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진호 연합대장은 “자율방범연합대는 28년 동안 방범 순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평온한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합동 순찰 후 자율방범대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광명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범죄 없는 안전도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는 광명시 내 범죄예방을 위해 야간 방범 순찰 활동 및 청소년 선도 활동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