 소나무재선충 피해를 입은 나무를 제거하고 소나무류가 아닌 다른 수종으로 숲을 조성하는 방법이다.방제 과정에서 생산한 원목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훈증 처리한 후 목재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늘 방문한 사업장은 작년 11월에 착수한 방제사업장으로 올해 2월 말까지 27ha를 완료할 예정이다.방제사업은 나무베기를 수반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므로, 안전관리를 위해 도급자와 수급인이 참여한 안전보건 관리현황 점검도 병행했다.강혜영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방제 효과가 우수한 수종전환 방제를 확대하고,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사유림 378ha 매수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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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1 Jan 2025 13:58: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인천․경기․강원 영서 지역의 사유림 378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121/1737435086310474.jpg" alt="자료제공=북부지방산림청"/> 이는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와 국유림 경영·관리 효율성 증대를 위해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금 지급 방식에 따라 일시지급형과 산지연금형으로 구분된다. 매수 계획량은 일시지급형 236ha와 산지연금형 142ha이다.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란 10년간(120개월) 대금을 나눠 지급해(120회) 산림소유자에게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급하고자 2021년 신설한 제도이다. 월별 대금 지급 시에는 산림청에서 매년 별도로 정하는 이자율과 지가상승률을 적용해 산출한 이자액 및 지가상승보상액(10년 만기 국채이자율 반영)을 추가로 지급한다.매수 대상은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림 등 공익임지와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 등이며 공익임지를 우선 매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소양강의 탁수(흐린 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토지 등도 매수한다.현재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홍천·서울·수원·인제·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 사유림 매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도를 희망하는 산림소유자는 해당 지역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된 매수계획 공고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북부지방산림청 정삼녀 운영재산관리팀장은 “산림 경영임지뿐만 아니라 산림 관련 법률에 따라 제한된 공익임지를 적극적으로 매수해 산림의 가치를 증진하고 다양한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영재 홍천군수, 예산안 제출 따른 시정연설서 내년 군정 방향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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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3 Dec 2024 13:17: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신영재 홍천군수는 2일 열린 제355회 임시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1203/1733199247377194.jpg" alt="사진제공=홍천군"/> 신 군수는 먼저 용문-홍천철도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 선정과 홍천국가 항체클러스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 도시첨단산업단지 중심 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또한, 외국인 근로자 운영 시스템과 전국 최초 외국인 주민을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시스템 및 시행, 전국 단위 각종 대회 개최 등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끌어냈다고 설명했다.이어 내년에는 올해 예산보다 10.88% 증액한 7,94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동력 확보,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 보호 등 복지 강화 사업에 우선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또, 경제활력, 복지증진, 농촌 활력, 인재 육성, 문화 ․ 관광 진흥, 정주 여건 확충 등 소득 증대와 복지증진을 통해 홍천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군정 목표 6+1 실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내외적 여건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인 만큼 한정된 재원으로 군민들께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정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제 으뜸 도시 홍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예산을 편성했다”라고 말하며,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 도시 홍천 실현을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부산림청,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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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6 Nov 2024 13:01: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확산 방지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2월 1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1126/1732593647438240.jpg" alt="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역학조사 결과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 신규·재발생 원인의 약 64%가 화목용 무단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도, 강원도와 함께 23년부터 24년 상반기까지 각 기관에서 발주한 산림사업장 인접 화목 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전하면서 소나무류 취급 시 주의사항을 꼭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횡성군, 올해 수출액 500만 달러 목표로 호주 시장 개척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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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6 Nov 2024 12:09: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횡성군과 횡성군 가공식품 수출협의회(회장 유재주)이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호주 신규시장 개척에 나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1106/1730862477256426.jpg" alt="사진제공=횡성군"/> 안흥찐빵, 선식, 건나물, 냉동떡, 횡성더덕, 친환경 곡물, 쌀국수, 즉석밥, 젓갈류 등 횡성의 우수식품기업 12개 사로 구성된 개척단은 호주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 가공식품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호주 방문은 한인 거주 비율이 높은 브리즈번과 시드니를 집중 공략한다는 점에서 횡성 K푸드의 수출시장 확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수출협의회는 지난 2015년 결성 이후 미국, 베트남, 태국, 캐나다 등 시장 확대를 통해 지난해 4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수출액 500만 달러 달성이라는 새로운 기록 도전에 나서 지난 7월 미국 식품시장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계약을 이루어 냈다.김명기 군수는 “신시장 개척으로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부산림청, 추석 명절 연휴 국유임도 개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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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0 Sep 2024 13:21: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성묘객 편의를 위해 수도권 및 강원 영서 권역 국유임도 721개 노선, 2,475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할 계획을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910/1725941944247628.jpg"/> 개방 기간은 추석 명절 전후인 9월 9일부터 22일까지로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지역별 개방 현황은 ▷서울국유림관리소(서울, 인천, 김포, 고양, 양주, 포천,연천, 파주, 강화, 남양주) ▷수원국유림관리소(수원, 안산, 과천, 광주, 양평, 화성,용인, 이천, 여주, 평택, 안성) ▷춘천국유림관리소(가평, 춘천, 화천, 철원) ▷홍천국유림관리소(홍천, 원주, 횡성)  ▷인제국유림관리소(인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양구) 등 관할 국유림관리소에서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도는 산림자원 순환경영 및 산불 등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기반 시설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 시 서행을 부탁드리며, 산림을 훼손하거나 임산물을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니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유상범 의원 , 가정폭력 피해자 신상보호법 대표발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8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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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5 Sep 2024 16:09: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유상범 의원(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이 가정폭력 가해자가 피해자 정보에 대한 사실증명 발급을 못 하도록 제한하는 '출입국관리법 및 재외동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905/1725520004206744.jpg" alt="유상범 국회의원(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사진제공=유상범 의원실"/> 개정안은 가정폭력 피해자가 가해자를 지정해 지방출입국･외국인관서의 장에게 ‘피해자 정보 접근제한’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관은 피해자의 출입국 내역, 국내거소신고 등 사실증명 발급･열람을 거부할 수 있도록하는 내용을 담고있다.앞서, 헌법재판소는 지난 2020년 8월, 가정폭력 가해자에 대한 별도의 제한 없이 가정폭력 피해자의 개인정보가 가정폭력 가해자에게 무단으로 유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었다. 그러나 헌재 결정에도 출입국관리법 및 재외동포법을 통한 피해자 정보 유출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다.유상범 의원은 피해자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보호하고 추가적인 가정폭력범죄를 방지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에 따라 개정안을 발의했다. 유 의원은 “2차 가정폭력 방지는 피해자 생존과 직결된 문제로, 보다 두터운 보호장치를 위해 개정안을 준비했다”라며, “법사위 간사로서 동료위원들을 설득하여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횡성군, 드론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재난·재해 현장 대응 빨라진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7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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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6 Aug 2024 11:12: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6일 드론과 LTE통신기술을 활용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26/1724638272909792.png"/> 사진제공=횡성군군은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훈련·축제·행정업무지원 등에 반영하고 PC와 모바일 환경을 통해 실시간 드론 영상을 전달하여 신속한 의사결정과 발빠른 대처를 지원할수 있게 된다.또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색, 산불 현장과 행정지도 제작 등에 줌·열화상 등 다기능 드론을 운영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지난 8월 7일에는 중계시스템 시연회를 열어 시스템 공동 활용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기관 간 협약을 체결해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22일 펼쳐진 을지연습 실제 훈련에도 드론 중계시스템을 투입하여 수색·정찰을 지원하고 훈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그 효과를 확인했다. 신승일 토지재산과장은 “드론 운영부서인 토지재산과와 재난 대응부서인 재난안전과 협업의 좋은 사례”라며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민방위 훈련 점검 나선 김진태 지사 “생명 지키는 훈련” 강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7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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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2 Aug 2024 17:00: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22/1724313555338269.jpg"/>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일요신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에 따라 춘천 지하상가 대피 현장에서 20분간 훈련상황을 점검하고 훈련 참가한 도민들에게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훈련은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으로, 적 공습상황에 대비하여 도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비상 대응역량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김진태 지사는 “오늘 이 시간은 실제훈련처럼 하는 민방위 대피훈련”이며, “지금은 당장 불편한 훈련일지라도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훈련”이라고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한편, 이번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은 공군작전사령부의 가상적기 모의비행을 통해 실제 전쟁과 같은 상황을 연출했으며, 가상적기 비행구간(춘천‧원주‧강릉‧속초‧홍천‧횡성‧평창‧양양) 지역 주민에게는 혼란 최소를 위해 사전 안전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훈련 상황임을 안내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부산림청, 전시상황 대응 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7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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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1 Aug 2024 15:51: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20일 원주시 판부면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21/1724223023045222.jpg"/> 적 포탄 낙하 따른 산불 진화 훈련 모습.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산림청 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실제 훈련에서는 적 포탄에 따른 산불과 임도 파손 상황을 가정해 진화와 긴급 복구 및 산사태 등의 2차 피해 예방 작업을 진행했다.임도는 전시 상황에 피난민 이동통로 및 군작전용 도로로 활용되므로 원활한 전시 주민 대피와 효율적인 전쟁 수행을 위해서는 임도 사전 점검 및 유사 상황 발생 대응을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 또한 최근 산림 재난이 규모가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복합 산림 재난 대응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이용석 북부지반산림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강수 시장, '미래인재와 만남' 주제로 원주여고 학생들과 간담회 진행]]></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704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7048</guid>
            <pubDate><![CDATA[Fri, 09 Aug 2024 16:18: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원주시는 9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원주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9/1723187363158726.jpg"/> 사진제공=원주시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원주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학생들은 ▷원주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의견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개선 요청 ▷개인형 이동장치 및 전기자전거 거치대 설치 ▷문화관광 콘텐츠 홍보 강화 및 다양화 등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원 시장과 학생들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안전한 도시 조성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성범죄 예방을 위한 성범죄자 알림e 앱, 여성안심 보안관, 자율방범 합동 순찰대 활동 등 ‘안전도시 원주’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 인재들이 고향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졸업 후에도 원주에 정착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정책을 만들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부산림청, 여름 휴가철 맞아 국유림 및 휴양림 일대 계곡 특별 단속 나서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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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8 Aug 2024 14:15: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하천의 불법 취사 및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93924296619.jpg"/>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 요원을 관할구역 내 국립자연휴양림(13개소)과 국유림 계곡 일대에 배치해 실시한다. 또한, 산림드론과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불법 야영, 취사, 흡연, 무단 점유, 쓰레기 투기, 임산물 불법 굴·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산림 내 취사 행위 시 최대 50만 원, 쓰레기 투기 10만 원, 입산통제구역 출입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되는 경우 엄중 처벌할 방침을 세웠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50건의 산림 내 위법행위를 적발했는데 그중 18건은 형사입건, 21건은 훈방 조치하고, 11건의 과태료를 처분했다.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산림 질서를 지키는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 민방위 훈련 대비 주민대피시설 점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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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7 Aug 2024 15:43: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7일,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시설 점검과 민방위 훈련 준비를 독려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7/1723012722901391.jpg"/> 김명선 부지사가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시설 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김명선 부지사는 "적의 공습에 취약한 접경지역은 평소 대피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라며, "훈련을 위해 대피시설 운영 상황 및 시설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 22일(목)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에 대비하여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훈련 전까지 모든 시군의 주민대피시설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주민대피시설 진입로 주변 잡목 제거 및 계단·통로 등의 적치물 제거를 통해 비상시 대피시설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시설 내 비치 품목 유효기간 확인 등을 통해 공습으로 인한 대피 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홍천군, 저소득 가구 LED 조명 교체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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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7 Aug 2024 15:32: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홍천군가 오는 9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10가구에 대해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7/1723012293306858.jpg"/> 사진제공=홍천군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 가구의 오래된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이다.형광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할 경우, 소비 전력 절감과 제품 수명 증가로 생활환경 개선과 전기요금 절감 등이 이뤄진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으로 조금이나마 가계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2023년 18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12가구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한 바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강수 시장, 원주 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 참석]]></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5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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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7 Jul 2024 15:06: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달 17일 오전 원주상공회의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원주상공회의소 원주시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17/1721196191664613.jpg"/> 사진제공=원주시이번 간담회는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원강수 시장을 비롯하여 원주상공회의소 조병주 회장 및 소속 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5명이 함께했다.간담회에서는 관내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 등 기업인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와 '기업 하기 좋은 원주시'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대한 논의들이 이뤄졌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기업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들을 수 좋은 기회였으며, 기업 발전은 시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민생 경제 회복을 원주시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 유치를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과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963년 설립된 원주상공회의소는 현재 600여 개 기업이 회원으로 등록되었으며, 지난 3월 한양건설회장 및 제이엔제이엔씨개발(주) 조병주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취임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부산림청, 산고용노동부 합동 산불진화 임도 신설 사업장 점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5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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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6 Jul 2024 16:30: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16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화천군 상서면 임도 신설 사업장에 대한 합동 안전보건현장점검을 실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16/1721114828109197.jpg"/>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관리 현황(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산림사업장 10대 안전수칙),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행 및 개선 여부, ▷여름철 온열질환 3대 예방조치 등을 중점 점검했다.또한,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고용노동부강원지청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산림사업장 특별안전관리대책 수립과 산림안전보건 현장특임관 활동, 그리고 유관기관(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 합동 안전보건현장점검 등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의 고령화 심화 등으로 다른 산업군에 비해 안전사고에 취약하므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현장점검 및 교육을 통한 안전보건 문화 확산으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홍천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경영비 절감 효자 노릇 '톡톡']]></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5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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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0 Jul 2024 15:59: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홍천군이 300억 원을 투입하여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10/1720594672678553.jpg"/> 사진 제공=홍천군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은 올해에도 300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부터 농가를 보호하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타 시군의 평균인 42억 원을 넘는 예산 규모로 농가들을 지원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군은 비료, 농약, 농업용 필름, 종자, 관수자재 등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품목들을 사전 조사를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보다 16% 증가한 8,741가구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농가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에 대한 만족도는 90%에 달하며 재참여 의향은 100%를 기록하는 등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들의 농업경영을 지원하고 지역 내수경제의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파악된다.홍천군은 이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기존 농가들의 경영비를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향후 귀농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홍천군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도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농가들의 농업경영 안정화와 경영비 절감에 일조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하며, “농가와 지속해서 소통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농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대행업체는 농협 8개소, 민간업체 21개소 등 총 29개소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ASF 폐사체 처리 용역계약 특혜 논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5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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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8 Jul 2024 19:25: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춘천시가 지난 3월 실시한 ‘가축매몰지 발굴 소멸화 사업(이하 사업)’ 용역 계약에 대한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특정 업체를 밀어준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다. 선정된 용역업체의 자격 요건도 문제로 지적된다. 폐사체 처리를 위해 이천시 연구시설을 이용한 부분이 과업이행요청서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춘천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군 관계자가 “자의적 판단”을 했음을 일부 시인하고, 이러한 판단이 특정 업체와 계약으로 이어진 점을 비추어 볼 때 특혜시비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08/1720433398421422.jpg"/> 춘천시청 전경.사진제공=춘천시#춘천시 발주 ASF 살처분 돼지 처리용역춘천시는 지난 3월 ‘가축매몰지 발굴 소멸화 사업’을 공고했다. 2020년 9월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살처분한 돼지 1만 5000두에 대한 소멸화 작업을 위해서였다. 입찰 결과 춘천시는 3순위 업체인 A 사를 사업 수행자로 결정했다. 사업비는 634,513,000원으로 사업은 6월 20일 완료됐다.그런데 사업을 두고 무성한 뒷말이 이어진다. 춘천시가 사업 수행자 지정 과정에서 A 사에 유리할 수 있는 문항을 삽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문제가 되는 부분은 춘천시가 공고한 과업이행요청서 1항 나목으로 “연구개발 또는 기타 특수한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인 경우 공공기관(지자체 등)으로부터 토지와 시설이 적법함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 경우 해당 토지와 시설에서 가축 사체 소멸처리가 가능함을 증빙하여야 한다.”라는 조항이다.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은 해당 부분이 “특정 업체와 계약을 염두에 둬서 작성한 것.”이라며 춘천시와 A 사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08/1720433791399167.jpg"/> 작업을 위해 이천시 연구기관에 쌓여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폐사체.사진 제공=춘천시#시 관계자 "지침 따라 연구기관서도 처리 가능했다"춘천시는 지난 10년 동안 가축매몰지 발굴 소멸화 사업’을 총 3회 실시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연구시설에서도 사업수행이 가능하다’라는 조항은 이번 사업  과정에서 처음 적용됐다.이에 대해 춘천시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른 것으로 다양한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하지만 입찰 참여 업체 중 연구기관 시설을 통한 사체처리 계획을 세운 기업은 A 사 단 한 곳밖에 없어 춘천시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특혜를 주장하는 이들은 위 조항 중 “공공기관(지자체 등)으로부터 토지와 시설이 적법함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라는 부분도 문제로 지적한다.춘천시가 사업자 선정 이전에 연구기관 이용에 대한  적법성 검토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천시로부터 연구시설 용도변경 공문을 받았기 때문에 사업자 선정을 했다."고 이야기한다. A 사를 통해 받은 이천시 공문을 사업자 지정에 참고했다는 주장이다.그러나 이천시는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허가’만 해준 것이라며 "가축 폐사체 처리는 승인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천시 주장처럼 춘천시가 적법성 받은 서류는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변경허가서’였으며, 허가받은 주체도 A 사가 아닌 교육기관이었다.A 사는 입찰을 위해 이천시의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허가서’와 교육기관과 맺은 사용계약서를 춘천시에 제출했고, 춘천시는 이를 적법성을 입증하는 서류로 판단한 것이다.시 관계자는 일부분 자의적 판단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이천시에 연구시설 사용에 대해 문의 했고, 사용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사업 수행자 결정에 참고했다”라고 주장한다.그의 주장과 달리 이천시는 연구시설을 통한 동물 사체 처리작업이 진행한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춘천시와 이천시가 서로 다른 주장하고 있는 셈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08/1720433983389399.jpg"/> 제244회 정례회 2차 본회의서 5분 발언에 나선 서학원 이천시의원. 사진=이천시의회 제공#진실게임 양상, 사실 여부 따라 두 기관 중 한 곳 치명타해당 사안은 두 지자체 간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당장 곤혹스러운 곳은 이천시다. 지난 6월 열린 이천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학원 시의원이 연구시설이 폐사체 처리시설로 사용된 사실을 지적하며 해당 공무원들을 질타했다.지난달 20일에는 ‘제244회 정례회’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매몰된 돼지 사체 1만 5000두의 춘천시로부터 이송 문제와 공문도 없이 처리장소를 이천시로 지정한 부분을 들어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을 했다.서 의원은 “시유지를 연구목적으로 무상으로 임대 후 사기업의 영리 행위가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 점검하는 절차도 미흡했다”라고 질책하고 “시유지에 대한 규정을 위반한 영리행위가 발생하고 있는지 현장 전수조사를 통해 향후 위반사항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현재 이천시는 서 의원 지적에 따라 부발읍에 있는 연구시설 사용에 대한 점검 및 조사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진다. 이천시 조사에 따라 두 기관 중 한 곳은 거짓말 논란과 함께 처벌 가능성이 제기된다. 본지도 춘천시와 이천시를 상대로 ‘가축매몰지 발굴 소멸화 사업’에 대한 취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로부터 사용 연장을 받은 교육기관과 A 사에 대한 취재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제22회 나노코리아 참가...첨단 기업 유치에 총력]]></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4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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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Jul 2024 16:41: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원주시는 7월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2회 나노코리아(NANO KOREA 2024,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에 참가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02/1719906045234277.jpg"/> 원주시청 전경. 사진제공= 원주시나노코리아는 세계 3대 나노 융합 국제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원주시는 삼성전자 등 약 4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첨단산업 투자 최적지'라는 점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착공한 부론일반산업단지 집중 홍보 및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 현황과 원주시의 첨단산업 육성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첨단산업 관계자들에게 원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 조성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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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부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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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1 Jul 2024 16:24: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산림훼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701/1719818620253018.png"/> 사진=북부지방산림청 제공북부산림청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무원,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요원을 주요 산간 명소에 집중 배치하고, 넓은 면적은 산림드론 및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불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중점 단속내용은 불법 야영, 취사 및 흡연, 산간 계곡 내 무단 점유 및 쓰레기 투기,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입산통제구역 내 무단입산 등으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지난해 여름에도 단속을 통해 형사입건 18건, 과태료 처분 11건, 훈방조치 21건 등 총 50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산림 질서를 지키는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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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때이른 무더위 지속에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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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7 Jun 2024 12:11:00]]></pubDate>
            <category><![CDATA[강원]]></category>
            <author><![CDATA[misory11@naver.com |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원주시가 때이른 폭염이 찾아옴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4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617/1718593778270567.jpg"/> 사진제공=원주시시는 폭염 시작일이 지난해에 비해 3주가량 빨라짐에 따라 폭염대응 TF팀을 꾸려 시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TF팀은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해 상황관리, 건강관리지원 2개 반으로 구성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 등을 통해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에도 나설 예정이다. 또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을 활용해 무더위쉼터 점검,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을 실시해 폭염 사각지대 최소화 및 특별 보호·관리 등을 추진한다. 이밖에 관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을 실내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폭염 시작이 빨라지고 장기화됨에 따라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폭염 대책이 필요하다.”며,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폭염 대비에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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