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하는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온라인 기사 2014.09.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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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당무 복귀 의사 밝히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심려끼쳐 죄송하다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모두 바꾸겠다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대통령 비난하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비대위 통해 혼신을 다할 것' 이라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탈당 철회하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7일 오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안이 두번이나 거부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섭외 한것이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리더쉽에 큰 훼손을 입은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탈당등을 거론하며 칩거에 들어간지 사흘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 의사를 철회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어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바꿔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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