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팬티 줄게” 미끼에…경찰도 포기한 ‘서울대생 딥페이크’ 어떻게 잡았나

경찰 4차례 수사하고도 “피의자 특정 불가” 종결…‘추적단 불꽃’ 대화방 2년 잠입 유인작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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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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