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
뻘짓 국정원직원의 카메라는 국회 직원 들의 손으로...
[일요신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병기 국정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국정원 직원이 기자인 것 처럼 일시취재증을 발급받아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박지원 의원들에게 발각되어 한동안 정회되었다. 국정원 직원들이 찍었던 동영상카메라와 스틸카메라가 국회정보위 전문위원과 양당에서 지정한 직원의 검증을 받기위해 이동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머리아픈 이병기 국정원장후보
[일요신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병기 국정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병기 후보자가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 이 후보자의 청문회 도중 국정원 직원이 기자인 것 처럼 일시취재증을 발급받아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박지원 의원들에게 발각되어 한동안 정회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국정원 직원의 뻘짓이 곤혹스런 이병기 국정원장후보
[일요신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병기 국정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병기 후보자가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영선 원내대표가 기자들에게 둘러쌓여 국정원 직원의 행태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 이 후보자의 청문회 도중 국정원 직원이 기자인 것 처럼 일시취재증을 발급받아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박지원 의원들에게 발각되어 한동안 정회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머리숙여 인사하는 이병기 국정원장후보
[일요신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병기 국정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병기 후보자가 증인선서를 하고 청문위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 후보자의 청문회 도중 국정원 직원이 기자인 것 처럼 일시취재증을 발급받아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에게 발각되어 한동안 정회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증인서약하는 이병기 국정원장후보
[일요신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병기 국정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병기 후보자가 손을 들고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 후보자의 청문회 도중 국정원 직원이 기자인 것 처럼 일시취재증을 발급받아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에게 발각되어 한동안 정회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손가락질 하는 이병기 국정원장후보...
[일요신문]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병기 국정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병기 후보자가 청문회장을 들어서며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이 후보자의 청문회 도중 국정원 직원이 기자인 것 처럼 일시취재증을 발급받아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에게 발각되어 한동안 정회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