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2021년 조성한 정발산둘레길을 걸으며 시민 요청에 의한 포토존 조성을 검토하고 수목 식재사업 대상지를 점검했다. 정발산둘레길은 특히 시민 만족도가 높아 잔디광장과 일산동구청을 잇는 정발산둘레길 약 1.4km를 추가로 조성하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한 장기 주⋅정차로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마두도서관 옆 정발산공원 주차장과 일산병원 옆 백석공원 주차장의 주차면 확장 및 유료화 추진 등에 대해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 푸른도시사업소장 김수오는 “앞으로도 좀 더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