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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보도자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list&amp;cate_id=195</link>
        <description>보도자료</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17 Sep 2026 12:57:29</lastBuildDate>
        <pubDate>Thu, 17 Sep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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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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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윤유진 서울시의원 “국세청·세무사 경험 살려 교육예산 꼼꼼히 감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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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7 Sep 2026 12:57:29]]></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장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개선하는 것, 그리고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정치의 역할이다.” 윤유진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1)이 9월 16일 인터뷰에서 송파지역 교육 현안과 교육예산,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격차, 지방의회의 역할 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17/1789617543818180.jpg"/> 9월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도서관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윤유진 서울시의원. 사진=윤유진 서울시의원실 제공윤유진 시의원은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지역구는 잠실4·6동과 풍납1·2동에 두고 있다.윤 시의원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으로 꼽은 것은 잠실지역의 과밀학급 문제다. 그는 “잠실4동 일대에 중학교가 잠실중학교 하나뿐인데, 한 학년에 14학급이나 된다”며 “학교 공간은 비슷한데 너무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다 보니 과밀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고등학교도 문제를 안고 있었다. 잠실고등학교가 남고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됐는데, 전체 학급 수는 늘지 않아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진학 선택지가 부족해졌다는 지적이다. 윤 시의원은 “기존 남학생 7학급에 여학생 학급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남학생 4학급, 여학생 3학급으로 바뀌었다”며 “결국 남학생이 갈 자리는 줄었고, 여학생도 인근 지역으로 학교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그 원인으로 재건축 과정에서 학교 부지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점을 꼽았다. 그는 “용적률을 높이기 위해 학교 용지를 제외한 채 재건축을 하고, 나중에 입주한 뒤 학교를 요구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법적·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유휴 부지를 활용한 잠실중 제2캠퍼스 설치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윤 시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소통’을 강조했다. 당선 이후 지역 학교를 돌며 학부모와 교장 등을 만난 그는 “학교에서는 필요한 것이 많은데 전달 과정에서 묻히기도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아이들이 졸업해버리기도 한다. 시의원이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 사이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이를 위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자주 열고,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사전에 의견을 듣고 있다. 윤 시의원은 “간담회 당일뿐 아니라 준비하면서 학부모들을 만나고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내가 몰랐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윤 시의원은 AI기술의 발전 속도를 학교 교육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점도 주요 교육 현안으로 거론했다.특히 유료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 사이의 격차, 학교 밖 청소년 등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문제를 우려했다. 윤 시의원은 “비용 때문에 AI 서비스를 활용하지 못하는 학생도 있을 수 있다”며 “학교 울타리 밖에 있는 아이들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영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윤 시의원은 국세청 근무와 은행 PB, 세무사 경험이 있다. 이를 교육예산 감시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교육예산 규모가 큰 만큼 집행되지 않고 이월되거나 불용되는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며 “꼭 필요한 곳보다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우선순위를 바로잡고 싶다”고 밝혔다.세무 전문성을 지역 주민에게 나누는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선거기간 주민들로부터 세금 관련 상담 요청을 많이 받았던 만큼 무료 세무상담과 절세 강의를 정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윤 시의원은 “전문성을 단순히 돈을 버는 데만 쓰고 싶지 않았다”며 “무료 상담이나 강의를 통해 가진 것을 나눌 때 더 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으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해결하거나 설명했을 때를 꼽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잠실나루역 지상철 소음 문제다. 현실적으로 방음터널 설치가 어렵다는 사실을 관계기관을 통해 확인한 뒤 주민들에게 이유와 상황을 설명했다.윤 시의원은 “민원이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왜 안 되는지 확인해서 설명하는 것도 시의원의 역할”이라며 “그동안 설명을 듣지 못했던 주민들이 속이 시원하다고 할 때 보람을 느꼈다”고 회고했다.장미아파트 진입로 주변 환경 개선도 미래한강본부와의 협의를 통해 비교적 빠르게 해결했다. 그는 “주민들이 직접 기관에 이야기하면 어디에 말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며 “그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주민의 선택을 받은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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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챔피언스시티 1차', 본격 분양]]></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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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1 Sep 2026 17:18:49]]></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11/1789113634622533.jpg"/> '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체의 약 79%인 2,534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시공은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맡는다.청약 일정은 9월 1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화) 1순위, 16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2일(화)이며, 정당계약은 10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진행된다.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자에게 주어진다.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과거 당첨 사실이 있어도 청약할 수 있다. 단, 과거 2년 이내 가점제로 당첨된 사람의 세대에 속한 경우 1순위 추첨제로만 청약이 가능하다.전용 84㎡는 일반공급 물량의 40%가 가점제, 60%가 추첨제로 공급된다. 전용 85㎡를 초과하는 103㎡•112㎡•128㎡와 펜트하우스는 100% 추첨제가 적용되며, 추첨제 물량의 75%는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우선 공급된다.계약금은 분양가의 5%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할 수 있다. 또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해 1차 중도금 납부 전에 전매할 수 있으며, 토지거래허가제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약 9만 평 복합개발의 첫 주거단지… 더현대 광주 등 대규모 인프라 조성챔피언스시티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8,000㎡(약 9만 평)를 개발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총 4,315가구의 주거단지와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문화공원, 업무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챔피언스시티 중심에는 '어반 코어(Urban Core)' 개념을 적용해 주요 시설을 보행 동선으로 연결할 계획이다.특히 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방•일신방직 산업유산을 활용해 조성되는 문화공원과 연결되며, '더현대 서울' 연면적의 약 1.4배 규모로 계획된 '더현대 광주'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더현대 광주는 챔피언스시티 1차 입주보다 앞선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입주 초기부터 관련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도심 입지인 만큼 기존 생활 인프라도 가깝다. 서광주IC와 무진대로 등 주요 도로망을 이용하기 쉽고, 광주역을 비롯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신세계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계획돼 있어 찻길을 건너지 않고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테라스•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 신경건축학 설계 도입'챔피언스시티 1차'는 최고 49층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랜드마크 동 옥탑 구조물과 특화 경관조명 등을 적용해 단지를 상징하는 외관을 구현할 예정이다.세대 내부는 총 24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부 주택형을 제외한 세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고, 3면 발코니 설계를 도입해 서비스면적을 넓혔다. 이를 통해 같은 전용면적에서도 보다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했다. 펜트하우스와 가변형 특화 옵션, 조망형 창호 등도 적용된다.공간 설계에는 KAIST 정재승 교수와 마인드브릭 디자인랩이 참여해 '신경건축학' 개념을 접목하여, 입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조경으로는 단지 중앙에 약 300m 길이의 센트럴파크, 단지 곳곳에 포켓가든 등을 배치해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원형 주거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광주 최대 규모 통합형 커뮤니티… 교육•스마트•헬스케어까지챔피언스시티 1차에는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25m 실내수영장, 어프로치 타석이 포함된 실내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룸 등이 마련된다. 또 44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서며, 프라이빗 다이닝룸과 사우나, 티하우스, 펫가든 등도 계획되어 있다.국내 대표 교육 브랜드와의 협업도 눈에 띈다. 영풍문고는 커뮤니티 내 북카페의 북큐레이션을 맡고, 근린생활시설에 서점과 문구•카페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YBM은 커뮤니티 내 다목적실에서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종로엠스쿨은 근린생활시설에 입점해 교과학습 및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입주민 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린램프는 카페형 독서실과 자기주도 학습케어, 관리형 독서실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스마트 리빙 시스템도 도입된다. 삼성물산의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 '홈닉'을 비롯해 청소와 운반 기능을 수행하는 AI 로봇,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에이엠씨는 상무병원 및 한국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문 응급인력 교육과 건강검진 프로그램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며, 우미건설은 전남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생활권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챔피언스시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삼성•SK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등 광주에 큰 변화가 예고되며 챔피언스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중"이라며 "주거와 상업•문화•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만큼, 이번 견본주택을 통해 첫 주거단지의 상품과 챔피언스시티의 미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은 챔피언스시티 부지 내에 마련되며, 입주는 2030년 11월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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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언론 눈으로 서울시의회 의정활동 객관적 평가” 서울의정언론연구회 첫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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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1 Sep 2026 17:00:46]]></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시의 주요 의정현안을 시민과 언론의 시각에서 살펴보고, 객관적인 의정활동 평가와 정책 대안 제시를 목표로 하는 ‘서울의정언론연구회’가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11/1789113473781666.jpg"/> 변재운 서울의정언론연구회 초대회장과 오중석 서울시의원 등이 9월 1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실에서 열린 ‘제1차 서울의정언론연구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의정언론연구회 제공서울의정언론연구회는 지난 9월 1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제1차 서울의정언론연구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의정언론연구회와 오중석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이 공동 주최했다.연구회가 내세운 핵심 방향은 의회·언론·시민 간 정책 소통과 협력 강화다. 서울시정과 의정활동을 단순히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주요 의정현안과 정책 과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연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설립 목적과 조직 구성, 향후 운영계획 등을 공유했다. 연구회가 제시한 핵심 목표는 △의정 현안 발굴 △정책연구·여론조사 △의정활동 평가 △정책 대안 제시 △우수 정책과 의정활동에 대한 시상 및 성과 확산 등이다.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정책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 기능이다. 연구회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해 주요 의정활동과 정책성과를 분석하고, 정책연구와 시민 여론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우수 의정활동을 발굴할 방침이다. 단순한 의정 홍보단체가 아니라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겠다는 것.시민들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 및 연구도 진행한다. 주요 정책현안과 시민 관심 의제를 선정해 분야별 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시민 인식과 정책 수요에 대한 여론조사를 병행해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정책간담회 역시 정례화해, 이번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의정 현안과 정책 과제, 사회적 이슈 등을 중심으로 격월 정기 정책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조직 구성도 정책·기획·법제·미디어협력·교육·여론분석·국제교류·사회공헌을 비롯해 문화예술·복지·대외협력·양성평등·홍보·체육·시민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변재운 서울의정언론연구회 초대회장(전 국민일보 사장)과 오중석 명예회장(서울시의원)의 인사말이 진행됐다.변재운 초대회장은 “언론은 사실과 사건을 전달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내며, 권력과 정책을 감시하고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며 “서울의정언론연구회가 시민과 의정, 언론을 잇는 열린 정책플랫폼으로서 서울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오중석 명예회장은 “서울은 주거·교통·안전·복지·교육·문화·환경뿐 아니라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 문제, 지역 간 격차 등 복합적인 과제와 마주하고 있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노력에 더해 언론과 전문가, 현장 관계자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어 허윤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김경용 국회사무처 선임비서관, 이은철 국민일보 정책팀장이 정견발표에 나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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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원선 서울시의원 “서울-중동 잇는 새 실크로드, 관광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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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8 Sep 2026 11:01:5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최원선 서울시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서울과 아시아·중동 지역을 잇는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울시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08/1788832905028396.jpg"/> 최원선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이 9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최 부위원장은 지난 9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에 참석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많아질수록 서울과 아시아·중동 간의 거리도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혔다.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주한 아시아·중동 국가 대사단을 비롯해 방한 관광객과 서울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과 아시아·중동 지역 간 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의 주제인 ‘실크로드’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실크로드는 오랜 시간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고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온 교류의 길이었다”며 “서울과 아시아·중동 역시 오랜 교류의 역사를 바탕으로 오늘날 관광과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를 더욱 가까이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문화교류가 관광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서울시의회도 서울과 아시아·중동이 문화를 통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 부위원장은 현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과 국민의힘 공보부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운영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서울시 문화도시위원회·축제위원회·시민참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국제정치와 지역정책 분야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연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글로벌 문화도시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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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뜨거운 응원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진한 상큼함”… 롯데칠성 X 자이언츠 ‘순하리 진 매치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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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2 Sep 2026 16:23:14]]></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maxdesign@ilyo.co.kr | 백소연 웹디자이너]]></author>
            <description><![CDATA[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 진’을 앞세워 오는 8월 29일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02/1788333683956445.jpg"/> 순하리 진 매치데이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순하리 진만의 상큼하고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스포츠 응원의 열기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순하리 진 매치데이’는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서 진행되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는 장내 이벤트로 구성된다.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순하리 진의 특징을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을 던져 순하리 진의 주요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 게임과, 순하리 진 캔 모양으로 제작된 추첨 기기에서 직접 경품을 뽑는 ‘통과일 럭키드로우(LUCKY DRAW)’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자이언츠 유니폼을 비롯해 짝짝이 응원도구, 치어플 부채, 쿨러백 등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해줄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된다.또한,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하리 진의 제품 특징을 맞히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진행하며, 퀴즈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은 당류를 완전히 뺀 제로슈거(Zero Sugar)제품으로 통과일을 초저온에서 통째로 얼린 후 침출시키는 동결침출공법을 적용해 과일 고유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양산 집값•개발호재 같이 움직인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쏠리는 눈]]></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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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2 Sep 2026 16:16:08]]></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maxdesign@ilyo.co.kr | 백소연 웹디자이너]]></author>
            <description><![CDATA[양산 부동산 시장에 다시 온기가 돌고 있다. 기존 아파트 가격이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연말 양산선 개통을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도 속도를 내면서다. 특히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물금읍의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02/1788333121418363.jpg"/>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조감도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양산대방노블랜드8차로얄카운티’ 전용면적 84㎡는 이달 18층이 5억6,4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월 같은 층이 4억8,3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6개월 만에 약 8,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양산 대표 주거지로 꼽히는 물금읍에서 기존 아파트 가격이 다시 상단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분위기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호재는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진행 중인 도시철도 양산선이다. 양산선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 북정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11.43㎞ 노선으로 7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노포역에서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산중앙역에서는 2호선과 환승할 수 있다. 현재 철도종합시험운행 절차를 밟고 있으며 개통 시 양산과 부산을 잇는 도시철도 교통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중장기 광역철도망 확충도 본격화되고 있다.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는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KTX울산역에서 양산 웅상 등을 거쳐 부산 노포역까지 총연장 47.6㎞, 11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이 목표다. 총사업비는 2조5,475억원 규모다.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과 양산, 부산을 하나의 철도 생활권으로 잇는 광역교통축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물금읍을 지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추진 중이다. 이 노선은 울산에서 양산과 김해를 거쳐 창원권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울산 등 지자체는 올해 예타 통과를 목표로 대응하고 있다. 향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물금읍은 부산도시철도에 이어 부•울•경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의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최근에는 양산시와 울산시가 광역철도망 확충과 대중교통 통합환승 편의 강화를 위한 협력에도 나서면서 부•울•경 생활권 확대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이미 추진 단계에 들어간 철도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현실화될 경우 양산의 광역 접근성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바라보는 수요자들의 반응은 우호적이다. 향후 추가 공급 시기를 기약하기 어려운 데다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를 갖춰 꾸준한 관심이 예상된다.‘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전체 가구의 약 88%를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단지는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를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단지 가까이에 서남초가 자리하고 물금초, 물금중, 물금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가촌리 학원가 이용이 수월하다. 약 18만여 권의 도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수영장,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볼링장, 실내체육관, 유아스포츠클럽, 야외공연장, 양산중앙체육관, 배구전용연습장 등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한다. 이마트 양산점, 하나로마트 양산점, 롯데시네마 양산물금점, 메가박스 양산•양산증산점,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나래메트로시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1,200여 병상을 보유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도 가깝다.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양산디자인공원이 자리한다. 양산디자인공원은 약 1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포토존과 인공폭포, 유아숲, 어린이놀이터, 자전거도로, 야외무대, 전망대, 산책로, 축구장 등이 마련돼 있다. 생활권 안에서 공원과 문화•체육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펜트하우스(2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또는 알파룸을 갖추는 등 수납 공간을 극대화한 평면을 선보인다. 2.4m의 천장고(우물천장 포함 시 2.5m), 안방을 제외한 거실에는 일반적인 철제 난간 대신 유리난간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과 세련된 외관을 완성할 계획이다.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힐스 라운지, 스터디 라운지 등과 숲을 테마로 한 친환경 실내 놀이공간인 ‘H 아이숲’이 적용된다.입주민 교통 편의를 위해 단지별 셔틀버스 각 1대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며,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은 전 가구에 적용(팬트리•드레스룸 등 기타 공간 일부 제외)했다.금융 혜택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계약금 5%가 적용되며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양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분양 관계자는 “최근 물금읍 기존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광역 교통 호재들이 점차 구체화 되면서 양산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며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물금읍 생활 인프라와 상품성, 금융 혜택을 갖춘 신규 단지인 만큼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9-3번지에 마련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엔지니어링, 경북 영양군서 ‘기프트하우스’ 집수리 봉사… ‘공간과 에너지를 잇는 길’ 가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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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7 Aug 2026 17:03:28]]></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경북 영양군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프트하우스 시즌12’ 집수리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목)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27/1787817444912097.jpg"/>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자들이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열린 ‘기프트하우스 시즌12’ 집수리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영양군 석보면 일대 주거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졌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자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봉사활동 전 충분한 사전교육 및 실습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돼 도배, 장판 및 노후 조명 교체 등 주거환경 정비와 에너지 효율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특히 노후주택의 단순 보수를 넘어 단열재 보강과 고효율 LED 조명 및 에어컨 교체 등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대상 가구의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에 기여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경북 영양군과 집수리 전문 자선단체인 ‘(사)함께웃는세상’이 함께해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기프트하우스’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21개 지자체에 41동의 모듈러 주택을 기증했으며, 2023년부터는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해 5개 지자체에 총 166가구의 노후주택을 수리했다.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공간과 에너지를 잇는 길 위에서, 우리의 기술로 더 나은 삶을 만듭니다’라는 기업 정체성을 담은 새 가치체계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추구하는 새 가치체계를 사회공헌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터전을 개선하는 공간 지원과 함께 단열 보강 및 고효율 전기•전자제품 제공 등 에너지 효율 향상 활동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건설 역량과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철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화훼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다’ 가든톡, 홈가드닝 큐레이션 플랫폼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2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28</guid>
            <pubDate><![CDATA[Tue, 11 Aug 2026 11:30:24]]></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오프라인에 양재꽃시장이 있다면, 온라인에는 가든톡이 있다.” 국내 화훼산업도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11/1786414954538145.jpg"/> ‘가든톡’ 공식 홈페이지. 사진=가든톡‘가든톡’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전문 플랫폼을 구축하며 화훼산업의 온라인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가든톡은 식물, 화분, 플랜테리어, 가드닝 용품 등을 전문으로 하는 홈가드닝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언제 어디서나 식물과 홈가드닝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홈가드닝 콘텐츠와 커머스, 다양한 공공협력 사업을 하나로 연결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과거 국내 화훼산업은 우수한 생산기반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전문 유통 플랫폼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다. 생산자는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소비자는 원하는 식물과 정보를 한곳에서 찾기 어려운 구조가 지속돼왔다.가든톡은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가든톡은 종합 오픈마켓과 달리 홈가드닝 분야만 집중하는 전문 플랫폼으로, 소비자는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생산자는 가격 경쟁과 과도한 광고 의존도를 줄이고 고객 적합도가 높은 판매 채널을 확보할 수 있다.또한 가든톡은 화훼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공공협력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 화훼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반려식물 보급사업, 기업 ESG 프로그램, 화훼산업 디지털 전환(DX), 박람회 및 산업 활성화 프로젝트 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가든톡 관계자는 “화훼산업도 이제는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시대”라며 “가든톡은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라 화훼산업의 디지털 인프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콘텐츠와 커머스, 공공협력을 연결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대한민국 화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사] 코리아리포트]]></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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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0 Aug 2026 14:07:5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부사장 이정규 △생활경제부장 임흥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MW 코리아,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 리더십 이어간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0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09</guid>
            <pubDate><![CDATA[Fri, 07 Aug 2026 17:10:5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BMW 코리아가 2026년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변함없는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를 비롯해 주요 차종과 세그먼트 전반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하며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모양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89862298677.jpg"/>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 코리아는 7월 총 6,533대 판매하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올해 누적 판매는 총 45,6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BMW 코리아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충족하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동화 전략에 더해, 차량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실질적인 고객만족도 향상 및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하고 있다.■폭넓은 포트폴리오로 다양한 요구에 최적의 선택지 제공BMW 코리아는 고객의 다채로운 요구와 취향을 만족시키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다채로운 모델과 트림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차종 역시 소형부터 플래그십 모델까지, 그리고 세단과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은 물론 쿠페 및 컨버터블까지 출시하며 고객의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이러한 전략은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BMW 코리아는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대형 세그먼트에서 올해 누적 6,565대를 판매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는 올해 7월까지 총 3,587대가 판매되며 국내 수입 대형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89971931619.jpg"/> BMW의 대표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는 명실공히 국내에서 BMW를 대표하는 핵심 모델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리미엄 수입 중형세단으로, 브랜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5시리즈는 올해 누적 16,018대가 판매되며 브랜드 전체 판매의 35.1%를 차지했다. 특히 BMW 520i는 8,703대로 브랜드 내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BMW 530i xDrive(3,236대)와 BMW i5 eDrive40(1,424대) 등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며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BMW 코리아는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도 올해 누적 4,556대를 판매하며 견고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대형 세그먼트에 수요가 집중되는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도 1시리즈와 2시리즈 등 15개 세부 모델로 국내 수입차 업계 최다 소형차 라인업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소형차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원하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BMW는 소형부터 중형, 대형에 이르는 차량 크기와 세단, SUV 등 다양한 차종을 아우르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전반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전동화 시장에서도 입증한 BMW의 경쟁력BMW 코리아는 전동화 모델에서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7월에는 순수전기차 판매가 처음으로 올해 들어 월 1,000대를 넘어서면서 1,031대까지 올라갔으며, 전체 판매량에서의 비중도 약 16%로 월 기준 최고치를 나타냈다. 올해 누적 순수전기 모델 판매 비중 역시 약 11%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90141520154.jpg"/> 특히, BMW의 미래 비전을 집약한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 모델인 ‘더 뉴 BMW iX3’의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며, 한동안 공백이던 프리미엄 중형 순수전기 SUV 부문을 다시 채운 것이 주효했다. 수요 높은 핵심 세그먼트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한 더 뉴 BMW iX3는 7월 한 달간 총 247대의 실적으로 같은 기간 순수전기차 판매 증가분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고, 프리미엄 순수전기차에 대한 요구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전기차 판매 확대를 이끌었다.순수전기 모델뿐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BMW X5 50e(1,001대)와 BMW 530e(530e xDrive 포함•1,029대)가 고객에게 많은 선택을 받으며, 프리미엄 시장의 전동화를 선도했다. 이로써 BMW 코리아는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동화 모델을 올해 총 7,986대 판매했다. 전체 실적 중 17.5%의 비중으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전동화 모델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진정한 프리미엄은 차량을 넘어 고객 경험까지 만족시키는 것BMW 코리아는 고객이 차량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운행과 관리,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본연이라 여기기 때문이다.실제 BMW 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8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다양한 AS 서비스 상품을 운영하며 고객의 정비 및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직접 양성하는 전문 테크니션과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부품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의 질적 향상 역시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전국에 총 3,03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공용 40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도입하는 등 전기차 고객의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올해에는 총 4,000기까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MW 코리아는 ‘BMW 엑설런스 클럽’과 ‘GEN M 프리빌리지’ 등 브랜드별 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업계 최초 전기차 시승 멤버십 ‘BMW BEV MEMBERSHIP’ 같은 흥미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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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GM, 온스타·티맵 결합으로 SDV 시장 선도…모빌리티 플랫폼 진화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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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9 Jul 2026 10:27:58]]></pubDat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시대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량 판매 이후에도 기능 업데이트와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29/1785288172257406.jpg"/> GMC 아카디아 차량 내부에서 티맵 오토가 작동 중인 모습. 사진제공=GM이 같은 흐름 속에서 제너럴 모터스(GM)가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자사의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온스타’와 국내 1위 내비게이션 ‘티맵’을 통합한 한국형 커넥티드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이는 단순히 내비게이션을 탑재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기술 자산과 현지 시장의 요구를 결합해 독자적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GM의 이 같은 행보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편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한국 고객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볼보,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여러 수입차 브랜드가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도입해 한국형 서비스가 대세로 자리 잡자, GM은 한층 더 나아가 차별화에 나섰다. 안전 및 원격 제어 서비스 ‘온스타’를 티맵과 결합한 것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29/1785288261684046.jpg"/>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가 적용된 GMC HUMMER EV SUV. 사진제공=GM새로운 통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은 차량 탑승 전, 주행 중, 하차 후까지 단절 없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티맵모빌리티의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누구 오토’, 그리고 GM ‘온스타’의 원격 제어 및 안전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했다. GM은 이 시스템을 우선 프리미엄 라인업에 적용했다.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와 순수 전기차 ‘에스컬레이드 IQ’, GMC의 ‘아카디아’ 등 주요 신차에 탑재했다. 쉐보레 브랜드에서는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시작으로 온스타 서비스를 우선 적용했으며, 향후 국내에 출시하는 모든 GM 신차로 확대할 방침이다.GM의 시스템이 다른 브랜드의 티맵 인포테인먼트와 차별화하는 대목은 바로 ‘온스타’의 존재다. 타사들이 주로 티맵의 내비게이션, 음성인식,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GM은 여기에 원격 시동 및 제어, 차량 상태 진단, 사고 시 자동 긴급 구조 요청 등 안전과 차량 관리에 특화된 온스타 기능을 더했다. 특히 길안내 정보가 센터 디스플레이는 물론,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줄이는 디지털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에도 동시에 표시하는 다중 연동 기능은 주행 안전성을 직접적으로 높인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29/1785288322937232.jpg"/> 티맵 커넥티트 서비스가 적용된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사진제공=GMGM의 전략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차량의 핵심 시스템과 현지 서비스를 융합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타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대표적으로 GM의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에 티맵의 방대한 실시간 도로 데이터를 결합해 국내 고속도로 환경에서 더 정밀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는 글로벌 표준 기술을 유지하면서도 현지 시장의 특수성을 반영하는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의 성공 사례로,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경쟁에서 독자적 우위를 점하려는 시도로 평가받는다.GM은 향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시스템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한국 고객에게 최적화된 커넥티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하드웨어 중심의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업체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려는 글로벌 SDV 트렌드에 부합하는 행보다. 온스타와 티맵의 결합은 그 변화의 신호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앤컴퍼니그룹, ESG 경영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선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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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3 Jun 2026 17:30:13]]></pubDat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23/1782203348177164.jpg"/>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지난해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통합 ESG 브랜드 ‘DRIVING FORWARD, TOGETHER’를 공식 론칭했다.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지난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차량나눔 사업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차량이 없거나 혹은 노후화돼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차량을 기증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61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00억 원에 달한다.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300개 가량의 전용 배터리를 지원하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약 4000명 넘는 장애인들의 발이 돼주는 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등 이동보조기기에 장착되는 전용 배터리를 지원했다.매년 연말 이웃사랑 성금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열매 등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3년간 총 164억 원을 기부했다.해당 성금은 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주)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생산 거점이 위치한 대전지역과 충남지역 등의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및 이동 약자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이와 함께 지난해 경남·경북·울산 산불 피해 복구, 2023년 경북∙충남 수해 복구, 2022년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 2020년 대전∙충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코로나 19 지원 성금 등 국가 재난 지원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벽화 그리기, 스포츠 재능기부,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등 지난해 약 3000명의 임직원이 봉사에 참여해 총 2만 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했다.또한, 한국앤컴퍼니그룹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장애인들의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함께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후원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코어 적중부터 우승팀 맞히기까지…‘운명의 멕시코전’ 즐기는 스포츠토토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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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8 Jun 2026 14:11:4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선다. 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일전을 펼친다. 스포츠토토에서는 한국-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8/1781759433753369.png"/> 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 대상게임 정보 .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멕시코전은 프로토 승부식 71회차에서 2396~2405번의 다양한 유형으로 편성됐으며, 경기 전일인 6월 18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또  6월 19일 오전 7시에 발매가 개시되는 프로토 승부식 72회차에도 편성돼 경기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승무패뿐만 아니라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의 게임 유형으로 승부 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한국-멕시코전 단일 경기를 대상으로 편성됐다. 19일 오전 10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한국-멕시코전의 전반 및 최종(전·후반) 스코어를 예측할 수 있는 상품이다.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도 한국-멕시코전을 대상경기로 포함돼 있다. 18일 오후 11시까지 발매를 진행한다. 대상경기는 19일 오전 1시에 펼쳐지는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 같은 날 오전 4시에 열리는 스위스-보스니아전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한국-멕시코전 등 총 3경기다.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월드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도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오는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대회 결승전 승리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17일 기준 해당 게임에서는 스페인이 4.80으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으며, 프랑스(4.60), 포르투갈(7.00), 잉글랜드(7.30), 아르헨티나(8.70), 독일(9.00), 브라질(11.00)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85.00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최초 발매 당시 220.00에서 85.00으로 조정됐다. 다만,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배당률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인 19일에는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발매 종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11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A조 순위 경쟁의 흐름을 가를 수 있는 한국 대표팀과 멕시코의 맞대결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일 경기 스코어를 예측하는 매치 상품부터 월드컵 전체 흐름을 예상하는 기록식 상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상품별 대상경기와 마감 시간, 최신 배당률을 반드시 확인한 뒤 구매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과 발매 시간 등 각종 정보는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드버토리얼] 협찬 :  한국스포츠레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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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G D&A,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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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5 Jun 2026 10:47:38]]></pubDat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5/1780620915843766.jpg"/> LIG D&amp;A 신입사원들이 지난달 29일 서울현충원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IG D&amp;ALIG 디펜스&amp;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mp;Aerospace, 이하 LIG D&amp;A)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묘역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5/1780620971991582.jpg"/> LIG D&amp;A 신입사원들이 태극기 꽃기와 비석 닦기, 헌화 교체 등 묘역관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IG D&amp;ALIG D&amp;A 신입사원 약 40명은 지난달 29일 서울현충원을 찾아 자매결연묘역 정화 및 추모 활동을 진행했다. LIG디앤에이는 2010년부터 국립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제30묘역을 중심으로 매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5/1780621027463365.jpg"/> 국립현충원 1사 1묘역 가꾸기 자매결연묘역. 사진제공=LIG D&amp;ALIG D&amp;A는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을 첨단 국산 무기체계 개발로 자주국방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방산업체 고유의 기업문화로 만들어 가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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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 감정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표현하자”…‘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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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7 May 2026 12:08:3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지난 5월 첫째주 연휴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정서 회복을 위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07/1778123299195727.jpg"/>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 행사 전경. 사진=한국어린이청소년문화원제공‘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가 지난 5월 3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 힐링 공연, 경연대회 등을 통해 청소년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정서 회복을 돕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3일 오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 프로그램 참가자와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물빛무대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부스는 행사 내내 활기를 띠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며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감정 드로잉과 예술 활동을 활용한 음악·미술 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개인 맞춤형 식습관 상담 프로그램인 ‘해피 루트런 체크업’, 참여자 메시지 월로 꾸며진 포토부스, 감정 회복을 돕는 컬러링 아트 테라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아로마 테라피 등이 운영됐다. 또한 청소년 고민 상담 프로그램 ‘마음토크’ 타로상담과 퍼스널 컬러 체험 등 이색 프로그램도 큰 관심을 모았다.사전 예약제로 운영된 청소년 힐링요가 프로그램 역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한강을 배경으로 한 야외 공간에서 호흡과 명상을 중심으로 한 요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여중생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심리 상담과 다양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울시약사회, 시립노원아이존센터, 용산경찰서, 양천경찰서, 고려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스트레스 해소 게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었고,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식물과 함께하는 치유형 원예활동 프로그램 ‘네 마음을 보여줘’를 운영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서울시약사회는 ‘마약에 만약은 없어요’를 주제로 불법 마약 예방 캠페인과 약사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시립노원아이존센터는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예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용산경찰서와 양천경찰서는 학교폭력 및 범죄 예방 체험, 경찰 직업 체험 프로그램, 위기 신호 인식 캠페인과 중독 예방 프로그램 등을 각각 선보이며 청소년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물빛무대에서는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스트레스, 진로 문제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오갔다.한편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한국어린이청소년문화원이 주최했다. 행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음건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표현하고 발산하고 즐겨라”…‘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 5월 3일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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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7 Apr 2026 12:29:31]]></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청소년들이 고민을 털어놓고, 감정을 표현하며, 무대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가 가정의달 5월에 열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27/1777260540075550.jpg"/>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 포스터. 사진=한국어린이청소년문화원 제공‘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현장 상담, 공연 콘텐츠를 한데 모았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색채를 활용해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컬러링 아트 테라피를 비롯해, 신체 균형과 유연성을 높이는 한강 힐링 요가, 아로마 오일과 롤온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힐링 아로마 테라피, 참여 기념 포토부스 등이 마련된다. 한강 힐링 요가의 경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연 무대도 준비됐다. 댄스와 보컬 경연을 통해 활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도 진행된다. 축제의 마지막은 가수 하하가 함께하는 마음건강 콘서트로 장식된다. 하하는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희망의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청소년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에서는 전문 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선별검사와 현장 심리상담도 진행된다. 위험 신호가 발견된 청소년들은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기관별 특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서울시약사회는 ‘마약에 만약은 없어요’를 주제로 불법 마약 근절 캠페인과 약사 직업체험, 상황별 올바른 선택 체험을 운영한다.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패턴 점검과 건강한 사용 습관 형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게임형 콘텐츠를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용산경찰서는 ‘용폴과 함께하는 안전놀이터’를 통해 중독성 범죄 예방 앱 체험, 경찰 직업 체험, 포토박스 등을 제공한다.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식물을 활용한 치유형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천경찰서는 룰렛 챌린지와 상담 창구를 통해 위기 신호 조기 발견과 예방 인식 확산에 나선다.한편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는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한국어린이청소년문화원이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페스타는 상담을 통한 조기 발견, 대화를 통한 편견 해소, 체험과 참여, 공연을 통한 치유 등 청소년 마음건강을 위한 입체적 환경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년 문화외교 새로운 모델’ 제1회 서울·베이징·도쿄 대학가요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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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3 Apr 2026 11:48:28]]></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베이징·도쿄 3개 도시 청년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는 ‘제1회 서울·베이징·도쿄 대학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3/1776048423651829.jpg"/> 지난 4월 11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 제1회 서울·베이징·도쿄 대학가요제의 참가자들. 사진=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 제공서울시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한문예체)이 주최한 이번 가요제는 지난 4월 11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개최됐다.이번 무대에는 서울 2팀(모략·황생), 베이징 2팀(장시위에·딩취엔훼이), 도쿄 2팀(코이케 유타·8ighty7even) 등 총 6개 팀이 참여했다. 또한 몽골 청년 뮤지션 1팀(나르아니르 밴드)이 특별 축하공연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각국의 음악적 색채를 담은 창작곡을 선보여,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현장에서는 각국 언어와 장르가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문화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관객들 역시 국적을 넘어선 공연에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보냈다.이번 가요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대학생 창작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일부 참가팀은 공연 이후 협업 의사를 밝히는 등 후속 프로젝트로의 확장 가능성도 보여, 창작자 간 네트워크 형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를 주최한 한문예체 측은 “3개 도시 대학생 뮤지션들이 직접 교류함으로써 국가 간 문화적 차이를 넘어 청년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 뮤지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문화교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DL이앤씨, 압구정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 예술적 취향을 담은 집을 말하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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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30 Mar 2026 14:12:4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압구정에 선보였다.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ACRO Lounge Apgujeong)’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플랫폼이다. 아크로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가치, 주요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크로 브랜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방문해 브랜드의 가치와 주거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크로 라운지는 잠재 고객부터 실제 입주 고객까지 브랜드의 다양한 접점에 있는 고객을 만나는 플랫폼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DL이앤씨가 오프라인 브랜드 플랫폼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크로 브랜드 라운지는 2019년 신사동을 시작으로 한남동, 성수동 등 서울 주요 권역에서 운영되며 고객과 시장에 브랜드 철학을 전달해 왔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DL이앤씨가 다섯 번째로 마련한 브랜드 공간으로, 아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30/1774847493005570.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30/1774847493236190.jpg"/> DL이앤씨가 아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단순한 홍보 공간을 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됐다. 아크로는 건축적 완성도와 디자인,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시해 왔다. 이번 라운지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공간으로 확장해 예술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문객들은 공간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크로가 지향하는 주거 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지난 10여 년간 축적된 아크로 브랜드의 철학과 성과를 하나의 아카이브 형태로 집약한 공간이다. 라운지에서는 아크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주거 가치와 디자인 철학, 기술력,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소개한다. 브랜드 머터리얼과 영상 콘텐츠, 아트워크,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크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특히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500여 권의 아트 서적을 일반 방문객에게 무료로 제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이번 공간을 단순한 브랜드 홍보관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5월 말까지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DL이앤씨 관계자는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주거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아크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아크로 라운지에서는 문화·예술 초청 강연, 라이프스타일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예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선착순 계약 중인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계약금 5% 적용으로 초기부담 낮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2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21</guid>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6:34:4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와 주거 완성도에 따라 수요자가 선별적으로 반응하는 ‘가치 중심적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치를 입증하고 많은 관심을 모았던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주목된다.이 단지는 총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설정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줄인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일부세대에 대해서는 특별한 계약조건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으로 문의 시 확인 가능하다.이처럼 수요자들을 세심하게 고려한 계약조건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으로 울산 분양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시장에서는 이 단지가 단순한 주상복합을 넘어, 울산 고급 주거시장의 새로운 기준이자 향후 남구 주거 가치 흐름을 가늠할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6832369997.jpg"/>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_조감도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대현동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야음동 일대는 향후 약 2,000세대 이상의 고층 브랜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다만 남구는 현재 분양권 물량이 줄어들며 신축 공급 공백이 발생한 상태이고, 향후에는 정비사업 위주의 제한적 공급만 예정돼 있어 희소성이 부각된다. 일대에 브랜드 주거벨트가 형성되는 것은 물론, 도시철도 트램 2호선 개통 예정이라는 교통 호재까지 더해지며, 개통 이후 남구 내 이동성과 도심 접근성 개선에 따른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입지적 측면에서는 도심 속 희소한 자연환경인 선암호수공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호수공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며, 주거 쾌적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또한 야음초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정적인 학세권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고, 학군과 생활환경을 동시에 중시하는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직주근접 여건 역시 뚜렷하다. SK, S-Oil 온산 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울산대교를 통해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접근성이 우수해 직장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여기에 인근 기존 아파트 시세와 비교했을 때 상품성은 물론, 입지적 우위까지 부각되며, 최근 전세 물량 부족에 따른 전세난 우려와 함께 향후 신규 공급 아파트 분양가 상승(표준공사비 인상 가능성)에 따른 가격 상승 여지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탁월한 입지여건 뿐만 아니라 상품적 가치도 뛰어나다.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 아파트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고, 전용률 역시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Ⅰ’을 적용한 점과 스카이라운지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도입한 점도 차별화된 요소다.한편,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 규모(아파트 631가구, 오피스텔 122실)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제철, 현대건설과 해상풍력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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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5:05:41]]></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제철은 지난 13일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정유동 연구개발본부장,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개발원장 등이 참석해 ▲강재·콘크리트 결합형 하이브리드 부유체 독자모델 개발 ▲2027년 노르웨이 선급(DNV) AIP 인증 획득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부유식 해상풍력은 해저면에 구조물을 고정하지 않고 바다 위에 부유체를 띄워 발전하는 방식으로 수심이 깊은 먼바다에 설치가 가능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조성이 용이하며, 풍부한 바람을 활용한 높은 발전 효율을 갖춰 차세대 해상풍력 시장 확대의 중심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1525628249.jpg"/> 현대제철-현대건설 임원들이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연구원장, 현대제철 정유동 연구개발본부장)양사가 공동 개발할 예정인 하이브리드 부유체는 해양 환경에 특화된 현대제철의 철근, 후판 등 고강도·고내식 강재와 콘크리트를 함께 적용해 내구성과 경제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현대제철은 차세대 해상풍력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사의 고기능 강재 기술력과 현대건설의 해상 시공 역량을 결합한 공동연구에 착수했으며 이미 독자모델 관련 공동 특허를 출원하는 등 상용화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현대제철은 특히 부유체 사업 상용화의 핵심 요건인 AIP 인증을 오는 2027년 까지 획득해 프로젝트 경제성을 높이고, 강재 공급 주도권 선점을 통해 수익성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현대제철 관계자는 "현대건설과의 시너지를 통해 독자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해상풍력 프로젝트 철강재 공급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어 설명1) AIP(Approval in Principle, 개념승인) : 신기술이나 신개념 설계를 적용한 제품 제작에 앞서 기술 안전성과 타당성을 전문 인증 기관으로부터 검증받는 초기 승인 절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동아ST, 앱티스와 AACR 2026에서 이중항체 ADC 등 항암제 연구성과 9건 발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5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55</guid>
            <pubDate><![CDATA[Thu, 26 Mar 2026 14:35:2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자회사인 ADC 전문기업 앱티스와 함께 오는 4월 17일에서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총 9건의 항암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학회에서 동아에스티는 자체 개발중인 PARP7 저해제, 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EGFR 표적 단백질 분해제, 앱티스와 공동 개발중인 이중항체 ADC 등 다양한 기전의 비임상 항암제 연구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PARP7 저해제 관련해서는 2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면역 활성화와 종양 성장 억제를 유도하는 신규 PARP7 저해제 ▲강력한 항종양 활성을 이끄는 PARP7 저해의 이중 작용 기전 등이다.비임상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 중인 신규 PARP7 저해제 후보물질들이 면역 활성화와 종양 성장 억제를 동시에 유도함으로써 강력한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후보물질 중 하나는 단독요법에서 강력한 효과를 보였고 anti-PD-1 항체나 표준 화학요법과 병용 시 완전 관해(CR)를 달성했다.동아에스티는 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EGFR 표적 단백질 분해제 관련해서는 2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EGFR TKI 내성 비소세포폐암(NSCLC)을 대상으로 한 변이 선택적 EGFR 분해제(SC3613)의 항종양 활성 및 안전성 ▲오시머티닙 내성 극복을 위한 알로스테릭 EGFR 분해제(SC3499) 등이다.SC3613은 비임상에서 돌연변이 EGFR을 선택적으로 분해해 면역 활성화와 강력한 종양 억제를 동시에 유도했으며, 오시머티닙 대비 피부 부작용 발생률을 크게 낮추고 내약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C3499는 돌연변이 EGFR만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높은 특이성을 바탕으로 1일 1회 경구투여만으로 오시머티닙 내성을 유발하는 다양한 변이에서도 활성을 유지해 강력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앱티스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이중항체 ADC 항암제 관련해서는 5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CLDN18.2 타깃 ADC DA-3501의 면역 매개 항종양 활성 및 면역항암제 병용 가능성 평가 ▲요로상피암 및 폐 편평상피암 치료를 위한 면역관문 억제와 표적 세포독성을 결합한 NECTIN4와 PD-L1 이중항체 ADC ▲eKiH 기반 CLDN18.2와 HER2 이중항체 ADC를 통한 위암 종양 이질성 극복 ▲eKiH 기반 HER2와 AXL 이중항체 ADC를 통한 고형암 내성 극복 ▲개선된 이종이합체화 플랫폼과 정밀 페이로드 접합 기술을 적용한 이중항체 ADC를 통한 이질적 종양 최적 표적화 등이다.DA-3501(AT-211)은 비임상에서 기존 항체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위암 환자 유래 모델에서 강력한 면역 매개 항종양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동아에스티의 이중항체 ADC 플랫폼을 활용한 NECTIN4와 PD-L1의 이중항체 ADC는 항체 및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의 한계를 극복할 가능성을 확인했고, CLDN18.2와 HER2의 이중항체 ADC, HER2와 AXL의 이중항체 ADC는 내성 및 표적의 이질성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동아에스티가 앱티스의 Abclick®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한 이중항체 ADC 플랫폼은 임상적으로 상관성이 높은 표적 조합을 동시에 공략해 단일 표적 ADC 대비 더욱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동아에스티와 앱티스는 이번 발표를 통해 항암제 분야에서의 연구 역량과 플랫폼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하고, 다양한 파트너십 기회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AACR 발표는 다양한 기전의 항암 파이프라인과 정밀 표적 치료 전략을 기반으로 동아에스티의 연구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앱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이중항체 ADC를 비롯한 차세대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성증권, '2026 SFC 연도대상' 개최... 유치자산 13조 원 돌파 기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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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6 Mar 2026 11:25:38]]></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성증권이 지난 3월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투자권유대행인(SFC, Samsung Financial Consultant)들의 축제인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실적을 기록한 상위 60명의 SFC를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증권의 제휴영업채널은 최근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업계 최초로 유치자산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유치자산 13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삼성증권 SFC 채널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전문성을 입증하는 수치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6/1774490146542070.jpg"/> 3월 23일 신라호텔에서 '25년 최우수 SFC' 60명 초청 시상식 진행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선 '비즈니스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연도대상 시상식 및 신규 Black &amp; Gold 인증식을 통해 최우수 성과를 거둔 SFC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였고, 행사장에는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투자권유대행인이 최신 금융 트렌드와 상품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이어지면서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삼성증권 박경희 WM부문장은 "유치자산 13조 원 돌파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SFC 분들의 전문성과 삼성증권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계 높은 수준의 인프라와 교육, 파격적인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6/1774490242229030.jpg"/> 25년 유치자산 10조 원 돌파 이어 올해 2월 말 13조 원 돌파실제로 삼성증권은 신규 SFC 유치를 위해 지원PB를 배치하고, 디지털 영업 지원 툴을 고도화하는 등 제휴영업채널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삼성증권과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유입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추가납입 이벤트 실시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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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6 Mar 2026 11:04:41]]></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납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변액보험에 추가납입을 하면 보너스 혜택을 제공하는 ‘캔디 이벤트’로, 모바일 앱 ‘M-LIFE’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존 변액보험 계약에 추가납입을 통해 투자금액을 확대하고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변액보험의 추가납입 보험료는 기본 보험료 대비 수수료 부담이 낮아 실제 투자에 투입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커 수익률 관리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련 세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시장 상황에 따라 중도인출도 가능해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6/1774490586403286.jpg"/> 미래에셋생명 캔디이벤트, 변액보험 추가납입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생명은 3월 한 달 동안 M-LIFE를 통해 변액보험 추가납입을 진행한 고객에게 보너스 ‘캔디’ 10개를 제공한다. 고객은 지급된 캔디를 활용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신세계백화점 5만원 상품권, 피자 세트 교환권, 커피 교환권, 네이버페이 5천원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캔디 서비스 동의 후 가능하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변액보험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이라며 “추가납입을 통해 투자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롯데칠성음료 ‘델몬트’, 2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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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5 Mar 2026 10:37:2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롯데칠성음료의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올해 28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 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총 277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 1만 3500여 명의 소비자와 1 대 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5/1774402576791294.jpg"/> '델몬트', 2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델몬트는 치열한 국내 주스 시장의 경쟁 속에서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8년 연속 1위를 지켜왔다.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델몬트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인지도 항목인 최초인지, 비보조인지, 보조인지와 충성도 항목인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롯데칠성음료는 1983년부터 현재까지 고객의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발전시키며 델몬트를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시켰다.2025년에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과 칼로리를 낮춘 ‘델몬트 드링크 제로’ 사과, 망고 2종을 선보였으며 토마토즙 100%와 식이섬유를 첨가한 ‘델몬트 스테비아토마토 플러스’를 출시했다. 또한 델몬트 스퀴즈 에이드, 드링크팩 디자인 새 단장을 통해 과일의 싱그러움과 상큼함을 강조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로 소비자와 함께해 온 델몬트 주스가 28년 연속 주스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돼 영광이다.”라며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스 브랜드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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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4 Mar 2026 09:23:0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69316010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0069368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0662373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1136910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1505576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2072516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2560252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3083037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34878539.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52688511.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토토 건전화 통합 플랫폼 ‘위드토토’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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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0 Mar 2026 17:14:2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건전화 통합 플랫폼 ‘With Toto(위드토토)’의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0/1773994403493858.jpg"/>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5일(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자신의 몰입 수준을 점검하는 한편, 건전화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위드토토’는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스스로 이용 상태를 점검하고, 과몰입을 예방·완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건전화 통합 플랫폼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상담 서비스, 자가진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벤트 참여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위드토토 플랫폼에서 스포츠토토 몰입지수 자가진단(TGSI)을 실시한 뒤 결과 화면을 캡처하고, 토토리프레쉬 마이크로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플랫폼 이용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이후 TGSI 결과 화면을 제출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59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은 ▲아이패드 에어(1명)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3명) ▲CU 편의점 상품권 1만 원권(5명) ▲스타벅스 기프티콘(350명) 등이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위드토토는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스스로 몰입 수준을 점검하고 건전한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건전화 통합 플랫폼”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번 오픈 이벤트에 참여해 위드토토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위드토토 오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위드토토 공식 홈페이지 내 건전화 홍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양식품, 명동 사옥서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 운영... “글로벌 팬 위해 불닭 성지 개방”]]></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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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0 Mar 2026 09:44:0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양식품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글로벌 관광객을 위한 브랜드 체험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0/1773966629917285.jpg"/> 이번 팝업스토어는 명동을 찾은 해외 방문객들이 불닭(Buldak)의 본사를 직접 방문해 브랜드의 에너지와 개성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삼양식품이 명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 내부 공간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에게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접 체감하는 의미 있는 방문 경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불닭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하는 김정수 부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삼양식품은 ‘Make Life Spicy!’라는 콘셉트 아래, 글로벌 관광객들이 여행 중 편안하게 머물며 다채로운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했다.현장에서는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맵탱(MEP) 등 대표 제품의 시식을 제공한다. 특히 재정비가 필요한 관광객들을 위해 라운지와 파우더룸을 운영하며,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 생수를 제공하는 등 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인증샷을 위한 포토존과 SNS 연계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 고객에게는 불닭 기프트팩, 불닭소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원활한 체험을 위해 인당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삼양식품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빈도가 높은 서울 주요 거점에서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명동, 광화문, 홍대, 성수, 여의도 등 주요 상권 일대의 편의점 60여 곳과 시내면세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등에서 삼양식품 대표 제품 구매 시 한정판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아울러 편의점 구매 고객에게는 불닭소스를 추가 증정하며, 서울 내 이마트 전점에서는 라면 멀티팩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삼양식품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글로벌 불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House of Burn’ 팝업스토어를 통해 사옥 내부를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불닭 팬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며, 삼양식품이 지향하는 매운 즐거움과 문화적 가치를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연·문화 직접 체험” 마포탐방문화진흥원 ‘제주 환경문화탐방’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14</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14</guid>
            <pubDate><![CDATA[Thu, 19 Mar 2026 16:55:35]]></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 제주에서 자연과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 지역 문화탐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9/1773906728263579.jpg"/> 마포탐방문화진흥원 회원들이 제주도의 환경문화를 탐방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마포탐방문화진흥원 제공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사장 이성용)은 회원 114명이 참여한 ‘제주 환경문화탐방’을 지난 3월 16~18일 3일간 제주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송악산, 돌문화공원, 성읍민속마을 등 제주의 대표 자연·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16일에는 제주 해녀의 삶과 해양문화가 녹아있는 싱계물공원과 신창풍차해안도로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강제노역의 아픈 역사가 남아 있는 송악산 해안 동굴과 알뜨르 비행장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역사적 상흔을 동시에 마주하며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더마파크에서 펼쳐진 마상공연 ‘황산벌’을 관람한 뒤, 사계절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사계 유채꽃밭과 카멜리아힐을 찾아 제주의 생태환경과 정원문화를 체험했다.17일에는 제주 오름의 대표명소인 산굼부리 분화구를 둘러보고, 전통 제주인의 생활상을 간직한 성읍민속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섬 속의 섬’ 우도의 대표 경관인 우도팔경을 탐방하고, 돌문화공원에서는 설문대할망 설화와 제주 고유의 돌문화를 체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탐방에는 단장으로 동행한 김기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참가자들과 함께 전 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덕 시의원은 “회원들과 함께 제주의 환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탐방이 시민 삶을 보다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47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시 관광체육국 등록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20여 년간 국내외 탐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탐방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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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화,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으로 선정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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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92</guid>
            <pubDate><![CDATA[Thu, 19 Mar 2026 10:21:26]]></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화는 지난 3월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9/1773882726837007.jpg"/> ▲ 3월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가운데)과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 오르도네스 CDP 글로벌 APAC 총괄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전 세계 주요 기업에 기후변화, 물 안정성, 산림자원,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다. 2025년에는 약 22,100여개 기업이 평가를 받았으며 이 중 단 4%의 기업이 A등급을 받았다.㈜한화는 K-RE100(한국형 RE100)을 가입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으로 5MW 용량의 재생에너지 전기를 조달 받고 있으며,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에너지 효율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또한, 온실가스 Scope 3 배출량 관리, 기후 리스크 및 물스트레스 분석, 자연자본 영향평가 등 전사 차원의 중장기적 기후 및 환경 리스크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시상식에 참석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은 “3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선정은 ㈜한화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기후변화위기 대응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ESG경영 실천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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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폭발하는 파인애플 풍미! 달콤하게 즐기는 핫식스!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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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9 Mar 2026 10:21:0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출시한다.롯데칠성음료는 다양한 맛과 향의 에너지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에너지 음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핫식스 브랜드 제품군 강화를 위해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선보인다.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에너지와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음용할 수 있으며 타우린 1,000mg을 함유했다. 파인애플 과즙 10%를 더해 진하고 달콤한 파인애플 풍미가 특징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9/1773882575630089.jpg"/>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355ml 용량에 파인애플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을 통해 풍부한 파인애플 과즙을 표현했으며, 불사조 모양을 통해 핫식스 더킹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풍미와 강렬한 에너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며 “다양한 맛과 향의 에너지 음료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에너지 음료 선택권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핫식스 더킹은 본연의 핫식스 맛을 살린 '더킹 파워', 저칼로리 제품 '더킹 포스', '더킹 러쉬', 제로칼로리 '더킹 제로', '더킹 아이스피치 제로', 과즙을 첨가한 '크러쉬피치', '퍼플그레이프', '애플홀릭', ‘핫식스 더킹 파인 버스트’ 총 9종이 판매되며 다양한 맛과 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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