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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일요신문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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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신문U</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24 Jul 2026 15:12:36</lastBuildDate>
        <pubDate>Fri, 24 Jul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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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일요신문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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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5선, 오세훈, 50일만의 무효형…5의 저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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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4 Jul 2026 15:12:36]]></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22일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항소심 등에서) 오 시장이 무죄를 받기 어렵다는 해석이 많다”고 봤다.오 시장은 7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과 2100만 원 추징을 선고받았다. 정치자금법 제57조에 따르면 정치자금 부정 수수죄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형 확정 후 5년간 공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형 확정 시 오 시장은 다음 대선에 나올 수 없다는 의미다.윤 전 대변인은 7월 2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돈을 주고 받은 건 다툼의 여지가 있지만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았다는 건 맞는 것 같다”고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입금을 했겠느냐. 그 부분이 결정적”이라면서 “(오 시장 측이)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 호소하는 전략을 쓰지 않았다”고 분석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당선) 50일 만에 당선무효형을 받았다. 5선, 오세훈 등 5의 저주인가”라면서 “(판사가) 알 만한 사람이 재판부를 농락했다고 본 것 같다. 괘씸죄가 깔려 있다. 오 시장이 사실 관계에서 빠져 나가기 힘든 정황들이 있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판사가 유죄로 예단하고 정황증거로 몰고 간 것 아니냐”고 반문하면서 “형사소송법엔 증거원칙주의 대원칙이 있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24/1784873686531410.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경찰 잘못 이것뿐이겠느냐. 보완수사권 준하는 장치 둬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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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0 Jul 2026 14:22:0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민주당이 원하는 검찰개혁은 보복”이라면서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강조했다.전남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범인 장윤기에 대한 경찰 부실 수사가 속속 드러나자 정치권에선 검찰의 보완 수사권 필요성이 대두됐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7월 9일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장 소장은 7월 9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검찰개혁 주어는 국민이어야 한다”면서 “수사 전문 집단은 검찰이다. 이런 능력을 사장하는 게 국민이익에 합치하느냐”고 되물었다. 장 소장은 “선관위도 견제가 없으니 마음대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보완수사권이 없었으면 (증거 인멸 등이) 드러났겠느냐. 나중에 재판 끝나면 나왔을 것”이라면서 “검찰이 미우면 다른 데라도 경찰 견제할 만한 뭐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도 비슷한 입장이었다. 그는 “한쪽으로 권력이 쏠리면 안 된다. 군대, 경찰 등은 통제가 필요하다”면서 “견제가 없으면 고인물이 된다. 보완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윤기 사건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얘기다. 예전부터 경찰 내엔 식구라는 개념이 있었다. 경찰이 잘못한 사건이 이것뿐이겠느냐”면서 “보완수사권에 준하는 장치를 둬야 한다. 민주당에서 숙의를 해야 하는데 안 했다”고 꼬집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10/178366075594756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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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배재고 사태,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어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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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3 Jul 2026 14:57:3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른바 배재고 사태와 관련해 “내가 협회장이라면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배재고 일부 학생 선수들은 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일고와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듯한 응원 구호를 외쳐 거센 비판을 받았다.서 소장은 7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6개월 출전정지는 과한 징계라는 데 공감하긴 한다. 어른들 책임”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징계가 과하다. 선수들에게 그 대회 출전은 제한하고 감독 코치에 대해선 경고 등을 내리면 된다. 또 광주를 가서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면 될 듯하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과하다. 저 선수들은 야구인생 끝나는 거 아니냐. 잘못했고 처벌해야 하지만 6개월은 하는 행동에 비해선 과한 처벌이라는 생각 든다”고 했다. 이어 장 소장은 “학생들이 유튜브 보고 가볍게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교육을 병행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징계 과하다는 논리에 일리 있지만 광주일고 학생들이 입었을 수도 있는 피해는 어떻게 볼 것인가. 상대적”이라면서 “아프더라도 결론을 내리면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이번에 결과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03/1783058038330465.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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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더 강력해진 좀비대표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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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Jun 2026 13:53:2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 “더 강력해진 좀비대표가 됐다”고 비판했다.지난 6월 18일 건강상의 이유로 입원했던 장 대표는 6월 24일 퇴원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의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했다. 사퇴 불가를 밝히면서 퇴진을 요구했던 친한계 의원들을 조준한 발언으로 읽힌다.서 소장은 6월 25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입원해서) 종합선물세트를 생각한 것 같다. 대여투쟁 높이고, 보수 재건도 내가 하겠다, 당원주권도 내가 하겠다고 말이다”라면서 “나는 할 일이 많다. 이런 당대표 나가라고 하는 사람은 해당행위라고 (하고 있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지난 1월에 한동훈 의원이 징계를 받았다. 그때에 비하면 장동혁 대표 영향력은 쪼그라들었다”고 꼬집었다.이어 윤 전 대변인은 “장동혁이 새롭게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동안 온갖 기행은 다 했다. 인사도 못 하고 있다. 누가 손들고 장동혁 지도부에서 직을 맡으려 하겠느냐”고 반문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 시절) 한동훈 대표 체제를 무너트리는데 역할을 했다. 몇몇 의원들 얘기는 이율배반적”이라면서 “입원한 6일 동안 망상이 더 심해진 거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26/178244941659160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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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대통령, 대단히 험악한 분위기 연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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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9 Jun 2026 14:12:0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6월 18일 이재명 대통령 순방 귀국을 맞이하러 온 정청래 대표와 관련, “대통령이 대단히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8일 귀국했다.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대표 등이 이 대통령을 맞이하러 나왔다. 앞서 이 대통령 출국 땐 정청래 대표는 빠진 바 있다. 이를 두고 정가에선 이 대통령과 정 대표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장 소장은 6월 1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이 굳은 얼굴로 바로 의전차를 타고 떠났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대통령이 갈등구조 봉합 위해 (정 대표를) 부른 것 같다”면서도 “강훈식 비서실장과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이 불편한 기색이 있는 것 같다”고 봤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너무 많이, 빨리 빠졌다. 민주 진영에서 이 대통령 지지하던 사람들이 응답을 하지 않거나 철회한 것 같다”면서 “이들이 친청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등 돌린 친청계를 염두에 두고 정 대표를 순방 귀국길에 불렀다는 취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9/1781845746903393.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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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이재명 깔보는 마음 있는 것 같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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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2 Jun 2026 14:22:2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최근 여권에서 불거지고 있는 이재명 대표와 정청래 대표 간 갈등에 대해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깔보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앞서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말해 큰 논란이 일었다. 이재명 대통령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장 소장은 6월 1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집권당 대표가 대통령에게 노골적으로 대드는 건 처음 봤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권은 짧다는 말은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야당에서 쓰는 말이다. 박근혜 윤석열 정부 때 민주당이 했던 말”이라면서 “이는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뜻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태생적인 차이는 어쩔 수가 없다”면서 “둘 중 하나는 퇴장을 해야 끝난다”고 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정권은 짧지만 당권은 더 짧다”면서 “당대표가 선거에서 패배하면 물러나는 게 맞다”며 정 대표를 직격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2/178124155991177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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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한동훈의 귀환이 장동혁 살릴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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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5 Jun 2026 14:29:56]]></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거취와 관련 “한동훈의 귀환이 장동혁을 살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6월 3일 치러진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한 의원이 원내로 돌아오면서 정가의 시선은 장 대표가 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모아지는 상황이다.서 소장은 5월 2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선거 전반적 평을 했을 때 장동혁 대표는 기사회생했다”면서 “본인 스스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퇴 논란에서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서 소장은 조국 후보의 평택을 낙선에 대해선 “평택에서 조국 후보가 벌였던 일이 중도층 표심을 보수 쪽으로 끌어갔다. 국힘 제로가 아니라 국힘 회생이 됐다”고 평가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조국 후보가 잃은 게 너무 많다. 이번 선거의 가장 큰 패자”라면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네거티브로 싸울 건 아니었다. 조국혁신당, 조국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감이 더 커졌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와 선거를 같이 했다고 본 후보들은 다 떨어졌다. 장동혁의 정치적 영향력은 없다. 자리보전만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국 후보에 대해선 “지금보다 정치적으로 올라가긴 힘들다. 실책이 너무 많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5/1780637195055508.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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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10년 전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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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9 May 2026 14:31:1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일부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것을 두고 “10년 전 탄핵 당한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고 되물었다. 박 전 대통령은 5월 23일 대구를 시작으로 충청, 대전, 부산, 울산, 강원 등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를 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촛불 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 소장은 5월 2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윤석열 탄핵 정국 후 치러지는 첫 선거다.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탄핵은 맞닿아 있다”며 박 전 대통령 행보를 꼬집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법적, 역사적, 정치적으로 평가는 끝났다”면서 “국정농단 등으로 중형 받은 분이 나온 게 맞느냐는 비판을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전국순회 목적은 후보 지원도 있지만 정치적 복권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의원도 정치적으로 얻은 게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윤 전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갖고 있는 보수 진영에서의 위상을 감안하면, 선거에 내세우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도 박 전 대통령의 지원유세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잘라 말했다. 장 소장은 “국민의힘이 10여 년 동안 박근혜 탄핵을 넘어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이번 유세는) 국민의힘을 과거로 되돌린 것”이라고 질타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9/1780032444998807.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평택을, 김용남 김재연 단일화 발표만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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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2 May 2026 14:57:4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평택을 재보궐선거와 관련,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김재연 진보당 후보 간 단일화는 발표만 남았다”고 했다.현재 평택을 보궐선거엔 5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자유와혁신 황교안, 진보당 김재연 후보다. 이중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는 진보진영, 유의동 황교안 후보는 보수진영으로 분류된다. 단일화가 이번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장 소장은 5월 2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김용남 김재연 후보가 단일화 화면) 유의동 후보가 황교안 후보와 단일화를 하더라도 못 이길 것”이라고 점쳤다. 장 소장은 “다만, 김용남 후보가 원사이드하게 앞서나가진 못할 것”이라고 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평택을 선거는 분석이 제일 쉬워졌다. 조국 후보만 고립되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서 소장은 “유의동 황교안 후보는 단일화를 안 할 수 없는 구조다. 진보진영 단일화 논의에 조국 후보는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이어 “적당한 시점에 김용남 김재연이 연대 형식으로 단일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강 부대변인은 “조국 후보가 매불쇼에 출연해 합당 문제, 성비위 등 관련해서 치명적인 발언을 했다. 조국 후보에게 민주당 표가 넘어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2/1779429251345325.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상황 종결 위해선 정원오가 직접 상세히 설명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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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5 May 2026 16:25:5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둘러싼 31년 전 폭행 사건 논란과 관련, “상황을 종결하기 위해선 정원오 후보가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정 후보는 서울 양천구청장 비서로 일하던 1995년 양천구의 한 카페에서 국회의원 보좌관을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정 후보는 당시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을 놓고 정치적 논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양천구 의회 속기록 등을 근거로 정 후보가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사건이 벌어진 게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윤 전 대변인은 5월 1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그 때의 일을 가지고 얘기하는 건 맞지 않다”면서도 “정원오 후보 본인이 잘 기억할 것이다. 그런데 정 후보 육성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31년 전 일이다. 본인 과오에 대해선 정원오 후보가 여러 번 얘기한 걸로 안다. 정 후보는 성동구청장을 12년 했다. 이미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오죽 흠집 낼 게 없으면 구의회 속기록 가지고 이러겠느냐. 김재섭 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했기 때문에 면책특권도 없다”고 덧붙였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의혹을 제기 할 수 있고 검증도 해야 한다”면서도 “구의회 속기록으로는 하는 게 맞는지는 의문이다. 조금 더 객관적으로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김재섭 의원 주장이 맞다고 보지만 이를 입증할 수단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공방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15/177882972620108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진석, 국민의힘 망친 원흉으로 출마 자격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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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8 May 2026 14:12:1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보궐선거 출마와 관련, “국민의힘을 망친 원흉이다. 정치할 자격 없다”고 직격했다.앞서 정진석 전 실장은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 신청을 했다. 이를 두고 거센 비판이 나오자 5월 7일 이를 철회했다.장 소장은 5월 7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정 전 실장이 2022년 비대위원장을 할 때 지도부 선출 규정을 당원 100%로 만들었다”며 이 룰로 인해 당이 강성 당원에 의해 좌지우지됐다고 꼬집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 전 실장은 내란정부에서 권력을 누렸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책임을 지려면 출마하는 게 아니라 백의종군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보수 진영 일각에서 나오는 “책임을 지기 위해 출마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반박한 발언이다.진행자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도 “계엄해서 망한 정부의 비서실장이 나온다는 건 정치의 금도를 넘은 것이다. 염치가 없다”고 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정 전 실장 출마는 민주당 입장에선 땡큐”라면서도 “하지만 나와서는 안 된다고 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08/1778216880200988.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평택을 보궐, 황교안 김재연에 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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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30 Apr 2026 16:26:0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평택을 보궐선거와 관련 “황교안, 김재연에 달렸다”고 분석했다.평택을은 이번 보궐선거 지역구 중 가장 혼전이 예상된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선 각각 김용남 유의동 전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여기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후보로 나섰다.장 소장은 4월 2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2028년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단일화가 쉽지 않을 수 있다”면서 “20%대 중후반 득표 얻은 의원이 나올 수 있다”고 점쳤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도 “단일화는 어려워 보인다”고 했다. 그는 “진보당에서 당대표가 나왔다. 독자노선을 갈 것”이라면서 “황교안 후보도 유의동 후보와 단일화 하진 않을 것 같다”고 봤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김용남 전 의원이 선택을 잘 했다. 민주당 입당해 첫 데뷔전으로 원했던 하남이 아닌 평택으로 가면서 선당후사 이미지를 줬다”고 평가했다. 서 소장은 “김 전 의원이 이기지 못해도 2028년 총선 때 얻을 게 있을 것이다.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30/1777533808505825.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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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4 Apr 2026 11:18:3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 “코너에 몰렸을 때 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일갈했다.장 대표는 4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후보들이 연이어 독자 선대위 출범 방침을 밝히고, 당 일각에서 장 대표 거취 문제까지 나오자 강경 발언을 내놓은 것이다.장 소장은 4월 2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자기의 신념만으로 당대표 할 수 없다. 리더십과 권위가 없어진 대표가 말한들 선거 후보자들이 받아들이겠느냐”고 되물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강원도에서 망신을 당해서 나온 얘기라고 본다”면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당대표에게 쓴소리 한 사람이 한두 명 아니다”라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인 김진태 현 지사는 장 대표 면전에서 ‘결자해지’를 요구하며 비판한 바 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민주당 입장에선) 장동혁 대표가 버텨주길 바란다”면서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가) 무너질 수 있다”고 점쳤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24/177699692044833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부산 북구, 조국 나올 이유 없어…민주당에선 하정우 확정된 것 같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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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0 Apr 2026 13:56:0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일요신문]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 “조국 대표는 나올 이유가 없다. 하정우 청와대 수석이 공천 확정된 것 같다”고 했다.부산 북구갑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곳이다. 현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의 출마 가능성이 오르내린다.서 소장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조국 대표는 하남을 명당자리로 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하남 역시 추미애 의원이 경지지사에 출사표를 내면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됐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역시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가 유력하다고 보면서 국민의힘이 이 지역에 후보를 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진단했다. 윤 전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박덕흠 공관위가 과연 부산에 공천을 할 것인지를 봐야 한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성철 “박민식 후보마저 무소속으로 나오면 4자 구도가 될 수 있다. 다만, 당에서 배제 움직임이 있거나 한동훈 대표가 나오면 박 후보가 안 나올 수 있다. 또 박 후보는 공격거리가 너무 많다”고도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0/1775796751315727.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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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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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3 Apr 2026 14:31:0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의 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에 대해 “후안무치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정현 전 위원장은 3월 31일 물러났다. 그 뒤는 박덕흠 의원이 맡게 됐다. 이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공천이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도대체 이 전 위원장은 뭐한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공천 가처분신청도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공천 전 국민의힘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 해 볼만 했다. 인물구도상 나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이정현 전 위원장이 온 후 오세훈 박형준 시장이 너덜너덜해졌다. 대구 공천판은 무너졌다”면서 “서울 부산 대구를 끝내놓고 사퇴를 했다”고 비판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렇게 공천이 깽판 흘러갈 때 그 누구도 문제제기 안하고 강 건너 불구경했다. 당이 망하건 말건 초선과 중진의원들 모두 아무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03/177519406669660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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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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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5:47:2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친문 저격’ 발언과 관련해 “그렇게 해서라도 공천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다”고 했다.앞서 송 전 대표는 3월 22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2022년 대선 때 특정 친문 세력들이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송 전 대표는 이들이 이낙연 후보를 밀기 위해 대장동 사건을 터트렸다고도 했다. 송 전 대표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채비에 나선 상태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3월 2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당내 특정 계파를 대놓고 얘기하는 게 되나 싶다. 처음 본다”고 했다. 이어 “본인이 그만큼 이 정권 탄생에 기여하는 걸 강조하려는 건 같은데 방식은 잘못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그런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았을 것 같다”면서 “쓸데 없는 논란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장 소장은 송 전 대표가 성급했다면서 “당분간 인터뷰 안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친문을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계양을로 데려온 배경을 설명하다 나온 말”이라면서 “이걸 가지고 불필요하게 친문에서 송 전 대표를 공격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376644108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민주당, 추경호와 붙으면 가장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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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3:34:3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 “민주당은 추경호 나오면 가장 유리하다”고 점쳤다.서 소장은 3월 26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추 의원 출마 시 윤 어게인, 내란 등을 계속 공격하면 된다”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추 의원 다음이) 이진숙이다. 추 의원과 비슷하다. 외연확장은 힘들 것”이라면서 “그나마 주호영 의원이 국민의힘에선 가장 유리한데 이정현 위원장이 공천을 박살냈다”고 지적했다.앞서 국민의힘 공관위원회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한 바 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공관위가 민다고 알려진 최은석 의원의 (여론조사) 수치가 가장 낮다. 그래도 중간은 되어야 말이 될 것”이라면서 “이정현 위원장이 잘못된 판단을 가지고 밀어붙인 것”이라고 꼬집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공천이 잘 됐다는) 이정현 위원장 자화자찬이 허무맹랑한 망상임이 입증됐다”면서 “대구시장 선거에선 그나마 (컷오프 당한) 주호영이 나오면 해볼 만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85896342819.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세대교체? 이정현 본인은 10년 전 당 대표했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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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0 Mar 2026 14:33:4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 대해 “장동혁 대표와 이해관계가 맞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3월 19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최은석의원은 대구시장 후보군으로 이름이 오르내렸던 사람이 아니다. 갑자기 나온 것은 누군가 언질을 준 것 같다”고 주장했다.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은 이 위원장의 중진 컷오프 방침에 거센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여기에 이 위원장이 개인 SNS에 경제 관련 경력을 우대하겠다고 밝히자 기업가 출신인 최은석 의원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윤희석 “말만 하면 되는 줄 안다”면서 “세대교체 좋은데 본인은 당 대표 10년 전에 한 사람”이라고 꼬집었다.하헌기 새로운소통연구소장은 “이정현 전 대표를 공관위원장으로 임명한다는 건 ‘절윤하지  않겠다’ ‘친박 몇 명 끼워 넣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게 한다”면서 “그런데 무슨 시대정신, 세대교체를 운운하느냐”고 되물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0/1773984560279254.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절연, 국민들 속이고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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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3 Mar 2026 14:39:3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대표의 ‘절윤’ 관련 메시지에 대해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앞서 장 대표는 3월 9일 국민의힘 의총을 통해 나온 ‘절윤’ 결의문에 대해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107명의 의견을 담아낸 그 결의문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 그 결의문을 존중한다”고 했다.서 소장은 3월 1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윤석열과의 절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내란 우두머리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지워야 국민들에게 와 닿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사과만 할 뿐 구체적으로 대안이 없다. 선거를 앞두고 이래선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정치 전반에 대한 이해도, 당 대표로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없는 것 같다”면서 “장 대표는 전한길에 대해서도 반드시 이름을 언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당대표라는 사람이 지방선거 앞두고 어떤 메시지와 전략을 내세워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면서 “선거를 앞두고 딴 짓을 하면 국민들에게 심판 받는다”고 했다. 이어 “장 대표는 일부 극단적 주장을 하는 윤어게인 세력에 매몰됐다. 당과 보수를 망치고 있으니 당대표로서 자격이 없다. 끌어내려야 한다”고 비판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3/1773380135354236.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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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한동훈, 부산에서 나오면 이길 가능성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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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6 Mar 2026 16:05:0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 시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만나면 빅매치 될 것”이라고 점쳤다.서 소장은 3월 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둘 다 팬덤이 있다”면서 “재미있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서 소장은 한 전 대표의 3월 7일 부산 구포시장 방문에 대해서도 “부산에 시장 많은데 구포시장 간 이유는 정치적 목적이 있을 것”이라면서 보궐선거와 맞물려 바라봤다. 구포시장은 부산 북구갑에 있다. 다만, 서 소장은 조국 대표의 출마에 대해선 “부산에 공천을 주는 것은 정청래 대표로선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에 나오면 박민식 전 의원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박 전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 북구갑 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변인은 “박 전 의원에 대해 (지역구를 옮겨 다닌 것을 두고) 부산에서 많은 꾸지람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 나가면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면서 “영남권에선 차세대 보수 정치인을 키워주려 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6/177278051513854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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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이정현 말은 장동혁 생각이라고 봐도 무방”]]></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8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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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Feb 2026 15:00:4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에 대해 “장동혁 대표와 100프로 호흡을 맞추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이정현 위원장은 임명 후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했다. 특히 현역 지자체장에 대한 용퇴 요구를 했다. 이를 두고 장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는 오세훈 시장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장 소장은 2월 2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이정현 공관위원장 말은 장동혁 대표 생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 “현직시장이 경선에서 떨어지면 대참사”라면서 “오시장 측도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경선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당에서 선거 포기를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라면서 “오 시장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서 소장은 “보수 유권자들도 이제 국민의힘 후보 못 찍을 것이다. 오 시장이 아무리 용을 써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면서 “오 시장은 ‘장동혁 지도부 불러나지 않으면 직을 걸겠다’고 해야 한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71913697487.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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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원오 지지율, 혹독한 검증 거치면 정리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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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0 Feb 2026 15:26:4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 “정원오 구청장은 혹독한 검증 거치면 지지율 정리될 것”이라고 점쳤다.6월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는 서울이다. 국민의힘에선 ‘현역 프리미엄’ 오세훈 시장이 다시 도전할 전망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강력한 ‘대항마’로 분류된다. 다만, 정 구청장이 민주당 경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를 두고는 정가 관측이 엇갈린다.장 소장은 2월 19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지금의 지지율은) 정원오 구청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프레임을 만들었기 때문”이라면서 “정치신인 정원오 구청장은 쉬워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에서 아름다운 경선이 이뤄지겠느냐”고 되물었다.장 소장은 “오세훈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무소속이나 다름없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인물 경쟁력으로 지탱하고 있다. 선거로 접어들면 오세훈 시장이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도 장 소장과 비슷한 견해를 보였다. 그는 “아직 본격적 선거가 아니다. 선거가 시작되면 (정원오 구청장은) 경선에서부터 힘들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오 시장은 체급 얘기를 강조해야 유리할 수 있다. 민주당 역시 국회에서 후보를 내려 할 수 있다”면서 정 구청장에 대해 회의적 시선을 보였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원오 구청장의 등장은) 선거지형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의 경우 이념적이 아닌, 실용적 후보가 되는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 때문”이라고 했다. 서 소장은 “일 잘하는 후보를 원하는 현상이 민주당,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0/1771568643734327.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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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장동혁 오찬 불참, 전한길이 압력 넣은 것처럼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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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2 Feb 2026 15:58:2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2월 1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장동혁 대표가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한 것을 두고 “전한길 씨가 마치 압력을 넣은 것처럼 보여진다”고 했다.한국사 강사 출신 전 씨는 청와대 오찬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 1주일을 남기고 진짜 내란 우두머리 이재명을 만나러 청와대에 간다고?”라며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다. 그 직후 장 대표는 갑작스레 오찬 불참을 밝혔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수준이 너무 낮다. 앞으로 영수회담 하자고 말도 꺼내지 마라”고 했다. 이어 “장 대표는 아마 가고싶어 했을 것이다. 그런데 (누군가) 반대를 한 것 같다”고 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오찬에 가서 야당 대표로서 항의할 건 하고, 요구할 건 하고 그래야 한다”면서 “(자기 단식 농성할 때) 이 대통령이 오지 않았다고 자신도 가지 않겠다는 것이 맞는 일인가”라고 반문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79215859995.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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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투표 연령 18세가 마지노선, 16세는 이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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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6 Feb 2026 10:42:3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투표 연령 16세 방안과 관련, “저급하고 천박한 상황 인식”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2월 4일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장 소장은 2월 5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갑작스럽게 의도를 갖고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투표 연령을 낮추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사회적 정치적 이슈인데 투표권을 (학생들에게 주면) 유리할 것이라는 의도 갖고 했다면 큰 문제”라고 했다.장 소장은 “지금까지의 국민의힘 입장과도 다르다”면서 “당 공론도 모으지 않고 당 대표가 갑작스럽게 제안하는 것이 맞느냐”고 되물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누가 봐도 정략적이다. 근거나 데이터를 갖고 얘기했어야 한다”면서 “장동혁 대표가 선거를 포기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하면(투표 연령을 낮추면) 선거를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투표 연령 프레임은 씨도 안 먹힐 것이다. 최근 10대의 보수 지지층이 높다는 것 때문에 꺼낸 것 같은데 학생들이 표로밖에 보이지 않느냐”고 지적했다.서 소장은 “학생들이 정치 이념화되면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다. 사회 진출을 앞둔 18세 정도가 마지노선”이라면서 “16세면 이르다고 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6/177034189884859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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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30 Jan 2026 11:23:2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과 관련 “한 전 대표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 중대한 기로에 섰다”고 평가했다.1월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해 내린 제명 처분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장 소장은 1월 29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한 전 대표 징계는 예정된 수순이었다”면서 “장동혁 대표의 감정적인 경쟁자 제거용인지 모르겠지만, 장 대표 본인은 성공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스스로 뿌듯해할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당의 많은 국회의원들이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있다. 지금도 눈치 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한 전 대표가 정치를 계속한다는 전제 하에 본인 세력을 만드는 게 급선무”라면서 “차분하게 가야 한다. 시간은 한동훈 편”이라고 했다.현근택 변호사는 “장동혁 판정승, 한동훈 패”라고 했다. 현 변호사는 “단식은 한동훈 전 대표로 인해 코너 몰려서 한 것이다. 그 목표는 이뤘다”면서도 “장기적 승리가 될지는 모르겠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30/176973962485911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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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의 박근혜 카드, 정치적으로 최악의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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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25 Jan 2026 12:50:53]]></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방문한 것과 관련 “국민들에게 버림받는 길로 가고 있다”고 꼬집었다.앞서 박 전 대통령은 1월 22일 오전 장 대표를 찾아 “이 자리에서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자 장 대표는 묵묵히 두 손을 모으고 박 전 대통령의 얘기를 듣다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장 소장은 1월 22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퇴행적”이라면서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이 ‘윤 어게인’ 외치는  장동혁 전 대표 만난 것은 긍정적으로 보여지기 어렵다”고 했다.장 소장은 “장 대표가 자신의 권한을 강화하려 영남 기득권 중진들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도 “박근혜 카드는 정치적으로 최악”이라고 했다.서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절차와 관련해선 “바로 제명하진 않을 것 같다. 조금 더 끌고 갈 것”이라고 점쳤다. 서 소장은 “한동훈 문제를 곰탕처럼 우려먹으려 할 것”이라고도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그동안 보수 정당은 총선에서 100석 이하로 받은 적이 없었다”면서 “그런데 이런 상태로 가면 이길 곳이 없다”고 우려했다. 그는 “아무리 훌륭한 분들을 공천해도 대구 경북을 빼곤 (승산이) 없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5/176931290519365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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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합당 제안, 청와대 몰랐다면 대형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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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3 Jan 2026 13:23:5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한 것 관련, “대통령실과 사전 논의 없었다면 대형사건”이라고 했다.정청래 대표는 1월 22일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과 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6·3 지방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다”면서 합당을 제안했다.장 소장은 1월 22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민주당 최고위원들, 그리고 대통령실과 사전에 논의를 했느냐의 문제가 있다”고 했다. 이어 장 소장은 “조국혁신당 강성 지지층은 찬성할까. 또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과 지방선거 출마자들도 입장이 다를 것”이라고 했다. 장 소장은 “(합당엔) 허들이 많다”고 덧붙였다.실제 정 대표의 합당 제안이 알려진 후 일부 최고위원 사이에선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친명 진영에선 정 대표의 연임 노림수가 담겨 있다면서 합당에 실익이 없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당내에서 최고위원들도 20분 전에 알았다고 한다. 절차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 소장은 “청와대와 조율이 있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독자적으로 하면 정치적 오해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여권 내부에 큰 지형 변화가 생길 일”이라면서 “청와대는 안 좋게 생각할 여지가 있다. 코스피5000시대 등 좋은 일이 많았는데 이게(합당 제안이) 나왔다”고 했다. 윤 전 대변인은 “정 대표가 ‘여의도 정치는 나에게 맡겨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3/1769142020073408.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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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단식, 죽기 각오했다지만 살기 위해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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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0 Jan 2026 14:38:46]]></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에 대해 “죽기를 각오했다지만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다.장 대표는 1월 15일 통일교 및 공천헌금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을 시작했다.서 소장은 장 대표 단식 6일째인 1월 20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장 대표는 그동안 투쟁만 해 왔다. 더 이상 정치력으론 풀기 어렵다고 본 것”이라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단식에 대한 국민 공감대도 없고, (장 대표가) 나르시시즘에 빠진 것 같은 단식”이라면서 “본인이 왜 단식을 하는지 메시지가 없다”고 꼬집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전국에서 출마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장 대표를) 알현하러 가고 있다”면서 “본인을 향한 비판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 당대표 지위와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단식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장 소장은 “이번 단식으로 당대표 자리를 지방선거 때까지 유지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윤희석 “가장 최후의 수단 쓴 것”이라면서 “빨리 단식을 접고 정상적 정치활동 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731487833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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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한동훈 쫓아내든가 만신창이 만들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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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6 Jan 2026 14:45:3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국민의힘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사태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든가 만신창이 만들려는 것”이라고 했다.1월 13일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1월 15일 최고위원회 의결이 유력했지만 이날 장동혁 대표는 대한 징계안 의결을 연기하기로 했다. 또 한 전 대표에게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소명할 기회를 주겠다도 했다. 한 전 대표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재심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장 소장은 1월 15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윤리위 징계는) 결론을 내놓고 답을 찾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플랫폼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든가,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것”이라고 했다.장 소장은 “한 전 대표가 여기에 동조하는 게 맞을까. 재심청구할 필요 없다고 본다”면서 “지방선거, 재보궐 등 정치적 결단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도 재심 청구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서 소장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할 것이다. 선택의 순간”이라면서 “한 전 대표가 지도자 길을 가려고 하면 결단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장동혁 전 대표는 재심을 통해 한 전 대표를 주무르려 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상황이 바뀌었다. 한 전 대표가 정말 당에서 뼈를 묻겠다면 재심 절차를 밟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거 없이 제명 확정 후 가처분 하려면 명분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가처분이 인용된다 해도 윤리위가 또 징계에 나설 것이다. 한 전 대표는 당에 남을 경우 그런 가시밭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봤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6/176854205300081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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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윤민우 임명, 주폭이 음주단속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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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9 Jan 2026 15:36:5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국민의힘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으로 임명된 윤민우 위원장에 대해 “주폭이 음주단속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국민의힘은 1월 6일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8일 임명했다. 윤 위원장이 과거 김건희 여사 옹호 발언 등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친한계는 부적절하다며 반발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태 징계 절차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장 소장은 1월 8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윤민우 위원장은 비상계엄과 탄핵 때 무슨 말을 했느냐. 본인을 돌아봐라. (결과가 나오더라도) 정당성을 얻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윤석열과의 고리를 그대로 담았다. 윤 위원장과 그 배우자는 방첩사에서 사이버 관련 일을 했다고 한다”면서 “향후 이 부분을 2차 내란 특검에서 조사를 한다고 하면 (윤 위원장이)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런 분을 임명한다는 건 (납득이 안 간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한다고 했다. 한동훈 김종혁을 징계할 것이란 의미”라면서 “부당한 징계일 것이다. 이미 징계를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여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의 이미지가 재정립될 것”이라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무도한 징계가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점쳤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9/176794002930584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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