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광국 수원시체육회 회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 필요 및 경제 활성화 효과에 적극 공감하며,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시민협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공적으로 국제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근 시민협의회 회장은 "7월 27일 첫 릴레이 체결 이후 10번째 협약체결로 더 의미가 깊은 날인 것 같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경기 남부지역 발전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단체와 상생·협력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협의회는 오는 16일 팔달구노인회, 영통구노인회, 수원상공회의소 등 경기국제공항 건설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민단체, 기관과의 릴레이 협약체결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