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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일요신문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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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신문U</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23 Oct 2026 15:42:39</lastBuildDate>
        <pubDate>Fri, 23 Oct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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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일요신문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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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지지자들, 속았다 느낌 받을 것”]]></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3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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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3 Oct 2026 15:42:3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대표의 대화 녹취 공개와 관련 “장 대표 지지자들이 속았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고 했다.10월 21일 일부 보수 성향 유튜브에선 장 대표의 대화가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2025년 7월 말경의 대화로 알려져 있다. 장 대표의 욕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입장 등이 담겨 있어 큰 파장이 일고 있다.서 소장은 10월 2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장 대표 주사가 욕인 것 같다”면서 “장 대표가 윤 어게인이나 부정선거를 이용하려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이 장동혁 했다. 원래 저런 소문이 많긴 했다”면서도 “사석에서 술 먹다 얘기한 걸로 평론하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대화 상대방이 장 대표보다 훨씬 어리다. 친구들끼리야 (사석에서) 그렇게 격할 수 있지만 후배들에게 그렇게 하는 건 영 체통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강 전 대변인은 “그리고 지금 녹취록이 공개된 배경도 궁금하다. 당권파에서도 분화나 갈등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라고 덧붙였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장 대표가 술을 먹으면 객관성을 잃는 발언을 하곤 했다”면서 “국민의힘 당권파의 변화가 감지되는 장면들이 있다”고 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1023/179273755982673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임광현 발탁, 굉장히 잘못된 인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3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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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6 Oct 2026 13:33:0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임광현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 발탁을 두고 “굉장히 잘못된 인사”라고 꼬집었다.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4일 임광현 국세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앞서 강훈식 전 비서실장은 9월 21일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윤 전 대변인은 10월 15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임 비서실장은 비례로 국회의원이 된 뒤, 국세청장을 갔다. 특이한 경로를 밟았다. 대통령 신임이 남다른 셈”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편하거나 잘 맞는 사람을 고른 것 같다”고 말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치적인 부분이 고려되지 않았고, 일로 돌파하겠다는 인사 같다”고 평가했다.서 소장은 “인사는 대통령 고유의 권한”이라면서도 “진영 내 갈등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인데 이를 조율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았을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국정 전반을 살피는 국정 2인자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면서 “한성숙 국무총리, 김민석 대표와 고위당정청 회의를 하는데 거기서 말발이 먹힐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장 소장은 “추미애 경기지사나 정청래 전 대표에게 전화를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고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비서실장의 가장 큰 역할은 대내외 여론을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런 일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세청은 만만한 조직이 아니다. 그곳에서 실적을 냈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1016/1792125022615418.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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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노무현 검찰개혁에 끌어들인 건 민주당”]]></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3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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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9 Oct 2026 11:10:3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을 다시 꺼낸 것과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검찰개혁에 끌어들인 건 민주당 사람”이라고 꼬집었다.최근 한 의원은 “민주당 정치인들이 돈을 받고 수사받은 것은 모두 악마 검찰의 조작이라고 하기 위해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조작 수사 피해자 신화’를 만들고 주입했다”면서 “조작 수사를 당해 순교해 왔다는 식으로 거짓 전설을 만들어 국민을 가스라이팅해 왔다”고 했다. 이에 여권은 한 의원을 향해 “석고대죄” “패륜” 등의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윤 전 대변인은 10월 6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한 의원이 노무현 개인을 향해서 한건 아니”라면서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형소법 통과된 후에 봉하마을 가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치검찰의 피해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만 있었을까. 박근혜전 대통령도 정치검찰의 피해자라고 생각할 것”이라면서 “그때 정치검찰이 윤석열 한동훈이다. 한동훈 의원이 지금 이렇게 주장하면 복잡해진다”고 지적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민주당의 검찰개혁을 비판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 슬픈 사건을 끄집어낼 필요 있었느냐. 검찰개혁의 잘못된 부분을 비판할 길이 없었느냐”면서 “한동훈  의원이 이슈를 만들고 싶어 한 것 같다. 민주당이 무대응을 하는 게 맞다”고 했다.류제화 변호사는 “노무현 신화에 기대서 검찰개악을 행하는 민주당 현실을 짚어내고 그걸 되돌리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라면서 “과거를 들추자는 게 아니라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라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1009/1791511630212523.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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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시해 사건 주체가 대통령? 이게 상상의 영역이냐”]]></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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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2 Oct 2026 10:43:5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시해 사건 주체가 대통령? 이게 상상의 영역이냐”고 비판했다.윤 전 대변인은 10월 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확정된 사실이 있는데 영화적 상상력에 덧씌워서 이렇게 만드는 게 맞느냐. 도대체 감독은 뭘 말하고 싶은 것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유가족도 있고, 그 사건 수사했던 사람들 있고 관련자들도 많다”고 덧붙였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유가족 입장에선 불쾌할 수 있다고는 본다”면서도 “영화 결론은 관객들에게 판단을 맡겼다. 영화는 영화로 이해하면 좋겠다”고 했다. 정치권에서 영화를 두고 이념 논쟁을 벌이는 것은 부적절하는 취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영화를 보고 가치관 혼란이 생겼다”면서 “진보 진영에서 과연 이걸 창작의 자유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느냐”고 했다.장 소장은 “처음부터 분위기를 중정, 박정희 쪽으로 몰고 간다. 그걸 감독 등이 억지로 퉁치고 나간다면 무책임한 것”이라고 꼬집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사실이 다 드러났다고는 하지만 역사적으로 규명된 것은 아니다. 최소한도로 객관적 진실이 필요하다. 그게 안 되니 이런 상상의 나래가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정치권에서 이걸 소재로 하는 건 무리가 있다. 관객이 평가할 부분”이라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1002/179090531529593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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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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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2 Sep 2026 16:16:22]]></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author><![CDATA[chescol2@ilyo.co.kr | 주현웅·김지영·남경식·최희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편집자주]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고려인 사업가 '장 회장'과 수감 중인 옛 동업자 '박 안톤'(가명). 이들은 한때 식품사업을 함께한 평범한 동업자로 보였다. 이후 두 사람 관계는 틀어져 법적 소송전을 벌였다. 그런데 두 사람 관계를 되짚어가면 △러시아 마피아 유착 △총기 은닉 △범죄 피의자 밀항 △자금세탁 △현직 경찰관과의 석연치 않은 관계 등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다고 믿기 힘든 의혹과 사건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일요신문은 안톤의 진술과 통화 녹취 및 휴대전화 메시지, 금융 관련 자료, 사정당국 작성 문건 등을 토대로 ‘장 회장-박 안톤’ 두 사람 주변에서 2020년부터 벌어진 사건과 의혹 전말을 서울과 부산, 김해 등지에서 9개월 동안 추적했다.[연재 순서] [마피아의 심부름꾼 ①] 총기와 밀항, 그리고 돈세탁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일요신문] "모르겠다"장 회장과 유착 의혹 등에 휩싸인 부산경찰청 소속 A 경감은 지난 8월 11일 "김해 난투극 피의자 1명이 밀출국한 게 맞는지"를 묻는 일요신문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밀출국한 인물은 밀레닌 알렉산드르, 별칭 '사샤'로 불린 남성이다. 그는 2020년 6월 20일 경남 김해 도심에서 벌어진 고려인 집단 난투극에 가담한 64명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에 붙잡히지 않고 도주했다.A 경감은 '사샤 도주'와 관련해 "뜬소문이 많다"며 "(안톤이) 관련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면, 예전 수사받을 때 정확히 제보했으면 됐을 텐데, 왜 이제 와서 부산에 있는 나를 계속 끌어들이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도 강조했다.#고백 들은 경찰의 이상한 반응일요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A 경감의 주장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박 안톤(가명)이 사샤 밀항을 도왔고, 이를 A 경감에 직접 털어놓았었기 때문이다.이는 2024년 7월 16일 안톤과 A 경감 통화 녹취에서 확인됐다. 현직 경찰에게 자신의 밀항 조력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장면뿐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A 경감의 반응도 눈에 띈다. A 경감은 사샤가 도망친 수법 정도에만 호기심을 뒀을 뿐이다. 주범 격 피의자인 사샤의 밀항 사실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 제기나 진상 확인을 시도하지 않았다.안톤 : 요트에 태우려고 보트를 샀던 거고. 그 사람이 보트를 타고 러시아까지 가야 했어. 요트가 러시아까지 갈 수가 없어서, 중간에 요트에서 그 사람을 하선시키면 거기서 누가 데려가기로 돼 있었거든.  A 경감 : 결국 그 사람이 여기서 어떻게 떠난 거야? 요트 타고? 보트 타고? 안톤 : 요트 타고 갔지. 내가 그 요트에 보트를 실어줬어. A 경감 : 근데 그 요트는 사샤가 가지고 있는 거야?안톤 : 지금 그게 어디 있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범죄 핵심 피의자인 사샤의 밀항 관련 대화는 1분도 채 이어지지 않았다.대화는 곧바로 안톤이 별도로 접촉한 '경찰관 추정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로 옮겨갔다. 안톤은 경기 안산에 사는 지인의 소개로 이들을 만났다고 털어놨다.A 경감 : 무슨 경찰? 명함 줬어? 아니면 뭐 다른 거라도?안톤 : 걔네가 뭘 주겠냐. 내가 전에 말했던 안산에 사는 지인 있잖아.A 경감 : 그 지인을 통해 알게 된 거야? 그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고?안톤 : 경찰이 누구였는지는 나도 몰라. 두 명이었는데 한 명은 젊고, 한 명은 나이 든 사람이었어.A 경감 : 경찰이 맞긴 해?안톤 : 모르지. 제복도 안 입고 있었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 안산에 사는 지인이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소개해줬어.A 경감 : 음….안톤 : 난 아무 것도 몰라. 명함도 안 주더라고. 너도 명함 안 주잖아.안톤의 말을 들은 A 경감은 다른 사람 말고, 자신하고만 소통하자고 거듭 당부했다. 핵심 피의자의 밀항을 도왔다고 실토한 인물에게 자진 출석을 권유하거나, 관련 첩보를 관할 수사팀에 넘겨 정식 수사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적어도 이 대화에선 찾아볼 수 없었다.A 경감 : 지금은 아무도 만나지 마. 일단 우리끼리 얘기 좀 더 해보고 나서 '네 문제'를 창원에 정식으로 접수할지 결정하자고. 아무하고도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도 마. 우리 둘만 얘기해.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골치 아파질 수 있어.안톤 : 에이, 소문 날 수가 없어. 이 일에 대해선 나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데.대화에서 반복해 등장하는 '네 문제'는 안톤이 장 회장의 범죄 혐의를 경남경찰청에 정식 제보할지 여부를 뜻한다. 현직 경찰관인 A 경감이 장 회장 관련 제보나 신고를 사전에 차단하거나 만류하려 하는 듯한 모양새다.안톤과 A 경감 두 사람은 서로의 근황을 격의 없이 묻는 것은 물론, 관내 불법 PC방 단속 정보와 주변 인물 동향까지 거리낌 없이 주고받았다. 공적인 단속 정보와 사적인 안부가 뒤엉킨 기이한 관계였다. 두 달 뒤인 2024년 9월 14일 나눈 대화에서도 이 같은 정황은 고스란히 드러난다.A 경감 : 요즘 일은 많지?안톤 : 어, 일 엄청 많아. 너희 쪽은 어때?A 경감 : 우린 그냥 조용해. 아참, 거기 PC방 하나 단속 떴었어? 돈 뺏겼대?안톤 : 무슨 PC방?A 경감 : 거 왜 있잖아, 게임하는 데.안톤 : 글쎄, 내가 알기로는 지금 아무도 영업 안 할 텐데.A 경감 : 근데 걔네는 어떻게 지낸대? 난 아무 말도 안 하긴 했는데, 저번에 걔네가 차 타고 가서 문을 열어봤더니 사람이 한 명도 없더래. 방금 막 문 닫은 것처럼. 근데 PC방 새로 생겼고 컴퓨터도 완전 새 거래. 신축처럼 해놨던데, 어떻게 그렇게 된 거지?안톤 : 나도 모르지.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22/1790052845021147.jpg"/> A 경감과 박 안톤이 장 회장 측 변호사와의 연락 및 소송 문제를 두고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A 경감은 "장 회장 측 변호사를 만났다"고 밝히며 "수요일까지 기다릴 수 있느냐"고 물었다. 사진=독자 제공#A 경감, 거리 뒀다더니…"내가 필요해""(안톤이) 내게 먼저 접근해서 뭔가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안 해줬다. 아마 나를 통해 장 회장과 뭔가 해보려고 했을 테지만, 경찰관으로서 어느 한쪽을 도울 수는 없었다."A 경감은 일요신문에 이렇게도 말했다. 안톤이 자신에게 먼저 접근해 장 회장과의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본인이 거부했다는 취지다.그러나 안톤과 A 경감의 2025년 2월 22일 메신저 대화를 보면 이 역시 사실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A 경감 : 먼저 변호사가 장 회장과 이야기할 거야. 장 회장이 동의하면 네 변호사의 전화번호를 알려줄게.안톤 : 나는 (장 회장이) 내게 줘야 할 돈과 내 동의 없이 명의를 변경한 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거야. 변호사와 연락하지 않아도 돼. 나는 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전부 법원을 통해 처리할 거야.A 경감 : 수요일까지 기다려줄 수 있어?안톤 : 아니, 난 기다리지 않을 거야.A 경감 : 한 시간 뒤에 전화할게.안톤 : 전화하지 마. 통화할 수 없어.A 경감 : 나는 장 회장 측 변호사와 만났어. 그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보게 하자. 정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해보자.안톤이 장 회장과 경영분쟁을 겪으며 소송에 나서려 하자, A 경감은 "수요일까지 기다려줄 수 있냐"며 이를 늦추려 했다. 안톤이 경찰관인 본인에게 먼저 접근해 도움을 구했지만, 자신은 응하지 않았다는 A 경감의 설명과 정반대다.오히려 이 대화만 놓고 보면, A 경감이 먼저 나서 장 회장이 곤란해질 법한 상황을 막으려 한 정황으로 읽힌다. 특히 A 경감이 장 회장 측 변호사까지 직접 만나 조율에 나섰다는 대목은 경찰관의 통상적인 처신으로 보기 어렵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22/1790052906598052.jpg"/> A 경감과 박 안톤이 장 회장 관련 사안을 두고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A 경감은 "내가 필요한 일"이라며 "장 회장이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독자 제공또 다른 메시지에선 더욱 석연찮은 대화가 오갔다. A 경감은 먼저 안톤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걸었다. 이후 안톤이 "이건 내가 필요한 게 아니야"라고 선을 긋자, A 경감은 "그래, 내가 필요해"라고 답했다. 이어 "장 회장이 아마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모르는 것 같아"라고도 부연했다.안톤 : 이건 내가 필요한 게 아니야.A 경감 : 그래, 내가 필요한 거지. 그는 아마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모르는 것 같아.안톤 : 때가 되면 알게 될 거야."그래, 내가 필요한 거지" 등 발언은 A 경감이 이 문제를 단순한 제3자의 일로 여기지 않았음을 보여준다.특히 장 회장이 처한 상황의 심각성까지 우려하는 듯한 표현은 A 경감이 단순 중재자를 넘어, 장 회장 쪽 사정을 각별히 신경 쓰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으로 이어진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22/1790052916137448.jpg"/> 부산광역시 연제구의 부산경찰청 청사 전경. 사진=김지영 기자#안톤 "A 경감 비위 의혹 재수사해야"현재 안톤은 A 경감을 둘러싼 비위 의혹 전반에 대해 재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앞서 부산경찰청이 A 경감 비위 의혹을 입건 전 종결 했지만, 기존 조사 과정에서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을 충분히 진술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며 "다시 조사가 이뤄진다면 알고 있는 사실을 모두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반면 A 경감은 사샤 밀항과 관련해 자신이 수사나 관련 업무를 담당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그는 앞선 일요신문 인터뷰에서 "당시 담당을 했거나 수사를 했거나 관련 업무를 하지도 않았고 관할 지역도 아니었다"고 강조했다.특히 안톤과 통화 녹취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이 구체적이었다면 내가 그대로 넘어가지 않고, 적어도 보고서를 쓰든 뭐든 남겨뒀을 것"이라며 "왜 이제 와서 녹음을 공개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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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경기도 아닌 여의도지사 말 있어, 추미애 인지부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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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Sep 2026 11:26:3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대해 “경기도지사가 아닌 여의도지사라는 말이 있다”고 꼬집었다.추미애 지사는 9월 12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면서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 하는 것입니까”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 이를 두고 친명계는 거세게 반발했다. 김민석 대표는 “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하다”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9월 17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추미애 지사는 인지부조화가 크다. 경기지사를 뛰어넘는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검찰개혁과 민주화 운동이 무슨 상관이냐. 의견이 선을 넘으면 무례가 되는 것”이라면서 “(추 지사는) 경기도정이나 잘 해라”고 직격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해찬 전 총리가 돌아가신 이후 진보진영의 어른으로서 (이 대통령을) 마치 혼내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장 소장은 “지극히 사적인 보복 감정이 있는 것 같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뒤끝 작렬”이라고도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도가 심해지면 역풍 불 것”이라면서 “추 지사는 과거에도 경험 했지 않느냐.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외쳤다가 삼보일배 했다”고 했다. 강 전 대변인은 “이 시점에 이해찬 전 총리와 같은 어른이 있었다면 이렇게 못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18/1789698151805933.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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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강성필 “용혜인 인사청문회까지 갈 것, 이재명 지지율 하락 감수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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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1 Sep 2026 14:06:1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용혜인 후보자는 인사청문회까지 갈 것”이라면서 “이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을 감수해야 한다”고 했다.복수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하락 추세다. 그 원인으론 이번 개각이 꼽힌다. 특히 용혜인 후보자 발탁이 잘못됐다는 여론이 거센 상황이다.용 후보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된 후 의원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혀 비판에 휩싸였다. 장관 후보자 사퇴 요구는 여권에서조차 나오는 상황이다. 용 후보자는 9월 10일  기자회견에서 여러 의혹을 부인하며 겸직 의사를 철회하지 않았다.강 전 부대변인은 9월 10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용혜인 후보자는 청년, 여성으로서 상징이 있는 것 같지 않다. 용혜인 추천은 현실성과 괴리가 있었다”면서 “앞으론 어느 쪽에서 데려오건 원칙이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중도층에서 지지율이 많이 빠지는 것 같다. 국민의 눈높이가 중요하다. 국민들이 싫어하는 부분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분석했다.서 소장은 “김승원 용혜인 부정평가가 대통령 지지율 급락을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인사가 반등이 아닌 역효과가 났다. 용혜인 후보자가 자진사퇴 해야 한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갑자기 선거가 생긴 건 맞지만 집권할 때 준비가 돼 있었는지 의심스럽다”면서 “정책 등에 대한 신뢰감이 많이 떨어진 측면이 있다. 이번 인사가 엎친데 덮친 격이 됐다.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대통령 임기가 아직 3년 9개월 정도 남았는데 20%대까지 떨어지면 국정 운영 안 될 수 있다”면서 “하나하나 해결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역풍 불 것”이라고 했다. 장 소장은 “김승원 용혜인부터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11/178910298625143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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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용혜인, 의원직은 타이밍 놓쳤다. 장관직 내려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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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4 Sep 2026 14:02:3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용혜인 후보자와 관련해 “의원직은 타이밍 놓쳤다. 장관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충고했다.용 후보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된 후 의원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에 휩싸였다. 통상 비례대표 의원은 입각 시 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였다. 여기에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용 후보자에 대한 사퇴 요구는 여권에서조차 나오는 상황이다.서 소장은 9월 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용혜인 후보자로 인해 집권 2년차 인사가 가려졌다”면서 “정치를 길게 하고 싶으면 장관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2주 후 청문회까지 버티기 어렵다고 본다.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 보인다”면서 용 후보자가 물러날 것으로 점쳤다.윤 전 대변인은 “강선우 이혜훈 논란 때보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더 안 좋은 상황이다. 정권이 흔들릴 수 있는 사안”이라면서 “용 후보자가 하고 싶어 해도 정권 내부에서 철회 요구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내부에서 폭로와 과거 증언이 나오고 있다. 용 후보자가 반박하면 또 나올 것”이라면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깊게 생각한다고 한 건 “그만두라”고 완곡하게 말한 것”이라고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비판하는 건 좋은데 감정적으로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근거를 가지고 해야 설득력이 있다”면서도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선 부정적”이라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904/1788497949408136.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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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이준석, 천하람과 싸웠다는 얘기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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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Aug 2026 14:25:43]]></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의 대표직 사퇴와 관련해 “이준석 전 대표와 천하람 의원이 싸웠다는 얘기 들었다”고 했다.이 전 대표는 8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면서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저는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다. 그러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했다.장 소장은 8월 27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주변에 따르면) 이준석 전 대표가 침울하고 상처받은 모습을 처음 본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준석 전 대표의 영이 안 선 것 같다. 이 전 대표는 자강론을 주장했다. 그 방법으로 경기 남부 터를 닦고 기반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다음 국회에서 활동할 조건이 안 되니 다른 방법을 찾는 것 같다. 이 과정에서 생각이 달랐을 것”이라고 추측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당직자들 중 이준석 전 대표와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있더라. 이 전 대표가 소통을 잘 안하는 것 같다”면서 “이 전 대표 개인이 고민을 해야 한다. 보수 정치인으로 평가를 받으려면 인성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 전 대표는 개혁신당은 본인 당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정이한 사건 겪으면서 이 전 대표 처리 방법에 대해 구성원들이 실망한 것 같다”면서 “(사퇴) 기자회견에서 서운함이 느꼈졌다”고 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28/178789454049397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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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머릿속엔 연임만 있는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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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Aug 2026 13:42:4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장동혁 머릿속엔 연임만 있는 것 같다”고 했다.앞서 장 대표는 8월 2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싸우는 야당, 당원 중심 정당 등을 강조했다.서 소장은 8월 27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장 대표가 보수 정체성 정립위원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런데 보수 정체성을 어긴 건 장동혁 대표”라고 직격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모두가 다 끝났다고 했는데 살아남아서 감개무량한 것 같다. 거창한 말을 많이 했지만 남은 임기 동안 보여줄 상황은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당원 중심을 외치면서 어떻게 민심의 바다로 가느냐. 언어유희"라면서 ”정기국회와 예산정국 등을 지나는 사이 장 대표가 뭘 보여줄 수 있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하나 마나 한 말들을 했다. 힘자랑을 하려는 것 같은데 뜻대론 안 될 것”이라고 봤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을 만만히 보면 안 될 것 같다. 내년 8월까진 임기를 채울 거고 연임도 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고 평가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28/1787891924770157.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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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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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4 Aug 2026 11:18:1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TV토론에서 정청래 후보의 이른바 ‘50호 과제’ 발언을 두고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둔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선 8월 10일 TV토론에서 정 후보는 송영길 후보의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1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러자 정 후보는 8월 12일 TV토론에서 송 후보에게 “50호 과제가 무엇인지 아느냐”고 물었다.서 소장은 8월 1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국정과제 1호 답을 못한 건 치명적이었다. 너무 초조해졌고, 급해지니 ‘국정과제 50호’ 꺼낸 것 같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정청래 후보의 오마이뉴스 발언과 관련해 “오마이뉴스는 민주당에 우호적 기사 많이 쓰는 곳”이라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정 후보는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측과 오마이TV간 벌어진 소동에 대해 “자업자득이다. 나도 별로 인터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정청래 후보의 오마이TV 발언은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다”면서 “오마이 TV 구독자가 247만 명인데, 그들을 적으로 돌리는 것이냐”고 되물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정청래 후보가 송영길 후보에게 ‘원로’라고 한 것은 (국정과제 1호 질문에 대한) 복수”라면서 “정청래 후보 이런 지지율 나오는 것 이해하기 힘들다”고 꼬집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14/178667371459587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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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서범수 제정신 아니야,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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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7 Aug 2026 14:17:1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의 이른바 ‘돌려차기’ 발언에 대해 “제정신 아니다.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얘기”라고 직격했다.서범수 의원은 8월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 국회 토론회에 참석, 행사 시작 전 맞은편에 앉은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지”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장 소장은 8월 6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돌려차기라는 단어는 피해자에게 목숨이나 다름없다. 서 의원의 본성이 나온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서 의원이 들어올 때부터 웃으면서 껄렁껄렁 오더라. 표정이라도 엄숙하게 했어야 했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서범수 의원은 정치인으로서 무언가를 내놓고 사과해야 한다”면서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이걸 정치 현안으로 활용할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서 소장은 “쫓겨났어도 진작 쫓겨났어야 할 장동혁 대표가 돌려차기 발언으로 다시 살아났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더 직접적인 사과 의사가 필요하다. 더욱 사태가 커질 수 있다”면서 “향후를 위해서라도 지금 이 단계에서 당사자들은 수습하려는 노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807/1786079679728597.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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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31 Jul 2026 14:09:4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연임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 “국회의장 자격이 없다. 물러나야 한다”고 직격했다.조정식 의장은 7월 28일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 문제 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윤 전 대변인은 7월 30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이렇게 되면 조 의장 임기 내에 개헌은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다른 패널들 역시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쓸데없는 소리를 했다. 대통령 순방 나간 상황에서 왜 국회의장이 그걸 가리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현직 대통령 연임은 불가능하다. 충성이 지나치면 충성이 아니다”라고 조 의장을 겨눴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헛소리다. 불가능한 얘기”라면서 “국회의장을 잘 못 뽑았다”고 꼬집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국회의장 하고 나면 은퇴하는 게 관례였다. 그런데 다음 스텝을 생각하면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면서 “조 의장이 물러나는 관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31/178547440808858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5선, 오세훈, 50일만의 무효형…5의 저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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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4 Jul 2026 15:12:36]]></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22일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항소심 등에서) 오 시장이 무죄를 받기 어렵다는 해석이 많다”고 봤다.오 시장은 7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과 2100만 원 추징을 선고받았다. 정치자금법 제57조에 따르면 정치자금 부정 수수죄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형 확정 후 5년간 공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형 확정 시 오 시장은 다음 대선에 나올 수 없다는 의미다.윤 전 대변인은 7월 2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돈을 주고 받은 건 다툼의 여지가 있지만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았다는 건 맞는 것 같다”고 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입금을 했겠느냐. 그 부분이 결정적”이라면서 “(오 시장 측이)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 호소하는 전략을 쓰지 않았다”고 분석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당선) 50일 만에 당선무효형을 받았다. 5선, 오세훈 등 5의 저주인가”라면서 “(판사가) 알 만한 사람이 재판부를 농락했다고 본 것 같다. 괘씸죄가 깔려 있다. 오 시장이 사실 관계에서 빠져 나가기 힘든 정황들이 있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판사가 유죄로 예단하고 정황증거로 몰고 간 것 아니냐”고 반문하면서 “형사소송법엔 증거원칙주의 대원칙이 있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24/1784873686531410.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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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경찰 잘못 이것뿐이겠느냐. 보완수사권 준하는 장치 둬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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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0 Jul 2026 14:22:0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민주당이 원하는 검찰개혁은 보복”이라면서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강조했다.전남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범인 장윤기에 대한 경찰 부실 수사가 속속 드러나자 정치권에선 검찰의 보완 수사권 필요성이 대두됐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7월 9일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장 소장은 7월 9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검찰개혁 주어는 국민이어야 한다”면서 “수사 전문 집단은 검찰이다. 이런 능력을 사장하는 게 국민이익에 합치하느냐”고 되물었다. 장 소장은 “선관위도 견제가 없으니 마음대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보완수사권이 없었으면 (증거 인멸 등이) 드러났겠느냐. 나중에 재판 끝나면 나왔을 것”이라면서 “검찰이 미우면 다른 데라도 경찰 견제할 만한 뭐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도 비슷한 입장이었다. 그는 “한쪽으로 권력이 쏠리면 안 된다. 군대, 경찰 등은 통제가 필요하다”면서 “견제가 없으면 고인물이 된다. 보완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윤기 사건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얘기다. 예전부터 경찰 내엔 식구라는 개념이 있었다. 경찰이 잘못한 사건이 이것뿐이겠느냐”면서 “보완수사권에 준하는 장치를 둬야 한다. 민주당에서 숙의를 해야 하는데 안 했다”고 꼬집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10/178366075594756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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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배재고 사태,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어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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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3 Jul 2026 14:57:3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른바 배재고 사태와 관련해 “내가 협회장이라면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배재고 일부 학생 선수들은 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일고와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듯한 응원 구호를 외쳐 거센 비판을 받았다.서 소장은 7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6개월 출전정지는 과한 징계라는 데 공감하긴 한다. 어른들 책임”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징계가 과하다. 선수들에게 그 대회 출전은 제한하고 감독 코치에 대해선 경고 등을 내리면 된다. 또 광주를 가서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면 될 듯하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과하다. 저 선수들은 야구인생 끝나는 거 아니냐. 잘못했고 처벌해야 하지만 6개월은 하는 행동에 비해선 과한 처벌이라는 생각 든다”고 했다. 이어 장 소장은 “학생들이 유튜브 보고 가볍게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교육을 병행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징계 과하다는 논리에 일리 있지만 광주일고 학생들이 입었을 수도 있는 피해는 어떻게 볼 것인가. 상대적”이라면서 “아프더라도 결론을 내리면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이번에 결과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703/1783058038330465.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더 강력해진 좀비대표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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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Jun 2026 13:53:2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 “더 강력해진 좀비대표가 됐다”고 비판했다.지난 6월 18일 건강상의 이유로 입원했던 장 대표는 6월 24일 퇴원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의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했다. 사퇴 불가를 밝히면서 퇴진을 요구했던 친한계 의원들을 조준한 발언으로 읽힌다.서 소장은 6월 25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입원해서) 종합선물세트를 생각한 것 같다. 대여투쟁 높이고, 보수 재건도 내가 하겠다, 당원주권도 내가 하겠다고 말이다”라면서 “나는 할 일이 많다. 이런 당대표 나가라고 하는 사람은 해당행위라고 (하고 있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지난 1월에 한동훈 의원이 징계를 받았다. 그때에 비하면 장동혁 대표 영향력은 쪼그라들었다”고 꼬집었다.이어 윤 전 대변인은 “장동혁이 새롭게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동안 온갖 기행은 다 했다. 인사도 못 하고 있다. 누가 손들고 장동혁 지도부에서 직을 맡으려 하겠느냐”고 반문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 시절) 한동훈 대표 체제를 무너트리는데 역할을 했다. 몇몇 의원들 얘기는 이율배반적”이라면서 “입원한 6일 동안 망상이 더 심해진 거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26/178244941659160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대통령, 대단히 험악한 분위기 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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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9 Jun 2026 14:12:0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6월 18일 이재명 대통령 순방 귀국을 맞이하러 온 정청래 대표와 관련, “대통령이 대단히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8일 귀국했다.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대표 등이 이 대통령을 맞이하러 나왔다. 앞서 이 대통령 출국 땐 정청래 대표는 빠진 바 있다. 이를 두고 정가에선 이 대통령과 정 대표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장 소장은 6월 1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이 굳은 얼굴로 바로 의전차를 타고 떠났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대통령이 갈등구조 봉합 위해 (정 대표를) 부른 것 같다”면서도 “강훈식 비서실장과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이 불편한 기색이 있는 것 같다”고 봤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너무 많이, 빨리 빠졌다. 민주 진영에서 이 대통령 지지하던 사람들이 응답을 하지 않거나 철회한 것 같다”면서 “이들이 친청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등 돌린 친청계를 염두에 두고 정 대표를 순방 귀국길에 불렀다는 취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9/1781845746903393.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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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이재명 깔보는 마음 있는 것 같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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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2 Jun 2026 14:22:2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최근 여권에서 불거지고 있는 이재명 대표와 정청래 대표 간 갈등에 대해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깔보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앞서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말해 큰 논란이 일었다. 이재명 대통령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장 소장은 6월 1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집권당 대표가 대통령에게 노골적으로 대드는 건 처음 봤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권은 짧다는 말은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야당에서 쓰는 말이다. 박근혜 윤석열 정부 때 민주당이 했던 말”이라면서 “이는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뜻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태생적인 차이는 어쩔 수가 없다”면서 “둘 중 하나는 퇴장을 해야 끝난다”고 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정권은 짧지만 당권은 더 짧다”면서 “당대표가 선거에서 패배하면 물러나는 게 맞다”며 정 대표를 직격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2/178124155991177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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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한동훈의 귀환이 장동혁 살릴 수 있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1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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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5 Jun 2026 14:29:56]]></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거취와 관련 “한동훈의 귀환이 장동혁을 살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6월 3일 치러진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한 의원이 원내로 돌아오면서 정가의 시선은 장 대표가 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모아지는 상황이다.서 소장은 5월 2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선거 전반적 평을 했을 때 장동혁 대표는 기사회생했다”면서 “본인 스스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퇴 논란에서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서 소장은 조국 후보의 평택을 낙선에 대해선 “평택에서 조국 후보가 벌였던 일이 중도층 표심을 보수 쪽으로 끌어갔다. 국힘 제로가 아니라 국힘 회생이 됐다”고 평가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조국 후보가 잃은 게 너무 많다. 이번 선거의 가장 큰 패자”라면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네거티브로 싸울 건 아니었다. 조국혁신당, 조국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감이 더 커졌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와 선거를 같이 했다고 본 후보들은 다 떨어졌다. 장동혁의 정치적 영향력은 없다. 자리보전만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국 후보에 대해선 “지금보다 정치적으로 올라가긴 힘들다. 실책이 너무 많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5/1780637195055508.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10년 전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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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9 May 2026 14:31:1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일부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것을 두고 “10년 전 탄핵 당한 대통령이 나오는 게 온당하느냐”고 되물었다. 박 전 대통령은 5월 23일 대구를 시작으로 충청, 대전, 부산, 울산, 강원 등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를 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촛불 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 소장은 5월 2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윤석열 탄핵 정국 후 치러지는 첫 선거다.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탄핵은 맞닿아 있다”며 박 전 대통령 행보를 꼬집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법적, 역사적, 정치적으로 평가는 끝났다”면서 “국정농단 등으로 중형 받은 분이 나온 게 맞느냐는 비판을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전국순회 목적은 후보 지원도 있지만 정치적 복권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의원도 정치적으로 얻은 게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윤 전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갖고 있는 보수 진영에서의 위상을 감안하면, 선거에 내세우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도 박 전 대통령의 지원유세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잘라 말했다. 장 소장은 “국민의힘이 10여 년 동안 박근혜 탄핵을 넘어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이번 유세는) 국민의힘을 과거로 되돌린 것”이라고 질타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9/1780032444998807.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평택을, 김용남 김재연 단일화 발표만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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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2 May 2026 14:57:4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평택을 재보궐선거와 관련,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김재연 진보당 후보 간 단일화는 발표만 남았다”고 했다.현재 평택을 보궐선거엔 5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자유와혁신 황교안, 진보당 김재연 후보다. 이중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는 진보진영, 유의동 황교안 후보는 보수진영으로 분류된다. 단일화가 이번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장 소장은 5월 2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김용남 김재연 후보가 단일화 화면) 유의동 후보가 황교안 후보와 단일화를 하더라도 못 이길 것”이라고 점쳤다. 장 소장은 “다만, 김용남 후보가 원사이드하게 앞서나가진 못할 것”이라고 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평택을 선거는 분석이 제일 쉬워졌다. 조국 후보만 고립되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서 소장은 “유의동 황교안 후보는 단일화를 안 할 수 없는 구조다. 진보진영 단일화 논의에 조국 후보는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이어 “적당한 시점에 김용남 김재연이 연대 형식으로 단일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강 부대변인은 “조국 후보가 매불쇼에 출연해 합당 문제, 성비위 등 관련해서 치명적인 발언을 했다. 조국 후보에게 민주당 표가 넘어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2/1779429251345325.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상황 종결 위해선 정원오가 직접 상세히 설명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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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5 May 2026 16:25:5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둘러싼 31년 전 폭행 사건 논란과 관련, “상황을 종결하기 위해선 정원오 후보가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정 후보는 서울 양천구청장 비서로 일하던 1995년 양천구의 한 카페에서 국회의원 보좌관을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정 후보는 당시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을 놓고 정치적 논쟁을 벌이다 폭행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양천구 의회 속기록 등을 근거로 정 후보가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사건이 벌어진 게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윤 전 대변인은 5월 1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그 때의 일을 가지고 얘기하는 건 맞지 않다”면서도 “정원오 후보 본인이 잘 기억할 것이다. 그런데 정 후보 육성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31년 전 일이다. 본인 과오에 대해선 정원오 후보가 여러 번 얘기한 걸로 안다. 정 후보는 성동구청장을 12년 했다. 이미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오죽 흠집 낼 게 없으면 구의회 속기록 가지고 이러겠느냐. 김재섭 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했기 때문에 면책특권도 없다”고 덧붙였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의혹을 제기 할 수 있고 검증도 해야 한다”면서도 “구의회 속기록으로는 하는 게 맞는지는 의문이다. 조금 더 객관적으로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김재섭 의원 주장이 맞다고 보지만 이를 입증할 수단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공방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15/177882972620108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진석, 국민의힘 망친 원흉으로 출마 자격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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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8 May 2026 14:12:1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보궐선거 출마와 관련, “국민의힘을 망친 원흉이다. 정치할 자격 없다”고 직격했다.앞서 정진석 전 실장은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 신청을 했다. 이를 두고 거센 비판이 나오자 5월 7일 이를 철회했다.장 소장은 5월 7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정 전 실장이 2022년 비대위원장을 할 때 지도부 선출 규정을 당원 100%로 만들었다”며 이 룰로 인해 당이 강성 당원에 의해 좌지우지됐다고 꼬집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 전 실장은 내란정부에서 권력을 누렸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책임을 지려면 출마하는 게 아니라 백의종군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보수 진영 일각에서 나오는 “책임을 지기 위해 출마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반박한 발언이다.진행자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도 “계엄해서 망한 정부의 비서실장이 나온다는 건 정치의 금도를 넘은 것이다. 염치가 없다”고 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정 전 실장 출마는 민주당 입장에선 땡큐”라면서도 “하지만 나와서는 안 된다고 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08/1778216880200988.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평택을 보궐, 황교안 김재연에 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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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30 Apr 2026 16:26:0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평택을 보궐선거와 관련 “황교안, 김재연에 달렸다”고 분석했다.평택을은 이번 보궐선거 지역구 중 가장 혼전이 예상된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선 각각 김용남 유의동 전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여기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후보로 나섰다.장 소장은 4월 2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2028년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단일화가 쉽지 않을 수 있다”면서 “20%대 중후반 득표 얻은 의원이 나올 수 있다”고 점쳤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도 “단일화는 어려워 보인다”고 했다. 그는 “진보당에서 당대표가 나왔다. 독자노선을 갈 것”이라면서 “황교안 후보도 유의동 후보와 단일화 하진 않을 것 같다”고 봤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김용남 전 의원이 선택을 잘 했다. 민주당 입당해 첫 데뷔전으로 원했던 하남이 아닌 평택으로 가면서 선당후사 이미지를 줬다”고 평가했다. 서 소장은 “김 전 의원이 이기지 못해도 2028년 총선 때 얻을 게 있을 것이다.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30/1777533808505825.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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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4 Apr 2026 11:18:3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 “코너에 몰렸을 때 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일갈했다.장 대표는 4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후보들이 연이어 독자 선대위 출범 방침을 밝히고, 당 일각에서 장 대표 거취 문제까지 나오자 강경 발언을 내놓은 것이다.장 소장은 4월 2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자기의 신념만으로 당대표 할 수 없다. 리더십과 권위가 없어진 대표가 말한들 선거 후보자들이 받아들이겠느냐”고 되물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강원도에서 망신을 당해서 나온 얘기라고 본다”면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당대표에게 쓴소리 한 사람이 한두 명 아니다”라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인 김진태 현 지사는 장 대표 면전에서 ‘결자해지’를 요구하며 비판한 바 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민주당 입장에선) 장동혁 대표가 버텨주길 바란다”면서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가) 무너질 수 있다”고 점쳤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24/177699692044833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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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부산 북구, 조국 나올 이유 없어…민주당에선 하정우 확정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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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0 Apr 2026 13:56:0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일요신문]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 “조국 대표는 나올 이유가 없다. 하정우 청와대 수석이 공천 확정된 것 같다”고 했다.부산 북구갑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곳이다. 현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의 출마 가능성이 오르내린다.서 소장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조국 대표는 하남을 명당자리로 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하남 역시 추미애 의원이 경지지사에 출사표를 내면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됐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역시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가 유력하다고 보면서 국민의힘이 이 지역에 후보를 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진단했다. 윤 전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박덕흠 공관위가 과연 부산에 공천을 할 것인지를 봐야 한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성철 “박민식 후보마저 무소속으로 나오면 4자 구도가 될 수 있다. 다만, 당에서 배제 움직임이 있거나 한동훈 대표가 나오면 박 후보가 안 나올 수 있다. 또 박 후보는 공격거리가 너무 많다”고도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0/1775796751315727.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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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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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3 Apr 2026 14:31:0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의 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에 대해 “후안무치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정현 전 위원장은 3월 31일 물러났다. 그 뒤는 박덕흠 의원이 맡게 됐다. 이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공천이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도대체 이 전 위원장은 뭐한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공천 가처분신청도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공천 전 국민의힘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 해 볼만 했다. 인물구도상 나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이정현 전 위원장이 온 후 오세훈 박형준 시장이 너덜너덜해졌다. 대구 공천판은 무너졌다”면서 “서울 부산 대구를 끝내놓고 사퇴를 했다”고 비판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렇게 공천이 깽판 흘러갈 때 그 누구도 문제제기 안하고 강 건너 불구경했다. 당이 망하건 말건 초선과 중진의원들 모두 아무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03/177519406669660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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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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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5:47:2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친문 저격’ 발언과 관련해 “그렇게 해서라도 공천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다”고 했다.앞서 송 전 대표는 3월 22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2022년 대선 때 특정 친문 세력들이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송 전 대표는 이들이 이낙연 후보를 밀기 위해 대장동 사건을 터트렸다고도 했다. 송 전 대표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채비에 나선 상태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3월 2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당내 특정 계파를 대놓고 얘기하는 게 되나 싶다. 처음 본다”고 했다. 이어 “본인이 그만큼 이 정권 탄생에 기여하는 걸 강조하려는 건 같은데 방식은 잘못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그런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았을 것 같다”면서 “쓸데 없는 논란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장 소장은 송 전 대표가 성급했다면서 “당분간 인터뷰 안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친문을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계양을로 데려온 배경을 설명하다 나온 말”이라면서 “이걸 가지고 불필요하게 친문에서 송 전 대표를 공격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376644108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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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민주당, 추경호와 붙으면 가장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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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3:34:3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 “민주당은 추경호 나오면 가장 유리하다”고 점쳤다.서 소장은 3월 26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추 의원 출마 시 윤 어게인, 내란 등을 계속 공격하면 된다”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추 의원 다음이) 이진숙이다. 추 의원과 비슷하다. 외연확장은 힘들 것”이라면서 “그나마 주호영 의원이 국민의힘에선 가장 유리한데 이정현 위원장이 공천을 박살냈다”고 지적했다.앞서 국민의힘 공관위원회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한 바 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공관위가 민다고 알려진 최은석 의원의 (여론조사) 수치가 가장 낮다. 그래도 중간은 되어야 말이 될 것”이라면서 “이정현 위원장이 잘못된 판단을 가지고 밀어붙인 것”이라고 꼬집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공천이 잘 됐다는) 이정현 위원장 자화자찬이 허무맹랑한 망상임이 입증됐다”면서 “대구시장 선거에선 그나마 (컷오프 당한) 주호영이 나오면 해볼 만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8589634281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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