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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문화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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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예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27 Apr 2026 12:29:31</lastBuildDate>
        <pubDate>Mon, 27 Apr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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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문화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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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현하고 발산하고 즐겨라”…‘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 5월 3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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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7 Apr 2026 12:29:31]]></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청소년들이 고민을 털어놓고, 감정을 표현하며, 무대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가 가정의달 5월에 열린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27/1777260540075550.jpg"/>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 포스터. 사진=한국어린이청소년문화원 제공‘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현장 상담, 공연 콘텐츠를 한데 모았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색채를 활용해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컬러링 아트 테라피를 비롯해, 신체 균형과 유연성을 높이는 한강 힐링 요가, 아로마 오일과 롤온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힐링 아로마 테라피, 참여 기념 포토부스 등이 마련된다. 한강 힐링 요가의 경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연 무대도 준비됐다. 댄스와 보컬 경연을 통해 활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도 진행된다. 축제의 마지막은 가수 하하가 함께하는 마음건강 콘서트로 장식된다. 하하는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희망의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청소년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에서는 전문 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선별검사와 현장 심리상담도 진행된다. 위험 신호가 발견된 청소년들은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기관별 특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서울시약사회는 ‘마약에 만약은 없어요’를 주제로 불법 마약 근절 캠페인과 약사 직업체험, 상황별 올바른 선택 체험을 운영한다.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패턴 점검과 건강한 사용 습관 형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게임형 콘텐츠를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용산경찰서는 ‘용폴과 함께하는 안전놀이터’를 통해 중독성 범죄 예방 앱 체험, 경찰 직업 체험, 포토박스 등을 제공한다.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식물을 활용한 치유형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천경찰서는 룰렛 챌린지와 상담 창구를 통해 위기 신호 조기 발견과 예방 인식 확산에 나선다.한편 2026 서울청소년 마음건강 페스타는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한국어린이청소년문화원이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페스타는 상담을 통한 조기 발견, 대화를 통한 편견 해소, 체험과 참여, 공연을 통한 치유 등 청소년 마음건강을 위한 입체적 환경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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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청년 문화외교 새로운 모델’ 제1회 서울·베이징·도쿄 대학가요제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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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3 Apr 2026 11:48:28]]></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울·베이징·도쿄 3개 도시 청년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는 ‘제1회 서울·베이징·도쿄 대학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3/1776048423651829.jpg"/> 지난 4월 11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 제1회 서울·베이징·도쿄 대학가요제의 참가자들. 사진=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 제공서울시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한문예체)이 주최한 이번 가요제는 지난 4월 11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개최됐다.이번 무대에는 서울 2팀(모략·황생), 베이징 2팀(장시위에·딩취엔훼이), 도쿄 2팀(코이케 유타·8ighty7even) 등 총 6개 팀이 참여했다. 또한 몽골 청년 뮤지션 1팀(나르아니르 밴드)이 특별 축하공연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각국의 음악적 색채를 담은 창작곡을 선보여,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현장에서는 각국 언어와 장르가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문화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관객들 역시 국적을 넘어선 공연에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보냈다.이번 가요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대학생 창작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일부 참가팀은 공연 이후 협업 의사를 밝히는 등 후속 프로젝트로의 확장 가능성도 보여, 창작자 간 네트워크 형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를 주최한 한문예체 측은 “3개 도시 대학생 뮤지션들이 직접 교류함으로써 국가 간 문화적 차이를 넘어 청년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 뮤지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문화교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6 한강대학가요제’ 5월 2일 개최, 참가자 모집 돌입]]></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8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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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Feb 2026 15:18:46]]></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inwg08@ilyo.co.kr | 민웅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학생 뮤지션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참가 모집이 시작됐다. 한강 대학가요제는 오는 5월 2일 저녁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72977464036.jpg"/> ‘2026 한강대학가요제’ 포스터. 사진=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제공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2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한강 대학가요제 참가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한다.자작곡을 보유한 국내·외 대학(원)생이라면 휴학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자들은 기본 신청서와 함께 음원 파일, 라이브 영상(유튜브 링크), 재·휴학 증명서, 악보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인공지능 음원 제작 플랫폼 ‘뮤직온더블록’을 통해 이뤄진다.1차 예선은 접수 마감 직후 영상 심사로 실시되고, 창작성·실연성·잠재력(스타성)을 기준으로 온라인 투표(50%)와 전문가 평가(50%)를 거쳐 오는 3월 31일 결과가 발표된다. 온라인 투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뮤직온더블록’ 사이트에서 진행된다.2차 예선은 오는 4월 11일 오후 1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현장 라이브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 10여 개 팀이 4월 13일 결정된다.본선은 5월 2일 오후 7시 신사나들목 앞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현장의 열기는 온라인 생중계는 물론 KBS 녹화방송으로 전국에 소개되고, 하이라이트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도 순차 공개돼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본선 심사 기준은 예선과 같다.수상자들에 대한 상금과 혜택도 푸짐하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 기회가, 금상 1명은 상금 1000만 원과 몽골 울란바토르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은상(1명)과 동상(1명)은 각각 상금 500만 원과 300만 원, 청춘공감상 2팀은 상금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음원 발매 혜택도 부여된다.자세한 모집 요강과 접수 방법, 심사 일정 등은 공식 접수 페이지, 한강 대학가요제 홈페이지,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로 3회째인 한강 대학가요제는 한강을 배경으로 한 야외 대형무대에서 전국 대학생들이 순수 창작곡으로 실력을 겨루는 경연이다. 지난해 순간 최대 1만 명, 총 4만 명의 관객이 참여할 정도로 청년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국내·외 청년 뮤지션들을 향해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음악의 꿈과 재능을 펼쳐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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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C현대산업개발, 전국으로 퍼지는 따뜻한 상생의 발걸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4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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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Dec 2025 09:00: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HDC현대산업개발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장애인 예술인 지원, 독서문화 확산, 어르신 복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며, ESG 경영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목표로 HDC현대산업개발만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 오케스트라 공연 마음을 잇는 음악회 개최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 9층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心포니 앙상블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 예술인들의 무대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1/1764549642173897.jpg"/>  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 9층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心포니 앙상블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心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증 장애를 넘어 탁월한 재능과 노력을 갖춘 음악 단원과 미술 단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心포니 앙상블 공연에 참여한 신예찬 연주자는 “이번에 공연 기회를 얻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라고 말했고 성악을 선보인 정유진 씨는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어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두의 기량이 점점 하나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큰 기쁨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예술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인 예술인들의 무대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심포니 작은 도서관’ 25호점 개소HDC현대산업개발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초등학교에서 심포니 작은 도서관 25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의래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영희 진전초등학교장 등 지역 관계자와 학생, 주민,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도서관 개소를 축하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1/1764549578586497.jpg"/>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있는 진전초등학교에서 심포니 작은 도서관 25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이번 도서관은 학생 공모를 통해 ‘오늘’이라는 이름이 선정되었으며,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완성된 지역 맞춤형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을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2014년 전북 군산의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25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만 해도 경기 광명, 대전 서구, 광주 북구, 서울 성동구, 창원 마산합포구 등 5개소를 새로 개관하며 독서 접근성과 지역 아동의 교육환경을 함께 높이고 있다.■ 용산 어르신을 위한 다과 세트 전달···경로의 달 맞이 따뜻한 나눔HDC현대산업개발은 경로의 달을 맞아 서울 용산구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과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청파노인복지관을 비롯해 갈월·효창종합사회복지관, 서울역쪽방상담소 등 총 6개 기관을 통해 전달된 다과 세트는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에 작은 즐거움을 더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용산구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10월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번 활동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초부터 용산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온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노원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2톤’ 전달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쌀 2톤을 기부했다. 월계시영고층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미성·삼미·월천노인정 관계자, 입주자대표회의,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기부된 쌀은 노원구 내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게 된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워지는 계절,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부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곧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앞으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전국 각지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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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음악 저작권자 선택 막는 음저협 약관… 함저협, 공정위에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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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9 Oct 2025 14:07:19]]></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이사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의 신탁계약 약관이 창작자 선택권을 제약해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음저협을 피신고인으로 하여 법무법인 린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14401152510.jpg"/> 사진=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함저협은 음저협 약관이 저작자가 현재 보유하거나 장래에 취득하는 모든 음악저작물과 모든 권리를 예외 없이 한 곳에 맡기도록 하여 권리별·저작물별 위탁을 사실상 어렵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또한, 음저협 약관은 위탁자가 저작권을 음악출판사에 양도할 때 수탁자(음저협)에 반드시 양도 저작권을 ‘재위탁’하는 것을 조건으로 양도를 허용하는 조항을 명시하여 양수인의 관리단체 선택권을 제한했다고 언급했다.한편, 저작권 신탁관리업이 제도화되던 1988년 무렵 아날로그 중심의 관리 환경에서는 정산이 복잡하고 거래비용이 높았던 사정을 고려해 인별 포괄신탁이 불가피했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세계 다수의 주요 저작권 집중관리단체가 권리별·이용형태별 선택 신탁을 허용하고, 디지털 강국인 한국에서는 정교한 시스템으로 세분화된 관리가 가능한 만큼, 이러한 주장은 더 이상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밝혔다.국제적으로도 ‘권리·용도·지역’ 단위의 선택 위탁과 부분 철회를 폭넓게 허용하는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의 저작권 집중관리단체 지침(2014/26/EU)도 최소 기준을 마련해 권리자의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담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 JASRAC) 계약 시 권리·이용형태별로 신탁 범위를 선택·제외하고, 광고·웹 등 특정 사용의 사전 유보를 허용 / (미국 ASCAP·BMI) 법원 동의명령 체제 아래 원칙적으로 공연권만 관리해 권리별 분리가 제도화 / (호주 APRA AMCOS) 특정 행사·프로젝트·매체에 대해 라이선스-백 또는 온라인·특정 용도 ‘옵트아웃’을 허용 / (영국 PRS) 자체 규정으로 권리·용도별 선택과 철회를 보장* (EU 권역) 프랑스 SACEM, 독일 GEMA 등은 EU 지침에 따라 권리·작품유형·지역별 위탁 및 부분 철회를 제도적으로 보장아울러 함저협은 현 음저협 약관 구조가 시장지배력의 고착과 경쟁 위축을 초래해 창작자의 이동과 선택을 어렵게 만들 소지가 크다며, 국제적 운영례와 디지털 환경에 부합하도록 약관을 전면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함저협은 “약관은 시장의 기본 질서인 만큼, 창작자가 어떤 권리를 누구에게 맡길지 스스로 설계할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택권이 보장될 때 공정한 경쟁이 작동하고, 그 결과로 권리자·이용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음악 생태계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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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저협, 음저협의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 입장문에 반박]]></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1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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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0 Oct 2025 10:40:37]]></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이사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는 20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가 지난 16일 발표한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 관련 사실관계 및 입장'에 대해, 왜곡되고 법적 근거가 결여된 주장"이라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0/1760924148497698.jpg"/> 사진=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함저협은 이날 발표한 반박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단체 간의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니다"며 "국내 음악 저작권자 전체의 권리 보호와 저작권 관리제도의 신뢰에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함저협은 먼저 음저협 입장문의 사실관계 명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음저협은 2019년부터 구글로부터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를 "한시적으로 위탁 지급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사용료에는 음저협 회원이 아닌 제3자(비회원 및 타 단체 회원)의 저작물에서 발생한 금액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함저협은 "저작권 관리단체 간의 원칙은 명확하다"며 "각 단체는 자신이 위임받은 저작물에 대해서만 사용료를 징수할 권한이 있으며, 타 단체의 관리 저작물에 대한 사용료를 대리 수령하거나 분배할 법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구글이 음저협에 지급한 금액 중 함저협 관리 저작물에서 발생한 부분은 음저협이 수령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제3자 권리자의 재산권과 관련된 법률상 쟁점을 수반한다.두 번째로 함저협은 음저협이 주장하는 "예치금 성격의 자금"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예치금이라면 진정한 권리자가 확인될 때까지 임의로 분배하거나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저협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이 금액을 자체 회원들에게 분배한 것으로 파악된다.함저협은 "음저협은 레지듀얼 사용료를 징수가 아닌 예치금 형태로 수령했다고 주장하지만, 별도의 예치금 계좌를 통해 관리한 것이 아니라 일반 신탁회계 계좌에 입금하여 관리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또한 "해당 계좌에서 발생한 이자가 회원 복지비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레지듀얼 사용료가 '예치금'이라는 음저협의 주장은 일관성을 결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함저협은 음저협의 공개 절차 시기와 투명성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음저협은 2019년부터 관련 금액을 수령했음에도 불구하고, 권리자 대상 청구 안내는 2025년에 이르러서야 이루어졌다. 진정한 예치금이라면 수령 시점부터 권리자 탐색과 공시 절차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함저협은 "2022년에 이루어진 정산은 자발적 조치라기보다, 함저협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법적 검토 요청에 따른 결과로 이해된다"며 "비회원 및 외국 저작권자에 대한 정산 절차 역시 현재까지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함저협은 이 사안의 해결을 위해 음저협과 구글에 다음과 같은 투명한 공개를 요구했다. △2019년 이후 수령한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의 총액 및 연도별 내역 △음저협 회원에게 분배된 금액 및 기준 △대상 저작물 목록 및 권리자 식별 근거 △구글–음저협 간 레지듀얼 관련 계약서 및 협의 내용 △미정산 금액 및 해당 저작물 목록 △독립적인 제3자 검증기관을 통한 회계 및 권리자 검증 절차또한 권한 없이 수령한 금액이 확인될 경우, 정당한 절차를 통해 구글에 반환하고 실제 권리자에게 분배될 수 있도록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함저협은 "이번 사안은 특정 단체 간의 이해관계를 넘어, 국가 저작권 관리제도의 투명성과 신뢰를 점검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저작권 관리단체는 권리자의 신탁에 기초한 공적 기관으로서, 권한 없는 징수나 불투명한 분배 관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고 밝혔다.한편. 함저협은 음악 저작권자의 정당한 권리가 보장되고, 모든 사용료가 투명하게 관리·분배되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법적·제도적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KOSCAP,“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로 명칭 변경]]></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4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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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2 Jun 2025 09:40:06]]></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대표 한동헌, 이하 ‘함저협’)는 2025년 6월 10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정관변경 승인에 따라 공식 한글 명칭을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영문 명칭인 KOSCAP (Korea Society of Composers, Authors and Publishers) 은 그대로 유지된다.이번 명칭 변경은 협회의 정관상 목적과 실질적인 사업 내용, 그리고 국제적 표준과의 정합성을 보다 명확히 반영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함저협은 음악저작권자의 권리를 신탁받아 관리하는 저작권법상 신탁관리업자로서, 기존의 “저작인협회”보다 “저작권협회”라는 명칭이 협회의 법적 성격과 전문성을 더 분명히 전달한다는 판단에 따라 변경이 이뤄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612/1749688714052279.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612/1749688795217109.jpg"/>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함저협은 지난 5월 사무소를 새로 이전하며 조직과 사업의 외연 확장을 선언한 바 있으며, 여기에 더해 저작권 집중관리의 투명성과 정확성 강화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음원 및 권리정보 통합 관리(ADM), ▲디지털 사용 로그 기반 정산 자동화(DCM), ▲이용허락 절차의 온라인화, ▲모바일 기반 리포트 서비스, ▲CISAC 국제표준 연동(AVIndex, CRD, CWR 등) 등을 포함한다.또한 함저협은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의 전문규정(Professional Rules)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도 준비 중이다. CISAC의 규정은 “이사회가 창작자와 출판사로 구성되는 경우, 그 구성에 있어 공정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일본 JASRAC, 프랑스 SACEM, 영국 PRS, 미국 ASCAP 등 주요 단체들도 이를 준수하고 있다.이에 따라 KOSCAP은 현재 총회 의결을 통해 대중음악 분야 이사 정수를 기존 8명에서 5명으로 조정하고, 음악출판 분야 이사를 2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정관 개정안을 확정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함저협 한동헌 이사장은“이번 명칭 변경은 음악 저작권 집중관리단체로서의 책무와 비전을 분명히 하겠다는 선언”이라며 “공정한 이사회 구성, 투명한 정산 시스템, 회원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K-푸드에 K-푸드를 더했다” 농심, ‘컵밥’과 ‘신라면 툼바’ 매력 알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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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3308</guid>
            <pubDate><![CDATA[Thu, 29 May 2025 13:52: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sflish1@naver.com | 신민애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농심이 미국 한식 프랜차이즈 ‘CUPBOP’과 협업해 미국 현지에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등 농심 라면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를 가졌다. 농심은 앞으로 CUPBOP과 함께 전 세계에 K푸드와 신라면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CUPBOP은 지난 2013년 미국에서 푸드트럭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한식 레시피를 활용한 다양한 컵밥 메뉴로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미국과 인도네시아에 26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와 두바이에도 10여 개 매장 오픈을 추진하며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농심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국 유타에서 진행된 ‘컵밥데이’와 ‘컵밥 in 하이스쿨’ 행사에서 미국 현지 소비자에게 불고기, 제육볶음, 잡채 등을 올린 신라면 툼바를 제공하며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529/1748494158433991.jpg"/> 농심이 미국 컵밥데이 행사에서 진행한 이벤트 현장 사진‘컵밥데이’는 지난 21일, 유타 주(州) 사라토가(Saratoga) 매장에서 열린 행사로 500여 명의 소비자가 찾았으며, ‘컵밥 in 하이스쿨’은 지난 22일, 코너 캐니언(Corner Canyon) 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농심 관계자는 “K푸드를 세계에 전파하는 ‘CUPBOP’과 협력해 한국의 매운맛 신라면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K푸드 대표 브랜드 신라면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최근 농심은 해외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신라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했다. 지난 4월 미국 뉴욕 한식당 4곳과 협업해 ‘Seoul in the City’ 행사를 열고,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또한 세계적 관광지 페루 마추픽추에 라면 체험공간 ‘신라면 분식’을 오픈했으며, 향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새 사무실 이전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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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1 May 2025 16:13: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사장 한동헌, 이하‘함저협’)는 2025년 5월 20일(화)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1차 1107호에서 새 사무실 이전식을 개최하고, 사업 확장과 조직 확대, 음악 이용자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521/1747811360355927.jpg"/> 사진=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번 사무실 이전은 함저협의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음악 창작자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음악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이전식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이정현), 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최경식),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이사장 곽영진) 등 주무부처와 유관 기관,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함저협 한동헌 이사장은 “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저작권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집중하겠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저작권 관리 시스템을 통해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함저협은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음악저작권 신탁관리업 허가를 받고 출범한 이후, 현재 약 5,000여 명의 권리자와 430만 곡 이상의 음악저작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IT 기반의 저작권 정산 시스템 도입 추진, 글로벌 라이선스 네트워크 확대, 음악산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번 이전식을 계기로 함저협은 창작자 보호와 이용자 존중을 바탕으로 공정한 음악 생태계 구축이라는 비전 실현을 한층 더 힘쓸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영국과 태국 내 한국음악 저작권 관리 협력 강화, 함저협, PRS 및 MCT와 저작권 관리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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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4 Apr 2025 11:26:47]]></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사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는 2025년 4월 14일, 영국 음악저작권협회(CEO 안드레아 마틴, PRS for Music, 이하 ‘PRS’) 및 3월 27일 태국 음악저작권협회(총괄 시리야 분야티깐, Music Copyright Thailand, 이하 ‘MCT’)와 양국 내 함저협 회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자서명을 통해 체결되었으며, 계약 발효일은 2025년 1월 1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414/1744597449224382.jpg"/> PRS 로고  MCT 로고.121년의 역사를 지닌 영국 PRS는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의 오랜 회원이자 이사회 구성 단체로, 비틀스, 엘튼 존, 아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다. PRS는 2023년 기준으로 한화 약 2조 원에 달하는 저작권 수익을 징수했으며, 영국 본토 외에도 버뮤다, 지브롤터, 맨 섬 등 14개의 영국령 지역까지 실질적인 관할 지역에 포함된다.태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표한 ‘2024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전 세계에서 한류 콘텐츠 소비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꼽혔다. 특히 2023년 기준, 태국의 음악 시장에서 디지털 수익이 전년 대비 181% 증가하며 전체 수익의 66.2%를 차지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다. MCT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작권 보호와 관리 체계를 디지털 중심으로 강화해온 태국 내 대표 음악저작권 단체이다.이번 계약을 통해 함저협 소속 약 5,000명의 회원이 보유한 40만여 곡의 음악 저작물이 영국과 태국에서 각각 PRS와 MCT의 보호를 받게 됐다. 예를 들어, 영국과 태국의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나 한강 작가의 소설을 영화화한 ‘채식주의자’ 등에서 사용된 음악뿐만 아니라, ‘뽀로로’, ‘주니토니’ 등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에 사용된 음악의 저작권 사용료도 PRS와 MCT가 징수하여 함저협에 분배하게 된다.함저협은 앞으로도 PRS, MCT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 창작자들이 영국과 태국에서 안정적인 저작권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5월 말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CISAC 총회에서 실무회의를 통해 이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동헌 이사장은 “그동안 해외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했던 우리 회원들의 저작권이 이번 계약을 통해 비로소 체계적으로 관리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은 단지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망을 지속적으로 넓혀 KOSCAP 회원들이 전 세계 어디서든 정당한 저작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드래곤볼·원피스 원작 굿즈 만난다…'JUMP SHOP in SEOUL'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85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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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5 Jan 2025 15:48: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식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이 한국 최초로 기간한정 스토어를 오픈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115/1736923563326853.jpg"/> 소년점프 공식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오는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2주간 오픈하는 '기간한정 JUMP SHOP IN SEOUL'에서는 '원피스', '사카모토 데이즈', '푸른 상자', '헌터Ⅹ헌터', '신 테니스의 왕자', '괴수 8호', '드래곤볼', 'NARUTO-나루토-', '블리치', '은혼', '하이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주술회전'의 일본 오리지널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개최에는 일본의 슈에이샤(集英社•집영사)와 베네릭사, 한국의 서울미디어코믹스가 참가하고 있다.슈에이샤에서 매주 간행되는 '주간 소년 점프'는 1968년에 창간된 이래、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드래곤볼' 등 수많은 인기 작품을 탄생시켰다. 1995년에는 발행부수가 만화잡지 사상 최고의 653만부를 기록했고, 기네스북에도 등록되었다.이후 2000년대에는 지금도 인기가 높은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를 통해 다시한번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에도 '주술회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등이 계속해서 인기를 얻고 있다.2014년부터는 온라인 잡지 '소년 점프 플러스'가 창간돼 '괴수 8호' 등의 작품이 연재되면서 ‘점프’ 브랜드는 더욱 확장되었다.지난 2024년 오픈 20주년을 맞이한 '점프샵'은 슈에이샤가 공인한 오피셜 라이선스 매장으로, 원작자가 직접 그린 만화 장면과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제작된 ‘원작상품’을 취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일본에서는 현재 13군데의 정규 매장과 3군데의 기간한정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단기간의 기간한정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건협, 2023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60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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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0 Oct 2023 16:41: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ilyo7@hanmail.net | 김선중 광고팀]]></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10월 5일(목) 본회 추담홀에서 「2023년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는 건협 김인원 회장, 장국진 전략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와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1010/1696923650852233.jpg"/>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0월 5일 본회 추담홀에서 『2023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에는 권예지 씨(디자인부문 일반부)와 학앤옥 팀(한현옥·이상학/ 영상부문 일반부)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장은채 학생(디자인부문 청소년부)과 칼퇴바람 팀(박우진·박서진 / 영상부문 청소년부)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김가람(디자인부문 일반부), 황태관(영상부문 일반부) 씨와 최지노(디자인부문 청소년부), 한도경(영상부문 청소년부) 학생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김성철(디자인부문 일반부), 문진성(영상부문 일반부) 씨와 송민준(디자인부문 청소년부), 이소마(영상부문 청소년부) 학생이 수상했다. 이어 그린라이트 팀(김수현·김하연·정재민/ 디자인부문 일반부)과 애니컬팀(김한나·최인종/ 영상부문 일반부), 최재용 학생(디자인부문 청소년부) 등 장려상 시상이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은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총 266개(디자인 160편, 영상 106편)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이중 심사를 통해 총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건협 김인원 회장은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들은 자신만의 개성적인 표현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권장하고 있다”며, “수상자분들의 아이디어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건협은 국민의 건강생활실천 습관화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수상 작품들을 다양한 홍보물로 제작하여 건강캠페인 및 교육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적극적인 ESG 행보로 글로벌 기관에서도 인정받은 KT&G]]></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49054</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49054</guid>
            <pubDate><![CDATA[Wed, 22 Mar 2023 17:03: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07263152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1252430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22678921.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44920788.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50937330.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57845982.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6332525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67622427.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71458698.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322/1679472174152933.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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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KT&G 상상마당과 복지재단의 아름다운 콜라보]]></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7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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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6 Sep 2022 14:45:51]]></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03107356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06484493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07747858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08330771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09162012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10011501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11396000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119593090.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126525950.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26/166417113345953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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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창작 뮤지컬을 향한 KT&G의 힘찬 응원'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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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Mar 2022 09:41:07]]></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39905551.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48612383.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5367294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60569405.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6444479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6851583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72131635.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78953236.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84753694.jpg"/>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324/164808238841050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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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고민 덕후’ 변호사의 인생 조언, ‘사는 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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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8 Jun 2021 11:44: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ua@ilyo.co.kr | 박현광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인생이 힘들더라도 자기 탓을 좀 덜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뭔가 잘못을 저질러서 괴롭고 힘든 게 아닐 수 있으니 마음의 짐을 좀 내려놓았으면 합니다.” 고민 덕후 변호사가 들려주는 따뜻한 인생 상담 책 ‘사는 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북스토리, 2021)’가 오는 6월 10일 출간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08/1623120227658204.jpg"/> 고민 덕후 변호사가 들려주는 따뜻한 인생 상담 책 ‘사는 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북스토리, 2021)’가 오는 6월 10일 출간한다. 사진=북스토리 제공  저자 ‘고민 덕후’ 배태준 변호사는 네이버 고민상담카페와 팟캐스트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에서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상담해왔다. 저자의 인생 고민 응대하는 방식은 ‘인간의 인간에 대한 치유’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직간접적 경험을 들려줘 당사자가 더 나은 답을 찾도록 안내한다.“장기적으로는 스스로에게 재미, 즐거움, 흥미 같은 것들을 안겨주세요. 즐거움이나 재미 같은 감정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감정 중 하나입니다. 계속 자신의 감정을 품고 있게 되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해줍니다. ‘나 오늘 즐거웠어?’ ‘나는 무엇을 하면 재밌을까?’ ‘난 뭘 하고 싶은 것일까?’ 계속 생각하면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스스로의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것은 자신감이나 자존감을 채워줄 뿐만 아니라 본인을 남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내 인생만 이렇게 아프고 힘든가요?’ 중에서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고민에 맞닥뜨린다. 책은 고민거리를 앞두고 좀 더 슬기로운 선택을 하도록 이끈다. 책은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될 고민들을 크게 네 부류로 나눠서 이야기한다. 첫 번째는 일상생활에서 타인과 나의 관계, 혹은 나 자신에 관한 고민들을 주로 다룬다. 두 번째는 직업 선택, 인맥, 회사 등 사회생활 고민을 함께 생각해본다. 세 번째는 사랑과 결혼으로 인생의 파트너를 만나고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마주칠 문제들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은 가족이다. 부모와 친척, 육아 등에 대한 진솔한 조언이 함께한다.“여기서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은 자기 인생 안에 아픔을 잊고 즐길 수 있는 잠깐의 소소한 행복거리들을 끼워 넣는 것입니다. 여행, 음악, 미술, 독서, 영화, 게임, 운동, 커피, 종교, 대화 등 아주 어긋나는 것들이 아니면 대체로 다 괜찮아요. 이런 것은 현실 도피고 근원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매도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전 그러한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이런 것으로는 현실 도피를 할 수 없어요. 도피가 되는 것은 휴게소가 아니라 중독 같은 거죠. 마약이나 도박처럼 이런 소소한 행복거리를 통해서 아픔을 잊고 벗어나는 순간순간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얼마간 사람을 버틸 수 있게 해주거든요. 그리고 아픔과 떨어지는 순간들이 반복되면 사람을 그러한 침전에서 끌어올려 주는 데 도움이 많이 돼요.” -‘LOVE MYSELF’ 중에서저자 배태준 변호사는 수학·컴퓨터 경시대회 특기자로 과학고 입학 자격이 주어졌으나, 갑자기 진로를 틀어 대원외고에 진학했다. 대입 면접장에서 교수님과 논쟁을 벌이는 사고를 치면서 N수생이 되었으나, 우여곡절 끝에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다. 서울대 조기졸업, 사법시험 합격, 군법무관 생활을 마치고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부모님은 판검사를 아주 강력하게 원하셨으나, 세상과 인간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해하고 싶어서 격렬한 저항 끝에 김&amp;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했다.‘오늘은 과연 몇 시에 집에 갈 수 있을까?’의 생활을 10년 정도하면서 대형 로펌 변호사가 됐으나 변호사의 한계를 넘고 싶어 조용히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팟캐스트를 시작했다. 동시에 회원 수 약 8만여 명인 국내최대 온라인 고민상담카페의 상담사,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김&amp;장 법률사무소를 나와 법무법인 위어드바이즈에 파트너 변호사로 합류한 뒤 KBS라디오 ‘위크앤드 라디오 생활법률’ 패널, 서울대 창업지원단 멘토링 등 활동을 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9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류성실 작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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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3 Mar 2021 20:22:29]]></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프랑스 패션 기업 에르메스가 지난 2000년 한국 미술계의 유망작가를 알리기 위해 제정한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의 19회 수상자로 미디어아트 작가 류성실 씨를 선정했다.  <img alt="19회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뽑힌 류성실 작가. 사진=에르메스 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3/1614770425041660.jpg"/> 에르메스 코리아는 3일 선정 결과를 공개하며 &ldquo;류성실 작가는 일종의 &lsquo;1인 미디어 쇼&rsquo;로 예술과 비예술, 실제와 허구 등 기존의 이분법적 질서를 교란시키는 새 접근법을 보여준다&rdquo;는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전했다. 심사위원단에는 김윤경 독립기획자와 양혜규 작가, 유진상 계원조형예술대 교수, 이탈리아 조각가 주세페 페노네, 프랑스 작가 장 미셸 알베롤라, 에르메스 재단 부대표 파스칼 뮈사르가 참여했다.2018년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한 류 작가는 2019년 &lsquo;대왕트래블칭쳰투어&rsquo;, &lsquo;대왕트래블2020&rsquo; 등 2회 개인전을 열었다. 작품에 자신의 가족사와 동시대 한국의 정치&middot;사회적 이슈들, 전통적 형태들을 조합하고 재구성해 지역성과 보편성을 모두 함축하는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미술상에 수상자로 선정된 류 작가는 에르메스 재단으로부터 상금 2000만 원을 받는다. 2022년 가을에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뜰리에 에르메스 전시장에서 수상 기념 전시를 열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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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 ‘이 시대의 사법을 고민하다’ 출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7334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73343</guid>
            <pubDate><![CDATA[Fri, 26 Jun 2020 18:32: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이 개혁 입법과 인권에 대한 고민을 담은 &lsquo;이 시대의 사법을 고민하다&rsquo;를 출간했다.  <img alt="이 시대의 사법을 고민하다 책 표지. 사진=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626/1593162710999165.jpg"/> 이 책은 최 협회장이 법학자, 시민운동가 등으로 활동하며 사법 개혁의 방향에 대해 쓴 언론 기고를 모았다.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 등과 같은 시민을 위한 개혁과제들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사법기관이 인권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궁극적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는 &lsquo;시민의 법률&rsquo;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지향점을 뒀다.최 협회장은 &ldquo;시민의 법률은 법률권위주의를 극복하고 법률 문턱을 낮춰 진정한 시민의 법률로 자리매김하자는 것&rdquo;이라고 말했다.최 협회장은 2003년 법무사로 개업해 경원(가천)대학교 법과대학, 아주대학교&middot;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등지에서 겸임교수를 지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검찰개혁을 비롯한 사법개혁 작업에 참여해왔다. 현재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재임 중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넷마블, 올 하반기 ‘글로벌 메이저’ 정조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0445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04456</guid>
            <pubDate><![CDATA[Mon, 23 Jul 2018 18:15: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anarei@naver.com | 표나영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올 하반기 글로벌 메이저 게임회사로의 본격 도약에 나선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8/0723/1532335754677619.gif"/>  &lsquo;RPG 세계화&rsquo;로 글로벌 메이저와 승부해 새로운 시장을 열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는 넷마블은 &lsquo;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rsquo;을 필두로 그 목표를 실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여왔다. 지난 2016년 12월 국내 출시 후 한 달 만에 매출 2,060억을 달성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lsquo;레볼루션&rsquo;은 아시아 주요 12개국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등 54개국에 정식 출시해 일본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전례 없는 흥행을 기록한 이 게임은 2017년 전 세계 구글플레이 매출 1위 게임(앱애니, IDC &#39;2017 게임스포트라이트 리뷰&#39; 기준)에 올랐다. 지난 5월 출시한 남미 38개국에서도 매출, 인기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진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외 &lsquo;모두의마블(2013년 출시)&rsquo;과 &lsquo;세븐나이츠(2014년 출시)&rsquo;도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높은 인기를 구가 하고 있으며, 마블 IP를 활용해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lsquo;마블 퓨처파이트(2015년 출시)&rsquo; 등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흥행세에 힘입어 넷마블은 지난해 매출 중 절반이 넘는 54%를 글로벌에서 달성하며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올 1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67.7%로 작년 연간 54.4% 대비 13.3% 상승했다.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지난 2월 열린 제 4회 NTP에서 &ldquo;넷마블은 지난해 연간 매출 중 54%를 해외 시장에서 기록했으며, 텐센트, 넷이즈에 이어 글로벌 퍼블리셔 3위를 기록할 정도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왔다&rdquo;며 &ldquo;특히 &lsquo;레볼루션&rsquo;이 해외에서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올리는 등 &lsquo;RPG의 세계화&rsquo;라는 미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rdquo;고 말했다. 넷마블은 올 하반기 다양한 신작과 함께 빅 마켓 중심의 맞춤형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먼저, NTP를 통해 공개한 글로벌 타깃의 다채로운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lsquo;블레이드&amp;소울 레볼루션&rsquo;, &lsquo;세븐나이츠2&rsquo; 등의 대작 IP 게임과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lsquo;방탄소년단&rsquo;을 활용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lsquo;BTS월드(BTS WORLD)&rsquo;다. 특히, 1만장 이상의 방탄소년단 독점 화보와 100개 이상의 스토리 영상이 제공되는 &lsquo;BTS월드&rsquo;는 게임과 K팝이라는 이종(異種) 문화 콘텐츠의 본격 융합으로 첫 공개부터 높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작품으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오픈월드를 구현한 MMORPG &lsquo;원탁의 기사(가제)&rsquo;, &lsquo;모두의마블&rsquo;의 차세대 글로벌 버전 &lsquo;리치 그라운드&rsquo;, 북유럽 신화에 기반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그래픽의 어드벤처 RPG &lsquo;팬텀게이트&rsquo; 등도 준비하고 있다. 넷마블은 올 하반기 &lsquo;더킹오브파이터즈&rsquo;, &lsquo;요괴워치&rsquo;, &lsquo;일곱개의 대죄&rsquo; 등 현지 유명 IP를 기반으로한 게임들을 중심으로 일본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진다. 지난 6월 일본 도쿄 에비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lsquo;더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rsquo;는 현지 언론 120여명의 참석을 이끌어 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일본에서만 총 2,800만부가 판매된 &lsquo;일곱개의 대죄&rsquo;와 시리즈마다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squo;요괴워치&rsquo; IP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일곱개의 대죄 RPG(가제)&rsquo;와 &lsquo;요괴워치 메달워즈(가제)&rsquo;는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줄곧 손꼽히고 있다. 넷마블은 한때 &lsquo;난공불락&rsquo;으로 여겨졌던 일본 게임 시장에 최근 &lsquo;테리아사가&rsquo;를 비롯해 수 십 종의 게임을 현지에 출시, 노하우를 축적하며 &lsquo;레볼루션&rsquo;, &lsquo;세븐나이츠&rsquo; 등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낸 만큼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일본시장에 2016년 출시해 1,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lsquo;세븐나이츠&rsquo;는 일본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일본 구글 플레이 &lsquo;2016 베스트 게임&rsquo;에 선정됐으며, &lsquo;레볼루션&rsquo;은 출시 8시간만에 현지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차지했다. 넷마블 백영훈 일본사업담당 부사장은 &quot;올해 출시 예정인 작품들은 제작 단계부터 일본 시장을 염두하고 만들었다&quot;며 &quot;&rsquo;&rsquo;레볼루션&rsquo;, &lsquo;세븐나이츠&rsquo;로 일본에서 넷마블의 입지를 구축했다면, 이번 신작들은 입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북미 시장쪽은 &lsquo;BTS월드&rsquo; 및 &lsquo;팬텀게이트&rsquo;, &lsquo;원탁의기사&rsquo; 등 신작과 함께 북미 개발자회사들의 영향력으로 점유율을 더욱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의 자회사 카밤(Kabam)이 개발한 &lsquo;마블 올스타 배틀&rsquo;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앤트맨에 맞춘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북미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lsquo;스파이더맨: 홈커밍&rsquo; 및 &lsquo;어벤져스: 인피니티 워&rsquo; 등 마블 세계관의 영화가 개봉할때마다 순위 역주행의 신화를 거듭 써내려가고 있다. 잼시티(Jam City)가 해리포터 IP를 활용해 개발한 &#39;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이하, 해리포터)&#39;도 지난 4월 출시 하루 만에 북미 앱스토어 매출 5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몰이에 가세했다. 해리포터 역시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때마다 순위 반등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장기 흥행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외 잼시티의 판다팝(Panda Pop), 쿠키잼(Cookie Jam) 등 기존 캐주얼 게임들도 지난 10일 앱애니 기준 각각 48위, 67위를 기록하며 북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은후 anarei@naver.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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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미쟝센 단편영화제 17년째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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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2 Jun 2018 17:53: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anarei@naver.com | 표나영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메세나(Mecenat) 활동인 &lsquo;미쟝센 단편영화제&rsquo;가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총 1,189편의 작품이 응모해 역대 최다 출품작 수 기록. 응모작 중 58편이 경쟁부문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8/0622/1529657304905021.gif"/> 한국 영화의 기초 자산인 단편영화의 대중화를 위해 탄생한 &lsquo;미쟝센 단편영화제&rsquo;는 지난 17년 동안 국내 신인 영화감독의 등용문으로서 그 위상을 입증해왔다. 한국 영화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운 영화 &lsquo;명량&rsquo;의 김한민, &lsquo;곡성&rsquo;의 나홍진, &lsquo;범죄와의 전쟁&rsquo;의 윤종빈 등 국내를 대표하는 스타 감독들의 산실이 되어온 것.특히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28일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4일까지 총 7일 동안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2002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처음 시작되었던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올해 다시 용산으로 이전한 아모레퍼시픽의 신본사 (용산구 한강대로100)에서 개최되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모레퍼시픽은 &ldquo;후원은 하되 관여는 하지 않는다&rdquo;는 남다른 원칙 속에 진정성 있는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후원해왔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은 아끼지 않으면서도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자율적인 환경을 조성해 영화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견인해온 것.집행부와 심사위원 명단의 면면도 화려하다. &lsquo;암살&rsquo;, &lsquo;도둑들&rsquo;의 최동훈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아 영화제를 총괄하며, &lsquo;1987&rsquo;, &lsquo;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rsquo;의 장준환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수상작 선정을 이끈다. 특히, 미쟝센 단편영화제로 이름을 알리게 된 &lsquo;가려진 시간&rsquo; 엄태화 감독과 &lsquo;숨바꼭질&rsquo; 허정 감독이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되었으며, 하정우, 배두나, 천우희, 김의성 등 국내를 대표하는 영화배우들을 비롯해 &lsquo;아가씨&rsquo;, &lsquo;암살&rsquo; 등에 참여한 류성희 미술감독도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몰라보게 높아진 영화제의 위상을 입증하였다.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특별 프로그램도 볼만하다. 올해에는 하나의 이야기를 단편과 장편으로 연출한 독특한 이력의 장재현, 신준 감독의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lt;시그니처: 하나의 이야기, 다른 영화&gt;, 가까운 미래부터 먼 미래의 풍경들을 다룬 &lt;미래에 관한 단상들&gt;, 여성감독의 시선으로 여성 중심의 작품으로 구성된 &lt;MSFF 여성감독 특별전&gt;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특히,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t;MSFF 여성감독 특별전&gt;은 역대 미쟝센 단편영화제 상영작 중 여성의 시선으로 여성의 삶을 바라본 여섯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아모레퍼시픽은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것을 소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면서 &lsquo;문화를 육성하고 대중과 공유&rsquo;하기 위해 2002년, 제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후원을 이어 오고 있다. 다양한 관점을 가진 여러 여성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여성 영화인들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적극 후원하며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다양한 문화경영에 앞장서며 한국 영화계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 고은후 anarei@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프리 재즈 색소포니스트 이현석, 미니 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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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7 Oct 2016 14:38: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senti3am@naver.com | 여다정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색소포니스트 이현석이 오는 11월 9일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이러브 홀(아이러브 안과 2층)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1028/1477617063010516.jpg"/> 이번 공연에서 이현석은 자신의 첫 앨범 타이틀곡인 &lsquo;Forest of The Fireflies (반딧불의 숲)&rsquo;, &lsquo;Take The Train&rsquo; 등을 선보인다.이날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이영경, 재즈 보컬리스트 써니킴, 더블베이스 전제곤 등 재즈계의 숨은 고수들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이현석은 세계 3대 프리재즈 거장인 강태환 선생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51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공연을 작&middot;편곡하고 지휘했으며, 서울국제 무용제 작품 일부를 작곡했다.또한, 여우락 페스티벌에서 강태환의 마지막 마스터를 연출하고, 경기민요 대통령상 기념 음악회에 작&middot;편곡, 극본까지 맡아 소화해내며 다재다능한 젊은 예술가의 면모를 보여왔다.공연 관계자는 &ldquo;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프리재즈를 대중에게 좀 더 쉽게 소개하는 연주회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규모가 작은 홀에서 관객들이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고자 했다&rdquo;고 전했다.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엔의 날 기념 ‘평화음악회’, 전국 주요도시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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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8 Oct 2016 17:03:25]]></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senti3am@naver.com | 여다정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2016년 유엔의 날과 유엔협회세계연맹 70주년을 기념하는 &lsquo;평화음악회&rsquo;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img alt="유엔의 날과 유엔협회세계연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평화음악회'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1018/1476777693498643.jpg"/>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과 하나를위한음악재단(M4one)은 유엔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음악을 통한 세계 평화 메세지를 전파하고,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시민사회의 가교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유엔오케스트라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lsquo;제3회 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rsquo;에서 서울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장대한 협연을 시작으로 이번 내한기간 동안 대한민국 주요 도시에서 총 4차례의 순회공연을 펼친다.24일 유엔의 날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lsquo;평화음악회&rsquo;와 26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시민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lsquo;장롱 속 악기를 꺼내드립니다&rsquo;초청 공연, 27일 부산금정문화회관 &lsquo;평화음악회&rsquo;에서 초청공연을 선보인다.보니안 골모하마디 유엔협회세계연맹 사무총장은 &ldquo;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이번 평화음악회는 UN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의미깊은 시간이 될 것&rdquo;이라고 전했다.한편, &lsquo;평화음악회&rsquo; 공연 예매와 자세한 사항은 유엔협회세계연맹 한국어 홈페이지(www.wfuna.org/korea) 또는 전화(+82-2-6925-2695)로 문의가능하다.여다정 기자 yrosadj@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제철 임직원 자녀와 장애학생의 특별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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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8 Jul 2016 13:47:06]]></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현대제철은 지난 7월 24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임직원 자녀와 장애학생 60명이 참여하는 테마여행 프로그램&lsquo;H 더불어하나&rsquo;를 진행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평소 장애학생과 어울릴 기회가 드물던 임직원 자녀들과 여행의 기회가 제한적이던 장애학생이 어울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동시에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서 참가 학생들은 1대1로 팀을 이뤄 레일바이크 타기, 성산 일출봉 등정 등의 미션을 함께 수행해 나가며 협력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728/1469681193457887.jpg"/> 또한 각각의 장소에서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lsquo;장애 바로알기&rsquo;에 대한 문장완성 게임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 수 있었다.한편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인 &lsquo;해피예스&rsquo;인원들도 행사에 참여해 멘토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참가한 청소년들이 서로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ldquo;평소 장애가 있는 친구들이랑 어울릴 기회가 없었는데, &lsquo;H 더불어하나&rsquo;에 참여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대화도 많이 나누고 장난도 치며 친해질 수 있었다.&rdquo;고 전했다.현대제철 관계자는 &ldquo;가치관이 확립되는 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rdquo;고 밝혔다.한편 현대제철은 &lsquo;철 그 이상의 가치 창조&rsquo;라는 기업비전을 바탕으로 사회적 공유가치를 창출한다는 방침 아래, 주변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광수 기자 dbal@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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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금호타이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핫써머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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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2 Jul 2016 11:14:43]]></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오늘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lsquo;2016 금호타이어 핫써머 페스티벌(Hot summer festival)&rsquo;을 개최한다. 2013년부터 4년 째 KIA(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 스폰서로 활동중인 금호타이어와 기아 타이거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년 공동 운영하는 행사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722/1469153634697279.jpg"/> 행사기간 동안 야구장을 찾는 어린이들은 기아 챔피언스 필드 외야 샌드파크에 설치된 미니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탈의실이 마련되어 있고 구조요원도 배치된다. 또한, 물풍선 던지기, 물총싸움,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이번 행사는 오늘 열리는 &lsquo;기아 타이거즈- NC 다이노스전&rsquo; 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9개 경기에 운영된다.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종료까지 물놀이장 이용이 가능하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까지 입장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ldquo;자녀들이 프로야구 관람도 하고 물놀이도 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마련했다&rdquo;며 &ldquo;온 가족이 야구장에서 무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가시간 보내시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금호타이어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스포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해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와 후원 계약을 맺었고, 20일에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명문구단인 올림피크 리옹과도 후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고광수 기자 dbal@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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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CGV, 스크린영어 클래스 론칭..‘극장에서 영어 배운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18308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183086</guid>
            <pubDate><![CDATA[Mon, 30 May 2016 10:36:38]]></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극장에서 다양한 문화강좌를 선보여 온 CGV가 이번엔 영화 속 영어 명대사를 배워보는 스크린영어 클래스를 선보인다.스크린영어 클래스는 CGV가 온라인 영어교육전문기업 시원스쿨과 협력해 영화도 보고 영어도 배우는 1석2조 강좌 프로그램이다. 영화 상영에 앞서 40여 분 동안 시원스쿨 영어강사가 영화 속 명대사와 노래, 영어 표현 등을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강의한다. 듣기 어려운 영어 발음부터 익숙치 않은 긴 영어 대화, 꼭 기억해야 할 영어회화 표현까지, 실력파 김원선, 윤수현 선생님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유익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CGV피카디리 1958에서는 오는 31일(화), 6월 10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CGV대학로에서는 6월 3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클래스가 진행된다. 스크린영어 클래스 상영작으로는 인기 감성영화 &#39;비긴 어게인&#39;, &#39;싱 스트리트&#39; 두 작품이 선정됐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530/1464572148615388.jpg"/> 예매는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1만5천 원이다. CGV는 스크린영어 클래스 참여 관객을 위한 깜짝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CGV컬처플렉스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quot;스크린으로 영어를 배우면 좋겠다는 관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이번 강좌를 개설했다&quot;며 &quot;영화와 영어의 조합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강좌 개설 영화관도 확대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한편, CGV는 올해부터 CGV하계에서만 진행됐던 극장 원데이 문화강좌를 전국 18개 CGV 극장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옥탑 필라테스와 우쿨렐레 클래스, 스크린야구 등을 잇따라 론칭,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고광수기자 dbal@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1%나눔재단, 다섯 번째 나눔음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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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4 May 2016 13:41:32]]></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ubonger@nate.com | 김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포스코1%나눔재단이 5월 20일 충북 제천일반산업단지 한방엑스포공원에서 공단 근로자 및 고객사 직원 4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lsquo;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이하 우영음)&rsquo; 다섯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img alt="▲포스코1%나눔재단이 5월 20일 충북 제천일반산업단지 한방엑스포공원에서 다섯 번째 우영음 공연을 개최했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524/1464064753002417.jpg"/> 우영음은 우리사회 발전의 주축이 되어온 산업 근로자들의 일터로 직접 찾아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크로스오버 공연을 펼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우영음은 철강재 등 포스코그룹의 제품과 서비스가 만들어지기 까지의 과정에 동참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img alt="▲이날 공연에는 국악밴드 고래야, 재즈가수 말로, 포크듀오 여행스케치, 국악인 남상일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524/1464064822578665.jpg"/> 이날 공연의 오프닝은 국악밴드&lsquo;고래야&rsquo;가 열었다. 이어 △재즈가수 말로(Malo) △포크듀오 여행스케치 △국악인 남상일이 연달에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이어나갔다.우영음은 국악을 중심으로 재즈, 포크송 등 크로스오버 형태의 음악으로 구성되어 근로자들에게 고품격 감동을 선사해오고 있다. 가족과 함께 이번 공연을 관람했다는 송상호 씨는&ldquo;평소 음악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포스코1%나눔재단 덕분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dquo;며 소감을 전했다. 공연에 참여한 국악밴드 &lsquo;고래야&rsquo;와 국악인 남상일 씨도 &ldquo;포스코 그룹사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로 마련된 공연이어서 더욱 뜻깊었다. 제조업 근로자들을 위해 열린 이번 공연을 통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노고를 돌이켜볼 수 있었다&rdquo;고 말했다.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3년 포스코그룹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를 통해 설립되었다. 그후 국내 소외계층 사회복지 증진, 국내외 지역사회 자립지원, 문화예술 진행 및  전통문화 보존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고광수기자 dbal@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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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내달 5일 개장..."생활 창작자 홍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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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Feb 2016 13:45: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ilyo11@ilyo.co.kr | 임진수 취재본부장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전경 &lt;사진=일상예술창작센터&g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226/1456461714871793.jpg"/> [서울=일요신문] 임진수 기자 = &#39;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39;이 내달 5일 개장한다.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은 창작자들이 만든 작품을 자유롭게 전시, 판매하는 자생예술시장이다. 1회 평균 관람객 수가 1만5000여 명에 달하는 등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홍대 지역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꼽힌다. 올해로 15년째 열리고 있다.프리마켓은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홍익 어린이공원에서 열리며, 생활창작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프리마켓 참가자로 등록, 활동할 수 있다.개장식은 프리마켓 시작 고사, 프리마켓 피플 소개, 나의 색을 표현하는 워크샵,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비영리민간단체이자 사회적기업인 일상예술창작센터에 문의하면 된다.ilyo11@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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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동욱 비올라 독주회, 26일 금호아트홀서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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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Feb 2016 12:03: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ilyo1003@ilyo.co.kr | 서동철 전국부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비올리스트 김동욱"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226/1456454115278788.jpg"/> [일요신문] &ldquo;겨우내 웅크렸던 새싹이 브람스의 선율로 깨어난다&rdquo; 비올리스트 김동욱이 26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진다.  이번 독주회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학교 동문회의 후원으로 예인예술기획에서 주최하는 가운데 J. Brahms의 &lsquo;Sonata for Viola and Piano in E-flat Major, Op. 120, No. 2&rsquo;와 P. Hindemith의 &lsquo;Sonata for Viola and Piano in F Major, Op. 11, No. 4&rsquo;, R. Clarke의 &lsquo;Sonata for Viola and Piano&rsquo;를 연주한다. 귀국 후 첫 독주회를 가지는 김동욱은 아홉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11세 때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관심을 모았으며, 고등학교 시절 정명훈이 이끌던 페스티벌 유스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한양대학교 재학시절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객원단원, 그리고 대학졸업과 동시에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입단해 활약했다. 이어 정명훈과 함께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middot;일본 순회연주에 참가하며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음악적 역량 또한 넓혀나갔다. 이어 미국 유학 중 음악적 폭을 넓히기 위해 비올라로 전향하여 박사과정에서 Bartok Viola Concerto로 대학원 현악과 전체 실기수석으로 선발되어 학교에서 주최하는 Honors Student Concert를 하였고 메릴랜드 주립대학 오케스트라 수석으로서 활동했다.또한, 카네기홀(Weill Recital Hall) 실내악 콩쿨에 입상하였으며, 한국을 대표해 워싱턴 미 대사관 주최 연주와 아시아 태평양 미 의회 연방 초청 연주,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음악회, 통일을 위한 평화 음악회, 평화의 종각 건립완공 음악회 등 한국을 알리는 연주 활동에도 참가하였다. 김동욱은 현재 JK 챔버오케스트라 단원, 랑상블 가온 (L&#39;ensemble Gaon), 서울페스티벌 앙상블 비올리스트로 활동 중이다.&lsquo;김동욱 귀국 비올라 독주회&rsquo;는 2월 26일(금) 저녁 8시에 한차례 열리며, 티켓가격은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공연문의는 예인예술기획,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하면 된다.서동철 기자 ilyo1003@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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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은행, 장태묵 작가 목인천강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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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Feb 2016 00:00: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author><![CDATA[ilyo11@ilyo.co.kr | 하용성 부산·경남본부장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장태묵 작가의 작품 &lt;목인천강&g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225/1456402008052957.jpg"/> [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은 &lsquo;보는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그림&rsquo;으로 유명한 장태묵 작가 초대전인 목인천강(木印千江: 천 개의 강에 나무를 새기다)展을 개최한다.25일부터 5월 7일까지 부산은행 본점 1층 BNK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물에 비친 나무를 잔잔한 수면 위에 그린 &lsquo;목인천강&rsquo;과 하늘을 배경으로 한 &lsquo;목인천천&rsquo;(木印千天: 천 개의 하늘에 나무를 새기다) 연작 등 장태묵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장태묵 작가는 보는 시각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독특한 기법으로 유명한 중견 화가다.2011년 프랑스 화가 &lsquo;장 프랑수아 밀레&rsquo; 탄생 200주년을 맞아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밀레미술관에서 특별 초대전을 열기도 했다.장태묵 작가의 대표 연작인 &lsquo;목인천강&rsquo;은 물에 거꾸로 비친 나무의 형상을 풍경화의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다.그림을 정면에서 보면 아침 풍경으로 보였던 수면이 시선을 낮춰보면 저녁 황혼 무렵으로 보이고, 고요해 보이는 수면도 위치를 달리하면 잔잔한 물결이 일어나는 듯이 보이는 서정성이 높은 작품이다.장태묵 작가는 &ldquo;나무는 인간의 또 다른 얼굴로 인식된다. 물속에 빠지면 잘나고 못난 사람 없이 모두가 본질로서 서로 통한다&rdquo;며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인간 본연의 심성을 강조했다. 부산은행 BNK아트갤러리 김다솜 큐레이터는 &ldquo;여백의 미와 빛의 서정성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rdquo;이라고 전했다.ilyo33@ilyo.co.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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