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훈련은 부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펌프실 작업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황을 가정해 △비상연락체계 운영 △구조용 장비의 사용 △공기호흡기 착용 △응급처치 훈련을 병행해 실시됐다.
원명희 사장은 "비상시에 대비하여 올바른 대처법을 준비하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천도시공사는 지난 5월 부천소방서에서 개최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