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일요신문 | 배틀색</title>
        <link>https://www.ilyo.co.kr/?ac=list&amp;cate_id=87</link>
        <description>배틀색</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09 Mar 2020 11:08:09</lastBuildDate>
        <pubDate>Mon, 09 Mar 2020</pubDate>
        <image>
            <url>https://www.ilyo.co.kr/design/images/facebook_icon_200.jpg</url>
            <title>일요신문 | 배틀색</title>
            <link>https://www.ilyo.co.kr/?ac=list&amp;cate_id=87</link>
        </image>
                <item>
            <title><![CDATA[리버풀 이적 미나미노, 미모 여자친구 존재로도 화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6388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63881</guid>
            <pubDate><![CDATA[Mon, 09 Mar 2020 11:08:09]]></pubDate>
            <category><![CDATA[배틀색]]></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리버풀 소속 일본인 공격수 미나미노 타쿠미가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img alt="미나미노 타쿠미가 사생활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야나기 유리나 트위터 캡처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309/1583719552448380.jpg"/> 미나미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리버풀로 둥지를 옮겼다. 일본인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 리버풀 이적에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팀 공격에서 핵심적 역할을 맡았던 잘츠부르크에서와 달리 리버풀에서는 좀처럼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발로 나서는 FA컵을 제외하면 리그 경기에서는 출전시간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팀에 합류한 지난 1월부터 열린 9경기에서 3경기에만 출전, 77분만을 소화했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0-2로 패배한 지난 3일 첼시와의 FA컵 5라운드 경기에서는 피지컬 문제와 관련해 혹평이 내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만큼 그가 관심을 받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했다.  <img alt="야나기 유리나는 2013년 그라비아 아이돌로 연예계에 입문해 배우로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사진=야나기 유리나 트위터 캡처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309/1583719603544570.jpg"/> 여자친구의 존재 또한 화제가 됐다. 지난 1월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배우 야나기 유리나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떠오르는 스포츠 스타와 연예계 스타의 만남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야나기 유리나는 2013년 그라비아 아이돌(노출이 있는 사진집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에는 배우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두 스타의 만남은 야나기 언니의 부부가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미노와 야나기 모두 오사카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더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도 전해졌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성편력 종결? 조지나, 호날두에 ‘남편’ 호칭]]></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6020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60200</guid>
            <pubDate><![CDATA[Wed, 29 Jan 2020 14:27:00]]></pubDate>
            <category><![CDATA[축구]]></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화려한 여성편력이 종결되는 것일까.   <img alt="연인 조지나가 호날두를 향해 남편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29/1580266614187504.jpg"/> 호날두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 그리고 4명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담긴 사진이었다. 조지나의 26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호날두는 사진 공유와 함께 &ldquo;좋은 날이 되길 바란다. 당신은 훌륭한 여자이자 아이들에게 훌륭한 엄마다. 사랑해&rdquo;라는 말을 남겼다. 더 많은 주목을 받은 게시물은 같은 사진을 공개한 조지나의 소셜미디어였다. 조지나가 호날두를 향해 &lsquo;남편(marido)&rsquo;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간 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낳았지만 결혼은 하지 않은 연인 관계였다. 그는 &ldquo;너무 행복하다. 더 이상 인생에 바랄 것이 없다. 그저 나와 내 가족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언제나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rdquo;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팬들의 이목을 끈 부분은 다음 구절이다. 조지나는 &ldquo;나에게 최고의 삶과 아이들을 준 남편에게 고맙다&rdquo;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이 주목 받는 이유는 이들이 지난 2019년 11월 북아프리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주장이 있었기 때문이다.영국 언론 미러 또한 &ldquo;조지나가 호날두를 남편이라고 부른 것은 비밀 결혼식에 힘을 실어주게 됐다&rdquo;고 보도했다. 2017년을 전후로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둘은 그 해 11월 딸 알라나 마르티나 호날두를 낳았다. 앞서 호날두는 장남 호날두 주니어와 쌍둥이 남매 에바, 마테오를 기르고 있었다. 하지만 막내 알라나와 달리 다른 자녀들의 생모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앞서 호날두는 세계적 모델 이리나 샤크와도 공개적으로 연인으로 지냈다. 하지만 약 5년간의 연애가 지난 2014년 경 마무리됐는데 당시 이유는 호날두의 바람기로 알려졌다. 현 소속팀 유벤투스로 이적하던 시기에는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하며 논란을 낳기도 했다. 호날두는 화려한 플레이만큼이나 화려한 여성 편력으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하지만 연인이 그를 남편이라고 부르며 비밀 결혼설이 탄력을 받고 있다. 그의 첫 결혼으로 당분간 성추문 등의 뉴스가 잦아들지 관심이 쏠린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타가나이 공원 '돌들이 와르르 흘렀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965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9655</guid>
            <pubDate><![CDATA[Tue, 21 Jan 2020 18:58: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21/1579585333767171.jpg"/> [일요신문]러시아 우랄산맥 남쪽에 위치한 &lsquo;타가나이 공원&rsquo;에 가면 꼭 봐야 할 장관이 하나 있다. 수천 개의 커다란 돌들이 울창한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고 있는 &lsquo;빅스톤 리버&rsquo;다. 마치 강물처럼 돌들이 뻗어있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입을 다물지 못한다. 사실 이런 형태의 돌로 된 강은 불가리아의 비토샤 산맥, 포클랜드 제도 등 종종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러시아의 첼랴빈스크주에 있는 &lsquo;빅스톤 리버&rsquo;만큼 인상적인 곳은 없다.길이 6km에 달하는 이 거대한 돌로 된 강은 평균 폭이 20m가량인 비교적 작은 몇몇 줄기들에서 시작된다. 그러다가 하류로 가면서 점차 합쳐지면서 평균 폭이 200m인 큰 줄기를 형성한다(어떤 구역에서는 폭이 700m에 달하기도 한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21/1579585357174251.jpg"/> 돌덩어리로 이뤄진 이렇게 신비로운 강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전설과 추측들은 많지만, 과학자들은 보다 그럴듯한 가설을 세우고 있다. 1만 년 전 타가나이 산의 높은 봉우리에서 빙하가 떨어져 계곡으로 흘러내리면서 그 여파로 생성됐다는 것이다.이곳이 다른 지역보다 특별한 이유는 또 있다. 마치 진짜 강처럼 울창한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수천 년 동안 단 1m도 움직이지 않았다니 더욱 놀랍다. 또한 최대 10톤까지 나가는 거대한 돌들이 4~6m 높이로 겹겹이 쌓여있기에 나무나 이끼가 자라는 것 역시 거의 불가능하다.  단지 오트클리노이 크레스트 근처에 있는 두 그루의 오래된 소나무만 눈에 띌 뿐이다. 출처 &lsquo;아더티센트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럽축구를 흔드는 대표 ‘트러블메이커’, 완다 이카르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867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8671</guid>
            <pubDate><![CDATA[Fri, 10 Jan 2020 18:21:03]]></pubDate>
            <category><![CDATA[배틀색]]></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완다 이카르디가 또 다시 입을 열었다.   <img alt="유럽축구 최고 트러블메이커 이카르디와 완다. 사진=연합뉴스 " src="https://www.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0/0110/1578647631747026.jpg"/> 완다는 파르생제르망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의 아내이자 아르헨티나 출신 셀러브리티다. 이카르디의 에이전트 역할도 맡고 있다. 그는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 중 한 명이다. 이카르디와 만난 과정부터 결혼 이후로도 끊임없이 뉴스를 생산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만남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완다가 이카르디와의 결혼 이전, 그의 팀 동료와 결혼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2008년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막시 로페스와 결혼을 했고 2013년 의처증을 이유로 이혼했다. 그는 1년 뒤 팀 동료 이카르디와 재혼을 하며 화제를 낳았다. 로페스와 이카르디는 삼프도리아에서 호흡을 맞추던 팀 동료였다. 완다는 이카르디와의 결혼 생활 중에서도 끊임없이 이슈를 만들어냈다. TV쇼 진행자였던 그는 이탈리아에서 축구 관련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세리에A 최고 공격수의 아내일 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역할도 맡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img alt="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두 딸을 낳아 기르고 있다. 사진=완다 인스타그램 캡처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10/1578647902941325.jpg"/> 완다의 언변에는 거침이 없었다. 남편이 뛰는 구단의 라커룸 사정을 가감없이 전하는가 하면 남편을 이적설에 휘말리게 하며 소속팀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다. 완다는 끊임없이 구설수를 만들어냈고 아내이자 에이전트가 문제를 일으키자 이카르디는 지난 2018-2019 시즌 소속팀 인터밀란에서 맡고 있던 주장직을 박탈당하기도 했다. 결국 이카르디는 2019-2020 시즌 파리로 임대를 떠나는 신세가 됐다. 하지만 공격수로서의 능력은 여전해 기존 에딘손 카바니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img alt="완다의 소셜미디어 또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이다. 사진=완다 인스타그램 캡처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10/1578647782641244.jpg"/> 하지만 완다의 입은 남편의 파리 생활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이카르디 또한 파리에서 만족하고 있고 구단 또한 그의 완전 이적을 원한다는 소식이 이어졌지만 에이전트 완다만큼은 선을 그었다. 그는 &ldquo;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rdquo;며 미온적 태도를 보였다. &lsquo;완다의 입&rsquo;은 축구적인 내용 이외에도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ldquo;엉덩이가 커서 균형을 맞추려고 했다&rdquo;며 가슴 확대 성형 사실을 밝히는가 하면 남편과의 성생활에 대해서도 공개하기도 했다. 수많은 &lsquo;논란의 유명인&rsquo;들이 그렇듯, 완다는 소셜 미디어 활동으로도 이슈를 만들어왔다. 특히 지난 2019년 10월에는 방송국 대기실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논란을 만들었다. 사진에 동료의 상반신 누드가 담겨 있었지만 여과 업이 이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의 주인공이 되는 곳 '여기 어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845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8453</guid>
            <pubDate><![CDATA[Thu, 09 Jan 2020 13:48: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09/1578535720614215.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0109/1578535730438939.jpg"/> [일요신문] &lsquo;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rsquo;의 개봉에 발맞춰 &lsquo;에어비앤비&rsquo;에서 특별한 숙소를 하나 선보였다. 복도부터 객실까지 영화 속 &lsquo;스타워즈&rsquo;를 그대로 재현한 숙소다. 심지어 객실 간 복도는 &lsquo;밀레니엄 팔콘&rsquo;의 복도를 질주하는 츄이와 한 솔로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잘 꾸며져 있다. 아마 이런 복도를 걷다 보면 진짜 &lsquo;스타워즈&rsquo; 세트장 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일 듯. 먼 은하계로 막 여행을 떠나온 듯한 느낌의 이 숙소에 대한 호평은  특히 &lsquo;스타워즈&rsquo; 마니아들 사이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고. 출처 &lsquo;디오버마인드닷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 리얼돌 아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728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7287</guid>
            <pubDate><![CDATA[Fri, 27 Dec 2019 16:06: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평생을 함께할 반쪽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만났다 해도 결혼까지 골인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27/1577429180753533.jpg"/> 그런데 카자흐스탄 출신의 보디빌더인 유리 톨로츠코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얼마 전 그는 평생을 꿈꿔왔던 완벽한 여자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의 아내가 된 상대는 바로 리얼돌인 &lsquo;마고&rsquo;다.요즘 &lsquo;마고&rsquo;와의 신혼생활 재미에 푹 빠져있는 톨로츠코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그는 자신의 아내를 가리켜 &ldquo;아름답고, 충실하며, 인내심이 강한 사람&rdquo;이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8개월 전에 만난 &lsquo;마고&rsquo;와 함께 찍은 달달한 사진이 가득하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27/1577429195632029.jpg"/> 얼마 전에는 성형외과로 아내를 데리고 가서 더 예쁘게 수술도 시켜줬다. 그 이유에 대해 &ldquo;인터넷에 사진을 공유하면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여기저기서 악성 댓글들이 쏟아졌다. 그래서 아내가 콤플렉스를 느끼기 시작했다&rdquo;고 설명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한 아내가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톨로츠코는 &ldquo;처음에는 수술한 모습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점차 익숙해졌다&rdquo;면서 &ldquo;여느 부부처럼 가끔 부부싸움도 하지만 둘 사이에 금이 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rdquo;라며 애정을 표시했다. 출처 &lsquo;디자인유트러스트&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폴란드 겨울왕국의 미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666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6665</guid>
            <pubDate><![CDATA[Thu, 19 Dec 2019 16:49: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9/1576736559235493.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9/1576736568067347.jpg"/> [일요신문] 폴란드의 작은 시골 마을인 자코파네는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lsquo;폴란드의 겨울 수도&rsquo;라고 불린다. 관광뿐 아니라 동계스포츠 메카로도 인기 있는 이곳은 사실 스키장으로 더 유명하다.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다. 매년 겨울이 되면 이곳에서는 환상적인 눈축제가 펼쳐지며,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lsquo;얼음 미로&rsquo;가 설치돼 관광객들을 끌어 모은다.이 거대한 미로는 테니스 코트 10개를 합친 면적보다 더 크며, 총 6만 개 이상의 얼음 덩어리가 사용됐다. 또한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 미로를 짓는 데 소요된 시간만 한 달이 넘었고, 모두 50명의 인부가 투입됐다.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이 되면 미로는 또 한 번 변신한다. 미로 전체가 반짝이는 불빛으로 빛나며, 산에 둘러싸인 미로는 마치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 환상적인 자태를 뽐낸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레고로 만든 미니어처 우리집]]></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666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6667</guid>
            <pubDate><![CDATA[Thu, 19 Dec 2019 16:43: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9/1576736754322743.jpg"/> [일요신문] &lsquo;이미 레고는 아이들만을 위한 장난감이 아니다. 레고를 갖고 노는 어른들 또한 많다. 그런데 갖고 노는 장난감을 넘어서 아예 사업 아이템으로 승화시킨 디자이너도 있다. 샤리 오스트리안은 고객들의 주문을 받아 레고로 다시 집을 지어주는 미니어처 디자이너다. 이를테면 고객의 집과 똑같은 미니어처 복제품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9/1576736769458284.jpg"/> 오스트리안은 &ldquo;나는 어린 시절부터 미니어처를 만들고 모으는 것을 좋아했다. 나는 강박증을 가진 완벽주의자다. 나의 창조성을 발휘하는 데 레고보다 더 근사한 소재는 상상할 수 없다&rdquo;고 말했다. 하지만 레고 집을 짓기 위해서는 적지않은 투자를 해야 한다. 가령 안팎으로 모든 설비를 갖춘 완전한 모델을 짓는 데는 집의 면적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최소 2500달러(약 290만 원)가 든다. 이는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레고 블록의 가격이다. 가령 레고 블록 하나당 평균 가격은 약 10센트(약 110원)며, 보통 집을 하나 짓는 데는 수만 개의 블록이 사용된다.만일 더 저렴한 집을 짓길 원한다면 외관만 복제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비용은 최소 1500달러(약 175만 원)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마이애미 모래사장이 꽉 막혔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595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5952</guid>
            <pubDate><![CDATA[Thu, 12 Dec 2019 10:47: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2/1576111858028017.jpg"/> [일요신문] 아르헨티나의 아티스트인 레안드로 에일리히가 최근 마이애미 해변에 설치한 모래 작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치 꽉 막힌 도로 위처럼 모래로 만든 66대의 자동차와 트럭들이 나란히 줄지어 백사장을 뒤덮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lsquo;중요성의 순서&rsquo;라는 제목의 이 거대한 차량 행렬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치기 위해 교통 체증을 묘사한 작품이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표현하기 위해 대부분의 차량들은 바퀴 부분이 모래에 파묻혀 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2/1576111884679345.jpg"/> 에일리히는 &ldquo;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결과는 더 이상 관점이나 의견의 문제가 아니다. 기후변화 문제는 즉각적인 해결이 필요한 객관적인 문제가 됐다&rdquo;고 주장했다. 또한 에일리히는 &ldquo;나는 한 명의 예술가로서 이런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고 있다&rdquo;면서 &ldquo;특히 지구를 지켜야 할 책임에서 그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을 알리고자 한다&rdquo;라고 강조했다. 마이애미를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ldquo;마이애미는 최근 들어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 이미 홍수도 자주 나고 있는 곳이다&rdquo;라고 설명했다. 3개월 동안 제작된 이 설치물은 에일리히의 역대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lsquo;마이애미 아트 주간&rsquo;의 의뢰를 받아 설치됐다. 아트 축제가 끝난 후에도 이 작품은 자연스레 자동차들이 모래에 파묻히게 되는 12월 15일까지 전시된다. &rsquo;dezeen.com&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닭똥 감옥의 공포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595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5953</guid>
            <pubDate><![CDATA[Thu, 12 Dec 2019 10:45: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모든 동물의 분뇨가 그렇겠지만, 닭똥은 특히 냄새가 숨이 막힐 정도로 고약하기 때문에 주변에 몇 분 이상 서있기 힘들다. 심한 경우에는 구토, 두통, 염증 증상부터 스트레스와 우울증까지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2/1576112003872573.jpg"/> 더 심각한 문제는 체내에 입는 화상이다. 닭똥의 암모니아 성분은 체내에 들어가면 물과 반응하여 수산화암모늄을 생성하는데, 수산화암모늄은 부식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코, 목, 호흡기에 화상을 입힌다. 때문에 닭똥이 방출하는 화합물에 장기간 노출되거나 이를 흡입할 경우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이런 닭똥을 악용한 감옥이 과거 태국에 지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지난 1893년, 태국을 점령하고 있던 프랑스군이 찬타부리 지방의 아름다운 해변마을인 라엠싱에 지은 자그마한 크기의 &lsquo;쿠크 키 카이&rsquo; 혹은 &lsquo;닭똥 감옥&rsquo;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212/1576112016991590.jpg"/> 붉은 벽돌로 지어진 직사각형의 이 감옥은 길이는 약 4m, 높이는 약 7m며, 벽을 따라서는 환기용 통풍구가 두 줄로 나있다. 감옥의 구조는 상당히 독특했다. 죄수들이 수감되어 있던 감방은 지면에 위치해 있었고, 그 위에는 닭장이 설치돼 있었다. 이는 아래에 있는 죄수들의 머리 위로 닭똥이 비처럼 쏟아져 내리게 하는 구조였다. 감옥의 이름이 &lsquo;닭똥 감옥&rsquo;으로 불렸던 데는 이런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감옥에 투옥되었던 죄수들은 프랑스 점령에 저항한 현지인들이었다. 하지만 이는 추측에 불과할 뿐이다. 그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 역사학자들은 단지 이 건물이 전망 탑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lsquo;어뮤징플래닛&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면 위에 둥둥 ‘럭셔리 빌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473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4738</guid>
            <pubDate><![CDATA[Mon, 02 Dec 2019 11:11: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8/1574938666779533.jpg"/> [일요신문] 뱃놀이를 하거나 유람선을 타고 여행하는 것은 좋지만, 배가 집처럼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이런 바람을 실현해주는 신개념 수상 가옥이 등장했다. 세계 최고의 &lsquo;하우스 요트&rsquo;인 &lsquo;아크업&rsquo;은 현대식 빌라 형태를 한 럭셔리 요트로, 면적은 약 400m&sup2;다. 요트는 요트인데 집 형태의 요트인 것. 네 개의 침실과 거실, 주방, 욕실, 수영장, 접이식 갑판, 태양패널로 뒤덮인 루프탑까지 갖추고 있으며, 빗물 정화 시스템이 설치된 4000갤런(1만 5142리터)의 수조탱크 덕분에 물 걱정도 없다. 식량만 풍부하다면 꽤 오랜 기간 바다 위 생활을 즐길 수 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8/1574938681116132.jpg"/> 혹시 뱃멀미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역시 하지 않아도 좋다. 호수처럼 잔잔한 수면 위나 일렁이는 파도 위에서도 안정적으로 떠있을 수 있도록 특수 설계돼 흔들림이 거의 없다. 심지어 4등급 허리케인에서도 끄떡없다.&lsquo;아크업&rsquo;의 공동 설계자인 니콜라스 데루인은 &lsquo;마이애미헤럴드&rsquo;와의 인터뷰에서 &ldquo;물론 일반 요트의 성능과 속도를 따라갈 수는 없다&rdquo;면서 &ldquo;보트라기보다는 집 같은 곳이다. 하지만 물 위에 떠있는 기분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rdquo;고 말했다. 문제는 가격이다. 현재 &lsquo;아크업&rsquo;의 가격은 한 채당 550만 달러(약 64억 원)다. 출처 &lsquo;아더티센트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교도소 대형 벽화 '입이 떡']]></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474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4740</guid>
            <pubDate><![CDATA[Mon, 02 Dec 2019 11:08: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8/1574938971237309.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8/1574938982313798.jpg"/> [일요신문] 미국의 거리 예술가인 JR의 최근 프로젝트가 화제다. 늘 작품마다 특유의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그가 이번에 선보인 프로젝트는 교도소 바닥에 그려낸 대형 벽화다. 서던캘리포니아 테하차피의 &lsquo;캘리포니아 교도소&rsquo; 땅바닥에 그려진 이 거대한 벽화는 현재 혹은 전직 수감자들과 일부 교도관들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감자들과 교도관들이 한 팀을 이뤄 함께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융화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다시 말해 갱생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였던 것이다. JR 팀 관계자는 &ldquo;함께 일한 수감자들과 교도관들 덕분에 그림이 새겨진 338장 분량의 종이를 붙이는 작업이 단 몇 시간 만에 완료되었다&rdquo;면서 감사함을 나타냈다. 출처 &lsquo;디자인유트러스트&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도심 속에 밀림이 뙇!]]></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392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3920</guid>
            <pubDate><![CDATA[Wed, 20 Nov 2019 17:30: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0/1574237758802422.jpg"/> [일요신문] 브라질 리우 그란데 도 술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포르투 알레그레에 위치한 &lsquo;그린 터널&rsquo;은 수백 그루의 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서 마치 밀림을 방불케 한다. &lsquo;루아 곤칼로 데 카르발료&rsquo;라고 불리는 이 거리를 걸으면 이 곳이 도심인지 밀림인지 헷갈릴 정도다. 길이 500m인 이 도로의 양 옆에는 100그루가 넘는 타후아나 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고, 어떤 나무들은 건물 7층 높이까지 뻗어 있기도 하다. 일부 현지 노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도로에 나무를 심은 것은 1930년대 인근 양조장에서 일하던 독일인들이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0/1574237774352651.jpg"/> 하지만 이 거리가 지금까지 울창한 모습을 보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었다. 지난 2005년 한 차례 위기가 찾아왔을 때가 특히 그랬다. 당시 도로 인근에 쇼핑몰이 건설되면서 일부 나무들이 베어질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이 힘을 합쳐 이를 반대하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였던 것이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결국 당시 시장이었던 호세 포가사가 이 거리를 &lsquo;도시의 역사적, 문화적, 환경적인 명소로 개발한다&rsquo;는 법령에 서명하면서 보존할 수 있게 된 것이다.덕분에 2008년 포르투갈의 한 생물학자가 블로그를 통해 &lsquo;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rsquo;라고 소개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현재 많은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lsquo;죽기 전에 한 번쯤 가봐야할 도로&rsquo;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출처 &lsquo;어뮤징플래닛&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비키니 입고 오면 공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392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3921</guid>
            <pubDate><![CDATA[Wed, 20 Nov 2019 17:30: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0/1574237918436996.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120/1574237928529421.jpg"/> [일요신문] 러시아 주유소에서 진행한 기발한 이벤트 하나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서 화제다. 남녀불문하고 누구든 비키니를 입고 오면 공짜로 기름을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단 세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벤트였건만 주유소에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더욱 놀라운 것은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남자들도 많았다는 것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나 찍히는 사람들 모두 당당하고 즐거운 모습들이었으며, 공짜 앞에서는 창피함이나 부끄러움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달과 함께 수영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118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1185</guid>
            <pubDate><![CDATA[Thu, 24 Oct 2019 09:33: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23/1571822198993713.jpg"/> [일요신문] 루이지애나주 &lsquo;반 힐 보존구역&rsquo;에 가면 작고 귀여운 수달과 수영을 하는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다음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수달과 함께 수영을 하는 시간은 모두 한 시간 정도다. 다만 수달과 수영을 하는 시간은 35분 정도로 제한되어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하루에 한 번, 일주일에 며칠만 진행된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23/1571822215035349.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23/1571822227783042.jpg"/> 투어 관계자는 &ldquo;수영장에서 수달과 물놀이를 할 때는 철저하게 수달이 하고 싶은 대로 따라야 한다&rdquo;면서 &ldquo;이때 수달에게는 어떠한 것도 강요하면 안된다&rdquo;고 말했다. 수달이 행여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다. 또한 투어 참가자의 연령을 16세 이상으로 제한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현재 이곳에 있는 작은발톱수달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달 종으로,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맹그로브 늪과 담수습지에 서식하고 있으며, 현재 서식지 감소, 환경오염, 무분별한 사냥 등으로 세계자연보존연맹의 적색목록에 올라 있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호날두 전여친’ 이리나 샤크 “할머니가 활약한 KGB 배역 원해”]]></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093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0938</guid>
            <pubDate><![CDATA[Mon, 21 Oct 2019 18:11:19]]></pubDate>
            <category><![CDATA[축구]]></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러시아 출신의 탑 모델 이리나 샤크가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img alt="러시아 출신 탑모델 이리나 샤크가 자신의 할머니가 활약한 KGB 스파이 요원을 연기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캡처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21/1571648938407129.jpg"/> 축구팬들 사이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열애로 유명세를 치른 모델 이리나 샤크가 최근 &ldquo;KGB 스파이 역할을 맡고 싶다&rdquo;고 말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국가보안위원회로도 불리는 KGB는 과거 구 소련의 비밀 첩보 조직이다. 이들은 소련 인민과 외국인의 활동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비밀 경찰 역할을 했다. 2014년 영화 &lsquo;허큘리스&rsquo;에 출연하며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리나가 KGB 역에 관심을 보인 이유는 다름아닌 할머니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할머니 갈리나 샤키슬라모바가 KGB 스파이 출신이었다는 것을 밝히며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갈리나는 소련 시절 스탈린의 붉은군대 소속 스파이였던 것이다. 이와 함께 이리나는 허큘리스 출연 이전까지 연기에 대해 따로 배운적이 없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연기에 대해 &ldquo;굉장한 경험이었다&rdquo;면서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img alt="호날두와 교제 당시 이리나는 수차례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21/1571648991646142.jpg"/> 러시아 미인대회 참가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이리나 샤크는 다수의 브랜드 뮤즈, 패션쇼 모델 등으로 활동하며 주가를 높였다. 특히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모델로 활동하며 만난 호날두와 교제를 시작하며 엄청난 유명세를 얻었다. 2010년부터 시작된 교제는 2014년경 마무리됐지만 이리나의 활동은 끊이지 않았다. 출산 이후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가 희망대로 다시 한 번 연기에 도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둥글게 둥글게 모여 살아요 '서클 가든']]></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060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50603</guid>
            <pubDate><![CDATA[Fri, 18 Oct 2019 21:46: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17/1571287912297046.jpg"/> [일요신문] 덴마크 코펜하겐 외곽에 위치한 &lsquo;가든 시티&rsquo;는 독특한 원형 배치로 유명한 곳이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둥근 모양이 마치 미래 도시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1017/1571287928643154.jpg"/> &lsquo;브론드비 하비&rsquo; 또는 &lsquo;브론드비 가든 시티&rsquo;라고 불리는 이 공동체 마을은 시끄럽고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한 전원생활을 누리길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무엇보다 집집마다 넓은 정원이 있기 때문에 텃밭을 가꾸는 취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다.&lsquo;가든 시티&rsquo;라는 이 아이디어는 1964년 브론드비 자치구가 시민농장 공간 활용에 합의하면서 승인됐다. 자치구 관계자는 이 공동체 뒤에 숨은 아이디어는 &lsquo;정원을 임대하는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교류를 증가시키는 것&rsquo;이라고 말했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핑크로 개과천선 가능할까]]></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609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6090</guid>
            <pubDate><![CDATA[Sat, 31 Aug 2019 18:13: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색깔이 사람의 기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빨간색은 식욕을 자극하는 반면, 파란색은 식욕을 억제하는 식이다. 그런가 하면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색깔을 교도소에 활용한 곳도 있어 화제다. 스위스의 몇몇 교도소들이 사용하고 있는 분홍색이 바로 그렇다. &lsquo;쿨 다운 핑크&rsquo;라는 이름의 이 분홍색은 지난 2011년 스위스의 심리학자인 다니엘라 슈페스가 개발한 색으로, 창백하면서도 부드러운 톤이 특징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30/1567127642962042.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30/1567127653997162.jpg"/> 교도소의 감방을 분홍색으로 칠한 이유는 분홍색을 반복적으로 주시할 경우, 공격적인 행동이 억제된다는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었다. 실제 슈페스가 스위스 내 10개 교도소에서 4년에 걸쳐 실시했던 실험에 따르면, 분홍색 감방에서 복역한 죄수들은 일반 감방에 있던 죄수들보다 덜 공격적으로 행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처럼 효과가 나타나자 얼마 전부터는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이 방법을 채택하기 시작했다. 도르트문트, 하겐, 클레베, 아텐도른과 같은 독일 교도소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유럽 국가에서도 분홍색을 적극 활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분홍색을 활용한 이 같은 조치가 모멸적이고 성차별적이라며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 분홍색이 행복이나 연민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그렇다 쳐도, 나약함과 여성스러움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은 명백한 고정관념이자 성차별적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squo;분홍색의 기적&rsquo;을 확신하고 있는 슈페스는 더 나아가 앞으로 공항 보안구역, 학교, 정신 병원 등에도 분홍색을 적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lsquo;아더티센트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아찔한 벼랑 끝 호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532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5323</guid>
            <pubDate><![CDATA[Thu, 22 Aug 2019 16:48: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터키의 &lsquo;하이리 아탁 건축사무소&rsquo;가 최근 공개한 새로운 부티크 호텔 콘셉트는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경치 좋은 곳 가운데 하나인 뤼세피요르드에서 영감을 얻은 곳으로, &lsquo;프레이케스톨렌&rsquo; 절벽 끝에 위치한 그야말로 아드레날린이 대방출되는 짜릿한 곳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22/1566457981750207.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22/1566457996158073.jpg"/> 입구는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있으며, 객실은 절벽 가장자리에 계단식으로 배치돼 있다. 이 호텔의 백미라고 하면 단연 야외 수영장을 꼽을 수 있다. 투명한 유리 바닥을 통해 피요르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수영을 할 수 있는 세상에서 유일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 호텔의 콘셉트에 대해 건축사무소의 설립자인 하이리 아탁은 &ldquo;친구에게서 받은 사진 한 장에서 영감을 얻었다&rdquo;라고 말했다. 노르웨이로 휴가를 떠난 친구가 보내온 아찔한 대자연이 담긴 사진 한 장을 보고 감명을 받았던 아탁은 &ldquo;비록 직접 그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절벽 끝에 서있는 아찔함을 고스란히 느꼈다&rdquo;면서 &ldquo;그 느낌을 호텔로 옮기면 어떨까 상상했다&rdquo;고 말했다. 출처 &lsquo;마이모던멧닷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노숙자도 울고 갈 신문지 패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5324</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5324</guid>
            <pubDate><![CDATA[Thu, 22 Aug 2019 16:46: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22/1566458232581823.jpg"/>  <img alt="위에서 부터 제시카 파커, 리타 오라, 켄달 제너."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22/1566458250939599.jpg"/> [일요신문] 올여름 셀러브리티들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뜨고 있는 패션이 하나 있다. 이름하여 &lsquo;신문지 패션&rsquo;이다. 마치 신문지를 오려서 만든 듯한 이 패션은 몇몇 유명 셀럽들이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서 점차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가령 유명 모델인 켄달 제너를 비롯해 프랑스의 패션블로거인 까미유 샤리에르, 미국의 패션블로거인 다니엘 번스타인 등이 신문지에서 모티브를 얻은 각종 의상을 선보이고 있는 것.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22/1566458295553320.jpg"/> 사실 신문지 패션이 처음 화제가 됐던 것은 지난 2000년이었다. 당시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의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당시 갈리아노는 파리 주변에서 보았던 노숙자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 후 인기 미드 &lsquo;섹스 앤 더 시티&rsquo;의 주인공인 캐리 브래드쇼가 각각 시즌 3와 영화에서 신문지 패턴의 디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20년 가까이 지나 다시 등장한 신문지 패션이 과연 얼마나 파급력이 있을지는 지켜볼 일이다. 출처 &lsquo;데일리메일&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넌 바닷가 가니, 난 뒤뜰 간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324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3249</guid>
            <pubDate><![CDATA[Thu, 01 Aug 2019 18:53: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1/1564647079146984.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1/1564647094490090.jpg"/> [일요신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사정상 바닷가는커녕 휴가는 꿈도 꾸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일이 바빠서, 몸이 안 좋아서, 고3 수험생 때문에, 혹은 바다까지 가기에는 너무 멀어서 등등 이유는 다양하다.이런 사람들을 위해 최근 미국에서는 기상천외한 휴가법이 등장했다. 바로 뒷마당에 개인 해변을 설치해서 1년 내내 휴가를 즐기는 방법이다. 루이지애나주 &lsquo;지데코 건설회사&rsquo;의 설립자인 에릭 화이트가 고안한 이 아이디어는 일종의 오아시스 형태의 수영장이다. 뻔한 수영장 대신 이국적인 모래사장이 있는 바닷가 해변을 본뜬 물놀이 시설을 만든 것이다.나만의 해변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수영장을 건설할 때와 비슷한 약 2만 달러(약 2300만 원) 정도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거리의 ‘프레데터’ 누구냐 너?]]></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325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3250</guid>
            <pubDate><![CDATA[Thu, 01 Aug 2019 18:52: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지난달부터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초현실적인 동영상이 하나 있다. 태국 묵다한 지방의 한 도로에서 영화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lsquo;프레데터&rsquo;가 에일리언처럼 생긴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영상이 그것이다. 이 영상 속 주인공은 &lsquo;묵다한의 프레데터&rsquo;로 불리는 사마이 캄몽쿨이라는 남성이다. 오랜 &lsquo;프레데터&rsquo; 광팬인 그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코스튬을 입고 이에 걸맞게 개조한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누비고 있는 것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1/1564647267710042.jpg"/> 그가 &lsquo;프레데터&rsquo; 분장을 하고 이중생활을 하기 시작한 것은 6년 전부터였다. 평일에는 태국 최고의 대기업인 &lsquo;짜웬포크판&rsquo;의 매니저로 일하고, 주말에는 &lsquo;프레데터&rsquo;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지난해부터였다. 당시 평소처럼 &lsquo;프레데터&rsquo; 의상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다가 경찰에 연행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였다. 그가 &lsquo;프레데터&rsquo;로 분장한 채 태국 경찰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은 아시아 전역에서 화제가 됐고, 곧 그를 유명인으로 만들었다.경찰에 체포됐을 당시 그는 고등학교에서 강연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이었다. 정기적으로 학교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그는 &ldquo;학교 성적이 좋지 않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싶다. 자기만의 개성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잘 하는 일이 다르며, 인생에서 꽃을 피우는 나이도 저마다 다르다&rdquo;고 말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801/1564647286035337.jpg"/> 그렇다면 왜 굳이 &lsquo;프레데터&rsquo; 의상을 입고 강연을 하는 걸까. 이에 대해 그는 &ldquo;반드시 기상천외한 콘셉트로 강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내가 누군지 기억하지 못한다&rdquo;고 말했다.한편 현실적인 이 &lsquo;프레데터&rsquo; 의상은 고무, 의류, 매트리스, 금속 등을 이용해 그가 직접 만들며, 제작 기간은 개당 40~50일이 소요되고 있다. 이렇게 만든 코스튬은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lsquo;프레데터&rsquo; 팬들에게 5만 5000바트(약 21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는 &ldquo;머리 부분은 사실 헬멧이다. 오토바이를 타면서도 입을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디자인했다. 또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코 부분은 조금 잘라냈다&rdquo;고도 말했다.현재 그는 묵다한 지방을 돌아다니며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는 연설을 하는 것 외에도 코스프레 행사나 오토바이 동호회 모임에 참석하거나 또는 길을 가다 낯선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출처 &lsquo;아더티센트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건물이 살아있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69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692</guid>
            <pubDate><![CDATA[Fri, 26 Jul 2019 15:47: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6/1564123359636476.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6/1564123395663544.jpg"/> [일요신문] 이탈리아의 &lsquo;피타(Peeta)&rsquo;는 건물 외벽에 추상적인 입체 벽화를 그리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다. 평범한 외벽의 정적인 건물도 그의 손끝이 닿으면 순식간에 역동적이면서 인상적인 건물로 바뀐다. 최근 독일 만하임의 건물 외벽에 그린 푸른색의 그래피티도 그랬다. 무엇보다 보는 각도에 따라 벽화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마치 건물 전체가 꿈틀대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lsquo;피타&rsquo;는 &ldquo;벽화를 그릴 때 나의 주된 목표는 주변 환경의 구조적이고 문화적인 변수들과 소통하는 것&rdquo;이라고 말했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5세기 초상화로 변신해봐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68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688</guid>
            <pubDate><![CDATA[Fri, 26 Jul 2019 15:42: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이 어플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순식간에 명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마치 먼 옛날 거장이 그린 한 폭의 초상화 속으로 쏙 들어간 것처럼 말이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6/1564123057059419.jpg"/> &lsquo;MIT-IBM 왓슨 AI랩&rsquo;과 &lsquo;폴리테크니코 디 밀라노 앤 리자 가제바&rsquo;의 몇몇 연구진이 만든 이 새로운 어플의 이름은 &lsquo;AI 초상화&rsquo;다. 이름 그대로 AI를 이용해서 얼굴을 고전시대 초상화처럼 바꿔주는 것이다. 이 어플에는 4만 5000점이 넘는 15세기 초상화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으며, 이 정보를 바탕으로 업로드한 사진이 초상화 형태로 바뀌도록 돼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어플인 &lsquo;페이스앱&rsquo;은 얼굴의 특징만 바꾸되 얼굴선은 그대로 두었지만, 이 어플은 얼굴의 특징과 배경을 모두 분석해서 최고의 형태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보다 실감난다.개발팀은 특히 15세기 초상화에 초점을 맞춘 이유에 대해 &ldquo;미술사적으로 인물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등장했던 시기가 15세기였기 때문&rdquo;이라고 말했다. 사생활과 안전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ldquo;서버에 업로드된 사진은 초상화를 만드는 데만 사용되며, 그 어떤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사용 후에는 즉시 폐기된다&rdquo;고 설명했다. 출처 &lsquo;마이모던멧닷컴&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영구와 땡칠이’, ‘그럼 찍지!’ 남기남 별세, ‘저비용 고효율’의 작품세계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59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590</guid>
            <pubDate><![CDATA[Thu, 25 Jul 2019 18:54:00]]></pubDate>
            <category><![CDATA[영화]]></category>
            <author><![CDATA[sanbada@ilyo.co.kr | 장익창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lsquo;영구와 땡칠이&rsquo;(1989) &lsquo;그럼 찍지&rsquo; 남기남 감독이 지난 24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암 진단을 받고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에서 암 투병 중 파란만장했던 생을 마감했다. 남기남 감독의 대표작은 단연 &lsquo;영구와 땡칠이&rsquo;(1989)다. 이 영화는 비공식적이지만 전국 270만~3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해 한국형 블록버스터 &lsquo;쉬리&rsquo;(1999) 이전 국내에서 최대 관객을 동원한 영화였다.   <img alt="남기남 감독 작품 ‘영구와 땡칠이’(왼쪽)과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영화 포스터."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5/1564050236700732.jpg"/> 천재적인 바보 연기로 당대 최고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심형래는 1980년대 후반 KBS 2TV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강타했던 인기 프로그램 &lsquo;유머 1번지&rsquo;에서 1970년대 인기 연속극 &lsquo;여로&rsquo;(1972)를 코믹하게 패러디한 &lsquo;영구야, 영구야&#39;&rsquo;로 최전성기를 구가했다. 남기남과 심형래의 의기 투합으로 그렇게 희대의 히트작 &lsquo;영구와 땡칠이&rsquo;가 탄생했다. 남기남 감독은 빨리 찍기와 몰아 찍기의 달인이었다. 이런 그의 영화 스타일을 한 마디로 표현하는 말이 있다. 바로 &ldquo;그럼 찍지, 남기남&rdquo;이다. 그가 영화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로부터 &ldquo;감독님, 필름이 좀 남았는데 어떻게 하죠&rdquo;라는 질문을 듣고선 &ldquo;그럼 (필름을) 찍지, 남기남&rdquo;이라며 조크를 날린 데서 유래한 말이다. 남 감독은  &lsquo;내 딸아 울지 마라&rsquo;(1972)로 데뷔한 후 최소 100편이 넘는 영화를 감독한 것으로 전해질만큼 다작으로 유명했다. 그가 감독한 정확한 작품 수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데 그 자신도 정확한 작품 수를 혼란스러워했단다. 그의 영화 특성은 &lsquo;질보다는 양&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초저예산에, 한창 때는 1년에 9편까지 뚝딱 만들다 보니 &lsquo;저질&rsquo;이라는 꼬리표도 따라다녔다. 영화감독이라면 누군들 시대의 걸작을 만들고 싶지 않겠는가. 하지만 남 감독이 이토록 영화를 만들어 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타깝게도 당시 영화산업을 둘러싼 열악한 환경 때문이었다.  <img alt="고 남기남 감독. 출처=네이버 인물DB"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5/1564050312248680.jpg"/> 당시 영화법에 따르면  영화제작자들은 매해 5편 이상 제작을 해야지 외화를 수입할 수 있는 쿼터를 따낼 수 있었다. 그래서 &lsquo;007&rsquo; 시리즈 같은 작품들은 해외에서 개봉 후 2년 정도 지나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할 수 있었고 개봉하면 흥행 성공은 보증을 받았다. 제작자들은 의무제작 편수가 모자랄 때면 어김없이 남 감독을 찾기 일쑤였다. 그만큼 영화를 빨리 찍을 수 있는 감독은 없으니까. 그가 얼마나 영화를 빨리 찍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심형래와 임하룡 주연의 &lsquo;철부지&rsquo;(1984)를 촬영한지 단 엿새만에 벌어진 일이었단다. 촬영 6일째 점심시간 무렵 스탭들이 &ldquo;밥먹고 찍읍시다&rdquo;라고 하자 남기남 감독이 &ldquo;찍긴 뭘 찍어, 기계 치워&rdquo; 라고 했다고. 감독을 제외하고 그 누구도 영화 촬영이 완료됐는지 몰랐던 것이다.  &lsquo;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rsquo;(2003)를 찍을 당시에는 갈갈이 삼형제가 산에서 내려오는 도입부를 찍은 후 남 감독은 삼형제에게 힘차게 제자리 점프를 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영화와 시작과 끝을 한 장소에서 동시에 찍은 셈이다. 이 영화에서 피 분장을 할 소품이 없자 때마침 현장에 있던 빨간색 포스터 컬러로 급히 배우들의 얼굴에 바르며 분장을 대체했다는 일화는 전설이다.그러나 남 감독은 1990년대 중반 이후 예전같지 않은 상황에 고통을 겪어야 했다. 미국의 압력으로 1988년부터 할리우드 직배 영화가 한국 극장에 쏟아졌다. 이에 맞서기 위해 국내 영화도 물량공세에 주력하면서 저예산 영화의 대명사인 그의 입지는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 작품 수도 눈에 띄게 줄었고, 극장에서 개봉하지 못하거나 개봉해도 조기 종영되는 사례가 빈번했다. 남 감독을 명감독 반열에 올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그가 당시 척박했던 한국 영화시장에서 &lsquo;저비용, 고효율&rsquo;이란 공식으로,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준 한국 영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목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장익창 기자 sanbada@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성폭행 혐의’ 호날두, 증거불충분으로 기소되지 않을 전망]]></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24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242</guid>
            <pubDate><![CDATA[Tue, 23 Jul 2019 10:00:41]]></pubDate>
            <category><![CDATA[배틀색]]></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009년 당시 라스베이거스 클럽에서 포착된 호날두. 사진=일요신문DB"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3/1563843366541843.jpg"/> [일요신문] 성폭행 혐의를 받아 온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국 검찰에 기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클라크 카운티 지방 검찰은 &ldquo;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rdquo;고 밝혔다. 지난해 9월 호날두는 미국 여성 캐서린 마요르가에 의해 성폭행 폭로를 당했다. 마요르가는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라며 지난 2009년 6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세계 최고 스타 호날두의 이름이 언급됐기에 폭로의 파장은 컸다. 이와 관련해 호날두는 사실을 부인해왔다. 성폭행은 자신의 소신과는 다른 범죄행위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번 미국 검찰의 발표로 사건은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성명서를 내며 &ldquo;호날두의 10년 전 성폭행 사건에 대해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rdquo;며 &ldquo;합리적 의심을 넘어설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rdquo;고 전했다. 2009년 사건 당시 마요르가는 경찰에 성폭행 사실을 신고했지만 가해자 신분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CCTV 영상 역시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마요르가의 요청에 재수사를 개시했지만 또 다른 증거를 찾아내기 힘들었다. 성폭행 혐의를 벗게 된 호날두는 이탈리아 생활 2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여름 성폭행 논란과 함께 유벤투스로 이적, 생애 최초로 이탈리아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오는 26일에는 팀과 함께 방한, 팀 K리그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가 쓰레기가 된 듯했다” 성매매 제안 받은 축구 심판의 격정 토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17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2173</guid>
            <pubDate><![CDATA[Mon, 22 Jul 2019 16:59:07]]></pubDate>
            <category><![CDATA[배틀색]]></category>
            <author><![CDATA[scourge@ilyo.co.kr | 김상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콜롬보는 지난 2014년 브라질 1부리그에 심판으로 데뷔해 화제를 낳았다. 연합뉴스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2/1563782144142523.jpg"/> [일요신문] &lsquo;미녀 축구 심판&rsquo;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페르난다 콜롬보가 성매매 제안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전직 여성 심판이자 스포츠 저널리스트, 모델,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콜롬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로글을 게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 글에는 성매매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이 담겼다.   <img alt="폭로 내용이 담긴 콜롬보의 글. 사진=페르난다 콜롬보 인스타그램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2/1563782176760435.jpg"/> 그는 이메일 캡쳐 사진을 함께 올리며 &ldquo;나는 이 메일을 오늘 받았다&rdquo;면서 &ldquo;비도덕적인 성적 제안이 포함된 이 글 때문에 나는 내가 쓰레기가 되는 것처럼 느껴졌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나는 그저 내가 사랑하는 축구, 저널리즘과 함께하고 싶을 뿐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rdquo;면서 &ldquo;제발 그걸 존중해달라&rdquo;고 호소했다. 콜롬보가 받은 이메일은 대락 이같은 내용이었다. &lsquo;조금 다른 일을 하고 있다&rsquo;고 자신을 소개한 메일 작성자는 &lsquo;만남&rsquo;에 최소 7000 달러를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기 메신저 &lsquo;왓츠앱&rsquo;을 통해 일종의 &lsquo;고객&rsquo;을 만나게 해주겠다는 내용이었다. 또한 메일에는 &ldquo;30~40세 젊은 남성이며 늙거나 뚱뚱뚱하거나 이상하지 않다. 고학력자이며 존경받을만 하다. 그들은 대학을 나왔고 선망받는 직종에 종하사고 있지만 과도한 업무로 일상적 여유를 즐기기 힘들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길 원한다&rdquo;는 내용도 포함됐다. 콜롬보의 이 같은 폭로에 수 천명의 팬들이 응원을 보냈다. 이 게시글에는 8915개의 좋아요가 눌러졌고 수 백개의 댓글이 이어졌다. 다수가 그를 위로하며 지지하는 내용이었다.   <img alt="축구와 함께하는 콜롬보의 일상. 사진=페르난다 콜롬보 인스타그램"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22/1563782215997807.jpg"/> 앞서 콜롬보는 브라질 1부리그에서 보기 드문 여성 심판으로 데뷔해 축구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야시시 비키니의 끝판왕]]></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184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1840</guid>
            <pubDate><![CDATA[Thu, 18 Jul 2019 18:35: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18/1563441056576772.jpg"/>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18/1563441072801760.jpg"/> [일요신문] &lsquo;지금까지 이런 비키니는 없었다.&rsquo;입은 건지 벗은 건지 헷갈리는 야시시한 비키니가 등장했다. 브라질 디자이너인 아드리아나 데그레아스와 컬트 가이아가 협업한 이 비키니는 유두만 살짝 가린 시스루 스타일이다. 거북딱지 무늬의 얇은 줄만 있는 튤 비키니 스타일로, 분명 상의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든다. 이 비키니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피트니스 블로거인 카밀라 구퍼 덕분이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 비키니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면서 100만 팔로어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 비키니의 가격은 465파운드(약 68만 원)다. 출처 &lsquo;선&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랑니 체형'이 뭐길래]]></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0290</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40290</guid>
            <pubDate><![CDATA[Fri, 05 Jul 2019 22:12: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홀리 헤이건."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04/1562246933676605.jpg"/> [일요신문]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뜨는 새로운 체형이 있다. 이름하여 &lsquo;사랑니 체형&rsquo;. 과거 모래시계 체형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허리는 더 날씬하게, 엉덩이는 더 크게 강조한 체형이다. 킴 카다시안, 홀리 헤이건, 블랙 차이나 등이 대표적인 인물로, 이들의 특징은 커다란 엉덩이와 가느다란 롱다리에 있다. 마치 두 다리로 서있는 사진을 보면 사랑니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img alt="왼쪽부터 블랙 차이나, 킴 카다시안, 카디 비, 데미 로즈.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704/1562246966445640.jpg"/> 이런 체형에 대해 헬스 트레이너인 벤 웨스트는 &ldquo;이 새로운 체형은 모래시계 몸매의 더 극단적인 버전이다&rdquo;면서 &ldquo;이런 특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밖에도 식습관이나 시술도 영향을 미쳤을 것&rdquo;이라고 말했다. 또한 분명 어느 정도는 몸매 보정 어플을 이용했을 것이라고도 추측했다. 그러면서 웨스트는 &ldquo;소셜미디어가 항상 누군가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rdquo;고 강조하며 &ldquo;특정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누구나 &lsquo;사랑니 체형&rsquo;을 뽐낼 수 있다&rdquo;고 말했다. 요령은 이렇다. 골반을 가능한 있는 힘껏 뒤로 빼고 가슴을 앞으로 쭉 내밀면 된다. 출처 &lsquo;선&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그림 그리는 흉내만 낸다고? 저 화가 맞거든요~]]></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944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39448</guid>
            <pubDate><![CDATA[Thu, 27 Jun 2019 16:29:00]]></pubDate>
            <category><![CDATA[해외토픽]]></category>
            <author><![CDATA[zzang@ilyo.co.kr | 장영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627/1561619156544610.jpg"/> [일요신문] 워낙 개성 넘치는 인플루언서들이 많다 보니 이제 SNS에서 튀는 것도 점점 어려워진다. 이에 어떻게든 자신만의 개성으로 어필하려는 사람은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재능을 뽐내기도 한다. 루마니아의 인플루언서 크리스티나 스제퍼트는 자신을 임상심리학자이자 헬스 코치이며, 동기부여 연설가이자, 사업가라고 소개한다. 뿐만이 아니다. 그에 따르면 전직 모델이자, 블로거이면서 화가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해 다양한 수상 경력을 뽐내고 있는 그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33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9/0627/1561619176919499.jpg"/> 주로 심리학자로서 일하고 있지만, 얼마 전부터는 인스타그램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진을 종종 올리면서 화가로서의 면모도 뽐내기 시작했다. 가령 완성된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ldquo;내가 아침을 시작하는 방법&rdquo;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매의 눈을 가진 한 누리꾼이 그의 사진들에서 이상한 점을 하나 발견했다. 캔버스의 그림은 매번 바뀌는데 팔레트는 그대로라는 것. 실제 그가 올린 여러 사진을 살펴보면 팔레트 위의 물감들이 변하지 않은 채 그대로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그저 팔레트와 붓만 손에 쥔 채 그림을 그리는 흉내만 내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림도 못 그리면서 폼만 잡는다며 비웃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스제퍼트는 펄쩍 뛰면서 &ldquo;나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려왔다. 예술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그림에 대한 열정도 여전히 남아있다&rdquo;고 반박했다. 또한 그는 &ldquo;대학에서는 심리학을 전공했고, 이탈리아에서는 모델로도 활동했지만 지난해부터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완성한 후에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워낙 완벽한 모습으로 사진 찍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풀메이크업을 하고 옷도 갈아입는다. 팔레트는 몇몇 사진에서 장식용으로 들고 포즈를 취한 것은 맞다. 하지만 모두 진짜 내가 그린 그림&rdquo;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ldquo;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자랑스럽고, 평생 이 열정을 간직할 것&rdquo;이라고도 말했다. 출처 &lsquo;보드판다&rsquo;.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