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지켜보는 유가족

온라인 기사 2014.11.0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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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퇴장하는 유족들




[일요신문]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되었다.  이날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06일 째 되는 날이었다.   5명의 의원이 찬반토론에 나서 세월호 법은 위헌이라 제정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유족의 뜻을 반영하지 못한 법을 만들어 죄송하다고 무릎꿇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는 유족의 마음은 참담하다.   눈물로도 마음을 담을 수 없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표결을 지켜보는 심정



[일요신문]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되었다.  이날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06일 째 되는 날이었다.   5명의 의원이 찬반토론에 나서 세월호 법은 위헌이라 제정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유족의 뜻을 반영하지 못한 법을 만들어 죄송하다고 무릎꿇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는 유족의 마음은 참담하다.   눈물로도 마음을 담을 수 없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반지로 만든 세월호 리본



[일요신문]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되었다.  이날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06일 째 되는 날이었다.   5명의 의원이 찬반토론에 나서 세월호 법은 위헌이라 제정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유족의 뜻을 반영하지 못한 법을 만들어 죄송하다고 무릎꿇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는 유족의 마음은 참담하다.   눈물로도 마음을 담을 수 없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차마 보고 있을 수 없는 세월호 특별법




[일요신문]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되었다.  이날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06일 째 되는 날이었다.   5명의 의원이 찬반토론에 나서 세월호 법은 위헌이라 제정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유족의 뜻을 반영하지 못한 법을 만들어 죄송하다고 무릎꿇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는 유족의 마음은 참담하다.   눈물로도 마음을 담을 수 없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세월호 특별법 통과의 날



[일요신문]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되었다.  이날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06일 째 되는 날이었다.   5명의 의원이 찬반토론에 나서 세월호 법은 위헌이라 제정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유족의 뜻을 반영하지 못한 법을 만들어 죄송하다고 무릎꿇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는 유족의 마음은 참담하다.   눈물로도 마음을 담을 수 없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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