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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확률’ 99.9% 하현승, KBO서 15억 신인 되나
‘20년 최고 기록’ 한기주 10억 깨고 12~15억 원 전망…U-18 활약으로 몸값 더 뛰어
[일요신문] 신인 드래프트 지명 전부터 이토록 화제를 모았던 선수가 있을까 싶다. 부산고 하현승 이야기다. 하현승이 야구 팬들 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관심을 받게 된 건 대만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부터다. U-18 청소년 대표팀이 대만과 일본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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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하현승 두산 김지우 '픽' 유력…KBO 드래프트 변수는 3순위 KIA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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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꿈나무 최강자 가렸다…제23회 일요신문-초등연맹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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