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래호 회장은 3일 정성스레 준비한 감사패를 전달하며 “검단신도시 1단계의 준공 전후까지 철저한 감독과 관리는 물론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검단신도시 발전에 기여해 주신 iH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모든 입주민 및 입주 예정자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iH 신도시사업단 이정석 단장은 “인천검단신도시 입주민분들로부터 의미있는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준공 1주년을 맞은 인천검단신도시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친환경적인 명품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iH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검단신도시총연합회는 검단신도시 1단계 공동주택(5개 단지, 4983세대) 입주자 및 입주예정자 협의회가 연합해 출범한 단체다. 검단신도시 발전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공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민간차원의 소통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