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처로는 디지털트윈(현실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가상세계에 구현하는 기술) 분야, 라이프스타일·엔터테인먼트 분야, 교육 분야에서 ㈜호반건설 외 6개 수요처가 참가한다. 해당 수요처 정보와 네트워킹을 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기업은 8월 7일까지 경콘진 누리집을 통해 확인 및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이번 상생마켓에서는 상생 모범사례로 경기도 지원기업인 ㈜맘모식스와 ㈜인플루전 간 메타버스 실감콘텐츠 분야 업무협약을 맺는다. ㈜맘모식스는 메타버스 글로벌 플랫폼 ‘갤럭시티 어스’를 개발중이며, 3D 시각화 솔루션을 보유한 ㈜인플루전과 이번 협약을 통해 태국에 본진을 둔 ㈜맘모식스아시아를 더욱 확장 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상진 경콘진 미래산업본부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중견·대기업 파트너사를 확대하고, 지원기업의 수요처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기업의 판로지원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