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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일요신문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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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신문U</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11:18:34</lastBuildDate>
        <pubDate>Fri, 24 Apr 20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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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일요신문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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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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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4 Apr 2026 11:18:34]]></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 “코너에 몰렸을 때 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일갈했다.장 대표는 4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후보들이 연이어 독자 선대위 출범 방침을 밝히고, 당 일각에서 장 대표 거취 문제까지 나오자 강경 발언을 내놓은 것이다.장 소장은 4월 2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자기의 신념만으로 당대표 할 수 없다. 리더십과 권위가 없어진 대표가 말한들 선거 후보자들이 받아들이겠느냐”고 되물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강원도에서 망신을 당해서 나온 얘기라고 본다”면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당대표에게 쓴소리 한 사람이 한두 명 아니다”라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인 김진태 현 지사는 장 대표 면전에서 ‘결자해지’를 요구하며 비판한 바 있다.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민주당 입장에선) 장동혁 대표가 버텨주길 바란다”면서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가) 무너질 수 있다”고 점쳤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24/177699692044833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부산 북구, 조국 나올 이유 없어…민주당에선 하정우 확정된 것 같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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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0 Apr 2026 13:56:0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일요신문]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 “조국 대표는 나올 이유가 없다. 하정우 청와대 수석이 공천 확정된 것 같다”고 했다.부산 북구갑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곳이다. 현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의 출마 가능성이 오르내린다.서 소장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조국 대표는 하남을 명당자리로 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하남 역시 추미애 의원이 경지지사에 출사표를 내면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됐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역시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가 유력하다고 보면서 국민의힘이 이 지역에 후보를 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진단했다. 윤 전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박덕흠 공관위가 과연 부산에 공천을 할 것인지를 봐야 한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성철 “박민식 후보마저 무소속으로 나오면 4자 구도가 될 수 있다. 다만, 당에서 배제 움직임이 있거나 한동훈 대표가 나오면 박 후보가 안 나올 수 있다. 또 박 후보는 공격거리가 너무 많다”고도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10/1775796751315727.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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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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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3 Apr 2026 14:31:01]]></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의 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에 대해 “후안무치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정현 전 위원장은 3월 31일 물러났다. 그 뒤는 박덕흠 의원이 맡게 됐다. 이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시장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공천이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도대체 이 전 위원장은 뭐한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공천 가처분신청도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공천 전 국민의힘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 해 볼만 했다. 인물구도상 나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이정현 전 위원장이 온 후 오세훈 박형준 시장이 너덜너덜해졌다. 대구 공천판은 무너졌다”면서 “서울 부산 대구를 끝내놓고 사퇴를 했다”고 비판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렇게 공천이 깽판 흘러갈 때 그 누구도 문제제기 안하고 강 건너 불구경했다. 당이 망하건 말건 초선과 중진의원들 모두 아무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403/177519406669660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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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10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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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5:47:2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친문 저격’ 발언과 관련해 “그렇게 해서라도 공천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다”고 했다.앞서 송 전 대표는 3월 22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2022년 대선 때 특정 친문 세력들이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송 전 대표는 이들이 이낙연 후보를 밀기 위해 대장동 사건을 터트렸다고도 했다. 송 전 대표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채비에 나선 상태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3월 2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당내 특정 계파를 대놓고 얘기하는 게 되나 싶다. 처음 본다”고 했다. 이어 “본인이 그만큼 이 정권 탄생에 기여하는 걸 강조하려는 건 같은데 방식은 잘못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그런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았을 것 같다”면서 “쓸데 없는 논란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장 소장은 송 전 대표가 성급했다면서 “당분간 인터뷰 안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친문을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계양을로 데려온 배경을 설명하다 나온 말”이라면서 “이걸 가지고 불필요하게 친문에서 송 전 대표를 공격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9376644108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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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민주당, 추경호와 붙으면 가장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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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Mar 2026 13:34:3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 “민주당은 추경호 나오면 가장 유리하다”고 점쳤다.서 소장은 3월 26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추 의원 출마 시 윤 어게인, 내란 등을 계속 공격하면 된다”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추 의원 다음이) 이진숙이다. 추 의원과 비슷하다. 외연확장은 힘들 것”이라면서 “그나마 주호영 의원이 국민의힘에선 가장 유리한데 이정현 위원장이 공천을 박살냈다”고 지적했다.앞서 국민의힘 공관위원회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한 바 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공관위가 민다고 알려진 최은석 의원의 (여론조사) 수치가 가장 낮다. 그래도 중간은 되어야 말이 될 것”이라면서 “이정현 위원장이 잘못된 판단을 가지고 밀어붙인 것”이라고 꼬집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공천이 잘 됐다는) 이정현 위원장 자화자찬이 허무맹랑한 망상임이 입증됐다”면서 “대구시장 선거에선 그나마 (컷오프 당한) 주호영이 나오면 해볼 만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7/177458589634281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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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세대교체? 이정현 본인은 10년 전 당 대표했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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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0 Mar 2026 14:33:4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 대해 “장동혁 대표와 이해관계가 맞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3월 19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최은석의원은 대구시장 후보군으로 이름이 오르내렸던 사람이 아니다. 갑자기 나온 것은 누군가 언질을 준 것 같다”고 주장했다.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은 이 위원장의 중진 컷오프 방침에 거센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여기에 이 위원장이 개인 SNS에 경제 관련 경력을 우대하겠다고 밝히자 기업가 출신인 최은석 의원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윤희석 “말만 하면 되는 줄 안다”면서 “세대교체 좋은데 본인은 당 대표 10년 전에 한 사람”이라고 꼬집었다.하헌기 새로운소통연구소장은 “이정현 전 대표를 공관위원장으로 임명한다는 건 ‘절윤하지  않겠다’ ‘친박 몇 명 끼워 넣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게 한다”면서 “그런데 무슨 시대정신, 세대교체를 운운하느냐”고 되물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20/177398456027925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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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절연, 국민들 속이고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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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3 Mar 2026 14:39:3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대표의 ‘절윤’ 관련 메시지에 대해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앞서 장 대표는 3월 9일 국민의힘 의총을 통해 나온 ‘절윤’ 결의문에 대해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107명의 의견을 담아낸 그 결의문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 그 결의문을 존중한다”고 했다.서 소장은 3월 1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윤석열과의 절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내란 우두머리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지워야 국민들에게 와 닿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사과만 할 뿐 구체적으로 대안이 없다. 선거를 앞두고 이래선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정치 전반에 대한 이해도, 당 대표로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없는 것 같다”면서 “장 대표는 전한길에 대해서도 반드시 이름을 언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당대표라는 사람이 지방선거 앞두고 어떤 메시지와 전략을 내세워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면서 “선거를 앞두고 딴 짓을 하면 국민들에게 심판 받는다”고 했다. 이어 “장 대표는 일부 극단적 주장을 하는 윤어게인 세력에 매몰됐다. 당과 보수를 망치고 있으니 당대표로서 자격이 없다. 끌어내려야 한다”고 비판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13/1773380135354236.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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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한동훈, 부산에서 나오면 이길 가능성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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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6 Mar 2026 16:05:0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 시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만나면 빅매치 될 것”이라고 점쳤다.서 소장은 3월 3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둘 다 팬덤이 있다”면서 “재미있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서 소장은 한 전 대표의 3월 7일 부산 구포시장 방문에 대해서도 “부산에 시장 많은데 구포시장 간 이유는 정치적 목적이 있을 것”이라면서 보궐선거와 맞물려 바라봤다. 구포시장은 부산 북구갑에 있다. 다만, 서 소장은 조국 대표의 출마에 대해선 “부산에 공천을 주는 것은 정청래 대표로선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에 나오면 박민식 전 의원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박 전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 북구갑 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변인은 “박 전 의원에 대해 (지역구를 옮겨 다닌 것을 두고) 부산에서 많은 꾸지람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 나가면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면서 “영남권에선 차세대 보수 정치인을 키워주려 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306/177278051513854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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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이정현 말은 장동혁 생각이라고 봐도 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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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7 Feb 2026 15:00:4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에 대해 “장동혁 대표와 100프로 호흡을 맞추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이정현 위원장은 임명 후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했다. 특히 현역 지자체장에 대한 용퇴 요구를 했다. 이를 두고 장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는 오세훈 시장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장 소장은 2월 2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이정현 공관위원장 말은 장동혁 대표 생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 “현직시장이 경선에서 떨어지면 대참사”라면서 “오시장 측도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경선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당에서 선거 포기를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라면서 “오 시장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서 소장은 “보수 유권자들도 이제 국민의힘 후보 못 찍을 것이다. 오 시장이 아무리 용을 써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면서 “오 시장은 ‘장동혁 지도부 불러나지 않으면 직을 걸겠다’고 해야 한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7/1772171913697487.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원오 지지율, 혹독한 검증 거치면 정리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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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0 Feb 2026 15:26:4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 “정원오 구청장은 혹독한 검증 거치면 지지율 정리될 것”이라고 점쳤다.6월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는 서울이다. 국민의힘에선 ‘현역 프리미엄’ 오세훈 시장이 다시 도전할 전망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강력한 ‘대항마’로 분류된다. 다만, 정 구청장이 민주당 경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를 두고는 정가 관측이 엇갈린다.장 소장은 2월 19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지금의 지지율은) 정원오 구청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프레임을 만들었기 때문”이라면서 “정치신인 정원오 구청장은 쉬워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에서 아름다운 경선이 이뤄지겠느냐”고 되물었다.장 소장은 “오세훈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무소속이나 다름없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인물 경쟁력으로 지탱하고 있다. 선거로 접어들면 오세훈 시장이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도 장 소장과 비슷한 견해를 보였다. 그는 “아직 본격적 선거가 아니다. 선거가 시작되면 (정원오 구청장은) 경선에서부터 힘들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오 시장은 체급 얘기를 강조해야 유리할 수 있다. 민주당 역시 국회에서 후보를 내려 할 수 있다”면서 정 구청장에 대해 회의적 시선을 보였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정원오 구청장의 등장은) 선거지형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의 경우 이념적이 아닌, 실용적 후보가 되는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 때문”이라고 했다. 서 소장은 “일 잘하는 후보를 원하는 현상이 민주당,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20/1771568643734327.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장동혁 오찬 불참, 전한길이 압력 넣은 것처럼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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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2 Feb 2026 15:58:27]]></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2월 1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장동혁 대표가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한 것을 두고 “전한길 씨가 마치 압력을 넣은 것처럼 보여진다”고 했다.한국사 강사 출신 전 씨는 청와대 오찬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 1주일을 남기고 진짜 내란 우두머리 이재명을 만나러 청와대에 간다고?”라며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다. 그 직후 장 대표는 갑작스레 오찬 불참을 밝혔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수준이 너무 낮다. 앞으로 영수회담 하자고 말도 꺼내지 마라”고 했다. 이어 “장 대표는 아마 가고싶어 했을 것이다. 그런데 (누군가) 반대를 한 것 같다”고 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오찬에 가서 야당 대표로서 항의할 건 하고, 요구할 건 하고 그래야 한다”면서 “(자기 단식 농성할 때) 이 대통령이 오지 않았다고 자신도 가지 않겠다는 것이 맞는 일인가”라고 반문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12/1770879215859995.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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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투표 연령 18세가 마지노선, 16세는 이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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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6 Feb 2026 10:42:3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투표 연령 16세 방안과 관련, “저급하고 천박한 상황 인식”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2월 4일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장 소장은 2월 5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갑작스럽게 의도를 갖고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투표 연령을 낮추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사회적 정치적 이슈인데 투표권을 (학생들에게 주면) 유리할 것이라는 의도 갖고 했다면 큰 문제”라고 했다.장 소장은 “지금까지의 국민의힘 입장과도 다르다”면서 “당 공론도 모으지 않고 당 대표가 갑작스럽게 제안하는 것이 맞느냐”고 되물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누가 봐도 정략적이다. 근거나 데이터를 갖고 얘기했어야 한다”면서 “장동혁 대표가 선거를 포기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하면(투표 연령을 낮추면) 선거를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투표 연령 프레임은 씨도 안 먹힐 것이다. 최근 10대의 보수 지지층이 높다는 것 때문에 꺼낸 것 같은데 학생들이 표로밖에 보이지 않느냐”고 지적했다.서 소장은 “학생들이 정치 이념화되면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다. 사회 진출을 앞둔 18세 정도가 마지노선”이라면서 “16세면 이르다고 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206/1770341898848592.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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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30 Jan 2026 11:23:28]]></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과 관련 “한 전 대표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 중대한 기로에 섰다”고 평가했다.1월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해 내린 제명 처분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장 소장은 1월 29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한 전 대표 징계는 예정된 수순이었다”면서 “장동혁 대표의 감정적인 경쟁자 제거용인지 모르겠지만, 장 대표 본인은 성공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스스로 뿌듯해할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당의 많은 국회의원들이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있다. 지금도 눈치 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한 전 대표가 정치를 계속한다는 전제 하에 본인 세력을 만드는 게 급선무”라면서 “차분하게 가야 한다. 시간은 한동훈 편”이라고 했다.현근택 변호사는 “장동혁 판정승, 한동훈 패”라고 했다. 현 변호사는 “단식은 한동훈 전 대표로 인해 코너 몰려서 한 것이다. 그 목표는 이뤘다”면서도 “장기적 승리가 될지는 모르겠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30/1769739624859114.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의 박근혜 카드, 정치적으로 최악의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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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25 Jan 2026 12:50:53]]></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방문한 것과 관련 “국민들에게 버림받는 길로 가고 있다”고 꼬집었다.앞서 박 전 대통령은 1월 22일 오전 장 대표를 찾아 “이 자리에서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자 장 대표는 묵묵히 두 손을 모으고 박 전 대통령의 얘기를 듣다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장 소장은 1월 22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퇴행적”이라면서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이 ‘윤 어게인’ 외치는  장동혁 전 대표 만난 것은 긍정적으로 보여지기 어렵다”고 했다.장 소장은 “장 대표가 자신의 권한을 강화하려 영남 기득권 중진들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도 “박근혜 카드는 정치적으로 최악”이라고 했다.서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절차와 관련해선 “바로 제명하진 않을 것 같다. 조금 더 끌고 갈 것”이라고 점쳤다. 서 소장은 “한동훈 문제를 곰탕처럼 우려먹으려 할 것”이라고도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그동안 보수 정당은 총선에서 100석 이하로 받은 적이 없었다”면서 “그런데 이런 상태로 가면 이길 곳이 없다”고 우려했다. 그는 “아무리 훌륭한 분들을 공천해도 대구 경북을 빼곤 (승산이) 없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5/1769312905193654.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합당 제안, 청와대 몰랐다면 대형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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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3 Jan 2026 13:23:5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한 것 관련, “대통령실과 사전 논의 없었다면 대형사건”이라고 했다.정청래 대표는 1월 22일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과 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6·3 지방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다”면서 합당을 제안했다.장 소장은 1월 22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민주당 최고위원들, 그리고 대통령실과 사전에 논의를 했느냐의 문제가 있다”고 했다. 이어 장 소장은 “조국혁신당 강성 지지층은 찬성할까. 또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과 지방선거 출마자들도 입장이 다를 것”이라고 했다. 장 소장은 “(합당엔) 허들이 많다”고 덧붙였다.실제 정 대표의 합당 제안이 알려진 후 일부 최고위원 사이에선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친명 진영에선 정 대표의 연임 노림수가 담겨 있다면서 합당에 실익이 없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당내에서 최고위원들도 20분 전에 알았다고 한다. 절차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 소장은 “청와대와 조율이 있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독자적으로 하면 정치적 오해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여권 내부에 큰 지형 변화가 생길 일”이라면서 “청와대는 안 좋게 생각할 여지가 있다. 코스피5000시대 등 좋은 일이 많았는데 이게(합당 제안이) 나왔다”고 했다. 윤 전 대변인은 “정 대표가 ‘여의도 정치는 나에게 맡겨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3/1769142020073408.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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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단식, 죽기 각오했다지만 살기 위해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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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0 Jan 2026 14:38:46]]></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에 대해 “죽기를 각오했다지만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다.장 대표는 1월 15일 통일교 및 공천헌금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을 시작했다.서 소장은 장 대표 단식 6일째인 1월 20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장 대표는 그동안 투쟁만 해 왔다. 더 이상 정치력으론 풀기 어렵다고 본 것”이라고 했다.이어 서 소장은 “단식에 대한 국민 공감대도 없고, (장 대표가) 나르시시즘에 빠진 것 같은 단식”이라면서 “본인이 왜 단식을 하는지 메시지가 없다”고 꼬집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전국에서 출마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장 대표를) 알현하러 가고 있다”면서 “본인을 향한 비판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 당대표 지위와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단식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장 소장은 “이번 단식으로 당대표 자리를 지방선거 때까지 유지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윤희석 “가장 최후의 수단 쓴 것”이라면서 “빨리 단식을 접고 정상적 정치활동 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20/176888731487833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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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한동훈 쫓아내든가 만신창이 만들려는 것”]]></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6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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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6 Jan 2026 14:45:39]]></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국민의힘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사태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든가 만신창이 만들려는 것”이라고 했다.1월 13일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1월 15일 최고위원회 의결이 유력했지만 이날 장동혁 대표는 대한 징계안 의결을 연기하기로 했다. 또 한 전 대표에게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소명할 기회를 주겠다도 했다. 한 전 대표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재심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장 소장은 1월 15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윤리위 징계는) 결론을 내놓고 답을 찾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플랫폼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든가,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것”이라고 했다.장 소장은 “한 전 대표가 여기에 동조하는 게 맞을까. 재심청구할 필요 없다고 본다”면서 “지방선거, 재보궐 등 정치적 결단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도 재심 청구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서 소장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할 것이다. 선택의 순간”이라면서 “한 전 대표가 지도자 길을 가려고 하면 결단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장동혁 전 대표는 재심을 통해 한 전 대표를 주무르려 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상황이 바뀌었다. 한 전 대표가 정말 당에서 뼈를 묻겠다면 재심 절차를 밟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거 없이 제명 확정 후 가처분 하려면 명분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가처분이 인용된다 해도 윤리위가 또 징계에 나설 것이다. 한 전 대표는 당에 남을 경우 그런 가시밭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봤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16/1768542053000819.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윤민우 임명, 주폭이 음주단속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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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9 Jan 2026 15:36:5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국민의힘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으로 임명된 윤민우 위원장에 대해 “주폭이 음주단속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국민의힘은 1월 6일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8일 임명했다. 윤 위원장이 과거 김건희 여사 옹호 발언 등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친한계는 부적절하다며 반발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태 징계 절차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장 소장은 1월 8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윤민우 위원장은 비상계엄과 탄핵 때 무슨 말을 했느냐. 본인을 돌아봐라. (결과가 나오더라도) 정당성을 얻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윤석열과의 고리를 그대로 담았다. 윤 위원장과 그 배우자는 방첩사에서 사이버 관련 일을 했다고 한다”면서 “향후 이 부분을 2차 내란 특검에서 조사를 한다고 하면 (윤 위원장이)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런 분을 임명한다는 건 (납득이 안 간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한다고 했다. 한동훈 김종혁을 징계할 것이란 의미”라면서 “부당한 징계일 것이다. 이미 징계를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여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의 이미지가 재정립될 것”이라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무도한 징계가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점쳤다.  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9/1767940029305844.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김병기, 이렇게 뻔뻔한 정치인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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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9 Jan 2026 13:09:25]]></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여러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정치적으로 재기하기 힘들 것”이라고 점쳤다.김 의원은 2025년 12월 30일 민주당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상태다. 현재 당은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김 의원은 1월 5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탈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장 소장은 1월 8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탈당과 제명은 시간문제”라면서 “지금 김 의원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앞으로 (김 의원과) 같이 안 하려 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장 소장은 “정치생명이 끝난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선당후사’를 강조했다. 그는 “당을 위해선 김병기 의원이 버티는 건 아니”라면서 “당에 오래 있었던 분들과 상의해보면 알 것이다. 박지원 의원도 억울한 게 있을 수 있지만 떠나라고 했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이렇게 버티는 뻔뻔한 정치인 본 적 없다”고 꼬집었다. 윤 전 대변인은 “김병기 의원을 따르는 의원들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뻔뻔할 수 있는 뒤에는 뭔가가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9/1767931600023573.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하는 게 맞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506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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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7 Jan 2026 13:21:32]]></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 철회하는 게 맞다”고 했다.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 후보자는 보좌관 갑질, 부동산 투기 논란 등 여러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윤 전 대변인은 소장은 1월 6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이런 의혹들을 알았다면 지명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공직을 맡기엔 부적절해 보인다”고 지적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영종도 땅은 투기라고 본다. 사전에 정보를 얻어 땅을 샀다면 공직자를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했다. 장 소장은 “자식들 증여세 부분도 확인해야 한다. 이 후보자가 이런 부분들을 청문회에서 해명 잘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재산은 많을 수 있다. 다만, 6년 만에 이렇게 증가한 건 의문”이라면서 “국민 눈높이에 뭔가 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것 같다”고 했다. 서 소장은 “부동산 투기 의혹도 따져봐야 할 것이다. 정확히 해명이 되지 않으면 버티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변절이라고 생각한다. 이 후보자는 3선 이후 별다른 직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7/1767759514814969.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윤희석 “저질 의원 리스트에 강선우 김병기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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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2 Jan 2026 15:03:4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저질 의원 리스트에 김병기 강선우 의원 있었다”고 했다.윤 전 대변인은 12월 30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지금 와서 이렇게 드러나는 거 보니 (인성 등은) 가리기 어려운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재기 운운 하는데, 둘의 정치생활은 끝났다”고 했다.강선우 의원은 ‘1억 공천헌금’ 의혹이 불거진 후 탈당했고, 민주당은 강 의원을 제명했다. 강 의원은 2022년 이 문제를 놓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상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녹취록에서 강 의원은 김 전 원내대표에게 “살려주세요”라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누군가 강선우 의원에게 문제를 제기했으니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찾아간 것 같다”면서 “(녹취록엔) 강 의원이 보좌관에게 돈을 반납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 있는데, 이건 말이 안 된다. (돈을 준 사람에게) 직접 주는 게 상식”이라고 했다.장 소장은 “이 정도면 (강 의원이) 돈을 받아서 공천을 약속했다가 이뤄지지 않자 협박을 당한 건 아닌가 싶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김병기 강선우 대화 내용은 방어가 불가능하다. 부적절하다”면서 “강선우 의원이 왜 이걸 고민이라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들고 갔는지 의문이다. 강 의원이 그냥 돌려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2/1767333578886968.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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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이혜훈 지명, 국민의힘 탈출은 지능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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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2 Jan 2026 13:13:13]]></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의 이혜훈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국민의힘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평가했다.서 소장은 12월 30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이혜훈 발탁은 이재명 정부가 손해 볼 장사가 아니다”라고 했다.서 소장은 “이재명 정부는 파격적으로 보수인사를 찍으며 외연확장에서 점수를 받았다. (임명 여부는) 이혜훈 후보자에게 달려 있다. 이 대통령은 이혜훈 후보자에게 검증을 통과한 뒤 오라고 했다”고 부연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변절이라고 생각한다. 이 후보자는 3선 이후 별다른 직을 맡지 않았다. 결과적으론 국민의힘에서는 선출직이건 정무직이건 공직을 할 수 없다고 본 것 같다”고 꼬집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이혜훈 발탁에 3가지 노림수가 있다고 봤다. 장 소장은 “우선 대통령 인사권에 태클 거는 사람이 누군가 보고 싶어 했던 것 같다. 또 국민의힘을 더욱 오른쪽으로 밀어주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장 소장은 “서울시장 대비용이다. 이 후보자가 3선을 했던 강남 지역 유권자들에게 사인을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102/1767326996071610.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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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김병기 의혹 왜 조사 지시 안 하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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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Dec 2025 14:23:06]]></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정청래 대표는 왜 윤리심판원에 조사를 지시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장 소장은 12월 25일 일요신문 유튜브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 이같이 말하며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다. 부하직원 관리도 잘못했다”고 했다.이어 장 소장은 “더 잘못된 것은 다른 의원들을 거론하는 해명”이라면서 “더 이상 원내대표직에 있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과거에 외부에서 기념품을 받은 후 3만 원이 넘으면 반납했던 의원이 있었다. 그렇게 하는 의원들도 꽤 많이 있다”면서 김 원내대표를 우회적으로 꼬집었다. 서 소장은 “김병기 원내대표 스스로 판단해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스스로 거취를 정해야 한다는 취지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사실 부인의 갑질 등 지역구에서도 많은 얘기가 있었다. 며느리 의전이라는 게 말이 되느냐”라고 했다. 이어 윤 전 대변인은 “지금 대응하는 것 보면 (김 원내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26/1766726439598832.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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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장예찬 김민수 임명, 예민한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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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9 Dec 2025 11:28:35]]></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행한 인사와 관련 “예민한 인사”라고 했다.국민의힘은 12월 15일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을, 당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민수 최고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둘은 장 대표 측근 인사로 분류되며 강경 지지층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많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번 인사를 두고 부적절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장 소장은 장예찬 부원장의 ‘예’와 김민수 위원장의 ‘민’을 합쳐 예민한 인사라고 규정한 뒤 “이번 인사가 장 대표에게 예민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 많은 의원들의 마음을 떠나게 하는 인사”라고 비판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이런 사람들을 간판으로 내세웠다는 것은 장 대표가 최근 (많은 의원들 얘기를 들었지만) 나는 그냥 가겠다라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서 소장은 “무지성이 국민의힘을 지배하고 있다. 당내 의원들도 농락하고 있다”고 꼬집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석열의 김용현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9/1766111060829437.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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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14 Dec 2025 11:20:05]]></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의 긴급공지를 두고 “궁지에 몰린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을 제물삼아 본인 입지를 공고히 하려 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12월 10일 당무감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의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기자들에게 “한 전 대표 및 가족 명의로 게시된 것으로 알려진 글들에 대해 실제 작성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이호선 위원장은 공지를 통해 “당원명부 확인 결과 한 전 대표 가족 이름과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는 A, B, C의 경우 같은 서울 강남구병 선거구 소속이다. (이들의) 휴대전화 번호 끝 네 자리가 (서로) 동일하고, D의 경우 재외국민 당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거론된 4명은 한 전 대표의 부인, 장모, 장인, 딸과 이름이 동일했다.서용주 소장은 12월 1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한 전 대표를 향해 나가라고 하는 것, 또는 길들이기”라면서 “이것이 긴급공지를 할 사안인가”라고 되물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장동혁 대표는 당 대표로서 자격이 없다는 걸 마일리지를 쌓고 있다”면서 “당사자 동의 없이 이름을 공개하는 건 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 소장은 “(장 대표가) 참 저급하게 정치를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 소장은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도 “입장 표명을 하고 정리하고 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긴급공지 나간 날 공교롭게도 장동혁 대표는 일정이 없었다”면서 “이호선 위원장과 (장 대표가) 소통을 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윤 전 대변인 역시 “1년 전 일인데 왜 긴급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14/1765678615951425.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현지 누나, 정말 센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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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05 Dec 2025 10:47:05]]></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문자 사건과 관련 “현지 누나가 정말 센 것 같다”고 했다.12월 2일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 전 비서관이 나눈 텔레그램 대화 메시지가 언론에 포착됐다. 문 원내수석이 특정인을 자동차산업협회 회장으로 추천하자 김 전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논란이 불거진 후 김 전 비서관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문 의원도 사과 표명을 했다.장성철 소장은 12월 4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문자 순서를 보면 훈식이 형 다음에 현지 누나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케이 해도 현지 누나에게 허락을 맡아야 하는 것”이라고 했다.장 소장은 “지난 운영위 국정감사 때 김현지 부속실장을 못 부른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김현지 실장이 모든 실무의 전권을 갖고 있다고 본다”고 했다.서양호 정치와사람연구소장은 “대통령 임명직이면 다양하게 인재를 추천 받는다. 그런데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은) 대통령 임명직이 아니다”면서 “오해를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지 못했다. 유구무언”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오해는 아니다. 청탁인 것이다. 김남국 전 비서관은 둘째 치고, 문진석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대학교 동아리도 아니고, 형이 뭐냐. 그런 문화는 없어져야 한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205/1764899053947399.jpg"/>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서용주 “국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 나경원보다 장동혁 먼저 언급했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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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8 Nov 2025 14:48:50]]></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국민의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이 ‘당심 70%, 민심 30% 경선 룰 개정안’에 대한 입장문을 낸 것과 관련, “서울시장 후보 구도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나경원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11월 21일 지방선거 후보를 뽑을 때 기존의 당원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를 각각 70%와 30%로 바꾸는 안을 제안했다. 이를 놓고 논란이 벌어졌고, 서울시 당협위원장들은 11월 27일 신중 검토를 요구했다.윤희석 전 대변인은 11월 27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들이 기획단장인 나경원 의원을 겨냥한 것”이라면서 “당협위원장들 중엔 직접 출마할 후보들도 있을 것이다. 이들의 선거는 서울시장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고 했다.나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이 경우 오세훈 시장과 경선을 치르게 된다. 나 의원은 오 시장보다 당심에 우위에 있다는 평가다. ‘선수가 룰을 정한다’는 비판이 나오자 나 의원은 페이스북에 “내가 출마할 경우 경선은 기존의 50% 당심을 반영하겠다”고 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서울시 당협위원장들은 위기감이 큰 것 같다. 강성 지지층에 소구력이 있는 나경원 의원과 유세를 다니면 떨어질 것이라는 현실적 위기감”이라고 했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서울시 당협위원장들은 방향이 틀렸다. 장동혁 대표가 내놓을 12월 3일 계엄 메시지에 목소리를 먼저 냈어야 한다. 나경원 의원의 7대3 자체는 부차적 문제”라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8/1764308630037134.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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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박민영 막말, 한동훈에 대한 복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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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1 Nov 2025 15:02:41]]></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막말로 물의를 빚은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사의를 반려한 장동혁 대표에 대해 “엄중 경고 쇼, 나중에 크게 번질 것”이라고 점쳤다.  박 대변인은 11월 12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같은당 김예지 의원을 향해 “(비례대표에) 장애인 할당이 너무 많다” “눈 불편한 것 말고는 기득권” 등과 같은 발언을 했다. 11월 17일 김 의원은 박 대변인을 고소했다. 박 대변인은 장 대표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장 대표는 이를 반려하고 엄중 경고했다.  서 소장은 11월 18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박 대변인의 표현 방식은 극우적이고 일베식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공당 대변인으로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방송에 출연시켜야 하는지도 논의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 이런 사람들은 방송에서 다뤄주는 걸 좋아한다”면서 “김예지 의원보다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복수심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장 소장은 “사의를 반려한 장동혁 대표가 이해된다. 박민영 대변인을 징계하려면 우선 본인도 해야 한다. 본인도 막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박민영 대변인은)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1/1763704774722875.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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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운영위 충돌, 김용범 100%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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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1 Nov 2025 14:39:01]]></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11월 18일 열린 국회 운영회원회 전체회의에선 소동이 벌어졌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 김용범 정책실장 간 충돌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 원내대표인 김병기 운영위원장이 김 실장을 향해 고성을 질렀다.이에 대해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김용범 실장이 100% 잘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장 소장은 11월 20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국회의원은 공직자를 향해 무엇이든지 물어볼 수 있는 것”이라면서 “이걸 가지고 목소리를 높여가며 협박하든 말하는 것 옳지 않다”고 했다. 장 소장은 “그러니 같은당의 김병기 원내대표도 화를 낸 것”이라고 덧붙였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김은혜 의원 행태를 먼저 짚었다. 서 소장은 “김 의원이 가장 나쁘다. (유튜브) 쇼츠 하나 만들려고 우겨가면서 (김 실장을) 도발한 것”이라고 했다.다만, 서 소장은 “김용범 실장도 잘못은 했다. 목소리는 높아질 수 있으나 몸을 썼다. 국민들 보기에 좋지 않다”고 꼬집었다. 서 소장은 “(김 실장에게 소리를 지른) 김병기 원내대표는 잘못한 게 없다”고 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의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다음 선거 공천이다. 당 상황상 편하게 갈 수 없다고 보는 것 같다. 결국 개인기로 가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이런 장면을 보면서 김은혜 의원조차 이런 생각을 한 것 같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21/1763703249963079.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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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용산객잔’ 장성철 “노만석, 당신이 검사냐 묻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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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4 Nov 2025 13:26:29]]></pubDate>
            <category><![CDATA[일요신문U]]></category>
            <author><![CDATA[jsdong@ilyo.co.kr | 동진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과 관련 “당신이 검사냐 묻고 싶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노 대행은 11월 14일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를 둘러싼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노 대행은 이날 열린 비공개 퇴임식에서 “검찰의 미래를 생각하며 스스로 물러난다”고 했다.장 소장은 11월 11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출연해 “항소 여부가 권력자 눈치 볼 문제냐. 법률과 양심에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이라면서 “눈치를 보는 총장이 검사냐”라고 물었다.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민주당 행태를 꼬집었다. 그는 “민주당에게 하나만 묻고 싶다. 왜 범죄자들을 실드치고 있는 것인가”라고 했다. 윤 전 대변인은 “범죄자들과 이재명 대통령이랑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추징금을 깎아주는 1심을 왜 실드해주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찰을 비판했다. 서 소장은 “검찰 내부 반발은 눈꼴사납고 공감하기 어렵다”면서 “그동안 침묵하던 검찰이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안타깝다”고 지적했다.서 소장은 “정진우 중앙지검장도 비겁하다. 전결로 항소 접수하고 옷 벗으면 되는 일인데”라면서 “노만석 대행과 정진우 지검장이 결정한 건데 마치 민주당이 관여한 것처럼 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한편, 박성태 사람과사회 연구실장(전 JTBC 앵커)이 진행하고 일요신문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등 보수 및 진보 논객들이 정치 현안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정치 토크쇼 채널이다.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1114/1763094130597291.jp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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