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배 청구액 100억 줄었지만…어도어 vs 다니엘 ‘계약 외 활동’ 쟁점 재점화
어도어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독자 활동 계획" vs 다니엘 "실현되지 않은 논의였고 멤버 전체 사안"
[일요신문] 걸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과 전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 측이 구체적인 ‘계약 위반’ 사례를 들고 나왔다. 전속계약 관련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독자 활동을 계획하고,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시정이 없었기에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
[인터뷰] '군체' 구교환 "전지현 선배님은 좋은 누나, 언니까지 갈까요?"![[인터뷰] '군체' 구교환 "전지현 선배님은 좋은 누나, 언니까지 갈까요?"](https://storage1.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4/thm200_1780550885086436.jpg)
-
'무관'에도 칸 뒤흔들었다…나홍진의 '호프'가 남긴 묘한 기대감
-
[인터뷰] '군체' 전지현 "시나리오 받고 전율…기존 좀비와 완전히 달랐다"![[인터뷰] '군체' 전지현 "시나리오 받고 전율…기존 좀비와 완전히 달랐다"](https://storage1.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8/1779956620789336.jpg)
-
판타지라지만 선 넘었나…‘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후폭풍
-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 중대 분기점
-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왜 했냐고요? 관객 '킹 받게' 만들려고"![[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왜 했냐고요? 관객 '킹 받게' 만들려고"](https://storage1.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0/thm200_1779244376300379.jpg)
-
'작심 폭로' MC몽 "연예인 포함된 거액 도박단, 오히려 날 도박꾼으로 몰아"
-
5세대도 가뿐히 넘긴 '더블 밀리언 셀러'…K-팝 음반 판매량 뒤에 남은 질문들
-
재판 지연 의혹에 날 선 공방…어도어 vs 다니엘 ‘430억대 손배소’ 시작부터 삐걱
-
캐릭터와 무례 사이…양상국 ‘호통 개그’ 향한 불편한 시선
-
코르티스 'GREENGREEN' 초동 판매량 231만 장 돌파
-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