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보고회

온라인 기사 2014.08.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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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취하는 이재용 감독-송혜교-강동원



[일요신문] 이재용 감독과 배우 송혜교, 강동원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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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보고회...강동원-송혜교 '선남선녀 부모'



[일요신문]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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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아이 부모역할 맡은 송혜교-강동원



[일요신문]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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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젊고 당찬 엄마역할



[일요신문] 배우 송혜교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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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와 호흡 맞춘 강동원


[일요신문] 배우 강동원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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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감독, "송혜교는 아름다운 피조물"



[일요신문] 이재용 감독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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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 '명불허전 조각미남'



[일요신문] 배우 강동원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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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젊은 엄마 역할 맡은 송혜교



[일요신문] 배우 송혜교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열여섯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가족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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