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값진 남자 양궁단체 은메달

온라인 기사 2014.09.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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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남자단체 컴파운드, 아쉬운 은메달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한 최용희, 양영호, 민리홍(왼쪽부터)이 시상식에서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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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응원 나선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일요신문]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이 27일 오전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녀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경기를 찾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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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열기 가득한 양궁경기장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경기를 찾은 관람객들로 관중석을 가득 메우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인도에 금메달 내준 남자 양궁단체 컴파운드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경기에서 승리 한 인도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양궁 남자단체 컴파운드 결승전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경기에서 최용희, 양영호, 민리홍 선수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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