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일요신문 | 생활레저</title>
        <link>https://www.ilyo.co.kr/?ac=list&amp;cate_id=200</link>
        <description>생활레저</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11 Sep 2026 17:18:49</lastBuildDate>
        <pubDate>Fri, 11 Sep 2026</pubDate>
        <image>
            <url>https://www.ilyo.co.kr/design/images/facebook_icon_200.jpg</url>
            <title>일요신문 | 생활레저</title>
            <link>https://www.ilyo.co.kr/?ac=list&amp;cate_id=200</link>
        </image>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챔피언스시티 1차', 본격 분양]]></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69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698</guid>
            <pubDate><![CDATA[Fri, 11 Sep 2026 17:18:49]]></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11/1789113634622533.jpg"/> '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체의 약 79%인 2,534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시공은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맡는다.청약 일정은 9월 1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화) 1순위, 16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2일(화)이며, 정당계약은 10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진행된다.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자에게 주어진다.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과거 당첨 사실이 있어도 청약할 수 있다. 단, 과거 2년 이내 가점제로 당첨된 사람의 세대에 속한 경우 1순위 추첨제로만 청약이 가능하다.전용 84㎡는 일반공급 물량의 40%가 가점제, 60%가 추첨제로 공급된다. 전용 85㎡를 초과하는 103㎡•112㎡•128㎡와 펜트하우스는 100% 추첨제가 적용되며, 추첨제 물량의 75%는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우선 공급된다.계약금은 분양가의 5%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할 수 있다. 또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해 1차 중도금 납부 전에 전매할 수 있으며, 토지거래허가제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약 9만 평 복합개발의 첫 주거단지… 더현대 광주 등 대규모 인프라 조성챔피언스시티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8,000㎡(약 9만 평)를 개발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총 4,315가구의 주거단지와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문화공원, 업무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챔피언스시티 중심에는 '어반 코어(Urban Core)' 개념을 적용해 주요 시설을 보행 동선으로 연결할 계획이다.특히 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방•일신방직 산업유산을 활용해 조성되는 문화공원과 연결되며, '더현대 서울' 연면적의 약 1.4배 규모로 계획된 '더현대 광주'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더현대 광주는 챔피언스시티 1차 입주보다 앞선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입주 초기부터 관련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도심 입지인 만큼 기존 생활 인프라도 가깝다. 서광주IC와 무진대로 등 주요 도로망을 이용하기 쉽고, 광주역을 비롯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신세계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계획돼 있어 찻길을 건너지 않고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테라스•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 신경건축학 설계 도입'챔피언스시티 1차'는 최고 49층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랜드마크 동 옥탑 구조물과 특화 경관조명 등을 적용해 단지를 상징하는 외관을 구현할 예정이다.세대 내부는 총 24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부 주택형을 제외한 세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고, 3면 발코니 설계를 도입해 서비스면적을 넓혔다. 이를 통해 같은 전용면적에서도 보다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했다. 펜트하우스와 가변형 특화 옵션, 조망형 창호 등도 적용된다.공간 설계에는 KAIST 정재승 교수와 마인드브릭 디자인랩이 참여해 '신경건축학' 개념을 접목하여, 입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조경으로는 단지 중앙에 약 300m 길이의 센트럴파크, 단지 곳곳에 포켓가든 등을 배치해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원형 주거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광주 최대 규모 통합형 커뮤니티… 교육•스마트•헬스케어까지챔피언스시티 1차에는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25m 실내수영장, 어프로치 타석이 포함된 실내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룸 등이 마련된다. 또 44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서며, 프라이빗 다이닝룸과 사우나, 티하우스, 펫가든 등도 계획되어 있다.국내 대표 교육 브랜드와의 협업도 눈에 띈다. 영풍문고는 커뮤니티 내 북카페의 북큐레이션을 맡고, 근린생활시설에 서점과 문구•카페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YBM은 커뮤니티 내 다목적실에서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종로엠스쿨은 근린생활시설에 입점해 교과학습 및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입주민 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린램프는 카페형 독서실과 자기주도 학습케어, 관리형 독서실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스마트 리빙 시스템도 도입된다. 삼성물산의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 '홈닉'을 비롯해 청소와 운반 기능을 수행하는 AI 로봇,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에이엠씨는 상무병원 및 한국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문 응급인력 교육과 건강검진 프로그램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며, 우미건설은 전남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생활권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챔피언스시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삼성•SK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등 광주에 큰 변화가 예고되며 챔피언스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중"이라며 "주거와 상업•문화•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만큼, 이번 견본주택을 통해 첫 주거단지의 상품과 챔피언스시티의 미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은 챔피언스시티 부지 내에 마련되며, 입주는 2030년 11월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응원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진한 상큼함”… 롯데칠성 X 자이언츠 ‘순하리 진 매치데이’]]></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56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561</guid>
            <pubDate><![CDATA[Wed, 02 Sep 2026 16:23:14]]></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maxdesign@ilyo.co.kr | 백소연 웹디자이너]]></author>
            <description><![CDATA[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 진’을 앞세워 오는 8월 29일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02/1788333683956445.jpg"/> 순하리 진 매치데이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순하리 진만의 상큼하고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스포츠 응원의 열기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순하리 진 매치데이’는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서 진행되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는 장내 이벤트로 구성된다.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순하리 진의 특징을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을 던져 순하리 진의 주요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 게임과, 순하리 진 캔 모양으로 제작된 추첨 기기에서 직접 경품을 뽑는 ‘통과일 럭키드로우(LUCKY DRAW)’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자이언츠 유니폼을 비롯해 짝짝이 응원도구, 치어플 부채, 쿨러백 등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해줄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된다.또한,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하리 진의 제품 특징을 맞히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진행하며, 퀴즈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은 당류를 완전히 뺀 제로슈거(Zero Sugar)제품으로 통과일을 초저온에서 통째로 얼린 후 침출시키는 동결침출공법을 적용해 과일 고유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양산 집값•개발호재 같이 움직인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쏠리는 눈]]></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56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560</guid>
            <pubDate><![CDATA[Wed, 02 Sep 2026 16:16:08]]></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maxdesign@ilyo.co.kr | 백소연 웹디자이너]]></author>
            <description><![CDATA[양산 부동산 시장에 다시 온기가 돌고 있다. 기존 아파트 가격이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연말 양산선 개통을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도 속도를 내면서다. 특히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물금읍의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02/1788333121418363.jpg"/>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조감도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양산대방노블랜드8차로얄카운티’ 전용면적 84㎡는 이달 18층이 5억6,4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월 같은 층이 4억8,3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6개월 만에 약 8,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양산 대표 주거지로 꼽히는 물금읍에서 기존 아파트 가격이 다시 상단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분위기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호재는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진행 중인 도시철도 양산선이다. 양산선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 북정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11.43㎞ 노선으로 7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노포역에서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산중앙역에서는 2호선과 환승할 수 있다. 현재 철도종합시험운행 절차를 밟고 있으며 개통 시 양산과 부산을 잇는 도시철도 교통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중장기 광역철도망 확충도 본격화되고 있다.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는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KTX울산역에서 양산 웅상 등을 거쳐 부산 노포역까지 총연장 47.6㎞, 11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31년 개통이 목표다. 총사업비는 2조5,475억원 규모다.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과 양산, 부산을 하나의 철도 생활권으로 잇는 광역교통축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물금읍을 지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추진 중이다. 이 노선은 울산에서 양산과 김해를 거쳐 창원권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울산 등 지자체는 올해 예타 통과를 목표로 대응하고 있다. 향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물금읍은 부산도시철도에 이어 부•울•경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의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최근에는 양산시와 울산시가 광역철도망 확충과 대중교통 통합환승 편의 강화를 위한 협력에도 나서면서 부•울•경 생활권 확대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이미 추진 단계에 들어간 철도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현실화될 경우 양산의 광역 접근성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바라보는 수요자들의 반응은 우호적이다. 향후 추가 공급 시기를 기약하기 어려운 데다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를 갖춰 꾸준한 관심이 예상된다.‘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전체 가구의 약 88%를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단지는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를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단지 가까이에 서남초가 자리하고 물금초, 물금중, 물금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가촌리 학원가 이용이 수월하다. 약 18만여 권의 도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수영장,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볼링장, 실내체육관, 유아스포츠클럽, 야외공연장, 양산중앙체육관, 배구전용연습장 등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한다. 이마트 양산점, 하나로마트 양산점, 롯데시네마 양산물금점, 메가박스 양산•양산증산점,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나래메트로시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1,200여 병상을 보유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도 가깝다.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양산디자인공원이 자리한다. 양산디자인공원은 약 1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포토존과 인공폭포, 유아숲, 어린이놀이터, 자전거도로, 야외무대, 전망대, 산책로, 축구장 등이 마련돼 있다. 생활권 안에서 공원과 문화•체육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펜트하우스(2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또는 알파룸을 갖추는 등 수납 공간을 극대화한 평면을 선보인다. 2.4m의 천장고(우물천장 포함 시 2.5m), 안방을 제외한 거실에는 일반적인 철제 난간 대신 유리난간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과 세련된 외관을 완성할 계획이다.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힐스 라운지, 스터디 라운지 등과 숲을 테마로 한 친환경 실내 놀이공간인 ‘H 아이숲’이 적용된다.입주민 교통 편의를 위해 단지별 셔틀버스 각 1대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며,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은 전 가구에 적용(팬트리•드레스룸 등 기타 공간 일부 제외)했다.금융 혜택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계약금 5%가 적용되며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양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분양 관계자는 “최근 물금읍 기존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광역 교통 호재들이 점차 구체화 되면서 양산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며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물금읍 생활 인프라와 상품성, 금융 혜택을 갖춘 신규 단지인 만큼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9-3번지에 마련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엔지니어링, 경북 영양군서 ‘기프트하우스’ 집수리 봉사… ‘공간과 에너지를 잇는 길’ 가치 실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47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479</guid>
            <pubDate><![CDATA[Thu, 27 Aug 2026 17:03:28]]></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경북 영양군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프트하우스 시즌12’ 집수리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목)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27/1787817444912097.jpg"/>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자들이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열린 ‘기프트하우스 시즌12’ 집수리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영양군 석보면 일대 주거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졌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자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봉사활동 전 충분한 사전교육 및 실습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돼 도배, 장판 및 노후 조명 교체 등 주거환경 정비와 에너지 효율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특히 노후주택의 단순 보수를 넘어 단열재 보강과 고효율 LED 조명 및 에어컨 교체 등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대상 가구의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에 기여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경북 영양군과 집수리 전문 자선단체인 ‘(사)함께웃는세상’이 함께해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기프트하우스’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21개 지자체에 41동의 모듈러 주택을 기증했으며, 2023년부터는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해 5개 지자체에 총 166가구의 노후주택을 수리했다.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공간과 에너지를 잇는 길 위에서, 우리의 기술로 더 나은 삶을 만듭니다’라는 기업 정체성을 담은 새 가치체계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추구하는 새 가치체계를 사회공헌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터전을 개선하는 공간 지원과 함께 단열 보강 및 고효율 전기•전자제품 제공 등 에너지 효율 향상 활동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건설 역량과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철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MW 코리아,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 리더십 이어간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0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209</guid>
            <pubDate><![CDATA[Fri, 07 Aug 2026 17:10:5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BMW 코리아가 2026년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변함없는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를 비롯해 주요 차종과 세그먼트 전반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하며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모양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89862298677.jpg"/>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 코리아는 7월 총 6,533대 판매하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올해 누적 판매는 총 45,6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BMW 코리아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충족하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동화 전략에 더해, 차량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실질적인 고객만족도 향상 및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하고 있다.■폭넓은 포트폴리오로 다양한 요구에 최적의 선택지 제공BMW 코리아는 고객의 다채로운 요구와 취향을 만족시키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다채로운 모델과 트림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차종 역시 소형부터 플래그십 모델까지, 그리고 세단과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은 물론 쿠페 및 컨버터블까지 출시하며 고객의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이러한 전략은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BMW 코리아는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대형 세그먼트에서 올해 누적 6,565대를 판매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는 올해 7월까지 총 3,587대가 판매되며 국내 수입 대형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89971931619.jpg"/> BMW의 대표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는 명실공히 국내에서 BMW를 대표하는 핵심 모델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리미엄 수입 중형세단으로, 브랜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5시리즈는 올해 누적 16,018대가 판매되며 브랜드 전체 판매의 35.1%를 차지했다. 특히 BMW 520i는 8,703대로 브랜드 내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BMW 530i xDrive(3,236대)와 BMW i5 eDrive40(1,424대) 등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며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BMW 코리아는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도 올해 누적 4,556대를 판매하며 견고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대형 세그먼트에 수요가 집중되는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도 1시리즈와 2시리즈 등 15개 세부 모델로 국내 수입차 업계 최다 소형차 라인업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소형차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원하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BMW는 소형부터 중형, 대형에 이르는 차량 크기와 세단, SUV 등 다양한 차종을 아우르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전반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전동화 시장에서도 입증한 BMW의 경쟁력BMW 코리아는 전동화 모델에서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7월에는 순수전기차 판매가 처음으로 올해 들어 월 1,000대를 넘어서면서 1,031대까지 올라갔으며, 전체 판매량에서의 비중도 약 16%로 월 기준 최고치를 나타냈다. 올해 누적 순수전기 모델 판매 비중 역시 약 11%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90141520154.jpg"/> 특히, BMW의 미래 비전을 집약한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 모델인 ‘더 뉴 BMW iX3’의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며, 한동안 공백이던 프리미엄 중형 순수전기 SUV 부문을 다시 채운 것이 주효했다. 수요 높은 핵심 세그먼트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한 더 뉴 BMW iX3는 7월 한 달간 총 247대의 실적으로 같은 기간 순수전기차 판매 증가분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고, 프리미엄 순수전기차에 대한 요구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전기차 판매 확대를 이끌었다.순수전기 모델뿐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BMW X5 50e(1,001대)와 BMW 530e(530e xDrive 포함•1,029대)가 고객에게 많은 선택을 받으며, 프리미엄 시장의 전동화를 선도했다. 이로써 BMW 코리아는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동화 모델을 올해 총 7,986대 판매했다. 전체 실적 중 17.5%의 비중으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전동화 모델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진정한 프리미엄은 차량을 넘어 고객 경험까지 만족시키는 것BMW 코리아는 고객이 차량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운행과 관리,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본연이라 여기기 때문이다.실제 BMW 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8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다양한 AS 서비스 상품을 운영하며 고객의 정비 및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직접 양성하는 전문 테크니션과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부품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의 질적 향상 역시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전국에 총 3,03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공용 40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도입하는 등 전기차 고객의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올해에는 총 4,000기까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MW 코리아는 ‘BMW 엑설런스 클럽’과 ‘GEN M 프리빌리지’ 등 브랜드별 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업계 최초 전기차 시승 멤버십 ‘BMW BEV MEMBERSHIP’ 같은 흥미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코어 적중부터 우승팀 맞히기까지…‘운명의 멕시코전’ 즐기는 스포츠토토 가이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48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487</guid>
            <pubDate><![CDATA[Thu, 18 Jun 2026 14:11:4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bentus@ilyo.co.kr | 임홍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선다. 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일전을 펼친다. 스포츠토토에서는 한국-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8/1781759433753369.png"/> 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 대상게임 정보 .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멕시코전은 프로토 승부식 71회차에서 2396~2405번의 다양한 유형으로 편성됐으며, 경기 전일인 6월 18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또  6월 19일 오전 7시에 발매가 개시되는 프로토 승부식 72회차에도 편성돼 경기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승무패뿐만 아니라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의 게임 유형으로 승부 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한국-멕시코전 단일 경기를 대상으로 편성됐다. 19일 오전 10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한국-멕시코전의 전반 및 최종(전·후반) 스코어를 예측할 수 있는 상품이다.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도 한국-멕시코전을 대상경기로 포함돼 있다. 18일 오후 11시까지 발매를 진행한다. 대상경기는 19일 오전 1시에 펼쳐지는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 같은 날 오전 4시에 열리는 스위스-보스니아전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한국-멕시코전 등 총 3경기다.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월드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도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오는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대회 결승전 승리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17일 기준 해당 게임에서는 스페인이 4.80으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으며, 프랑스(4.60), 포르투갈(7.00), 잉글랜드(7.30), 아르헨티나(8.70), 독일(9.00), 브라질(11.00)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85.00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최초 발매 당시 220.00에서 85.00으로 조정됐다. 다만,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배당률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인 19일에는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발매 종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11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A조 순위 경쟁의 흐름을 가를 수 있는 한국 대표팀과 멕시코의 맞대결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일 경기 스코어를 예측하는 매치 상품부터 월드컵 전체 흐름을 예상하는 기록식 상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상품별 대상경기와 마감 시간, 최신 배당률을 반드시 확인한 뒤 구매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과 발매 시간 등 각종 정보는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드버토리얼] 협찬 :  한국스포츠레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DL이앤씨, 압구정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 예술적 취향을 담은 집을 말하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6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62</guid>
            <pubDate><![CDATA[Mon, 30 Mar 2026 14:12:4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압구정에 선보였다.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ACRO Lounge Apgujeong)’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플랫폼이다. 아크로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가치, 주요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크로 브랜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방문해 브랜드의 가치와 주거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크로 라운지는 잠재 고객부터 실제 입주 고객까지 브랜드의 다양한 접점에 있는 고객을 만나는 플랫폼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DL이앤씨가 오프라인 브랜드 플랫폼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크로 브랜드 라운지는 2019년 신사동을 시작으로 한남동, 성수동 등 서울 주요 권역에서 운영되며 고객과 시장에 브랜드 철학을 전달해 왔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DL이앤씨가 다섯 번째로 마련한 브랜드 공간으로, 아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30/1774847493005570.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30/1774847493236190.jpg"/> DL이앤씨가 아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단순한 홍보 공간을 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됐다. 아크로는 건축적 완성도와 디자인,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시해 왔다. 이번 라운지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공간으로 확장해 예술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문객들은 공간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크로가 지향하는 주거 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지난 10여 년간 축적된 아크로 브랜드의 철학과 성과를 하나의 아카이브 형태로 집약한 공간이다. 라운지에서는 아크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주거 가치와 디자인 철학, 기술력,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소개한다. 브랜드 머터리얼과 영상 콘텐츠, 아트워크,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크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특히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500여 권의 아트 서적을 일반 방문객에게 무료로 제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이번 공간을 단순한 브랜드 홍보관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5월 말까지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DL이앤씨 관계자는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주거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아크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아크로 라운지에서는 문화·예술 초청 강연, 라이프스타일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예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선착순 계약 중인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계약금 5% 적용으로 초기부담 낮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2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21</guid>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6:34:4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와 주거 완성도에 따라 수요자가 선별적으로 반응하는 ‘가치 중심적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치를 입증하고 많은 관심을 모았던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주목된다.이 단지는 총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설정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줄인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일부세대에 대해서는 특별한 계약조건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으로 문의 시 확인 가능하다.이처럼 수요자들을 세심하게 고려한 계약조건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으로 울산 분양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시장에서는 이 단지가 단순한 주상복합을 넘어, 울산 고급 주거시장의 새로운 기준이자 향후 남구 주거 가치 흐름을 가늠할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6832369997.jpg"/>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_조감도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대현동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야음동 일대는 향후 약 2,000세대 이상의 고층 브랜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다만 남구는 현재 분양권 물량이 줄어들며 신축 공급 공백이 발생한 상태이고, 향후에는 정비사업 위주의 제한적 공급만 예정돼 있어 희소성이 부각된다. 일대에 브랜드 주거벨트가 형성되는 것은 물론, 도시철도 트램 2호선 개통 예정이라는 교통 호재까지 더해지며, 개통 이후 남구 내 이동성과 도심 접근성 개선에 따른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입지적 측면에서는 도심 속 희소한 자연환경인 선암호수공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호수공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며, 주거 쾌적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또한 야음초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정적인 학세권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고, 학군과 생활환경을 동시에 중시하는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직주근접 여건 역시 뚜렷하다. SK, S-Oil 온산 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울산대교를 통해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접근성이 우수해 직장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여기에 인근 기존 아파트 시세와 비교했을 때 상품성은 물론, 입지적 우위까지 부각되며, 최근 전세 물량 부족에 따른 전세난 우려와 함께 향후 신규 공급 아파트 분양가 상승(표준공사비 인상 가능성)에 따른 가격 상승 여지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탁월한 입지여건 뿐만 아니라 상품적 가치도 뛰어나다.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 아파트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고, 전용률 역시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Ⅰ’을 적용한 점과 스카이라운지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도입한 점도 차별화된 요소다.한편,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 규모(아파트 631가구, 오피스텔 122실)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제철, 현대건설과 해상풍력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1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16</guid>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5:05:41]]></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제철은 지난 13일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정유동 연구개발본부장,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개발원장 등이 참석해 ▲강재·콘크리트 결합형 하이브리드 부유체 독자모델 개발 ▲2027년 노르웨이 선급(DNV) AIP 인증 획득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부유식 해상풍력은 해저면에 구조물을 고정하지 않고 바다 위에 부유체를 띄워 발전하는 방식으로 수심이 깊은 먼바다에 설치가 가능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조성이 용이하며, 풍부한 바람을 활용한 높은 발전 효율을 갖춰 차세대 해상풍력 시장 확대의 중심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1525628249.jpg"/> 현대제철-현대건설 임원들이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연구원장, 현대제철 정유동 연구개발본부장)양사가 공동 개발할 예정인 하이브리드 부유체는 해양 환경에 특화된 현대제철의 철근, 후판 등 고강도·고내식 강재와 콘크리트를 함께 적용해 내구성과 경제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현대제철은 차세대 해상풍력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사의 고기능 강재 기술력과 현대건설의 해상 시공 역량을 결합한 공동연구에 착수했으며 이미 독자모델 관련 공동 특허를 출원하는 등 상용화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현대제철은 특히 부유체 사업 상용화의 핵심 요건인 AIP 인증을 오는 2027년 까지 획득해 프로젝트 경제성을 높이고, 강재 공급 주도권 선점을 통해 수익성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현대제철 관계자는 "현대건설과의 시너지를 통해 독자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해상풍력 프로젝트 철강재 공급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어 설명1) AIP(Approval in Principle, 개념승인) : 신기술이나 신개념 설계를 적용한 제품 제작에 앞서 기술 안전성과 타당성을 전문 인증 기관으로부터 검증받는 초기 승인 절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동아ST, 앱티스와 AACR 2026에서 이중항체 ADC 등 항암제 연구성과 9건 발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5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55</guid>
            <pubDate><![CDATA[Thu, 26 Mar 2026 14:35:2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자회사인 ADC 전문기업 앱티스와 함께 오는 4월 17일에서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총 9건의 항암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학회에서 동아에스티는 자체 개발중인 PARP7 저해제, 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EGFR 표적 단백질 분해제, 앱티스와 공동 개발중인 이중항체 ADC 등 다양한 기전의 비임상 항암제 연구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PARP7 저해제 관련해서는 2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면역 활성화와 종양 성장 억제를 유도하는 신규 PARP7 저해제 ▲강력한 항종양 활성을 이끄는 PARP7 저해의 이중 작용 기전 등이다.비임상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 중인 신규 PARP7 저해제 후보물질들이 면역 활성화와 종양 성장 억제를 동시에 유도함으로써 강력한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후보물질 중 하나는 단독요법에서 강력한 효과를 보였고 anti-PD-1 항체나 표준 화학요법과 병용 시 완전 관해(CR)를 달성했다.동아에스티는 HK이노엔과 공동 개발한 EGFR 표적 단백질 분해제 관련해서는 2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EGFR TKI 내성 비소세포폐암(NSCLC)을 대상으로 한 변이 선택적 EGFR 분해제(SC3613)의 항종양 활성 및 안전성 ▲오시머티닙 내성 극복을 위한 알로스테릭 EGFR 분해제(SC3499) 등이다.SC3613은 비임상에서 돌연변이 EGFR을 선택적으로 분해해 면역 활성화와 강력한 종양 억제를 동시에 유도했으며, 오시머티닙 대비 피부 부작용 발생률을 크게 낮추고 내약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C3499는 돌연변이 EGFR만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높은 특이성을 바탕으로 1일 1회 경구투여만으로 오시머티닙 내성을 유발하는 다양한 변이에서도 활성을 유지해 강력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앱티스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이중항체 ADC 항암제 관련해서는 5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CLDN18.2 타깃 ADC DA-3501의 면역 매개 항종양 활성 및 면역항암제 병용 가능성 평가 ▲요로상피암 및 폐 편평상피암 치료를 위한 면역관문 억제와 표적 세포독성을 결합한 NECTIN4와 PD-L1 이중항체 ADC ▲eKiH 기반 CLDN18.2와 HER2 이중항체 ADC를 통한 위암 종양 이질성 극복 ▲eKiH 기반 HER2와 AXL 이중항체 ADC를 통한 고형암 내성 극복 ▲개선된 이종이합체화 플랫폼과 정밀 페이로드 접합 기술을 적용한 이중항체 ADC를 통한 이질적 종양 최적 표적화 등이다.DA-3501(AT-211)은 비임상에서 기존 항체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위암 환자 유래 모델에서 강력한 면역 매개 항종양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동아에스티의 이중항체 ADC 플랫폼을 활용한 NECTIN4와 PD-L1의 이중항체 ADC는 항체 및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의 한계를 극복할 가능성을 확인했고, CLDN18.2와 HER2의 이중항체 ADC, HER2와 AXL의 이중항체 ADC는 내성 및 표적의 이질성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동아에스티가 앱티스의 Abclick®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한 이중항체 ADC 플랫폼은 임상적으로 상관성이 높은 표적 조합을 동시에 공략해 단일 표적 ADC 대비 더욱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동아에스티와 앱티스는 이번 발표를 통해 항암제 분야에서의 연구 역량과 플랫폼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하고, 다양한 파트너십 기회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AACR 발표는 다양한 기전의 항암 파이프라인과 정밀 표적 치료 전략을 기반으로 동아에스티의 연구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앱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이중항체 ADC를 비롯한 차세대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성증권, '2026 SFC 연도대상' 개최... 유치자산 13조 원 돌파 기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4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46</guid>
            <pubDate><![CDATA[Thu, 26 Mar 2026 11:25:38]]></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성증권이 지난 3월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투자권유대행인(SFC, Samsung Financial Consultant)들의 축제인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실적을 기록한 상위 60명의 SFC를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증권의 제휴영업채널은 최근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업계 최초로 유치자산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유치자산 13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삼성증권 SFC 채널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전문성을 입증하는 수치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6/1774490146542070.jpg"/> 3월 23일 신라호텔에서 '25년 최우수 SFC' 60명 초청 시상식 진행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선 '비즈니스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연도대상 시상식 및 신규 Black &amp; Gold 인증식을 통해 최우수 성과를 거둔 SFC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였고, 행사장에는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투자권유대행인이 최신 금융 트렌드와 상품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이어지면서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삼성증권 박경희 WM부문장은 "유치자산 13조 원 돌파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SFC 분들의 전문성과 삼성증권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계 높은 수준의 인프라와 교육, 파격적인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6/1774490242229030.jpg"/> 25년 유치자산 10조 원 돌파 이어 올해 2월 말 13조 원 돌파실제로 삼성증권은 신규 SFC 유치를 위해 지원PB를 배치하고, 디지털 영업 지원 툴을 고도화하는 등 제휴영업채널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삼성증권과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유입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추가납입 이벤트 실시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4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047</guid>
            <pubDate><![CDATA[Thu, 26 Mar 2026 11:04:41]]></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납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변액보험에 추가납입을 하면 보너스 혜택을 제공하는 ‘캔디 이벤트’로, 모바일 앱 ‘M-LIFE’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존 변액보험 계약에 추가납입을 통해 투자금액을 확대하고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변액보험의 추가납입 보험료는 기본 보험료 대비 수수료 부담이 낮아 실제 투자에 투입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커 수익률 관리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련 세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시장 상황에 따라 중도인출도 가능해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6/1774490586403286.jpg"/> 미래에셋생명 캔디이벤트, 변액보험 추가납입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생명은 3월 한 달 동안 M-LIFE를 통해 변액보험 추가납입을 진행한 고객에게 보너스 ‘캔디’ 10개를 제공한다. 고객은 지급된 캔디를 활용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신세계백화점 5만원 상품권, 피자 세트 교환권, 커피 교환권, 네이버페이 5천원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캔디 서비스 동의 후 가능하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변액보험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이라며 “추가납입을 통해 투자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롯데칠성음료 ‘델몬트’, 2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99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991</guid>
            <pubDate><![CDATA[Wed, 25 Mar 2026 10:37:2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롯데칠성음료의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올해 28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 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총 277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 1만 3500여 명의 소비자와 1 대 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5/1774402576791294.jpg"/> '델몬트', 2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델몬트는 치열한 국내 주스 시장의 경쟁 속에서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8년 연속 1위를 지켜왔다.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델몬트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인지도 항목인 최초인지, 비보조인지, 보조인지와 충성도 항목인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롯데칠성음료는 1983년부터 현재까지 고객의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발전시키며 델몬트를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시켰다.2025년에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과 칼로리를 낮춘 ‘델몬트 드링크 제로’ 사과, 망고 2종을 선보였으며 토마토즙 100%와 식이섬유를 첨가한 ‘델몬트 스테비아토마토 플러스’를 출시했다. 또한 델몬트 스퀴즈 에이드, 드링크팩 디자인 새 단장을 통해 과일의 싱그러움과 상큼함을 강조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로 소비자와 함께해 온 델몬트 주스가 28년 연속 주스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돼 영광이다.”라며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스 브랜드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93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933</guid>
            <pubDate><![CDATA[Tue, 24 Mar 2026 09:23:0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69316010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0069368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0662373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1136910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1505576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2072516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2560252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3083037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34878539.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4/1774311752688511.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토토 건전화 통합 플랫폼 ‘위드토토’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7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71</guid>
            <pubDate><![CDATA[Fri, 20 Mar 2026 17:14:2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건전화 통합 플랫폼 ‘With Toto(위드토토)’의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0/1773994403493858.jpg"/>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5일(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자신의 몰입 수준을 점검하는 한편, 건전화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위드토토’는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스스로 이용 상태를 점검하고, 과몰입을 예방·완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건전화 통합 플랫폼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상담 서비스, 자가진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벤트 참여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위드토토 플랫폼에서 스포츠토토 몰입지수 자가진단(TGSI)을 실시한 뒤 결과 화면을 캡처하고, 토토리프레쉬 마이크로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플랫폼 이용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이후 TGSI 결과 화면을 제출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59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은 ▲아이패드 에어(1명)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3명) ▲CU 편의점 상품권 1만 원권(5명) ▲스타벅스 기프티콘(350명) 등이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위드토토는 스포츠토토 이용자가 스스로 몰입 수준을 점검하고 건전한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건전화 통합 플랫폼”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번 오픈 이벤트에 참여해 위드토토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위드토토 오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위드토토 공식 홈페이지 내 건전화 홍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양식품, 명동 사옥서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 운영... “글로벌 팬 위해 불닭 성지 개방”]]></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2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823</guid>
            <pubDate><![CDATA[Fri, 20 Mar 2026 09:44:0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삼양식품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글로벌 관광객을 위한 브랜드 체험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0/1773966629917285.jpg"/> 이번 팝업스토어는 명동을 찾은 해외 방문객들이 불닭(Buldak)의 본사를 직접 방문해 브랜드의 에너지와 개성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삼양식품이 명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 내부 공간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에게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접 체감하는 의미 있는 방문 경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불닭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하는 김정수 부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삼양식품은 ‘Make Life Spicy!’라는 콘셉트 아래, 글로벌 관광객들이 여행 중 편안하게 머물며 다채로운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했다.현장에서는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맵탱(MEP) 등 대표 제품의 시식을 제공한다. 특히 재정비가 필요한 관광객들을 위해 라운지와 파우더룸을 운영하며,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 생수를 제공하는 등 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인증샷을 위한 포토존과 SNS 연계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 고객에게는 불닭 기프트팩, 불닭소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원활한 체험을 위해 인당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삼양식품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빈도가 높은 서울 주요 거점에서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명동, 광화문, 홍대, 성수, 여의도 등 주요 상권 일대의 편의점 60여 곳과 시내면세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등에서 삼양식품 대표 제품 구매 시 한정판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아울러 편의점 구매 고객에게는 불닭소스를 추가 증정하며, 서울 내 이마트 전점에서는 라면 멀티팩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삼양식품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글로벌 불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House of Burn’ 팝업스토어를 통해 사옥 내부를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불닭 팬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며, 삼양식품이 지향하는 매운 즐거움과 문화적 가치를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으로 선정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9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92</guid>
            <pubDate><![CDATA[Thu, 19 Mar 2026 10:21:26]]></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화는 지난 3월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9/1773882726837007.jpg"/> ▲ 3월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가운데)과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 오르도네스 CDP 글로벌 APAC 총괄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전 세계 주요 기업에 기후변화, 물 안정성, 산림자원,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다. 2025년에는 약 22,100여개 기업이 평가를 받았으며 이 중 단 4%의 기업이 A등급을 받았다.㈜한화는 K-RE100(한국형 RE100)을 가입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으로 5MW 용량의 재생에너지 전기를 조달 받고 있으며,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에너지 효율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또한, 온실가스 Scope 3 배출량 관리, 기후 리스크 및 물스트레스 분석, 자연자본 영향평가 등 전사 차원의 중장기적 기후 및 환경 리스크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시상식에 참석한 김남욱 ㈜한화 ESG협의체 환경경영모듈장은 “3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선정은 ㈜한화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기후변화위기 대응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ESG경영 실천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폭발하는 파인애플 풍미! 달콤하게 즐기는 핫식스!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9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91</guid>
            <pubDate><![CDATA[Thu, 19 Mar 2026 10:21:0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출시한다.롯데칠성음료는 다양한 맛과 향의 에너지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에너지 음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핫식스 브랜드 제품군 강화를 위해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선보인다.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에너지와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음용할 수 있으며 타우린 1,000mg을 함유했다. 파인애플 과즙 10%를 더해 진하고 달콤한 파인애플 풍미가 특징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9/1773882575630089.jpg"/>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355ml 용량에 파인애플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을 통해 풍부한 파인애플 과즙을 표현했으며, 불사조 모양을 통해 핫식스 더킹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풍미와 강렬한 에너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며 “다양한 맛과 향의 에너지 음료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에너지 음료 선택권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핫식스 더킹은 본연의 핫식스 맛을 살린 '더킹 파워', 저칼로리 제품 '더킹 포스', '더킹 러쉬', 제로칼로리 '더킹 제로', '더킹 아이스피치 제로', 과즙을 첨가한 '크러쉬피치', '퍼플그레이프', '애플홀릭', ‘핫식스 더킹 파인 버스트’ 총 9종이 판매되며 다양한 맛과 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얼음정수기 경쟁' 스탠드형으로 확장. 코웨이, 사업장용 라인업 강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5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52</guid>
            <pubDate><![CDATA[Wed, 18 Mar 2026 11:38:12]]></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코웨이가 상업용 및 오피스 시장을 겨냥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새롭게 보강하며 업계 선두 지위 굳히기에 나섰다. 가정에서 뿐 아니라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얼음 수요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증가함에 따라, 압도적인 제빙 성능과 공간 효율성을 겸비한 신제품을 앞세워 상업용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8/1773799859868856.jpg"/> 코웨이 '아이스 스탠드 3.0 정수기' 포슬린 화이트코웨이는 지난해 말 국내 최대 얼음 용량의 스탠드형 정수기 ‘아이스 스탠드 5.2’를 출시한데 이어 최근에는 중형 스탠드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제빙량을 갖춘 ‘아이스 스탠드 3.0’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로써 코웨이의 스탠드 얼음정수기 시리즈는 총 4가지로 새롭게 구성되며, 사업장 크기와 얼음 사용량에 맞춰 최적의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된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코웨이는 스탠드형 제품의 얼음저장고 용량을 1kg부터 3kg, 3.8kg, 5.2kg까지 다양화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혔다. 국내에서 용량이 가장 큰 ‘아이스 스탠드 5.2’는 5.2kg의 넉넉한 얼음저장고를 탑재해 얼음 사용량이 많은 사무실, 공공시설, 군부대 등에서도 부족함 없이 얼음을 제공한다. 컴팩트 사이즈의 ‘아이스 스탠드 1.0’은 소규모 업소에서도 얼음을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좁은 장소에서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코웨이 스탠드 얼음정수기 시리즈는 풍성한 얼음을 제공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해 혁신 제빙 기술력을 담았다. ‘아이스 스탠드 5.2’의 일일 제빙량은 기존 모델 대비 약 94% 증가한 20kg을 구현해 하루에 최대 약 1659개의 얼음을 생성한다. 특히 12분마다 신선한 얼음을 생성하는 쾌속 제빙 기술력을 탑재해 기존 대비 약 31% 빠른 속도로 얼음을 공급해준다. ‘아이스 스탠드 3.0’은 전작 대비 부피를 약 11% 줄였음에도 일일 제빙량이 두 배로 늘어난 13.6kg을 구현해내 하루 최대 약 1246개의 얼음을 생성할 수 있다.코웨이는 실제 사용 환경에 주목하며 물을 받는 순간의 편의와 효율성을 강화했다. 신제품 2종의 추출부 높이는 허리를 굽힐 필요 없도록 팔 높이까지 올렸다. 추출 공간은 27cm로 넓어져 긴 물병도 기울이지 않은 채로 안정감 있게 올려두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얼음과 물이 동시에 나오는 ‘얼음물’ 기능이 적용돼 각각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3단계 맞춤 추출(약 500mL, 700mL, 1L)로 필요한 용량만큼을 원터치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여러 명이 사용해도 언제나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위생도 신경 썼다. 4중 UV 살균 기능으로 얼음 저장고부터 트레이, 파우셋을 주기적으로 살균해주며 작동 상황은 전면 화면을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추출구 커버와 파우셋, 얼음 트레이, 정수 탱크 등은 간편하게 분리되어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장시간 사용해도 적합하도록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코웨이는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상업용 얼음정수기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식당, 카페, 라운지, 사무실, 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가장 적절한 성능을 갖춘 맞춤형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업소용 시장 수요를 공략해나갈 계획이다.코웨이 관계자는 “지난해 가정용 얼음정수기 7종으로 초소형부터 대용량까지 라인업을 확충한데 이어 올해는 스탠드형 모델까지 보강하며 상업용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강력한 제빙 기술력과 손쉬운 위생관리 기능, 높은 전력 효율을 기반으로 얼음정수기 절대 강자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M증권, 스마트지점 젠포트 등록 고객 수수료 이벤트]]></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0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703</guid>
            <pubDate><![CDATA[Tue, 17 Mar 2026 10:19:55]]></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iM증권은 2027년 1월 25일까지 비대면 스마트지점 젠포트 서비스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7/1773710136895769.jpg"/> 젠포트는 온라인 자산관리 핀테크 기업인 ㈜뉴지스탁과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국내 주식매매 투자전략(포트폴리오) 제작 서비스로, 투자자가 직접 투자전략을 제작하여 매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투자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펀더멘탈 등 600여 개의 요소를 활용하여 본인만의 투자전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최대 10개의 계좌를 활용하여 각기 다른 10개의 투자전략을 제작 및 적용해 볼 수 있다.이벤트 기간 내 iM증권 스마트지점(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젠포트를 통해 투자전략을 구성 후 국내 주식 거래를 진행하면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율을 0.0125%로 우대하여 적용한다.이와 더불어 MTS 등 iM증권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하는 경우 최초 첫 번째 등록 계좌는 0.01%, 이후 등록된 계좌는 0.0125%로 수수료를 특별 우대하여 제공한다. 특별 우대 수수료 혜택은 직전 3개월 내 젠포트를 활용해 투자전략 구성 및 주식매매를 진행하면 지속해서 적용한다.젠포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iM증권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신청 후 젠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인용 PC에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과 유의사항 등은 iM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ETTER TOGETHER’…대우건설, 이웃과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67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670</guid>
            <pubDate><![CDATA[Mon, 16 Mar 2026 09:29:05]]></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우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05년 전사차원 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래, 20년 넘는 오랜시간 동안 우리 사회 이웃들에게 나눔의 정을 꾸준하게 전하고 있다.대우건설 사회공헌의 핵심 동력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다.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급여 천원미만 끝전기부)를 통해 기부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련된 기금을 다양한 복지시설에 후원해 오면서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도모해 왔다. 건설업 특성을 살린 ‘희망의 집 고치기’ 캠페인을 통해 주택 노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주거를 보수해 왔으며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선사업 및 한국 해비타트 협업 등을 통한 관련 사회공헌 활동 또한 이어왔다.또한, 나눔의 외연을 넓혀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를 활성화했다. 입양 대기 아동을 위한 ‘아기 신발 만들기’, 저개발국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모자 뜨기’ 등은 대우건설 구성원의 가정에까지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가교가 되었다. 매년 겨울 진행된 연탄 배달과 김장 나눔 역시 우리 사회의 추위를 녹여온 대우건설의 든든한 봉사활동으로 자리 잡았다.지난해에도 이러한 진심은 빛을 발했다. 서울노인복지센터 무료급식 봉사 ‘따뜻한 한 끼’를 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노사 공동으로 특식을 제공하는 ‘대우건설 Day’를 운영해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ESG 캠페인 부스 운영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6/1773620626405916.jpg"/>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왼쪽)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무료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또한 임직원 참여형 ‘함께으쓱(ESG) 걷기 챌린지’를 통해 누적 13억 보를 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성된 1억 원의 기금을 임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동복지 및 해외 구호 기관에 전달했다. 연말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004매(추가 32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소아암 환아 지원에 힘을 보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6/1773620659281100.jpg"/> 대우건설 노동조합 김경환 수석 부위원장(왼쪽),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 서선원(가운데), 대우건설 정종길 경영기획실장(오른쪽)이 헌혈증 후원 행사에 참석했다.대우건설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새로운 사회공헌 브랜드 ‘BETTER TOGETHER(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우건설)’를 제시하고,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사회’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국내외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이웃과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서울시 성동구 및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를 추진해 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 식생복원, 멸종위기종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생태계 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친환경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6/1773620684753373.jpg"/>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 관련 이미지또한 경기도 연천군과 체결한 ‘지역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연천군 일대에서 플로깅 등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해외에서도 나이지리아 기술 트레이닝센터 건립과 베트남 시각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후원을 이어가는 한편, 대우건설이 진출한 해외 현장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2005년 이후 우리가 걸어온 길은 단순히 건물을 세우고 공간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온 여정”이라며, “2026년은 새 브랜드를 통해 CSR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가치 창출의 주체가 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주에 보람의 진심어린 손길을 건넵니다.” 보람상조, 여주시 저소득층 위한 성금 2천만 원 쾌척]]></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51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511</guid>
            <pubDate><![CDATA[Wed, 11 Mar 2026 13:12:03]]></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보람여주장례식장과 여주국빈장례식장이 경기도 여주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1/1773202133661466.jpg"/> 보람그룹은 보람여주장례식장과 여주국빈장례식장이 여주시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지정기탁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보람 보람그룹 이사 등 보람그룹 관계자와 이충우 여주시장 등 여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를 통해 여주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명절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나누며 정서적 위안을 얻고,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보람상조의 이번 기부는 전국 13개 직영장례식장을 거점으로 한 지역 밀착형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보람상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 성금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보람상조의 직영장례식장은 ESG 경영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 동래봉생병원 공원 조성 후원 및 대동병원 의료 서비스 향상 기금 전달을 통한 지역 인프라 강화는 물론 울산•양산 지역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장례식장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상생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부산(동래봉생병원•좌천봉생병원•대동병원), 울산(세민에스보람), 경남 양산(양산부산대병원), 충남 천안(천안국빈) 등 전국 주요 직영장례식장에서 릴레이 기부를 이어왔으며, 이번 경기 여주 지역 기부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억 5,000만 원의 누적 성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여주장례식장과 여주국빈장례식장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영장례식장을 지역사회 거점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활용해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ESG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보람상조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직영장례식장을 통한 지역사회 ESG 캠페인은 물론,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운영, 사랑의 PC 나눔,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재능기부,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GI서울보증,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49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497</guid>
            <pubDate><![CDATA[Wed, 11 Mar 2026 10:04:05]]></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은 10일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흥우)에 종로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1/1773190947279263.jpg"/> “드림스타트”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취약계층 아동 대상 보건․복지 및 보육 맞춤형 통합 복지 서비스로서, SGI서울보증의 후원금은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종로구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장학금과 각종 생활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SGI서울보증은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비전 'WITH SGI'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미래세대의 성장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사업은 SGI서울보증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아동을 대상으로 2014년 후원이 시작되었다.올해는 관내 저소득 아동 16명에게 매월 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에 이바지할 예정이다.이상규 SGI서울보증 경영기획본부장은 “종로구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3대 핵심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KLPGA, LPGA와 아마추어까지 총 7명으로 새 시즌 출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45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458</guid>
            <pubDate><![CDATA[Tue, 10 Mar 2026 13:33:31]]></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방건설은 골프 저변 확대와 국내 프로스포츠의 발전에 사명감을 가지고 2014년 창단 이후 올해 13년째 아낌없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선수는 물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유망주 발굴과 동시에 국내 정상급 선수의 영입까지 폭넓고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0/1773117069673293.jpg"/> 최초 창단 시, KLPGA 투어 선수만으로 구성했던 대방건설 골프단은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국내 투어만이 아닌 해외투어에서도 활약하며 글로벌 골프단으로 도약했다. 지난 2025년에는 성유진의 KLPGA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비롯하여, 김민선의 덕신EPC 챔피언십과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단체전, 노예림의 LPGA 파운더스컵 우승까지 시즌 4승을 합작하며 명문 구단의 면모를 보였다.대방건설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여, 정규투어의 새로운 선수 영입 대신 기존 선수들과의 신의를 지키며 2026년 KLPGA 정규투어에 참가하는 현세린과 임진영 두 선수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LPGA 2부투어에 참가하는 이정은6 역시 대방건설과 함께 다시 한번 1부투어 복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유망주 발굴 육성을 위해 현 국가대표 상비군 양아연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0년 생의 양아연은 지난 해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중학교 3학년이었지만 성숙한 기량을 보이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대방건설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는 양아연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였고 이에 과감히 후원을 결정하며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모든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대방건설 골프단은 LPGA의 이정은6(30), 노예림(25), 그리고 KLPGA의 성유진(26), 현세린(25), 김민선7(23), 임진영(23)과 아마추어 양아연(16) 총 7인으로 프로 무대는 물론 동시에 유망주 육성까지 준비하며 더욱 탄탄한 전력으로 기대되는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주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는 현세린, 임진영이 참가하며, 김민선7은 대만의 폭스콘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해외 선수들과 경쟁한다. 다음 주 LPGA투어의 포티넷 파운더스 컵에는 디펜딩 챔피언 노예림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한편 대방건설은 자사 브랜드 ‘디에트르’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건설업체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맞이한 양아연 선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골프단이 한층 더 탄탄해진만큼 소속선수들 모두가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선전할 수 있도록 더욱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GI서울보증,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장학기금 후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42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428</guid>
            <pubDate><![CDATA[Mon, 09 Mar 2026 16:05:36]]></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은 지난 27일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에「SGI 파란꿈 희망파트너」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9/1773038903461724.jpg"/> 「SGI 파란꿈 희망파트너」는 2015년부터 저소득·다문화가정 아동 및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SGI서울보증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선정된 아동·청소년들은 매월 장학금을 지급받게 되며, 장학금은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비,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다.한편, SGI서울보증은 “WITH SGI, Your Best Dream Partner”를 목표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이라는 3대 핵심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미래세대 성장과 관련해서는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 청소년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 후원,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 등 아동·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조성용 SGI서울보증 전무이사는 “「SGI 파란꿈 희망파트너」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SGI서울보증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미래세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자동차, ‘2027 아이오닉 9’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24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247</guid>
            <pubDate><![CDATA[Thu, 05 Mar 2026 13:39:47]]></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아이오닉 9’을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5/1772685452887065.jpg"/> 2027 아이오닉 9 외장(캘리그래피 트림 블랙잉크 패키지)2027 아이오닉 9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다.이 밖에도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를 신규 운영한다.블랙잉크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세련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하는 디자인 패키지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5/1772685505013858.jpg"/> 2027 아이오닉 9 내장(캘리그래피 트림 블랙잉크 패키지)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2027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이며, 6인승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캘리그래피 7,960만원이다. (※ 세제 혜택 적용 가격)이에 따라 아이오닉 9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국비 보조금과 지방비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6천만원 초반대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지난해 2월 출시한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수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또한 아이오닉 9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평가 결과에서 평가차종 중 최고 점수 획득 등 글로벌 주요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동화 안전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 3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12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122</guid>
            <pubDate><![CDATA[Tue, 03 Mar 2026 15:33:29]]></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19591259805.jpg"/>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 안내 포스터 사진=서울시여성가족재단 제공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오는 3월 5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여성 리더십의 가치를 공적으로 인정하고 민관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스마트 우먼 프로젝트’의 성과를 집약하고, 서울이 지향하는 ‘글로벌 TOP5 도시’ 비전과 연계해 여성 리더십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가치로 정립한다는 방침이다.재단은 지난 2025년 일·안전·돌봄·거버넌스 등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3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및 87개 기관과 권역별 네트워크 간담회를 운영하며 정책 실행력을 높여왔다.이는 단순한 협약을 넘어 실질적 성과 창출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지역기반 안전망 강화, 돌봄 협력체계 구축 등 현장 중심의 정책이 가시화되면서 서울형 여성정책의 기반이 한층 촘촘해졌다는 분석이다.올해 행사는 이러한 협력모델을 국내외 및 사회·문화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월 공표된 ‘글로벌 TOP5 도시 서울’ 비전과 연계해 ‘서울여성상’ 시상식이 처음으로 열린다. 서울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적 기여와 리더십을 미래사회를 설계하는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이를 확장해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조명하는 상이다.시상 부문은 △여성리더십 △미래혁신 △동행연대 △스마트우먼 △언론사 선정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이 가운데 여성리더십 부문은 시민과 기관이 참여하는 공개 공모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객관적 검증을 거쳐 선정되는 최고위 상으로, 현장기반 서울여성리더십을 상징하는 3인의 인물이 선정된다. 이는 여성정책의 수혜 대상을 넘어 정책의 주체이자 도시혁신의 동력으로서 여성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상징적 시도라는 평가다.행사는 5일 오후 4시 여성단체·기업·기관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네트워킹 라운지로 시작된다. 1부에서는 미디어아트쇼 등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축사와 비전 선포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해 여성 리더십의 확장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3·8 세계여성의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연과 토크쇼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박정숙 대표는 “지난해 스마트 우먼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한 36개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는 서울여성 정책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리더십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이끄는 가치임을 확고히 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돌봄·안전 등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 견고한 거버넌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금호석유화학그룹, 불확실성의 파고 속 경쟁력으로 길을 찾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10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101</guid>
            <pubDate><![CDATA[Tue, 03 Mar 2026 11:03:30]]></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글로벌 석유화학 업계 전반의 공급과잉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본질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사업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산업 전반의 구조조정 논의까지 겹치며 석유화학 업계를 둘러싼 경영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녹록지 않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단기적인 대응에 그치기 보다,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토대로 고부가가치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변화하는 시장을 면밀히 분석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적극적인 R&amp;D 투자와 고객 맞춤형 시장 대응을 통해 불확실성의 국면을 기회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03158386405.jpg"/> 금호석유화학 여수고무공장금호석유화학은 전기자동차 시대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SSBR(솔루션스타이렌부타디엔 고무)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SSBR은 타이어의 마모, 연비, 내구성이라는 상충 요소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고기능성 합성고무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배출 저감 측면에서도 강점을 지닌 소재다. 특히 배터리 중량 증가와 잦은 가속∙제동이 특징인 전기차 환경에 특히 적합한 원료로 평가받는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 연간 3만5천 톤 SSBR 증설을 완료했으며, 해당 설비가 올해 1분기부터 상업 가동에 착수함에 따라 스페셜티 제품 중심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03102952470.jpg"/>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연구원금호미쓰이화학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 속에서도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MDI(Methylene Diphenyl Diisocyanate, 메틸렌 디페닐 디이소시아네이트) 생산능력을 10만 톤 증강하는 디보틀네킹(Debottlenecking, 생산 공정 효율화를 통한 생산량 증대) 투자를 결정했으며, 이는 2024년 20만 톤 증설에 이어 2년간 총 30만 톤 규모의 생산 능력 확대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호미쓰이화학의 독자적인 공정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존 설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투자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투자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MDI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금호폴리켐 역시 지난해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7만 톤 증설을 통해 연산 31만 톤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EPDM은 범용 합성고무보다 극한의 환경을 견딜 수 있는 고 기능성 특수 합성고무 소재로 내열성, 내기후성, 내약품성 등이 우수해 자동차∙선박∙산업 전반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 EPDM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금호폴리켐은 스페셜티 제품 확대와 공정 혁신을 통해 수익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고부가 소재 수요 확대 흐름에 발맞춰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품질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런 전략을 통해 단순 물량 경쟁을 넘어 기술 중심의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금호피앤비화학은 주요 고객사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판매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중동과 유럽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관세와 반덤핑 등 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동성 속에서도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용성 친환경 에폭시 제품 개발과 상용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영역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동성케미컬과의 합작사인 디앤케이켐텍은 기능성 준불연∙심재준불연 단열 소재인 PF보드를 금호석유화학의 프리미엄 브랜드 창호인 ‘휴그린’ 브랜드를 통해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품 성능 개선과 함께 심재(Core Material) 저탄소 인증 등 각종 환경 인증을 취득하며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한편, 금호리조트는 여행∙레저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고객 경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아시아나CC를 운영하는 골프사업부는 조경 개선과 잔디 생육 환경 정비, 레이크 수질 관리, 배수 시스템 개선 등 지속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고객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단순 시설 개설을 넘어,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골프장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리조트사업부는 설악 파크 골프장과 통영 최신형 요트 등 차별화된 부대시설을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으며, 아산스파비스를 비롯한 워터파크와 카라반∙글램핑 시설 역시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앞두고 고객 맞이에 분주하다. 고객의 체류 경험 전반을 고려한 콘텐츠 확장을 통해 계절과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레저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다.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경영 환경 속에서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각 사업 영역에서 축적해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 실적에 치우치기보다 기술과 품질, 고객 신뢰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통합 앞두고 ‘함께하는 여정’ 시작한 대한항공…  신뢰∙소통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만든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893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8937</guid>
            <pubDate><![CDATA[Fri, 27 Feb 2026 10:30:29]]></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한항공이 최근 강조하는 조직문화 철학은 ‘함께하는 여정(Journey Together)’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신규 기업 가치 체계인 ‘KE Way’를 선포하고, 사람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은 물론 임직원과 협력 파트너까지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관계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과의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KE Way’를 기반으로 양사 임직원 간의 이질감을 해소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양사 간 협업 가능한 부서에 한해 사전 업무공간 통합을 진행하고 가족 초청 행사, 사회공헌 활동 등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내부 소통 방식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통합 설문 및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제도가 규정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로 작동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 2월엔 사내 익명 게시판 ‘소통광장’을 개편해 사내 건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임직원의 작은 궁금증에도 담당 부서 및 담당자가 빠르고 명확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는 등 소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KE Way’ 구심점 삼고 조직문화 쇄신… 통합 대비한 토대 마련에도 적극 나서조원태 회장은 올해 조직문화 융합에 대해 거듭 강조해 왔다. 조 회장은 지난 1월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통합을 위한 준비가 아닌, 사실상 통합과 동일한 수준으로 만들어 적응하는 기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정식 통합 시점에 맞춰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대한항공은 신규 기업 가치 체계 ‘KE Way’를 새로운 조직문화의 구심점으로 삼고, 공동의 목표 의식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임직원이 지키고 실천해야 할 사고와 행동의 기반인 KE Way를 선포했다. KE Way는 기업의 존재이유(Purpose)부터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를 아우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담은 행동약속인 ‘KE CoC(Code of Conduct)’를 수립하고, 내부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과 정기협의체 등을 운영하며 조직문화 쇄신을 위해 힘쓰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55540270456.jpg"/>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함께 운항한다.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조직문화 융합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변화가 바로 아시아나항공과의 ‘코로케이션(Co-location)’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정비본부, 항공보건의료센터, 종합통제본부, 정비훈련원, 해외운항지원센터, 항공안전전략실, 홍보실 등 일부 부서에서 양사 간 사전 업무공간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공동 공간 사용과 일상적 협력을 통해 새로운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장에서도 사실상 통합체제로의 전환을 앞당기는 모습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1월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 시점에 맞춰 ‘통합 비행 준비실’을 오픈했다. 해당 공간에서는 양사 승무원들이 함께 쇼업(출근)해 비행 준비를 하고, 휴게시설을 공유한다. 단, 운항 편성·노선 특성 등을 설명하는 브리핑은 각 사 룸에서 따로 진행한다.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한다는 점에서 통합 항공사 출범과 조직문화 융합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 과정으로 해석된다.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양사 직원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표준화하고자 내부 표준 용어 사전 사이트 ‘KE Wiki’를 운영하고,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양사 통합의 실질적인 변화와 정보를 알려주고자 ‘통합 안내 사이트’를 제작해 다국어로 전파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사 유대 강화하는 ‘합동 행사’ 활발히 진행… 교류 기회 꾸준히 늘려갈 것양사 직원 간 유대를 강화하는 합동 행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4월 노동조합 창립 61주년 기념 ‘한마음 페스타’에 양사 임직원 및 가족 4000여 명이 함께해 노사 상생과 화합의 문화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5월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를 개방해 ‘패밀리데이(Family Day)’를 열고 양사 임직원 및 가족 1만 7700여 명을 초청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처음 여는 행사인 만큼 양사가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기획돼 호응을 얻었다. 올해 패밀리데이도 대한항공 본사와 부산테크센터에서 양사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55602300011.jpg"/> ▲지난해 5월 열린 가정의 달 맞이 대한항공 ‘패밀리데이(Family Day)’ 현장 모습.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양사 직원들의 결속과 협력을 강화하는 교류 기회를 꾸준히 늘려갈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1월 양사 임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인 안전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가족 간 정서적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직원 부모님을 본사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신뢰감과 친밀감을 높이는 부모님 초청 행사도 올해부터 양사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하는 다양한 합동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5월 양사 신입·인솔 직원 260여 명과 함께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숲 조성 사업에 참여했다. 직원들은 서로의 항공편을 이용하고 전 일정에 함께 참여하며 협력을 다졌다. 이를 통해 양사가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울러 임직원의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제작해 기부한 ‘KE-OZ STUDIO’, 농촌 일손 돕기 프로그램 ‘1사1촌’,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 및 기부, 사회적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 등 다방면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55662187695.jpg"/> ▲지난해 8월 양사 임직원들이 목소리 기부 행사 ‘KE-OZ STUDIO’에 참여한 모습. 대한항공은 양사 화합을 위한 내실 다지기에도 집중하고 있다. 각 조직 리더가 주재해 조직의 방향성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질의응답(Q&amp;A) 시간을 갖는 ‘올핸즈 미팅(All Hands Meeting)’이 대표적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87명의 리더가 총 101차례 올핸즈 미팅을 진행했다. 코로케이션을 진행하는 일부 조직의 경우 아시아나항공 직원을 초청해 함께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았다.올해는 리더와 직원 간의 밀접한 소통을 더욱 장려할 방침이다. 리더가 앞장서 통합의 당위성과 비전을 명확히 설명하고,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조직별 행동 약속(CoC)을 선언하는 등 단단한 통합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사 임직원들의 통합 기대감 높아져… 내부의 목소리 적극 청취해나갈 계획대한항공은 최근 내부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진단에 나섰다. 통합 항공사 출범이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설문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0.51%p, 응답률 57.7%)를 올해 1월 내부에 공개한 것. 지난해 11월 12일부터 2주간 실시한 해당 설문은 양사 임직원의 절반이 넘는 1만 5,930명(대한항공 1만 885명, 아시아나항공 5,045명)이 참여해 57.7%라는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55702406832.jpg"/>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2주간 실시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설문 결과를 임직원들에게 공개했다.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적인 양사 통합에 대한 긍정 응답률은 57.4%로 나타났다. 통합의 필요성, 변화 적응 의지, 통합사의 장기적 성공에 대한 확신 등 전반적인 준비 수준은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단, 통합 과정에서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소통의 투명성’과 ‘정보의 적시 공유’를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설문 결과는 우리가 함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통합의 길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내부 소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한 올해 첫 행보가 사내 익명 게시판 ‘소통광장’ 개편이다. 소통광장은 2015년 사내 통신망에 개설된 이래, 소재와 형식을 불문하고 임직원들의 각종 문의나 제언, 요청 등을 익명으로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도록 만든 게시판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소통광장에 등록된 게시글은 총 1,126개로, 일 평균 3개 이상의 글이 작성되며 임직원들의 애환과 고충을 털어놓는 ‘해우소’ 역할을 해왔다.올해 2월부터는 소통광장이 신속하게 ‘담당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책임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소통광장에 게시된 임직원 문의글에 담당 부서 및 담당자가 빠르고 명확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해 쌍방향 소통을 강화한 것. 대한항공은 향후 회사와 관련한 임직원들의 다양한 이슈들을 내부로 수렴해 건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신뢰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이와 같은 시스템을 토대로 대한항공은 향후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임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계획이다. 임직원 간의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구성원 의견 수렴, 업무 방식 표준화, 워크숍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조직 운영에 반영하고자 ▲직원이 직접 현장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아이디어#’ ▲직원 의견을 수집·분석해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조직문화 진단 툴 ‘워크데이 피콘 직원 보이스(Workday Peakon Employee Voice)’ 등 상시 소통 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신뢰 형성과 열린 소통을 기반으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한편,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분양중]]></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891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8916</guid>
            <pubDate><![CDATA[Thu, 26 Feb 2026 17:02:51]]></pubDate>
            <category><![CDATA[생활레저]]></category>
            <author><![CDATA[anna1282@ilyo.co.kr | 김안나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중인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47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5층 ▲제조형 180실 ▲업무형 100실 ▲스마트형 220실 총 500실, 근린생활시설 12실로 조성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6/1772092966483509.jpg"/>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지식산업센터로서 최적화된 교통 환경도 갖췄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중부대로, 수인분당선 등과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교통개발호재도 있다. 우선 인근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이 계획 및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오는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동탄트램 1호선(예정)이 지나는 망포역이 차량으로 약 10분 내 위치해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뿐만 아니라 현재 SRT 정차역인 동탄역에 GTX-A(예정), KTX 정차역인 수원역에는 GTX-C(예정)가 모두 개통되면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의 일대는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된다.현대엔지니어링의 지식산업센터 브랜드인 ‘현대 테라타워’로 선보이는 만큼 입주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도 자랑한다.‘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지하 2층~지상 10층에 조성되는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는 건물 외부에서 내부로 화물 차량이 직접 진입할 수 있게 설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사무실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작업 동선과 하역 시간을 최소화시키는 도어 투 도어 시스템도 적용돼 물류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게다가 층고를 최대 6.3m(제조형 일부)까지 높여 화물 적재와 크레인 운영에 유리하고 탁 트인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11~15층은 스마트형으로 구성된다. 쾌적한 업무 환경과 높은 효율성이 부각되며 1~2인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 특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해 주목도가 높다.힐링 근무환경도 확보했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에서 약 320m(네이버 지도 기준) 거리에 영흥숲공원이 위치해 녹지를 품은 조망권(일부호실)을 누릴 수 있어 근로자들이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약 2분 거리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해 대표적인 ‘삼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에서 삼성디지털시티가 네이버 지도 기준 120m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대규모 배후수요를 한걸음에 누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수원 부동산 시장에서 필승 전략으로 통하는 ‘삼세권’ 열기가 주거를 넘어 지식산업센터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 본사와 인접한 입지는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과의 유기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해 안정적인 투자와 실수요 확보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받는다.‘삼성의 심장’으로 불리는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 인력이 집결한 핵심 업무 거점이다. 2018년 기준 총 면적은 172만㎡로 축구장 250개에 달하며, 상주 인원만 약 3만4,000여 명, 인근 협력업체 종사자를 포함하면 배후 수요는 약 4만5,000명에 이른다.한편,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203 1층에 위치해 있다.]]></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