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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웹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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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세상</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16:58:49</lastBuildDate>
        <pubDate>Wed, 15 Apr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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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웹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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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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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5 Apr 2026 16:58:49]]></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oyoung@ilyo.co.kr | 김초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신인 만화 작가들에게 가장 높은 장벽은 ‘플랫폼 연재’다. 창간 34주년을 맞은 일요신문은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을 통해 신인 작가들에게 일요신문 지면과 웹툰 플랫폼 연재 기회를 제공한다. 물론 연재 적합성과 흥행 가능성에 대한 심층적인 검토와 협의를 먼저 거쳐야 한다. 여기에는 만화 전문기업인 서울미디어코믹스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가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4/1776154482862767.jpg"/>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상금 규모다. 이번 공모전의 상금 규모는 총 9500만 원이다. 지난해 대상작 선정 불발에 따른 이월 상금을 올해 공모전에 적용해 상금 규모를 대폭 늘렸다. 대상에는 4000만 원, 우수상 2편 각 1500만 원, 가작 3편 각 500만 원을 지급한다. 결선 진출자 10인에는 각 100만 원을 지원한다.현직 작가와 지망생 모두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다른 공모전 출품작이나 이미 공개된 작품도 응모 가능하다. 단, 수상작과 판권 계약된 작품은 불가하다.장르의 경계는 없다. 판타지, 현대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시대극, 무협, BL, GL, 학원물, 스포츠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하다. 형식의 경계도 없다. 전통적인 페이지 방식과 웹툰의 스크롤 방식을 가리지 않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5/1776239850598929.jpg"/> 지난해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최종심 심사위원들 모습. 왼쪽부터 오태엽 서울미디어코믹스대표, 이종규 제이큐코믹스 대표, 김형남 재담미디어 이사, 이현세 작가. 사진=이종현 기자응모 기간은 8월 16일 일요일까지다. 응모 분량은 단 ‘1화’로 상세한 시놉시스와 제출하면 된다. 응모처는 일요신문 홈페이지 만화공모전 코너다.수상작은 결선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응모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10작품을 대상으로 약 5주 동안 추가 작화를 제출받아 최종심사 한다. 장편 부문 결선 진출자는 2·3·4화 작화를, 단편 부문 결선 진출자는 2·3화 작화와 완결까지의 콘티를 제출해야 한다.일요신문은 2011년 ‘제1회 만화공모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5차례의 공모전에 이르는 동안 많은 신진 작가들을 발굴했다. ‘롱 리브 더 킹’(작가 버드나무숲), ‘새동네’(작가 림스) 등이 공모전 수상작이다.[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요]#상금 규모(총 9500만 원)대상 4000만 원, 우수상(2편) 각 1500만 원, 가작(3편) 각 500만 원, 결선 진출 지원금(10인) 각 100만 원#응모 자격-현직과 아마추어 모두 응모 가능-타 공모전 출품작도 응모 가능(단, 수상작은 제외)-공개된 작품도 응모 가능(단, 판권 계약된 작품은 제외)#응모 장르판타지, 현대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시대극, 무협, BL, GL, 학원물, 스포츠 등 모든 장르#응모 기간2026년 4월 13일(월요일)~2026년 8월 16일(일요일)#응모 방법-일요신문 홈페이지(ilyo.co.kr) 만화공모전 코너에 작품 업로드-작품 1화 분량과 상세한 시놉시스 제출-사이즈는 가로 650픽셀의 JPG파일-작품은 40메가 이내의 zip 파일로 압축해 업로드#결선(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한함)응모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10작품을 대상으로 약 5주 동안 추가 작화를 제출받아 최종심사-장편부문 : 2·3·4화 제출-단편부문 : 2·3화+완결까지의 콘티 제출#결선 진출작 발표2026년 8월 24일(월요일) 일요신문 홈페이지#수상작 발표2026년 10월 12일(월요일) 일요신문 지면과 홈페이지*공모전 일정은 불가피할 경우 일부 조정될 수도 있다.#심사기준재미 그리고 독창성(*타 공모전 수상작과 표절작은 심사에서 제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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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9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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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3 Mar 2026 17:16:08]]></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25507510461.jpg"/> ‘포켓 속에 가리비를 넣어 다닐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손수건은 그런 엉뚱한 상상을 현실로 옮겼다. 실제 가리비와 비슷한 크기로 제작됐으며, 수채화 터치의 리얼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반으로 접으면 단단한 조개껍데기의 모습이 되고, 펼치는 순간 속살이 드러나는 양면 구조다. 마치 진짜 가리비를 ‘딱’ 열어보는 듯한 작은 재미를 선사한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만큼 생생한 비주얼 덕분에 사용할 때마다 은근한 웃음을 자아낸다. 가격은 1200엔(약 1만 1000원). ★관련사이트: felissimo.co.jp/youmore/308385.html캠핑 기지 구축 ‘확장형 돔 텐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25514159300.jpg"/> 무한 확장이 가능한 돔 텐트다. 약 6m급 대형 돔을 중심으로 전용 조인트 아이템을 지퍼 방식으로 연결하면 공간이 흡사 비밀기지처럼 점점 확장된다. 육각형 돔 구조라 바람에 강하고, 설치와 철수도 비교적 수월하다.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도 여유가 남을 만큼 내부 공간이 넉넉해 가족 캠핑이나 그룹 캠핑용으로 제격. 차량과 직접 연결하는 조인트 옵션을 더하면,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텐트와 차량 사이를 오갈 수 있다. 가격은 5만 9220엔(약 56만 원). ★관련사이트: logos.ne.jp/products한끼 식사 자동 완성 ‘AI 로봇 셰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25521981283.jpg"/>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에게 요리는 시간적으로 부담이 크다.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인도 개발팀이 조리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로봇 셰프’를 선보였다. 식재료를 넣고 앱에서 500가지 이상의 레시피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인공지능 카메라가 재료를 감지해 알아서 불 세기를 조절하고, 향신료 디스펜서는 4분의 1티스푼 단위까지 정밀 계량한다. 최대 4인분을 처리할 수 있어 일상 식사는 물론 가족 식사 준비에도 대응한다. 가격은 1499달러(약 219만 원). ★관련사이트: us.letsnosh.io짐 부피 확 줄여준다 ‘진공압축 백팩’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25527708081.jpg"/> 여행의 짐 고민을 덜어주는 배낭이다. 가방 내부에 진공 압축 기능을 내장해 옷을 넣고 손으로 눌러 공기를 빼면 부피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기본 용량은 30리터(ℓ)지만 숨겨진 지퍼를 펼치면 최대 40ℓ까지 확장된다. 캐리어처럼 180도로 완전히 열리는 구조라 짐을 넣고 꺼내기도 쉽다. 사이드에는 접이식 우산이나 페트병을 수납할 수 있고, 뒷면에는 16인치 노트북을 위한 전용 포켓도 마련됐다. 3박 4일 일정의 여행에도 충분히 커버한다. 가격 1만 6896엔(약 15만 원). ★관련사이트: elecom.co.jp/products/BM-BPTRCSEPBK.html가장 얇은 해결책 ‘초슬림 접이식 마우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3/1772525534077986.jpg"/> 노트북은 점점 얇아지는데, 마우스는 여전히 부피가 부담스럽다. 이 제품은 접이식 마우스 중에서도 가장 얇은 해결책에 가깝다. 두께가 6.5mm인 납작한 형태로 가방이나 노트북 파우치에 쏙 들어간다. 가운데 부분을 접으면 인체공학 구조로 변형돼 일반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반복 접기에도 내구성을 확보했고, 무게가 36g에 불과해 휴대 부담도 적다. 클릭 소음이 낮아 카페나 도서관 같은 조용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가격은 59달러(약 8만 5000원). ★관련사이트: bit.ly/4aKcVk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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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얼굴 휴식 중 ‘온열 페이스 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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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4 Feb 2026 11:21:22]]></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freeinternet@nate.com | 이채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얼굴 휴식 중 ‘온열 페이스 마스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4/1771898699274025.jpg"/> 따뜻한 수건을 얼굴에 얹는 방법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간단한 ‘홈케어’다. 다만 온기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제품은 그 점을 보완했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으로 제작됐으며, 길이 조절 밴드를 적용해 대부분의 얼굴형에 편안하게 밀착된다. 전원을 켜면 타이머가 작동해 약 25분 동안 얼굴 전체에 고르게 온기를 전달한다. 하루의 긴장을 풀어주고, 지친 눈을 달래주며, 편안한 숙면으로 이끄는 효과가 있다. 가격은 4980엔(약 4만 7000원). ★관련사이트: item.rakuten.co.jp/mogoshop/space_lunarm손맛으로 추출 ‘수동 에스프레소 머신’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4/1771898807823547.jpg"/> 에스프레소는 꼭 주방에서만 내려야 할까. 이 제품은 어디서든 에스프레스를 즐기기 위해 탄생했다. 핵심은 올메탈 구조다. 스테인리스스틸을 CNC 가공으로 제작해 내구성과 추출 안정성을 높였고, 묵직한 감각을 잘 살렸다. 분쇄 원두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두 개의 레버를 동시에 아래로 당기면 추출이 시작된다. 손의 압력으로 조절하는 전통적인 방식이다. 집에서는 물론, 여행지나 캠핑장에서도 진짜 에스프레소를 구현해낸다. 가격은 389달러(약 56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rwtgPx전기 없이 뜨겁게 ‘장작 야외 샤워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4/1771898920390334.jpg"/> 외딴곳에서도 따뜻한 샤워를 하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장작불을 연료로 사용하는 샤워기가 등장했다. 스테인리스스틸 프레임에 난로를 결합한 구조로, 정원용 호스를 연결하고 난로에 작은 장작을 넣으면 약 3분 만에 온수가 나온다. 전기나 태양광 패널 없이도 따뜻한 샤워를 즐길 수 있다. 온도는 혼합밸브로 조절해 갑작스럽게 뜨거운 물이 쏟아질 걱정을 줄였고, 별도의 작업 없이 독립적으로 설치되는 형태라 이동성도 뛰어나다. 가격은 3190유로(약 544만 원). ★관련사이트: feuerwasser.co/gartendusche먹지 말고 신으세요 ‘스시 양말 세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4/1771899245682829.jpg"/> 일본의 대표 음식인 스시를 양말로 위트있게 재해석한 아이템이다. 새우, 연어, 문어 등 여섯 가지 디자인이 실제 스시처럼 돌돌 말려 담겨있다. 선물 상자를 여는 순간 한 번 웃게 되며, 펼치는 순간 컬러풀한 양말로 변신한다. 유쾌한 비주얼만이 전부는 아니다. 폴리에스터와 코튼 혼방 소재로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고, 프리사이즈로 다양한 발 크기에 맞춘 것도 장점이다. 일본 기념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가격은 4400엔(약 4만 1000원). ★관련사이트: store.sukeno.co.jp/products/sushisocks_6pset꺼내두고 싶은 디자인 ‘자석 약 정리함’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4/1771899530541974.jpg"/> 약통이 굳이 투박할 필요는 없다. ‘모도블룸(Modobloom)’은 서랍 속에 숨겨두는 것이 아니라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싶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장된 자석 덕분에 깔끔하게 일렬로 연결되고, 필요에 따라 하나씩 분리해 휴대할 수 있다. 본체는 유아용품에 사용되는 안전한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했으며, 한 손으로 조작하기 편리하게끔 설계됐다. 부드러운 매트 질감과 또렷한 요일 표시는 일상의 약 복용 습관을 한층 직관적으로 만든다. 가격은 39달러(약 5만 6000원). ★관련사이트: modobloomshop.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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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지우고 다시 쓰는 맛 ‘스티커형 메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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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2 Feb 2026 17:19:45]]></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지우고 다시 쓰는 맛 ‘스티커형 메모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84214458499.jpg"/> 쓰고 지웠다 반복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메모지다. 계란프라이, 치즈, 양상추, 식빵 등 샌드위치 재료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수 코팅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볼펜으로 메시지를 적은 뒤, 지우개나 손가락 압력으로 간단히 지울 수 있다. 스티커처럼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옆 메모지로 활용하기 좋다. 점착력이 약해졌을 땐 물로 세척하면 점착력이 복원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격은 605엔(약 5700원). ★관련사이트: yamato.co.jp/products/wp-2라이더 등에 장착 ‘사이클용 에어백’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84223539551.jpg"/> 프로사이클 선수들이 도심의 자동차 제한 속도를 훌쩍 넘는 속도로 달리면서도 헬멧만 착용한다는 사실은 다소 아이러니하다. 이런 위험을 보완하기 위해 벨기에의 한 회사가 웨어러블 에어백 시스템을 개발했다. ‘에어로백(Aerobag)’은 라이더의 등에 장착하는 파우치 형태다. 신체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감지하다가 격렬한 충돌이 발생하면 100밀리초(ms) 만에 작동해 팽창한다. 이 과정에서 라이더에게 가장 취약한 부위인 목과 등, 흉부를 감싸 보호한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aerobag.eu/innovation붙이면 양털이 복슬복슬 ‘자석 클립 홀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84248196129.jpg"/> 책상에 작은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시피(Sheepi)’는 강력한 자석 본체로 클립이나 스테이플러 심을 깔끔하게 고정할 수 있는 데스크 소품이다. 금속이 하나씩 붙을수록 복슬복슬한 양털처럼 보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장식 효과를 만든다. 클립을 꽂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재미가 되고, 필요할 땐 쉽게 꺼낼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나다. 책상을 정리하는 동시에 개성까지 표현하고 싶다면 완벽한 선택이다. 가격은 12.95유로(약 2만 2000원). ★관련사이트: designnest.eu/products/sheepi수화기에서 빛이 나오네 ‘빈티지 전화기 조명’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84257463700.jpg"/> 오래된 물건이 주는 감성은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특별하다. 이 램프는 1970년대 회전식 다이얼 전화기를 재활용했다. 내부는 현대식 전기 구성으로 안전하게 보강했고, 수화기에서 LED 전구가 따뜻한 빛을 뿜어내 공간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단순한 램프 이상의 역할도 한다. 전화기의 묵직한 형태는 인테리어의 포인트가 되며, 책상 위나 거실 한편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빈티지 애호가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다. 가격은 175달러(약 25만 원). ★관련사이트: etsy.com/listing/1752248311순식간에 공기 넣고 빼고… ‘초소형 에어펌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84267669963.jpg"/> 아웃도어 장비는 작고 가벼울수록 좋다. 피코 펌프(Pico Pump)는 이 기준에 정확히 들어맞는 초경량 에어펌프다. 무게는 단 28g.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지만 에어매트나 패드를 순식간에 채울 만큼 성능을 갖췄다. 또한, 공기를 넣는 것뿐 아니라 빼는 역할도 한다. 진공 기능을 활용하면 매트나 의류를 압축해 수납공간을 줄일 수 있어 패킹이 한결 간결해진다. 작동 소음이 낮아 캠핑장의 고요함을 깨지 않고, 밤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8달러(약 4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aHcaIz]]></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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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가전 같은 느낌 없어요 ‘원목 아로마 가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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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08 Feb 2026 16:04:15]]></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가전 같은 느낌 없어요 ‘원목 아로마 가습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8/1770534159107926.jpg"/> 가전은 기능이 우선이지만, 방에 놓을 땐 이야기가 달라진다. 눈에 닿는 만큼 외형도 중요해진다. 원목으로 만든 이 가습기는 나뭇결의 아름다움을 잘 살렸다. 이른바 ‘가전 같은 느낌’이 없어 내추럴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충전식 무선 구조로 책상 위나 침대 옆 등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고, 2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져 잠들기 전 사용에도 부담 없다. 아로마오일을 한두 방울 더하면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가격은 7700엔(약 7만 2000원). ★관련사이트: stylestore.jp/products/detail/166397어떤 말 꺼낼지 기대하는 재미 ‘현실판 수다쟁이 꽃’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8/1770534148100305.jpg"/> 닌텐도 게임에 등장하는 ‘수다쟁이 꽃’을 피규어로 구현한 제품이다. 가만히 두어도 먼저 말을 건다. 방 안의 온도를 감지해 춥다고 투덜대는가 하면, 기상 시간에 맞춰 “안녕”이라는 인사로 깨워준다. 대화를 주고받는 방식은 아니다. 그저 하고 싶은 말을 불쑥 내뱉는 스타일이라 어떤 멘트가 나올지 기대하는 재미가 있다. 말을 거는 빈도는 한 시간에 2회 정도. 집중하고 싶을 땐 버튼을 길게 누르면 다음 날 알람 시간까지 조용하다. 가격은 4500엔(약 4만 2000원). ★관련사이트: bit.ly/46vquRX집고 자르고 다 된다 ‘핀셋 가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8/1770534141869401.jpg"/> 휴대성이 뛰어난 문구에 기능까지 더해졌다면 금상첨화다. 바로 이 제품이 그렇다. 핀셋과 가위를 하나로 결합해 집고 자르는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손으로 다루기 까다로운 작은 물건을 집는 족집게로, 지문이 묻기 쉬운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도구로도 유용하다.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슬라이드식 구조라 한 손 조작이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을 땐 작게 접어 필통에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작지만 쓸모가 확실하다. 가격은 935엔(약 9000원). ★관련사이트: sun-star-st.jp/items/251105051920쓰다듬으면 반응해요 ‘장식 인형 로봇’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8/1770534130145266.jpg"/> 가방에 인형을 달아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이 됐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장식이 등장했다. 소리와 촉각에 반응하는 귀여운 로봇 미루미(Mirumi)다. 터치와 사운드 센서를 내장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 머리를 쓰다듬으면 반응하고,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도 한다. 그저 매달린 장식이 아니라 가방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존재에 가깝다. 포근한 털 소재에 인형의 팔로 가방을 감싸는 구조로 디자인됐다. 가격은 118달러(약 17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kheHMR혼자 연습할 때 딱이야 ‘배낭형 테니스 볼머신’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8/1770534123067470.jpg"/> 혼자 연습할 때 더없이 좋은 ‘테니스 볼머신’이다. 배낭 사이즈 안에 고성능을 응축했다. 기계를 옮긴다기보다 마치 가방을 멘 듯한 착용감이다. 어깨 부담을 줄인 설계에 연습용 라켓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내장했다. 측면에는 마그넷식 미니 파우치 두 개를 탈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고 90km/h의 고속 발사 성능으로 베이스라인부터 사이드라인까지 코트 전역을 정확하게 커버한다. 혼자여도 연습의 밀도는 떨어지지 않는다. 가격은 549달러(약 80만 원). ★관련사이트: nisplaysports.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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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잉크 대신 불빛 장착 ‘빅볼펜 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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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4 Feb 2026 10:16:53]]></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잉크 대신 불빛 장착 ‘빅볼펜 조명’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4/1770167688258859.jpg"/> 장난기 넘치는 램프가 등장했다. 프랑스 문구 브랜드 빅(Bic)이 세계 최초로 선보였던 대량 생산 볼펜을 조명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브랜드 출시 7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실제 볼펜보다 12배 커진 크기가 눈길을 끈다. 육각형 몸체 안에는 잉크 대신 LED 조명을 내장했고, 전원 코드는 볼펜의 펜촉과 같은 색상으로 마감해 통일감을 살렸다. 교실이나 회의실, 집 안 어디에 두어도 존재감을 뽐내는 오브제다. 가격은 299유로(약 51만 원). ★관련사이트: seletti.it/products/bic-lamp-red필요한 만큼 적은 후 싹둑 ‘롤 포스트잇’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4/1770167696045554.jpg"/> 기존 포스트잇의 사용 방식을 한 번 비튼 제품이다. 메모부터 적은 뒤, 필요한 길이만큼 잘라 쓰면 된다. 롤 타입 포스트잇은 시중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은 튼튼한 전용 홀더가 함께 구성된 점이 다르다. 홀더 위에서 바로 메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필기 시 흔들림이 적고 안정적이다. 또한, 커터 기능이 일체형으로 설계돼 가위가 없어도 깔끔하게 잘린다. 작성한 메모 분량에 맞춰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포스트잇의 낭비를 줄여준다. 가격은 1146엔(약 1만 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G48KC4DG수집하고 싶은 커피머신 ‘깡통로봇 모카포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4/1770167702153794.jpg"/>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포트인 ‘모카포트’는 오랜 시간 비슷한 형태를 유지해왔다. 이에 한 산업 디자이너가 모카포트를 기발한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완성된 모습은 마치 양철 로봇이 직접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형상이다. 커피를 내리지 않을 때도 찬장에 진열해두면 시선을 확 잡아끈다. 단순한 주방 도구를 넘어 산업 디자인과 장난감 수집품 사이의 경계를 허물었다. 다만 “위트 있다”는 평가와 함께 “기묘하고 낯설다”는 반응도 뒤따라 호불호가 갈린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instagram.com/davidbzz_혼자 두기 미안할 때 ‘반려동물 케어 로봇’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4/1770167709064405.jpg"/> 집에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에게는 단순한 관찰 카메라가 아닌, 교감해주는 존재가 필요하다. 이 제품은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AI 로봇이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반려동물의 움직임을 따라가고, 상황에 따라 함께 놀아주며, 간식도 제공한다. 또한, 이상 행동이 감지되면 즉시 알림을 보내 보호자가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트레스 신호가 보일 때는 차분한 음악을 틀어 안정을 돕는 등 건강관리까지 해주는 믿음직한 동반자다. 가격은 159달러(약 23만 원). ★관련사이트: bit.ly/3ZPalD6불꽃처럼 보이는 물 ‘초음파 불멍 장식’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4/1770167716816826.jpg"/> 불을 피워놓고 멍하니 바라보는 ‘불멍’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명상 효과가 있다. ‘파이록스(Pyrox)’는 불멍을 일상 속으로 옮겨온 장식 조명이다. 실제 불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물과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 사실적인 불꽃을 구현한다. 불꽃은 은은한 잔불부터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강렬한 불꽃까지 다양한 모드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열이 발생하지 않는 저온 방식으로 작동해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공간에서도 안심이다. 가격은 209달러(약 30만 원). ★관련사이트: pyroxglobal.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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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비틀면 스피커로 변신 '하이브리드 헤드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7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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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7 Jan 2026 11:05:52]]></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freeinternet@nate.com | 이채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비틀면 스피커로 변신 '하이브리드 헤드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7/1769479019755463.jpg"/>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겸비한 혁신적인 헤드폰이 공개됐다. 헤드밴드를 간단히 비틀기만 하면 손바닥만 한 크기의 스피커로 변신한다.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단 몇 초 만에 헤드폰과 스피커 모드 양쪽을 오간다. 사운드 역시 탄탄하다. 4개의 독립 드라이버와 듀얼 앰프 구성으로 균형 잡힌 출력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출퇴근길부터 헬스장, 집안에서까지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환경을 커버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제품이다. 가격은 249달러(약 36만 원). ★관련사이트: get.tdmofficial.com  자는 동안 촉촉한 발 '풋케어 양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7/1769479141539044.jpg"/> 잠들기 전 보습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보통 얼굴과 손만 신경 쓰고 발은 놓치기 쉽다. 이 제품은 실크 소재로 제작된 양말로, 자는 동안 발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실크에는 누에고치에서 유래한 단백질이 포함돼 있는데, 피부와 유사한 아미노산 성분이 보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뒤꿈치가 갈라지거나 굳은살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천연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까지 더해져 발이 편안하다. 가격은 4400엔(약 4만 1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D9JTWZNX 낯선 공간 먼저 확인부터 '몰래카메라 감지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7/1769479219653663.jpg"/> 몰래카메라는 초소형 렌즈를 사용해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숨기는 경우가 많다. ‘나이트호크(Nighthawk)’는 적외선 기반 탐지와 실시간 기록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한 장치다. 정밀한 스캔을 통해 숨겨진 몰래카메라를 즉각 포착하며, 발견 시 영상으로 기록해 추후 법적 증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무게는 41g으로 가볍게 설계해 휴대가 간편하고, 야간 투시 기능을 비롯해 웹캠 모드와 오디오 녹음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활용 폭을 넓혔다. 가격은 139달러(약 20만 원). ★관련사이트: bit.ly/3ZyFSsU 비상시에도 활약 '펜꽂이 겸 랜턴'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7/1769479365841553.jpg"/> 일상에서 쓰는 물건이 비상시에도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이 제품은 평소엔 펜꽂이로 활약한다. 지우개나 메모지 등 작은 소품을 담는 공간이 마련돼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전면에는 스마트폰을 세워둘 수 있는 거치 기능까지 더했다. 비상시에는 스마트폰을 넣어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간이 랜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백색 케이스에는 광확산 소재를 더해 눈부심을 줄이고 은은한 빛을 만들어준다. 가격은 2200엔(약 2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9E7X8e 미니카도 주차장이 필요해 '미니카 전용 차고'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7/1769479463099204.jpg"/> 미니카 수집은 이제 하나의 취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막상 모아두고 나면, 어떻게 보관할지가 고민이다. 일본 장난감회사가 미니카를 멋지게 장식할 수 있는 전용 차고를 선보였다. 터치패널을 누르면 진짜 차고 문이 열리는 것처럼 전동 셔터가 천천히 올라가고, 동시에 천장의 조명이 켜져 애차를 한층 돋보이게 비춰준다. 셔터를 내리면 조명은 자동으로 꺼진다. 분위기에 맞춰 벽면과 바닥을 연출할 수 있도록 시트지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 6270엔(약 5만 9000원). ★관련사이트: bit.ly/49Z1sf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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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흘릴 걱정 없는 ‘찍먹 감자튀김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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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0 Jan 2026 15:01:47]]></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freeinternet@nate.com | 이채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흘릴 걱정 없는 ‘찍먹 감자튀김 용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8449458687.jpg"/> 감자튀김과 케첩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다. 다만, 감자튀김을 휴대할 경우 케첩을 어디에 담아야 할지 늘 고민이 된다. 케첩 브랜드로 유명한 ‘하인즈’가 소스까지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감자튀김 패키지를 선보였다. 천편일률적인 감자튀김 포장을 새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이동 중에도 깔끔하게 케첩을 찍어 먹을 수 있다. 작은 아이디어만 더했을 뿐인데, 별도의 케첩 봉지를 챙길 필요를 줄여주고 소스가 흐르거나 쏟아지는 불편도 덜어준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heinz.com/heinzdipper 손 안 쓰고 책 펼치기 '접이식 북클립'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8506787328.jpg"/> 학습할 때 유용한 북클립이 출시됐다. 두꺼운 참고서도 단단히 고정해 펼쳐둔 상태를 유지해준다. 기존 북클립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클립을 떼었다가 다시 끼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이 제품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건 물론, 클립을 고정한 채로 페이지를 원활하게 넘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 손으로 책을 붙잡지 않아도 돼 필기나 문제 풀이에 더 집중하기 좋다. 작게 접어 필통에 넣을 수 있어 수납도 간편하다. 가격은 1540엔(약 1만 4500원). ★관련사이트: kingjim.com/products/fbc10 책상에 생명력 ON '데스크톱 로봇'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8575481706.jpg"/> 상호작용에 중점을 둔 데스크톱 로봇이다. 말을 걸면 귀 기울여 듣고, 손으로 만지면 반응한다. 애교 있는 표정을 지어 보이거나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작은 몸집에 의외로 풍부한 표현력을 담았다. 대화를 통해 일상적인 궁금증에 답하고 알림 설정도 할 수 있으며,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 기기를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종의 비서 역할까지 하는 셈. 책상 위에 두는 것만으로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가격은 69달러(약 10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9w8p8A 숙소에서 바로 옷장 완성 '옷장형 트렁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8633939117.jpg"/> 여행 중 짐을 싸고 푸는 과정에 지쳤다면 주목해보자. ‘드로브(Drobe)’는 간이 옷장으로 변신하는 트렁크다. 모듈식 구조로 설계돼 닫았을 때는 바퀴와 손잡이, 견고한 금속케이스를 갖춘 일반 여행 가방처럼 보인다. 하지만 잠금장치를 풀고 손잡이를 위로 들어 올리면, 손잡이가 확장되며 3단 수납공간과 옷걸이 바가 드러난다. 캐리어를 눕혀서 여는 대신 세워둔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 옷을 꺼내고 정리하는 과정이 한결 편해진다. 가격은 990유로(약 169만 원). ★관련사이트: drobeluggage.com 냥이랑 같이 숨쉬기 '릴랙스 수면 도우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8820264664.jpg"/> 고양이가 옆에서 잠들거나 배 위에 누워 있으면 그 자체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 이런 감각을 그대로 담아낸 수면 도우미가 등장했다. 고양이를 닮은 외관에 폭신한 털 소재가 특징. 껴안고 있으면 포근함이 전해진다. 내장된 에어백이 천천히 수축·팽창하며 호흡 리듬을 구현하는데, 잠들기 전 껴안고 그 흐름에 맞춰 숨을 고르면 한층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작동 후 2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1만 6280엔(약 15만 원). ★관련사이트: nelture.com/f/utatanec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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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달콤함 지키는 구명보트 ‘비스킷 세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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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4 Jan 2026 11:15:35]]></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달콤함 지키는 구명보트 ‘비스킷 세이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4/1768356687451626.jpg"/> 커피에 비스킷을 적셔 먹으면 달콤함이 배가된다. 하지만 꺼내는 타이밍을 놓치면 비스킷이 눅눅해지거나 반쯤 녹아버리기 쉽다. ‘비스킷 세이버(Biscuit Saver)’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구명보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구조로, 비스킷이 음료 속으로 가라앉거나 부서지는 걸 막아준다. 표면에 뚫린 구멍 덕분에 음료가 골고루 스며들어 적당히 촉촉한 상태로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비스킷을 맛있게 지켜주는 ‘구세주’와도 같은 제품이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bit.ly/4qmAfKg여러 번 떼었다 붙였다… ‘씰 스티커 점착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4/1768356693077253.jpg"/> 다이어리 꾸미기에 빠질 수 없는 스티커. 다양한 소재를 씰 스티커로 만들어주는 점착제가 등장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사진이나 장식품 등 뒷면에 점착제를 바른 뒤 5분간 건조시키면 씰 스티커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매니큐어 타입이라 바르기 쉽고, 처음에는 점착제가 흰색이지만 점차 마르면서 투명하게 변해 디자인을 해치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여러 번 떼었다 붙일 수 있어 좋다. 점착력이 약할 경우 덧발라주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499엔(약 46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GCMYR9WW30초 만에 침대 완성 ‘공간절약 롤 침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4/1768356762039912.jpg"/> 언뜻 보면 원목 탁자처럼 보이지만, 펼치면 풀사이즈 침대로 변신한다. 매트리스와 지지대를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함께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변형에 걸리는 시간은 30초면 충분하다. 압축에 강한 첨단 폼 매트리스를 적용해 납작하게 보관해도 형태나 사용감에 전혀 문제가 없다. 침대로 쓰지 않을 땐 콤팩트하게 접으면 공간을 훨씬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수면의 질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공간의 여유도 되찾아주는 가구다. 가격은 1579달러(약 232만 원). ★관련사이트: rollbed.co어디서든 쾌적하게… ‘휴대용 공기청정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4/1768356770673069.jpg"/>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기가 늘고 있다. 다만,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순간 다시 오염물질에 노출되고 만다.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 제품에 주목해보자. 콤팩트한 크기로 제작돼 목에 걸거나 가방에 매달아 휴대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다. 음이온 발생기와 3중 필터 구조를 통해 꽃가루와 미세먼지는 물론 바이러스까지 제거해준다. 아로마 태블릿이 함께 제공되므로 디퓨저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1만 엔(약 9만 3000원). ★관련사이트: createch-gt.com/ataraina/oishi작지만 기능은 확실 ‘자석 티타늄 손전등’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4/1768356779427544.jpg"/> 동전만 한 크기로 휴대성을 높인 티타늄 손전등이다. 최대 300루멘의 밝기를 제공하며, 5가지 LED 색상과 SOS신호를 포함해 총 10가지 조명 모드를 지원한다. 강력한 자석이 내장돼 있어 금속 표면에 찰싹 달라붙는다. 또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손전등을 직접 들지 않아도 어두운 곳에서 작업하기 편하다. 티타늄 소재가 적용돼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방진 설계로 비와 눈 같은 악천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32g. 가격은 69달러(약 10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5PG3n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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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폴라로이드 감성 그대로 ‘미니 디지털 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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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7 Jan 2026 09:38:11]]></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폴라로이드 감성 그대로 ‘미니 디지털 액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7/1767746172204113.jpg"/> “소중한 사진, 더 이상 묻어두지 마세요.” 폴라로이드 사진을 닮은 디지털 액자다. 기존 제품과 달리 얇은 바디가 매력적. 얇지만 500장 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자력으로 냉장고에 붙이거나 침대 옆에 두면 사진이 랜덤으로 바뀌어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한다. 저전력 e잉크를 사용해 햇빛 아래에서도 화면이 잘 보이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년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폰처럼 선명하진 않지만, 대신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있다. 가격은 49달러(약 7만 원). ★관련사이트: picpak.tech취향을 끼워 넣다 ‘수첩용 펀치’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7/1767746179996941.jpg"/> 수첩을 취향에 맞게 꾸미는 사람들에게 ‘수첩용 펀치’는 필수다. 이 제품은 미니 사이즈 펀치로, 기존 수첩에 다른 종이를 추가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종이를 본체에 끼운 뒤 살짝 눌러주면 수첩 링에 맞는 구멍이 깔끔하게 뚫린다. 구멍의 직경은 3.5mm. 좋아하는 종이나 다운로드한 템플릿을 수첩에 바로 파일링할 수 있으며, 조금 두께가 있는 종이도 깔끔하게 펀칭된다. 컴팩트한 크기에 잠금 장치까지 더해 휴대도 간편하다. 가격은 6050엔(약 5만 6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FCFBRG61음악은 나오지 않아요~ ‘카세트테이프 줄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7/1767746186481924.jpg"/> 추억의 카세트테이프와 줄자를 결합한 새로운 잡화 아이템이 등장했다. 카세트테이프 특유의 디테일을 세심하게 재현해 레트로한 감성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줄자 길이는 1.5m로 실용성도 충분하다. 실제 카세트테이프와 유사한 블랙 색상을 적용해 눈금 가독성 역시 높였다. 가구나 포장물의 사이즈를 재는 등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키링이 달려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아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다. 가격은 825엔(약 7600원). ★관련사이트: sun-star-st.jp/items/25101004373260초로 집중력 깨운다 ‘두뇌 훈련 게임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7/1767746198956260.jpg"/>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두뇌 훈련용 아케이드 게임기다. 정밀한 기계식 버튼과 LED 시스템을 갖췄다. 각 게임은 60초 단위의 짧은 라운드로 진행되며, 밝은 신호에 즉각 반응해 버튼을 입력해야 한다. 명확한 목표 설정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민첩성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준다. 총 8가지 게임이 기본 탑재돼 있으며, 별도의 구독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 플레이는 물론, 앱을 통해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격은 59달러(약 8만 5000원). ★관련사이트: bit.ly/3YoliuY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치카치카 ‘로봇양치 칫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7/1767746211939025.jpg"/> 입에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양치가 진행되는 ‘로봇양치 칫솔’이다. 바쁜 직장인부터 칫솔 조작이 어려운 고령자나 신체적 제약이 있는 사람까지 폭넓은 사용자를 고려해 설계됐다. 일반적인 마우스피스형 전동칫솔과 달리, 복수의 전동 브러시가 치아 사이를 이동하며 회전해 치석 제거를 돕는다. 브러시는 뺨과 혀 측 양쪽에서 맞물려 다양한 각도에서 세정이 이뤄진다. 손을 쓰지 않아도 기존 칫솔질과 동등 그 이상의 효과를 제공한다. 가격은 3만 2868엔(약 30만 원). ★관련사이트: genics.j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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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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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31 Dec 2025 11:38:32]]></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1/1767148577943475.jpg"/> 또띠야에 고기, 야채, 치즈를 듬뿍 넣어 먹는 멕시칸 요리 ‘타코’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다만 전용 홀더가 없으면 내용물이 흘러내리고 모양이 흐트러지기 쉽다. 이 제품은 트럼프 카드 모양으로 디자인된 타코 홀더 세트다. 환경호르몬이 없는 BPA 프리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으며, 뜨거운 타코를 올려놓아도 휘어지지 않을 만큼 견고하다. 여러 개를 차곡차곡 쌓아 보관할 수 있어 수납도 간편하다. 가격은 19.95달러(약 2만 8000원). ★관련사이트: ototodesign.com/products/pick-a-taco정확하지 않아서 좋다 ‘스마일 표정 시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1/1767148571733188.jpg"/> 영국 예술가가 시계처럼 착용 가능한 작품 ‘해피타임(HAPPY TIME)’을 공개했다. 정확한 시간 측정이라는 시계의 기능에서 벗어나 삶을 여유롭게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곗바늘과 숫자 대신 스마일 얼굴이 천천히 회전하며 한 시간에 한 바퀴를 돈다. 작은 은색 점이 시간을 가리키지만, 대략적인 기준에 불과하다. 회전하는 부품들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보이며, 바라보는 순간 잠시나마 평온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가격은 299달러(약 42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qulKDZ세차의 구세주 ‘수압 분무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1/1767148564217476.jpg"/> 눈이 오는 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세차가 걱정이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수압 분무기’다. 축압 타입의 펌프를 내장해 일반 분무기보다 훨씬 강한 제트 수압을 구현했다. 전원이나 건전지는 필요 없으며, 호스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간편하게 세차가 가능하다. 노즐을 교체하면 거품, 제트 수압, 샤워 등 세 가지 분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동차는 물론 유모차, 자전거, 베란다 청소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폭넓게 쓰인다. 가격은 1848엔(약 1만 7000원). ★관련사이트: cogit.co.jp/goods/12130목에 거는 디저트 ‘바움쿠헨 목베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1/1767148558268244.jpg"/> 달콤한 여행용 목베개가 등장했다. 독일식 케이크 ‘바움쿠헨’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나무 나이테 특유의 모양을 그대로 재현했다. 둥근 구조가 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줘 낮잠은 물론 장시간 비행 중 휴식에도 제격이다. 표면은 부드러운 기모 소재로 마감해 감촉이 매끄럽고, 똑딱단추가 달려 여행 가방에도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바움쿠헨을 한 조각 잘라낸 듯한 미니 파우치도 함께 제공된다. 작은 소지품을 넣기 딱 좋은 사이즈다. 가격은 4750엔(약 4만 4000원). ★관련사이트: felissimo.co.jp/youmore/319617.html식물 뿌리의 공중부양 ‘스마트 미스트 화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31/1767148552794695.jpg"/> 흙 없이 자라는 스마트 화분이 출시됐다. 초음파 미스트 기술을 활용한 것이 비결이다. 영양분과 수분을 머금은 미스트가 분사되며, 식물의 뿌리는 투명한 용기 안에서 공중에 떠 있는 채로 자란다. 이 방식은 흙에서 자랄 때보다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해 성장 속도를 높이고 뿌리를 튼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물을 주지 않아도 식물이 시들 걱정이 없다. 가습기와 조명 역할을 겸하며 식물이 방출하는 산소 이온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가격은 89달러(약 12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azpqj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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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짜내고 보관하고… ‘레몬 착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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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Dec 2025 10:25:42]]></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짜내고 보관하고… ‘레몬 착즙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4/1766539226974067.jpg"/> 사용하기 쉽고 세척도 간편한 ‘레몬 착즙기’다. 조개 모양의 파스타 ‘콘킬리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주름진 곡선 디자인이 손에 자연스럽게 감겨 레몬을 짤 때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내부는 레몬 반쪽이 꼭 맞게 들어가며, 내장된 여과기가 씨앗을 한 번 걸러줘 레몬즙만 깔끔하게 추출된다. 착즙 후 남은 레몬 반쪽을 넣고 덮으면 냉장 보관 용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선명한 노란 색감이 주방에 상큼한 포인트를 더한다. 가격은 10.90달러(약 1만 6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m/dp/B085JC5N7P추위 타는 소형견에 딱~ ‘반려견 발열 조끼’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4/1766539233537216.jpg"/> 실내에서 생활하는 소형견은 추위에 민감하다. 기온이 내려가면 산책을 꺼리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를 위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해주는 반려견용 발열 조끼가 출시됐다. 포근한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됐으며, 가슴 부분에 히터를 내장해 몸 중심부를 효과적으로 데워준다. 온도는 32℃와 40℃ 두 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과열 걱정 없이 은은한 따뜻함을 유지한다. 부담 없는 경량 배터리를 사용해 착용감도 가볍다. 가격은 8980엔(약 8만 4000원). ★관련사이트: thanko.jp/view/item/000000004754말하는 대로 바로 출력 ‘AI 스티커 메이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4/1766539241130161.jpg"/> AI가 아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일러스트로 구현해 스티커로 출력해주는 장난감이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버튼을 누른 채 아이가 떠올린 상상을 음성으로 말한 뒤 손을 떼면, 곧바로 스티커가 만들어진다. 가령 아이스크림을 먹는 호랑이처럼 엉뚱한 상상도 문제없다. 출력된 스티커는 직접 색칠해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붙일 수 있다. 부적절한 콘텐츠는 자동 필터링되며, 잉크가 필요 없는 열전사 방식 프린터라 관리도 편하다. 가격은 99달러(약 14만 6000원). ★관련사이트: stickerbox.com나무에 묶어 사용하세요 ‘휴대용 캠핑 테이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4/1766539249122075.jpg"/> 캠핑을 하다 보면 작업대가 필요할 때가 많다. 그리고 주변에는 나무가 흔하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한 것이 ‘트리 테이블(Tree Table)’이다. 이름 그대로 나무에 묶어 사용하는 휴대용 작업대다. 테이블 측면의 슬롯을 이용하면 후크 등을 장착해 소품을 걸어두는 것도 가능하다. 나무가 없는 장소에서는 다리가 짧은 간이 테이블로, 사용하지 않을 땐 원통형으로 접어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쓰이는 똑똑한 테이블이다. 가격은 75달러(약 11만 원). ★관련사이트: kimberlitetech.com묵직해서 잠이 솔솔 ‘무거운 담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4/1766539256453150.jpg"/> 일부러 무거운 이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숙면을 돕는다는 이유에서다. 이미 데이터로도 검증됐다. 무거운 이불을 덮으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증가하고, 불안감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얇아 보여도 묵직한 중량감을 자랑한다. 겉면은 부드러운 벨벳, 내부는 대나무 섬유를 사용한 7층 레이어 구조가 특징이다. 무게는 5.5kg부터 최대 8kg까지 선택 가능하며, 세탁도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6350엔(약 15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qfSD7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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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노트에 모자처럼 씌우세요 ‘니트 펜 파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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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6 Dec 2025 18:44:27]]></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노트에 모자처럼 씌우세요 ‘니트 펜 파우치’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6/1765878116436502.jpg"/> 노트에 씌워 사용하는 펜 파우치다. 부드러운 니트 소재로 제작해 모자처럼 수첩이나 노트 위에 간편하게 씌울 수 있다. 지퍼를 열면 약 10개의 펜을 수납할 수 있고, 하단에도 따로 수납공간을 마련해 스마트폰이나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넣기 편리하다. 고양이 귀 모양의 디자인이 깜찍한 포인트를 더해주며 책상 위에 올려놔도 들고 다녀도 세련되고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컬러는 블루와 베이지, 핑크, 블랙 등 4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2398엔(약 2만 3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G31NNZB3집 안에 헬스클럽이… ‘공간 절약형 홈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6/1765878123256284.jpg"/> 이탈리아 건축가가 ‘공간 절약형 홈짐 시스템’을 선보였다. 가정용 운동기구를 팔각형 기둥 하나에 모두 담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한다. 외형은 운동기구라기보다 미니멀한 가구에 가깝다. 문을 열면 덤벨, 폼롤러, 케틀벨, 저항밴드 등 피트니스 센터에 버금가는 장비가 깔끔하게 수납돼 있다. 여기에 운동 가이드 영상을 제공하는 스크린까지 갖췄다. 상단에는 조명 시스템을 탑재해 마치 플로어 램프처럼 천장을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으로 변신한다. 출시일과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trendhunter.com/trends/ottagono집사 편해지는 털 관리 솔루션 ‘반려묘 그루밍 장치’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6/1765878129914225.jpg"/> 반려묘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털 관리가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셀프 그루밍 장치’가 등장했다. 고양이 혀에 있는 갈고리 모양 돌기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 장치를 통과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그루밍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통과 시 사료가 제공되는 보상 시스템을 적용해 고양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빗질을 싫어하는 고양이부터 장모종, 노령묘까지 털 관리가 어려운 반려묘를 위한 스마트한 솔루션이다. 가격은 179달러(약 26만 원). ★관련사이트: paw-swing.com갓 구워낸 듯한 포근함 ‘소라빵 담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6/1765878136045309.jpg"/> 갓 구운 빵을 연상시키는 ‘입는 담요’다. 초콜릿 크림이 가득 찬 소라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대부분의 체형에 맞도록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했으며, 양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도 더했다.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이불처럼 포근하게 감싸주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실제로 체감 온도를 4.8℃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원단이라 낮잠을 자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할 때도 유용하다. 가격은 1만 780엔(약 10만 원). ★관련사이트: nelture.com/c/goods/1221우산의 상식을 접다 ‘초소형 접이식 우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6/1765878143187384.jpg"/> 우산 살대가 전혀 없는 혁신적인 우산이다. 정밀한 주름 설계를 적용해 지름 1m의 캐노피가 3.5cm 두께의 원통형으로 압축된다. 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만큼 놀라운 휴대성을 자랑한다. 비밀은 특허받은 접이식 구조에 있다. 기존처럼 금속 골조에 천을 씌우는 방식이 아니라, 캐노피 자체가 구조물이 되는 설계다. 핸들에는 원터치 개폐 버튼과 함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간, 공기질, 실시간 날씨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249.99달러(약 36만 원). ★관련사이트: oriworld.c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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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누를 때마다 냥이가 콩! ‘실리콘 스테이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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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9 Dec 2025 14:05: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freeinternet@nate.com | 이채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누를 때마다 냥이가 콩! ‘실리콘 스테이플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9/1765256027601730.jpg"/> 흔히 스테이플러하면 투박한 디자인과 딱딱한 감촉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 제품은 전체를 실리콘으로 감싸 말랑하고 부드러운 손맛을 자랑한다. 본체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에서 모티브를 얻었고, 스테이플러 심이 담긴 케이스 역시 냥이 발자국 모양으로 디자인해 귀여움이 묻어난다. 문구를 단순한 도구로만 쓰는 시대는 끝. 기능성과 감성, 재미를 모두 챙기고 싶은 사용자에게 제격이다. 삼색 고양이를 비롯해 3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1760엔(약 1만 7000원). ★관련사이트: max-ltd.co.jp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9/1765256131579607.jpg"/> 공간 절약 어디서든 만찬 ‘자석 커트러리 세트’야외 식사에 최적화된 휴대용 커트러리 세트다. 가볍고 튼튼한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을 활용해 스푼, 포크, 나이프를 만들었다, 각 도구에는 자석이 내장된 것이 특징. 덕분에 차곡차곡 겹쳐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정리된다. 배낭이나 도시락 가방에 넣어 어디든지 가볍게 휴대할 수 있다. 나이프는 톱니형 블레이드로 설계해 스테이크도 거뜬히 썰 수 있으며, 하드 아노다이징 코팅으로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아 세척도 간편하다. 가격은 102달러(약 15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pUQ75V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9/1765256245987878.jpg"/> 놀고, 오르고, 쉬는 공간 ‘어린이 실내 오두막’러시아 디자이너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실내 놀이터를 선보였다. 동굴 입구가 있는 산 모양의 오두막으로, 아이들의 타고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쪽 면에는 클라이밍 요소가 있어 활동성을 높여주며, 반대편에는 여닫이문형 수납공간을 마련해 장난감을 넣고 정리하기 편하다. 또한, 내부에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칠판 공간도 마련됐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늑한 독립 아지트를 제공한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orlovaleria.ru/shelter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9/1765256335038740.jpg"/> 태양만 있으면 달린다 ‘태양광 충전 오토바이’이탈리아에 기반을 둔 건축설계사무소가 태양광만으로 주행하는 모터사이클 ‘솔라리스(Solaris)’를 발표했다. 연료도, 충전 인프라도, 대용량 배터리도 필요 없다. 오직 태양광으로 자체 발전해 달린다. 차체에는 접이식 원형 태양광 패널이 탑재돼 정차 시 우산처럼 펼쳐지며 태양광을 모아 저장한다. 즉, 오토바이 자체가 이동형 충전소 역할을 하는 셈이다. 충전 인프라 구축이 미비한 지역에서도 독립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을 목표로 한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maskarchitects.com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9/1765256462421629.jpg"/> 말리고 펴고, 한 번에 끝 ‘휴대용 의류관리기’여행이나 출장 중에도 말끔하게 다려진 옷을 입고 싶다면 주목하자. 이 제품은 건조기와 다리미를 하나로 대체하는 초소형 의류관리기다. 도시락통만 한 크기에 무게는 265g에 불과하다. 세탁한 옷을 걸어두기만 하면 강력한 공기순환 시스템과 그래핀 히터가 작동해 건조와 다림질을 동시에 완료한다. 속옷은 1분, 두꺼운 상의는 30분이면 충분하다. AI 정밀센서가 옷감 손상을 방지하며, 살균·탈취 기능까지 갖춰 위생 관리도 완벽하다. 가격은 99달러(약 14만 원). ★관련사이트: kickstarter.com/projects/zeralab/launb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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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깜찍한 꽃 배달부 ‘다람쥐 아트 꽃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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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Dec 2025 17:33:49]]></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깜찍한 꽃 배달부 ‘다람쥐 아트 꽃병’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2/1764664059676919.jpg"/> 다람쥐 조각상이 투명한 유리병을 꼭 안고 있는 모습이다. 좋아하는 꽃 한 송이를 꽂으면 마치 다람쥐가 꽃을 건네는 듯한 사랑스러운 장면이 연출된다. 꽃 대신 작은 식물 가지나 디퓨저 스틱을 꽂는 용도로 활용해도 좋다. 식탁이나 창가 등 어떤 공간이든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며, 볼 때마다 미소가 번지는 힐링 오브제가 되어준다. 대만에서 수작업 공정으로 제작되는 제품이라 기존 꽃병보다 섬세한 디테일과 정교함을 자랑한다. 가격은 40달러(약 5만 8000원). ★관련사이트: haoshi.us/collections/vase저녁 식탁에도 OK ‘두부 같은 요거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2/1764664066522875.jpg"/> 일본 회사가 고정관념을 뒤엎는 새로운 스타일의 요거트를 선보였다. 바로, 반찬으로 먹는 요거트다. 그동안 요거트는 간식, 혹은 아침 식사 대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영양 면에서 잠재력이 높은 만큼 ‘저녁 식탁에도 오를 수 있게 해보자’는 발상의 전환에서 탄생한 제품이다. 두부에 가까운 몽글한 식감을 자랑하며 단맛이 없고 신맛도 적어 간장과 파, 올리브오일과도 찰떡궁합이다. 마치 연두부처럼 식탁 위에 부담 없이 올릴 수 있다. 가격은 160엔(약 1500원). ★관련사이트: meiji.co.jp/products/brand/yofu전기 없어도 따뜻하게 ‘캔들 히터 머그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2/1764664073084421.jpg"/> 프랑스 디자이너가 차갑게 식어버리는 커피의 고민을 촛불로 해결했다. 티라이트 캔들 위에 머그잔이 떠 있는 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 전원을 연결할 필요는 없다. 캔들에 불을 켜기만 하면 음료를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머그잔은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으로 제작했으며, 아랫부분에 마련된 원형 주입구가 열을 모아 빠르게 퍼지도록 돕는다. 식기 전에 서둘러 마셔야 하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천천히 즐기는 여유로운 한 잔을 선물한다. 콘셉트 제품으로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behance.net/GermainVERBRACKEL좁은 책상에서도 여유 있게 ‘초소형 무선 마우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2/1764664081041970.jpg"/> 휴대하기 편리한 초소형 슬림 마우스다. 좌우 버튼과 휠 스크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신용카드보다 사이즈가 작아 포켓이나 파우치에 쏙 들어간다. 일반 마우스 대비 크기 3분의 1, 두께 4분의 1 수준으로 좁은 책상에서도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다. 또한, 무소음 클릭이 적용돼 도서관 및 회의실 등 조용한 공간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배터리는 USB 충전 방식이다. 건전지 교체 없이 간편하게 충전해 사용하면 된다. 가격은 3380엔(약 3만 2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DYJZ3BKY가방 속 또 다른 가방 ‘레이어드 토트백’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2/1764664090631640.jpg"/> 단순한 가방이 아니다. 가방을 열면 크기순으로 또 다른 가방이 나타난다. 러시아 전통 인형 ‘마트료시카’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이다. L, M, S 사이즈의 토트백과 파우치, 그리고 가방에 달 수 있는 장식 인형이 세트로 구성됐다. 모두 함께 사용해도 좋고, 필요에 따라 하나만 골라 들기에도 제격이다. 토트백에는 스마트폰을 넣을 수 있는 외부 포켓이 장착됐으며 삼색이, 올블랙 등 각기 다른 품종의 고양이 그림이 새겨져 있다. 가격은 1만 780엔(약 10만 원). ★관련사이트: rootote.jp/nekorosk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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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티타임도 동화처럼 ‘버섯 모양 인퓨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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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5 Nov 2025 11:26:15]]></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freeinternet@nate.com | 이채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티타임도 동화처럼 ‘버섯 모양 인퓨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5/1764036950769090.jpg"/> 버섯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티 인퓨저’다. 평범한 티타임을 동화 속 한 장면으로 바꿔준다. 본체는 프리미엄 실리콘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으며, 붉은색 바탕 위에 흰색 반점이 흡사 독버섯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뚜껑을 열고 좋아하는 잎차를 넣어 우려내면, 여러 개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차의 풍미가 은은하게 퍼져 나온다. 사슬 끝에는 난쟁이 요정이 매달려 있어 한층 마법처럼 느껴지는 판타스틱한 티타임이 완성된다. 가격은 14.95달러(약 2만 2000원). ★관련사이트: ototodesign.com/products/enchan-tea이게 다 들어간다고? ‘접이식 백팩’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5/1764037166032807.jpg"/> 여행을 하다 보면 짐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 제품은 필요할 때 즉시 펼쳐 쓰는 ‘접이식 백팩’이다. 양측에서 열 수 있는 지퍼와 12개의 포켓으로 짐 정리가 간편하고, 젖은 물건과 마른 물건을 분리 보관할 수 있어 여행 내내 위생적이다. 무엇보다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장점. 손바닥만 한 크기로 접히고, 무게도 탄산음료 캔보다 가볍다. 후면 스트랩을 사용하면 캐리어 손잡이에 고정할 수 있어 공항이나 역 이동도 한결 편하다. 가격은 55파운드(약 10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8fPeha바라보는 것만으로 힐링 ‘고슴도치 오브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5/1764037287540464.jpg"/> 일본에서는 한때 고슴도치 카페가 큰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겉은 뾰족하지만, 사실은 겁 많은 존재라는 점이 ‘상처받기 싫어 웅크린 나 같다’는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 이 제품은 그런 치유 효과를 담은 고슴도치 오브제다. 야자수 섬유를 활용해 장인의 손길로 완성됐으며, 섬세한 디테일 덕분에 손 위에 살며시 올려두고 싶어진다. 가시가 날카롭지 않아 안전하게 만질 수 있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기만 해도 작은 위안을 건네준다. 가격은 1980엔(약 1만 8700원). ★관련사이트: felissimo.co.jp/int/ko/mensha/777518.html둘러싸는 따뜻함 ‘원형 패널 히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5/1764037394083797.jpg"/> 360도 전 방향으로 감싸는 원형 패널 히터다. 기존 패널 히터가 사각이나 3면 구조인 것과 달리, 둥글게 만든 디자인이 신선하다. 책상 작업 시 시린 발을 감싸주거나 바닥에 앉을 때 등 뒤를 따뜻하게 감싸줄 수도 있다. 여기에 담요까지 덮으면 1인용 코타츠처럼 아늑한 공간이 완성된다. 온풍 방식이 아닌 적외선 난방이라 실내를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 것도 매력적. 사용하지 않을 땐 돌돌 말아 보관할 수 있어 부피 걱정도 없다. 가격은 6460엔(약 6만 1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FM7BXSVZ일하면서 만보 걷기 ‘수동 워킹패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5/1764037493852515.jpg"/>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스탠딩 데스크와 워킹패드를 함께 사용하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지만, 모터 소음이 문제다. 이 제품은 무동력 워킹패드로, 걷는 힘만으로 작동한다. 도서관 수준의 저소음이라 층간 소음이나 업무 방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업무 중에도 수천 걸음을 걸으며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무게는 25kg으로 묵직하나 전면 바퀴로 이동이 간편하고, 벽에 세워 보관하면 공간 차지도 적다. 가격은 1049유로(약 178만 원). ★관련사이트: office-walker.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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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따뜻한 붕어 한 마리 ‘붕어빵 쿠션 워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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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8 Nov 2025 10:43:26]]></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freeinternet@nate.com | 이채훈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따뜻한 붕어 한 마리 ‘붕어빵 쿠션 워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8/1763429577222091.jpg"/>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간식거리가 생각난다. 겨울철 대표간식 붕어빵을 모티브로 한 쿠션이 등장했다. 귀여운 외형에 폭신한 촉감, 여기에 워머 기능까지 갖췄다. 비밀은 안쪽에 숨어 있다. 지퍼를 열면 ‘세라믹팩’이 들어 있는데, 전자레인지에 40초 데운 뒤 쿠션에 다시 넣어주면 따뜻한 워머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냉장고에 식히면 시원한 쿠션으로 변한다. 앉아 있을 때 배나 허리에 두기 제격. 계속 안고 싶은 포근함을 제공한다. 가격은 2750엔(약 2만 6000원). ★관련사이트: bleubleuet.jp/shop/g/g040170072000053집사들을 위한 액세서리 ‘반려묘 수염 보관함’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8/1763429735045586.jpg"/>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 중에는 고양이의 수염을 모으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일본에서는 ‘고양이 수염이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민담이 전해져 다양한 보관함이 출시되고 있다. 이 제품도 그 가운데 하나. 언뜻 액세서리처럼 보이지만, 고양이 수염을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는 케이스다. 가방에 달 수 있도록 고리 형태로 디자인했고, 스웨이드 태슬 장식이 멋스러움을 더한다. 클리어 소재라 수염을 넣어두면 자연스럽게 눈길을 끈다. 가격은 2309엔(약 2만 2000원). ★관련사이트: felissimo.co.jp/nekobu/400317.html공간을 해치지 않는 디자인 ‘모듈식 반려견 계단’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8/1763429836791768.jpg"/> 반려견이 침대 위로 풀쩍 오를 때마다 걱정이다. 관절에 큰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 시중에 반려견 계단이 많이 나와 있지만, 대체로 투박한 디자인이라 인테리어를 해친다는 점이 아쉽다. 싱가포르 업체가 이를 보완한 모듈식 계단을 선보였다. 조립이 직관적이고 간단해 초보자도 단 몇 분이면 완성할 수 있다. 따뜻한 원목 재질이라 집안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리며, 소파나 침대 높이에 따라 2단·3단 형태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하다. 가격은 160달러(약 23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peRPPA지속가능한 선택 ‘가리비 껍데기 분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8/1763429879207091.jpg"/>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분필이다. 연간 수십 톤씩 폐기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리비 껍데기에 주목했다. 5마이크로미터까지 미세하게 분쇄해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 덕분에 파손 강도가 높아지고, 칠판에 글씨를 쓸 때 부드러운 터치감을 구현했다. 패키지 또한 플라스틱 대신 천연 유래 성분을 배합한 바이오매스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교실 및 간판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가격은 220엔(약 2000원). ★관련사이트: rikagaku.co.jp콘센트 충전도 거뜬 ‘휴대용 파워뱅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8/1763429967554767.jpg"/> 노트북은 물론 소형 가전까지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파워뱅크다. 기존 AC(110V·220V) 대응 파워뱅크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 휴대성이 떨어졌다. 반면, 이 제품은 포켓 사이즈임에도 27,000mAh의 용량을 갖췄다. 카페나 캠핑장 등에서 더 이상 콘센트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맥북 프로라면 2회 완충, 드론이나 카메라도 어디서든 촬영 준비 완료다. 노트북과 스마트폰, 스피커 등 여러 장치를 동시에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격은 79달러(약 11만 5000원). ★관련사이트: bit.ly/4oEt8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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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하루 2리터 잊지 말자 ‘시간 표시 물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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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1 Nov 2025 15:48: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하루 2리터 잊지 말자 ‘시간 표시 물병’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1/1762843380505542.jpg"/> 환경을 생각해 개인 물병을 소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제품은 시간 표시 기능을 더해 하루 물 섭취량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표시선을 따라 마시기만 해도 하루 2리터의 수분 섭취를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 유리처럼 투명하지만, 훨씬 가벼운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됐으며 알루미늄 뚜껑이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 또한 100% BPA프리, 누수방지, 그리고 낙하방지 등급까지 갖춰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5달러(약 3만 6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m/gp/product/B081J96GSW여유 더하는 작은 공간 ‘소파 팔걸이 테이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1/1762843388788731.jpg"/> 소파 팔걸이에 올려두기만 하면 완성되는 공간절약형 ‘원목 테이블’이다. 안정적으로 고정돼 커피잔이나 리모컨 등을 손 닿는 곳에 편하게 둘 수 있다. 한쪽에는 책이나 잡지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마련해 휴식 시간에 필요한 것들을 가까이 두기에 제격이다. 사이드 테이블을 따로 둘 필요가 없을 정도로, 팔걸이 위의 작은 공간이 거실에 여유를 더한다. 사이즈에 맞춰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자연스러운 원목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격은 78.86달러(약 11만 원). ★관련사이트: etsy.com/shop/PUFFYO연극 한 장면처럼… ‘가부키 타월 마스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1/1762843555492529.jpg"/> 일본 전통극 가부키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타월 마스크팩이 등장했다. 가부키의 상징적인 분장을 프린트해 얼굴에 올리면 마치 무대 위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순면으로 제작해 피부 자극이 없으며, 물을 적신 뒤 전자레인지나 냉동실에 넣어 사용하면 된다. 따뜻한 타월은 모공을 열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차가운 타월은 모공을 정돈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준다.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마스크팩이다. 가격은 1650엔(약 1만 6000원). ★관련사이트: imabariyokkin.com/c/goods/gr25/88265836러그야? 의자야? ‘러그 가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1/1762843562122394.jpg"/> 독일 디자인스튜디오가 고정관념을 깬 러그 가구를 선보였다. 바닥의 찬 기운을 막아주는 러그를 발을 쭉 뻗고 편하게 기대 쉴 수 있는 ‘셰즈롱(Chaise longue)’ 형태의 가구로 재해석한 것이다. 누워서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혹은 가만히 휴식할 때에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언뜻 보면 조각품처럼 보이는 독특한 실루엣도 매력적이다. 알루미늄 지지대는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평평하게 펴서 일반 러그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budde.co/dune피로할 땐 지그시 꾹꾹 ‘지압 양말 세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1/1762843569000507.jpg"/> 발바닥은 신체의 여러 부위와 연결돼 있어 지압하면 신체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로 물질이 배출되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원리다. 집에서도 손쉽게 발 지압을 즐길 수 있는 ‘지압 양말 세트’가 출시됐다. 양말 위에 주요 혈자리가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 세트에 포함된 지압봉으로 표시된 부위를 지그시 눌러주기만 하면 된다. 얇은 양말 형태라 혈을 누를 때 미끄러지는 일도 없다. 가격은 2530엔(약 2만 4000원). ★관련사이트: tabio.com/jp/detail/0620020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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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책상 위 청소 요정 ‘고양이 클리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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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5 Nov 2025 10:48: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책상 위 청소 요정 ‘고양이 클리너’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5/1762307256439925.jpg"/> 실용성과 귀여움을 동시에 잡은 책상 클리너가 등장했다. 청소용 밀대를 작게 축소해 고양이 모양으로 제작한 것. 마치 고양이가 걸레질을 하는 듯한 유쾌한 모습을 연출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물티슈를 네 곳의 스토퍼에 고정한 뒤, 고양이 꼬리를 살짝 잡고 미끄러지듯 바닥을 훑으면 먼지와 얼룩이 말끔히 사라진다. 사용하지 않을 땐 세워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귀엽게 자리 잡는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청소 용품이다. 가격은 990엔(약 9200원). ★관련사이트: sun-star-st.jp/items/250803013006극한의 추위에도 따뜻 ‘세 손가락 방수 장갑’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5/1762307264925820.jpg"/> 손모아장갑은 보온성이 뛰어나지만, 활동성은 떨어진다. 이 제품은 손모아장갑의 따뜻함에 손가락장갑의 편리함을 더했다. 세 개로 분리된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장작을 옮기거나 썰매 수리 등 작업이 한결 수월하다. 겉면은 소가죽과 왁스 캔버스로 마감해 견고하며, 안쪽에는 단열재와 알루미늄 필름이 더해져 부피감 없이 포근한 온기를 유지한다. 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도, 진눈깨비가 내려도 100% 방수라 손을 완벽히 보호한다. 가격은 129달러(약 18만 4000원). ★관련사이트: give-r.com물 마시며 복부 지방 관리 ‘기능성 생수’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5/1762307272278431.jpg"/> 일본 음료회사 산토리가 복부 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생수를 선보였다. 일반 생수처럼 무색무취로 칼로리와 카페인이 전혀 없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산토리 측은 “미네랄워터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기능성 제품은 드물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발효된 쌀겨에서 추출한 저분자 대사물질이 함유돼 지방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다. 불규칙한 생활로 내장 지방이 쌓이기 쉬운 현대인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가격은 150엔(약 1400원). ★관련사이트: products.suntory.co.jp/d/4901777423275달력과 볼펜이 하나로 ‘올인원 캘린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5/1762307279071334.jpg"/> 연말이 다가오며 새해를 준비하는 아이템들이 하나둘 출시되고 있다. 그중 눈길을 끄는 건 캘린더와 볼펜이 하나로 결합된 참신한 달력이다. 달력 뒤에는 58장의 메모지가 더해져 일정을 기록하다 떠오른 아이디어를 즉시 적어둘 수 있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투명 커버가 캘린더를 보호해 깔끔한 상태로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한 달력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손안에서 펼쳐지는 작은 플래너이자 영감 노트다. 가격은 2000엔(약 1만 85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FDG1MX2N배낭 뺨치는 수납력 ‘여행용 후드 재킷’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05/1762307286294144.jpg"/>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후드 재킷이다. 총 28개의 포켓이 내장돼 이 재킷 하나면 가방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다. 20개의 포켓은 스마트폰이나 여권처럼 자주 꺼내는 물건을 빠르게 보관할 수 있고, 8개의 히든 포켓은 귀중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사이드에는 지퍼가 장착돼 전자기기 같은 부피가 큰 소품도 간편하게 수납 가능하다. 소재는 100% 재생 나일론으로 방수·방풍·내구성을 갖춘 3중 구조다. 극한의 환경에서도 찢어짐 없이 견고하다. 가격은 118유로(약 19만 원). ★관련사이트: bit.ly/4hFLfP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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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디저트와 미술의 만남 ‘명화 바움쿠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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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9 Oct 2025 11:00: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디저트와 미술의 만남 ‘명화 바움쿠헨’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02947527006.jpg"/> 일본의 유명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명화가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평평하게 구운 바움쿠헨 위에 흰 파운드 케이크를 얇게 쌓고, 그 위에 고화질 푸드 프린트 기술을 활용해 작품을 그대로 옮긴 형태다. 대표작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를 비롯해 ‘후지산 36경’ 시리즈가 선택됐다. 색감과 구도를 정교하게 재현해 눈과 입이 즐겁다. 특히 선을 따라 잘라 먹는 재미를 더해 맛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다. 가격은 594엔(약 5600원). ★관련사이트: katanuki-ya.com/archives/14257돋보기 필요 없어요 ‘확대경 눈금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02953869568.jpg"/> 눈금자와 확대경이 하나로 결합된 문구 아이템이 등장했다. 반원 형태에 투명한 소재를 사용해 눈금자 전체가 확대 렌즈 역할을 한다. 문자는 약 1.5배 정도 커 보여 작은 글씨를 읽을 때 유용하다. 길이를 재거나 직선을 긋는 기본 기능은 물론, 세밀한 문서를 볼 때는 자연스럽게 확대경처럼 활용하면 된다. 눈금은 UV 실크 인쇄 방식으로 제작해 긁혀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하단에는 컬러 가이드 라인이 더해져 한 줄씩 읽기에도 편하다. 가격은 748엔(약 7000원). ★관련사이트: midori-store.net/SHOP/42306006.html네오디뮴 자석으로 완벽 고정 ‘마그네틱 벨트’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02960943048.jpg"/> 단 몇 초 만에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혁신적인 벨트다. 부피가 큰 버클 대신 네오디뮴 자석을 내장해 착용 시 벨트가 자동으로 밀착·고정된다. 어떤 벨트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세밀한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자성으로 인해 금속 표면에 걸어둘 수 있어 보관도 편리하다. 소재는 나일론과 가죽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미니멀한 디자인이라 일상복을 비롯해 정장, 아웃도어 스타일 등 두루 잘 어울린다. 가격은 55달러(약 7만 8000원). ★관련사이트: distilunion.com목에 두르면 훈훈한 겨울 ‘웨어러블 히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02965071922.jpg"/> 목을 따뜻하게 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이 제품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방한 아이템이다. 스카프처럼 생긴 디자인에 USB 충전식 초소형 히터가 내장됐다. 겉감은 부드러운 폴리에스터로 제작했으며, 무게는 50g에 불과하다. 히터라기보다 패션 액세서리에 가까워 가볍게 목에 두르기만 하면 스타일리시하게 겨울을 나는 것이 가능하다. 온도는 44°C에서 48°C 사이로 설정할 수 있다. 색상은 레드, 그레이 등 세 가지. 가격은 4950엔(약 4만 6000원). ★관련사이트: atexdirect.jp/products/ax-hx409작게 접어 주머니에 쏙 ‘초소형 접이식 물병’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9/1761702971257144.jpg"/> 미니멀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접이식 물병이 출시됐다. 용량이 750ml에 달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려 접어 작게 압축할 수 있다. 백팩이나 핸드백, 심지어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다. 플라스틱을 배제하고 독성물질이 없는 100% 식품 등급 실리콘으로 제작했다는 점도 안심이다. 누수 걱정이 없으며, 얼음을 빠르게 채울 수 있는 넓은 입구 설계로 실용성을 더했다. 수천 번 접고 펼쳐도 변형이 없는 내구성까지 갖췄다. 가격은 48달러(약 6만 9000원). ★관련사이트: bit.ly/3Jq0ij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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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집에서 손쉽게 간식 투어 ‘길거리 간식 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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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2 Oct 2025 11:48:43]]></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집에서 손쉽게 간식 투어 ‘길거리 간식 메이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2/1761100630525530.jpg"/> 붕어빵, 다코야끼, 카스텔라 만주까지 이제 집에서도 길거리 인기 간식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됐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플레이트에 반죽을 붓고 팥앙금, 문어 등 원하는 속을 넣은 뒤 뚜껑을 닫으면 끝. 2분 후 한 번씩 빙글 돌려주면 맛있는 간식이 완성된다. 재료만 바꿔도 다양한 길거리 간식을 재현할 수 있어 홈 파티 아이템으로도 제격.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돌려 굽는 재미가 더해져 요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된다. 가격은 1만 2800엔(약 12만 원). ★관련사이트: thanko.jp/view/item/000000004739하루 세 줄이면 충분 ‘성취감 다이어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2/1761100637425918.jpg"/> 매일 일기를 쓰면 분명 기록이 쌓인다. 다만, 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을 위해 하루 단 3줄만 쓰는 다이어리가 등장했다. 손바닥만 한 크기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그날의 일 3개만 적으면 된다. 옆 칸에는 스티커나 스탬프로 꾸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한 권은 약 3개월 분량으로 완성했을 때 작은 성취감까지 선사한다. 글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가볍게, 꾸준히 하루를 기록할 수 있다. 가격은 990엔(약 9300원). ★관련사이트: shop.daigo.co.jp/?s=3THINGS손끝으로 느끼는 질감 ‘교감형 촉각 디바이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2/1761100645057908.jpg"/> 중국 디자인회사와 홍콩이공대학이 협력해 ‘촉감으로 교감하는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내장된 센서가 사용자의 손길을 감지해 쓰다듬거나 만질 때마다 섬세한 촉각 반응을 되돌려준다. 가령 감정에 따라 돌과 나무, 파도 같은 자연의 질감부터 천, 고무, 세라믹 등 인공 소재의 감촉까지 재현해낸다. 온도·진동·마찰을 정밀하게 조정함으로써 현실적인 촉각 경험을 구현하는 원리다.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마치 감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juedesign.com/trutru-1아름다운 실루엣에 실용성도 굿~ ‘안장 스타일 의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2/1761100652302715.jpg"/> 이탈리아 디자이너가 프리미엄 가죽 의자를 선보였다. 승마 안장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고 한다. 식물성 무두질 가죽을 사용했으며, 수작업으로 마감된 섬세한 스티칭 디테일이 돋보인다. 아름다운 실루엣 덕분에 라운지, 오피스, 리빙룸 등 어떤 공간에서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잡았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가장자리가 살짝 앞으로 기울어진 것이 특징. 허리의 부담을 줄이고 바른 자세를 유도한다. 가격은 2460달러(약 349만 원). ★관련사이트: raffaellamangiarotti.com돌리고 또 돌리고… ‘다이얼 키보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22/1761100658475335.jpg"/> 구글 재팬은 매년 10월, 장난기 넘치는 키보드 콘셉트 제품을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역시 유쾌한 신작이 등장했다. 이번 모델은 고전 회전식 전화기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며, 다이얼을 돌릴 때 특유의 기계식 마찰음까지 그대로 재현했다. 문자 홈에 손가락을 넣고 스토퍼에 닿을 때까지 다이얼을 돌리면 된다. 타이핑 속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오타 가능성은 눈에 띄게 줄어든다. 공식 출시 계획은 없지만, 오픈소스를 통해 3D 프린터로 직접 제작할 수 있다. ★관련사이트: bit.ly/47fE2A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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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당기면 펴지고 돌리면 쏙! ‘롤업 에코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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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5 Oct 2025 10:23:11]]></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당기면 펴지고 돌리면 쏙! ‘롤업 에코백’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15/1760491156257852.jpg"/> 일본 디자인회사 넨도가 편의점 쇼핑에 특화된 ‘롤업 에코백’을 선보였다. 원통형 막대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손잡이의 링을 당기면 에코백이 즉시 펼쳐진다. 사용 후에는 케이스 측면의 다이얼을 돌리기만 하면 빠르고 깔끔하게 다시 수납된다. 바닥은 편의점 도시락이 평평하게 놓일 만큼 넉넉하고, 입구를 넓게 설계해 큰 페트병도 손쉽게 넣고 뺄 수 있도록 했다. 그립감 좋은 원형 막대 케이스는 가방이나 주머니에 쏙 들어가 휴대성이 뛰어나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nendo.jp/en/works/roll-up-ecobag밋밋한 벽을 리드미컬하게… ‘낙하산 선반’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15/1760491082505269.jpg"/> 무엇이든 안정적으로 고정해주는 만능 선반이다. 공중에서 낙하산이 펼쳐지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만지거나 물건의 무게가 실리면 자동으로 기울어지며 작은 수평 선반으로 변형된다. 코트나 스카프, 모자 같은 의류는 물론 잡지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소품을 걸어두기 좋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면에 평평하게 붙어 마치 추상미술 작품 같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밋밋한 공간을 리드미컬하게 바꿔주는 기능과 조형미를 겸비한 아이템이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wdtokyo.com기울이면 완성되는 티타임 ‘올인원 찻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15/1760491081598528.jpg"/> 하나의 컵으로 차의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올인원 찻잔’이 등장했다. 인퓨저가 내장돼 있어, 잔을 기울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차를 우려내 마실 수 있다. 바닥이 V자 형태로 설계돼 두 가지 각도로 세워둘 수 있는 것이 특징. 덕분에 취향에 따라 차를 더 진하게, 혹은 부드럽게 우려내는 것이 가능하다. 별도의 티포트나 여과기가 필요 없고, 컵 하나만 씻으면 되니 설거지도 간편하다. 친환경 세라믹으로 수작업을 거쳐 제작된다. 가격은 42달러(약 5만 9000원). ★관련사이트: cuptone.com/product/cuptone-teacup이거 하나면 끝 ‘3WAY 마우스 패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15/1760491066026844.jpg"/>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초슬림 마우스 패드가 출시됐다. 부드러운 소재로 마우스가 매끄럽게 움직이며, 두께가 단 0.5mm다. 노트북 사이에 끼우면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액정 상처나 화면에 키보드 자국이 남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클리닝 효과가 있어 액정 닦이 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밑면은 미끄럼방지 처리로 안정감을 높였으며, 세척이 가능해 언제나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그린 등 5가지다. 가격은 1540엔(약 1만 4500원). ★관련사이트: biccamera.rakuten.co.jp/item/4969887370797피규어에 가까운 디테일 ‘해리포터 테이프 커터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015/1760491059124198.jpg"/> 영화 ‘해리포터’ 주인공이 처음 마법의 세계로 떠났던 운명의 열차, 호그와트 익스프레스가 테이프 커터기로 재현됐다. 단순한 문구를 넘어 정교한 디테일과 입체감으로 피규어에 가까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이 압도적이다. 해리포터 팬이라면 수집 아이템으로 혹은 특별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일상 속 바쁜 순간에 문득 눈에 들어오는 작은 열차가 동심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한다. 가격은 7370엔(약 6만 9000원). ★관련사이트: hallmark.jp/products/84799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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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잊지 않고 복용하는 꿀팁 ‘약 보관 포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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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30 Sep 2025 17:09:19]]></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잊지 않고 복용하는 꿀팁 ‘약 보관 포켓’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30/1759219553703264.jpg"/> ‘내가 약을 먹었던가?’ 깜빡하기 쉬운 순간을 막아주는 제품이 등장했다. 일주일 치 약을 아침·점심·저녁·취침 전으로 나눠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고령자들이 약을 잊지 않고 복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로 폭이 넓어 약을 꺼내기 쉽고, 조제용 약을 그대로 넣을 수도 있어 편리하다. 하단에는 의료기관의 명함을 넣는 공간도 마련됐다. 베이지와 그린 컬러로 출시돼 벽에 걸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 가격은 2530엔(약 2만 4000원). ★관련사이트: lihit-lab.com/products/catalog/of-3.html스마트폰 없는 기상 혁명 ‘전자종이 알람시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30/1759219560552761.jpg"/> 잠들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다만, 기상 알람이 걱정이라면 이 제품을 눈여겨보자. 블루라이트가 없는 전자종이를 채택한 알람시계다. 간단한 터치로 알람을 끌 수 있으며, 부드러운 소리로 깨워주기 때문에 한결 개운한 아침을 맞을 수 있다. 알림 전에는 조명이 자동으로 켜진다. 특히 겨울철 빛으로 일어나면 각성 효과가 커 기상에 효과적이다. 만일을 위해 한 번 더 울리는 서브 알람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99유로(약 16만 원). ★관련사이트: habity.design필요할 때 빠르게 꺼낸다 ‘미니멀 펜 케이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30/1759219567944853.jpg"/>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설계된 ‘펜 케이스’다. 넉넉한 수납력보다 ‘즉시 사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캔버스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대각선으로 커팅된 디자인 덕분에 펜 윗부분이 살짝 드러나 잡기 쉽다.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순간, 망설임 없이 꺼내 쓸 수 있다. 내부는 두 칸으로 나뉘어 있어 좋아하는 볼펜 네다섯 자루를 깔끔하게 수납 가능하다. 매일 필기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가격은 1430엔(약 1만 3500원). ★관련사이트: peninfo.theshop.jp/items/108903523야간 사고 위험 크게 줄여 ‘야광 반사 캡모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30/1759219574360807.jpg"/> 일본 사이클 브랜드가 패션과 안전, 둘 다 잡은 아이템을 선보였다. 낮에는 패션 모자로 손색없지만, 밤이 되면 모자 전체가 반사 소재로 변신해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자동차 헤드라이트와 가로등 불빛 등을 받으면 시인성이 극대화되므로 야간 사이클링이나 러닝 시 사고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 모자 베이스는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들에게 공급되는 플렉스핏(Flexfit) 기술로 제작돼 뛰어난 통기성과 쾌적한 피트감을 자랑한다. 가격은 6600엔(약 6만 2000원). ★관련사이트: chariandco.jp/c/season/25aw/CAC-06-2508-09레고처럼 쌓아 올려요 ‘공간 절약형 화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30/1759219582761301.jpg"/> 좁은 공간에서 여러 개의 식물을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의 한 산업디자이너가 모듈식 화분을 공개했다. 화분을 옆이 아니라 위로 쌓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색 있다. 밑부분이 톱니 모양으로 디자인돼 다른 화분의 테두리에 끼우면 손쉽게 겹쳐 쌓는 것이 가능하다. 화분은 양극산화 처리된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견고한 고정력을 제공한다. 공간을 덜 차지하고 나만의 수직 정원으로 벽을 세련되게 장식할 수도 있다. 아직 콘셉트 단계로, 상품화 여부는 미정이다. ★관련사이트: behance.net/gallery/101002707/elevated-planter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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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그림처럼 자라는 초록 ‘식물 인테리어 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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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Sep 2025 11:52: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그림처럼 자라는 초록 ‘식물 인테리어 액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24/1758682149514487.jpg"/> 공간에 식물 하나만 더해도 분위기가 화사해진다. 식물을 기르며 동시에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재배 키트가 등장했다. 심플한 도자기 화분을 액자 형태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 바질 씨앗을 뿌리고 물만 제때 주면 그림이 자라나듯 싱그러운 초록이 쑥쑥 성장한다. 액자 뒤편에는 스탠드가 있어 책상, 선반, 창가 등 원하는 곳에 세워둘 수 있다. 덕분에 키우는 동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가격은 2200엔(약 2만 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CM5VGP7F숨은 간식 찾기 ‘반려견 퍼즐 장난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24/1758682156715834.jpg"/> 반려견이 지루할 틈이 없는 퍼즐 장난감이 출시됐다. 이 제품은 문어 다리처럼 여러 개로 나눠 있으며, 24개의 포켓을 지녔다. 포켓마다 간식을 숨기고 매듭을 지어 두면 반려견이 냄새를 맡고, 씹고, 발로 풀어내며 하나씩 보상을 찾아낸다. 그동안 주인은 느긋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반려견의 탐색 본능을 깨우고 재미를 충족시켜주는 놀이 친구다. 내구성 좋은 천연고무와 유해 화학물질이 없는 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안심이다. 가격은 49달러(약 6만 8000원). ★관련사이트: dogtopus.store냥이가 다녀갔냥 ‘고양이 발자국 물병’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24/1758682162927124.jpg"/> 더운 날 차가운 페트병을 바닥에 두면 어김없이 물방울이 맺힌다. 일본의 크리에이터가 이러한 결로 현상을 사랑스러운 디테일로 바꿔 화제다. 비밀은 페트병 바닥에 있다. 고양이 발바닥 모양(육구)으로 설계해 페트병을 들어 올리면 물기가 고양이 발자국처럼 남는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물기 얼룩을 이렇게 사랑스럽게 만들다니” “브랜드 로고나 이모티콘으로 응용하면 재밌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콘셉트 상품으로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관련사이트: instagram.com/mitiru66충전 스트레스 제로 ‘수면용 무선 이어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24/1758682169371316.jpg"/> 영국 스타트업이 충전이 필요 없는 무선 이어폰을 공개했다. 배터리 대신 자기공명 방식으로 전력을 공급받는 혁신적인 구조다. 침대 머리맡 근처에 전용 패드를 두면 최대 1m 이내 거리에서 충전 없이도 작동한다. 두께는 불과 3mm, 평평하고 유연한 바디 덕분에 귀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옆으로 누워 자도 뻣뻣한 위화감이 전혀 없다. 코골이 소리나 외부 소음을 차단하고, 백색소음을 들으며 잠들고 싶은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가격은 169파운드(약 32만 원). ★관련사이트: somnibuds.com시간 세 배 더 걸려 ‘천천히 마시는 맥주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24/1758682176796243.jpg"/> 마시기 힘든데 히트 상품으로 이어진 맥주잔이 있다. 모래시계형 유리잔이 바로 그것이다. 건강을 생각해 천천히 마시고 싶었던 사원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 일반 맥주잔보다 비우는 데 세 배나 더 오래 걸린다. 상부는 와인잔처럼 디자인해 맥주의 향을 오래 가두고, 풍미를 한층 진하게 만든다. 소재 역시 유리제를 고집했다. 한정판으로 제작됐지만, 폭발적인 반응 덕에 정식 출시까지 이어졌다. 크래프트 맥주와 세트로 판매되며 가격은 1만 2980엔(약 12만 원). ★관련사이트: yonasato.com/ec/product/detail/slowglas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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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운동할 땐 박스 펼치세요 ‘덤벨 수납 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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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6 Sep 2025 17:41:25]]></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운동할 땐 박스 펼치세요 ‘덤벨 수납 박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16/1758011904421130.jpg"/> 집에서 운동할 경우 덤벨 같은 기구들이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인테리어와도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고민이다. ‘토너박스(TonerBox)’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준다. 가구처럼 집안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박스 형태로 설계한 것이 특징. 박스를 열어 펼치면 느긋하게 누워 운동을 할 수 있는 벤치로 변신하고, 다시 접으면 의자로도 활용 가능하다. 박스 속에는 0.5kg부터 5kg까지 다양한 덤벨이 수납돼 있고, 고무 소재라 바닥 손상 우려도 없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toner.fit집사도 냥이도 행복 ‘반려묘 책상 해먹’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16/1758011913967937.jpg"/>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격을 지녔지만, 보호자가 주로 앉아 있는 책상 근처를 좋아해 자주 찾아온다. 다만 키보드 위에 올라타거나 화면을 가로막아 작업이 방해될 때도 있다. 이 제품은 책상에 간단한 설치로 반려묘에게 아늑한 휴식처를 만들어준다. 이를테면 고양이 전용 해먹이다. 노트북 작업 중에도 방해받지 않고 반려묘와 함께할 수 있다. 튼튼한 금속 지지대로 책상에 단단히 고정되며, 양털 원단을 사용해 고양이를 따뜻하게 감싸준다. 가격은 73유로(약 11만 원). ★관련사이트: bit.ly/3VPSfyY먹는 재미 보는 재미 ‘턱시도 피자 상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16/1758011921826990.jpg"/> 고정관념을 깬 재치 있는 피자 상자다. 피자를 먹을 때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상자 안쪽에 턱시도 일러스트가 인쇄돼 있으며, 턱에 맞게끔 홈이 파여 있다. 이를 냅킨처럼 걸치면 소스나 치즈가 옷에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덕분에 피자 파티가 한층 유머러스해지고, SNS에 올릴 유니크한 사진을 찍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턱시도 일러스트 외에도 맞춤형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 있어 브랜드나 가게 콘셉트에 따라 활용하기 좋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pizzabib.com귀에 꽂는 개인 통역사 ‘통역 기능 이어버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16/1758011928145868.jpg"/> 내추럴한 감성과 첨단 기술이 만났다. 실제 나무와 재활용 소재로 만든 ‘친환경 이어버드’가 개발됐다. 인공지능 통역 기능을 탑재해 150개 언어를 실시간 지원해주기 때문에 마치 개인 통역사를 둔 듯 든든하다. 음향 성능도 기대 이상이다. 선명한 사운드가 음악과 통화를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어디서나 또렷한 대화를 돕는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케이스까지 더하면 32시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49달러(약 20만 원). ★관련사이트: bit.ly/3Iqq8Dr짐 싣고 언덕도 거뜬 ‘짐 운반 전기 삼륜차’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16/1758011935668702.jpg"/> 전기 바이크는 짐을 많이 실으면 가속이 둔화되고 언덕을 오르는 힘이 떨어지기 쉽다.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 자전거회사가 짐 운반에 특화된 전기 삼륜차를 선보였다. 최대 227kg의 적재량을 견딜 수 있어 식료품이나 캠핑용품 등 무거운 짐을 실어도 거뜬하다. 또한, 지면 충격을 흡수하는 듀얼 서스펜션을 적용해 울퉁불퉁한 지형에서도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후진 버튼이 있어 후진 시 발생하는 스트레스도 크게 줄여준다. 가격은 2399달러(약 332만 원). ★관련사이트: puckipuppy.com/products/rottweil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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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온라인 후끈 달군 파격 디자인 ‘란제리 헤어 액세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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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9 Sep 2025 18:56:24]]></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온라인 후끈 달군 파격 디자인 ‘란제리 헤어 액세서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9/1757411431506288.jpg"/> 파격적인 헤어 액세서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만 출신 디자이너가 일본으로 이주해 창립한 브랜드 ‘제니팩스’가 선보인 것으로, 여성용 속옷에 헤어핀을 결합한 형태다. 부드러운 실크로 만들었으며 블랙·블루·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다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모든 색상이 품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독특한 아이템은 중국 소셜미디어에도 확산돼 패션의 창작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가격은 1만 7600엔(약 16만 5000원). ★관련사이트: mikiosakabejennyfax.store손가락 목 어깨 시원하게 풀어봐 ‘땅콩 모양 마시지 롤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9/1757411437714206.jpg"/>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용이 잦으면 손가락 근육이 쉽게 뭉치고, 혈액순환까지 방해받는다. 반대로 가볍게 손을 풀어주면 몸 전체가 한결 가벼워진다. 이 제품은 땅콩 모양의 미니 마사지 롤러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손가락은 물론 목, 어깨, 발목 등 다양한 부위의 결림을 시원하게 풀어줘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소재는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과 의료용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위생적이며 내구성도 뛰어나다. 가격은 18파운드(약 3만 3000원). ★관련사이트: bit.ly/465WhrF엄마 아빠와 바로 연결 ‘어린이 전용 메신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9/1757411451893947.jpg"/> 부모는 아이와 연락하기를 바라지만, 인터넷에 연결되는 스마트폰을 쥐여주는 데는 우려가 크다. 이에 영국 산업 디자이너가 어린이를 위한 휴대폰 대체 기기를 개발했다. 이 기기를 사용하면 보호자의 휴대폰에 설치된 앱과 연결돼 실시간 음성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버튼을 위아래로 밀기만 하면 되고, 무전기처럼 직관적이다. GPS 위치추적 기능도 지원해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심이다. 가격은 49.99파운드(약 9만 3000원). ★관련사이트: karri.io미끄럼·굳은살 방지 ‘동물인형 펜 그립’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9/1757411457241066.jpg"/> 문구회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필기 시 불편한 점을 조사한 결과 ‘땀이 나면 미끄러진다’ ‘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긴다’ 등의 문제가 지적됐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펜 그립’이 출시됐다. 봉제 인형 같은 귀여운 외형이 특징.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손가락의 부담을 줄여준다. 또, 적당한 두께감이 더해져 장시간 필기에도 편안하다. 지퍼 방식이라 쉽게 장착할 수 있고 스트랩을 이용해 가방에 키홀더처럼 달 수도 있다. 가격은 1980엔(약 1만 8700원). ★관련사이트: kingjim.co.jp/sp/pouzoo/pen-grip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9/1757411465222885.jpg"/> 연주하듯 버튼 눌러 추출 ‘트럼펫 커피 머신’주방 테이블을 감각적으로 장식해줄 커피 머신이다.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이스라엘 디자이너가 금관악기 트럼펫과 커피 머신을 결합했다. 반짝이는 황동 소재와 유려한 곡선 실루엣이 눈길을 끄는데, 3D프린팅 기술이 활용됐다. 특히 트럼펫의 핑거링 구조에서 영감을 얻어 버튼에 차용한 점이 인상적이다. 커피를 추출하면서 마치 트럼펫을 연주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콘셉트 제품으로 상품화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관련사이트: instagram.com/shacharkassorl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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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책상 정리 비밀병기 ‘수납형 북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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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Sep 2025 18:04:35]]></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책상 정리 비밀병기 ‘수납형 북엔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2/1756803249951571.jpg"/>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해줄 다재다능한 ‘수납형 북엔드’가 등장했다. 책이 쓰러지지 않게 단단히 받쳐주는 건 기본. 자주 쓰는 문구류나 케이블 같은 소품까지 센스 있게 수납해준다. 디자인은 문고본 사이즈의 책을 닮아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다. 덕분에 책상은 물론 창가나 책장 같은 좁은 공간에도 부담 없이 놓을 수 있다. 자석이 달라붙는 스틸 소재로 제작해 영수증이나 메모지를 붙여두는 미니 보드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4400엔(약 4만 2000원). ★관련사이트: tempo.tent1000.com/pages/toolbook은은한 무드 조명으로 제격 ‘조명 달린 의자’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2/1756803256421104.jpg"/> 디자인은 심플해도 물건에 점점 많은 기능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제품도 그러한 흐름을 잘 담아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등받이 한쪽에 장착된 조명이다. 마치 의자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의자와 조명 사이의 경계를 허문다. 반대쪽 기둥에는 전원 버튼이 자리해 손쉽게 조명을 켜고 끌 수도 있다. 따뜻한 색감의 빛은 은은한 무드 조명으로 제격. 겉보기에는 단순한 금속 프레임 같지만, 그 안에는 배선이 깔끔하게 숨어 있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instagram.com/bored_eye_design/휴대성 강점 ‘마카롱 멘딩 테이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2/1756803264501227.jpg"/>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리모트워크가 늘면서 문구류를 챙겨 다니는 일도 흔해졌다. 이 제품 역시 휴대성을 고려해 탄생했다. 마카롱처럼 작고 귀여운 케이스가 강점인데, 안에는 글씨를 쓸 수 있는 ‘멘딩 테이프’가 들어 있다. 내장된 디스펜서로 톡 잘라 쓰기 편하고, 표면은 매트하게 처리해 어디에 붙여도 티 나지 않는다. 변질이나 변색에도 강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 서류 보완은 물론 사진을 붙일 때도 추천한다. 가격은 550엔(약 5000원). ★관련사이트: amazon.co.jp/dp/B0FN3Y7TVL10초 만에 변신 완료 ‘전기자전거 변환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2/1756803272707828.jpg"/> 전기자전거는 페달링 부담을 줄여줘 장거리 이동 시 사용하기 좋다. 하지만 이미 자전거가 있다면, 새로 구매하기엔 비용 부담이 크다. 이럴 때 효율적인 것이 ‘카밍고(Kamingo)’다. 단 10초 만에 일반 자전거를 전기자전거로 변신시켜 준다. 공구 없이 손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최대 750W의 파워를 제공한다. 완충 시 90km 주행도 문제없고 콤팩트한 사이즈라 가방에도 쏙 들어간다. 고가의 전기자전거가 부담된다면 최적의 선택이 된다. 가격은 349달러(약 48만 원). ★관련사이트: kamingo.co3D 프린팅으로 내 발에 딱~ ‘사이버트럭 슈즈’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902/1756803279242236.jpg"/> 미국 디자인회사가 과감한 콘셉트 신발을 선보였다.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에서 영감을 받아 날카롭고 각진 형태가 특징이다. 탄력 있는 고성능 소재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신는 순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격자형 쿠션 시스템으로 인체공학적 편안함까지 챙겼다.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콘셉트 제품이지만,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발 모양에 꼭 맞는 맞춤형 신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2-la.com/#/cybershoe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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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버튼 하나로 맥주에 풍미 더해 ‘캔맥주 거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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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Aug 2025 11:17:14]]></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버튼 하나로 맥주에 풍미 더해 ‘캔맥주 거품기’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7/1756260853734384.jpg"/> 캔맥주에 풍성한 거품을 더해주는 전용 거품기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캔 위에 거품기를 장착하고 버튼을 누른 뒤, 유리잔에 따르면 된다. 분당 4만 회 이상의 초음파 진동을 발생시켜 미세하고 부드러운 거품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거품이 맥주의 향과 탄산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는 효과도 있어 한층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캔맥주가 병맥주처럼 변신해 따르는 순간 시각적 재미를 더한다. 건전지 두 개로 간편하게 작동한다. 가격은 3278엔(약 3만 원). ★관련사이트: do-cooking.com/kinuawa/bottle.html3만 피트 상공에서 꿀잠 ‘포켓 여행용 목베개’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7/1756260864088833.jpg"/> 여행용 목베개는 휴대가 불편하다면 의미가 없다. 이 제품은 그 점에서 확실히 합격이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를 자랑하기 때문. 턱과 목을 부드럽게 받쳐주며 머리를 360도 어떤 각도에서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덕분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피로감이 훨씬 덜하다. 신축성 있는 스트랩은 시트에 직접 고정할 수 있으며, 조임 정도도 너무 빡빡하지 않게 조절 가능하다. 3만 피트 상공에서도 집처럼 안락한 숙면을 선사한다. 가격은 28파운드(약 5만 원). ★관련사이트: bit.ly/3JthWCF냥이도 집사도 편안 ‘반려묘 발톱깎이 마스크’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7/1756260874489967.jpg"/> 실내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줘야 한다. 하지만 발톱은 고양이의 무기이기도 해 심하게 저항하기 일쑤다. 이 제품은 고양이의 눈을 가리면 온순해지는 습성을 활용했다. 안쪽은 부드러운 거즈 원단으로 제작됐으며, 코 부분은 막지 않아 답답함이 없다. 탈착은 매직 테이프 방식으로 가능한 1초라도 빨리 끝낼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집에서 처음으로 고양이 발톱을 깎을 수 있게 됐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가격은 2950엔(약 2만 8000원). ★관련사이트: kurokuro.jp/c/list/trimming/trimming03/mask어릴 때부터 꼿꼿하게 ‘바른 자세 지킴이’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7/1756260887066478.jpg"/> 자세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 성장기 아동의 나쁜 자세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거북목이나 굽은 어깨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제품은 아이가 공부하거나 영상을 볼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책상 가장자리에 설치하면 끝. 부드러운 쿠션이 가슴을 받쳐줘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주고 올바른 자세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얼굴이 책상에 지나치게 가까워지는 것을 막아주므로 시력 저하 예방 및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가격은 1980엔(약 1만 8600원). ★관련사이트: raymay.co.jp/bungu음료 대신 빛이 나온다 ‘빨대 모양 램프’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7/1756260894464069.jpg"/> 영국의 가구·조명 디자이너 폴 콕세지는 예술과 기능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이번 조명은 거대한 빨대를 연상시키지만, 액체 대신 빛을 전달한다. 콘크리트 바닥에 숨겨진 광원에서 나온 빛이 투명한 아크릴 막대를 타고 흐르고, 빨대처럼 휘어진 끝부분에서 굴절돼 아래로 퍼져나간다. 흔히 ‘빛은 곧게 나아간다’는 상식을 뒤집은 것이다. 익숙한 빨대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조명으로 변모했다. 가격은 405파운드(약 75만 원). ★관련사이트: paulcocksedgestudio.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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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전드 오브 바둑’ 신진서 게임 캐릭터 굿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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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6 Aug 2025 15:19:00]]></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한국기원이 제작한 교육용 바둑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에서 신진서 9단의 게임 캐릭터를 출시했다. 바둑 대중화를 위한 콘텐츠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출시한 신진서 9단의 캐릭터는 아크릴 피규어 굿즈 3종 세트로도 제작해 판매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6/1756185979019461.jpg"/> 신진서 9단 굿즈 3종 모음. 사진=한국기원 제공이번 출시된 신진서 9단의 디지털 프로필 캐릭터는 ‘레전드 오브 바둑’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둑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도 신진서 9단을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캐릭터 아바타 출시와 함께 제작된 신진서 아크릴 굿즈 세트는 팬들이 실물로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으로, 세 가지 버전의 피규어로 구성돼 있다. 각 피규어는 높이 약 7cm의 투명 아크릴 소재로 제작됐다. 해당 세트는 바둑랜드 및 한국기원 바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오프라인 바둑 행사에서도 한정 수량으로 제공될 예정이다.한국기원 관계자는 “신진서 9단은 우리나라 바둑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이번 콘텐츠 출시와 굿즈 제작은 바둑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뜻깊은 시도”라며 “앞으로도 바둑의 디지털 콘텐츠화와 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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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디어세상] 틈 벌리면 숨겨진 공간이… ‘수납 커피 테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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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0 Aug 2025 10:44:39]]></pubDate>
            <category><![CDATA[웹세상]]></category>
            <author><![CDATA[chance@ilyo.co.kr | 채찬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틈 벌리면 숨겨진 공간이… ‘수납 커피 테이블’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0/1755654111210395.jpg"/> 원목으로 만든 커피 테이블이다.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그재그 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마치 지진으로 땅이 갈라진 듯한 모습이다. 양쪽을 밀면 틈이 벌어지며 숨겨진 수납공간이 드러나고, 다시 닫으면 두 조각이 퍼즐처럼 맞물려 하나의 테이블로 돌아간다. 수납공간에는 책, 리모컨, 소지품 등을 보관하기 좋다. 테이블을 선보인 멕시코 디자이너는 “샌앤드레이어스 단층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불완전함이 지닌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가격 미정. ★관련사이트: rgarzamarcos.com/h/mobiliario/san-andreas초등학생 아이디어로 탄생 ‘감기 쉬운 반창고’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0/1755654118147882.jpg"/> 보통 손가락에 붙이는 반창고는 거즈가 중앙에 있어 상처에 대면 점착 부분이 서로 달라붙기 쉽다. 그런데 이 제품은 고정관념을 깼다. 거즈가 밴드 끝부분에 배치돼 있어 한 손으로도 손쉽게 감을 수 있도록 한 것. 테이프 역시 신축성이 뛰어난 우레탄 부직포를 사용해 손가락 끝이나 관절에도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초등학생도 혼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한데, 흥미롭게도 실제로 초등학생의 아이디어를 상품화한 제품이라고 한다. 가격은 298엔(약 2800원). ★관련사이트: bit.ly/3HrMeoJ손에 들고 다니는 음악 ‘스피커 핸드백’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0/1755654125082346.jpg"/> 미국 디자인스튜디오 ‘니콜라스 벤텔’은 유머러스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스피커 기능을 내장한 핸드백으로 음악과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 패션 아이템으로서 스피커를 휴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약 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장애물이 없는 환경이라면 30m 거리까지 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 소재는 반투명 아크릴을 사용했고 원형 손잡이가 매력적이다. 모든 공정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은 350달러(약 48만 원). ★관련사이트: nikolasbentelstudio.com/projects/234my5zh어디서나 실감나는 대국 ‘AI 체스 로봇’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0/1755654133228270.jpg"/> 온라인 체스도 재미있지만, 실제 체스판 위에서 두는 경험은 한층 매혹적이다. ‘인공지능(AI) 체스 로봇’은 체스판, 로봇팔, 체스 말로 구성돼 있다. AI 카메라가 보드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로봇팔이 스스로 말을 두는 방식이다. 여기에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로봇이 생각하는 모습이나 놀람 등 다양한 표정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준다. 실제 대국을 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맛볼 수 있다. 내장된 리튬배터리로 최대 10시간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90달러(약 26만 원). ★관련사이트: manyaspace.com위생과 안전 끝판왕 ‘휴대용 프리미엄 물병’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820/1755654140100301.jpg"/> 위생과 안전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물병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스위스 시계처럼 정밀한 기술력이 적용된 물병이다. 메인 소재는 붕규산 내열 유리로, 여러 번 사용해도 불쾌한 냄새나 오염물 없이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다. 유리 물병이지만 깨질 염려는 없다. 실리콘 충격 흡수층과 다공성 알루미늄 케이스로 감싸 실수로 떨어뜨려도 탁월한 보호력을 제공한다. 또한, 특허 시스템을 적용해 자연 건조되며 박테리아 증식 위험을 줄여준다. 가격은 295달러(약 40만 원). ★관련사이트: okapa.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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