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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이전섹션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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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섹션기사</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23 Sep 2012 11:40:13</lastBuildDate>
        <pubDate>Sun, 23 Sep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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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이전섹션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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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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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un, 23 Sep 2012 11:40:13]]></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roilee@ilyo.co.kr | 이성로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2/0923/1348368013464850.jpg" al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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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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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6 Oct 2011 11:25:13]]></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yk000@ilyo@co.kr | 전영기 ]]></author>
            <description><![CDATA[2011년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코레일관광개발공사 길기연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수호지킴이행사가 있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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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44:37]]></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5477394550.jpg"/>                                          ▲ 감독 선동열 김경문 주연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1위. 연장은 괴로워 감독:선동열 김경문, 주연: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2010 가을야구 최고의 작품상은 엎치락뒤치락 연장 대접전을 벌인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로 선정됐다. 1점차 승부만 5번, 매 경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박빙의 드라마가 연출됐다. 마지막 5차전까지도 9회로 승부를 보지 못한 두 팀은 연장에 들어갔고, 11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박석민의 끝내기 안타가 대혈투의 종지부를 찍었다. 터질 것 같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경기를 지켜본 야구팬들은 두 팀의 진검 승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전문가들 역시 &lsquo;2010 포스트시즌 최고의 각본이었다&rsquo;고 입을 모았다. KBS N 이병훈 해설위원은 &ldquo;극적인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프로야구 태동 이래 최고의 명승부라 생각한다&rdquo;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2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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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41:45]]></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5305394540.jpg"/>                                          ▲ 감독 김경문 주연 두산 베어스 조연 롯데 자이언츠            2위. 뒤집기는 내 운명 감독:김경문, 주연:두산 베어스조연:롯데 자이언츠 &lsquo;역전의 명수&rsquo; 김경문 감독의 연출이 빛났다. 두산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 9회초, 전준우에게 역전 솔로포를 맞아 무릎을 꿇은 데 이어 2차전 역시 연장 10회에 터진 이대호의 3점 홈런에 쓰디쓴 패배를 맛봤다. 그러나 그때부터 두산의 뒤집기 본능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3차전부터 내리 3승을 거두는 기적 같은 &lsquo;리버스 스윕&rsquo;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것. 두산은 2009년 준플레이오프에서도 1패 뒤 3승을 거두는 뒷심을 발휘한 바 있다. 롯데는 2년 연속 두산의 뒤집기에 고개를 떨어뜨려야만 했다. SBS Sports 김용희 해설위원은 &ldquo;야구는 멘탈 싸움이다. 상대가 보인 허점을 집요하게 파고든 두산이 정신력에서 한 수 위였다&rdquo;고 덧붙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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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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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40:1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5210394530.jpg"/>                                          ▲ 감독 김성근 주연 SK 와이번스 조연 삼성 라이온즈            3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감독:김성근, 주연:SK 와이번스, 조연:삼성 라이온즈 피도 눈물도 없었다. 김성근 감독의 한국시리즈 각본 속에 인정은 없었다. SK 와이번스가 파죽의 4연승을 거두며 손쉽게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ldquo;이렇게 쉽게 끝날 줄 몰랐다&rdquo;는 김성근 감독의 우승 소감처럼 싱거운 승부였다. KBS 이용철 해설위원도 &ldquo;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박빙의 승부에 비해 한국시리즈가 너무 허무하게 끝났다&rdquo;며 아쉬움을 표했다. SK는 김 감독이 부임한 2007년 이래, 벌써 3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경험했다. 4년간 한국시리즈 평균자책점도 2점대(2.96)에 불과하다. 1980~90년대 &lsquo;레전드 해태&rsquo;를 재현하려는 SK의 질주를 과연 어느 팀이 막을 수 있을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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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4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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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36:57]]></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5017394520.jpg"/>                                          ▲ 감독 가을야구 주연 SK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4위. 거침없이 퍼붓기 감독:가을야구, 주연:SK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2010 포스트시즌의 대세는 선발 없는 &lsquo;투수 퍼붓기&rsquo;였다. 14경기가 치러진 가을야구에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에 성공한 선발카드는 28번 중 단 3번에 불과했다. 가을잔치에 초대된 4팀이 단기전에서 철저하게 &lsquo;이기는 야구&rsquo;를 추구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안타를 허용하지 않아도 불안한 기미가 보이면 곧바로 투수 교체가 이뤄질 정도였다. 각 구단 모든 투수가 총출동한 포스트시즌, 눈은 즐거웠지만 마음은 씁쓸했다. MBC ESPN 서정환 위원은 &ldquo;시즌 중 투수 혹사에서 오는 결과다. 체력을 비축해뒀던 SK 투수들이 삼성을 손쉽게 이길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rdquo;며 뼈있는 말을 남겼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5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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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35:12]]></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4912394510.jpg"/>                                          ▲ 감독 선동열 주연 안지만 정현욱 권혁            5위. 미션 임파서블 감독:선동열, 주연:안지만 정현욱 권혁 올 시즌 삼성은 &lsquo;안정권(안지만-정현욱-권혁)&rsquo;이라 불리는 철벽 불펜의 힘으로 페넌트레이스 2위를 차지했다. &lsquo;철옹성&rsquo;으로 불리던 &lsquo;안정권 트리오&rsquo;는 삼성의 승리 공식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에선 &lsquo;안정권&rsquo;의 위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다. 부진의 중심에는 권혁이 있었다. 페넌트레이스에서 7승 1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하며 최강 불펜을 이끌었던 권혁은 한국시리즈서 2경기 출전해 1패 평균자책점 27.00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KBS N 이병훈 해설위원은 &ldquo;변화를 주지 못한 예견된 몰락이다. 내년이 더 걱정&rdquo;이라며 쓴소리를 남겼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6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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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33:4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4820394500.jpg"/>                                          ▲ 감독 롯데 자이언츠 주연 제리 로이스터 조연 김경문 김재박            6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감독:롯데 자이언츠, 주연:제리 로이스터, 조연:김경문 김재박 플레이오프 5차전을 앞둔 10월 14일 오후, 롯데 자이언츠는 로이스터 감독과의 재계약 포기를 공식 발표했다. 롯데 구단이 &ldquo;포스트시즌 성적에 따라 재계약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rdquo;라고 거듭 밝혀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그러나 로이스터 감독의 &lsquo;화끈한 야구&rsquo;에 매료됐던 롯데 팬들은 &lsquo;납득할 수 없다&rsquo;는 반응이다. &lsquo;우승&rsquo;보다 더 값진 &lsquo;재미&rsquo;를 선물한 감독이란 것. 김재박 전 LG 감독이 롯데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거론됐다가 롯데 팬의 뭇매를 맞았고, 두산 김경문 감독 이적설까지 흘러나왔다. 결국, &lsquo;새 얼굴&rsquo; 양승호 감독이 낙점을 받아 의아함 속에 새출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오리무중에 빠졌던 롯데 구단에 딱 맞는 영화다. &ldquo;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rdquo;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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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7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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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30:5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4650394490.jpg"/>                                          ▲ 감독 KBO 주연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팬 조연 G마켓            7위. 디워(D-WAR) 감독:KBO, 주연: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팬, 조연:G마켓 가을 야구 잔치, 포스트시즌은 경기장 밖에서 먼저 막이 올랐다. 야구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한 &lsquo;전쟁&rsquo;이 벌어진 것. 2010 포스트시즌은 현장 판매분 없이 모두 인터넷 예매로만 판매됐다. 0.01초 만에 동이 나버리는 티켓 때문에 야구팬들은 발을 동동 굴렀다. 15만 원까지 치솟은 티켓 값에 암표상들만 신이 났다. 팬들은 &ldquo;표가 있긴 한 거냐&rdquo;, &ldquo;KBO나 G마켓은 팬들을 위한 티켓을 충분히 마련해두라&rdquo;며 분통을 터뜨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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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8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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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28:58]]></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4538394480.jpg"/>                                          ▲ 감독 KBO 주연 양준혁 조연 김성근            8위. 더그아웃 습격사건 감독:KBO, 주연:양준혁, 조연:김성근 한국시리즈에 초대받지 못한 손님, &lsquo;양신&rsquo;의 가을은 쓸쓸했다. 양준혁은 지난 9월 19일 은퇴식 이후에도 포스트시즌 내내 후배들과 함께했다. 더그아웃에서 선수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며 마지막 가을야구를 만끽하고 있던 양신에게 스승 김성근 감독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엔트리에 등록되지 않은 양준혁이 더그아웃에 있는 건 규정 위반이라는 것. 플레이오프 땐 두산 김경문 감독의 배려로 더그아웃에서 팀을 응원할 수 있었지만 한국시리즈선 &lsquo;원칙&rsquo;을 고수하란 스승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결국 양준혁은 구단 버스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마지막 4차전 중반 이후 더그아웃 구석에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 &lsquo;양신&rsquo;은 우승을 만끽하는 SK 선수들의 모습을 바라보다 쓸쓸히 돌아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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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10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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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26:39]]></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4399394460.jpg"/>                                          ▲ 감독 김성근 주연 김재현            10위. 박수칠 때 떠나라 감독:김성근, 주연:김재현 SK 와이번스의 &lsquo;캡틴&rsquo; 김재현이 행복한 은퇴 무대를 가졌다. 이번 한국시리즈를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김재현은 팀의 우승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ldquo;마지막 날까지 행복하다&rdquo;는 말을 남겼다. 그는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재역전 2타점 적시타를 뽑아내며 팀 승리의 선봉에 선 바 있다. 최고의 무대, 그 중심엔 김재현이 있었다. 한편, MBC ESPN 한만정 해설위원은 &ldquo;가을잔치에 초대된 4팀 모두 공격과 수비의 조화에 더욱 중점을 둬야 할 것이다. 롯데와 두산은 투수력의 부재에 대비해야 한다. 삼성은 불펜에 의존하는 야구에서 벗어나 중심타자를 키워야 하며, SK 역시 투수 로테이션에 집중하기 보단 호쾌한 거포 육성을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다. 투타 밸런스야말로 야구 흥행을 이끄는 열쇠&rdquo;라며 가을 야구 총평을 남겼다. 정유진 기자 kkyy1225@ilyo.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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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9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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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6:22:49]]></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4169394470.jpg"/>                                          ▲ 주연 박경완 박한이 김재현 김동주            9위. 나는 전설이다 주연:박경완 박한이 김재현 김동주 2010년 포스트시즌에선 &lsquo;노장의 반란&rsquo;이 일어났다. 박경완, 박한이, 김재현, 김동주 등 베테랑 선수들은 그동안 산전수전 다 겪으며 쌓아온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두산 김동주는 데뷔 후 10번째 밟은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관록을 발휘하며 중심 타자의 진가를 보여줬다. 삼성 박한이 역시 플레이오프 1차전의 역전 결승 3점포를 쏘아 올리는 등 자신의 9번째 포스트시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SK 노장 박경완, 김재현은 연승 행진의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KBS N 이병훈 해설위원은 &ldquo;젊은 선수들을 분발케 한 일등 공신들&rdquo;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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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을야구 작품상 10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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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7 Oct 2010 15:54:27]]></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1027/1288162467394040.jpg"/>                                          ▲ 감독 김성근, 주연 김재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MVP 시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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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1 Sep 2010 10:52:56]]></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ys@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901/1283305976389180.jpg"/>                                          ▲ 류현진-이대호 MVP전쟁 '후끈' 롯데는 9연속경기 홈런 세계 신기록을 세운 이대호에게 30냥쭝의 황금배트를 준다고 하자 이에 질세라 한화에서도 29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선발등판경기)의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류현진에게 이대호 못잖은 푸짐한 부상을 준다고. 둘의 세계 신기록 달성은 이제 멈췄지만 시즌 MVP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류현진은 현재 16승으로 4경기를 승리하면 20승 고지에 오른다. 반면 이대호는 41호 홈런으로 50홈런 고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타율도 360으로 7관왕을 노리고 있다.류현진과 이대호는 MVP 강력한 경쟁자이기때문에 구단에서도 기싸움에 밀리지 않도록 지원사격을 하고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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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은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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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9 Aug 2010 12:14:42]]></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809/1281323682386690.jpg"/>                                                                                            <im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6.tistory.com/image/10/tistory/2010/08/09/11/33/4c5f691435bc8"/> 지소연이 미국 무대에 진출 실력과 파워를 키운다면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까. 문뜩 이런 상상을 해본다... 여성으로 첫 출전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4 대 1로 대패한 아르헨티나와 다시 만난다면 아르헨 메시처럼 &lsquo;지메시&rsquo;지소연도 이런 장면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꿈이 아닌 현실이면 얼마나 행복할까........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지소연의 8골에 힘입어 3위에 올랐다. 지소연의 8골은 대한민국 월드컵 역대 개인 최다 골이다.지소연은 현재 한양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2006년에 열린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열린 중국 대북(중화민국)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대한민국 축구사를 통틀어서 가장 어린나이에 골을 넣은 선수(2006년 11월 30일, 15년 282일)가 되었다.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대회에서 해트트릭(스위스 전)을 기록하기도 했다. 독일 전에서 넣은 골은 독일 전 최고의 골로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지소연은 실버 볼과 실버 슈를 받았다.  작은 사진은 남아공월드컵의 아르헨티나와 예선 2차전에서 메시의 드리블을 한국선수 다섯 명이 집중 마크하고 있는 장면. 사진출쳐=아디다스-프로필영문명:Ji So-Yun 출생일:1991년 2월 21일(19세) 키:162cm학력: 한양여대 재 수상 경력: 윈저 어워드 베스트 11(MF)(2008) 하계 유니버시아드 MVP(2009) 2009 AFC U-19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다득 점(4골)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수상:실버 볼(Silver Ball:골든 볼 2위) 실버 슈(Silver Shoe:골든 슈 2위):6게임에서 8골-프로필영문명:Ji So-Yun 출생일:1991년 2월 21일(19세) 키:162cm학력: 한양여대 재 수상 경력: 윈저 어워드 베스트 11(MF)(2008) 하계 유니버시아드 MVP(2009) 2009 AFC U-19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다득 점(4골)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수상:실버 볼(Silver Ball:골든 볼 2위) 실버 슈(Silver Shoe:골든 슈 2위):6게임에서 8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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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성형 유니폼 내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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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17 Jul 2010 22:33:5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717/1279373630384550.jpg"/>              6월 26일 밤(한국시간) 2010남아공월드컵이 열린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네티즌들로부터 순간 인기를 얻었다. 경기 직후 제일 먼저 박지성에게 달려가 유니폼 교환하는 등 귀여운 행동 때문이었다.수아레스(23.아약스)에겐 8강 진출보다 박지성의 유니폼이탐났나보다. 우루과이 선수들은 힘겨운 2:1 승리로 8강 진출의 기쁨에 젖어있는데 수아레스는 달랐다. 벤치에 앉아있던 수아레스는 경기가 끝나자 박지성에게 눈썹이 휘날리도록 달려가 유니폼을 교환했다. 교환 후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은 그가 경기내내 보여줬던 얄미웠던 플레이를 잊게 만들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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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심 땐 이렇게-카카의 레드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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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6 Jul 2010 16:48:26]]></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706/1278402506383410.jpg"/>                                          이번 월드컵은 특히 오심이 많이 속출하는 경기가 많았다. 영국과 독일 경기에는 골대 맞고 들어간 골을 인정하지 않았고 테베즈의 업사이드 골도 노골로 인정하지 않는 등 수많은 오심 판정을 낳고 있다.----------------------------------------------------------------브라질의 카카는 21일 새벽(한국 시간)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43분 퇴장을 당했다. 코트디부아르의 미드필더 압델 카데르 케이타와 충돌을 하는 과정에서 카카의 팔이 상대 선수의 가슴에 부딪혔고, 케이타는 그대로 쓰러졌다. 하지만 케이타는 카카의                                                팔에 맞은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얼굴을 부여잡고 고통스러워 했고 이에 속은 프랑스 출신의 스테파노 라노이 주심은 경고를 꺼내 들었다. 이미 후반 40분에 경고를 한 장 받았던 카카는 3분 만에 경고 하나를 추가하며 퇴장을 당했다.퇴장을 당하는 과정에서 디디에 드로그바를 비롯한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에게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자신의 행동을 해명하던 카카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같은 입장을 보였다. 그는 &ldquo;다른 선수와 싸우지 않았다. 공정하지 않은 판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rdquo;라며 판정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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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거 소음’ 넷상에 원성 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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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35:16]]></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2116380920.jpg"/>                                                      6&middot;2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둔 지난 25일 한 누리꾼이 다음 아고라에 &ldquo;선거 때문에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rdquo;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문제는 선거 소음이 었다. 이 누리꾼은 &ldquo;선거 노래 선거 방송 완전 소음입니다. 교대 근무자는 환장하는 일입니다. 선관위에 전화하면 어떻게 소음 관련으로는 제재를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시청 교통계에 전화하면 나왔다가 그냥 갑니다. 또 불법 주정차 하면 서민들은 냉정하게 단속을 하면서 선거 관련 불법 주정차는 인정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rdquo;라며 분노를 토했다. 댓글에서 어떤 누리꾼은 소음은 약과라며 &ldquo;현수막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어찌 그리 무개념으로 현수막을 횡단보도에 낮게 달아놨단 말입니까. 시야가 가려져 자칫 교통사고라도 나면 누가 책임을 질까요&rdquo;라며 개념 없는 선거운동 행태를 꼬집기도 했다. 선거 소음 문제는 특히나 임산부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젊은 주부들에겐 매우 민감한 문제다. 이들의 하소연이 넷상에 자자하다. 다음카페 &lsquo;김해아미&rsquo;의 한 주부는 &ldquo;하루 종일 무조건이야, 뱀이야~ 하는 노래만 들은 거 같네요. 임신 4개월째인데 휴일 아침부터 확성기를 아파트 쪽으로 트는데 짜증 지대롭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선거고 뭐고 저놈의 선거로고송 확성기 없애준다는 후보 찍고 싶은 심정입니다&rdquo;라며 하소연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ldquo;파란나라를 몇 번 들었는지 모르겠다&rdquo; &ldquo;그거 알바한다고 농촌지역에선 일손 구하기 어렵다&rdquo;는 공감댓글을 달았다. 한 누리꾼은 다음 아고라의 이슈청원 공간에 &ldquo;임신한 와이프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복통을 호소했습니다&rdquo; 라며 &lsquo;태아의 생명을 위협하는 선거소음&rsquo;에 대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했다. 다음카페 &lsquo;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rsquo;의 한 누리꾼도 &ldquo;창문에다 대고 열심히 하겠다고 외치는 유세차량은 완전 테러네요. 6월 2일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다른 아가들은 잘 자나요? 우리 아기가 넘 예민한 건가요?&rdquo;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학교 주변도 확성기 소음의 안전지대는 아니었다. 다음카페 &lsquo;인천공항신도시에 사는 사람덜&rsquo;의 한 누리꾼은 &ldquo;학교 앞에서 학생들 수업받고 있는데 노래 크게 틀고 싶으시나요. 오후 5시 정도면 아직 고등학생들 한참 수업할 때인데 제발 개념 넣고 선거운동들 해주세요&rdquo;라고 호소했다. 한편, 현재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1일까지 오전 8시&sim;오후 9시 사이엔 유세차량을 통한 선거운동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소리 크기에 대한 규제도 없는 실정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2116380921.jpg"/>                                                      &ldquo;배꼽 잡았다&rdquo; vs &ldquo;민망했다&rdquo;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lt;해피투게더 시즌3&gt;에서 카메라 앞에서 바지를 벗은 구하라의 &lsquo;돌발행동&rsquo;이 누리꾼들의 시비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비의 공연에 대한 답례로 자신도 준비한 게 있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효리의 &lsquo;유고걸&rsquo; 댄스를 선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갑자기 입고 있던 반바지를 내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구하라의 돌발행동에 놀란 박명수는 눈을 가리며 &ldquo;어머&rdquo;를 연발했고, 깜짝 놀란 비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 다행히 반바지 안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어서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들은 &ldquo;말을 하고 벗어야지&rdquo;하며 웃었고 이에 민망해진 구하라는 옆으로 살짝 숨는 시늉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 아이디 절대그이님은 &ldquo;난 당최 이해가 안간다. 남자들 앞에서 비록 바지를 입었을지라도 저렇게 벗어제치는 게 말이나 되는 건가&rdquo;하고 비난했다. 너구리님도 &ldquo;너무 민망했다. 아무리 안에 바지를 입었어도 엉덩이를 남자 쪽에 대고 바지를 훌러덩 벗다니&hellip;&rdquo;라며 불편해했다. 반면에 소녀님은 &ldquo;완전 웃겼어! 이게 무슨 논란거리가 되나. 예능프로인데 그냥 웃고 넘어가면 안되나&rdquo;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날자님도 &ldquo;오래간만에 크게 웃었다. 저 정도가 민망하면 조선시대 사람&rdquo;이라고 평가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2116380922.jpg"/>                                                      지드래곤, 승리 가격? 팬들 화들짝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또 다른 멤버 승리를 팔꿈치로 가격하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진 이 영상은 &lsquo;권지용 승리 구타 동영상&rsquo;이라는 제목으로 유포됐다. 이 동영상은 김연아와 빅뱅이 출연한 현대자동차의 월드컵 홍보 영상의 제작 과정에서 벌어진 상황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김연아와 빅뱅 등 출연자들이 열광하는 도중 지드래곤이 순간적으로 약간 화난 표정으로 오른쪽 팔꿈치로 승리의 가슴 부위를 두 차례 가격하고 욕설을 하는 듯하자, 승리는 이에 기분이 상한 듯 어색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동영상을 접한 상당수 누리꾼들은 &ldquo;지드래곤의 신경질적인 행동이 장난이 아닌 것 같다&rdquo; &ldquo;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심한 행동 아니냐&rdquo; &ldquo;비록 장난이더라도 공개된 촬영현장에서 저런 모습은 보기에 좋지 않다&rdquo;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다른 누리꾼들은 &ldquo;상식적으로 저런 상황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폭행할 수 있겠는가&rdquo; &ldquo;승리 때문에 앞에 있던 여자 분이 넘어질 뻔하자, 리더인 지드래곤이 주의를 준 것&rdquo; &ldquo;전체적으로 구타라기보다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잠시 장난치는 모습에 불과하다&rdquo;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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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부모들 교사 고소 지나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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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31:28]]></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888380910.jpg" alt=""/>                                          ▲ 연합뉴스            요즘 학생과 학부모들의 교권침해 사례가 도를 넘자, 누리꾼의 비난이 들끓고 있다. 지난 12일. 인천지역 모 여자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체육교사 A 씨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었다. A 씨는 배드민턴 시험 시간에 장난을 치는 아이들을 훈계하며 벌을 주자 학생들은 심한 욕설을 했다. 이에 화가 난 A 교사는 8명의 학생들에게 체벌을 가했다. 이 사실을 안 해당 학생 학부모들은 스승의 날 하루 전인 14일 A 교사를 인천지방경찰청에 형사고발했다. 이처럼 교권 침해 사례 가운데 학생, 학부모의 폭언, 폭행이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에 따르면 지난해 교권침해 사례는 총 278건으로 이 중 학생ㆍ학부모들의 폭언과 폭행 등이 45.6%인 108건을 차지했다. 또한 학생ㆍ학부모의 폭언, 폭행 등은 지난 2001년 12건에서 2003년 32건, 2005년 52건, 2007년 79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민형사상의 소송도 다양해지고 있다. 실제로 교총의 조사 결과, 체험행사 종료 후 학교 버스에 태워달라며 욕설까지 한 타 학교 학생의 뺨을 때린 교사가 형사고소되는가 하면, 수업시간에 전화를 하다 휴대전화를 압수당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등 교권침해 사례는 다양하다. 이에 누리꾼 최희진님은 &ldquo;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씁쓸하다. 학생ㆍ학부모가 사소한 일로 선생님을 고소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rdquo;하고 개탄했다. 이소린님도 &ldquo;학생들의 문제점은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선생님을 존경할 줄 아는 부모 아래 저런 학생이 나오기 힘들다&rdquo;고 주장했다. 이밖에 &ldquo;학생들의 행동에 따른 처벌규정을 공식적으로 제도화해야 한다&rdquo; &ldquo;이제는 수업시간마다 녹화를 해서 학부모들에게 보여주고 따져야 될 것 같다&rdquo;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888380911.jpg" alt=""/>                                          ▲ KBS 2TV &lt;청춘불패&gt; G7(Girl 7) 효민 써니 구하라 유리 한선화 김현아 나르샤(왼쪽부터).            유리 써니 현아 하차에 아우성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lt;청춘불패&gt;의 유리, 써니, 현아가 하차한다는 소식에 인터넷에는 이들의 하차에 반대하거나 아쉬워하는 누리꾼들의 아우성이 이어지고 있다. &lt;청춘불패&gt; 관계자는 14일 언론을 통해 G7 멤버인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써니, 포미닛의 현아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하차 이유는 3명 모두 해외활동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인터넷에는 5월 첫째 주부터 유리와 써니의 하차설이 흘러나오면서 &lt;청춘불패&gt; 멤버에 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었다. &lt;청춘불패&gt;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들의 하차를 반대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줄을 이었다. 소문대로 &lt;청춘불패&gt;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유리와 써 니가 떠나게 되고 여기에 현아까지 프로그램을 관두게 되자 누리꾼들은 아쉬워하거나 허탈해하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lt;청춘불패&gt; G7에 투입될 멤버를 뽑기 위해 걸그룹을 대상으로 오디션이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지자 새로 들어올 멤버에 대해서도 비상한 관심을 나타냈다. 현재로써는 소녀시대와 같은 소속사인 f(x)와 애프터스쿨 등이 거론되고 있다. 먼저 애프터스쿨이 &lsquo;너 때문에&rsquo; 이후 인기가 크게 높아졌지만, 현재 이렇다 할 예능 프로그램 고정출연이 없다는 점에서 &lt;청춘불패&gt;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애프터스쿨의 주연이 일요일 일요일밤 &lsquo;노다지&rsquo;에 잠시 출연한 적이 있고 예능에 대한 욕심도 있어 1순위로 꼽을 수 있다. 또한 의외로 나르샤보다 나이가 많은 가희를 전격 투입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인 그룹 f(x)의 크리스탈 등도 거론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ldquo;&lt;청춘불패&gt;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핵심 멤버들이 하차하게 돼 아쉽다&rdquo; &ldquo;이들이 나가면 누가 들어올지 모르지만 안 볼 것 같다&rdquo; &ldquo;그냥 다 하차하고 시즌2로 해라&rdquo;며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멤버가 들어오기를 바라는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7번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뒤 10억 복권에 당첨 &lsquo;드라마&rsquo;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888380912.jpg" alt=""/>                                                      크로아티아 출신의 한 음악교사가 믿어지지 않는 기적 같은 삶을 살아 온 사실이 인터넷에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lt;크로아티아타임스&gt;는 프라노 셀라크(81)가 33세였던 지난 1962년부터 1997년까지 35년간 7번의 죽을 고비 때마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전했다. 여러 번 &lsquo;행운과 불운을 오고 간&rsquo; 이 남자는 지난 1962년 승객 17명이 사망한 기차 추돌 사고 때 열차에서 튕겨져 나와 강에 빠졌지만, 기적적으로 헤엄쳐 나와 살 수 있었다. 또 3년 후 그가 탄 버스가 강에 빠졌지만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고, 그 뒤 그가 탄 자동차에서 3차례나 폭발 사고가 있었으나 다행히 살아남았다. 또 거리에서 버스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지만 가벼운 부상만 입는 등 사고가 터질 때마다 극적으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이후 그는 10억여 원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그는 최근 재산을 대부분 처분해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잠적했다. &lt;크로아티아타임스&gt;는 &ldquo;현재 셀라크가 페트린자라는 작은 마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낚시를 즐기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다&rdquo;고 전했다. 그는 &ldquo;여러 번이나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나고, 복권 1등에 당첨되는 행운도 누렸지만, 한번도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았다&rdquo;며 &ldquo;그러나 시골에서 아내와 함께 소박하게 사는 지금의 삶에 매우 만족한다&rdquo;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ldquo;진정으로 인생의 행복을 찾은 것 같다&rdquo; &ldquo;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rdquo; &ldquo;7전 8기의 인생이다&rdquo; &ldquo;신이라 불리는 사나이가 따로 없다&rdquo; &ldquo;인생을 신의 보호를 받으며 신의 섭리대로 사는 사람 같다&rdquo; &ldquo;믿어지지 않는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산다&rdquo;는 의견들이 잇달았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화장실서 ‘트윗’ 이용 위기 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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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27:06]]></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626380900.jpg" alt=""/>                                                      화장실에서 트위터를 이용해 난감한 상황을 모면한 한 일본인 남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남자(naika_tei)는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휴지가 없는 것을 알고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몇차례 &ldquo;아키바 요도바시 3층 남자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도와달라&rdquo;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트위터 이용자들은 해당 글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기능을 하는 &lsquo;리트윗&rsquo;을 통해 트위터를 이용하는 다른 사람에게 이 소식을 전달했다. 얼마 후 &ldquo;휴지를 naika_tei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rdquo;는 한 트위터 이용자의 답글이 올라왔다. naika_tei는 도움을 요청한 지 20여 분 만에 휴지를 건네받았다. naika_tei는 자신의 트위터에 &ldquo;무사히 휴지를 건네받았다&rdquo;는 글을 올려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뜻밖의 상황을 지켜보던 트위터 이용자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 소식은 일본의 사이트인 &lsquo;2ch&rsquo;에 의해 소개돼 화제로 떠올랐다. 소식을 전해 들은 일본 누리꾼들은 이 남자에게 &lsquo;변소남&rsquo;이란 별명을 붙여주며, &ldquo;트위터가 제대로 착하게 이용됐다&rdquo; &ldquo;참 재미있는 사연이다&rdquo;며 즐거워했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ldquo;휴지는 어떻게 전달했을까?&rdquo; &ldquo;이 리트윗을 보고 호모가 나타났다면?&rdquo; 등 재미있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이 사연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naika_tei는 팔로어가 늘어나는 등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고 한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626380901.jpg" alt=""/>                                                      중국 가요제서 독도 퍼포먼스 지난달 일본 도쿄도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lsquo;독도남&rsquo;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의 한 가요제에서 독도 퍼포먼스를 한 신인가수 정주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주영은 지난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1회 2010 아시아ㆍ태평양 신인가요제에서 전영록의 &lsquo;불티&rsquo;를 열창하던 도중 웃옷을 벗어던졌다. 그러자 하얀 티셔츠에는 &lsquo;Dokdo Belongs to&rsquo;란 문구와 태극기가 그려져 있었다. 이를 본 관객들은 정주영의 용기와 국토사랑에 함성을 지르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정주영은 중국에 실시간으로 방송된 이날 가요제를 통해 중국 시청자들에게 &lsquo;독도는 한국 땅&rsquo;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이다. 하지만 이 가요제에 참여한 일본 측 심사위원단이 거세게 항의하는 바람에 정주영은 2차 마지막 본선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이러한 사실은 이를 목격한 중국 현지 유학생이 인터넷에 글을 올려 알려졌고, 인터넷상에는 정주영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주영을 &lsquo;독도청년&rsquo;이라는 별칭을 붙여주었다. 한편 한 누리꾼은 지난 7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정주영을 응원하자는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누리꾼은 &ldquo;정주영이라는 젊은 가수가 독도 퍼포먼스를 하려다 중국가요제에서 대상도 포기했다고 한다. 응원 한마디라도 해주자&rdquo;라는 내용으로 응원 서명내용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온라인 응원에 동참하며 &ldquo;멋진 독도청년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rdquo;고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626380902.jpg" alt=""/>                                                      &ldquo;표절ㆍ후크송ㆍ콩글리시 난무&rdquo; 한 외국인 누리꾼이 한국 음악계의 표절 논란과 &lsquo;콩글리시&rsquo; 가사, 후크송이 주류인 대중음악신을 비판하는 곡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외국인 누리꾼 &lsquo;p00lman&rsquo;은 지난달 2일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lsquo;내 노래야&rsquo;라는 곡을 올렸다. 이 곡은 인디밴드 와이낫의 노래 &lsquo;파랑새&rsquo;, 신해철로부터 표절이라는 지적을 받아 시비가 일었던 그룹 CNBlue(씨엔블루)의 &lsquo;외톨이야&rsquo;를 개사한 것이다. 해당 곡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것은 한국 음악신에 대한 비판 가사 때문이다. &ldquo;이 노래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자를 위한 노래&rdquo;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이 곡은 와이낫과 씨엔블루의 표절논란, 부정확한 발음의 콩글리시 가사, 그리고 반복적이고 획일화된 노래들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lsquo;p00lman&rsquo;은 노랫말에서 &ldquo;날 표절로 고소한다고? 그냥 우연의 일치. 난 네 노래를 훔치지 않았다&rdquo;고 씨엔블루를 비꼬았다. 또한 &ldquo;유행곡을 만들려고 했는데 곡 쓰는 건 어렵다&rdquo; &ldquo;멜로디 좋다. 리듬 좋다. 한번 빌려볼까?&rdquo;라며 가요계 표절 논란을 풍자한 노랫말을 달았다. 이어 &ldquo;Kpop(코리안팝)은 콩글리시로 점철돼 있다&rdquo;고 지적하고, &ldquo;Kpop은 다 똑같이 들린다. 밋밋하고 짜증나고 반복적&rdquo;이라며 특정 곡이 인기를 끌면 많은 유사한 곡들이 등장하는 대중음악신에 쓴소리를 던졌다. 그는 음악을 듣는 대중들을 향해서도 &ldquo;당신에게 책임이 있다&rdquo;며 &ldquo;이런 노래들을 계속 사준다면, 악순환은 계속될 것&rdquo;이라고 충고했다. 또한 그는 제작 후기를 통해 &ldquo;중요한 사실은 한국 음악계에 표절이 만연해 있다는 것&rdquo;이라며 &ldquo;문제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이 노래를 널리 퍼트려 달라&rdquo;고 전했다. 이 곡은 최근 한 누리꾼이 영어로 된 가사를 해석한 뒤 인터넷에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게 됐다. 누리꾼들은 &ldquo;요즘 표절논란이 일고 있는 가요계 풍토를 잘 지적했다. 외국인에게 지적받으니 부끄러운 마음이 앞선다&rdquo; &ldquo;영어로 랩하는 것 정말 유치하다. 외국인들에게 이상하게 들릴 것같다&rdquo; &ldquo;표절은 제작자의 양심에 맡길 것이 아니라 문제의 곡은 아예 사주지 말아야 한다&rdquo;며 씁쓸해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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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직무유괴? 이시영 백치어록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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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21:41]]></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301380890.jpg" alt=""/>                                                      이시영의 &lsquo;백치어록&rsquo;이 누리꾼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KBS 2TV &lt;부자의 탄생&gt;에서 이시영은 &lsquo;힐튼형 재벌녀&rsquo; 부태희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부태희는 미모를 갖추었지만 지식을 쌓은 데는 소홀, 엉뚱한 말을 잘하는 백치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lsquo;백치어록&rsquo;이 만들어질 정도로 이시영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그의 백치어록은 고사성어와 속담을 은근히 비트는 묘한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ldquo;요즘 쥐나 새나 다 나를 무시하는 거야?&rdquo; &ldquo;사리분별인지 사리곰탕인지 입이 근질거려 못살겄다&rdquo; &ldquo;너 카드회사 직원이 카드 안 만들어 주면 직무유괴야!&rdquo; &ldquo;그치 설마가 사람 잡는 거지? 난 혹시가 사람 잡는 줄 알고 십년감사했네&rdquo; &ldquo;적반, 적반, 그 뭐지? 아 그래, 적반하장도 과분수지&rdquo; 등 비슷한 운율과 단어를 교묘하게 사용해 무심코 들으면 맞는 말 같기도 하다. 위인의 말을 인용하거나 외래어를 구사할 때도 &lsquo;무식함&rsquo;이 드러난다. &ldquo;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이순신처럼? 홍길동? 걘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했잖아!&rdquo; &ldquo;한석봉? 그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했던?&rdquo; 또 &ldquo;내가 좋아하는 쇼핑? 난 운석씨랑 에스에이치오 쌍피아이엔지 하러 갈거다&rdquo; &ldquo;됐고, 키퍼센트만 얘기해, 요점 말이야!&rdquo; 등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누리꾼들은 &ldquo;김남주의 토사구땡에 이은 백치어록&rdquo; &ldquo;예능 프로그램이 결방되는 요즘 이시영 때문에 웃는다&rdquo; &ldquo;캐릭터 하나는 잘 잡은 듯하다. 태희가 매력만점이다&rdquo; &ldquo;무식한데도 당당한 태희는 절대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여인&rdquo;이라며 폭발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301380891.jpg" alt=""/>                                          ▲ 로이터/뉴시스            다비드 실바 한국계 해프닝 얼마 전 한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스페인 축구선수 다비드 실바(24ㆍ소속팀 발렌시아)의 &lsquo;한국계&rsquo;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일간지 &lt;마르카&gt;의 4월 15일 기사를 인용해 다비드 실바가 한국계란 기사를 맨 먼저 보도한 스포탈코리아는 30일 &ldquo;스포탈코리아가 직접 실바 본인에게 문의한 결과 실바는 한국계가 아닌 필리핀 혈통인 것으로 확인됐다&rdquo;고 보도했다. 결국 1966년 한국-스페인 어업협정의 이야기를 거론하며 제기됐던 실바의 가족사는 오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lt;마르카&gt; 측의 당초 보도가 오보였던 셈이다 다비드 실바의 한국계 3세설이 허탈한 해프닝으로 끝나자 누리꾼들은 허탈하고 망신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스포탈코리아 보도 후 당시 많은 언론에서 이 내용을 주요 기사로 다뤘었다. 또한 6월 3일 한국과 스페인의 평가전을 앞두고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누리꾼들은 &lsquo;김실바&rsquo; &lsquo;국민실바&rsquo;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친근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인터넷에서는 말 그대로 &lsquo;실바 열풍&rsquo;이 불었다. 그러나 당시 몇몇 누리꾼들이 &lt;마르카&gt;의 신뢰도에 대한 의심과 함께 후속기사에 사용된 사진이 기사 내용과 맞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실바가 한국계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의견이 대두됐다. 게다가 실바 출신지 언론에서 실바의 모계를 일본계라고 보도한 기사가 알려지면서 실바가 한국계라는 여론은 혼란에 빠졌다. 이 와중에 실바는 한국계가 아닌 필리핀계로 밝혀지게 된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ldquo;잘못된 정보에 모두 야단법석을 떨다니 정말 낯뜨겁다&rdquo; &ldquo;대한민국 누리꾼들을 다 낚았다&rdquo; &ldquo;&lsquo;코레아노&rsquo;라는 별명도 있다고 하더니, 어떻게 된 거야&rdquo;라며 겸연쩍어했다. 이와 함께 &ldquo;확인과정 없이 외국 언론을 무조건 인용하는 무책임한 인터넷 언론도 문제&rdquo; &ldquo;외국에서 좀 잘나가는 사람이 한국계라면 무조건 열광하는 분위기도 자제돼야 한다&rdquo;며 인터넷언론과 누리꾼들을 꼬집기도 했다. 눈 깜박거리면 마음 떠났단 증거 사람들은 어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 집중도가 낮아질수록 눈을 더 많이 깜박거린다는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squo;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rsquo;는 격언을 뒤집어 &lsquo;마음이 멀어지면 눈에서도 멀어지게 한다&rsquo;는 말을 뒷받침하는 것. 캐나다 워털루대 다니엘 스밀렉 교수팀은 실험대상자 15명에게 책에서 발췌한 문단을 컴퓨터 모니터에 띄워 놓고 읽게 했다. 이때 컴퓨터에 달린 센서는 참가자들의 눈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얼마나 자주 눈을 깜박이는지, 눈으로 응시하고 있는 단어가 무엇인지를 관찰했다. 컴퓨터에서는 불규칙적으로 부저소리가 났고, 참가자들은 그때마다 자기들이 읽기에 몰두하고 있는지, 그렇지 못하고 생각이 딴 데 가 있는지를 기록했다. 실험 결과 실험대상자들은 집중해서 글을 읽을 때보다 마음이 딴 데 가 있을 때 눈을 더 자주 깜박였다. 연구진은 &ldquo;사람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딴 생각을 하는 등 마음이 방황하기 시작하면 시각, 촉각 등 감각이 받아들이는 정보의 문을 닫는다&rdquo;며 &ldquo;집중하지 못하고, 마음의 방황이 시작되면 기본적으로 눈을 자주 감게 되고, 뇌로 들어오는 외부 정보의 양을 줄이게 된다&rdquo;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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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네티즌, 스폰서 검사 예상 시나리오 작성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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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19:14]]></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154380880.jpg" alt=""/>                                                      지난주에는 검사 스폰서 파문이 매스컴을 뜨겁게 달궜다. MBC 이 보도한 이후 인터넷에서도 엄청난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이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이번 파문과 관련해 앞으로 진행될 예상 시나리오를 작성, 게시판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누리꾼은 과거의 비슷한 사례에 적용해 나름대로 예상시나리오를 작성했다고 한다. 이 누리꾼은 &ldquo;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 결과, 검사들에 대한 촌지 제공과 성접대 사실이 일부 밝혀지지만, 실명이 공개된 박기준 부산지검장과 한승철 대검찰청 감찰부장만 사표를 제출하게 될 것&rdquo;이라며 &ldquo;나머지 55명의 검사들에 대해선 극소수만 견책이나 주의, 좌천성 인사 발령 등의 조치가 취해질 뿐 상당수는 &lsquo;접대인 줄 몰랐고 일회성으로 동석했다&rsquo;며 무혐의 처리될 것&rdquo;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ldquo;박 지검장과 한 감찰부장도 &lsquo;접대에 대한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는다&rsquo;는 이유로 수뢰 혐의에 대한 기소조차 이뤄지지 않을 것&rdquo;이라며 &ldquo;그 결과 이들은 변호사 개업을 통해 다시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될 것&rdquo;이라고 덧붙였다. 또 &ldquo;이들의 변호사 개업은 일부 일간지의 사회면에 보도되겠지만 잠깐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끌 뿐 곧 잊힐 것&rdquo;이라며 일시적인 여론 들끓기를 꼬집기도 했다. 이번 파문의 중심에 건설업체 대표 정 아무개 씨에 대해서도 &ldquo;내부 고발자와 비리를 폭로한 사람만 바보가 되는 한국 사회에서 결국 재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풍비박산날 것&rdquo;이라며 &ldquo;검사들도 정 대표에 대해 법정 최고형을 구형해 &lsquo;본보기&rsquo;를 보일 것&rdquo;이라고 비꼬았다. 이후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그는 &ldquo;검사들은 이번 파문으로 개과천선의 길을 가는 게 아니라 &lsquo;스폰서도 사람 봐가면서 받아야지&rsquo;, &lsquo;경쟁자 한명 낙마요&rsquo;, &lsquo;증거를 남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rsquo; 등의 반응을 보일 것&rdquo;이라며 &ldquo;그리고 몇 달 후 은 폐지될 것&rdquo;이라고 적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ldquo;1999년 대전에서도 비슷한 검찰 비리사건이 있었지만 결국은 흐지부지됐다. 정말 그럴 것 같다&rdquo;, &ldquo;나중에 PD들 성상납에 대해 특별조사할 것 같다&rdquo;, &ldquo;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슬프다&rdquo;고 씁쓸한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ldquo;이 시나리오대로 진행되지 않도록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rdquo;, &ldquo;이번만큼은 검찰 스스로 개혁하지 않을 수 없도록 우리가 나서야 한다&rdquo; 등의 격앙된 목소리도 이어졌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154380881.jpg" alt=""/>                                                      누리꾼 &ldquo;얼리어답터 유 장관님 짱&rdquo; 방송통신위원회가 아이패드에 대해 전파연구소의 개인인증을 허용하기로 하자, 역설적으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누리꾼들이 잇따르고 있다. 방통위는 27일 아이패드와 관련해 &ldquo;전파연구소가 자체적으로 기술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점검한 후 전파이용 환경에 큰 문제가 없으면 형식등록을 받은 제품으로 간주한다&rdquo;며 &ldquo;개인사용이나 연구 등 비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형식등록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 밝혔다. 당초 방통위는 아이패드는 PC로 분류돼 전파법에 따라 적합한 인증과 형식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불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방통위가 입장을 바꾼 데는 전날 누리꾼들이 유인촌 장관의 아이패드 사용을 이유로 중앙전파관리소에 신고한 것이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사진). 문화부는 유 장관이 쓴 아이패드가 연구용으로 들어온 것이기에 불법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또한 유 장관의 &lsquo;아이패드 소동&rsquo;은 미국 &lt;월스트리트저널&gt; 블로그에 소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국제적인 망신이라는 비난이 일기도 했다. 방통위가 아이패드 사용을 허용할 방침을 밝히자 누리꾼들은 &ldquo;유 장관님 덕분에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rdquo;, &ldquo;얼리어답터 장관님짱&rdquo;, &ldquo;인증샷 한방에 불법이 합법으로 바뀌다니, 유 장관의 힘이 대단하다&rdquo;, &ldquo;유 장관이 한일 중 가장 잘한 일&rdquo;이라며 역설적인 표현으로 방통위의 이번 결정을 비꼬았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1154380882.jpg" alt=""/>                                                      윤석민 미니홈피 시끌시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팬들이 글을 올리자, 반박글을 통해 팬들을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윤석민은 지난 22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lsquo;나 힘들다. 건들지 마&rsquo;라며 &lsquo;답답하면 너희가 야구해. 정떨어져&rsquo;라는 글을 올렸다. 이유는 일부 팬들이 그의 미니홈피에다 요즘 성적이 부진한 윤석민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팬들은 올 시즌 윤석민의 제구력 난조와 뒷심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팬들은 심지어 윤석민에게 &lsquo;배팅볼러&rsquo;라고 비아냥거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민의 글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은 &ldquo;요즘 성적이 좋지 않아 정신적으로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팬들의 지적에 막말을 하는 것은 프로선수의 자세가 아니다&rdquo;며 &ldquo;이런 걸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면 프로에서 오래 살아남기 힘들 것&rdquo;이라고 충고했다. 그러나 선수의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미니홈피에 악의적인 글을 남기는 것은 옳지 않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인터넷상에는 &ldquo;본인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런 글을 적었겠느냐&rdquo;, &ldquo;팬들은 즉흥적으로 온갖 소리 다 해도 되고, 윤석민은 짜증내면 안 되느냐&rdquo;, &ldquo;정말 잘하고 싶고, 괴로운 건 윤석민 자신일 것&rdquo;이라며 윤석민을 이해하는 글도 눈에 띄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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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연아 악플 자제하자" 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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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16:14]]></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0974380870.jpg" alt=""/>                                          ▲ 김연아가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lsquo;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rsquo;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는 김연아에 대한 악플을 자제하자는 한 누리꾼의 글이 인터넷상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천안함 침몰사고로 침울한 사회 분위기에서 치러진 김연아의 아이스쇼, 광고 출연 등과 관련해 악플이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인기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정치인 등 공인에 대한 무분별한 악플이 사회문제화하고 있는 와중에 김연아에 대한 악플이 증가하자, 이 누리꾼은 비판을 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건전하게 비판하자고 제의했다. 이 누리꾼은 &ldquo;비판할 수 있지만 근거를 가지고 비판해야 한다&rdquo;며 &ldquo;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인, 연예인 등에 대한 호ㆍ불호는 자유이며, 댓글을 쓰는 것도 자유이지만, 그에 걸맞은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하게 써야 한다&rdquo;고 말했다. 또 &ldquo;김연아의 경우 좀 과장된 언론보도에 악플이 달리는데, 단지 부정확한 기사와 소문만으로 악의성 댓글을 다는 분들이 늘고 있는 것에 좌절감을 느낀다&rdquo;고 밝혔다. 이 누리꾼은 국민들이 김연아를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주장도 폈다. 그는 &ldquo;사소한 악플들이 열심히 노력해 우리나라를 빛내준 21세의 김연아에겐 너무나 가혹한 일이 될 수 있다&rdquo;고 부탁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ldquo;일본 누리꾼들의 날조와 헐뜯기, 유튜브의 저질스러운 영상들만으로도 김연아가 감당하기 벅찰 것&rdquo;이라며 &ldquo;우리가 김연아를 응원하고 보호해주자&rdquo;고 주장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도 동조하고 나섰다. 현명하고강한사람이라는 누리꾼은 &ldquo;무분별한 인신공격성 댓글로 세상을 등진 연예인이 많다는 걸 상기하자&rdquo;고 주장했다. 희망봉님은 &ldquo;무조건적인 지지나 정당하지 못한 비판, 모두 김연아를 망치게 한다&rdquo;고 절제되고 애정어린 조언을 당부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0974380871.jpg" alt=""/>                                                      도쿄도청 앞 1인시위 독도남 화제 자신이 누리꾼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 도쿄도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일명 &lsquo;독도남(男)&rsquo;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새벽 누리꾼 심상혁 씨는 모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쓴 댓글에서 &ldquo;제가 &lsquo;베플(베스트리플)&rsquo;이 되면 도쿄 한복판에서 &lsquo;독도는 우리 땅&rsquo;이란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하겠다&rdquo;고 공약했다. 이에 &lsquo;꼭 약속을 지켜달라&rsquo;며 누리꾼들의 추천이 잇달았고, 결국 심씨는 해당 기사의 베플로 선정됐다. 이날 저녁 심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태극기와, 한국어와 일본어로 &lsquo;독도는 우리 땅&rsquo;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공개하고 &ldquo;약속은 약속이니 지키겠다&rdquo;며 &ldquo;도쿄도청 제1본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rdquo;고 구체적인 계획까지 밝혔다. 그리고 지난 11일, 심 씨는 해당 포털사이트에 1인 시위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인증글을 올렸다. 심 씨는 &ldquo;원래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본에 체류할 예정이었다. 베플 선정 덕분에 용기를 내서 1인 시위를 하게 됐다&rdquo;며 &ldquo;지나가던 한국분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해줬다&rdquo;고 전했다(사진). 심 씨의 미니홈피에는 &ldquo;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독도 지키기 정신이 투철한 한국인이네요&rdquo;, &ldquo;작은 약속도 실천으로 옮기는 모습이 말뿐인 정치인들보다 훨씬 훌륭하다&rdquo;는 등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심 씨의 용기 있는 행동에 대해 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ldquo;요즘 노골적으로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정부에 맞서 한국민의 의지를 보여준 쾌거&rdquo;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ldquo;비록 여행계획이 있었더라도 낯선 나라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1인 시위를 하기란 쉽지 않은데 대단한 용기&rdquo;라고 격려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ldquo;단지 관심을 한번 끌어보기 위해 한 행동 아니냐&rdquo;고 평가절하하기도 했다. &lt;무한도전&gt; 결방에도 &lsquo;무한사랑&rsquo;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0974380872.jpg" alt=""/>                                                      &lt;무한도전&gt;이 결방되면서 누리꾼들이 아쉬워하면서도 동시에 결방을 지지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4월 17일에도 천안함 침몰 사건과 MBC 파업 등으로 &lt;무한도전&gt;이 방송되지 않고 스페셜(재방송)이 방송되었지만 누리꾼들은 불평하지 않았다. 대개 자신이 즐겨보던 방송이 연이어 결방을 하게 되면 불만을 드러내기 마련인데 &lt;무한도전&gt;의 결방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무한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lt;무한도전&gt;을 지지하고 애정을 갖는 이유는 보수권력이 MBC 장악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으며, 일부 보수 단체에 밉보인 프로그램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lt;무한도전&gt; 폐지설에 대해 제작진은 &ldquo;실체가 없는 것이다&rdquo;고 밝혔고, MBC 관계자도 &ldquo;사실무근&rdquo;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위)의 권고, 일부 보수단체의 좌편향 주장. MBC 사장 선출 과정에서 드러난 &lt;무한도전&gt; 퇴출 가능성 등으로 볼 때 여전히 폐지할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lt;무한도전&gt;의 폐지를 막기 위해 노조를 지지하고,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lt;무한도전&gt; 제작진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파업의 성과에 따라 &lt;무한도전&gt;의 존속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많은 누리꾼들의 &lt;무한도전&gt;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지지는 댓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민현기라는 누리꾼은 &ldquo;무한도전이라면 1년 내내 노조 파업으로 재방송을 한다고 해도 괜찮다&rdquo;며 &ldquo;다시 방송될 때가지 기다릴 것&rdquo;이라고 밝혔다. 이소정님도 &ldquo;1주일에 한번 1시간 마음껏 웃으면서 힘든 생활을 견뎌나가는 사람도 있다&rdquo;며 &ldquo;무한도전 폐지는 대한민국 국민의 웃음을 빼앗아 가는 것&rdquo;이라고 주장했다. 이밖에 &ldquo;개그 프로까지 정치적으로 엮이는 게 너무 웃긴다. 코미디가 현실이 된 느낌이다&rdquo; &ldquo;폐지보다 결방이 훨씬 낫다. 바늘로 허벅지 찌르며 기다릴 것&rdquo; &ldquo;무한도전 폐지하면 촛불시위를 벌이겠다&rdquo; 등 광팬들의 댓글이 잇따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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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총영사관 LA 독도 광고 철거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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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18 Jun 2010 12:12:01]]></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webmaster@ilyo.co.kr | 일요신문 ]]></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0721380860.jpg" alt=""/>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빈발해지는 가운데, 주미 일본총영사관까지 나서 재미교포의 개인광고를 문제 삼아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기술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 등으로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는 와중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본총영사관이 LA 근처 고속도로변에 독도 홍보 광고를 게재한 재미 동포에게 광고를 내릴 것을 요구했다. 일본총영사관이 문제 삼은 광고는 LA 동부에서 찜질방인 &lsquo;다이아몬드 스파&rsquo;를 운영하는 알렉스 조 씨(한국명 조성각&middot;50)가 고속도로변에 지난 1월 15일부터 3개월째 게재하고 있는 대형 옥외광고다. 이 광고판에는 독도 사진과 함께 &lsquo;독도는 한국 땅(Dokdo Island Belongs to KOREA)&rsquo;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다. 일본총영사관은 조 씨에게 편지를 보내 &ldquo;한국의 다케시마 점거는 국제법상 어떤 근거도 없는 불법점거이며 이런 불법점거에 근거해 한국이 행하는 어떠한 조치도 법적인 정당성이 없다&rdquo;고 주장했다. 이어 &ldquo;이 광고는 역사적, 법적인 관점에서 옳지 않은 것&rdquo;이라며 &ldquo;이 광고를 내릴 것을 요구하며 만약 지금 그것이 어렵다면 앞으로라도 유사한 광고를 게재할 때 주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rdquo;고 주장했다. 조 씨는 11일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옥외광고를 설치한 이유에 대해 &ldquo;처음에는 비즈니스 광고를 하려 했다. 그러다가 직원들과 상의한 후 의미 있는 내용이면 좋겠다는 뜻을 모아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라는 홍보 광고판을 설치했다&rdquo;며 &ldquo;재미동포 2세, 3세들은 독도 문제를 잘 모른다. 이런 방법으로라도 그들에게 독도를 알릴 수 있기를 바랐다&rdquo;고 밝혔다. 또한 조 씨는 &ldquo;지난주 이 편지를 받고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나 이달 중순까지인 광고를 5월 말까지 연장할 생각&rdquo;이라며 &ldquo;독도 문제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이 안타깝다&rdquo;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 김현기 님은 &ldquo;정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교민 한 분이 저렇게 고군분투하고 있으니 얼마나 두렵겠느냐&rdquo;며 &ldquo;대한민국 국민이 다 같이 힘을 보태자&rdquo;고 응원했다. 장인혜님도 &ldquo;대한민국에 조성각 씨와 같은 훌륭한 분이 있다니 정말 마음이 든든하다&rdquo;며 &ldquo;조선 후기 울릉도가 조선땅임을 주장하며 일본의 사과를 받아낸 민간외교가 안용복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하다. 조 씨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rdquo;고 안타까워 했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618/1276830721380861.jpg" alt=""/>                                                      말로만 &lsquo;IT강국&rsquo; 부끄럽다 한국에서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 이용이 불편하다는 한 기사에 누리꾼들이 공감하며 불평을 터뜨렸다. 이 기사에 따르면 모 기업 A 과장은 아침에 자사 상품동영상을 포털 게시판에 올리려다가 짜증이 났다. 해외사이트인 &lsquo;유튜브&rsquo;에는 신속하게 올릴 수 있는데, 한국 포털 사이트에서는 실명인증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A 과장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자 이미 등록된 아이디라는 문구가 나타났다. 이미 전에 가입했기 때문이다. A 과장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몰라 휴대전화 인증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고 나서야 겨우 동영상을 올릴 수 있었다. A 과장은 부장에게 게으르다는 질책을 받아야 했다. 점심 때 A 과장은 미국에서 방문한 협력사 실무진과 비즈니스 미팅을 했다. A 과장은 식탁 위에 있는 상대방의 스마트폰을 보며 최근 큰 맘 먹고 구입한 자신의 안드로이드폰을 올려놓았다. 화제는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옮아갔다. A 과장은 추천받은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다음에 만날 때는 게임을 해보자고 제의했다. 사무실로 돌아온 A 과장은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기 위해 안드로이드마켓에 들어갔다. 그러나 게임 카테고리가 차단돼 있어서 접속할 수 없었다. 오후 3시 휴게실에서 아이폰을 샀다고 자랑하는 부하직원은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었다. 아이폰도 한국 계정에서는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없지만 외국 계정에서는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퇴근 후 A 과장은 딸아이에게 사주기로 약속한 가방이 생각났다.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지만 한국의 스마트폰으로는 결제가 불가능했다. 할 수 없이 집으로 가 인터넷 쇼핑몰에 접속한 뒤 세 번의 인증절차를 거치고 나서야 결제가 됐다. 클릭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외국 쇼핑몰 사이트와 비교하면 복잡하고 불편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ldquo;IT강국 중 하나인 대한민국이 부끄럽다&rdquo; &ldquo;자유로운 무선 인터넷 환경만이라도 실현된다면 IT초강국이 될 것이다&rdquo; &ldquo;외국 사이트는 대부분 이름과 이메일만 입력하면 가입되는데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특히 주민번호 입력할 때에는 유출될까봐 찝찝한 기분이 든다&rdquo; &ldquo;주민번호 확인 절차 자체가 일제시대적 발상이다&rdquo; &ldquo;저렇게 해도 복잡하게 해도 인터넷 금융결제 해킹당하고 주민번호가 유출된다&rdquo; 등 불만이 봇물을 이루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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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오는 날 가고픈 수연산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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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31 Mar 2010 00:20:1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331/1269962410329250.jpg" alt=""/>   비가 추적추적...가보고 싶은 곳으로 수첩에 메모까지 해놓고도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곳이 있습니다.비가 오면 봄을 맞이하는 여린 잎사귀가쏟아지는 봄비를 온몸으로 지탱하며 끙끙 앓고 있을 것만 같은,그래도 봄이 오는구나,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곳. 뭐, 이렇게 거창한 이유를 달지 않아도아는 사람은 알고, 다녀온 사람은 이미 다녀왔을성북동 수연산방입니다. 이곳은 상허 이태준 선생의 옛집입니다. 아기자기한 마당이 있고 마당 오른쪽에 안채와 사랑채를 한데 모아 만든 아담한 한옥이 있지요.지금은 이태준 선생의 후손이 전통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이태준 선생은 이곳 수연산방에서 1933년부터 14년간 머물렀다고 합니다.고즈넉한 곳에서 비오는 날 차 한잔 하고 싶으시다면누군가와 손 잡고 살포시 이곳에 다녀와도 좋을 것 같네요.전화번호 : 02-764-2736 주 소 : 성북구 성북동 248번지 찾아가는 길 : 4호선 한성대학 6번 출구 1111번, 2111번 버스 승차 동방대학원 하차 성북2동 사무소 옆 영업시간 : 12:00~22:30(주중) 12:00~22:00(주말) 명절 휴무 가격 : 6,500원~8,000원(송차 6,500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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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관공공사]2월의 가볼 만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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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Feb 2010 00:20:1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author>
            <description><![CDATA[#. 인천 개항 120년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 위    치 : 인천광역시 중구 일원 인천으로 떠나는 근대문화유적 답사는 ''최초''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기도 하다. 특히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구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최초''의 것들이 남아 있다. 중구 내동에 위치한 내리교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은 중구 송학동 응봉산 자락에 위치한 자유공원이다. 우리나라 최초는 아니지만 인천 최초의 천주교 성당도 중구 답동에서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인천과 노량진을 오가던 경인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자장면 역시 중구 선린동과 북성동에 걸쳐 있는 차이나타운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물론 최초의 것만이 의미 있는 건 아니다. 미국, 영국, 독일 등 서구인들의 사교장이었던 제물포 구락부와 일본은행거리 그리고 인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이나타운 등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들이다. 문의 : 인천시청 관광행정팀 : 032)440-4042, 인천중구청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 032)760-7820 #. 서울 한복판에서 대한제국의 흔적을 만나다서울 덕수궁과 정동의 근대문화유산 위    치 : 서울시 중구 정동&서소문 일대 가족이나 연인끼리 대한제국의 흔적을 따라 걸어봄직하다. 근대와 현대를 잇는 덕수궁과 정동길 산책은 덕수궁~시립미술관~정동교회~정동극장~이화학당~경교장~홍난파 가옥~중림동 약현성당 순으로 하루코스로 걸어 다니기에 좋다. 정동길을 따라 경향신문사까지 이르는 정동길은 서울에서 산책하기 좋은 거리로 손꼽히는 곳이다. 주변에는 덕수궁을 비롯해 구 러시아공사관, 중명전, 정동교회 등 개화기에서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를 관통하는 유서 깊은 건물이 많이 남아 있다. 뿐만 아니라 한 세기가 지난 지금은 역사의 흔적을 뒤로하고 정동극장,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이 있는 문화의 거리로 거듭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은 약 1.5㎞에 불과하지만 서울의 가장 낭만적인 길로 꼽힌다.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엔 언제나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이 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 정동극장~이화여고~경교장으로 이어지는 길은 서울에서도 특별하다. 더불어 정동 일대는 아이들과의 역사 탐방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구한말 역사적 사건들이 거의 이 길을 따라 일어났음을 기억한다면 가벼운 산책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근현대사 체험학습으로 나들이를 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서울 중구청 관광공보과  02) 2260-2174 #. 근대문화유산, 군산의 ''그''날을 이야기하다(전라북도 군산시 ) 위    치 : 전라북도 군산시 일원  호남 곡창지대의 쌀이 모이는 전북 군산은 일본강점기, 수많은 일본인으로부터 수탈당했던 민족의 아픔이 담긴 곳이다. 우리 민족으로부터 빼앗은 부의 축적과 저항의 기록이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것은 당연할 터. 유유히 흐르는 금강을 따라 그날의 기억이 담긴 장소들을 살펴보자. 일본인이 군산의 쌀로 부를 축적했던 공간은 내항 일원과 월명산 아래이다. 구)조선은행과 구)군산세관, 히로쓰가옥, 동국사 등이 그곳. 한국인들의 흔적은 일본인 거주지역 밖인 구암교회, 이영춘가옥에서 찾을 수 있다. 구암교회는 28번이나 일어났던 3·1만세운동의 중심지, 이영춘가옥은 소작인들의 건강을 살피고 민간의료보험, 학교급식, 양호교사 등 다양한 의료복지를 실행했던 이영춘박사의 공간이다. 군산시가 만든 구불길을 따라 걸으며 근대문화유산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누려볼 것. 문의전화 : 군산시청 관광진흥과 063)450-6110 #. 황금어장 구룡포의 100년 전 골목여행(경상북도 포항시 ) 위    치 :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겨울철 별미가 많은 고장 포항에는 10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동네가 있다. 과메기가 바람결에 춤을 추는 구룡포 장안동 골목으로 그물이 찢어지고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물고기가 많이 잡히던 일제 강점기 때의 건물들이다. 일본인 집단 거류지로 요릿집과 세탁소, 치과 등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호황이었기에 남아있는 건물과 흔적만으로 당시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구룡포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구룡포 공원에 올랐다가 구룡포 해수욕장을 지나면 호미곶이다. 호미곶 광장에서 새로 생긴 새천년 기념관에 올라 상생의 손과 인사를 나누고 포항시내로 이동해 죽도시장에서 개복치에 고래 고기, 상어고기 실컷 구경한 후 싸고 맛있는 물회 한 그릇을 먹으면 속이 시원하다. 포스코 박물관과 보경사 경내, 내연산 계곡 구경도 잊지 말자.  문의전화 : 포항시청 관광진흥과  054-270-2253  #. 금강변에서 넉넉하게 즐기는 빈티지풍 시간여행(충청남도 논산시 ) 위    치 :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일원 논산의 본디 이름은 누런 빛깔의 땅이 많아서 ‘놀뫼’라고 불렸다. 1914년 일제 강점기 때 한자식 표현을 빌려 ‘논산’으로 변경됐고 지금까지도 그대로 쓰이는 실정이다. 논산시에는 북옥감리교회,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 구 남일당한약방, 강경 중앙초등학교 강당, 구 강경공립상업학교 관사, 구 강경노동조합, 연산역 급수탑 등 모두 7개의 등록문화재가 남아있다. 이 가운데 연산역 급수탑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젓갈로 유명한 강경읍내에 위치한다. 등록문화재들은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서 일제강점기의 시대상과 흘러간 시절의 향수가 풍성하게 담긴 빈티지풍의 사진을 찍으려는 디카 동호인들이 즐겨 찾기도 한다. 문화재뿐만 아니라 이발소, 다방, 가게, 폐가 등의 거리 풍경도 하나같이 지나간 시간들의 정서를 대변한다. 문의전화 : 논산시청 관광과 041)730-322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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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관광공사]3월의 가볼 만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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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Feb 2010 00:20:1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author>
            <description><![CDATA[#. 대숲소리와 흙돌담이 어우러지는 천년 한옥마을 위    치 :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상곡리 모평마을  조선 세조 때 윤길(尹吉)이 개촌(開村)한 함평 모평마을은 파평윤씨 집성촌이다. 해보천이 흐르고 임천산이 감싸 안는 아늑한 마을로 야생차밭과 왕대밭 사이를 훑고 지나는 바람소리가 청초하다. 흙돌담을 따라가면 100년 전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평헌과 아직도 송진이 배어나는 130년 전통의 오윤열 가옥, 귀령재(歸潁齋) 현판이 멋들어진 파평윤씨 종가를 비롯해 한옥이 오롯하다. 소풍가, 풍경소리 등 현대식 시설을 갖춘 한옥까지 합세하니 온가족 한옥에서의 하루가 즐거운 마을이다. 대청마루에 앉아 천년세월 맑은 물을 솟아내는 안샘을 길어다 녹차 시루떡을 만들어도 좋고 부채에 민화를 그려도 좋고, 영양재(潁陽齋)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며 시 한수를 읊어도 좋다. 연하고 맛깔스런 한우요리가 더해지니 함평여행은 신명나는 여행이다. 문의전화 : 함평군청 문화관광과 061-320-3364 #. 봄이면 매화향기 그윽하게 퍼지는 고가마을 위    치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지리산이 빚어낸 청정골이라는 경남 산청군에 가면 전통 고가마을인 ‘남사예담촌’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에 하회마을이 있다면 경상남도 산청에는 남사마을이 있다고 할 정도로 남사예담촌은 양반마을, 전통 한옥마을로 유명하다. 남사예담촌의 ‘예담’은 옛스런 담이란 뜻을 가진 말이지만 그 안에는 담장 너머 숨어있는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 또는 옛날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발견해보시라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봄날에 가면 좋은 것은 마을 안에 7백년 된 원정매의 후손 매화나무가 꽃을 피워내 여행객들을 선경으로 이끈다는 점이다. 고풍스런 한옥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단속사지의 정당매, 산천재 앞뜰의 남명매까지도 만나본 뒤 대원사, 내원사, 구형왕릉 등 문화유적지를 두루 만나보면 산 높고 골 깊은 산청의 후덕함에 푹 젖어들고 만다. 문의전화 : 산청군청 문화관광과 055-970-6421∼3  #. 600년 조상의 숨결을 느끼다, 안동 군자마을위    치 : 안동시 와룡면 오천1리 산25-1번지  오천리가 군자리라 불리게 된 것은 입향조인 김효로의 종손과 외손 7명이 ''오천 7군자''라 불린 데서 그 연유를 찾을 수 있다. 이들 모두는 퇴계의 제자로 한강 정구선생은 오천마을을 두고 ''오천 한 마을 군자 아닌 사람이 없다''고 감탄해마지 않았다 한다. 7군자 가운데 대표적 인물로는 김부필(1516~1577)을 꼽을 수 있다. 호는 후조당(後彫堂), 퇴계가 극진이 아꼈던 수제자로 군자마을 정면에 자리한 고택이 후조당 종택(중요민속자료 제227호)이다. 퇴계 선생은 자신이 아끼는 제자를 위해 손수 현판을 써 주었는데, 별당 대청에는 퇴계의 친필 현판이 당시 모습 그대로 아직껏 걸려있다. 큰 방과 작은 방 그리고 대청으로 구성된 후조당 종택의 별당과 사랑채는 현재 고택 체험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문의전화 : 안동시청 관광산업과 : 054)840-6391, 안동관광정보센터 : 054) 856-3013, 안동 군자마을 : 054)852-5414  #. 거대한 기덩어리인 월출산 자락 고택에서의 하루, 구림마을위    치 : 전남 영암군 군서면 일본 아스카문화의 시조인 왕인박사와 풍수지리 대가인 도선국사를 배출한 구림마을은 거대한 기덩어리인 월출산을 병풍삼아 기품 있게 자리한 마을 내 고택에서 뜨끈한 구들장을 지고 하루를 보낸다면 오묘한 산의 정기를 제대로 받을 수 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어라’란 의미의 안용당은 340년 역사를 품은 한옥민박집으로 서까래와 황토구들장을 보면 소박한 한옥의 정서에 푹 빠져들게 된다. 장독대, 산책로, 호수가 울창한 숲과 함께 어우러져 근처가 거대한 삼림욕장라고 불러도 지나치지 않다. 450년 동안 대동계의 집회장소인 대동계사는 단정하고 규모가 커서 단체여행객이 머물기에 적합하다. 왕인박사유적지, 도갑사가 가까이 있어 답사여행지로 손색이 없으며 짱뚱어탕, 갈낙탕 등 남도별미는 영암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문의전화 : 영암군청 문화관광과:(061)470-222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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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강 카페 데이트 해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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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4 Feb 2010 00:20:10]]></pubDate>
            <category><![CDATA[이전섹션기사]]></category>
            <author><![CDATA[]]></author>
            <description><![CDATA[○양화대교 아리따움 선유·양화 ‘겨울 철새 찾아오는 밤섬·여의도 조망권’남단 동쪽 에‘아리따움 양화’, 서쪽에 ‘아리따움 선유’가 있다. ‘양화’는 동양을 컨셉트로 해 인테리어를 격자무늬로 꾸몄다. 겨울 철새들이 찾아오는 밤섬과 여의도를 볼 수 있다. 추천메뉴는 한약재를 직접 넣고 끓인 한방차다. 건이· 원기· 향통· 청열 ·보음 다섯 종류가 있으며 4000원. 02-2631-7345. 지하철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거리다.‘선유’는 서양을 컨셉트로 웨스턴 바 형식으로 만들었다. 선유도공원· 성산대교· 월드컵 분수가 보인다. 지하철 5호선 선유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02-3667-7345. 두 카페 모두 602· 604· 5712· 6712 ·6716번 버스를 타면 갈수 있다. 두곳보두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한다.○한강대교 노들카페‘톡톡 튀는 분위기…점심시간 옛날도시락 별미’ 한강대교 북단에 있으며 한 층을 복층 구조로 나눠 사용한다. 아래층은 젊은 층이 좋아할만한 톡톡 튀는 분위기. 빨간색과 흰색이 섞인 주사위 모양 의자가 독특하다. 커다란 별모양 조명은 하늘색· 분홍색· 초록색으로 쉴 새 없이 변한다. 작은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위층은 원목으로 꾸며져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다. 노들카페에선 위층 왼쪽 창가 자리가 명당이다. 한강 노들섬이 그대로 내려다보이기 때문이다.  인기 식사 메뉴는 ‘옛날도시락’이다. 양은 도시락 속에 밥· 김치· 멸치· 소시지· 계란을 담은 뒤 마구 흔들어 먹는다. 아기자기한 색색의 불빛 속에서 한강 야경을 내려다보며 마시는 맥주는, 바깥 한강둔치에 나가 마시는 맥주 맛 못지않다. 아래층에선 흡연도 가능하다. 주차 80여대 가능. 자가용으로 올 경우 한강시민공원 이촌 지구를 찾으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6211번 버스를 타고 한강대교 전망대 정거장에서 내리면 된다. 영업시간: 오전 10시~ 새벽 2시. 주 차 비: 평일(토요일 포함)3,000원 (일요일 공휴일 무료). 포총사 1만 5000원, 옛날도시락 6000원. 02-790-0520. 리오카페 23가지 다양한 음료… 조깅족 동네손님들에게 인기한강대교를 사이에 두고 노들카페와 마주보고 있다. 음료 종류가 23가지로 다른 한강카페에 비해 많은 편이다. 콘파냐(에스프레소 위로 휘핑크림을 올린 것), 세커라또(아이스 에스프레소), 아인슈패너(뜨거운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올린 것)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구비돼 있다. 쇼콜라라테(핫초콜릿), 스노우쇼콜라(화이트 초콜릿) 같은 초콜릿 음료를 비롯해, 각종 라테도 있다. 겨울철 인기음료는 단팥라테. 단팥을 직접 갈아 만든 진하고 달콤한 맛이 쌀쌀한 날씨와 어울린다. 리오카페 역시 생생히 보이는 노들섬이 자랑거리다. 노들카페와 마찬가지로 한 층을 복층구조로 나눠 쓰는데, 위층 오른쪽 창가자리에 앉아야 노들섬이 가장 잘 보인다. 한강 시민공원 이촌지구에서 조깅을 즐기다 들리는 ‘동네 손님들’이 많다. 노들카페와 마찬가지로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에 있다. 대중교통은 6211번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노들카페와는 다리밑에 엘리베이터로 연결돼 있다. 콘파냐 3500원, 단팥라테 4000원, 쇼콜라라테 4000원. 영업시간 : 오전 10시~새벽 2시. 주 차 비 : 평일(토요일 포함)3,000원 (일요일 공휴일 무료) . 02-796-2003. ○동작대교 구름카페 ‘옥상 올라가 반포대교 보기’ 초보 연인에게 인기별똥별 우수수 떨어지는 언덕에 올라온 기분이다. 천장에 알알이 박힌 푸른 빛 조명이 통유리 창문에 그대로 비쳐 반짝인다. 옥상까지 모두 4개 층으로 이뤄졌다. 1층에선 주로 간단히 커피나 차를 마신다. 2층에선 젤라또를 판다. 3층엔 식사하는 사람이 많다. 카페지만 전문식당 못지않은 맛을 낸다. 메뉴가 다양한데 생선스테이크와 수제 돈가스가 가장 인기다.  지난 11월16일부터 내년 3월까지 가동을 멈춘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쇼'를 볼 수 있는 곳도 바로 구름 카페의 자랑거리다. 3층 안쪽 창가자리에 앉아야 가장 잘 보인다. 3층 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나가면 반포대교가 한층 가까이 다가온다. 요즘 날씨에 옥상에 올라서면, 찬바람을 그대로 맞을 건 각오해야 한다. 그럼에도 주말엔 줄을 길게 서서 올라가야 할 정도로 인기다. 4호선 동작역 1번 출구에서 동작대교 방향으로 70m직진. 502번 버스이용. 동작대교 위 주차장 10분 300원. 반포 한강공원 주차장 평일(토요일 포함)3,000원 (일요일·공휴일 무료). 영업시간 :오전 10시~새벽 2시. 생선스테이크 9000원, 수제돈가스 1만2000원. 02-3476-7999.노을카페 석양과 어우러진 남산타워불빛 ‘장관’동작대교를 사이에 두고 구름카페와 마주 보고 있다. 내부 구조는 같지만 컨셉트는 다르다. 실제로 노을카페는, 알록달록한 구름카페와 달리, 원목 중심의 인테리어로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로 꾸몄다. 1층 테이블 앞에 있는 기다란 수족관의 미꾸라지와 다슬기가 손님맞이를 한다. 미꾸라지는 반갑다고 꼬리를 치고, 다슬기는 뽀족한 껍질로 앉을 좌석을 안내한다. 나무식탁과 의자로 삥 둘러진 2층의 오른쪽엔 동작대교, 왼쪽 아래로 올림픽대로가 시원하게 보인다. 음료는 에스프레소가 인기. 10종류의 와인도 구비되어 있다. 옥상에 올라서면 남산타워가 훤히 보인다. 주차는 26대까지 가능. 4호선 동작역 2번 출구에서 동작대교 방향으로 70m직진. 502번 버스이용. 영업시간 : 오전 10시~ 새벽 2시. 에스프레소 5000원. 02-3481-6555.○잠실대교 리버뷰 봄 꽃 테마 카페… 따뜻한 대추차로 추위달래기잠실대교 남단에 위치한 ‘리버뷰 봄’은 꽃을 테마로 한 카페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여행화가'(여성이 행복한 꽃 가게)프로젝트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여행화가 프로그램의 일부인 꽃꽂이 교육이 카페 안에서 이뤄진다. 탁자에 놓인 작은 화분들은 사갈 수도 있다. 미리 말만 하면 꽃다발도 만들어준다. 한 개의 층을 복층 구조로 나눠 쓴다. ‘이랑이랑’이라는 아로마 향기가 카페 전체를 감싼다. 오른쪽으론 올림픽대교, 왼쪽으론 남산이 보인다. 생태 체험 강사도 상주하고 있어 무료로 어도에 관한 생태 설명을 듣는 것도 가능하다. 어도는 물고기가 지나다니는 길. 추천메뉴는 대추차다. 대추· 배· 생강을 섞었다. 설탕이나 시럽은 안 들어간다. 단맛보단 쓴맛과 신맛이 강하다. 진한 대추차 한 잔을 마시면 '신종플루'조차 뚝 떨어질 것같은 기분이다. 생과일주스에도 시럽 없이 우유나 요구르트만 넣는다. 대신 바나나로 단맛을 낸다. 캡슐커피(갓 볶은 원두를 캡슐에 진공 포장한 것)의 종류도 일곱 가지나 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잠실역 7번 출구에서 잠실대교 입구로 직진. 302, 303, 320, 8361, 2412, 2415, 3215, 3216등 8개 버스가 카페 바로 앞에 선다. 주차는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에 할 수 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주 차 비 : 평일(토요일 포함)3,000원 (일요일 공휴일 무료). 캡슐커피 2500원. 대추차 3500원. 02-415-4952. ○한남대교레인보우 자전거족 위한 카페… 알록달록 막걸리 칵테일자전거카페다. 여름철 한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었다. 한 층을 복층 구조로 나눠 쓰고 있는데 아래층은 자전거 보관 공간이다. 벽면엔 자전거 그림이 담긴 액자들이 가득 걸려있다. ‘레인보우’는 한강카페 중 유일하게 막걸리칵테일을 판매한다. 막걸리는 색깔별로 분류돼 있다. 블루· 그린 ·레드· 아이보리 네 가지. 블루 막걸리의 눈부시게 파란 빛은 한강을 닮았다. 막걸리와 블루퀴라소, 사이다를 섞어 만든다. 크랜베리 주스와 그라나딘, 사이다를 섞어 만든 레드막걸리도 인기다. 사이다처럼 부담 없는 맛에 홀짝홀짝 마시다 보면, 유리창 밖 점점 붉어져가는 노을만큼이나 뺨이 발그레진다. 안주 중에서는 나초가 인기다. 매콤한 칠리소스에 찍어먹는 나초가 달착지근한 막걸리칵테일 안주로 제격이다. 한남대교 남단 방향에 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3호선 신사역 3번 출구에서 한남대교 전망대 가는 버스를 타면 된다. 주차는 한강고수부지 잠원 지구에 하면 된다. 카페 앞 주차공간은 25대 정도. 엘리베이터 앞엔 10대, 카페 안에 8대의 자전거 보관 공간이 있다. 막걸리 칵테일 5500원. 나초 & 칠리살사소스 7000원. 02-511-7345.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주 차 비 : 평일(토요일 포함) 3,000원 (일요일 공휴일 무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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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관광공사]눈 맞으며 즐기는 온천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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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2 Jan 2010 00: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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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uthor>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0/0112/1263223210329210.jpg" alt=""/>   1. 노천탕에 몸 담그니 월악산 줄기가 눈 앞에(충청북도 충주시 ) : 사진위   치 :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수안보온천은 오랜 연륜을 자랑하는 보양온천이다.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동국여지승람, 여지도서, 청구도 등의 역사책에도 그 이름이 등장한다. 이곳 온천수는 각종 무기물과 광물질이 골고루 녹아있는 약알칼리성이며 수온은 섭씨 53도이고 음용도 가능하다. 충주시에서 온천수를 관리하기 때문에 수질을 믿을 수 있고 모든 온천들은 똑같은 물을 공급받아 원탕이라는 곳이 따로 없다. 온천수를 이용하는 업소는 수안보하이스파, 수안보상록호텔, 수안보파크호텔 등 20여 개를 헤아려 한꺼번에 많은 이용객이 모여도 그리 불편하지가 않다. 수안보온천은 남한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가까이 지나가 전국 어디에서든 접근하기가 편하다. 겨울철에는 인근의 사조리조트 스키장과 연계해서 온천여행을 즐길 수 있다. 문의전화 : 충주시청 문화관광과 043-850-6723,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 043-846-3605 2. 눈 오는 날 노천탕에서 이야기꽃 피우는 웰빙여행!(전라남도 담양군 ) 위    치 : 전남 담양군 금성면 원율리 399번지 눈이 오는 날 노천탕에 앉아 몸을 담그고 있으면 그야말로 신선이 따로 없다. 몸은 후끈후끈 뜨겁지만 얼굴에 부딪히는 눈송이 때문에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모처럼 부모님과 야외 노천탕에 앉아 피로를 풀며 오순도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가족들과 온천욕으로 시간을 보낸 후 따뜻한 차를 한잔 곁들이면 몸을 위한 완벽한 코스가 이루어진다. 담양은 대나무와 하얀 눈이 마음을 사로잡는 겨울풍경이 여행자를 반긴다. 여기에 겨울 여행의 백미인 온천까지 곁들인다면 완벽한 휴식여행을 즐길 수 있다. 겨울여행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담양리조트는 금성산성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1,260개의 락카를 갖춘 대온천탕과 노천탕을 갖추고 있으며, 찜질방과 피부 미용실, 마사지실을 갖추고 있다. 담양리조트는 콘도, 한식당, 특산품 판매장,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지만 한겨울엔 역시 온천이 인기가 있다. 온천욕을 즐겼다면 인근에 있는 대나무건강나라에 들러 대잎차를 마셔보자. 대잎차를 시음도 하고, 구입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또한 창평의 삼지천슬로시티도 꼭 들러볼만한 곳이다. 창평면소재지가 있는 삼천리는 한옥과 돌담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이 겨울 뿌리칠 수 없는 온천의 유혹, 경북 울진(경상북도 울진군 )  3. 이 겨울 뿌리칠 수 없는 온천의 유혹(경북 울진) 위치 : 경북 울진군 북면 덕구리, 경북 울진군 온정면 소태리 울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이미지는 죽변항과 후포항 그리고 7번 국도를 따라 펼쳐진 동해 등 바닷가 마을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즈음 울진으로 떠나는 여행에선 멋스런 바다풍경도 2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다. 몸과 마음은 물론 정신적 피로까지 말끔히 풀어줄 뜨끈한 온천욕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울진에서 온천의 역사는 짧게는 600년, 길게는 10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 말 사냥꾼 전씨와 상처 입은 멧돼지의 전설을 간직한 덕구온천이 전자라면, 신라시대 상처 입은 사슴의 전설이 구전되어 오는 백암온천이 후자이다. 이 겨울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동해 최고의 온천휴양도시 울진으로 떠나는 여행이 가슴 설렐 수밖에 없는 이유다. 문의전화 : 울진군청 문화관광과 : 054)789-6541, 호텔덕구온천 : 054)782-0677, 한화리조트백암온천 : 054)787-7001, 백암온천피닉스호텔 : 054)787-3044, 경상북도민물고기생태체험관 : 054)783-9413, 울진원자력본부 홍보관 : 054)785-2948, 성류굴 : 054)789-5400 4. 희귀 미네랄이 녹아 있는 해저심층온천수, 금진온천(강원도 강릉시 ) 위    치 :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92-1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이 그리운 겨울이 되면 뜨끈뜨끈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거기다 창밖 풍경으로 바다까지 바라볼 수 있다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다. 정동진 아래 금진온천은 해안 단구지역 1,100m 고생대 암반층에 갇혀 오랜 세월 숙성된 해수로 온천수를 사용한다. 칼슘, 마그네슘 등 필수 미네랄뿐만 아니라 항암에 도움이 되는 셀레늄(Se), 혈당 강화작용이 있는 바나듐(V) 등 희귀 미네랄이 물에 녹아 있어 온천욕으로 그만이다. 아토피, 천식, 위장질환 등 각종 병 치료에 금진온천이 탁월한 효과가 있다. 미세한 황토 입자가 녹아 있는 와인빛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창밖을 내다보면 금진항을 끼고 있는 푸른 바다가 한 폭의 수채화로 들어온다. 금진항에서 심곡항까지 높이 60m의 해안단구와 바다와 절묘하게 맞닿아 있는 바닷길 헌화로는 강릉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다. 문의: 금진온천:(033)534-7397 5. 온천이 모락모락 사랑이 모락모락, 덕산온천(충청남도 예산군 ) 위    치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삽교읍 신리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온천은 1918년경부터 온천탕을 만들어 사용한 전통의 온천단지이다. 이곳에 최신설비를 갖춘 온천테마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45℃의 온천수를 이용한 온천테마파크 덕산스파캐슬이다. 수치료 공간 파라원, 물놀이 공간 워터레이와 써니레이, 이벤트온천탕이 있는 해미원과 오감원 등으로 나뉜 온천 내부를 골고루 즐기다보면 하루해가 짧기만 하다.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온천탕에 몸을 담그고 알싸한 겨울공기 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 간의 사랑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근에 고려시대 백제계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수덕사와 예산특산품인 사과로 와인을 만드는 은성농장, 조선시대 대표가옥인 추사고택과 추사기념관 등 볼거리 즐길거리도 많다. 문의전화 : 예산군청 041)339-7114, 덕산스파캐슬 041)330-800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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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삽질의 꿈' 이명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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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9 Dec 2009 00:20: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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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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