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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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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끼 페스티벌</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01 Aug 2026 18:09:08</lastBuildDate>
        <pubDate>Sat, 01 Aug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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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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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여름보다 더 뜨겁게…'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열기의 현장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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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1 Aug 2026 18:09:08]]></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deja@ilyo.co.kr | 김태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전국 각지에서 모인 끼 있는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현장은 한여름의 열기보다 강렬한 참가자들의 패기와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이 어우러지는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1/1785574020190242.jpg"/> 일요신문i 주관, 사단법인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8월 1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임준선 기자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가람공조시스템·아주대학교가 후원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8월 1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축제의 장이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초·중등부 및 고등부 각 부문별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을 전달한다.올해도 끼 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청소년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 갈고닦은 재능과 개성을 마음껏 펼쳤다. 총 172팀이 지원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지난 6월 30일 △작품성 △무대활용도 △숙련도 △표현력(가창력) △심사위원 개인평가 등에 따라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초·중등부 41팀, 고등부 14팀 총 55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류병근 (사)청소년선도위원회 중앙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둘러보니 낯익은 친구들도 있고 새로운 얼굴들도 보인다. 모두 많이 긴장되겠지만 무대에 오르면 누구나 그렇기 마련이다. 긴장을 풀기 위해 냉수 한 모금을 마시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해 참가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꿈의 무대를 즐기길 바란다고 격려하는 한편,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연을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1/1785574075715446.jpg"/>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고등부 본선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임준선 기자대회장인 김영목 ㈜가람공조시스템 대표이사는 "준비 과정에 있었을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오늘 무대에 서게 된 값진 성공을 경험한 청소년 여러분, 축하드린다. 지금부터 함께 하는 특별한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이어 끼 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철호 한국실업펜싱연맹 회장은 "15회를 마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또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하셨을 참가자 분들이 오늘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 다시 한 번 오늘의 주인공인 청소년 여러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축사가 마무리되자 무대의 주인공 자리는 청소년들에게 주어졌다. 초·중등부 참가자들은 노래와 춤, 치어리딩을 넘나드는 화려한 공연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단숨에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등부 참가자들 역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참가자들이 선보인 무대에는 최근 대중문화의 흐름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노래 부문에서는 트롯 장르가 강세를 보였고, 댄스 부문에서는 올해 5월 개봉해 인기를 끈 영화 '마이클'의 실제 주인공인 마이클 잭슨의 대표 안무를 재현한 퍼포먼스가 등장했다. 경연이 모두 끝난 뒤에는 마술사 오은영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마술 공연을 펼치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1/1785574151814710.jpg"/>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에서는 댄스 부문의 레드퀸 팀이 일요신문 대표이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임준선 기자쟁쟁한 참가팀들이 저마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만큼 수상자를 가리는 일도 쉽지 않았다. 치열한 경합 끝에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에서는 댄스 부문의 레드퀸 팀이 일요신문 대표이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퀸은 탄탄한 팀워크와 호흡을 바탕으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완성해 내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팀에 선정됐다.레드퀸 팀을 이끈 염하진 학생(16)은 "이렇게 큰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수상을 기대하진 않았는데, 다함께 열심히 준비한 무대가 대상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상금 100만 원으로 함께 한 친구들과 다같이 놀러가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올해 신설된 대회장상은 화려한 댄스를 보여준 위디레가시 팀에게 돌아갔다. 이어 △윙크러쉬(금상), △엔젤킹-알파(은상) △아자스(동상) △베이비크라운(심사위원장상)△김시원(장려상) △조선미녀들, 박다민(특별상) △김소민, 김보은(인기상) △한수아, 블리츠(매너상)  △룩시아, 강로아(모범상) 순으로 수상했다. 또 마찬가지로 올해 신설된 퍼포먼스상은 강렬한 댄스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은 하드캐리팀이 수상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1/1785574242466702.jpg"/>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고등부 대상은 댄스팀 프롬위디가 수상했다. 사진=임준선 기자고등부 대상의 영예는 절도 있는 동작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회장 전체를 사로잡은 댄스팀 프롬위디에게 돌아갔다.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존재감을 확연히 드러내 깊은 인상을 남긴 프롬위디는 완성도 높은 군무를 보여주며 심사위원들의 이견 없는 호평을 받았다.팀을 대표한 김윤아 학생(19)은 "오랜 시간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며 어려움도 많았는데 예상하지 못한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준비해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고등부 수상은 △렛츠치어(대회장상) △한결(금상) △제이드(은상) △엔젤킹-오메가(동상) △비공(심사위원장상) △틴케이스(장려상) 순으로 돌아갔다. 각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도 함께 수여됐다. 초·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대상 100만 원, 대회장상·금상 50만 원, 은상 40만 원, 동상·심사위원장상 30만 원, 장려상·퍼포먼스상·특별상·인기상·매너상·모범상 20만 원 등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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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권 K팝’에 트롯까지…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역대 최고 흥행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97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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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3: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하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온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뽐내며 무대를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589976584.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엘에이티·(주)가람공조시스템·아주대학교가 후원하는 끼페스티벌이 2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끼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목표로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및 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초·중등부 및 고등부 각 부문별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을 전달한다.올해 끼페스티벌은 예선부터 치열했다. 총 173팀이 지원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지난 6월 21일 △작품성 △무대활용도 △숙련도 △표현력(가창력) △심사위원 개인평가 등에 따라 본선 진출자를 뽑았다. 초·중등부 46팀, 고등부 16팀, 총 6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예선 평가 기준은 본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733193024.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류병근 (사)청소년선도위원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류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인재들이 국외로 진출해 국위선양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여러분 역시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인재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끼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 여러분들이 가진 기량을 마음껏 뽐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대회장인 김영목 ㈜가람공조시스템 대표이사는 “여러분은 이미 끼라는 자신만의 자원을 갖게 됐다”며 “끼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끼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인 김철호 한국실업펜싱연맹 회장은 “끼페스티벌에 참여한 청소년과 학부모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후회 없이 무대를 선보이길 바란다. 내년에도 발전된 끼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3774112688.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축사 이후 초·중등부 본선 무대가 막이 올랐다. 초·중등부 본선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노래와 춤, 치어리딩 등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올해 끼페스티벌에선 개인 무대가 이목을 끌었다. 개인 무대를 선보인 청소년들은 노래, 뮤지컬, 한국무용 등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탄탄한 가창 실력을 뽐낸 용인 동백중학교 1학년 김소민 양(14)은 “무대를 여러 번 서봤지만 끼페스티벌은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들이 참가해 긴장됐다”면서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 양은 “아이돌 가수나 트로트 가수가 꿈”이라며 “무대에 섰던 영상들을 보고 부족한 점을 채워 꿈을 이루겠다”고 부연했다.고등부 무대는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특히 고등부 대다수 참가팀들은 방송 댄스뿐 아니라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고등부 무대가 끝난 뒤에는 초청가수로 VOS의 멤버 김경록 씨가 등장해 ‘다행이다’ ‘니가 들었으면 좋겠어 힘내’를 불러 열기는 이어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479372506.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은 초·중등부 부문에서 대상 수상한 엔젤킹-알파. 사진=임준선 기자 대회가 끝난 뒤 심사 발표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수상한 팀들이 호명될 때 박수와 호응을 쏟아내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올해 끼페스티벌 초·중등부에선 절도 있는 치어리딩을 선보인 엔젤킹-알파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엔젤킹-알파는 수상 후 “이날 선보인 작품으로 5월에 타 대회를 나간 뒤 연습을 제대로 못했는데 수상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좋은 작품으로 끼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은 윈업디가 받았다. 이어 △김보은 양(은상) △하드캐리(동상) △인피니티(장려상) △김소민 양(심사위원장상) △이가을·쪼꼬미·바라키즈(대회장특별상) △feel秀·최유진·충의태권도시범단(인기상) △손윤아·쓰리스타(매너상) △박시은 양·치어업(모범상) 순으로 수상했다.고등부 대상은 5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팀 프롬위디에 돌아갔다. 프롬위디는 “연습 과정에서 안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면서 “받을지 몰랐는데 수상할 수 있어 기분이 정말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금상은 렛츠치어가 거머쥐었다. 이어 △레인보우치어(은상) △엔젤킹-오메가(동상) △Vivace(장려상) △힙합-블랙(심사위원장상) △D.root(대회장특별상) △래러티(인기상) 순으로 수상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519009422.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이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금은 초·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40만 원 △동상·심사위원장상 30만 원 △장려상·대회장특별상·인기상·매너상·모범상 20만 원 등이다.대회가 마무리된 후 문화예술계에선 끼페스티벌을 주목했다.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한류를 이끌 청소년들이 끼페스티벌을 포함한 각종 대회를 통해 무대를 경험하고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Mnet ‘아티스탁게임’ 톱6에 올랐던 가수 별은은 “단순히 경연이 아니라 누군가의 박수와 응원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다”라며 “무대에 오른 친구들, 무대를 바라보는 친구들 모두 이날 느낀 감정으로 인생이 바뀌는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행사가 대한민국에 많이 생겨 한류 인재를 많이 양성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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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끼 페스티벌, 시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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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2:17]]></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5/0802/1754124237012813.jpg"/> 사단법의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이 주관 하는'제 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시상식이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2025.08.02 사진/임준선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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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어리딩,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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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2:11]]></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5/0802/1754124237156661.jpg"/> 사단법의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이 주관 하는'제 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2025.08.02 사진/임준선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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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 본선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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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2:04]]></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5/0802/1754124237689521.jpg"/> 사단법의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이 주관 하는'제 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 본선대회가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2024.08.02 사진/임준선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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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점프 점프, 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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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1:55]]></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5/0802/1754124237061890.jpg"/> 사단법의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이 주관 하는'제 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 본선대회가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2024.08.02 사진/임준선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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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늘 높이, 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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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1:46]]></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5/0802/1754124237733073.jpg"/> 사단법의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이 주관 하는'제 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초중등부 본선대회가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2024.08.02 사진/임준선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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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끼 페스티벌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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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1:38]]></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5/0802/1754124236849511.jpg"/> 일요신문 주관 '제 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2024.08.02 사진/임준선기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4회 끼페스티벌' 초중등부 수상자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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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19]]></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293634.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열린 3일 아주대학교에서 초중등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4회 끼페스티벌' 노력의 결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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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15]]></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726429.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4회 끼페스티벌’ 태권도 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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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11]]></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600337.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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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늘 높이 날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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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07]]></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435858.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끼페스티벌' 숨길수 없는 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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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03]]></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687607.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태극기 활용한 안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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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722695.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4회 끼페스티벌' 고등부 수상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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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3: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90210651.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열린 3일 아주대학교에서 고등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4회 끼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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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8:12:55]]></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4/0803/1722675889365826.jpg"/> [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K-컬처' 꿈나무 모였다…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성료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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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6:36: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로 14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청소년들은 뜨거운 함성과 열광 속에서 자신의 끼를 뽐내며 대회를 이끌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77761726619.jpg"/> 지난 3일 아주대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사진=박정훈 기자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엘에이티·(주)가람공조시스템이 후원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지난 3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목표로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및 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초·중·고 각 부문별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을 전달한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예선부터 치열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64팀이 지원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지난 6월 8~9일 10시간에 걸쳐 본선 진출자를 뽑았다. 예선은 5분 이내의 자신의 끼를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현력, 구성도, 숙련도, 완성도, 심사위원 개인평가 등에 따라 초·중등부 43팀, 고등부 27팀, 총 7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평가 기준은 본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3/1722670158710974.jpg"/> 3일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에서 한 초·중등부 팀의 공연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  예선에서 보여줬던 청소년들의 열정은 지난 3일 본선 시작 전부터 뜨거웠다. 조경숙 아주대학교 대학발전본부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의 주인공은 청소년 여러분”이라며 “수개월간 가꾼 실력이 모두 내일 ‘우리의 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꿈’은 여러분 것만이 아닌 우리 사회의, 우리나라의 꿈이 되고 이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조 본부장은 “아주대에서 청소년들의 실력을 발휘할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주대 캠퍼스는 열려 있다. 언제든지 방문해서 대학이 가지고 있는 지적인 아름다움,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대회장인 김철호 삼천개발 대표이사는 “그동안 연습했던 끼를 마음껏 뽐내고 여러분 날이니까 즐기길 바란다”며 “그간 고생한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대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류병근 청소년선도위원회 회장은 “여러분의 끼를 마음껏 드러내라”며 참가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77816129092.jpg"/> 지난 3일 아주대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에서 초·중등부 부문 대상을 받은 '비긴'의 공연. 사진=박정훈 기자 축사 이후 초·중등부의 화려한 본선 무대가 막을 올렸다. 노래와 댄스는 물론 치어리딩까지 선보이며 문화예술 인재로서 잠재력을 뽐냈다. 고등부에서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대회 고등부에는 개인 참여자가 많았다. 이들은 자작곡을 선보이고, 화려한 댄스로 호응을 이끌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고등부 무대가 시작된 뒤 대회 분위기는 더 뜨거워졌다. 고등부 무대가 끝난 뒤에는 초청가수로 VOS의 멤버 김경록 씨가 등장해 ‘다행이다’ ‘니가 들었으면 좋겠어 힘내’를 불러 열기는 이어졌다.대회가 끝난 뒤 심사 발표 과정에서도 박수와 호응은 쏟아졌다. 참가자들은 수상한 팀들이 호명될 때 함께 박수를 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초·중등부에선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비긴’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긴 멤버의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선생님 없이 직접 안무를 짜서 무대를 만들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금상은 ‘Passion Taekwondo’(열정 태권도)가 받았다. Passion Taekwondo는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날아차기부터 돌려차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구가 작은 청소년들의 격파 실력은 객석의 시선을 한눈에 모았다. 이어 △최유진(은상) △하드캐리응원단(동상) △원포드(장려상) △Zn DSL(심사위원장상) △텐업·NK치어리딩(매너상) △진크루·바라키즈(인기상) △하이업·안준 군(특별상) △김보은 양·J-Kids (모범상) 순으로 수상했다.고등부 대상은 ‘레디투 댄스크루’에 돌아갔다. 레디투 댄스크루 멤버들은 “한 달 반 정도 준비했는데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웃었다. 금상은 총 26명의 팀으로 구성된 ‘렛츠치어’가 거머쥐었다. 이어 △홍도경(은상) △미르(동상) △X(장려상) △이승현 군(심사위원장상) △서연우 군(인기상) △선민영 양(특별상) △박세호 군(모범상) △진가원(매너상) 순으로 수상했다.심사위원장인 정상희 단국대 예술대학 교수는 “기본기와 재능은 물론이고 작품의 표현력과 ‘얼마나 무대를 즐기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 관객과 공감을 얼마나 끌어내는지 역시 심사의 중요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77877883357.jpg"/> 그룹 VOS의 멤버인 가수 김경록 씨가 지난 3일 아주대 연암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참여해 열창을 하고 있다 . 사진=박정훈 기자 이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금은 초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40만 원 △동상·심사위원장상 30만 원 △장려상·인기상·특별상·모범상·매너상 20만 원 등이다.대회가 마무리된 후 연예계·문화예술계에선 청소년 끼페스티벌을 주목했다. 연예계·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예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을 포함한 각종 예술 경연대회를 통해 무대 경험을 하며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트로트 아이돌’로 불리는 가수 일민 씨는 “보통 끼가 아니면 참가할 엄두가 안 날 텐데 대회 나온 것만으로 참가자 모두 타고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라는 건 확신한다”며 “무대에 서고 싶은 꿈이 있다면 청소년 시기에 무대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예술 경연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난해 글로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챌린지에서 1위를 거머쥔 아이돌그룹 ‘위아’ 멤버 황기천 씨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국내 스타 양성 대회 중 하나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현재 K-pop만 보면 (K-pop이) 전 세계로 영향력을 뻗치면서 외국인으로 구성되는 그룹들이 많아져 아쉽다. 우리나라가 스타 육성 교육 능력은 최고니 끼페스티벌을 포함해 곳곳에서 한류 인재를 육성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 '끼'로 세상 바꿔요" 제13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이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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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5 Sep 2023 10:08: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koseokhee@ilyo.co.kr | 고석희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905/1693872832925887.jpg"/> [일요신문]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지난 8월 26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주)LAT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돼 왔다. 올해 대회는 7~8월 두 달간 지역 예선을 거친 51팀(초등부 23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보였다. 심사 결과 초등부 대상은 ‘익사이티드’, 중·고등부 대상은 ‘엔젤킹 오메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여름 늦더위마저 무색하게 할 만큼 뜨거웠던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 대회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아래 영상과 유튜브 채널 ‘일요신문U’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 13회 끼 페스티벌' 힘찬 점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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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1396233.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 끼를 보여줄게' 끼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57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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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1529426.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 13회 끼 페스티벌 중고등부 수상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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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1527645.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 13회 끼 페스티벌' 끼를 숨길수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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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1293538.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 13회 끼 페스티벌' 태권도 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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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1017437.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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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13회 끼 페스티벌' 열정만은 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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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2884901.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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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뜨거운 열정 '제 13회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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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20:30: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3/0826/1693048680217072.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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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의 BTS' 나오나…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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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17:37: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로 13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자신들만이 가진 끼와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826/1693038673065900.jpg"/> 일요신문i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렸다. 사진=박정훈 기자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LAT가 후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지역별 예선전을 열어 본선에 진출할 50팀을 가려냈다. 초등부 23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0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조경숙 아주대학교 대학발전본부장은 이날 축사에서 “아주대학교가 끼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의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의 끼가 멋지게 발휘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아주대학교가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아 ‘세상에 A+가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정했다.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끼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소년들도 ‘세상의 A+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나아가고 많은 끼를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대회장인 김흥환 ㈜LAT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희망과 가능성의 장인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한다”며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끼라는 자신만의 자원을 가졌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청소년 여러분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강조했다.이날 대회 전후로 키즈 치어리딩 걸그룹 ‘에코엔젤스’와 마술사 오은영 교수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열광적으로 호응하며 긴장을 벗겨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826/1693038098111042.jpg"/> 일요신문i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 이어 초등부의 화려한 본선 무대가 막을 올렸다. 초등부에선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익사이티드’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금상은 ‘렛츠치어’가 받았다. 이어 △충의태권도(은상) △STS 웃는아이(동상) △하드캐리 응원단(장려상) △뮤꿈데이(심사위원장상) △바라키즈, 샤카(인기상) △엔젤킹 블루, 웁스(매너상) △엑스펄트(모범상) △차서준 군, 엠블리 응원단(대회장특별상) 순이다.초등부 무대 이후 그룹 티맥스의 멤버 박윤화 씨가 드라마 ‘꽃보다남자’ 메인 테마곡 ‘파라다이스’를 불러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826/1693038797057557.jpg"/> 일요신문i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 이어진 중등부에선 보다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매년 끼페스티벌에서 강세였던 치어리딩은 대회를 뜨겁게 달궜고, 폭발적인 안무를 뽐낸 댄스 무대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벨리댄스는 화려한 안무로 큰 박수를 받았다. 고등부 무대가 시작된 뒤 대회 분위기는 더 뜨거워졌다.중·고등부 대상은 ‘엔젤킹 오메가’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국대드림’이 거머쥐었다. 은상 이하 중·고등부 본선 심사 결과는 △걸스라틴(은상) △에이취(동상) △스칼렛(장려상) △알케인 주니어(심사위원장상) △츄파춥스 응원단, SG(인기상) △티네이브, 썸라이즈(매너상) △크라운(모범상) △엔젤킹 블랙, 임옥연(대회장특별상) 순이다.대상과 금상에는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 특별상에서 각각 20만 원이 제공된다. 또 심사위원장상과 대회장특별상으로는 30만 원이 수여된다.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열정 폭발! 제12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이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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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7 Sep 2022 18:14: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pd_yosy@ilyo.co.kr | 채요한 PD]]></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7/1662538188177797.jpg"/> [일요신문] 지난 8월 27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12회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주)엘에이티가 후원하는 대회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열리다 3년 만에 다시 무대가 열렸다.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초등부 2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1팀, 총 49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총 22팀의 수상팀이 가려졌다.수상자들에게는 수상과 함께 장학금이 수여됐다.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다.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의 수상 팀 및 하이라이트 영상은 아래 영상과 유튜브 일요신문U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2회 청소년 끼페스티벌…'코로나 블루 물렀거라' 열정 폭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5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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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2 Sep 2022 16:48: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2019년 이후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열리다 3년 만에 다시 무대가 열렸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099387354075.jpg"/>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돌아왔다. 그간 코로나19 탓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대회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사진=박정훈 기자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주)엘에이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의 접수 기간을 통해 참가팀을 받았다. 온라인 예선전을 지난 7월 중순 열어 본선에 진출할 49팀을 가려냈다. 초등부 2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1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전국 각지에서 몰린 청소년들은 저마다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열띤 경연 끝에 총 22팀의 수상팀이 가려졌다.초등부에서는 댄스팀인 '레인보우스타'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 '스쿨오브페임', 댄스팀 '리틀웁스', 태권도 시범단 '충의K타이거즈'가 차례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점핑클럽시범단', '인피니티', 이희범 등이 수상에 성공했다.대상 수상팀 레인보우스타의 일원 김하린 양의 어머니 손은정 씨는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공연 위주 활동을 했고 대회에 나선 적은 많이 없는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아이들이 대회 참가만으로도 신나 했는데 수상까지 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 어리둥절해 하기도 한다. '우리가 어떻게?'라면서(웃음). 앞으로 아이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된 것 같다"는 말을 전했다. 손 씨는 참가 학생의 부모로서 느낀 소감도 이야기했다. 그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이런 무대가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너무 공부에 매달리기보다 아이들이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다"고 했다.금상을 받은 스쿨오브페임의 김도연 양 어머니 박지윤 씨는 "아이가 처음으로 이런 큰 무대에 나갔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 잘 마치고 좋은 상까지 탔다.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099439873351.jpg"/> 이번 대회 본선은 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까지 총 49개 팀이 자신들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박정훈 기자중·고등부에서는 태권도 시범단 '태스크포스태권도'가 대상을 받았다. 댄스팀인 '프로틴'과 '엔젤킹 알파'가 금상과 은상, 국각 공연을 펼친 정연수가 동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와 마찬가지로 심사위원장상, 대회장 특별상(2팀), 장려상, 인기상, 매너상, 모범상 등 수상자가 이어졌다.중·고등부 대상 수상팀 태스크포스태권도의 강성구 감독은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너무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예상치 못했던 수상이다. 사실 대회에 참가하면 봉사활동 시간을 받을 수 있어서 그 부분만 생각했다. 좋은 결과까지 얻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웃었다. 강 감독의 말대로 지난 예선전과 같이 이번 끼 페스티벌 본선에서도 참가자 전원에게 봉사활동 시간 4시간이 주어졌다.  강 감독은 자신이 지도 중인 팀에 대해 "태권도로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모인 팀이다. 대련이나 품새가 아닌 시범공연을 한다"고 소개하며 "2019년에 팀이 만들어졌는데 끼페스티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인의 소개로 대회에 나왔다. 작년까지는 코로나19 탓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고 들었다. 마침 우리가 참가하는 때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돼 아이들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 연습만 하는 것과 무대에 서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099483744682.jpg"/> 중·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태스크포스태권도의 강성구 감독은 "오프라인 행사로 열려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가 있었다"는 말을 남겼다. 사진=박정훈 기자은상을 받은 치어리더팀 엔젤킹은 다년간 끼페스티벌에 참가해온 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부터 중등부까지 3팀이 각각 알파, 오메가, 블랙이라는 이름으로 나뉘어 참가했고 그중 알파팀이 중·고등부 은상을 차지했다. 이들을 지도한 SA-엔터테인먼트의 최지아 실장은 "좋은 무대에서 좋은 경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엔젤킹은 멤버들이 순환되는 팀이기에 아이들에게 다양하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참가하고 있다. 수상을 하지 못하더라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만으로도 아이들이 협동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운다. 우리에겐 감사한 대회"라고 말했다.국악 무대를 선보여 동상을 수상한 정연수 양은 "장르가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높은 성적을 내서 만족한다"면서도 "좀 더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는 무대가 됐으면 좋을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정 양의 아버지 정기철 씨는 대회에 대해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지켜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이렇게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더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수상자들에게는 수상의 영광뿐 아니라 장학금이 주어졌다. 대상은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104736271271.jpg"/> 그래픽=백소연 디자이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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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5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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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28 Aug 2022 23:16: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열리다 다시 무대가 열렸다. 3년만에 다시 한 데 모인 청소년들은 유감없이 자신들의 끼를 펼쳤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828/1661695704421970.jpg"/> 올해로 열두번째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사진=박정훈 기자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엘에이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 간의 접수기간을 통해 참가팀을 받았다. 온라인 예선전을 지난 7월 중순 열어 본선에 진출할 49팀을 가려냈다. 초등부 2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1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전국 각지에서 몰린 청소년들은 저마다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열띤 경연 끝에 총 22팀의 수상팀이 가려졌다.초등부에서는 댄스팀인 '레인보우스타'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 '스쿨오브페임', 댄스팀 '리틀웁스', 태권도 시범단 '충의K타이거즈'가 차례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점핑클럽시범단', '인피니티', 이희범 등이 수상에 성공했다.중/고등부에서는 태권도 시범단 '태스크포스태권도'가 대상을 받았다. 댄스팀인 '프로틴'과 '엔젤킹 알파'가 금상과 은상, 국각 공연을 펼친 정연수가 동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와 마찬가지로 심사위원장상, 대회장 특별상(2팀), 장려상, 인기상, 매너상, 모범상 등 수상자가 이어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828/1661695746995559.jpg"/> 이번 대회, 초등부와 중/고등부를 종합해 총 22팀의 수상팀이 배출됐다. 사진=박정훈 기자수상자들에게는 수상의 영광 뿐만 아니라 장학금이 주어진다. 대상의 경우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다.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봉사활동 시간도 지급된다. 앞서 예선 참가 학생들에게도 봉사활동 4시간을 부여한 바 있다. 이번 본선에서도 4시간을 부여했다. ▲다음은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수상자 명단중/고등부대상 = 태스크포스태권도금상 = 프로틴은상 = 엔젤킹 알파동상 = 정연수심사위원장상 = 디카페인대회장 특별상 = STS스타즈대회장 특별상 = 박소영장려상 = 드림오즈인기상 = 알케인 주니어매너상 = 크라운모범상 = 엔젤킹 블랙초등부대상 = 레인보우스타금상 = 스쿨오브페임은상 = 리틀웁스동상 = 충의K타이거즈심사위원장상 = 점핑클럽시범단대회장 특별상 = 인피니티대회장 특별상 = 이희범장려상 = 엔젤킹 오메가인기상 = 알케인 에이블매너상 = 지니어스HG모범상 = 국가대표 호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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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축제의 장 '제 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5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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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7 Aug 2022 20:11: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onepark@ilyo.co.kr | 박정훈 기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2/0827/1661598233037021.jpg"/> [일요신문] 일요신문 주관 '제 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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