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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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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끼 페스티벌</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02 Aug 2025 17:53:00</lastBuildDate>
        <pubDate>Sat, 02 Aug 20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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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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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권 K팝’에 트롯까지…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역대 최고 흥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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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2 Aug 2025 17:53: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하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온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뽐내며 무대를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589976584.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엘에이티·(주)가람공조시스템·아주대학교가 후원하는 끼페스티벌이 2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끼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목표로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및 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초·중등부 및 고등부 각 부문별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을 전달한다.올해 끼페스티벌은 예선부터 치열했다. 총 173팀이 지원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지난 6월 21일 △작품성 △무대활용도 △숙련도 △표현력(가창력) △심사위원 개인평가 등에 따라 본선 진출자를 뽑았다. 초·중등부 46팀, 고등부 16팀, 총 6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예선 평가 기준은 본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733193024.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류병근 (사)청소년선도위원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류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인재들이 국외로 진출해 국위선양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여러분 역시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인재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끼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 여러분들이 가진 기량을 마음껏 뽐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대회장인 김영목 ㈜가람공조시스템 대표이사는 “여러분은 이미 끼라는 자신만의 자원을 갖게 됐다”며 “끼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끼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인 김철호 한국실업펜싱연맹 회장은 “끼페스티벌에 참여한 청소년과 학부모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후회 없이 무대를 선보이길 바란다. 내년에도 발전된 끼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3774112688.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축사 이후 초·중등부 본선 무대가 막이 올랐다. 초·중등부 본선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노래와 춤, 치어리딩 등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올해 끼페스티벌에선 개인 무대가 이목을 끌었다. 개인 무대를 선보인 청소년들은 노래, 뮤지컬, 한국무용 등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탄탄한 가창 실력을 뽐낸 용인 동백중학교 1학년 김소민 양(14)은 “무대를 여러 번 서봤지만 끼페스티벌은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들이 참가해 긴장됐다”면서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 양은 “아이돌 가수나 트로트 가수가 꿈”이라며 “무대에 섰던 영상들을 보고 부족한 점을 채워 꿈을 이루겠다”고 부연했다.고등부 무대는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특히 고등부 대다수 참가팀들은 방송 댄스뿐 아니라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고등부 무대가 끝난 뒤에는 초청가수로 VOS의 멤버 김경록 씨가 등장해 ‘다행이다’ ‘니가 들었으면 좋겠어 힘내’를 불러 열기는 이어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479372506.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은 초·중등부 부문에서 대상 수상한 엔젤킹-알파. 사진=임준선 기자 대회가 끝난 뒤 심사 발표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수상한 팀들이 호명될 때 박수와 호응을 쏟아내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올해 끼페스티벌 초·중등부에선 절도 있는 치어리딩을 선보인 엔젤킹-알파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엔젤킹-알파는 수상 후 “이날 선보인 작품으로 5월에 타 대회를 나간 뒤 연습을 제대로 못했는데 수상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좋은 작품으로 끼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은 윈업디가 받았다. 이어 △김보은 양(은상) △하드캐리(동상) △인피니티(장려상) △김소민 양(심사위원장상) △이가을·쪼꼬미·바라키즈(대회장특별상) △feel秀·최유진·충의태권도시범단(인기상) △손윤아·쓰리스타(매너상) △박시은 양·치어업(모범상) 순으로 수상했다.고등부 대상은 5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팀 프롬위디에 돌아갔다. 프롬위디는 “연습 과정에서 안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면서 “받을지 몰랐는데 수상할 수 있어 기분이 정말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금상은 렛츠치어가 거머쥐었다. 이어 △레인보우치어(은상) △엔젤킹-오메가(동상) △Vivace(장려상) △힙합-블랙(심사위원장상) △D.root(대회장특별상) △래러티(인기상) 순으로 수상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02/1754124519009422.jpg"/> 2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모습. 사진=임준선 기자  이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금은 초·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40만 원 △동상·심사위원장상 30만 원 △장려상·대회장특별상·인기상·매너상·모범상 20만 원 등이다.대회가 마무리된 후 문화예술계에선 끼페스티벌을 주목했다.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한류를 이끌 청소년들이 끼페스티벌을 포함한 각종 대회를 통해 무대를 경험하고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Mnet ‘아티스탁게임’ 톱6에 올랐던 가수 별은은 “단순히 경연이 아니라 누군가의 박수와 응원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다”라며 “무대에 오른 친구들, 무대를 바라보는 친구들 모두 이날 느낀 감정으로 인생이 바뀌는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행사가 대한민국에 많이 생겨 한류 인재를 많이 양성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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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컬처' 꿈나무 모였다…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성료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76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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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24 16:36: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로 14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청소년들은 뜨거운 함성과 열광 속에서 자신의 끼를 뽐내며 대회를 이끌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77761726619.jpg"/> 지난 3일 아주대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사진=박정훈 기자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엘에이티·(주)가람공조시스템이 후원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지난 3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목표로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및 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초·중·고 각 부문별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을 전달한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예선부터 치열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64팀이 지원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지난 6월 8~9일 10시간에 걸쳐 본선 진출자를 뽑았다. 예선은 5분 이내의 자신의 끼를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현력, 구성도, 숙련도, 완성도, 심사위원 개인평가 등에 따라 초·중등부 43팀, 고등부 27팀, 총 7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평가 기준은 본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3/1722670158710974.jpg"/> 3일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에서 한 초·중등부 팀의 공연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  예선에서 보여줬던 청소년들의 열정은 지난 3일 본선 시작 전부터 뜨거웠다. 조경숙 아주대학교 대학발전본부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의 주인공은 청소년 여러분”이라며 “수개월간 가꾼 실력이 모두 내일 ‘우리의 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꿈’은 여러분 것만이 아닌 우리 사회의, 우리나라의 꿈이 되고 이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조 본부장은 “아주대에서 청소년들의 실력을 발휘할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주대 캠퍼스는 열려 있다. 언제든지 방문해서 대학이 가지고 있는 지적인 아름다움,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대회장인 김철호 삼천개발 대표이사는 “그동안 연습했던 끼를 마음껏 뽐내고 여러분 날이니까 즐기길 바란다”며 “그간 고생한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대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류병근 청소년선도위원회 회장은 “여러분의 끼를 마음껏 드러내라”며 참가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77816129092.jpg"/> 지난 3일 아주대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에서 초·중등부 부문 대상을 받은 '비긴'의 공연. 사진=박정훈 기자 축사 이후 초·중등부의 화려한 본선 무대가 막을 올렸다. 노래와 댄스는 물론 치어리딩까지 선보이며 문화예술 인재로서 잠재력을 뽐냈다. 고등부에서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대회 고등부에는 개인 참여자가 많았다. 이들은 자작곡을 선보이고, 화려한 댄스로 호응을 이끌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고등부 무대가 시작된 뒤 대회 분위기는 더 뜨거워졌다. 고등부 무대가 끝난 뒤에는 초청가수로 VOS의 멤버 김경록 씨가 등장해 ‘다행이다’ ‘니가 들었으면 좋겠어 힘내’를 불러 열기는 이어졌다.대회가 끝난 뒤 심사 발표 과정에서도 박수와 호응은 쏟아졌다. 참가자들은 수상한 팀들이 호명될 때 함께 박수를 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초·중등부에선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비긴’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긴 멤버의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선생님 없이 직접 안무를 짜서 무대를 만들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금상은 ‘Passion Taekwondo’(열정 태권도)가 받았다. Passion Taekwondo는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날아차기부터 돌려차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구가 작은 청소년들의 격파 실력은 객석의 시선을 한눈에 모았다. 이어 △최유진(은상) △하드캐리응원단(동상) △원포드(장려상) △Zn DSL(심사위원장상) △텐업·NK치어리딩(매너상) △진크루·바라키즈(인기상) △하이업·안준 군(특별상) △김보은 양·J-Kids (모범상) 순으로 수상했다.고등부 대상은 ‘레디투 댄스크루’에 돌아갔다. 레디투 댄스크루 멤버들은 “한 달 반 정도 준비했는데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웃었다. 금상은 총 26명의 팀으로 구성된 ‘렛츠치어’가 거머쥐었다. 이어 △홍도경(은상) △미르(동상) △X(장려상) △이승현 군(심사위원장상) △서연우 군(인기상) △선민영 양(특별상) △박세호 군(모범상) △진가원(매너상) 순으로 수상했다.심사위원장인 정상희 단국대 예술대학 교수는 “기본기와 재능은 물론이고 작품의 표현력과 ‘얼마나 무대를 즐기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 관객과 공감을 얼마나 끌어내는지 역시 심사의 중요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808/1723077877883357.jpg"/> 그룹 VOS의 멤버인 가수 김경록 씨가 지난 3일 아주대 연암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참여해 열창을 하고 있다 . 사진=박정훈 기자 이날 수상자들에겐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금은 초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40만 원 △동상·심사위원장상 30만 원 △장려상·인기상·특별상·모범상·매너상 20만 원 등이다.대회가 마무리된 후 연예계·문화예술계에선 청소년 끼페스티벌을 주목했다. 연예계·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예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을 포함한 각종 예술 경연대회를 통해 무대 경험을 하며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트로트 아이돌’로 불리는 가수 일민 씨는 “보통 끼가 아니면 참가할 엄두가 안 날 텐데 대회 나온 것만으로 참가자 모두 타고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라는 건 확신한다”며 “무대에 서고 싶은 꿈이 있다면 청소년 시기에 무대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예술 경연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난해 글로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챌린지에서 1위를 거머쥔 아이돌그룹 ‘위아’ 멤버 황기천 씨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국내 스타 양성 대회 중 하나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현재 K-pop만 보면 (K-pop이) 전 세계로 영향력을 뻗치면서 외국인으로 구성되는 그룹들이 많아져 아쉽다. 우리나라가 스타 육성 교육 능력은 최고니 끼페스티벌을 포함해 곳곳에서 한류 인재를 육성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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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끼'로 세상 바꿔요" 제13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이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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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5 Sep 2023 10:08: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koseokhee@ilyo.co.kr | 고석희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905/1693872832925887.jpg"/> [일요신문]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지난 8월 26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주)LAT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돼 왔다. 올해 대회는 7~8월 두 달간 지역 예선을 거친 51팀(초등부 23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보였다. 심사 결과 초등부 대상은 ‘익사이티드’, 중·고등부 대상은 ‘엔젤킹 오메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여름 늦더위마저 무색하게 할 만큼 뜨거웠던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 대회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아래 영상과 유튜브 채널 ‘일요신문U’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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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의 BTS' 나오나…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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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6 Aug 2023 17:37: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로 13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자신들만이 가진 끼와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826/1693038673065900.jpg"/> 일요신문i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렸다. 사진=박정훈 기자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LAT가 후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지역별 예선전을 열어 본선에 진출할 50팀을 가려냈다. 초등부 23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0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조경숙 아주대학교 대학발전본부장은 이날 축사에서 “아주대학교가 끼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의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의 끼가 멋지게 발휘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아주대학교가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아 ‘세상에 A+가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정했다.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끼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소년들도 ‘세상의 A+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나아가고 많은 끼를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대회장인 김흥환 ㈜LAT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희망과 가능성의 장인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한다”며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끼라는 자신만의 자원을 가졌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청소년 여러분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강조했다.이날 대회 전후로 키즈 치어리딩 걸그룹 ‘에코엔젤스’와 마술사 오은영 교수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열광적으로 호응하며 긴장을 벗겨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826/1693038098111042.jpg"/> 일요신문i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 이어 초등부의 화려한 본선 무대가 막을 올렸다. 초등부에선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익사이티드’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금상은 ‘렛츠치어’가 받았다. 이어 △충의태권도(은상) △STS 웃는아이(동상) △하드캐리 응원단(장려상) △뮤꿈데이(심사위원장상) △바라키즈, 샤카(인기상) △엔젤킹 블루, 웁스(매너상) △엑스펄트(모범상) △차서준 군, 엠블리 응원단(대회장특별상) 순이다.초등부 무대 이후 그룹 티맥스의 멤버 박윤화 씨가 드라마 ‘꽃보다남자’ 메인 테마곡 ‘파라다이스’를 불러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3/0826/1693038797057557.jpg"/> 일요신문i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모습. 사진=박정훈 기자 이어진 중등부에선 보다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매년 끼페스티벌에서 강세였던 치어리딩은 대회를 뜨겁게 달궜고, 폭발적인 안무를 뽐낸 댄스 무대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벨리댄스는 화려한 안무로 큰 박수를 받았다. 고등부 무대가 시작된 뒤 대회 분위기는 더 뜨거워졌다.중·고등부 대상은 ‘엔젤킹 오메가’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국대드림’이 거머쥐었다. 은상 이하 중·고등부 본선 심사 결과는 △걸스라틴(은상) △에이취(동상) △스칼렛(장려상) △알케인 주니어(심사위원장상) △츄파춥스 응원단, SG(인기상) △티네이브, 썸라이즈(매너상) △크라운(모범상) △엔젤킹 블랙, 임옥연(대회장특별상) 순이다.대상과 금상에는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 특별상에서 각각 20만 원이 제공된다. 또 심사위원장상과 대회장특별상으로는 30만 원이 수여된다.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열정 폭발! 제12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6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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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7 Sep 2022 18:14: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pd_yosy@ilyo.co.kr | 채요한 PD]]></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7/1662538188177797.jpg"/> [일요신문] 지난 8월 27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12회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주)엘에이티가 후원하는 대회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열리다 3년 만에 다시 무대가 열렸다.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초등부 2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1팀, 총 49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총 22팀의 수상팀이 가려졌다.수상자들에게는 수상과 함께 장학금이 수여됐다.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다.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의 수상 팀 및 하이라이트 영상은 아래 영상과 유튜브 일요신문U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2회 청소년 끼페스티벌…'코로나 블루 물렀거라' 열정 폭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5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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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2 Sep 2022 16:48: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2019년 이후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열리다 3년 만에 다시 무대가 열렸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099387354075.jpg"/>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돌아왔다. 그간 코로나19 탓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대회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사진=박정훈 기자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주)엘에이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의 접수 기간을 통해 참가팀을 받았다. 온라인 예선전을 지난 7월 중순 열어 본선에 진출할 49팀을 가려냈다. 초등부 2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1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전국 각지에서 몰린 청소년들은 저마다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열띤 경연 끝에 총 22팀의 수상팀이 가려졌다.초등부에서는 댄스팀인 '레인보우스타'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 '스쿨오브페임', 댄스팀 '리틀웁스', 태권도 시범단 '충의K타이거즈'가 차례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점핑클럽시범단', '인피니티', 이희범 등이 수상에 성공했다.대상 수상팀 레인보우스타의 일원 김하린 양의 어머니 손은정 씨는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공연 위주 활동을 했고 대회에 나선 적은 많이 없는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아이들이 대회 참가만으로도 신나 했는데 수상까지 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 어리둥절해 하기도 한다. '우리가 어떻게?'라면서(웃음). 앞으로 아이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된 것 같다"는 말을 전했다. 손 씨는 참가 학생의 부모로서 느낀 소감도 이야기했다. 그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이런 무대가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너무 공부에 매달리기보다 아이들이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다"고 했다.금상을 받은 스쿨오브페임의 김도연 양 어머니 박지윤 씨는 "아이가 처음으로 이런 큰 무대에 나갔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 잘 마치고 좋은 상까지 탔다.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099439873351.jpg"/> 이번 대회 본선은 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까지 총 49개 팀이 자신들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박정훈 기자중·고등부에서는 태권도 시범단 '태스크포스태권도'가 대상을 받았다. 댄스팀인 '프로틴'과 '엔젤킹 알파'가 금상과 은상, 국각 공연을 펼친 정연수가 동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와 마찬가지로 심사위원장상, 대회장 특별상(2팀), 장려상, 인기상, 매너상, 모범상 등 수상자가 이어졌다.중·고등부 대상 수상팀 태스크포스태권도의 강성구 감독은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너무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예상치 못했던 수상이다. 사실 대회에 참가하면 봉사활동 시간을 받을 수 있어서 그 부분만 생각했다. 좋은 결과까지 얻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웃었다. 강 감독의 말대로 지난 예선전과 같이 이번 끼 페스티벌 본선에서도 참가자 전원에게 봉사활동 시간 4시간이 주어졌다.  강 감독은 자신이 지도 중인 팀에 대해 "태권도로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모인 팀이다. 대련이나 품새가 아닌 시범공연을 한다"고 소개하며 "2019년에 팀이 만들어졌는데 끼페스티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인의 소개로 대회에 나왔다. 작년까지는 코로나19 탓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고 들었다. 마침 우리가 참가하는 때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돼 아이들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 연습만 하는 것과 무대에 서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099483744682.jpg"/> 중·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태스크포스태권도의 강성구 감독은 "오프라인 행사로 열려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가 있었다"는 말을 남겼다. 사진=박정훈 기자은상을 받은 치어리더팀 엔젤킹은 다년간 끼페스티벌에 참가해온 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부터 중등부까지 3팀이 각각 알파, 오메가, 블랙이라는 이름으로 나뉘어 참가했고 그중 알파팀이 중·고등부 은상을 차지했다. 이들을 지도한 SA-엔터테인먼트의 최지아 실장은 "좋은 무대에서 좋은 경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엔젤킹은 멤버들이 순환되는 팀이기에 아이들에게 다양하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참가하고 있다. 수상을 하지 못하더라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만으로도 아이들이 협동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운다. 우리에겐 감사한 대회"라고 말했다.국악 무대를 선보여 동상을 수상한 정연수 양은 "장르가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높은 성적을 내서 만족한다"면서도 "좀 더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는 무대가 됐으면 좋을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정 양의 아버지 정기철 씨는 대회에 대해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지켜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이렇게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더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수상자들에게는 수상의 영광뿐 아니라 장학금이 주어졌다. 대상은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902/1662104736271271.jpg"/> 그래픽=백소연 디자이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35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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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28 Aug 2022 23:16: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열리다 다시 무대가 열렸다. 3년만에 다시 한 데 모인 청소년들은 유감없이 자신들의 끼를 펼쳤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828/1661695704421970.jpg"/> 올해로 열두번째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사진=박정훈 기자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엘에이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 간의 접수기간을 통해 참가팀을 받았다. 온라인 예선전을 지난 7월 중순 열어 본선에 진출할 49팀을 가려냈다. 초등부 2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1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전국 각지에서 몰린 청소년들은 저마다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열띤 경연 끝에 총 22팀의 수상팀이 가려졌다.초등부에서는 댄스팀인 '레인보우스타'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 '스쿨오브페임', 댄스팀 '리틀웁스', 태권도 시범단 '충의K타이거즈'가 차례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점핑클럽시범단', '인피니티', 이희범 등이 수상에 성공했다.중/고등부에서는 태권도 시범단 '태스크포스태권도'가 대상을 받았다. 댄스팀인 '프로틴'과 '엔젤킹 알파'가 금상과 은상, 국각 공연을 펼친 정연수가 동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와 마찬가지로 심사위원장상, 대회장 특별상(2팀), 장려상, 인기상, 매너상, 모범상 등 수상자가 이어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828/1661695746995559.jpg"/> 이번 대회, 초등부와 중/고등부를 종합해 총 22팀의 수상팀이 배출됐다. 사진=박정훈 기자수상자들에게는 수상의 영광 뿐만 아니라 장학금이 주어진다. 대상의 경우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다.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봉사활동 시간도 지급된다. 앞서 예선 참가 학생들에게도 봉사활동 4시간을 부여한 바 있다. 이번 본선에서도 4시간을 부여했다. ▲다음은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수상자 명단중/고등부대상 = 태스크포스태권도금상 = 프로틴은상 = 엔젤킹 알파동상 = 정연수심사위원장상 = 디카페인대회장 특별상 = STS스타즈대회장 특별상 = 박소영장려상 = 드림오즈인기상 = 알케인 주니어매너상 = 크라운모범상 = 엔젤킹 블랙초등부대상 = 레인보우스타금상 = 스쿨오브페임은상 = 리틀웁스동상 = 충의K타이거즈심사위원장상 = 점핑클럽시범단대회장 특별상 = 인피니티대회장 특별상 = 이희범장려상 = 엔젤킹 오메가인기상 = 알케인 에이블매너상 = 지니어스HG모범상 = 국가대표 호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열기' 제12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예선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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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2 Jul 2022 13:13:32]]></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upjsy@ilyo.co.kr | 정소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사)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 주최, (주)엘에이티(대표이사 김흥환)가 후원하는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예선전이 지난 16일 치러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722/1658462473183469.jpg"/>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사진=(사)청소년선도위원회지난 5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약 두 달간 접수된 온라인 예선전에는 총 51팀이 참가했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의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은 댄스, 노래,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국악, 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들의 기량을 발휘했다.(사)청소년선도위원회는 22일 온라인 예선전 심사에서 총 46팀이 선정돼 본선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먼저 초등부에서는 △엔젤킹 △스쿨오브페임 △레인보우스타 △알케인주니어 △인피니티 △지니어스HG △충의K타이거즈 △STS스타즈 △팝콘 △리틀웁스 △점핑클럽시범단 △국가대표 호수 △아이엠스타 △이희범 △전서은 △지니어스MD △이라임 △지니어스ST △호수 △양기주 △지니어스F1 등 총 21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중등부에서는 △디카페인 △키마즈 △안애린 △팝플레이 △정연수 △크라운 △송태산 △BOSS △이은채 △스칼렛 △체리쉬 △알케인에이블 △최은지 △이라임, 최은지 등 총 14팀이 본선에 진출했다.고등부에서는 △태스크포스태권도 △미스몰리 △붐 △드림오즈 △프로틴 △박소영 △알케인 △드림공장 △치어스 △장수현 △에이블(삼일공고) 등 총 11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2/0722/1658462521084325.jpg"/>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사진=(사)청소년선도위원회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에서 입상하면 대상부터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기본 부문 외에도 특별상, 모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장학금은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심사위원장상 30만 원 △특별상 10만 원 △모범상 10만 원 △인기상 10만 원 △매너상 10만 원이 주어진다.이뿐 아니다. 이번 끼 페스티벌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 시간도 지급된다. 예선과 본선 모두 각각 봉사활동 4시간이 부여된다.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8월 중순 예정이다. 정확한 일정 및 장소는 본선진출팀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계획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1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실력과 열정 '스우파' 뺨치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1432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14329</guid>
            <pubDate><![CDATA[Thu, 21 Oct 2021 13:31: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deja@ilyo.co.kr | 김태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대유행) 여파 속에서도 청소년들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치러진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지난 16일 결선을 치르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1020/1634712399139155.jpg"/> 지난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윤당아트홀에서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결선 대회가 치러졌다. 고등대학부 '미스몰리'팀(사진)은 대상의 영예와 심사위원장상을 동시에 안았다. 사진=일요신문DB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1021/1634778914699637.jpg"/>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다. 사단법인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하며, (주)엘이이티(대표 김흥환) 등이 후원한다.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결선 진출의 영광을 안은 팀은 초·중등부 24개팀, 고등대학부 20개팀, 모두 44개팀. 지난 10월 16일 강남 윤당아트홀에서 언택트로 치러진 결선에서 이들은 저마다 다양한 분야에서 끼와 열정을 뽐냈다. 코로나19 영향 탓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언택트 방식으로 치른 이번 제11회 대회는 그 어느 대회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댄스와 치어, 노래는 물론 한국무용과 마술 등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하는 분야가 더 넓어졌다. 비록 언택트 방식이지만 실제 공연장에서 결선을 치르는 것 못지않게 고난이도 실력을 뽐내며 치열하게 경쟁한 것도 이번 대회 특징이다. 첫 번째 언택트 방식으로 치러진 지난해보다 결선 진출팀이 많았고 그만큼 실력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팽팽했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 환경에 웬만큼 적응됐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으며, 다가올 일상 회복을 기대케 하는 모습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심사위원들의 최종 평가도 박빙이었다. 초·중등부 대상과 은상에서는 동점이 나와 공동수상을 할 수밖에 없었다. 초·중등부에서는 완벽한 치어 무대를 보여준 '에이블' 팀과 나이를 의심케 하는 실력파 댄스팀 '점핑스텔라'가 공동대상을 수상했다. 점핑스텔라 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점핑스텔라팀은 대상뿐 아니라 심사위원장상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두 팀의 공동대상뿐 아니라 엔젤킹(치어)과 리틀웁스(댄스)의 공동은상도 눈에 띈다. 현란하고 신나는 치어 실력을 늘 뽐내온 엔젤킹팀은 올해에도 좋은 성적을 냈으며 리틀웁스팀의 댄스도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팝플레이(장려상) △레인보우(특별상) △김래나(모범상) △팝콘(인기상) △백선우(매너상) 등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1020/1634712463637111.jpg"/>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사태 속 언택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사진=일요신문DB고등·대학부에서는 매년 그래왔듯 '댄스끼'를 선보인 팀이 많았다. 고등부에서는 프로에 버금가는 실력을 보인 댄스팀들이 많아 심사위원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이번 대회 고등·대학부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우수한 노래 실력을 보인 청소년도 적지 않았다는 점이다. 상위권은 뛰어난 실력을 갖춘 댄스팀들이 대부분 차지했다. 미스몰리와 'WOOPS!! 2021' 팀이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이어 △최예진(은상) △드림오즈(동상) △레드퀸(장려상) △최세림(특별상) △박래원(모범상) △에이블(인기상) △이지선(매너상)도 각각 수상했다. 대상팀 미스몰리는 심사위원장상도 수상하며 기쁨을 누렸다. 심사위원들은 여러 명이 함께 현란한 댄스 실력을 보이면서 군무의 아름다움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서도 홀로 노래와 기타 솜씨 등을 뽐낸 최세림과 박래원은 칭찬할 만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상 수상팀에는 장학금 100만 원이 주어지며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 장려상, 특별상,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에는 10만 원이 수여되며 심사위원장이 특별하게 선정하는 심사위원장상에는 상금 30만 원이 주어진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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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7 Jul 2021 15:48: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 주최, ㈜엘에이티(대표이사 김흥환, 청소년선도위원회 자문위원)가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 속에서도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본선을 개최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727/1627368187867365.jpg"/>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심사가 지난 6월 13일 서울 강남구 강남씨어터에서 열렸다. 사진=김태원 기자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2개월 간 접수한 온라인 예선전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60여 개의 팀이 참가했다. 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대학부)의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이 댄스, 노래, 치어리딩, 그룹사운드, 마술, 랩, 한국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마다의 기량을 발휘했다.지난 6월 13일 서울 강남구 강남씨어터에서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심사에서는 총 24개 팀이 선정돼 본선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에서 입상하면 대상부터 동상, 장려상 등 기본 부문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대상의 경우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이 수여된다. 또 장려상, 특별상,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에서 10만 원이 수여된다. 심사위원장이 특별하게 선정하는 심사위원장상으로는 30만 원이 주어진다.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10월 초로 예정돼 있다. 정확한 일정 및 장소는 본선진출팀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도 못 막은 열기" 제11회 끼 페스티벌 예선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4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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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4 Jun 2021 16:13:04]]></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deja@ilyo.co.kr | 김태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일요신문i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 주최, ㈜엘에이티(대표이사 김흥환, 청소년선도위원회 자문위원)가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의 예선전이 변함 없는 열기 속에 치러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4/1623653983396474.jpg"/>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심사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강남씨어터에서 열렸다. 사진=김태원 기자지난 3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2개월 간 접수한 온라인 예선전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60여 개의 팀이 참가했다. 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대학부)의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이 댄스, 노래, 치어리딩, 그룹사운드, 마술, 랩, 한국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마다의 기량을 발휘했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강남씨어터에서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심사에서는 총 24개 팀이 선정돼 본선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먼저 초등부에서는 △레인보우(치어리딩) △엔젤킹(치어리딩) △리틀웁스(댄스) △김래나(한국무용) △인피니티A(치어리딩) △팝콘(치어리딩) 등 총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중등부는 △크라운(치어리딩) △송태산(마술) △점핑스텔라(댄스) △스칼렛(댄스) △팝플레이(치어리딩) △에이블(치어리딩) △체리쉬(댄스) △최은지(댄스) 등 총 8개 팀이 선정됐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614/1623654073145766.jpg"/>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에는 60여 개의 팀들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사진은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 현장. 일요신문DB고등부(대학부)에서는 △미스몰리(댄스) △WOOPS!! 2021(댄스) △이모션(댄스) △드림오즈(댄스) △최예진(댄스) △레드퀸(댄스) △정글무(노래) △이지선(댄스) △검정고무신(노래) △최세림(노래) 등 총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에서 입상하면 대상부터 동상, 장려상 등 기본 부문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대상의 경우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이 수여된다. 또 장려상, 특별상,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에서 10만 원이 수여된다. 심사위원장이 특별하게 선정하는 심사위원장상으로는 30만 원이 주어진다.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10월 초로 예정돼 있다. 정확한 일정 및 장소는 본선진출팀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언택트에도 빛난 열정” 고등부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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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5 Dec 2020 15:14: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10회 끼페스티벌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이모션."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15/1608012848334105.jpg"/> [일요신문]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 &lsquo;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 속에서도 청소년들의 빛나는 열정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끼 페스티벌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9월 진행된 예선전과 지난 11월 8일 치러진 본선까지 모두 온라인 &lsquo;언택트&rsquo;(Untact&middot;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졌다.  고등부 대상은 10인조 댄스팀 이모션이 차지했다. 이어 △팝플레이(금상) △웁스(은상) △에이블(동상) △아르케(장려상) △엔젤킹(심사위원장상) △DW.CREW(모범상) △A.P.M(인기상) △최세림(매너상) 순이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며, (주)해동산전이 후원한다. 또 류중일 전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언택트에도 빛난 열정” 초·중등부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44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442</guid>
            <pubDate><![CDATA[Tue, 15 Dec 2020 15:09: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강태선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10회 끼페스티벌 초·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점핑 스텔라."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15/1608012389628744.jpg"/> [일요신문]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 &lsquo;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 속에서도 청소년들의 빛나는 열정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끼 페스티벌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9월 진행된 예선전과 지난 11월 8일 치러진 본선까지 모두 온라인 &lsquo;언택트&rsquo;(Untact&middot;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졌다.초&middot;중등부 대상의 영광은 화려한 치어리딩과 댄스 무대를 보여준 점핑스텔라에게, △엔젤킹(금상) △드림오즈(은상) △더블제이(동상) △스칼렛(장려상) △팝콘(심사위원장상) △웁스키즈(모범상) △이은채(인기상) △창작무용(매너상) 순이다.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며, (주)해동산전이 후원한다. 또 류중일 전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장] 제10회 '끼 페스티벌'…언택트에도 열정은 더 빛났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4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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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1 Nov 2020 14:24: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deja@ilyo.co.kr | 김태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 &#39;청소년 끼 페스티벌&#39;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 속에서도 청소년들의 빛나는 열정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끼 페스티벌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9월 진행된 예선전과 지난 8일 치러진 본선까지 모두 온라인 &#39;언택트&#39;(Untact&middot;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졌다.   <img alt="제10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11월 8일 언택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초·중등부 대상은 댄스팀 '점핑스텔라'(사진)가 차지했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11/1605065862830892.jpg"/> 앞서 지난 9월 진행된 서울&middot;경기 예선전에서 선발된 초&middot;중등부 8개 팀, 고등부 8개 팀 총 16개 팀과 전국 참가자 각각 9개 팀, 7개 팀이 추가돼 본선에서는 총 32개 팀이 실력을 겨뤘다. 이번 제10회 끼 페스티벌에서는 청소년들이 치어리딩과 방송 댄스, 그룹사운드, 창작무용,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마다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초&middot;중등부 대상의 영광은 화려한 치어리딩과 댄스 무대를 보여준 점핑스텔라에게 돌아갔다. 이어 제8회 초&middot;중등부 대상 팀이었던 엔젤킹(치어리딩)이 금상을 거머쥐었다. 대상과 금상에는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은상 이하 초&middot;중등부 본선 심사 결과는 △드림오즈(은상) △더블제이(동상) △스칼렛(장려상) △팝콘(심사위원장상) △웁스키즈(모범상) △이은채(인기상) △창작무용(매너상)이다. 은상(30만 원), 동상(20만 원), 장려상(10만 원) 등 기본 분야에 이어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 특별상에서 각각 10만 원이 제공된다. 또 심사위원장상으로는 30만 원이 수여된다.   <img alt="제10회 청소년 끼 페스티벌 고등부 대상을 차지한 '이모션'.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11/1605066009234481.jpg"/> 고등부 대상은 10인조 댄스팀 이모션이 차지했다. 이어 △팝플레이(금상) △웁스(은상) △에이블(동상) △아르케(장려상) △엔젤킹(심사위원장상) △DW.CREW(모범상) △A.P.M(인기상) △최세림(매너상) 순이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39;일요신문i&#39;가 주관하며, (주)해동산전이 후원한다. 또 류중일 전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19 속 언택트 심사" 제10회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023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0232</guid>
            <pubDate><![CDATA[Thu, 17 Sep 2020 13:57:48]]></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deja@ilyo.co.kr | 김태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일요신문i와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함께하는 &#39;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39;이 어느덧 10회를 맞이했다. 올해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등을 우려하여 전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39;언택트&#39;(Untact&middot;비대면) 예선전 방식을 채택했다.   <img alt="지난해 8월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렸던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 사진=이오이미지"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917/1600317661533528.jpg"/>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약 2개월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전은 단 50개 팀에게만 그 기회가 주어졌다. 댄스, 노래, 치어리딩부터 그룹 사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그들의 끼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샤론홀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심사에서는 총 16개 팀이 선정돼 본선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먼저 초&middot;중등부에서는 △드림오즈(댄스) △더블제이(댄스) △엔젤킹(치어리딩) △이은채(댄스) △점핑스텔라(치어리딩) △김유나(댄스) △스칼렛(댄스) △팝콘(댄스) 등 총 8개 팀이 선정됐다.고등부에서는 △이모션(댄스) △레인보우치어(치어리딩) △웁스(댄스) △에이블(댄스) △SPRIT(그룹사운드) △A.PM(댄스) △아르케(댄스) △최세림(노래) 등 총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img alt="지난 16일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진=일요신문"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917/1600317740970913.jpg"/> 특히 이번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수상 분야가 눈길을 끈다. 먼저 대상(100만원), 금상(50만원), 은상(30만원), 동상(20만원), 장려상(10만원) 등 기본 분야에 이어 △특별상 △모범상 △인기상 △매너상 등에서 각각 10만원이 제공된다. 또 심사위원장상(3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은 본선 시상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10월 말 치뤄진다. 정확한 일정 및 장소는 본선진출팀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터닝포인트' 딛고 날아오른 청춘…댄스팀 'S.D.F'의 무대 밖 이야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4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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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2 Aug 2019 14:43:00]]></pubDate>
            <category><![CDATA[연예계]]></category>
            <author><![CDATA[deja@ilyo.co.kr | 김태원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무대는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고 했다. 처음 등장하자마자 쏟아지는 관객들의 환호가 그 데시벨 그대로 마지막까지 이어진다면, 게임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심사위원에 앞서 관객들이 먼저 선택한 팀인 만큼 그들의 수상에도 이견은 없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squo;끼 페스티벌&rsquo;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팀 S.D.F(Splendid Dance Family)의 이야기다.   <img alt="제9회 끼페스티벌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댄스팀 S.D.F가 '일요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임준선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12/1565584516035362.jpg"/>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lsquo;제9회 끼 페스티벌&rsquo; 고등부 대상 수상팀인 S.D.F 멤버들을 이오이미지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최연장자가 이제 겨우 스물 한 살인 이들은 무대에서의 카리스마가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그 나이 또래에 맞는 수줍음과 천진난만함(?)을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무대가 준비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돌변해 프로 이상의 아우라를 뽐냈다. 리더인 정수환(21) 군을 필두로 오유경(21) 양, 스무살 동갑내기인 라은서 양&middot;안세민 군&middot;안재영 군, 막내인 김승아(17) 양이 이번 제9회 끼 페스티벌에서 S.D.F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수환 군은 &ldquo;지금은 멤버가 적긴 하지만 미래에는 웅장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뜻에서 &lsquo;Splendid Dacne Family&#39;라는 팀명을 짓게 됐다&rdquo;며 &ldquo;끼 페스티벌에서는 아쉽게 함께 하지 못한 멤버 4명을 포함해 곧 열 명이 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설 예정이다&rdquo;라고 밝혔다.고등학교 동아리에서 출발한 S.D.F가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제8회 끼 페스티벌을 통해서였다. 수환 군은 &ldquo;지난해까지만 해도 S.D.F는 동아리의 느낌이 더 강했다. 그런데 끼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타게 되고, 무대 영상이 업로드돼서 많은 사람들이 봐 주시고 댓글을 달거나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걸 보면서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팀을 꾸려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rdquo;고 설명했다. 끼 페스티벌이 S.D.F라는 팀의 터닝 포인트가 된 셈이다.   <img alt="지난 3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제9회 끼페스티벌 본선에서 S.D.F가 공연하고 있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12/1565584576200454.jpg"/> 세민 군 역시 끼 페스티벌을 통해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ldquo;지난해 끼 페스티벌에서는 다른 팀을 응원하고 있었는데 S.D.F가 대상을 타는 걸 보고 &lsquo;저 팀 재밌다, 잘 한다&rsquo;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그 후에 좋은 기회가 닿아서 팀에 들어오게 됐고, 올해는 S.D.F 소속이 돼서 대상을 타게 됐다.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걸 느꼈다&rdquo;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해에 큰 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방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ldquo;대상 수상을 예상했나&rdquo;라는 질문에 멤버들은 모두 고개를 저었다. 수환 군은 &ldquo;저희 팀 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팀이어서 늘 좋은 평가를 받는 건 아니다. 대회에서 저희보다 잘 하는 팀들을 보면 &lsquo;졌다&rsquo;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rdquo;고 겸손해했다. 유경 양 역시 &ldquo;저는 올해 처음 참가했는데 참가자들 가운데 댄스팀 뿐 아니라 노래, 마술, 랩처럼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나온 것을 보고 &lsquo;과연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rsquo; 생각했다&rdquo;며 &ldquo;그랬는데 대상 수상자로 호명이 돼서 놀랍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rdquo;고 덧붙였다.   <img alt="S.D.F 사진=임준선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12/1565584688168762.jpg"/> 수상 앞에 겸손하면서도 S.D.F는 프로 댄스팀을 향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었다. 특히 지난 3월 열렸던 2019 힙합인터내셔널(HHI&middot; HIPHOP International)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일반부 3위를 차지한 것은 쾌거였다. 2002년 시작된 HHI는 60여 개국 4000여 명의 댄서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힙합 댄스 퍼포먼스 대회다. 이번 한국 대표팀 선발전에는 47개 팀, 10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환 군은 &ldquo;2~3년 안에 팀의 인지도를 쌓고 싶었다. 그래서 무조건 대회만 계속 나가면서, 상금은 나눠 갖지 말고 차근차근 모아서 카메라와 촬영 장비를 사서 유튜브 채널을 만들자는 게 1차 목표였다&rdquo;며 &ldquo;그 뒤로는 유명한 대회에 참가하면서 댄서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팀이 되는 게 저희의 두 번째 목표다. 2년 뒤에는 세계로 나가서 다양한 대회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팀의 목표는 곧 멤버의 목표이기도 했다. 모두 &ldquo;춤이 너무 좋아서 모였다&rdquo;는 S.D.F의 멤버들은 저마다 한 목소리로 &ldquo;몸이 아프지 않을 때까지 S.D.F 팀으로 춤을 추고 싶다&rdquo;고 말했다. 몸이 재산인 댄서들에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가 나온 셈이다.   <img alt="S.D.F 사진=임준선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12/1565584785839178.jpg"/> 멤버들 간에 &ldquo;목표도 목표지만 어쨌든 건강하게 오래오래 춰야 한다&rdquo;는 덕담 아닌 덕담이 이어진 것은 격한 퍼포먼스의 탓이었다. 특히 HHI와 끼 페스티벌에서 펼쳤던 퍼포먼스는 호응도 높았지만 후유증도 꽤 컸다고 했다.  퍼포먼스를 짜고 있는 수환 군은 &ldquo;저희 팀이 허리를 많이 쓰는 동작을 주로 해서 연습을 몇 번 하고 나면 허리가 아프다. 한 번 퍼포먼스를 하고 나면 탈진해서 다들 연습실에 누워있게 된다&rdquo;고 설명했다. 아직 고등학생인 막내 승아 양도 &ldquo;멤버들이 S.D.F로 활동하면서 춤을 오랫동안 출 수 있도록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다&rdquo;며 언니오빠들의 몸을 걱정하기도 했다. 특히 무대에 누워 허리의 힘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lsquo;꿈틀이&rsquo; 퍼포먼스를 보여준 재영 군이 요주의 인물이었다. 재영 군은 &ldquo;연습 중에 놀다가 수환 형한테 &lsquo;형, 이거 어때요&rsquo; 하고 보여줬는데 형이 &lsquo;이거 넣으면 관객들이 뒤집어지겠다&rsquo; 해서 들어가게 된 퍼포먼스&rdquo;라고 설명했다. 임팩트가 큰 퍼포먼스였기 때문에 관객들도 뒤집어졌지만, 결과적으로 멤버들도 몸살과 근육통으로 뒤집어질 뻔 했다는 게 무대의 뒷이야기다.  <img alt="S.D.F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12/1565584850284655.jpg"/> 이처럼 힘든 길임을 알면서도 미련 없이 전진을 선택하는 게 젊은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젊은 만큼 더 뚜렷이 보이는 꿈을 두고 몸을 사리며 에둘러가기에는 시간이 아까울 수밖에 없다. 은서 양과 승아 양은 &ldquo;팀 전체가 아니더라도 각자 다양한 댄스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희들 같은 경우는 자메이카 댄스홀이라는 장르를 배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열심히 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rdquo;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유경 양 역시 &quot;저희는 이제 겨우 시작하는 &#39;아기 팀&#39;&quot;이라면서도 &quot;내년, 내후년에는 더 많은 영상들과 대회로 여러 가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힘낼 것&quot;이라고 멤버들의 포부에 힘을 보탰다. 수환 군은 &quot;저희는 앞으로도 인원이 계속 늘어날 거고,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꾸준히 (대회에) 나오려고 한다&quot;며 &quot;저희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영상을 보시고 &#39;이 팀 괜찮네&#39;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앞으로도 많이 좋아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quot;고 덧붙였다.김태원 기자 deja@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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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5 Aug 2019 10:00: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pade7942@ilyo.co.kr | 관리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9회 끼페스티벌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댄스팀 S.D.F. 사진=일요신문"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09/1578547884760357.jpg"/> [일요신문]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지난 8월 3일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사)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날개를 활짝 펴고 꿈을 펼쳐라’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성료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3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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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19 17:18:54]]></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로 9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무대에 오른 총 220명의 청소년들은 &ldquo;날개를 활짝 펴고 너의 꿈을 펼쳐라&rdquo;라는 이번 페스티벌 주제에 걸맞게 자신들만이 가진 끼와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다.   <img alt=" 올해로 9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19874071440.jpg"/>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3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온라인에서부터 예선을 시작해 서울&middot;경기&middot;인천&middot;강원, 광주&middot;전남 등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참가할 34개 팀(중등부 15팀, 고등부 19팀)을 선발했다.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은 댄스, 노래, 치어리딩 등을 통해 대중 앞에서 통통 튀는 끼와 재능을 뽐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신상철 일요신문 대표는 축사에서 &ldquo;실패하거나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rdquo;며 &ldquo;도전만으로도 성취와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꿈나무들에게 기회를 주는 이 페스티벌을 계속 주관할 생각&rdquo;이라며 &ldquo;긴장하지 말고 지금까지 연습하고 준비한 끼와 솜씨를 100% 이상 발휘하길 바란다&rdquo;고 격려했다.류병근 청소년선도위원회 중앙회장은 &ldquo;청소년의 건강한 인격형성과 창작열을 북돋아주고 재능있는 인재 발굴 및 양성에 뜻을 두고 있다&rdquo;며 &ldquo;꿈을 위해 수많은 시간 남 모르는 땀방울을 흘린 것을 알고 있다. 오늘이 땀방울의 결실을 맺는 날이다. 여러분의 노력이 행복이란 땀방울로 흘러내리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   <img alt="제9회 끼 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19962273189.jpg"/> 본선이 시작되기 직전엔 SBS 판타스틱 듀오 이선희 편에서 5연승을 달성한 &lsquo;리틀 이선희&rsquo; 김예진 씨와 슈퍼스타K7&#39;에서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소울감성 보컬리스트로 극찬을 받은 현진주 씨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열광적으로 호응하며 긴장을 벗겨냈다. 이어서 중등부 청소년들이 화려하게 본선 무대의 막을 올렸다.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lsquo;바라키즈&rsquo;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금상을 수상했던 바라키즈는 재도전 끝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팀원들은 대상 수상 이후 한데 모여 눈물을 흘렸다.트로피를 대표로 받은 바라키즈의 김아린 양은 &ldquo;떨렸는데 너무 잘한 것 같아서 기쁘다. 다같이 열심히 준비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친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연습 과정이 너무 즐거웠다&rdquo;고 말했다.   <img alt="지난해 금상을 수상했던 바라키즈가 재도전 끝에 올해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20026878918.jpg"/> 금상은 김나영 양이 받았다. 홀로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감성으로 노래를 불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나영 양은 &ldquo;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상을 받을 줄 몰랐다. 감기에 걸려서 준비를 잘 못했는데 내년엔 고등부에서 다시 한 번 나오고 싶다&rdquo;고 말했다.    <img alt="홀로 참가했지만 무대를 꽉 채운 김나영 양이 중등부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20091233562.jpg"/> 고등부에선 보다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매년 강세를 보였던 댄스팀이 경연장을 뜨겁게 달궜고, 독특한 개성을 앞세운 랩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낸 라이브, 밴드의 무대는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변신시켰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콩트와 마술 공연은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큰 박수를 받았다. 고등부 무대 이후 시상식을 앞두고 지난해 중등부 대상팀인 &lsquo;엔젤킹&rsquo;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엔젤킹은 현재 프로농구단 고양 오리온의 공식 치어리딩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상은 혼성 6인조 댄스팀 &lsquo;S.D.F&rsquo;가 받았다. 지난해 제8회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리더 정수환 학생이 주변 친구들을 모아 만든 팀이다. 정수환 학생은 &ldquo;이 대회에서 작년에도 대상을 받았는데 우리 팀의 굉장한 터닝포인트였다. 좋은 추억이 있어 출전했는데 2년 연속으로 큰상을 받아 기쁘다. 내년에 3연패 도전하겠&rdquo;고 말했다.   <img alt="고등부 대상은 혼성 6인조 댄스팀 S.D.F가 수상했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20164190716.jpg"/> 금상은 노련한 무대 매너로 무대를 꽉 채운 밴드 &#39;BLUESEE&#39;가 차지했다. 보컬을 맡은 박민수 군은 &ldquo;준비한 시간이 부족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감사한 마음이다. 상금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 팀원들 다 같이 고기를 사먹으러 갈 예정이다&rdquo;라고 전했다.  <img alt="밴드 BLUESEE가 고등부 금상을 차지했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20202971907.jpg"/>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예선뿐만 아니라 온라인 예선도 열렸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가 담긴 영상을 온라인으로 보내 심사를 받는 방식이었다. 본선 시상식에 앞서 열린 온라인 예선 시상식에서는 &lsquo;GDT&rsquo;, &lsquo;점핑 엔젤스&rsquo;, &lsquo;FRAZY&#39;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 무대는 &lsquo;일요신문i&rsquo;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어 더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문상현 기자 moon@ilyo.co.kr 끼 페스티벌 &#39;심사위원장&#39;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팬 사인회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특별한 이벤트도 열렸다.   <img alt="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고성준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819181878242.jpg"/> 이번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감독이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끼 페스티벌 참가자와 참가자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축구팬들도 행사장을 찾아 추억을 만들었다.  신태용 감독은 &ldquo;심사하기 힘들었다. 젊은 친구들의 노력을 뚜렷하게 볼 수 있었고, 상을 받은 친구든 그렇지 못한 친구들이든 모두 고생 많았다&rdquo;며 &ldquo;심사는 숙련도, 관객 호응도, 작품성 등 다양한 측면을 보고 객관적으로 결정됐다. 끼 넘치는 젊은 친구들의 공연을 볼 수 있어 오늘 심사위원장으로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rdquo;고 말했다.그는 이어 &ldquo;제가 서울지역 예선 심사도 참여했고 이번 본선에도 참여했지만 올 때 마다 어린 친구들의 끼 넘치는 모습을 본다. 이 끼와 열정을 잊지 말고 마지막까지 이어간다면 어디에서든 무슨 일이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응원한다&rdquo;고 덧붙였다. [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소년 축제의 장'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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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03 Aug 2019 11:15: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의 본선 무대가 막을 올렸다 .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3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개최됐다.    <img alt="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인 제9회 대한민국 청소는 끼 페스티벌이 3일 개막했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3/1564798320080666.jpg"/> 본선 무대에 앞서 10시 20분부터 30분 간 신태용 전 국가대표 감독의 팬 사인회도 진행됐다. 신태용 감독의 사인을 받기 위해 참가자들은 물론 외부에서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지난 5월부터 광주&middot;전남 예선을 시작으로 서울&middot;경기&middot;인천&middot;강원 예선 등 지역 예선과 온라인 예선을 진행해왔다. 지역과 온라인 예선전에서 선정된 팀들은 오는 본선 무대에서 댄스, 노래, 뮤지컬 등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발휘한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한 중등부 14팀, 고등부 19팀 등 총 33팀이 오른다. 본선에 오른 &lsquo;점핑엔젤스&rsquo;팀 이나라 양은 &ldquo;이런 대회가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1등 상을 꼭 받고 싶다&rdquo;며 &ldquo;신태용 감동님 싸인도 받았다. 작년에 월드컵을 재밌게 봣는데 이렇게 유명한 분 실제로 만나니까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다&rdquo;라고 말했다.일산동중 &lsquo;스칼렛&rsquo; 팀 금승원 양은 &ldquo;준비할 시간이 촉박해서 무대에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상은 주신다면 받겠다(웃음). 욕심부리지 않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왔다&rdquo;고 전했다.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특별상, 심사위원장상 등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온라인 예선전 1등과 2등, 3등에 대한 시상식도 동시에 열린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문상현 기자 moon@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065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0656</guid>
            <pubDate><![CDATA[Mon, 08 Jul 2019 22:56: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사진=박은숙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08/1562591087424481.jpg"/> [일요신문]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온라인 예선전 심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예선전은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역대 두번째로 열렸다. 지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온라인 동영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많은 청소년들이 댄스,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를 발산했다.  &lsquo;일요신문i&rsquo;와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선정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온라인 예선 상위 7팀이 선정됐다. 심사 결과 GDT, 점핑엔젤스, FRAY, GDT junior, Symbiocollision(심비오컬리전), 오투, 엔젤킹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온라인 상위 7팀은 모두 본선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 가운데 온라인 최우수 1위(상금 50만원), 2위(30만원), 3위팀(20만원) 시상은 본선 시상식(본선대회 중복 수상 가능)에서 열린다.한펀 이번 제 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광주&middot;전남 예선을 시작으로 서울&middot;경기&middot;인천 예선 등 지역 예선이 앞서 열렸다. 본선 출전 기회를 얻은 참가자들은 오는 8월 3일 10시 경기도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다음은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전 수상자 명단1위 GDT(이채린, 임다은, 신수빈, 박새림, 백지연, 유소정)2위 점핑앤젤스(이나라, 윤은지, 임예람, 이지은, 이나연, 신서현, 박세빈, 양서윤, 김채연, 권채은, 권채린, 윤시연, 문경아, 신민서)3위 FRAZY(김다은, 노연주, 박은빈, 전재아, 원민주)- GDT junior(전은채, 김예빈, 홍채은, 임선아, 남소연)- Symbiocollision(심비오컬리전. 이찬혁, 정예찬, 김태동, 오재관, 이준표, 강혜지, 김나연, 유민지, 라은지, 박난주)- 오투- 엔젤킹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 성황리 진행중]]></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7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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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0 Jun 2019 17:15:57]]></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수도권 예선. 임준선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610/1560154507989918.jpg"/> [일요신문] 성황리 진행중인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 온라인 예선 마감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의 온라인 예선전이 진행중이다.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은 지난 5월 2일부터 시작됐다. 약 2개월간 진행되며 오는 6월 30일 접수가 마감된다. 초&middot;중&middot;고등학생을 포함해 2학년 이하 대학생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온라인 예선전은 일요신문i 홈페이지 게시판(링크)에서 진행된다. 노래와 댄스, 악기연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응모 방법은 참가 청소년의 끼와 열정이 담긴 동영상을 제작하고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등에 업로드 후 접수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예선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은 상금을 받는다. 1, 2, 3등의 주인공들에게 각각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이 주어진다. 상위 5개팀은 오는 8월로 예정된 끼 페스티벌 전국 본선 대회 출전권도 받는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지역예선을 거치며 전국 본선 참가자들의 면면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 5월 수도권 예선, 광주&middot;전남 예선을 각각 치른 바 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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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광주·전남 예선전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7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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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6 Jun 2019 16:25:26]]></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606/1559805759381698.jpg"/> [일요신문]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 광주&middot;전남 예선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5월 25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한전KDN 빛가람홀에서는 청소년 끼 페스티벌 광주&middot;전남 예선전이 열렸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middot;전남 예선은 매년 뛰어난 기량의 청소년들을 선발, 전국 본선에서 입상자를 배출해왔다. 올해는 초&middot;중&middot;고등부에서 각각 9, 8, 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22개 팀은 오는 7월 말 또는 8월 초에 개막할 끼 페스티벌 전국 본선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졌다. 본선 장소는 성남시청 온누리홀이 될 전망이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다음은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 광주&middot;전남 예선 수상 명단초등부 대상 나주초금상 유안초은상 호남 SB동상 해피투게더장려상 드림아이특별상 화개초, 새별초, 빛가람초, 광림초중등부대상 운림중금상 벨라밸리은상 김무선동상 김예서장려상 김나영특별상 대자중특별상 양채린최정연 이유림고등부상 T.T CREW금상 링컨하우스은상 김해은장려상 화순군청소년문화의집특별상 장시온&middot;김영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수도권 예선전 성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614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6141</guid>
            <pubDate><![CDATA[Mon, 27 May 2019 17:27: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지난 25일 송파구민회관에서 제0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서울·경기·인천 예선전이 열렸다. 사진=임준선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27/1558942816942277.jpg"/> [일요신문] &ldquo;청소년들이여, 끼와 열정을 위해 도전하라!&rdquo;&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이 서울&middot;경기&middot;인천 예선전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5월 25일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예선전은 &lsquo;일요신문i&rsquo; 주관,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 주최,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진행됐다. ㈜해동산전은 협찬사로 나섰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끼 페스티벌은 예선전부터 참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대회장인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약 600석 규모)가 60여개 팀의 참가자와 그 가족들로 가득찼다. 류병근 청소년선도위원회장과 대회장으로 나선 이삼구 해동산전 회장의 인사말로 행사가 개막됐다.  <img alt="60여개 팀이 참가해 끼와 열정을 펼친 끼 페스티벌 수도권 예선전. 사진=임준선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27/1558942871842218.jpg"/> 객석을 가득 메운 학생들은 서로간의 경쟁을 넘어 화합의 장을 이뤘다. 다른 참가자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댄스, 노래, 밴드, 국악, 치어리딩 등 다양한 공연도 이어졌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기량 또한 높아졌다. 5년째 학생들을 데리고 대회에 나서고 있는 치어리딩팀 &lsquo;레인보우&rsquo; 지도교사 김종훈 씨는 &ldquo;대회 수준이 높아졌다. 5년 전엔 치어리딩을 하는 팀이 우리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참가 팀들의 치어리딩 장르도 다양해지고 있다&rdquo;고 말했다. 60여개 팀의 공연이 모두 마무리됐고 오는 여름 전국 본선 진출권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중등부 8개 팀, 고등부 12개 팀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학생들과 함께 예선을 뚫고 본선으로 향하게 된 김종훈 씨는 &ldquo;열심히 준비했는데 만족스런 부분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rdquo;면서 &ldquo;예선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잘 채워 본선에 대비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고등부 최고점 획득팀은 댄스팀 &lsquo;S.D.F&rsquo;였다. 이들은 지난해 서울&middot;경기&middot;인천 지역예선을 거쳐 전국 본선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팀 대표 정수환 군은 &ldquo;작년에 대상을 받았는데 이런 큰 대회에서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rdquo;면서 &ldquo;작년에 좋은 기억이 있기에 올해 더 열심히 준비했다. 계속 꾸준히 연습해서 본선에서도 우리의 특기인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 밝혔다.팀원 김태완 군은 &ldquo;솔직히 지난해 대상 수상을 아직도 믿기 힘들다. 올해도 본선 진출권을 따내 연습한 보람을 느꼈다. 본선 준비 잘하겠다&rdquo;고 소감을 피력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img alt="심사위원으로 대회에 참석, 사인회도 개최한 신태용 감독. 사진=임준선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27/1558942911455640.jpg"/> 한편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선도위원회 홍보대사인 신태용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신 감독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현장에서 지켜봤고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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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늘 높이 날아라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6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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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5 May 2019 22:36: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25/1558790530489374.jpg"/> 25일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 서울&middot; 경기 &middot;인천 예선전이  열리는가운데 고등부 치어리딩 팀이 열 띤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19.5.25 사진/임준선기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힘찬 안무를 선보이는 중등부 댄스팀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6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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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5 May 2019 22:36: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25/1558790534577275.jpg"/> 25일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 서울&middot; 경기 &middot;인천 예선전이  열리는가운데 중등부 댄스팀이 열 띤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19.5.25 사진/임준선기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초중등부 수상자들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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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5 May 2019 22:36:00]]></pubDate>
            <category><![CDATA[포토뉴스]]></category>
            <author><![CDATA[kjlim@ilyo.co.kr | 임준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25/1558790536948383.jpg"/> 25일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 서울&middot; 경기 &middot;인천 예선전을 마치고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2019.5.25 사진/임준선기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 개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358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3581</guid>
            <pubDate><![CDATA[Thu, 02 May 2019 10:00: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18년 7월 29일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사진=박은숙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502/1556758658075540.jpg"/> [일요신문]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회장 류병근)가 주최,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한다. 끼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은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초&middot;중&middot;고등학생을 포함해 2학년 이하 대학생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온라인 예선전은 일요신문i 홈페이지 게시판(링크)에서 진행된다. 노래와 댄스, 악기연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응모 방법은 참가 청소년의 끼와 열정이 담긴 동영상을 제작하고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등에 업로드 후 접수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예선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에게도 상금이 주어진다. 1, 2, 3등의 주인공들은 각각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을 받게 된다. 상위 5개팀에게는 끼 페스티벌 전국 본선 대회 출전권도 부여된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소년 축제의 장’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개막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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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Apr 2019 18:05: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뉴스]]></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지난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댄스팀 S.D.F의 무대. 박은숙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424/1556096664979237.jpg"/> [일요신문] 해마다 열리는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2019년에도 찾아왔다. 사단법인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하는 &lsquo;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이 지역예선 개막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며 협찬사로 교원그룹, 해동산전이 나선다. 올해는 경기북부 지역예선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오는 5월 18일 오전 포천문화회관에서 경기북부 지역예선이 개최된다. 이어 5월 25일에는 서울&middot;경기&middot;인천과 광주&middot;전남 지역예선이 동시에 열린다. 각각 송파구민회관 대강당과 나주 한국전력공사 대강당에서 치러진다. 이외에도 온라인 예선 또한 열려 전국 각지의 끼 있는 청소년들의 참가를 독려할 예정이다. 각 지역예선과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들은 오는 7월 말에서 8월초 중 수도권에서 개최 예정인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노래, 댄스, 뮤지컬, 무술 시범 등 다양한 부문의 열띤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 입상 팀에게는 장학금과 상장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서로 꿈과 열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중일 LG 트윈스 야구단 감독이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미래의 방탄소년단”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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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Sep 2018 14:36: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ilyo1003@ilyo.co.kr | 서동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8/0928/1538113367575700.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8/0928/1538113409582156.jpg"/> [일요신문]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본선대회가 지난 7월 29일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사)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과의 소통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적 공감대 확산 및 잠재돼 있는 끼와 재능을 뽐내는 청소년들의 열린 장이다.영상=일요신문TV]]></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8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고등부 대상 ‘S.D.F’ 댄스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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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9 Sep 2018 15:34:00]]></pubDate>
            <category><![CDATA[끼 페스티벌 영상]]></category>
            <author><![CDATA[ilyo1003@ilyo.co.kr | 서동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8/0919/1537343292738906.jpg"/> [일요신문] (사)청소년선도위원회가 주최하고 &lsquo;일요신문i&rsquo;가 주관하며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lsquo;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rsquo;초중등부와 고등부이상 부문 수상팀들의 경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번 영상은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lsquo;S.D.F&rsquo;의 댄스 영상입니다.영상=일요신문TV]]></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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