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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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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14 May 2026 14:27:39</lastBuildDate>
        <pubDate>Thu, 14 May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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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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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고] 이은석(일요신문 광고국장)씨 부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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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4 May 2026 14:27:39]]></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재(향년 84세)씨 별세. 이은석(일요신문 광고국장)·이성호(정읍시청 팀장)·이애경·이수진씨 부친상, 김은주·임솜결씨 시부상, 지준섭·김석태씨 장인상 = 14일 오전 2시, 김포시 우리병원장례예식장 3호실, 발인 16일 오후 12시, 장지 김포시 무지개뜨는언덕. 031-999-144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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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LX공간정보연구원, 지역 산학협력에 10억 원 추가 투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77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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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1 Aug 2020 11:29: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ilyo7@hanmail.net | 김선중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디지털뉴딜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직무대행 이화영)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821/1597976816272010.jpg"/> LX 공간정보연구원은 지난 5월 4차 산업혁명 유망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10억 원 규모의 8개 지정과제를 선정한 데 이어 이달 8일 10억 원 규모의 5개 자유 과제를 추가한다고 20일에 밝혔다. 선정된 기관은 군산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등 전북도내 3개 교다. &lsquo;사업화&rsquo;부문에는 &lsquo;공간정보를 활용한 가축사육 빅 데이터 플랫폼 구축&rsquo; 외 2건의 과제가 선정됐으며, &lsquo;사회문제 해결&rsquo; 부문에 &lsquo;인공지능 기반 효율적인 자율주행 배송로봇을 위한 기법 과제&rsquo; 외 1건이 선정됐다. 이화영 원장 직무대행은 &ldquo;산학 협력을 통해 공간정보R&amp;D 가치를 창출하고 대학과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상생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싶다.&rdquo;며 &ldquo;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균형 발전에도 힘을 보태도록 노력 하겠다.&rdquo;고 밝혔다. 한편, LX 공간정보연구원은 2018년부터 전북 소재 대학을 중심으로 3년간 총 80억 규모의 과제를 추진해온 바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찰청장-대한법무사협회장 '범죄 피해자 보호 방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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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1 Feb 2020 16:25: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민갑룡 경찰청장과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이 만나 수사권 조정 이후 범죄 피해자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img alt="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20일 민갑룡 경찰청장과 수사권 조정 이후 범죄피해자 보호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대한법무사협회"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221/1582266764658261.jpg"/>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39;범죄피해자보호지원 활동 강화 등을 위한 간담회&#39;를 열고 민갑룡 경찰청장과 수사권 조정 이후 범죄피해자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청장이 대한법무사협회를 공식적으로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 기관은 이날 전국 일선 경찰서에서 진행 중인 법무사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상호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제도 홍보를 활성화하며 피해자 전담경찰관 교육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민갑룡 경찰청장은 &ldquo;지난해 업무협약에 따라 현재 법무사들이 전국 일선 경찰서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감사하다&rdquo;며 &ldquo;이번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은 회복적 경찰활동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고, 실질적 피해자 보호에 온전한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인본 경찰상을 확립해 나갈 예정이므로, 앞으로도 법무사들의 적극적인 범죄피해자 지원활동을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은 &ldquo;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피해자에 대해서도 경찰이 초기에 신속히 보호‧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 나가는 것이 타당하다&rdquo;며 &ldquo;생활법률전문가로서 일선 치안을 맡고 있는 경찰과 유사한 우리 법무사들이 범죄피해자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하면서 그러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경찰도 국민이 경찰에 수사종결권 등을 부여한 만큼 이제는 주체로서 스스로의 개혁방안을 내놓아 인권감수성 등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rdquo;고 화답했다.앞서 대한법무사협회는 2019년 4월 17일 경찰청과 범죄피해자에 대한 공익 무료상담 및 위임사무 수수료 감면, 경미범죄심사위원회&middot;선도심사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일선 경찰서에서 현재까지 범죄피해자 845명을 법무사협회에 연계해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 전국 255개 경찰서에 384명의 법무사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문상현 기자 moon@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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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 법원 도서관에 법률 전문서 200권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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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5 Nov 2019 11:56: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이 법률 전문 서적 총 200권을 법원 도서관에 기증했다.   <img alt="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이 법률 전문 서적 총 200권을 법원 도서관에 기증했다. 사진=대한법무사협회"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5/1574650297695446.jpg"/> 대한법무사협회는 25일 &quot;형사법 박사인 최 협회장이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 법원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국내외 형사법 전문 도서를 기증했다&quot;고 밝혔다. 기증한 서적은 최 협회장이 펴낸 &lsquo;피의자신문과 적법절차&rsquo; 등 국내 전문 서적 159권과 McCORMIC ON EVIDENCE 등 외국 전문 서적 41권이다. 최 협회장은 &ldquo;최근 법원도서관 개관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도서관을 둘러보던 중 소장하고 있는 형사법 관련 전문서적을 기증해야겠다고 결심했다&rdquo;며 &ldquo;국내외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주요 전문 서적을 선별했다. 혼자 소장하고 있는 것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읽고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기증했다&rdquo;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ldquo;허부열 법원도서관장과의 인연도 기증에 큰 몫을 했다&rdquo;며 &ldquo;법관인 허 도서관장은 도서관 발전이 법원의 발전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rdquo;고 덧붙였다.최 협회장은 2018년 6월 대한법무사 협회장에 취임했다. 2003년부터 2018년까지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면서 형사법 교수와 시민운동가로 활동해왔다. 문상현 기자 moon@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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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회정상화운동본부 경상북도회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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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1 Jul 2019 10:38:3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가 경상북도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img alt="사회정상화운동본부가 경북도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사회정상화운동본부"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11/1562808770226616.jpg"/> 사회정상화운동본부는 지난 6월 27일 경북 포항시 UA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김두진 사회정상화운동본부 이사장과 상임고문, 이사, 행정실장, 시군 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의장, 박해자 여성단체협의회장, 홍필남 박명재 국회의원 여성특보 등 내‧외빈과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김두진 사회정상화운동본부 이사장은 축사에서 &ldquo;뿌리 깊은 부정부패, 갑질, 부서별 이기주의, 관피아 등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비롯하여 특히 건설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하여도 엄정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rdquo;며 &ldquo;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불법, 부당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건설업계의 안녕과 발전에 도움이 돼야 한다. 정치인들 역시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 오직 국가와 국민을 바라보며 일하는 진정한 정치인에 됐으면 좋겠다&rdquo;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도리스 해덕의 이야기를 인용해 &ldquo;법과 원칙이 무너지면 성공할 수 없다&rdquo;며 &ldquo;정치개혁운동을 통해 국민행복 청렴사회의 국민운동을 경상북도를 시작으로 강원도와 경기도 등 지회를 더 넓혀 정의와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를 만들겠다&rdquo;고 덧붙였다.  <img alt="경상북도회 발대식에서 축사하는 김두진 사회정상화운동본부 이사장. 사진=사회정상화운동본부"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11/1562808816645117.jpg"/> 천기화 경상북도회장은 취임사에서 &ldquo;우리나라는 압축성장사회로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분야의 악습과 관행적으로 행해졌던 불합리한 제도들이 많이 남아있다&rdquo;며 &ldquo;이는 우리 사회의 잘못된 사회문화가 만들어낸 것으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고쳐갈 수 있다&rdquo;고 강조했다.  <img alt="취임사하는 천기화 경상북도회장. 사진=사회정상화운동본부"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11/1562808882413672.jpg"/> &lt;축하해주신 분&gt;(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 이사장 김두진, (사)한국소방복지재단 회장 이재광, (사)한국연예협회 포항 경북연합회장 장한식, (재)한국소방복지재단 중앙회 회장 허수탁, ㈜NDS 회장 오인환, ㈜남경 대표이사 최민호, ㈜동해개발레미콘 대표이사 나찬엽, ㈜드림텍 대표이사 임현우, IBK 기업은행 포항지점 직원 일동, KTX 신도시지구 조합장 정철용, UA컨벤션 대표 장기현,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 김찬수, 경상매일신문 독자위원회 회원일동, 곡강 도시개발사업조합, 꿈기부추진위원회 위원장 박광수, 농협중앙회 포항시 지부장 김춘안,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장 구본준, 대한민국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부총재 김상익, 미담황금회, 삼성증권 포항지점장 김진웅, 상생포럼 8기 회장 신정태, 상팽포럼 9기 원우회, 상생포럼 총동문회 회장 조우형,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최고위과정 27기 일동,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포항시지회원 일동, 신중년사관학교 총장 김진동,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부지회 경북동부분회 회장 김상수, 이노비즈협회 경남회장 손태호, 이노비즈협회 광주 전남지회 회장 나기수, 이노비즈협회 전북지회 회장 이동근,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회장 이천석, 이노비즈협회 회장 조홍래, 일월로타리클럽 회장 김복래, 재포전남향우회, 재포항 강원도민회 회장 이태용, 재포호나향우회 회원일동, 전국지회장간담회 회장 김용덕, 정안건설(주) 대표이사 김지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제주지회 회장, 김종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한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김재동, 포항수산협동조합, 포항시 유망강소기업협의회 회장 김길용, 포항시 전국연합향우회 회원일동, 포항시민전무장례식장 대표이사 이재길, 포항시산림조합, 포항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종엽, 포항여성기업인협의회 손정희,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김태균, 현대ICT 대표이사 김세규문상현 기자 moon@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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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MI 한국의학연구소,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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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6 Dec 2016 18:08: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senti3am@naver.com | 여다정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KMI 한국의학연구소(이시장 김순이)가 사회봉사분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1206/1481015265579015.jpg"/>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사회발전에 공헌한 숨은 유공자들을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널리 홍보함으로써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실현을 위해 제정된 상이다.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별도의 사회공헌부서를 둔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무의촌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비롯해 보육시설과 요양원 방문봉사, 다문화가정&middot;발달장애인&middot;북한이탈주민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대한 유무형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또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느티나무공부방 후원 등을 수년째 이어오면서 지속성과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순이 KMI 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ldquo;KMI는 항상 대한민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해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며 &ldquo;이러한 자리들을 통해 KMI가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들과 따스한 마음들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 한편,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lsquo;평생을 건강하게&rsquo;라는 슬로건으로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이다. 현재 광화문, 강남, 여의도 서울 3곳과 수원, 대구, 부산, 광주 지방 4곳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50명의 의료진과 1400여명의 직원들이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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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스코. 대학생봉사단“비욘드(Beyond)”건축봉사에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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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Aug 2016 14:11:26]]></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포스코는 창업 초기부터 포항, 광양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 활성화와 체육, 문화,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다.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1988년 자매마을 활동을 시작으로 포스코의 사회공헌활동은2003년 &lsquo;포스코봉사단&rsquo;을 공식 창단하면서 더욱 발전해왔다. CEO를 비롯한 임원 등 리더들이 솔선수범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이 기업문화로 정착되어 왔다. 포스코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을 &lsquo;나눔의 토요일&rsquo;로 정해 월평균 5천여명의 직원이 복지시설 등지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임원들도 매달 포항과 광양&middot;경인지역1~4차협력 중소기업을 방문해 경영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법률&middot;세무&middot;인사노무등 전문분야 조언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프로보노(Pro Bono)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평균 포스코 임직원의 일인당 봉사시간은 29시간에 달한다. 제조업중심으로 성장해온 포스코에게는 지역사회가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이다. 포항, 광양지역을 중심으로 경제 활성화와 사회 복지를 위해 사회적기업을 운영&middot;지원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서별 자매마을 결연 활동으로 지역과 호흡하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서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포스코가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해외 저개발국가의 자립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오준 회장 취임 이후 &#39;노력제공형&#39; 봉사도 중요하지만 국가와 사회의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포스코만의 특색을 살린 포스코다운(Posconality) 전문 봉사 프로그램으로 진일보시켜 나갈 필요성을 강조하며, 임직원의 역량과 재능을 활용한 &#39;재능기부형&#39; 봉사야말로 사회봉사는 물론 개개인이 삶의 보람을 찾고 자기계발도 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고 판단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덕분에 포항, 광양, 서울, 인천 송도 등에서 24개의 재능봉사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설비/전기 기술을 가진 임직원의 농기계수리 봉사단, 전기수리 봉사단부터 현장의 응급처치 기술을 보유한 직원들의 응급처지전문봉사단과 도배전문봉사단, 꿈봉사단, 영어봉사단, 클린오션봉사단 등이 활발한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824/1472015457211691.jpg"/> 포스코 꿈봉사단은 자유학기제의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작은 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lsquo;드림브릿지(Dream Bridge)&rsquo;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꿈 강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꿈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노력과 찾아가는 길을 진로적성검사와 함께 진행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에 맞춘 직업군/경험별 맞춤 강연과 사옥견학 등을 통해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비즈니스의 특성을 잘살리면서도 지역사회의 Needs를 반영하는 &lsquo;POSCO Village&rsquo;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lsquo;포스코빌리지&rsquo;는 포스코 業의 특성인 철강재를 기반으로 주택 건립에서부터 스틸놀이터, 스틸브릿지 건축까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마을 건축 구조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국내에서는 2009년부터 화재 피해가정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 사업과 지역 복지시설 건립을 스틸하우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포스코 철강솔루션 마케팅실과 협력하여 포스코 WP 제품은 포스맥을 건축 외장재로 적용하여 우리 이웃에게 한층 미관적으로 아름답고도 튼튼한 스틸하우스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에는 화재피해가정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스틸하우스 건축을 5대로 확대하고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가 직접 기초부터 마감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또한 포항 피학대노인쉼터, 광양 장애인지원센터, 서울 청소년 드림센터 등의 복지시설도 스틸하우스로 건립하였으며, 현재는 인천에 영유아 복지시설을 건립 중에 있습니다.해외에서는 베트남 붕타우성에 총 104세대의 주택과 스틸놀이터, 스틸브릿지를 갖춘 &lsquo;POSCO Village&rsquo; 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39;17년 상반기 완공을 앞두고 현지 임직원은 물론, 그룹사 임직원 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 비욘드가 함께 건축봉사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포스코가 운영중인 대학생봉사단 &ldquo;비욘드(Beyond)&rdquo;가 10돌을 맞이했습니다. 포스코는 전국 60여개 대학에서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으로 10기 비욘드를 구성하고 7월7일 포스코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비욘드는 포스코가 봉사를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7년 창단한 대학생봉사단으로 매년 100명을 선발해 왔다. 국내 기업 최초로 대학생 해외봉사를 시작해, 그동안 인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봉사활동 및 문화공연 등을 펼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도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비욘드10기 발대식에는 권오준 회장이 직접 봉사단장으로 참여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학생들과의 즉석 미팅도 가졌으며, 이날 즉석미팅에서 권오준 회장은 사회 봉사와 나눔의 의미에 대해서 공유하고, 20대 청년들이 갖는 고민에 대해서도 멘토링했습니다.[비욘드 10기 발대식 권오준 회장님 대학생 즉석미팅 Q&amp;A]질문1) 회장님께서 20대로 돌아간다면?여러분과 같은 20대의 젊음이 제일 부럽다. 내가 자라던 시기에는 남을 돕는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이땐 남을 돕는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우리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우리나라가 발전해서 도와주는 입장이 되었고 그 주인공이 여러분들이 된 것이 무척 부럽고 자랑스럽다. 여러분처럼 젊음을 되찾아서 남을 돕는데 에너지를 쓰면 좋을 것 같다. 해외에 나가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얻어서 사회에 좀더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특히 오늘부터 비욘드 멤버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포스코 패밀리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이 포스코의 모습이 되어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한다.질문2) 하루 일과는?새벽에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규칙적인 운동이야말로 생활을 버티는 힘이 된다. 이 힘을 길러야 한다. 저는 시간나는 데로 많은 사람을 만나 의견도 듣고 하면서 지식을 넓힌다. 중요한 고객도 만나고 고객이 없으면 포스코가 존재할 수 없다. 고객들이 포스코의 미래를 만들어주니 귀기울여 들어야 한다. 5-10년뒤에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할까 고객의 의견을 듣고&hellip;사무적인 회의를 통해서는 마음을 교환하기 어렵다. 술도 한잔 하고&hellip; 술김에 서로 어려운 얘기하면서 진솔한 대화도 하고 여러분들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지식을 넒히시면서 대학생활을 했으면 한다. 질문3) 포스코의 강점은?포스코는 강점이 많다, 우리가 7년 연속 세계최고 경쟁력있는 철강사로 꼽혔다. 세계 철강사중 그런 기업이 없다. 포스코가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15년동안 꼭 포스코가 1, 2등이었다. 철강산업이 부침을 겪으며 다른 순위권 기업들이 바뀌는 동안 포스코는 그자리였다. 그게 포스코가 대단한 기업임을 보여주는 사례 아닐까.포스코 직원들은 포스코패밀리가 되는 순간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소명의식을 갖게 된다. 이것이 포스코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게 하는 유일한 원동력이다. 일례로 포스코는 많은 기계설비로 이뤄져 있다. 설비 하나가 고장나면 그 설비가 밑에 위에 설비들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밑에 공정이 문제가 발생하면 위에 공정은 그에 따라 생산을 멈추거나 줄여야 한다. 우리 몸에 병이 나는 것처럼 기계도 탈이 난다. 일단 문제가 발생하면 얼마나 빨리 고치느냐가 관건이다. 고치는 시간에 따라 비용이 1억이 될 수도, 10억이 될수도 천억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을 빨리 고치려면 밤을 새서 고쳐야 하는데 포스코 사람들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4시간 일하며 밤을 새서 고친다. 회사의 경쟁력은 직원들의 이러한 철두철미한 소명의식 덕분이다. 회사가 잘못되면 우리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사, 대한민국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포스코 직원들은 회사차원의 책임감을 넘어서 국가차원의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이런 것이 오늘날의 포스코를 만든 힘이다. 여러분들도 오늘로써 포스코패밀리의 일원이 되었다. 소명의식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소명의식은 포스코가 세계 최고가 된 원동력이고, 경쟁력의 기본이자 원천이다. 포스코의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이다. 민족과 국가 차원의 책임감이 소명의식이다. 김태식기자 kts88@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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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호타이어,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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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8 Aug 2016 09:56:27]]></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lsquo;희망의 공부방&rsquo;을 개설했다. 지난 12일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노모양(15)의 자택에서 &lsquo;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1호점&rsquo; 오픈식을 가졌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818/1471481731269391.jpg"/> &lsquo;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rsquo; 지원 활동은 수도권 내 청소년(중&bull;고등학생)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도배 및 조명을 비롯해 PC, 책장, 책상 등의 가구 지원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지난 5월 사내 사회공헌활동 아이템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로 금호타이어는 이를 향후 회사의 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까지 4호점을 완공하고 향후 점진적으로 공부방 조성을 확대하고 사후 관리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조남화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ldquo;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금호타이어가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교육기부활동의 연장선이다&rdquo;며 &ldquo;희망의 공부방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 의욕 고취와 안정된 환경 조성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금호타이어는 2012년부터 지역 초등학생 대상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lsquo;교육기부 박람회&rsquo;에도 매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 체험 교육인 &lsquo;무빙 포토 클래스&rsquo;라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광수 기자 dbal@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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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조석래 회장의 기술 대한 집념, 수차례 위기 극복 역사 쓴 핵심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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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5 Jul 2016 10:23:06]]></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효성은 지난해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매출 12조4,585억원, 영업이익 9,502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주목을 받았다. 올 1분기에도 222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실적으로 경제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이 이어졌는데, 이런 성장의 저변에는 원천기술 확보에 대한 조석래 회장의 강한 집념과 의지,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가 있었다.특히 조 회장의 기술 경영은 효성이 IMF 외환위기, 중국시장 성장으로 인한 공급과잉 문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며 글로벌 일류 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도 했다. ■&lsquo;기술이 경쟁력&rsquo; 조 회장 철학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효성의 DNA효성 조석래 회장은 재계에서 알려진 &lsquo;기술 중시&rsquo; 경영인이다. 화공학을 전공한 공학도 출신인 조 회장은 경제 발전과 기업의 미래는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력에 있다는 생각으로 지난 1971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lsquo;기술연구소&rsquo;를 설립하였으며, 신소재∙신합섬∙석유화학∙중전기 등 산업 각 방면에서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탄소섬유, 폴리케톤 등 신기술 개발을 선도했다. 공학도 출신인 만큼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절감하며 &lsquo;산업을 중심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rsquo;는 산업입국(産業立國)의 창업이념에 &lsquo;기술로만 살아남을 수 있다&rsquo;는 철학을 더해 기술 중심의 경영활동을 펼쳐왔다.■독자기술로 개발한 스판덱스, IMF 위기 이후 회사 성장의 견인차 역할 효성의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스판덱스는 조석래 회장의 기술에 대한 집념과 뚝심 경영의 결과물이자 외환위기 이후 글로벌 기업으로의 눈에 띄는 성장을 이끈 견인차와 다름 없다. 효성은 1989년 조석래 회장의 지시로 고부가가치를 지닐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성 섬유, 스판덱스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1990년대 초 국내 최초 독자기술로 스판덱스 개발에 성공했고 2000년대 들어 본격적인 수익사업으로 자리잡았다. 사내에서는 수익성이 저조하고 사양산업으로 치닫던 스판덱스 사업을 포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조 회장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공급망을 확대하면서, 품질 개선에 힘쓰고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고객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90년대 후반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010년 마침내 세계 1위 업체로 도약,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이어오고 있다. 효성의 타이어코드 역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로 타이어코드 세계 시장점유율 45%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1위 제품으로 성장했다. 1968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1978년 국내 최초 독자기술로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를 생산한 효성은 현재 나일론, 폴리에스터, 아라미드, 라이오셀 등 다양한 소재의 섬유 타이어코드와 스틸 코드, 비드와이어 등을 생산하는 세계 유일의 종합 타이어보강재 메이커로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img alt="타이어코드지 제품"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705/1467681762910504.jpg"/> Caption■중국의 빠른 성장에 한국기업 줄줄이 도산&hellip; 독자기술 보유한 효성만 살아남아국내 화섬업계는 2005년에 접어들면서 빠르게 무너졌다. 당시 한국 공장의 10분의 1수준에 불과한 인건비를 앞세운 중국 공장들의 범람으로 공급과잉 문제가 발생했고, 원자재 가격까지 급등하며 한국 섬유업체들은 경쟁력을 잃었는데, 이 가운데 스판덱스를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할 수 있었던 효성만 경쟁력을 갖추고 살아남을 수 있었다. 조석래 회장은 이때 중국화섬업체들과 가격으로 경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 무엇보다 중국을 뛰어넘는 고품질의 제품,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기술력 확보를 우선했다. 또한 모두가 사업을 중단하거나 철수하는 가운데 효성은 오히려 투자를 늘려 생산 시설을 확대해 나갔다. 최근 흑자로 전환한 중공업부문 역시 중국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자체 개발한 중전기기를 중심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한국의 중전기기 기술은 효성이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효성은 1969년 국내 최초로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을 시작으로 1992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6번째로 765kV급 초고압변압기를, 1999년에는 800kV급 가스절연 개폐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하며 자체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2007년에는 순수 독자기술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극초고압 차단기인 1100kV GIS개발에 성공하는 등 국내 초고압 전력설비산업을 리드해 오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속 꾸준한 성장 이룬 비결도 고객맞춤형 차별화 기술조 회장은 임원들에게 항상 &ldquo;글로벌 현장에 직접 나가 시장의 현황과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할 것&rdquo;을 주문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요구하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관련 기술을 확보했다. 동시에 해외 생산현장에는 글로벌 고객들이 전세계 어디에서나 국내 공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을 정도의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도록 강조해 안정적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15년 이상 안정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타이어코드의 경우 단순히 품질과 기술이 뛰어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서 고객 별로 특화된 타이어 개발 지원 및 R&amp;D 방향을 제안하는 파트너 관계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시도를 지속해왔다. R&amp;D 부서 및 생산 부서와 고객의 니즈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고객이 원하는 제품,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맞춤형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타이어의 트렌드 경량화, 고성능화, 친환경 등에 적합한 제품을 고객사에 먼저 제안해 적용시키는 방법으로 꾸준히 성장을 이끌어왔다. 더 나아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의 원가절감, 제품 성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소재를 개발해 공급함으로써 고객의 가치창출에 기여하고 있고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실제 사례를 만들어 호응을 얻었다. 전세계가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을 때 효성이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수 있었던 비결이 여기에 있다. ■조현준 사장,  &lsquo;기술 중심 경영&rsquo; 효성의 DNA를 이어받아 신성장사업 적극 육성조회장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과 지속적인 투자는 효성이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최첨단 신소재 탄소섬유와 폴리케톤의 개발로 이어졌다.조 회장이 2000년대 초반 탄소섬유의 미래 가치 및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2006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효성은 개발 최단기간만인 2011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고성능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했다. 2013년 전주 친환경복합산업단지에 연산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장을 건립하고 상업화 생산 중이다. 이와 함께 &lsquo;세상에 없던 소재를 만들라&rsquo;는 조 회장의 지시로 2004년부터 폴리케톤 개발에 착수, 개발 10년만인 2013년 세계 최초로 기존 나일론 등 화학 소재 대비 내마모성 등 모든 측면의 물성이 뛰어난 폴리케톤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폴리케톤은 2010년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 10대 일류소재기술 사업 국책과제로도 선정돼 연구지원을 받은 것은 물론 국가 차원의 미래 신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조현준 사장은 이런 조석래 회장의 기술에 대한 집념과 철학을 이어받아 효성의 미래는 결국 남들과 차별화된 기술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에 신소재 부문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폴리케톤과 탄소섬유의 성공적인 수익 창출과 자리매김까지 기술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기존 핵심 기술 외에도 IT사업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과 글로벌한 경영 감각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 핀테크 분야 등 정보통신 쪽의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집중하고 있다.고광수 기자 dbal@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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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효성 조석래 회장 “사회적 책임 다해 신뢰받는 기업 될 것”]]></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180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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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2 May 2016 14:54:55]]></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효성은  &lsquo;최고의 기술과 경영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한다&rsquo;는 미션 아래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동반자적 시민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홍제 선대회장은 창업부터 &lsquo;산업입국&rsquo;의 정신을 철학으로 내세워 사업을 일으켜 경제를 부흥시키는 것이 국가와 민족의 부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해 왔다. 이런 선대회장의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조석래 회장은 효성웨이(Hyosung Way, 최고ㆍ혁신ㆍ책임ㆍ신뢰의 4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고객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석래 회장은 &ldquo;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야 한다&rdquo;면서 &ldquo;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봉사의 기회를 늘려 효성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해야 한다&rdquo;고 강조한 바 있다.&lsquo;효성나눔봉사단 운영&rsquo;, 국내 최초 &lsquo;굿윌스토어&rsquo; 설립 등 국내∙외 취약계층 자립 지원효성은 본사 및 주요 지방사업장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2007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에 &lsquo;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rsquo;, 2006년부터 &lsquo;사랑의 쌀&rsquo; 전달, 2008년부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lsquo;사랑의 헌혈 행사&rsquo;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에서는 2011년부터 &lsquo;희망나눔 페스티벌&rsquo; 후원, 2013년부터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의료비∙교육비 등의 긴급 지원금 전달,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lsquo;희망나눔 장학금&rsquo; 지원 등으로 지역 나눔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lsquo;효성나눔봉사단&rsquo;을 발족하여 자발적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들이 모여 복지관, 장애아어린이집 등의 기관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신입사원들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효성인으로 육성하고자 입문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lsquo;사랑의 연탄배달&rsquo;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효성은 장애인이나 탈북민 등의 취약계층을 고용해 개인과 기업 등으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을 판매함으로써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하는 사회적 기업인 &lsquo;굿윌스토어&rsquo;를 국내 기업 최초로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13년 10월 은평구 증산동에 &lsquo;굿윌스토어 효성1호점&rsquo;을 오픈한 바 있으며, 지난 6월 두 번째로 &lsquo;굿윌스토어 세빛섬점&rsquo;을 오픈했다. 이 밖에도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에덴복지재단의 &lsquo;컴브릿지(컴Bridge)&rsquo; 사업을 후원하고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급식조리전문가, 아이돌보미 교육 등의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계층이 일자리를 통해 사회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lsquo;요요마 티칭클래스 개최&rsquo; 등 문화예술 후원,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효성은 소외계층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lsquo;효성 컬처 시리즈&rsquo;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장애아동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단원들에게 직접 연주 지도를 받을 수 있는 &lsquo;티칭 클래스&rsquo;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14년부터 &lsquo;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rsquo; 단원들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단원들의 활동에 필요한 악기 구입, 연주회 및 음악 캠프 운영비, 온누리 사랑 챔버 단복 구입 및 단원들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효성은 2005년부터 문화유산 보호활동, 사단법인 아리인의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제작 후원, 대학로 극단 연우무대 후원 및 수년 간 장애아동 음악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음악 티칭 클래스, 각종 전시회 및 음악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온 결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lsquo;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rsquo;으로 2015년 인증을 받기도 했다. &lsquo;나라사랑 보금자리&rsquo; 사업 후원, &lsquo;평화의 발&rsquo; 후원 등 호국보훈 활동효성은 조홍제 선대회장의 &lsquo;산업보국&rsquo; 정신을 계승코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희생을 감내한 애국지사들을 잊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은 임직원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2014년부터 전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립서울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 등 사업장 인근의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현충일과 국군의 날에 국립현충원을 찾아 비석 닦기, 묘역 내 잡초제거 등의 환경정화 및 묘역 단장 활동과 한 송이 헌화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효성은 2012년부터 4년째 &lsquo;나라사랑 보금자리&rsquo; 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 중 생활여건이 열악한 분들을 선정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해 줌으로써 안락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512/1463032477559386.jpg"/> 효성은 이 밖에도 2010년 12월 수도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위문금 및 체력단련 물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8월초 파주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의 지뢰매설 도발에 의해 전상을 당한 1군단 수색대대 장병들의 전공(戰功)을 기리는 기념공원 조성을 후원하기로 업무협약을 맺고, 12월 말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ldquo;평화와 하나됨을 향한 첫 걸음-평화의 발&rsquo; 조형물 제막식 행사를 진행했다. 효성은 호국보훈활동의 일환으로 조형물의 기획부터 조형물 완성에 이르는 전체 비용(2억원)을 지원했다.고광수 기자 dbal@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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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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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7 Mar 2016 18:56:05]]></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ilyo11@ilyo.co.kr | 주성남 전국부장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307/1457344551019115.jpg"/> [일요신문]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지난 3~4일 강원도 오크밸리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학장 및 이사장을 비롯해 교수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하여 2016학년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신혜순 학장은 &ldquo;79년 전통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패션은 오랜 패션교육 경험과 노하우, 패션업계와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실무중심 교육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패션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rdquo;며 &ldquo;국제패션의 자랑스런 졸업생인 고 앙드레김, 이상봉, 박윤수, 박춘무 디자이너 등 수많은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패션업계를 리드할 수 있는 뚜렷한 목표와 열정을 갖고 도전해보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단일전공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일반 대학의 연구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기술을 교육해 실질적인 업무능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패션업계의 수요에 맞춘 실무중심교육과 관련 분야 산학협력 체결을 통한 특강 및 현장실습 등은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 유학, 편입, 대학원 진학 등 개별 진로목표에 빠르게 도달하게 하고 있다.현재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패션디자인(유학과정), 패션스타일리스트, 패션예술디자인, 모델리스트, 패션마케팅, 패션쇼핑몰 등 세부 과정을 통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패션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ilyo11@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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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숭실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 취득 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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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2 Mar 2016 17:17:37]]></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ilyo11@ilyo.co.kr | 주성남 전국부장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302/1456906626768844.jpg"/> [일요신문]사회복지전담공무원 배치의무화와 복지정책 확대에 따라 사회복지사, 보육교사에 대한 자격증 취득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지역 사회복지센터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내의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관리자, 국가복지정책분야 연구원, 학교 및 병원의 사회복지사, 응급처치사, 청소년상담실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고 보육교사 2급 자격증 또한 취득 후 20인 미만의 어린이집 원장으로 개원이 가능해 보육교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 방법이 &#39;보육교사 국가고시&#39; 제도로 전환된다는 발표에 따라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 절차가 지금보다 복잡해질 전망이어서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온라인 수강으로 취득하고자 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 학교 법인 인가 최초 원격교육기관인 숭실원격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 평가인정을 받은 정식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2016학년도 1학기 &lsquo;사회복지사2급&rsquo;, &lsquo;보육교사2급&rsquo;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8일(화)까지이며 개강 일은 3월 9일(월)이다. 숭실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ldquo;보육교사2급, 사회복지사2급 신규 수강생을 대상으로 1학기 수업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와 다양한 장학혜택을 마련하고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dquo;고 말했다. 각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강 신청은 고졸이상의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숭실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ilyo11@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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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전문 상담심리사 양성 과정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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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Feb 2016 16:16:34]]></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ilyo11@ilyo.co.kr | 주성남 전국부장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226/1456470943099888.jpg"/> [일요신문]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오는 29일까지 사회교육 상담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사회교육과정 상담과정은 심리학의 체계적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활용하는 상담심리학의 실무적 특성을 살리기 위해 심리학의 기초 영역과 심리상담의 전공 영역을 학습하며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고 인류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전문 상담심리사를 양성하고 있다. 상담과정은 미술치료지도사(1년 교육과정)와 3대 폭력인 성폭력&middot;가정폭력&middot;학교폭력 전문상담사(6개월 교육과정)으로 나뉘며 주1회 주말 수업으로 진행된다. 3대 폭력 전문 상담사 세부과정은 전문학사 학위소지자(4년 학부 중 2년 이상 수료자) 또는 사회복지자격증 소지자, 사회복지 상담업무에 3년 이상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과정 이수 후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상담심리사 및 학교폭력상담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미술치료지도사 세부과정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교육과정 이수후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미술심리상담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전문 상담심리사 자격 취득 후에는 성폭력 피해쉼터, 성폭력 상담기관, 가정폭력전문상담기관, 학교폭력예방교육센터, 피해자쉼터 시설, 미술치료센터 등으로 진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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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 면접전형으로 신입생 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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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Feb 2016 18:32:49]]></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ilyo11@ilyo.co.kr | 주성남 전국부장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사진제공=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224/1456306257151168.jpg"/> [일요신문]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호텔제과제빵과정이 수능이나 내신 성적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입학생을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제과제빵의 경험이 적더라도 파티세로서의 적성과 재능을 지닌 학생들을 선별해 제과제빵의 기초부터 가르친다. 호텔제과제빵과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제과제빵에 쓰이는 식재료와 조리도구의 사용법으로 파티세의 바탕이 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수업이다. 이어 실무 중심의 제과제빵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파티세로서의 역량을 쌓아가게 된다. 이후 최신 인기메뉴와 자신만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창작 메뉴를 만들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전문가의 단계까지 서연전 호텔제과제빵과정은 총 2년이면 충분하다.학교 관계자는 &ldquo;수업시간 외에도 항상 개방된 최신의 조리실습실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만큼 언제나 개인 실습을 할 수 있고 수업 종료 후에도 반복시청이 가능한 인터넷학습이 지원된다&rdquo;며 &ldquo;소수정예의 인원으로 구성돼 교수진과의 1:1 지도가 가능하다&rdquo;고 말했다.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정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과제빵자격증 취득, 요리경연대회 입상, 유명 호텔 인턴쉽 프로그램 참여와 같은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현재 호텔제과제빵과정 이외에도 호텔조리과정, 빠띠시에과정, 커피바리스타과정, 식공간연출과정, 와인소믈리에과정, 푸드스타일링과정 등 다양한 요리학과를 운영 중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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