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작 중 우수한 작품에 대해서는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대상 각 1편(국토교통부 장관상/상금 500만원)과 최우수상 각 2편(한국도로공사 사장상과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상 등/상금 150만원), 우수상 등 총 20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 중 일부는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실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인 ‘ex-Hub’, 휴게소 주차장 표준모델 등 26건의 아이디어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사업에 적용된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국민이 원하는 디자인을 고속도로에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