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읽‧걷‧쓰와 함께하는 동시, 랩 쓰기 공모전'에서 선정된 동시와 가사에 곡을 붙여 어린이 평화 동요와 랩을 선보이는 등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 선언을 축하하는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평화예술축제에서는 평화교육의 실천 및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평화체험부스와 평화의 섬, 교동도의 인물과 평화교육 장소를 주제로 한 '교동도 미인(美人)‧미소(美所)'전도 열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뜻깊은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개원식과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선언을 시작으로 인천이 더 큰 평화를 위한 큰 걸음을 딛게 됐다"며 "평화와 인권이이라는 인류 보쳔적 가치가 인천에서부터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상 속에서 평화를 실천하는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