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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10회 수상작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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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회 수상작 소개</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17 Sep 2020 18:38:00</lastBuildDate>
        <pubDate>Thu, 17 Sep 20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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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10회 수상작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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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생 탈출 웹툰왕’ 공모전 대상에 김초휘 ‘그 눈에 빛이 담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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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7 Sep 2020 18:38: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onebook@ilyo.co.kr | 허일권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10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의 수상작이 마침내 가려졌다. 일요신문 만화공모전은 2011년 &ldquo;만화계 잡스를 찾습니다&rdquo;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이래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그간 일요신문 만화공모전은 빛을 보지 못했던 뛰어난 작품을 발굴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세상에 알리는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해는 &#39;완생&#39;을 꿈꾸는 작가들과 지망생을 응원하기 위해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됐다.  지난 9월 16일 일요신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최종 심사에는 이현세 만화가, 오태엽 서울미디어코믹스 대표, 황현수 카카오페이지 부사장, 김형남 재담미디어 기획이사 등이 참석해 당선작을 가려냈다. 최종심에 앞서 8월 13일 진행된 예심에는 서찬휘&middot;이재민 만화평론가, 정영훈 서울미디어코믹스 부국장이 참석했다.   <img alt="지난 9월 16일 ‘미생 탈출 웹툰왕’ 공모전의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태엽 서울미디어코믹스 대표, 황현수 카카오페이지 부사장, 김형남 재담미디어 이사, 이현세 만화가. 사진=이종현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917/1600313481492488.jpg"/> 수상작 선발은 일요신문 만화공모전의 고유의 방식을 통해 이뤄졌다. 지난 4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제출된 응모작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작품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약 3주일의 기간 동안 응모한 작화에 이어지는 작화를 추가로 제출했다. 심사는 그림과 스토리의 독창성, 완성도, 재미를 기준으로 삼아 평가했다. 최종 심사 결과, 김초휘 작가의 &lsquo;그 눈에 빛이 담길 때&rsquo;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황예름 작가의 &lsquo;두 번째 문리버&rsquo;가 선정됐다. 가작에는 펨손 작가의 &lsquo;기억반지&rsquo;, 정고운 작가의 &lsquo;아른아른&rsquo;, 녹밤 작가의 &lsquo;열린 지옥문 닫힘&rsquo;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최성현 작가의 &lsquo;개 신령님과의 49일&rsquo;, 이은희 작가의 &lsquo;마왕님의 육성 시뮬레이션&rsquo;, 이나라 작가의 &lsquo;신나리오TV&rsquo;, 이지윤 작가의 &lsquo;아빠는 사십춘기&rsquo;, 손정택 작가의 &lsquo;토의 간&rsquo;이 선정됐다. 대상 3000만 원, 우수상 1500만 원, 가작 각 500만 원, 장려상 각 200만 원 등 총 7000만 원이 작가들에게 상금으로 지급된다.  <img alt="‘미생 탈출 웹툰왕’에서 대상을 받은 김초휘 작가와 수상작 ‘그 눈에 빛이 담길 때’."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917/1600314005165898.jpg"/> #대상 &lsquo;그 눈에 빛이 담길 때&rsquo; 김초휘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며 산다.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기도,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lsquo;그 눈에 빛이 담길 때&rsquo;는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든 이들이 위로받으며 자존감과 용기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작품이다.심사위원들은 &ldquo;의미가 있고, 좋은 이야기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이 수상작을 선정할 때 중요한 기준&rdquo;이라며 &ldquo;이 작품을 선정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었고 다음 화가 매우 궁금했다&rdquo;고 평가했다.김초휘 작가는 &ldquo;우리는 편견과 오해 속에서 산다. 오롯이 나를 믿어주는 내 편이 곁에 있어도 그 사람을 전부 믿기는 쉽지 않다. 나도 상처를 많이 받으며 살아왔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사람이 곁에 온다는 걸 작품에 녹여내고 싶었다&rdquo;며 &ldquo;어렸을 때부터 만화가를 꿈꿨지만 현실이 녹록지 않았다. &lsquo;네가 원하는 걸 하라&rsquo;고 말씀해 주신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 덕분에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항상 선생님께 감사드린다&rdquo;고 말했다.   <img alt="‘미생 탈출 웹툰왕’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황예름 작가와 수상작 ‘두 번째 문리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917/1600334586209844.jpg"/> #우수상 &lsquo;두 번째 문리버&rsquo; 황예름정상을 꿈꾸는 이들은 많지만,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39;두 번째 문리버&#39;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방황하던 주인공을 따라가며 꿈과 도전,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심사위원들은 &ldquo;소재, 그림, 서사 등 종합적으로 봤을 때 완성도가 높았다. 특히 작화력이 뛰어났다&rdquo;며 &ldquo;만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작품&rdquo;이라고 입을 모았다.황예름 작가는 &ldquo;그동안 생업에 치여 그림도 제대로 그리지 못했고 작가가 되겠다는 꿈도 반쯤 포기하며 살 수밖에 없었는데, 평창동계올림픽 이후로 페어라는 종목에 푹 빠져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lsquo;두 번째 문리버&rsquo;라는 작품을 구상하고 있었다&rdquo;며 &ldquo;기존의 스포츠 장르처럼 치열한 경쟁과 승리에 대해 다루지는 못하겠지만, 부족함을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갈 두 주인공의 활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rdquo;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img alt="왼쪽부터 펨손, 정고운, 녹밤 작가. 이들의 작품은 ‘미생 탈출 웹툰왕’에서 가작에 선정됐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917/1600334913125267.jpg"/> #가작 &lsquo;기억반지&rsquo; 펨손, &lsquo;아른아른&rsquo; 정고운, &lsquo;열린 지옥문 닫힘&#39; 녹밤가작 &lsquo;기억반지&rsquo;의 펨손 작가는 &ldquo;누구나 사연과 추억이 있고 숨겨진 진실이 있다. 반지에 그걸 담고 싶었다. 한 여인의 집착적인 사랑 때문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모두가 고통받는 삶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lsquo;기억반지&rsquo;의 메시지는 용서&rdquo;라며 &ldquo;10년의 노력 끝에 수상하게 돼서 기쁘다&rdquo;고 말했다.&#39;아른아른&#39;의 정고운 작가는 &ldquo;디즈니의 &lsquo;인어공주&rsquo;를 오랜만에 보던 중 막연하게 생각해냈다&rdquo;며 &ldquo;처음 시도하는 로맨스 장르인 데다 극화체도 아니고 크게 자극적인 것 없는 캐릭터 화풍의 작품이라 큰 기대가 없었는데, 수상의 영광을 안아 기쁘고 감사하다&rdquo;고 말했다.&lsquo;열린 지옥문 닫힘&#39;의 녹밤 작가는 &ldquo;누군가에게 인정받기란 참 힘들다. 내 작품이 설 자리가 없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마주하다 보면 끊임없이 나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rdquo;며 &ldquo;요즘이 그런 시기였는데, 이런 시기에 일요신문 공모전의 수상 소식은 나를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아주는 그 어떤 것과도 같았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이런 도약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줬다는 점에서 이 공모전이 나에게 준 기회는 너무나 소중하다&quot;고 덧붙였다.  [심사총평]​ &#39;따뜻함&#39; 인상 깊었던 2020년&lsquo;롱 리브 더 킹&rsquo;을 탄생시킨 일요신문의 10번째 공모전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일요신문의 정체성 위에서 좋은 만화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금년에는 시장과 독자들의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이라는 이름으로 본격 웹툰 공모전을 표방하였습니다.올해 공모전은 신문연재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웹툰 플랫폼 &lsquo;빅툰&rsquo;을 통해 상업적으로도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작품을 찾기 위해 심사위원 전원의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음을 말씀드리며, 이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대상 수상작인 &lsquo;그 눈에 빛이 담길 때&rsquo;는 불편한 첫인상을 가진 주인공과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마음이 외로운 여주인공 사이에서 펼쳐지는 따뜻함이 인상 깊었습니다.&ldquo;모든 이들이 이 작품을 통해 위로 받음으로써, 자존감과 용기,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rdquo;는 작가의 기획 의도처럼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에게 따뜻함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우수상 수상작인 &lsquo;두 번째 문리버&rsquo;는 소재의 강점과 함께 단단한 서사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미디어 확장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작 수상작인 &lsquo;아른아른&rsquo;은 따뜻한 감성의 전달이 매력적이었으며, 그에 걸맞은 작화의 안정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lsquo;기억반지&rsquo;는 초반 이야기 전개의 투박함이 아쉬웠으나, 작가 특유의 힘 있는 전개가 장점으로 평가됐습니다. &lsquo;열린 지옥문 닫힘&rsquo;은 작화적인 측면에서는 높은 평가가 있었으나, 그에 걸맞지 않는 이야기 전개 및 연출 능력이 다소 아쉬웠습니다.​그 밖의 장려상 수상작품들 역시 나름의 장점이 분명하였지만, 그에 비해 아쉬운 점 역시 선명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에 응모해주신 작가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수상하신 10분의 작가님께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선정된 작품들의 아쉬운 부분은 향후 작품이 공개될 플랫폼 담당자들과의 논의를 통해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재정비해 독자 여러분들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글=김형남 심사위원, 정리=허일권 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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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총상금 7000만 원 ‘미생 탈출 웹툰왕’ 공모전 막 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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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7 Apr 2020 15:35: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10인의 웹툰작가를 선발하는 공모전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이 막을 올렸다. 바둑에서 &lsquo;미생&rsquo;이란 죽은 돌이 아닌 &lsquo;완생&rsquo;의 가능성을 품고 있는 돌이다. 웹툰작가로 완생에 이르는 길은 멀고 험난하다. 출판만화시장이 지고 웹툰시장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지만 그만큼 경쟁이 더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은 완생을 꿈꾸는 작가들과 지망생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공모전으로, 총상금 7000만 원을 걸고 오는 8월 9일까지 응모작을 접수받는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423/1587633207458833.jpg"/> #대문을 활짝 열고 문턱을 낮췄다&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은 기존의 공모전에 비해 문호를 활짝 열고 문턱을 크게 낮췄다. 현직 만화작가와 아마추어 지망생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다른 공모전 출품작이나 이미 웹상에 공개된 작품도 응모 가능하다. 단,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판권 관련 계약이 된 작품은 응모할 수 없다.응모 분량도 단 &lsquo;1화&rsquo; 분량이면 충분하다. 그 &lsquo;1화&rsquo;가 작품의 시작 부분이든 중간 부분이든 가리지 않는다. 지원자의 작화력과 연출력을 어필할 수 있는 &lsquo;1화&rsquo;와 함께 스토리라인을 파악할 수 있는 상세한 시놉시스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분야는 판타지, 현대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시대극, 무협, BL, GL, 학원물, 스포츠 등 모든 장르를 망라한다.#3000만 원의 주인공, 결선 통해 가린다수상작 선발은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 고유의 방식에 따른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0작품에 한해 결선 경쟁과정을 거친다.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보름여의 기간 동안 응모한 작화에 이어지는 작화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이후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작을 비롯한 수상작들을 가린다. 심사는 그림과 스토리의 독창성, 완성도, 재미를 기준으로 한다. 타 공모전 수상작과 표절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상금은 대상 3000만 원, 우수상 1500만 원, 가작(3작품) 각 500만 원, 장려상(5작품) 각 200만 원이다. 수상 작품들은 작가와의 협의를 거쳐 연재를 진행한다. 원활한 연재를 위해 서울미디어코믹스의 전문 편집인력이 작품 매니지먼트에 참여한다.&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은 일요신문사가 주최하고, 일요신문사와 서울미디어코믹스가 공동진행한다. #일요신문-서울미디어코믹스 공동진행1992년 4월 창간한 일요신문은 현재까지 발행부수 1위를 놓치지 않은 타블로이드 주간신문의 대표주자다. 차별화된 화제 발굴과 굵직굵직한 특종으로 언론계의 이단아로 주목을 받았다.2011년엔 &ldquo;만화계 잡스를 찾습니다&rdquo;라는 슬로건 아래 제1회 만화공모전을 개최했다. 총상금 4100만 원은 당시로선 파격적인 상금 규모였다. 지난해까지 9회 공모전에 이르는 동안 신진 작가 발굴과 만화산업 발전에 기여를 했다.제1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수상작 &lsquo;롱 리브 더 킹&rsquo;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정치극화로 주인공 장세출의 뚝심과 순수함이 국정농단 사태 당시 박근혜 정권의 행태와 대비되면서 네티즌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lsquo;롱 리브 더 킹&rsquo;은 현재 시즌4가 일요신문 지면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다.&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을 공동진행하는 서울미디어코믹스는 서울문화사의 만화사업 부문이 독립한 회사다. &lsquo;아이큐점프&rsquo; &lsquo;윙크&rsquo;를 창간하며 국내 최초 만화 전문 출판사로 자리매김했고, &lsquo;궁&rsquo; &lsquo;밤을 걷는 선비&rsquo; &lsquo;하백의 신부&rsquo; 등 한국 대표 만화 제작은 물론 &lsquo;드래곤볼&rsquo; &lsquo;명탐정 코난&rsquo; 등 해외 인기 만화를 소개해 만화시장 발전을 이끌었다.현재 서울미디어코믹스는 그 자산 위에 다수의 웹툰 히트작들을 제작, 발표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lsquo;원 소스 멀티 유즈&rsquo;(OSMU) 사업을 진행해 대한민국 콘텐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요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찬수 기자 chance@ilyo.co..kr &lsquo;미생 탈출 웹툰왕&rsquo; 응모요강(요약)#총상금 7000만원대상 3000만원, 우수상 1500만원, 가작(3인) 각 500만원, 장려상(5인) 각 200만원#응모자격-현직과 아마추어 모두 응모 가능-타 공모전 출품작도 응모 가능(단, 수상작은 제외)-공개된 작품도 응모 가능(단, 판권 계약된 작품은 제외)#응모분야판타지, 현대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시대극, 무협, BL, GL, 학원물, 스포츠 등 모든 장르#접수기간2020년 8월 9일까지#수상작 발표2020년 9월 21일(예정)#심사기준그림과 스토리의 독창성, 완성도, 재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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