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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카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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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 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27 May 2021 13:15:27</lastBuildDate>
        <pubDate>Thu, 27 May 202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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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카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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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재 발생 가능성”…제네시스 G80 등 현대·기아차 70만대 리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2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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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7 May 2021 13:15:27]]></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제네시스 G80과 스포티지 등 현대차·기아가 제작 판매한 4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무더기 리콜이 진행된다. 이 차량들은 내부 합선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국GM에서 수입하고 판매한 볼트 EV에 대해서도 배터리 진단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한다.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자동차, 르노삼성, 한국GM,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국토요타, BMW코리아,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2개 차종 71만 472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7일 밝혔다. <img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527/1622088703690114.jpg"/> 국토교통부는 27일 제네시스 G80과 스포티지 등 현대차·기아가 제작 판매한 4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자료=국토교통부 제공 현대·기아자동차 제네시스 G80 등 4개 차종 70만 583대는 전자제어 유압장치 내부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전자제어 유압장치는 브레이크장치(ABS), 차체자세제어장치(ESC), 구동력제어장치(TCS)를 통합 제어해 주행 안전성을 유지하는 장치다.리콜 대상은 4종 중에는 G80(DH)이 22만 2000대로 가장 많다. 2013년 7월 10일~2020년 3월 9일 사이 생산된 차량이다. 2016년 6월 21일~올해 4월 21일 사이 생산된 그랜저(IG) 19만여 대와 2015년 3월 19일~2020년 10월 23일 사이에 출고된 기아 스포티지(QL) 18만여 대, 2015년 8월 14일~올해 2월 8일 제작된 K7(YG) 4000여 대도 포함됐다.쏠라티(EU) 158대는 승객 좌석의 고정 불량으로 충돌시 승객 좌석이 이탈될 가능성이 확인돼 우선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국토부는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한국지엠에서 수입, 판매한 볼트EV 9476대는 고전압배터리 완충 시 잠재적인 화재 위험성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충전율을 90%로 낮추는 임시 시정조치를 해왔다. 이번에는 고전압 배터리 점검 후 이상변화가 있는 배터리는 교체하고 배터리 진단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는 시정조치에 들어간다.르노삼성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MASTER 2065대는 연료공급호스와 실린더 헤드커버의 간섭으로 호스에 마모나 손상이 발생하고, 연료 누유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리콜 대상이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E 450 4MATIC 등 5개 차종 1177대는 에어컨 응축수 배수 호스 연결부의 조립 불량으로 응축수가 운전석 및 조수석 바닥으로 유출되고, 이로 인해 각종 전기장치의 합선을 유발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벤자 V6 등 2개 차종 546대는 운전석 도어 전기 배선이 짧아 장기간 도어 개폐가 반복될 경우 사이드 에어백 센서 전기배선이 배선 커버와 간섭돼 단선되고, 이로 인해 사이드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아 사고 발생 시 탑승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확인됐다.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S1000RR 이륜 차종 133대는 실린더헤드 내 로커암 고정용 나사가 제대로 체결되지 않아 나사 홈에서 엔진오일이 누설되고, 이로 인해 제동 시 미끄러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790 ADVENTURE 등 2개 이륜 차종 127대는 앞 브레이크 레버 복귀 스프링의 장력 부족으로 레버 작동 후 원위치로 돌아오지 않아 재출발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나타났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해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080-600-6000), 기아㈜(080-200-2000), 한국GM㈜(080-3000-5000), 르노삼성자동차㈜(080-300-3000),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080-001-1886), 한국토요타자동차㈜(080-525-8255), 비엠더블유코리아㈜(080-269-5005),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02-790-099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국토부는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연락처 080-357-2500)를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에서 차량·차대번호를 입력하면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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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람보르기니도 전기차 만든다…중장기 전동화 로드맵 발표 ]]></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1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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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0 May 2021 12:16:00]]></pubDate>
            <category><![CDATA[일요eye]]></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ㅂ[일요신문] 람보르기니가 전 모델에 대한 전동화를 선언했다. 2023년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고,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 작업을 추진한다. 2020년대 말엔 첫 번째 순수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img alt="람보르기니가 20일 전 모델에 대한 전동화를 선언했다. 사진은 람보르기니의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사진=최준필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520/1621480406423694.jpg"/> 20일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람보르기니의 중장기 전동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윙켈만 회장은 &ldquo;람보르기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전기화 전략을 수립했다&quot;고 밝혔다.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은 3단계로 추진된다. 우선 내년까지 &lsquo;내연기관에 대한 헌사&rsquo;를 목표로 브랜드의 DNA를 담은 역사적인 모델을 오마주한 모델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기존 람보르기니의 내연기관 엔진 모델들을 활용해 새로운 V12 모델 2종을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두 번째는 2023년에 첫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 뒤 2024년 말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마치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향후 4년간 람보르기니는 총 15억 유로(약 2조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한다.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대 투자 규모다. 람보르기니는 전동화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관련 제품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마지막으로 2020년대 말엔 람보르기니 최초의 순수 전기차가 출시된다. 람보르기니 측은 &ldquo;람보르기니의 신차(전기차) 역시 람보르기니 고유 성능을 발휘하는 동급 최고의 차를 선보일 계획&rdquo;이라고 전했다. 윙켈만 회장은 &ldquo;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은 람보르기니 기술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 같은 전통은 향후 전동화 과정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목표&rdquo;라며 &ldquo;람보르기니의 DNA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rdquo;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르쉐코리아, 전기 스포츠카 최상위 모델 '타이칸 터보 S'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1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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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3 May 2021 10:54:27]]></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포르쉐코리아가 전기 스포츠카 &lsquo;타이칸&rsquo;의 최상위 모델 &lsquo;타이칸 터보 S&rsquo;를 출시했다.  <img alt="타이칸 터보 S. 사진=포르쉐코리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513/1620870822606218.jpg"/> 포르쉐코리아는 13일 타이칸의 플래그십 타이칸 터보 S를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타이칸 터보 S는 포르쉐의 현재 제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양산 모델이다. 총 용량 93.4kwh의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최대 761마력(560㎾)의 오버부스트 출력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가속에 2.8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시속 260㎞다.배터리 최대 충전 전력은 270㎾다. 국내 인증 기준 주행 가능 거리는 289km다. 타이칸은 기존 400 볼트 대신 800 볼트 전압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5분 급속 충전으로 최대 10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적의 조건을 갖출 경우 최대 270㎾ 고출력으로 22.5분 이내에 배터리 잔량 5%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타이칸 터보 S의 프런트 및 리어 액슬에는 각각 1개의 전기 모터(electric machines)가 장착돼 사륜 구동 시스템을 만든다. 전기 모터는 헤어핀 와인딩이라 불리는 스테이터 코일 방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출력과 토크가 증가했다고 포르쉐는 설명했다.리어 액슬은 2단 변속기 방식을 선택했다. 1단 기어는 정지상태에서 출발할 때 가속력을 전달하고, 2단 기어는 고속에서도 높은 효율과 출력을 내준다. 주행 모드는 &lsquo;레인지&rsquo;, &lsquo;노멀&rsquo;, &lsquo;스포츠&rsquo;와 &lsquo;스포츠 플러스&rsquo; 4가지로 구성됐다. &lsquo;개별(Individual)&rsquo; 모드에서는 필요에 따라 개별 시스템 설정이 가능하다.실내 디스플레이는 곡면형 계기판, 중앙의 10.9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조수석 디스플레이 등 3개로 구성돼있다. 음향 시스템은 보스(BOSE)를 장착했으며, 서브우퍼를 포함해 14개의 스피커를 갖고 있다. 출력은 710와트에 이른다.타이칸 터보 S는 4인승과 5인승 두 개 모델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억 3360만 원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입차 올해 누적 판매 10만대 육박…가장 많이 팔린 차는 '벤츠']]></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400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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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6 May 2021 15:36:34]]></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올해 국내 수입차 누적 판매가 4개월 만에 9만 대를 넘어섰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만 대 가까이 늘었다. 판매된 수입차 10대 중 3대는 벤츠였다. <img alt="국내 수입차 누적 판매가 4개월 만에 9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가 8430대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506/1620282557664032.jpg"/>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 5578대로 전년 동기(2만 2945대) 대비 11.5% 늘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4월 누적 판매는 9만 7586대로 지난해(7만 7614대)과 비교해 25.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20~30%대 성장률을 기록한 1분기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됐다.메르세데스벤츠가 8430대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성장하면서 4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달 시장 점유율은 32.9%로 판매된 수입차 10대 중 3대가 벤츠였다. 1월과 2월 벤츠를 바짝 뒤쫓던 BMW는 6113대로 격차가 벌어졌다. 지난달 시장 점유율은 23.9%였다. 올해 누적 시장 점유율은 24.1%로 지난해 동기 대비 2.9%포인트 늘었다. 아우디는 1320대로 3위다. 볼보는 1263대로 아우디의 뒤를 이었다. 폭스바겐은 1080대, 미니와 지프는 각각 1051대, 1001대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성장률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지프로 78.8% 늘었다.이어 포르쉐 978대, 포드 902대, 렉서스 826대, 쉐보레 737대, 도요타 523대, 링컨 447대, 혼다 235대, 푸조 221대, 랜드로버 119대, 캐딜락 76대, 마세라티 74대, 시트로엥 57대, 람보르기니 37대, 벤틀리 36대, 재규어 28대, 롤스로이스 24대 순이다.협회 기준(엔진별 기준) 베스트셀링 모델은 벤츠가 1~3위를 차지했다. E클래스 엔트리 모델인 E250이 1499대 팔렸다. 상위 트림인 벤츠 E350 4매틱은 912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벤츠 GLE450 4매틱은 731대다.연료별 판매량은 가솔린이 1만 2537대로 49.0% 비중을 차지했다. 하이브리드는 7082대(27.7%)로 디젤(3638대, 14.2%)을 압도했다. 많은 브랜드가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하이브리드 분류 차종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은 1811대로 7.1%, 전기차는 510대로 2.0% 비중을 기록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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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도체 공급난에…포드, 올해 차량 생산 차질 110만대 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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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9 Apr 2021 15:22:51]]></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가 올해 차량 생산량을 약 110만 대 줄인다. 포드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등 실적이 개선됐지만 반도체 공급 부족난으로 인해 생산이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img alt="포드는 29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올해 차량 생산 차질 예상치가 11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연합뉴스"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429/1619677188124322.jpg"/> 포드는 29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부문 올해 1분기 매출이 335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322억 3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순이익은 33억 달러로, 2011년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분기 실적 개선엔 가격 인상과 비용 통제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포드 측은 밝혔다.그러나 포드는 올해 반도체 부족으로 인해 25억 달러(약 2조 7705억 원)의 세전수익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미 1분기 생산 차질 규모는 17% 수준이었고, 2분기 생산은 계획 물량 대비 50%까지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른 연간 차량 생산 차질 규모는 110만 대다. 종전 생산 차질 예상치(20만&sim;40만 대)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존 롤러 포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같은 감산 결정에는 일본 반도체 업체 르네사스의 공장 화재 여파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월 세계 3위 차량용 반도체 제조업체인 르네사스 테크놀로지의 이바라키현 나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반도체 제조 장비가 훼손돼 공급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롤러 CFO는 &quot;르네사스의 칩 흐름은 7월에 회복될 것&quot;이라며 하반기엔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ldquo;자동차 반도체의 전 세계적인 부족은 내년까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수 있다&rdquo;고 덧붙였다.포드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선 &lsquo;독립 선언&rsquo;을 했다. 지난 4월 27일 전기차 배터리 설계와 생산을 장악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취했다며 미시간주에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고체전지를 연구개발할 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만 평방피트 부지에 세워질 이 센터는 &#39;포드 아이언 파크&#39;(Ford Iron Park)라는 이름으로 내년 개관을 목표로 설립된다. 1억 8500만 달러(약 2000억 원)를 투자하고 150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포드는 밝혔다.포드의 이번 발표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향후 몇 년간 공급 부족에 빠질 거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전문가들은 세계 자동차 기업들이 수백개의 전기차 모델을 앞다퉈 출시하려고 준비하는 상황에서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의 공급난이 극심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배터리는 전기차 전체 생산 비용 가운데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비싼 부품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은 전기차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상황에서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수라는 의견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드는 배터리 생산 비율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자체 생산을 염두하고 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포드는 자체 배터리 생산 전까지는 외부 공급업체들에 의존할 전망이다. 내년 출시를 앞둔 F-150 픽업트럭의 전기차 버전에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를 탑재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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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페라리, V12 엔진 한정판 신차 첫 공식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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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2 Apr 2021 14:44:27]]></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마라넬로 페라리가 최신 스페셜 버전 한정판 모델의 첫 공식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직 모델명이 미정인 이 차량에는 9500rpm에서 830마력(cv)을 발휘하는 자연흡기 V12 엔진이 탑재됐다. <img alt="812 슈퍼패스트 스페셜 버전의 한정판 모델. 사진=페라리"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422/1619070143593056.jpeg"/> 페라리는 21일(현지시각) 812 슈퍼패스트 스페셜 버전 공개를 앞두고 사양과 사진을 공개했다. 현지에서는 &lsquo;페라리 스페셜 버전&rsquo;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아직 공식 모델명이 정해지지 않았다. 월드 프리미어는 오는 5월 5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각 기준) 페라리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이 모델은 페라리 브랜드의 마지막 12기통 엔진 양산 차량이다. 65&deg; V12 엔진을 장착, 페라리가 지금까지 출시한 모든 로드카 엔진 중 가장 높은 출력인 830마력(9500rp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되는 제로백은 2.9초다. 현재 페라리에서 가장 빠른 812 슈퍼패스트는 800마력, 제로백은 2.5초다. 새 모델의 네 바퀴에는 독립적인 스티어링 기능을 적용했다. 방향 전환 시 빠른 반응 속도와 함께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812 슈퍼패스트 대비 전체적인 차량 중량을 줄였다. 차량의 운전석과 외부에 광범위하게 탄소섬유를 사용함으로써 중량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최대 성능에서 운전자가 보다 쉽게 차량을 제어하도록 돕는 사이드 슬립 컨트롤의 최신 7.0버전을 적용했다.디자인은 812 슈퍼패스트와 크게 차별화 했다. 812 슈퍼패스트의 구조적 디자인과 역동성을 높여주는 스타일링을 채택했다. 유리로 된 리어 스크린을 단일 알루미늄 구조로 교체했다. 차체 하부의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차량의 에어로다이내믹 효율성을 높였고, 지붕과 완전히 통합된 디자인 솔루션은 차체의 조각적 외형을 부각하는 효과를 줬다.보닛을 가로지르는 탄소섬유 블레이드로 차체 볼륨에 관한 전반적인 인식에 변화를 줬다. 짧아진 듯한 보닛은 차량의 폭을 강조하고, 패스트백 형태의 후면 디자인은 812 슈퍼패스트의 실루엣과 비율, 균형감을 따르면서도 콤팩트한 느낌을 연출한다. 리어 스포일러는 높이 위치했지만 수평에 가까운 모습으로 보일 수 있도록 연출했다.실내는 812 슈퍼패스트의 특징을 반영해 메인 대시와 도어 패널 인터페이스, 볼륨을 유지했다. 도어 패널은 무게를 줄이기 위해 다시 디자인됐다. 터널의 H-게이트 테마를 적용해 운전석에 스포티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테슬라, 지난해 한국 매출 4배 늘어...수입 브랜드 중 나홀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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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5 Apr 2021 15:12:26]]></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테슬라가 지난해 한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71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 4대 중 1대가 테슬라였다. 반면 지난해 수입차 시장 1, 2위인 벤츠와 BMW는 실적이 부진했다. <img alt="테슬라가 지난해 한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71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테슬라 모델Y. 사진=테슬라코리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415/1618467097778550.jpg"/>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테슬라코리아의 매출액은 7162억 원으로 지난해 1809억 원보다 295% 올랐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0억 원에서 108억 원으로 429% 급증했고, 당기순이익은 13억 원에서 79억 원으로 512% 뛰었다.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 4대 중 1대가 테슬라일 만큼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 집계한 지난해 테슬라 판매량은 1만 1826대로 전년 2430대보다 386% 증가했다. 테슬라코리아는 올해 1분기에만 3232대를 판매했다.테슬라코리아는 연내 전국 27곳에 수퍼차저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상반기에는 공공 급속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CCS1 충전 어댑터 출시를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수입차 브랜드 1&middot;2위 벤츠와 BMW는 테슬라와 매출 규모에서 큰 차이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하락하며 부진한 성적표를 내놨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5조 3382억 원, 영업이익 1998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1위 수입차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매출 5조 4377억 원과 영업이익 2180억 원을 기록한 2019년보다 실적이 떨어졌다. 벤츠코리아의 지난해 판매량이 7만 6879대로 전년보다 1.6% 감소하면서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BMW코리아는 지난해 전년 대비 32.1% 증가한 5만 8393대를 판매하며 매출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BMW코리아는 지난해 3조 964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2조 8609억 원을 기록한 2019년보다 매출액이 38.5% 늘었다. 영업이익은 2019년 817억 원에서 지난해 596억 원으로 26% 감소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쟁자는 그랜저" 기아, 신형 세단 K8 판매 개시...3220만 원부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7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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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8 Apr 2021 16:17:00]]></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기아가 &#39;K8&#39;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K8은 기아가 30년만에 사명을 바꾸고 첫 모델로 내놓은 준대형 세단이다.   <img alt="기아가 8일 신형 준대형 세단 K8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기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408/1617866098044718.jpg"/> 기아는 8일 오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lsquo;K8 온라인 발표회&rsquo;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K8은 지난3월 23일 사전계약 첫날 1만 8015대가 계약됐다. 지난 4월 7일까지 12영업일 동안 총 2만 4000여 대 계약이 완료되면서 연간 국내 K8 판매 목표인 8만 대의 약 30%를 달성했다. 기아는 K8을 자사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주는 첫 번째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혁신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춘 준대형 세단이라는 게 기아의 설명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경쟁 상대다. 기아는 K8을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I 3가지 엔진으로 운영하며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는 다음달 중 출시할 계획이다. 2.5 가솔린은 최고 출력 198마력(PS), 최대 토크 25.3kgf&middot;m, 복합연비 12.0km/ℓ,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직결감을 강화했다.3.5 가솔린은 최고출력 300PS(마력)과 최대토크 36.6kgf&middot;m의 동력성능을 기반으로 전륜 기반 AWD 시스템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복합연비는 2WD 10.6km/ℓ, AWD 9.7km/ℓ이다.3.5 가솔린과 3.5 LPI는 투 챔버 토크 컨버터가 적용된 신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변속 충격감을 완화하고 연비를 개선했다. 엔진과 변속기 직결감을 강화했다.  <img alt="기아가 K8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K8 내부. 사진=기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408/1617866163796627.jpg"/> K8은 서스펜션의 강성 보강과 쇼크 업소버를 최적화하고 스티어링 기어비를 증대시켰다. 트렁크 상단부 패키지 언더패드와 도어 접합부 3중 씰링을 새롭게 추가하고 실내 흡차음재 밀도를 기존 대비 높여 진동과 소음을 줄였다.기아는 K8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이외에도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을 적용했다.기아 K8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279만 원, 노블레스 3510만 원, 시그니처 3868만 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18만 원, 노블레스 3848만 원, 시그니처 4177만 원, 플래티넘 4526만 원 ▲3.5 LPI 프레스티지 3220만 원, 노블레스 3659만 원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마세라티 MC20,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최우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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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1 Apr 2021 14:42:54]]></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마세라티가 하이퍼포먼스카 &#39;MC20&#39;이 &#39;2021 레드닷 어워드&#39;의 제품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img alt="마세라티는 1일 하이퍼포먼스카 MC20이 2021 레드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마세라티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401/1617255513119825.jpg"/>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지난 1955년 시작됐고 매해 제품 디자인, 브랜드&amp;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발표한다.마세라티에 따르면 제품 디자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MC20는 자사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재정립하는 상징적 모델이다. 우아함, 성능, 편안함과 개성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 디자인이 돋보이며 특히 위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는 탑승자의 승하차를 편리하게 할 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해 실용성과 심미적 요소를 함께 만족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MC20는 마세라티가 설계하고 생산한 V6 3.0리터 신형 &lsquo;네튜노&rsquo;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 토크 74.4Kg.m의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2.9초, 최고속도는 시속 325km다.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는 &ldquo;마세라티는 혁신적이고, 열정으로 움직이며 고유하고 특별한 디자인을 추구한다&rdquo;며 &ldquo;MC20는 브랜드 역사상 새로운 단계를 여는 모델로 이 모든 가치를 구현했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란 해소 될까" 현대차, 아이오닉5 주행거리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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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Fri, 26 Mar 2021 13:51:25]]></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차가 아이오닉5 롱레인지 2WD(후륜구동) 모델의 공식 최대 주행거리를 공개했다. 최근 아이오닉5는 주행거리가 400km가 채 되지 않을 것이라는 논란이 불거졌다.  <img alt="현대차 아이오닉5. 사진=현대차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26/1616734137482129.jpg"/> 현대차는 26일 아이오닉5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의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가 최대 429km라고 밝혔다. 19인치 타이어를 선택한 익스클루시브 트림 기준으로, 20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익스클루시브&middot;프레스티지 트림은 주행거리가 더 짧다. 이들의 주행거리는 현재 인증이 진행 중이라 공개되지 않았다. 현대차는 완료되는 대로 추가 공지할 계획이다.앞서 현대차는 지난 2월 23일 진행된 아이오닉5 공개행사에서 주행거리가 410~430km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대차가 환경부의 전기차 주행거리 측정 방식을 준용해 자체 측정한 결과였다. 그러나 지난 3월 17~18일 진행한 아이오닉5 미디어 전시 행사에서 아이오닉5의 주행거리가 이에 미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89%까지 충전된 아이오닉5의 계기판에 주행거리가 최대 249km로 표시됐기 때문이다. 이를 100% 충전으로 단순 환산하면 최대 주행거리가 약 279km라는 계산이 나온다.아이오닉5는 국내에서 사전계약 첫날에만 연간 판매목표인 2만 6500대의 약 90%인 2만 3760대를 판매했다. 유럽에서 진행한 사전계약에서도 한정물량 3000대는 모두 판매됐다. 아이오닉5 계약은 롱레인지 모델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등 2개 트림으로 진행 중이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기준 익스클루시브 트림이 5200만~525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5700만~5750만 원이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친환경차 보조금이 적용되면 실제 가격은 3000만 원대 후반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5의 구매 고객을 위한 멤버십 특화 서비스인 &#39;아이오닉 디 유니크(IONIQ The Unique)&#39;를 다음달 출시한다고도 밝혔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충전, 카 케어, 레저, 라이프&middot;컬쳐 등 4개 카테고리의 9개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충전 카테고리에서는 7㎾&middot;11㎾ 홈 충전기 제공, 30만원 상당 공용 충전 선불카드 제공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카 케어 카테고리에는 방문 세차 이용권, 차량 맞춤형 프리미엄 세차 이용권 등이 있다.레저 카테고리에서는 글램핑 숙박 이용권과 차박 캠핑용품 제공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라이프&middot;컬쳐 카테고리에는 스트리밍 서비스 연간 이용권, 커피&middot;와인&middot;친환경 키트 정기 구독 서비스가 있다.아이오닉 5를 출고한 고객은 블루멤버스 회원 가입 후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희망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달 중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고객의 전기차를 픽업해 충전 후 전달하는 &#39;픽업 앤 충전&#39;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서울과 경기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할 예정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수소차 시장 독주, 올해부터 치열한 주도권 다툼 예고]]></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5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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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7 Mar 2021 17:14:36]]></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선두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을 70% 수준까지 끌어올려 경쟁사들을 크게 따돌렸다. 다만 자동차 업계는 수소차를 향한 관심이 글로벌 시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현재의 전기차처럼 치열한 주도권 확보 싸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img alt="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을 70%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다만 자동차 업계에선 수소차를 향한 관심이 글로벌 시장으로 옮겨간 만큼 지금의 전기차처럼 치열한 주도권 확보 싸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사진은 현대차 넥쏘. 사진=현대차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17/1615968652126140.jpg"/> 17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의 글로벌 수소차 판매량은 6500대로 전년 대비 35.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현대차의 글로벌 수소차 판매량이 6000대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2019년 45.3%였던 시장 점유율은 69%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11.3% 감소한 9000대를 기록했다. 도요타 미라이와 혼다 클래리티의 모델 노후화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도요타는 전년보다 33.2% 감소한 1600대, 혼다는 33.8% 감소한 200대의 수소차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도요타는 일본에서 미라이 2세대 신모델을 출시하면서 판매가 2배 이상 급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 글로벌 수소차 판매량도 세계 2위 시장인 중국의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 감소한 2800여 대에 그쳤다.현대차는 수소차 판매 확대를 위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스위스에 수소전기트럭 수출을 시작했고, 올해는 중국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다.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의 신모델 판매도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엑시언트를 유럽에 2만 5000대, 미국과 중국에는 각각 1만 2000대, 2만 7000대씩 수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다만 올해 글로벌 수소차 시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수소차 시장 진입을 준비하면서 경쟁에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SNE리서치는 &ldquo;토요타 미라이 2세대(수소차)가 일본에 이어 미국 등 다른 국가들에 잇달아 출시돼 현대차와 경쟁이 격화될 전망&rdquo;이라며 &ldquo;(올해 글로벌 수소차 판매량은)연간 기준으로 1만 대를 돌파하고 역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rdquo;고 분석했다.여기에 프랑스 르노그룹은 최근 수소연료전기 업체인 미국 플러그파워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수소 상용차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스웨덴 볼보트럭과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합작사를 출범한 독일 다임러는 2023년 시범 운행을 목표로 수소전기트럭 개발을 준비 중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세계 전기차 판매 처음 200만 대 넘겨, 테슬라 1위 '리콜' 코나EV 5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517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5172</guid>
            <pubDate><![CDATA[Thu, 11 Mar 2021 14:52:00]]></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지난해 세계 배털 전기차 시장이 34.7% 성장하며 처음으로 200만 대 규모를 돌파했다. 테슬라가 가장 많이 팔려 1위를 차지했고, 최근 화재에 따른 리콜 논란을 겪은 현대차 코나EV는 5위에 올랐다.  <img alt="지난해 세계 배털 전기차 시장이 34.7% 성장하며 처음으로 200만 대 규모를 돌파했다. 테슬라가 가장 많이 팔려 1위를 차지했고, 최근 화재에 따른 리콜 논란을 겪은 현대차 코나EV는 5위에 올랐다. 사진은 테슬라 모델Y. 사진=테슬라코리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11/1615441713452168.jpg"/>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11일 발표한 &lsquo;2020년 주요국의 전기동력차 보급현황과 주요 정책변화&rsquo;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세계 전기동력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44.6% 증가한 294만 대를 기록했다. &lsquo;전기동력차&rsquo;는 배터리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수소전기차(FCEV)로 구성돼 있다. 유형별로는 배터리 전기차가 전년과 비교해 34.7%가 증가한 202만 5371대가 팔렸다. 순수 전기차 시장이 200만 대 규모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출시 모델의 확대로 전년대비 73.6% 늘어난 91만 대, 수소 전기차는 전년대비 9.3% 증가한 8282대가 판매됐다. 이에 따라 전체 신차 시장에서 전기동력차의 판매 점유율은 전년 2.2%에서 3.6%로 확대 됐다.제조사별로는 테슬라가 44만 2334대를 판매해 전년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반면 기존 완성차 업체들도 신차를 앞세워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보급형 전기차부터 포르쉐 아우디의 고가형 전기차 모델을 전방위로 투입한 폭스바겐 그룹은 전년과 비교해 211.1% 증가한 38만 1406대를 판매했다. 3위는 GM그룹으로, 중국 합작법인을 통해 출시한 홍광 미니의 판매확대로 전년대비 134.1% 늘어난 22만 1116대를 판매했다. 현대&middot;기아차는 4위를 차지했다. 19만 8487대를 판매해 전년과 비교해 59.9%가 증가했다. 이어 르노닛산이 5위, BYD, BMW, 다임러 그룹 등이 뒤를 이었다.전기차 모델별로는 테슬라 모델3가 33만 6302대 판매돼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홍광 미니(12만 6603대), 3위는 르노 조에 10만 1103대, 4위는 테슬라 모델Y(7만 527대)였다. 최근 화재에 따른 리콜 사태가 불거진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생산거점 확대로 5만 5981대를 판매하며 5위에 올랐다. 상위 5개 모델의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34.1%에 달했다. 자동차산업협회는 2025년까지 약 300여개 이상의 모델이 출시될 경우 업체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정만기 자동차산업협회는 회장은 &quot;2020년 전기동력차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각국 정부의 보조금 확대 등 적극적 인센티브 정책에 힘입은 바가 크다&quot;며 &quot;아직은 전기동력차가 내연기관차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보조금 확대와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 충전 편의성 제고 등 인센티브 정책이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 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차'는 '제네시스 G80']]></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4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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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4 Mar 2021 14:34:01]]></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80가 자동차 기자들이 뽑은 &lsquo;2021 올해의 차&rsquo;에 선정됐다.   <img alt="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80가 자동차 기자들이 뽑은 '2021 올해의 차'에 4일 선정됐다.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4/1614835878161391.jpg"/> 국내 신문과 방송, 통신, 전문지 등 56개 언론사로 구성된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G80가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서 종합 만족도 부문 83.88점(100점 만점)을 얻어 &lsquo;올해의 차&rsquo;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최종 심사에서는 자동차 특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 관점에서 내&middot;외관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조작 편의성, 연비 및 유지 관리, 차량 가격, 구매 의향 등 10개의 평가 지표가 활용됐다. G80는 핸들링 및 주행 감성 항목에서 9.37점(10점 만점)을 받았고, 소음&middot;진동(NVH) 항목에서 9.33점, 가속 성능과 가심비 항목에서 9.13점을 받았다.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는 기아, 랜드로버,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BMW, 쉐보레, 아우디, 제네시스, 포르쉐, 현대 등 10개 브랜드 21종의 신차가 경합했다.&lsquo;올해의 이노베이션&rsquo;으로는 기아 쏘렌토에 적용된 다중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이 선정됐다. &lsquo;올해의 수입차&rsquo;는 BMW 뉴 5시리즈, &lsquo;올해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rsquo;는 기아 쏘렌토가 각각 뽑혔다. SUV 이외에 밴과 픽업트럭, 왜건 등을 대상으로 올해 신설된 유틸티리 부문에는 기아 카니발이 선정됐다.포르쉐 타이칸은 &lsquo;올해의 디자인&rsquo;과 &lsquo;퍼포먼스&rsquo; 부문 2관왕을 했다. 아우디 e-트론은 &lsquo;올해의 그린카&rsquo;로 뽑혔다.올해의 차 시상식은 이날 오전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협회는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K-팝 광장에 수상 차량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협회가 선정한 &#39;2020 자동차인&#39;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세훈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산업부문 혁신상을,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이 산업부문 공로상을 각각 받았다. 홍보 부문에는 곽용섭 쌍용차 홍보팀장과 볼보 브랜드 홍보 담당인 양재익 프레인글로벌 부장이 각각 선정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페라리, 새로운 8기통 GT '페라리 로마' 전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3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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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3 Feb 2021 14:45:00]]></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페라리가 부산에서 &lsquo;페라리 로마&rsquo; 팝업 전시를 연다. 지난해 3월 &lsquo;페라리 로마&rsquo;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 처음 대중에 공개되는 자리다.  <img alt="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인 FMK가 부산에서 페라리 로마의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주)FMK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223/1614059018915028.jpg"/>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인 FMK는 2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1층 중앙광장에서 이날부터 27일까지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페라리 로마는 프론트-미드십 언진 구조의 2도어(2+2 시트) 쿠페다. 1950~60년대 페라리 그랜드투어러(GT)의 고전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이 특징이다. 엔진은 V8 3.9ℓ 트윈터보를 얹어 최고출력 620마력, 최대 77.5kg.m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8단 자동변속기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middot;판매사 ㈜FMK의 조경호 페라리 브랜드 총괄 전무는 &quot;조화로운 비율과 볼륨이 돋보이는 페라리 로마는 예술작품처럼 어디서든 존재감을 발산하는 차&quot;라며 &quot;많은 고객이 페라리 로마를 만나볼 수 있도록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테슬라 모델 Y 국내 출시…5999만 원부터]]></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2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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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13 Feb 2021 12:26:05]]></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moon@ilyo.co.kr | 문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테슬라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lsquo;모델Y&rsquo;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테슬라는 이번 신차 최저 가격을 5999만 원으로 정했는데, 이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체계 개편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모델Y의 기본 모델은 정부 보조금 전액을 받는다.  <img alt="테슬라 모델Y. 사진=테슬라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213/1613186619007678.jpg"/> 테슬라 코리아는 13일 모델Y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 국내에선 스탠다드 레인지(5999만 원), 롱 레인지(6999만 원), 퍼포먼스(7999만 원) 등 3가지 등급으로 구성됐다. 모델Y는 스탠다드 레인지가 후륜 구동이며 한번 충전하면 340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롱 레인지와 퍼포먼스는 상시 사륜구동으로 각각 511km, 448km를 주행할 수 있다. 5인승 또는 7인승 시트 구성이 가능하며 7인승 옵션은 국내에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앞서 정부는 올해부터 6000만 원 미만 전기차에는 보조금 전액을, 6000만&sim;9000만 원에는 50%, 9000만 원 이상 고가 전기차에는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 &lsquo;2021년 전기차 보조금 체계 개편방안&rsquo;을 내놨다. 이에 따라 테슬라Y 스탠다드레인지를 구매하면 책정된 전기차 보조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롱 레인지와 퍼포먼스는 50%만 지원받을 수 있다.테슬라 모델 Y의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511㎞(롱 레인지 기준)이며 퍼포먼스 트림 기준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h에 이르는 시간이 3.7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50㎞/h에 달한다. 시트 구성은 5인승 또는 7인승이 가능하며, 7인승 옵션은 추후 출시된다.테슬라는 2021년형 모델 3도 함께 출시했다. 모델 3 가격은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트림이 5479만 원부터, 롱 레인지 트림 5999만 원부터, 퍼포먼스는 7479만 원부터로 책정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BMW코리아,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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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25 Jan 2021 17:43:12]]></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BMW코리아가 오는 26일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모델은 &lsquo;뉴 M550i xDrive 프로즌 블랙&rsquo;과 &lsquo;M340i xDrive 투어링 산 마리노 블루&rsquo;로 모두 온라인 판매 채널인 &lsquo;BMW 샵 온라인&rsquo;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img alt="BMW코리아가 오는 26일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출시 예정인 뉴 M550i xDrive 프로즌 블랙. 사진=BMW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25/1611564089224478.jpg"/> BMW 뉴 M550i xDrive 프로즌 블랙은 뉴 M550i xDrive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 모델로 25대만 한정 판매된다. 외부에는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블랙 메탈릭 페인트가 적용됐고,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와 M 리어 스포일러, 20인치 더블 스포크 668 M 휠 및 M 스포츠 브레이크도 기본으로 장착된다.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피아노블랙 인테리어와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최상급 메리노 가죽 시트가 적용된다. 대시보드 상하단을 모두 천연가죽으로 마감했고, M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및 M 시트 벨트도 장착됐다.뉴 M550i xDrive 프로즌 블랙은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 토크 76.5kg&middot;m을 뿜어내는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 만에 가속한다. 뉴 M550i xDrive 프로즌 블랙의 가격은 1억 2180만 원이다.BMW M340i xDrive 투어링 산 마리노 블루도 25대 한정 판매된다. BMW 인디비주얼 &lsquo;산 마리노 블루&rsquo;는 이태리 이몰라 서킷에서 개최됐던 &lsquo;산 마리노 그랑프리&rsquo;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다. 차체 뒷면에는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스포일러가 기본으로 장착됐고, 실내에는 천연가죽으로 마감된 대시보드, M 시트 벨트가 적용된다. 트렁크 적재 공간은 최대 1510리터까지 확장된다.M340i xDrive 투어링 산 마리노 블루는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1.0kg&middot;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6초다. M340i xDrive 투어링 산 마리노 블루의 가격은 8370만 원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퍼포먼스에 친환경성까지' 쉐보레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모델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46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467</guid>
            <pubDate><![CDATA[Tue, 19 Jan 2021 19:18:37]]></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쉐보레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모델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img alt="쉐보레 트랙스 SGE 1.4 가솔린 터보 모델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쉐보레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9/1611051331746308.jpg"/> 쉐보레는 트랙스의 기존 1.4리터 FAM0 터보 엔진을 1.4리터 SGE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GM의 첨단 라이트사이징 기술이 적용된 이 엔진은 최고출력 155마력 최대토크 24.5kg&middot;m를 발휘하고, 2.0 리터 자연흡기 엔진에 버금갈 정도의 동력 성능을 제공한다. 또 트랙스는 이번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제3종 저공해차 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했다. 쉐보레는 이번 트랙스 상품성 개선 모델에 캡리스 퓨얼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연료캡을 열고 닫는 번거로움 없이 주유 가능한 캡리스 퓨얼 시스템은 운전자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주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쉐보레는 트랙스의 기본 사양 패키지를 한층 강화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기본 적용했던 7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듀얼 USB포트, 3.5인치 TFT LCD 클러스터 등 인기 편의사양들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대거 배치했다. 기존 프리미어 트림에서 옵션 사양으로 제공하던 세이프티 패키지1(사각지대경고 시스템, 후측방경고 시스템) 역시 해당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반영됐다.트랙스 상품성 개선 모델의 가격은 개별소비세(개소세) 3.5% 인하 적용 시 1.4 SGE 가솔린 터보 엔진은 △LS 디럭스 1885만 원  △LT 2091만 원 △LT 코어 2170만 원 △프리미어 2298만 원 △레드라인 LT 코어 2205만 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330만 원이다.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부사장은 &ldquo;북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드인 코리아 소형 SUV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트랙스가 상품성 개선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모델로 거듭나게 됐다&rdquo;며 &ldquo;특히 한층 강력해진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제공하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은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최신기술로 새롭게 탄생' BMW모토라드, 뉴 R 1250 GS 시리즈 및 뉴 18 클래식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31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317</guid>
            <pubDate><![CDATA[Mon, 18 Jan 2021 17:12:57]]></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가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 뉴 R 18 클래식 등 총 3개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img alt="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가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 뉴 R 18 클래식 등 총 3개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BMW모토라드의 뉴 R 1250 GS. 사진=BMW코리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8/1610957456612553.jpg"/>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는 브랜드 대표 투어링 엔듀로 바이크로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에서나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전하고 편안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에는 최고출력 136마력을 발휘하는 1254cc 공냉 2기통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된다. 엔진에는 BMW 시프트캠 기술이 적용됐고, 유로 5 배출가스 기준에도 부합한다.두 모델에는 노면과의 마찰을 극대화해 극한의 도로환경에서 주행 시 안전성을 높이는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 연료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lsquo;에코&rsquo; 라이딩 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국내에 출시되는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는 각각 라이트 화이트와 아이스 그레이가 기본 컬러로 제공되며 스타일 트리플 블랙과 스타일 랠리 두 가지 컬러 콘셉트도 선택 가능하다.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의 가격은 각각 3230만 원과 3470만 원부터다.뉴 R 1250 GS 및 뉴 R 1250 GS 어드벤처의 GS 40주년 기념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두 모델은 차체에 GS 40주년 기념 블랙 스톰 메탈릭 컬러와 함께 텐덤 시트 키트, 블랙 크로스 스포크 휠이 적용된다. 가격은 뉴 R 1250 GS 40주년 기념 모델이 3470만 원, 뉴 R 1250 GS 어드벤쳐 40주년 기념 모델이 3690만 원이다.뉴 R 18 클래식은 헤리티지 바이크 뉴 R 18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여유롭고 편안한 라이딩을 추구하는 전통적인 크루저 바이크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뉴 R 18 클래식에는 주행 시 바람이나 이물질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해주는 대형 윈드 실드, 보다 많은 짐을 적재할 수 있는 새들백, 텐덤 시트,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및 헤드라이트 프로, 크루즈 컨트롤 등이 장착됐다.엔진은 기존 1802cc 박서 엔진이 탑재된다. 이 박서 엔진은 최고출력 91마력에 토크는 최대 158Nm(16.1kg&middot;m)을 낸다. 특히 최대 토크가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 토크의 95%에 달하는 힘을 내뿜는다. 국내에는 뉴 R 18 클래식과 뉴 R 18 클래식 퍼스트 에디션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3350만 원과 3620만 원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안전편의사양 더해' 현대자동차 2021 넥쏘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26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262</guid>
            <pubDate><![CDATA[Mon, 18 Jan 2021 09:53:29]]></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lsquo;2021 넥쏘&rsquo;를 18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img alt="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2021 넥쏘’를 18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8/1610931106436457.jpg"/> 2021 넥쏘는 △10.25인치 클러스터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물 배출 기능 △레인센서 △앞좌석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기존 모델보다 3.25인치 넓어진 10.25인치 크기의 클러스터는 운전자 시인성을 높이고 노멀, 에코, 에코+ 주행 모드별로 다양한 색상의 그래픽이 적용됐다.물 배출 기능은 운전자가 물 배출 버튼을 누르면 머플러를 통해 물이 밖으로 빠지도록 조정하는 장치다. 이는 차량 머플러로 배출되는 생성수로 인한 바닥오염을 방지해 준다. 레인센서는 와이퍼 오토 모드에서 강우량에 따라 최적의 작동 횟수를 자동 조절한다.다양한 편의사양 외에도 탑승자의 안전성을 고려해 창문을 닫을 때 장애물이 끼면 창문이 자동으로 내려가는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기능을 기존 운전석에서 1열 동승석까지 확대 적용했다.2021 넥쏘의 판매 가격은 △모던 6765만 원 △프리미엄 7095만 원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ldquo;넥쏘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rdquo;이라며 &ldquo;현대차 기술력이 집약된 궁극의 친환경차 넥쏘가 앞으로도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스마트스트림 IVT 탑재' 현대자동차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엔진 모델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018</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018</guid>
            <pubDate><![CDATA[Thu, 14 Jan 2021 16:29:16]]></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현대자동차가 &lsquo;더 뉴 코나&rsquo; 2.0 가솔린 엔진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img alt="현대자동차가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엔진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4/1610609172338138.jpg"/> 더 뉴 코나는 2020년 10월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모델, N 라인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2.0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탑재함으로써 149마력(ps)의 동력성능 및 13.6km/L의 복합연비를 보여준다.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1962만 원 △모던 2175만 원 △인스퍼레이션 2648만 원이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ldquo;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존 북미에서만 선보였던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국내 출시를 결정했다&rdquo;며 &ldquo;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더 뉴 코나의 상품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2.0 가솔린 모델이 고객의 세심하고 다양한 요구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편의 사양 강화' 기아자동차 2021 모하비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968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9689</guid>
            <pubDate><![CDATA[Mon, 11 Jan 2021 09:50:16]]></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기아자동차는 11일 프리미엄 대형 SUV &lsquo;2021모하비&rsquo;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img alt="기아자동차는 11일 프리미엄 대형 SUV ‘2021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사진=기아자동차"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1/1610326140495937.jpg"/> 2021 모하비에는 기아차 최초로 전측방 레이더를 신규 적용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가 탑재됐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뿐만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20km/h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등 기존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또 이번 모하비에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진출입로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 △전방 충돌방지 보조-추월시 대향차 △전방 충돌방지 보조-측방 접근차 등이 탑재됐다.2021 모하비에는 신형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도 기아차 최초로 적용됐다. 기존 8.5인치에서 10인치로 크기를 확대하고 도로 곡률과 차로 변경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더했다. 아울러 후석 승객 알림과 스마트폰 무선충전을 모든 트림에 기본 탑재하고 주력 트림인 마스터즈에 운전자 체형에 맞춰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2021 모하비는 배기가스 배출 규제인 강화된 유로6 RDE STEP2 기준을 충족시키는 V6 3.0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이외에도 페달 하단부가 차체 바닥에 고정된 오르간 타입 엑셀 페달을 장착해 운전 편의성을 높였으며 1열 도어 차음 글라스 적용으로 정숙성을 향상시켰다.2021 모하비 판매 가격은 개소세 3.5% 기준으로 △플래티넘 4869만 원 △마스터즈 5286만 원 △그래비티 5694만 원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ldquo;플래그십 SUV인 모하비가 강화된 첨단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우수한 상품성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대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높여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도로 위의 레이싱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850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8505</guid>
            <pubDate><![CDATA[Mon, 28 Dec 2020 10:19:30]]></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lsquo;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rsquo;를 국내 최초로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img alt="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로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28/1609118221894900.jpg"/>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지난 10월 출시된 메르세데스-AMG GT 2-도어 쿠페의 부분변경 모델 &lsquo;더 뉴 메르세데스-AMG GT&rsquo;의 고성능 오픈탑 모델이다.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의 외관에는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측면 흡기관 및 에어 아울렛에 실버 크롬 소재의 트림이 적용됐고, 후면에는 사다리꼴 모양의 테일 파이프 커버, 19인치(전륜) 및 20인치(후륜) AMG 10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과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됐다.실내 V8 스타일의 센터 콘솔에는 디스플레이 스위치와 스마트폰처럼 조작이 가능한 터치패드가 탑재됐다. 스티어링 휠에는 AMG 스티어링 휠 버튼이 장착됐다.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더 뉴 AMG GT와 동일한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듀얼 클러치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의 터보차저 과급 압력은 더 뉴 AMG GT의 1.2바보다 향상된 1.35바다. 최대 출력 557마력, 최대 토크 69.3kg&middot;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7초 만에 도달한다.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 시스템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 시스템은 100km/h까지 뒷바퀴가 앞바퀴의 반대 방향으로 조향 돼 민첩한 코너링을 지원한다. 100km/h를 초과할 시에는 해당 시스템이 뒷바퀴를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전환시켜 핸들링을 보장한다.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사장은 &ldquo;도로 위의 레이싱 카를 상징하는 더 뉴 AMG GT의 고성능 오픈탑 모델인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AMG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rdquo;며 &ldquo;강력한 퍼포먼스, 첨단 기술로 무장한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계절에 상관없는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레이싱 드림카&rdquo;라고 전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2D 디자인 적용' 폭스바겐코리아 투아렉 2021년형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57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572</guid>
            <pubDate><![CDATA[Wed, 16 Dec 2020 16:37:24]]></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폭스바겐코리아가 SUV 투아렉의 2021년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img alt="폭스바겐코리아가 SUV 투아렉의 2021년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16/1608104176464441.jpg"/> 투아렉은 연식 변경을 거치며 외관에 새로운 변화를 더했다. 2021년형 투아렉부터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트렁크, 휠에 장착되는 엠블럼에 모두 2D 디자인으로 신규 로고와 폰트가 적용된다.스티어링 휠은 터치 인터페이스로 변경됐으며 스티어링 휠의 중앙에도 역시 새로운 엠블럼이 적용된다. 또 전 트림에 ADAS 오버뷰 버튼이 추가된다.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패들 쉬프트가 추가되고, R-Line 모델에는 타공 타입의 핸들 디자인이 반영됐다. 2021년형 투아렉은 V6 3.0 TDI 엔진을 장착한 3가지 모델(프리미엄, 프레스티지, R-Line)로 기존과 동일하다. 세 모델 모두 3.0리터 V형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middot;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1초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235km/h, 공인 연비는 10.3km/L다.2021년형 투아렉의 가격은 3.0 TDI 프리미엄 8390만 원, 3.0 TDI 프레스티지가 8990만 원, 3.0 TDI R-Line은 9790만 원으로 책정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대안'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파사트 GT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327</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327</guid>
            <pubDate><![CDATA[Mon, 14 Dec 2020 15:59:54]]></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폭스바겐코리아가 &lsquo;신형 파사트 GT&rsquo;를 출시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img alt="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파사트 GT’를 출시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14/1607929055199058.jpg"/> 이번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파사트 GT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폴크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lsquo;IQ&middot;드라이브&rsquo;와 지능형 라이트 시스템인 &lsquo;IQ&middot;라이트&rsquo;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lsquo;MIB3&rsquo; 등이 탑재됐다.신형 파사트 GT는 이전 세대 대비 전장이 10mm 더 길어졌다. 또 기본 586L, 2열 폴딩 시 1152L 의 적재 공간을 자랑한다. 여기에 새롭게 적용된 인테리어 트림과 소재, 대시보드에 파사트 로고가 각인됐다.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부터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 사양인 앞좌석 통풍시트 및 뒷좌석 열선시트가 적용됐다.신형 파사트 GT는 2.0 TDI 엔진에 7단 DSG가 결합된 전륜 구동 모델인 &lsquo;2.0 TDI 프리미엄&rsquo;과 &lsquo;2.0 TDI 프레스티지&rsquo;, 사륜 구동의 &lsquo;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rsquo; 등 총 3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고출력 190마력(3500~4000rpm)과 최대토크 40.8kg&middot;m의 성능을 발휘하는 2.0 TDI 엔진은 1900~33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신형 파사트 GT 2.0 TDI 모델의 복합연비는 14.9km/L, 2.0 TDI 4모션의 복합연비는 14km/L다.신형 파사트 GT의 잠정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4490만 원, 프레스티지 모델 4990만 원, 프레스티지 4모션 모델이 5390만 원이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ldquo;신형 파사트 GT는 역동적인 드라이빙과 혁신 기술을 가장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는 수입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대안&rdquo;이라며 &ldquo;탁월한 제품 전략으로 성공을 거둔 제타, 아테온에 이어 정제된 디자인, 최첨단 기술을 총망라한 신형 파사트 GT를 통해 국내 수입 세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새로운 준중형 트럭' 타다대우상용차 더 쎈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009</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009</guid>
            <pubDate><![CDATA[Thu, 10 Dec 2020 14:11:25]]></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타타대우상용차가 10일 새로운 준중형 트럭 &lsquo;더 쎈&rsquo;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img alt="타타대우상용차가 10일 새로운 준중형 트럭 ‘더 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타다대우상용차"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10/1607577002170348.jpg"/> 더 쎈은 유럽에서 검증된 ED45 엔진을 탑재해 186에서 206마력의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더 쎈에 탑재된 ED45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고, 최신 &lsquo;Hi-SCR&rsquo; 배기가스 컨트롤 기술이 함께 적용됐다.변속기는 업계 최초로 8단 전자동 변속기를 적용했다. 더 쎈에 적용된 ZF 8단 전자동 변속기는 고급 승용차에 주로 적용되는 다단 자동변속기로 엔진 회전수에 맞는 세분화된 기어비를 바탕으로 엔진 성능을 최적으로 활용한다.제동 장치는 대형 트럭에서 주로 사용되는 &lsquo;풀에어 브레이크&rsquo;를 채택했다. 이와 함께 보조 제동 장치로 &lsquo;언덕길 발진 보조 장치&rsquo;를 기본 적용해 경사로에서 정차 후 출발 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긴급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등 주행 보조 시스템을 추가 적용했다.이외에도 더 쎈은 기존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적재중량으로 통용되던 2.5톤과 3.5톤, 4.5톤 모델을 각각 3톤, 4톤 그리고 5톤으로 적재중량을 0.5톤씩 증량 출시했다. 더 쎈의 주력 모델 출시 가격은 4톤 장축 기준 5100만 원에서 5200만 원 수준이다. 5톤 펜타 초장축 기준으로는 5900만 원에서 6000만 원이다.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ldquo;새롭게 선보이는 준중형 트럭 더 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수년 전부터 준비해 온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기존의 중대형 트럭에 이어 풀 라인업을 완성해 종합 상용차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시작점&rdquo;이라며 &ldquo;상용차 운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트럭을 제작하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온 만큼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는 트럭이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BMW코리아, 창립 25주년 기념 1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90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905</guid>
            <pubDate><![CDATA[Wed, 09 Dec 2020 15:48:32]]></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BMW코리아가 오는 10일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1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12월 모델은 &lsquo;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rsquo; &lsquo;M340i BMW 코리아 25주년 롱 비치 블루 에디션&rsquo; &lsquo;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rsquo;으로 모두 온라인 판매 채널인 &lsquo;BMW 샵 온라인&rsquo;을 통해 판매된다.  <img alt="BMW코리아가 오는 10일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1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M340i BMW 코리아 25주년 롱 비치 블루 에디션. 사진=BMW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09/1607496362659435.jpg"/> BMW 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은 전세계에 총 500대, 국내에는 단 50대만 한정 출시되는 모델이다. 지난 11월 BMW 샵 온라인을 통해 25대가 먼저 판매됐는데 2시간만에 전량 매진됐다. 12월에는 마지막 25대가 판매된다.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은 외부에 무광의 &lsquo;프로즌 아틱 그레이&rsquo; 컬러가 적용된다. 실내는 나이트 블루 및 블랙 컬러의 풀 메리노 가죽으로 꾸며지고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다크 섀도우 에디션 전용 뱃지 등이 적용된다.또 통풍 기능을 포함한 컴포트 시트를 비롯해 5존 에어컨 및 히트 컴포트 패키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 바워스&amp;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앰비언트 에어 패키지 등의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된다.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iddot;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4리터 V8 가솔린 엔진과 xDrive 시스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M 배기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가격은 1억 6940만 원이다.M340i BMW 코리아 25주년 롱 비치 블루 에디션도 25대 한정 출시된다. 이번 에디션에 적용된 &lsquo;롱 비치 블루&rsqu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항구도시 롱 비치(Long Beach)에 위치한 롱 비치 그랑프리 서킷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색상이다. 이전에 선보였던 M340i와는 달리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와 전동식 트렁크 도어가 추가로 적용된다.M340i BMW 코리아 25주년 롱 비치 블루 에디션은 앞 범퍼 하단에 블랙 하이글로스 프론트 어태치먼트를 장착하고, 뒷면에는 탄소섬유로 제작된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를 적용했다. 편안한 승차감과 민첩한 주행성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도 기본 탑재된다.&lsquo;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rsquo;은 4가지 색상으로 단 10대만 판매된다. M340i xDrive 투어링은 국내에서는 오직 BMW 샵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모델로 지난 9월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에는 포르티마오 블루(5대)와 알파인 화이트(2대), 미네랄 그레이(2대),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1대) 등의 색상들이 적용된다. 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에는 특별히 어댑티브 M 서스펜션, M 시트 벨트 및 헤드레스트 일체형 M 스포츠 시트가 장착됐다.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1.0kg&middot;m를 발휘하는 3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6초다.가격은 M340i BMW 코리아 25주년 롱 비치 블루 에디션이 7910만 원, M340i xDrive 투어링 BMW 코리아 25주년 M 퍼포먼스 에디션이 8270만 원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더 뉴 E-클래스 쿠페 및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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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1 Dec 2020 10:45:11]]></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lsquo;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쿠페&rsquo;, &lsquo;더 뉴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쿠페&rsquo;를 비롯한 쿠페 2종과 &lsquo;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카브리올레&rsquo;를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img alt="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쿠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쿠페’를 비롯한 쿠페 2종과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카브리올레’를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01/1606786938517914.jpg"/> 더 뉴 E 450 4MATIC 쿠페의 외관 디자인은 AMG 라인 패키지가 적용됐다. 전면부는 A자형의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한 줄의 루브르, 그리고 크롬 장식이 적용된 프론트 범퍼로 다이내믹한 느낌을 자아낸다.더 뉴 E 450 4MATIC 쿠페의 파워트레인은 48볼트 전기 시스템을 적용한 EQ 부스트 시스템과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9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해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1kg&middot;m를 발휘하며 가속 시 EQ 부스트 시스템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iddot;m의 토크를 추가로 더한다. 여기에 에어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이 탑재됐다.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의 전면부는 12개의 수직 루브르로 구성된 A자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프론트 에이프런 디자인이 적용됐다. 20인치 AMG 5 트윈 스포크 알로이 휠과 후면부의 AMG 스포일러 립과 실버 크롬 소재의 원형 트윈 테일 파이프가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kg&middot;m를 발휘한다. 48볼트 전기 시스템 기반의 EQ 부스트 가속 시 22마력의 출력과 25.5kg&middot;m의 토크를 추가한다. 또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이 탑재돼 주행 시 민첩성과 안정성이 향상됐다.10세대 E-클래스 페이스리프트 기반의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한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락함을 갖춘 럭셔리 4인승 오픈탑 모델로, 새롭게 변화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외관은 AMG 라인 패키지가 기본사양으로 적용됐다. 새롭게 디자인된 멀티빔 LED 헤드 램프와 테일 램프,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이 스포티한 감성을 살려준다.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인테리어는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마찬가지로 신형 스티어링 휠과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증강 현실(AR)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MBUX 시스템과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1kg&middot;m를 발휘하며 EQ 부스트 시스템으로 가속 시 22마력과 25.5kg&middot;m의 토크를 추가로 더해준다.더 뉴 E 450 4MATIC 쿠페 및 더 뉴 AMG E 53 4MATIC+ 쿠페, 더 뉴 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각각 1억 60만 원, 1억 1540만 원, 1억 660만 원이다. 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부사장은 &ldquo;더 뉴 E-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새로운 형태의 아방가르드를 구현한 모델로 특별하고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과 태도, 심미적 혁신과 모더니즘의 정수를 상징한다&rdquo;며 &ldquo;이 드림카들은 수준 높은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새로운 동반자가 될 것&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BMW코리아,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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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4 Nov 2020 16:38:22]]></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BMW코리아가 오는 25일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1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11월 모델은 &lsquo;M2 CS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rsquo; &lsquo;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rsquo; &lsquo;M340i 세단 BMW 코리아 25주년 카본 블랙 에디션&rsquo;으로 모두 온라인 판매 채널인 &lsquo;BMW 샵 온라인&rsquo;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img alt="BMW코리아가 오는 25일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1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M2 CS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 사진=BMW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4/1606203326389766.jpg"/> M2 CS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은 M2 CS를 기반으로 제작된 20대 한정 판매 모델이다. M2 CS는 트랙 주행에 초점을 맞춘 초고성능 컴팩트 쿠페로 이번 에디션을 통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다.M2 CS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56.1kg&middot;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3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M 더블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초, 최고속도는 280km/h에 달한다.M2 CS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 앞면에는 카본 파이버 보닛이 국내 출시 모델로는 최초로 장착됐다. 루프와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미러,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 등도 모두 카본 파이버로 제작됐다. 실내에는 알칸타라와 메리노 가죽이 조합된 경량 M 스포츠 시트를 비롯해 M 알칸타라 스티어링 휠, CS 전용 인테리어 트림 등이 적용된다. M2 CS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의 가격은 연식에 따라 1억 1480만 원 또는 1억 1550만 원이다.전세계 500대 한정 모델인 BMW 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도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국내에는 총 50대가 한정 출시될 예정이며 11월에는 25대만 우선 선보인다.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은 무광의 &lsquo;프로즌 아틱 그레이&rsquo; 컬러가 차체에 적용된다. 실내는 나이트 블루 및 블랙 컬러의 풀 메리노 가죽으로 꾸며지고, 알칸타라 헤드라이너와 다크 섀도우 에디션 전용 뱃지 등을 적용했다. 또 통풍 기능을 포함한 컴포트 시트를 비롯해 5존 에어컨 및 히트 컴포트 패키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 바워스&amp;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 등의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된다.뉴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iddot;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4리터 V8 가솔린 엔진과 xDrive 시스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M 배기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가격은 1억 6940만 원이다.6번째 M340i 온라인 한정판인 &lsquo;M340i BMW 코리아 25주년 카본 블랙 에디션&rsquo;도 25대 한정 출시된다. M340i BMW 코리아 25주년 카본 블랙 에디션의 외부에는 BMW 인디비주얼 컬러인 &lsquo;카본 블랙 메탈릭&rsquo;이 적용됐다. 이 색상은 외부 조명 밝기나 각도에 따라 다크 블랙이나 네이비, 다크 블루 등의 다양한 색감을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앞범퍼 하단에는 블랙 하이 글로스 프론트 어태치먼트가, 트렁크 리드와 뒷범퍼 하단에는 카본 파이버로 제작한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가 장착됐다. M340i BMW 코리아 25주년 카본 블랙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1.0kg&middot;m를 발휘하는 3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M340i BMW 코리아 25주년 카본 블랙 에디션의 가격은 7860만 원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고성능 스포츠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498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4981</guid>
            <pubDate><![CDATA[Wed, 18 Nov 2020 14:26:38]]></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최초의 35 모델인 &lsquo;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rsquo;을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더 뉴 AMG A 35 4MATIC 세단은 더 뉴 A-클래스의 디자인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등을 공유한다.   <img al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최초의 35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을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18/1605677073598102.jpg"/>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의 2.0리터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은 최고 출력 306마력, 최대 토크 40.6kg&middot;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8초다. 캠트로닉 가변 밸브 제어, 엔진 및 오일의 지능형 열 관리, 고정밀 피에조 인젝터와 멀티 스파크 점화 시스템, 등의 기술이 적용됐다.기본으로 적용되는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은 주행 안전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한다. 이 시스템은 주행 속도뿐만 아니라 횡방향 및 종방향 가속도, 각 휠의 회전 속도, 선택된 기어 및 액셀러레이터 페달 위치를 모두 고려해 토크 배분을 완전 전륜구동에서 50:50까지 자동 조절할 수 있다.더 뉴 AMG A 35 4MATIC 세단의 외관 디자인은 2730mm 길이의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비율과 앞뒤의 짧은 오버행으로 역동성을 강조했다. 또 리어 헤드룸 높이를 A-클래스 모델 중 가장 높은 944mm까지 확보해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트렁크는 너비 950mm, 대각선 462mm로 최대 420L까지 적재 가능하다.더 뉴 AMG A 35 4MATIC 세단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5920만 원이다. 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ldquo;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은 고성능 AMG 브랜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35 엔진 모델로 다이내믹한 AMG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하고자 모터스포츠의 본고장인 AMG에 입문하려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rdquo;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틀카] '스타일 업그레이드' 르노삼성 NEW QM6 출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402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4022</guid>
            <pubDate><![CDATA[Fri, 06 Nov 2020 15:36:42]]></pubDate>
            <category><![CDATA[카 뉴스]]></category>
            <author><![CDATA[godyo@ilyo.co.kr | 박형민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요신문] 르노삼성자동차는 6일 SUV QM6의 스타일 업그레이드 모델 &lsquo;NEW QM6&rsqu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mg alt="르노삼성자동차는 6일 SUV QM6의 스타일 업그레이드 모델 ‘NEW QM6’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06/1604644489840253.jpg"/> NEW QM6는 △퀀텀 윙으로 완성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Full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후방)을 적용했다.가솔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NEW QM6 GDe는 중형 SUV 유일의 2.0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모델로 리터당 12.0km의 연비를 기록한다. 최고출력은 144마력, 최대토크는 20.4kg&middot;m이다. 디젤 모델에 사용해온 흡차음제 및 사일런스 타이밍 체인을 적용했고, 듀얼 VTC는 저속에서의 토크 증대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에 도움을 준다. LPG SUV인 NEW QM6 2.0 LPe는 액체상태의 LPG를 각 기통에 분사하는 LPLi 방식을 채택한다. 최고출력은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iddot;m이다.NEW QM6 가격은 2.0 GDe △SE 트림 2474만 원 △LE 트림 2631만 원 △RE 트림 2872만 원 △RE 시그니처 트림 3039만 원 △프리미에르 3324만 원이고, 2.0 LPe △SE 트림 2435만 원 △LE 트림 2592만 원 △RE 트림 2833만 원 △RE 시그니처 트림 3000만 원 △프리미에르 3245만 원이다.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ldquo;QM6는 2016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가솔린 SUV 판매 1위 등 영광스러운 기록들을 숱하게 남겨왔고, 이 같은 타이틀은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훈장과도 같다&rdquo;며 &ldquo;검증된 제품경쟁력에 새 디자인을 더한 이번 NEW QM6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만족감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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