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본사 1층에 사내 직원대상 '네일케어 룸'을 개장했다고 29일 밝혔다.
SRT 운영사 SR이 지난 26일 사내 직원대상 '네일케어 룸' 개장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에스알 제공네일케어 룸은 지난해 본사 1층에 개장한 카페테리아 'SRTea'에 이어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확대와 직원 복지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네일케어 룸에서는 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네일리스트 1명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시간 및 네일리스트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카페테리아와 네일케어 룸으로 1층 복합공간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소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