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인사청문회

온라인 기사 2014.08.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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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받는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열린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후보자는 “절차와 방식을 투명하게 만들고 잘못된 과세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며 “애매하면 일단 과세하는 식의 행정편의적 과세관행도 과감하게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사편중문제에 대해서는 "행정고시 35회에서 37회까지는 호남출신 비중이 높다" "인사는 오직 능력과 평판에 따라 할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수 확보방안과 관련해서는  “역외탈세자·대기업·고액자산가의 고의적 탈루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도 “세무조사는 성실납세를 담보하는 본래 목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해 무리한 세무조사를 지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nofinder jhlee@ilyo.co.kr

직원에게 물어보는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열린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후보자는 “절차와 방식을 투명하게 만들고 잘못된 과세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며 “애매하면 일단 과세하는 식의 행정편의적 과세관행도 과감하게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사편중문제에 대해서는 "행정고시 35회에서 37회까지는 호남출신 비중이 높다" "인사는 오직 능력과 평판에 따라 할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수 확보방안과 관련해서는  “역외탈세자·대기업·고액자산가의 고의적 탈루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도 “세무조사는 성실납세를 담보하는 본래 목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해 무리한 세무조사를 지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nofinder jhlee@ilyo.co.kr

안경 치켜올리는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열린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후보자는 “절차와 방식을 투명하게 만들고 잘못된 과세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며 “애매하면 일단 과세하는 식의 행정편의적 과세관행도 과감하게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사편중문제에 대해서는 "행정고시 35회에서 37회까지는 호남출신 비중이 높다" "인사는 오직 능력과 평판에 따라 할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수 확보방안과 관련해서는  “역외탈세자·대기업·고액자산가의 고의적 탈루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도 “세무조사는 성실납세를 담보하는 본래 목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해 무리한 세무조사를 지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nofinder jhlee@ilyo.co.kr

선배가 남아있느냐는 질문에 웃고있는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열린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후보자는 “절차와 방식을 투명하게 만들고 잘못된 과세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며 “애매하면 일단 과세하는 식의 행정편의적 과세관행도 과감하게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사편중문제에 대해서는 "행정고시 35회에서 37회까지는 호남출신 비중이 높다" "인사는 오직 능력과 평판에 따라 할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수 확보방안과 관련해서는  “역외탈세자·대기업·고액자산가의 고의적 탈루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도 “세무조사는 성실납세를 담보하는 본래 목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해 무리한 세무조사를 지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nofinder jhlee@ilyo.co.kr

굳은 결의의 모습을 보이는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열린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 후보자는  “절차와 방식을 투명하게 만들고 잘못된 과세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며 “애매하면 일단 과세하는 식의 행정편의적 과세관행도 과감하게 고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사편중문제에 대해서는 "행정고시 35회에서 37회까지는 호남출신 비중이 높다" "인사는 오직 능력과 평판에 따라 할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수 확보방안과 관련해서는  “역외탈세자·대기업·고액자산가의 고의적 탈루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도 “세무조사는 성실납세를 담보하는 본래 목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해 무리한 세무조사를 지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nofinder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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