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 항소심에서도 실형 3년 선고

온라인 기사 2014.09.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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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로 빠져나가는 이재현 회장



[일요신문] 1600억원대 조세포탈 및 횡령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구급차에 실려 나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들것에 실린 CJ 이재현 회장



[일요신문] 1600억원대 조세포탈 및 횡령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들것에 실려 나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실형 선고받은 이재현



[일요신문] 1600억원대 조세포탈 및 횡령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휠체어를 타고 나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수척해진 이재현 CJ그룹 회장



[일요신문] 1600억원대 조세포탈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 회장이 12일 오후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려 휠체어를 탄 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CJ 이재현 회장, 항소심서 징역 3년 실형 선고



[일요신문] 1600억원대 조세포탈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 회장이 12일 오후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려 휠체어를 탄 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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